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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봤을 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압도할 정도로 기술적으로 뭔가 something 뉴가 나올 것이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물론 다른 점은 있죠. 삼성전자는 파운더리가 있고 휴대폰이 있고 HBM이 하이닉스보다는 억눌렸다가 올라가는 거니까 베이스텝이 성장률이 다소 높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는 뭐죠? 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최근 산성전자는 목표 주가가 상향되는 반면 SK 하이닉스는 하향되는 모습도 나타나는데 두 종목의 전망이 엇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그거 증권사는 너무 신경 안 써도 돼요. 어, 어느 특정 증권사긴 하지만은 하이닉스를 뭐 240만 원 맞췄다. 삼성전자를 반면에 40 몇만 원으로 그거는 높인 건지 아니면 상당히 높은 수준 최근 기준 따지면 이렇게 했는데요. 내용을 뜯던 보면 말이죠. 어, 특별한 거 없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 다 다른 점 뭐냐면 삼성전자가 HB 포함해서 기술적으로 제품의 로드맵이 하이닉스보다 더 치고 올라오지 않을까? 상대적인 경쟁력의 어떤 차이 그런 모습이 내년도에 어 삼성전자 기준으로 어 긍정적인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는 그분의 주장인 거 같아요.
근데 봤을 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압도할 정도로 기술적으로 뭔가 something뉴가 나올 것이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물론 다른 점은 있죠. 어, 삼성전자는 파운더리가 있고 휴대폰이 있고 HBM이 하이닉스보다는 억눌렸다가 올라가는 거니까 베이스 대비 성장률이 다소 높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는 뭐죠? 음. 그 마켓의 규모가 좀 더 크죠. 마켓 쇼가 조금이나마 1등이니까. 마켓쇼 1등입니다. 어, 삼성이 하이니스 드셨던 거는 디램, HBM을 드셨기 때문에 그런 거지. 마켓어. 음. 그거 굉장히 1등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어 그 밸류에이션 PR이라든지 밸루에이션이 좀 더 높습니다. 이미 여러분들 잘 몰라서 그러지만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내년 기준으로 3.9배면은 PR이요. 하이닉스는 뭐 3.7배 올해 기준으로 하이닉 삼성전자가 뭐 5.6배면 하이닉스는 5.3배 2배 정도로 좀 더 삼성전자가 이미 밸루에이션 높습니다. 여러분 질문하실 땐 왜 목표 주가를 야축 높혔어요? 이거는 질문의 정도가 아주 약한 거예요. 밸류에이션이 왜 여기는 열배고 여기는 여덟 배예요? 이러면 이렇게 차이가 나요. 이렇게 질문하셔야 되는 거죠. 그 목표 주가를 높이고 납친 거 했을 때는 그 사람의 선호가 삼성이 하이닉스보다 뭔가 낫다고 주장하는 건데 제가 느끼는 거는 그 낫다고 주장하는게 파운더리 자 휴대폰이 아니고 메모리에서 나타난다고 본다면 지금까지 알고 있는 마켓어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앞서 있다는 거 말고 특별히 내년에 부각이 돼서 삼성전자는 40만 원 가는데 삼성 하이닉스가 240만 원에 머무는 일은 제가 봤을 때는 없을 것입니다.
둘 다 뭐 한 300만 원, 40만 원 가든지 둘 다 200만 원 초반 아니면 30만 원 언저리 가든지 같이 가는 양태가 보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33전자 SK 하이닉스의 매도 시점을 판단하려면 주가 실적 반도체 업항에서 어떤 신호를 확인해야 할까요? 그렇죠. 어느 종목을 갖고 있는데 매도한다는 건 여기 매서 말씀드리는데 펀더멘탈이 틀렸을 때 매도하는 겁니다. 펀더멘탈이 개선이 안 될 것 같으면 매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산 가격은 어떡하고 손절 매고 그래도 매도하는 겁니다. 네. 내가 - 50%건 아니면 플 10%건 어 당연히 자기가 그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매도하면 좋겠죠.
