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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P500, 미국기술주, 나스닥

마이클버리

Accuracy score-1.5
순 place174
Scored calls51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1% / 46.5% / 45.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0.6%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7.1% / 85.3% / 7.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Investor Weekly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176)#미국기술주 (158)#나스닥 (88)#엔비디아 (83)#테슬라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Michael Burry: 55% of S&P 500 Stocks Are ALREADY in a Bear Market | The Caldera Warning

StockBook Pro · 2026-10-19 · 유튜브 시청 5 · Board Views 14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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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MichaelBurry · 외국인

요약 보기

S&P500 지수는 고점 근처지만 종목 내부는 약세. 신규 고점 종목 15개뿐, 전체의 55%가 10년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베어마켓 비율). 2000년 닷컴 정점과 1990년 7월 유사 구조 언급. 1990년이 가장 유사한 사례로 제시. AI 설비투자 자금 조달(연금→보험→SPV→은행 등 레버리지 사슬)의 취약성과 재정적자(FY2026 GDP 대비 6.2%) 때문에 정부 대응 여력이 약하다고 주장. 기본 시나리오는 대폭락보다 완만하거나 간헐적 하락이며 정점은 0~9개월 내. 본인은 52주 고점 대비 29~65% 하락한 종목 5개 매수 공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S&P 500은 고점 근처에 있고 헤드라인도 차분합니다. 하지만 마이클 버리는 실제로는 약세장이 이미 시작됐고 대부분의 투자자가 이를 눈치채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10월 8일 버리는 자신이 '칼데라'라고 부르는 차트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10월 6일 기준 상황을 보면 이렇습니다.

02. S&P 500의 503개 종목 중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15개뿐이었고, 고점에서 10% 이내에 있는 종목은 97개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80.7%에 해당하는 406개 종목은 10년 고점 대비 10% 넘게 하락해 있었고, 54.9%인 276개 종목은 20% 넘게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것이 버리가 말하는 약세장 비율 55%입니다. 즉 종목의 27%는 이미 무너진 상태입니다.

03. 최근 2년 사이에 신고가를 찍었다가 지금 20% 넘게 떨어진 종목들도 있습니다. 버리는 이를 '신규 낙폭 비율'이라고 부르며, 이 수치가 8월의 22%에서 27%로 올라갔다고 말합니다. 지수가 멀쩡해 보이는 이유는 소수의 대형주가 지수를 떠받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의 절반이 넘는 종목이 이미 약세장에 들어가 있는 셈입니다.

04. 버리는 이 상태를 화산의 단면 같은 모양으로 보여줍니다. 화산의 정상은 지수 자체이고, 분화구의 벽은 각 종목이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각 종목이 자신의 10년 고점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건강한 시장은 칼데라가 얕고, 위험한 시장은 깊습니다. 지금은 지수가 정상에 있는데 대부분의 종목은 그보다 훨씬 아래에 있고, 분화구가 깊은 상태입니다.

05. 가장 나쁜 사례는 2000년 3월의 닷컴 고점입니다. 당시에도 신고가 종목 수는 15개로 오늘과 같았고, 고점 10% 이내 종목은 87개로 오늘의 97개보다 적었습니다. 그러나 밑에서 일어나던 손상은 모든 지표에서 더 심각했습니다. 20% 이상 떨어진 종목은 71%였고(오늘은 55%), 새롭게 무너진 종목은 53%였습니다(오늘은 27%). 고점에서 이미 중간값 종목이 31% 하락해 있었고, 이후 2년 반 동안 지수는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06. 버리는 그러나 오늘과 가장 가까운 사례는 2000년이 아니라 1990년 7월이라고 말합니다. 10년 기준으로 보면 1990년이 지금과 가장 가깝고, 신규 낙폭 비율은 당시 13%로 오늘의 27%보다 낮았습니다. 약세장 비율은 47%였고, 중간값 종목은 19% 하락해 있었으며, 약세장 종목 97개는 1987년 고점을 아직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 스냅샷 17일 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고, 10월에는 지수가 20% 하락하고 구성 종목의 82%가 약세장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1990년의 교훈은, 시장이 지쳐 보이는 상태가 충격을 만나면 붕괴로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07. 나머지 사례도 짧게 보면, 1987년 8월에는 약세장 비율이 20%에 불과해 건강해 보였지만 8주 뒤에는 97.9%가 약세장이었습니다. 다만 버리의 1987년 데이터에는 가격이 없는 종목이 64개 있어 실제 비율은 17%에서 30% 사이로 봐야 한다고 그는 솔직하게 덧붙입니다. 2007년 10월의 비율은 43%였지만, 버리는 이 지표가 2008년을 예고하지는 못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주택과 금융이 하나씩 무너졌고, 이 지표가 먼저 경고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2007년 수치는 2000년에서 남은 종목들 때문에 부풀려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08. 2015년, 2018년, 2020년, 2022년, 2025년 초에도 같은 패턴이 반복됐습니다. 좁은 고점 뒤에 19~24%의 하락이 따라왔습니다. 다만 2018년과 2020년에는 이 순환이 중간에 끊겼습니다. 2018년에는 연준이 방향을 바꿨고, 2020년에는 반등이 폭락보다 빨랐습니다. 순환이 늘 끝까지 가는 것은 아닙니다.