그런데 어느 시점이 그 시점은 내가 얼마에 매도하겠다는게 아니고요. 펀더멘탈이 자기 생각과 달라져 갖고 나쁜 방향으로 그게 확인이 되면 매도하는 겁니다. 근데 그전에도 그렇게 펀더멘트 나빠지는게 확인되기 전이라도 이미 자기가 갖고 있는 어 손절매 라인 이래서 20% 마이너스다 그러면 매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상당히 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 거죠. 7월부터 8월까지는 펀더멘탈이 나빠지지 않고 좋아졌어요. 유일하게 나빠진 걸 굳이 따지면은 환율이 빠르게 원화가 강사가 되는 바람에 생각보다 3분기 실적에서 삼성전자가 조금 실적이 덜 좋다라는 얘기가 최근에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 메모리의 가격 포르캐스트라든지 그 LTA 장기 공급 계약을 맺는 그 의지 의지와 흐름은 3분기 4분기 흐름이 계속 좋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어 펀더멘트를 그 환율로만 보지 않는다면은 사실은 더 좋아진 거예요. 그러면 팔 팔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데 -2 30% 됐어요. 만약에 240만 원 주고 샀다든지 뭐 200 210만 원 주고 샀다든지 어 그런 경우 어떻게 하느냐? 물론 140만 원, 130만 원까지 밀렸을 때 섬 하이니스 3,년장에 20만 원 축방까지 밀렸을 때 안 팔고 지금까지 버틴 거는 어 펀더멘트에 입각해서 그렇죠.
조용을 받으면서도 버티심을 잘하셨어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올라갈 것이냐 똑같아요. 펀더멘탈이 올라가고 있다고 괜찮다고 지금 제가 말씀을 드렸고 다른 많은 분들이 비슷하게 얘기 드렸을 겁니다. 그분들도 괴려왔겠지만 맞는 말이에요. 펀더멘탈이 좋지만은 주가는 거꾸로 가고 있으니까 괴롭죠. 근데 이렇게 괴리가 나고 갭이 일어나는 경우가 자주는 없지만 가끔은 있고요. 그리고 어 기간이 뭐 6개월 이상 되면은 그거는 펀더멘탈이 이상하게 되는 거기 때문에 지금 2개월 정도 많이 안 좋았잖아요. 그러면 2개월 다음에 9월 10월 달에 매우 중요합니다.
10월 달까지도 펀더멘탈이 좋음에도 주가가 회복이 안 되면 10월까지도 그러면 펀더멘탈이 나빠질 개헌성을 누군가 크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2교 지났기 때문에 중간 마운드로 가고 있어요. 빠 빠진 상태에서는 여전히 펀더멘트를 보셔야 됩니다. 펀더멘트를 보시고 다 말씀드렸잖아요. 대라고 엔비디아 얘기했고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걸 못 믿겠다. 본인의 나름대로 그렇게 믿으시면 펀더멘탈이 이상하다 싶으면 줄이셔도 됩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펀더멘트 이상한게 없어요. 이상해야 될 여지는 뭐가 있느냐? 그 좋은 질문이죠.
유가가 120불 되고요. 아까 그 임계점이 얘기했는데 빅테크들은 어 그 금리가 올라가도 웬관에서는 투자를 줄이거나 멈추거나 아니면 정체시키거나 어 축소하거나 이럴 가능성을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희박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그 설명은 나중에 필요하면 드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빅테크들이 흔들리지 않는다 보더라도 주가는 흔들릴 수 있어요. 왜? 주식은 여러 사람들이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해치 펀드라지 롱쇼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몰아가고 돈을 몰아붙이면 주가는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그런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매크로를 임재점을 가져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유가가 WTI 기준으로 110불 이상 간다든지 지금 90 90몇 불이죠. 그다음에 5년물 국채가 진짜 4, 5%를 뚫른다든지 동시에 10년물이 거의 6% 가까이 된다든지 그리고 환율까지도 다시 원낙 강세가 아니고 약세를 된다든지 달락 강세죠. 이런 패턴으로 한 선어가지가 동시 방향으로 가면은 펀더멘탈이 이상이 없더라도이 펀더멘탈 이상 없다는 건 9월 달 현재에 3분기 실적과 4분기 전망에 대한 이상이 없더라도 매크로가 그렇게 나쁜 것이 너무 임계점을 뚫으면은 내년 어느 시점에 나쁜게 발현될 수 있어요. 그럼 주가는 그걸 보고 미리 빠지거든요.
그렇게 연계 고리가 될 거 같으면 하시는게 맞죠. 내가 -15% -28이지 마세요. 펀더멘트를 언제까지 기다리고 믿을 것이냐 따라갖고 내가 그 손실이 났더라도 언제까지 끌고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종목들이 순환매 도는데 화장품도 돌고 뭐 뭐 다른 섹터 소부장도 돌고 뭐 2차전 도는데 살 돈이 없어. 두 번째 계약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펀더멘탈이고 두 번째는 다른 곳이 워낙 매력적이야. 그래서 거기를 사야 되는데 돈이 없어. 현금이 없어. 그럴 때는 많이 갖고 있는 섹터에서 현금을 확보해야 되는 거죠. 그쪽에 펀더멘탈이 아무리 좋더라도 이런 얘기예요.