09. 버리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표는 과거 고점마다 시장을 두 그룹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고점 10% 이내에 있는 리더 종목과, 이미 20% 넘게 무너진 종목을 나눠서, 이후 12개월 동안 각 그룹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측정한 것입니다. 보통은 두 그룹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2007년에는 둘 다 떨어졌고(리더 38%, 무너진 종목 45% 하락), 2020년에는 둘 다 올랐습니다. 2000년 3월은 리더는 크게 떨어졌는데 무너진 종목은 오른 유일한 고점입니다. 리더는 12개월에 33%, 18개월에 50% 떨어졌고, 무너진 종목은 14%, 이후 8% 올랐습니다. 버리는 이를 두고 지수의 약세장이 곧 무너진 종목들의 강세장이었다고 표현합니다. 오늘은 리더 19%, 무너진 종목 55%라는 구도이고,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10. 그렇다면 이번에는 왜 리더가 떨어질까요? 버리의 답은 AI 인프라 투자입니다. 그는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 기업들이 생사가 달린 것처럼 돈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럴 필요가 없어 보인다고 말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수익이 입증되기도 전에 막대한 자본을 AI 설비에 쏟아붓고 있고, 정부가 자신들의 AI 과점을 용인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래리 엘리슨조차 회사를 이 베팅에 걸도록 유혹받았다고 말합니다. 수익화가 실망스러우면 기대치 하락, 현금흐름 약화, 자금조달 압박이 지수를 떠받치는 리더들을 흔들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버리는 이것이 하나의 위험 논리이지 증명은 아니라고 강조하지만, 경고를 리더의 하락으로 바꿀 수 있는 메커니즘이라고 봅니다.

11. 버리가 가장 취약하다고 보는 부분은 이 투자의 자금 조달 구조입니다. 그는 이를 '다른 사람의 돈'이라는 사슬로 설명합니다. 은퇴자의 저축이 보험사로 흘러가고, 버뮤다, 스폰서, 특수목적회사(SPV), 은행, 부동산 소유주, 임차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칩 기업으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는 수수료를 떼고 레버리지를 더합니다. 버리는 이를 AI 투자를 떠받치는 사모 금융 피라미드라고 부릅니다. 그는 청산이 영구적 매수자에서 시작해 건설 주체까지 순서대로 거꾸로 진행될 것이며, 사모펀드와 사모신용 평가에서 삐걱거림과 균열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평가가 틀렸다면 피라미드는 위에서부터 흔들릴 것입니다.

12. 정부가 대응할 여력도 문제입니다. 2026 회계연도 연방 재정적자는 1조 9,900억 달러로 GDP의 6.2%였습니다. 수입은 5조 4,000억 달러, 지출은 7조 4,000억 달러였습니다(재무부 최종 수치, 10월 16일 발표). 버리는 실업률이 4% 근처이고 경기침체가 없는데도 GDP의 5~6%에 달하는 적자가 2023~2026년 동안 이어진 것은 이례적이라고 지적합니다. 과거에는 이렇게 큰 적자가 이미 위기가 진행 중일 때 나타났지만, 이번에는 차입이 먼저 일어났습니다. 민간 부채 거품이 터지면 정부는 이미 실탄을 많이 써 버린 상태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13. 그렇다면 버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예상할까요? 대폭락을 반드시 예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의 기본 시나리오는 시장이 무너진 중간값 종목을 오히려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것이 자신의 기본 시나리오라며, 시장이 큰 폭락 없이 아래로 흘러내리되 때로는 격렬하게 떨어질 것이고, 긴축의 세계에서 나온 기본적 뉴스가 AI 서사에 스며들면서 그렇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시장 하락을 되돌리는 데 능한 '플런지 프로텍션 팀' 같은 장치도 기본적·기술적으로 악화되고 시장 폭이 줄어드는 상황을 쉽게 되돌리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강세장의 마지막 몇 달은 거칠 수 있으며, 고점은 앞으로 0~9개월 안에 올 것으로 봅니다.

14. 그는 실제로 순환매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9월 22일 그는 52주 신고가 대비 29~65% 낮은 종목 5개를 매수했다고 공개했습니다.

15. 마지막으로 두 가지 단서를 짚고 싶습니다. 첫째, 이 지표는 수정구슬이 아닙니다. 2008년을 예고하지 못했고, 2018년과 2020년에는 순환이 중간에 끊겼습니다. 버리 자신도 가장 가까운 사례는 2000년이 아니라 1990년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주장은 시장이 취약하다는 것이지, 특정 날짜를 찍은 것이 아닙니다. 둘째, 버리의 7월 분석에 붙은 각주에 따르면 2011년 이후 모든 기간에서 분산비율이 1.0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평균회귀하고 있고, 기계적 매수세가 힘을 잃고 있다는 뜻이며, 같은 이야기를 다른 렌즈로 보는 것입니다.

16. 버리가 던지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비싼 리더가 위험이고 무너진 종목에 조용히 가치가 쌓이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유하고 있습니까? 지수의 약세장은 무너진 종목들의 강세장이 될 수도 있고, 순환이 또 한 번 끊길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칼데라는 헤드라인만큼 시장이 건강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17. 이 영상은 교육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리더 종목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꿀 만한 요인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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