미국 외국 투자가들도 삼성환자 하이닉스가 1, 2, 3, 4, 5월 달에 올라갈 때 계속 리밸런싱이라 해 갖고 줄였잖아요. 삼성 자이닉스를 펀더멘트리 스트롱한 거 걔네들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뭐죠? 자기네가 딴데 투자서 현금을 확보하는데 한국의 삼성 삼성전직스가 워낙 많이 올라서 자기네가 차지해야 되는 비중에서 너무 많이 차지하니까 기계적으로 리밸런싱을 한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높아졌을 때 그렇게 해서 좋겠습니다만 지금은 낮아진 상태에서 그렇게 하는게 괴롭겠지만 그런 상황이 펀더멘탈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를 네크로에서 임계점이 도달했다는 걸로 연결을 시킨다면
네 그리고 다른 쪽에서 기회를 할 돈이 없다면 그러면 줄일 수 있죠. 이 펀더멘탈과 다른 섹터에 대한 매력도에 대한 현금의 확보 여부가 어 매도 내지는 축소 여부의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투자가 확대되면서 소부 장소에도 기대되는데 앞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분야와 종목은 무엇인가요?네 네. 소부장이 여러 가지가 있지요. 어 일반적인 반도체 장비를 어 전공정 후공정 나눌 수도 있고 두 번째 소재는 많이 다루고 있지 않지만 소재가 있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이런 회사가 있습니다. 무슨 소캠, PCB, 모주, 기판 예, 부품이죠.
어, 장비도 아니고 소재라고 할 수도 없고 부품 쪽에 해당되는게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제 그 PCB 이런 것도 포함돼요. PCB 소캠 뭐 기판 요게 인간 있으면이 지금은 PCB 기판 쪽 소캠 포함해서 소캠은 기판이거든요. 음. 그 정확히는 모듈 기판이에요. 그다음에 일반적인 기판은 이수페타시스고 소 같은 기판은 뭐 심텍이라든지 TLB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수페타시스 쇼캠, 이스페타시스 소캠의 TLB하고 심텍 이런 정도가 가장 요즘에 그나마 어 이제 기대가 좀 되는 회사입니다. 왜냐하면은 일단은 그 우리가 그 AI 서버가 잘 팔린다면 AI 서버에 들어가는게 뭘까요?
GPU가 있고 GPU 옆에는 HBM이 있고요. 그리고 GPU하고 HBM이 AI 가속기를 잘 돌리게 전체적으로 오케스트레이를 하는 CPU가 있고 CPU하고 짝꿍을 이루는 일반 디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사용하는 메모리를 콜드 메모리라 해서 하디스 드라이브 또는 그거보다 더 빠른 SSD 그게 데이터 센터 들어가기 때문에이 SSD 엔터프라이즈 SSD라고 하는 것이 어 엄청 싸고 데이터 용량이 많은게 저 밑에 있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중간에 D뎀이 있어요. 그러면 어 GPU하고 HBM이 잘 돌아가서 잘 돌아가고 그니까 AI가 잘 돌아가게 하는데 서포트해 주는 오케스트레이션 해 주는 CPU 역할이 예전보다 더 높아졌다는게 지금 5월부터 얘기가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GPU를 다섯 개를 CPU가 어 서포트했다면 여덟 개 서포트했다면 앞으로는 여섯 개네 개 정도로서 CPU의 개수가 더 늘어나는 거고 CPU의 거기의 그 용량 자체도 더 확대돼야 되고 성능도 확대되는 거예요. CPU 관련되는이 옆에 그 모듈 PCB 그 기판이 우리 심과 TLB가 관련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거죠. 물론 주가는 상대적으로 덜 빠졌어요. 많이 빠진다가 최근에 올라와서 그 고점하고의 괴리가 다른 일반적인 여타 소부장하고는 또는 변합기 대비했다는 많이 좁혀졌습니다. 따라서 어 이미 어느 많은 사람들이 한 80%는이 상황을 알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어 이쪽에 소캠이건 모듈이건 PCB이건 이것도 눌림목 있을 때 분할로 접근해야 됩니다. 지금 장이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타금이 줄었다고 40%가 30%가 그 ETF 안 ETF 줄어서 거래가 줄 줄고 있다고요. 지금 거래가 돌아가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지금 끝나는 거는 아마 계산하면은 10월 중순일데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10월 중순 이후에 펀더멘트로 다시 돌아가야 돼요. 그지 한 달 남은 거예요. 한 달 사이에 그 펀더멘탈과 매크로가 같은 정배로 되기를 바라는 건데 다시 역배이 되면은 주가가 클리어하게 빨리 못 가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소부장이 지금 말씀드린 그런 종목들이 그나마 유망하다 하더라도 그 종목들을 어느 순간 순간에 왕창 왕창 왕창 이거는 다람직하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나마 그런 쪽이 있다라는게 말씀드립니다. 나머지 소부장의 장비주 우리 흔히 얘기하는 전공존 장비 대표적인 것이 뭐가 있을까요? 음, 이런 거죠. 테스, 뭐 PSK, 유진테크, 원익이 피스 이런 종목들이 있고 후공정은 대표적인게 한미 반도체 어 그다음에 뭐 DI도 있고 뭐 또 테크윈도 있고 어, 뭐 후공정하고 정공정 중간에 소켓 같은 어, 뭐 리노 공급도 있고 뭐이 이런 것도 있습니다.
ISC도 있고 그런 쪽은 상대적으로이 변동성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미국의 속수 지수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어 개별적으로 마구마구 어느 한 종목, 두 종목을 집중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어 아마도 그게 전체적으로 섹터가 올라가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음 뭐 3% 5% 이렇게 빠지지 않고 안정화되면서 하지만은 수급이 삼전 하이닉스보다 다른 쪽하고 좀 균형을 마치겠다는 시장의 흐름의 눈치를 보면서 어 소부장의 강도를 결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따라 갖고 아까 기판이 아닌 다른 쪽은 그거에 따라 갖고 움심이 달라진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다시 전고점을 넘어설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어, 전고점이 290만 원하고 37만 원이니까 굉장히 어렵죠. 어, 똑같은 얘긴데 뭐 정거점이고 갈 정거점이 우리가 어떻게 가는지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갔어요? 그 당시에 왜 갔어요? 실적이 좋아서 뭐 지금도 그걸 뒷받침 가고 있으니까 갈 만했죠. 두 번째 그만 갖고 간게 아니죠. 돈의 힘이 있었죠. 예. 예탁금이 140조였어요. 그리고 그 돈이 어디 갔을까요? 빠르게 먹고 싶으니까 삼성 하이닉스 두 배트 쏠렸죠. 그 다른 주식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3번 쉽게 쉽게 벌 수 있고 쉽게 쉽게 본다는 거 다른 색도 공부하기 피가 피곤하잖아요.
아니는 삼무전직스 하는게 쉬웠겠죠. 그런 분위기와 그런 돈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지금 그런 분위기가 그런 힘입니까라고 봤을 때 펀더멘트는 변함이 없어요. 펀더멘트 뭐냐? 하이닉스 뭐 한 분기 50조 60조 70조 분기 실적 올라가는 거. 삼성전자 뭐 50조에다가 80조에다가 지금 100조 되는 거 이런 흐름은 그때나 5월이나 6월이나 7월 8월 바뀐게 없다니깐요. 다만 이제 9월 넘어가서 환율이 좀 내려가서 어 환율이 좀 내려가서 수출 기업한테는 실제 효과가 마이너스 몇 천억 이상 빠질 수 있거든요. 몇 천억 몇 그거 말고는 사실은 어 그래요.
그러니까 펀더멘탈 이슈는 별로 없고 엔비디아를 포함해서 델드 포함해서 그럼 뭐죠? 수급을 좌우하는 돈의 힘이 줄었잖아요. 그러니까 정고점에 가려면 돈이 들어와야지 가지 않겠습니까? 돈이 안 들어오면 정거점 못 가죠. 네. 이상입니다. 반도체에 투자한다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소부장까지 함께 담는 전략이 좋을까요? 소부장이 틀 거 같으면 소부장은 가는게 맞고 삼성전자 튀면은 삼성전자 가는게 맞고 삼전스는 규모가 크니까 아까 그 뭐죠? 어, 시장의 자금이 많아야지 많이 un니다. 그까 바닥이 지나갔다는 얘기하고 예전처럼 그렇게 튈 수 있느냐는 거 다른 거예요.
돈이 안 들어오면요 그렇게 안 니다. mean, 수가 없어요. 그러면 제한된 돈 가지고는 가벼운 쪽을 찾겠죠. 그런데 삼정 하이스가 -1 1 방향으로 내려가면은이 가벼운 쪽의 섹터 소부장도 계속하지 못해요. 가다가 멈추다가 가다가 다시 또 다른 섹터 어면 그로 가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소부장에 소부장이 안심하게 가려면 삼성 하이닉스가 빠지지 말아야 됩니다.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5% 10% 팍팍 오르면 소부장은 더 덜 가른 거죠.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냐? 돈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렇다. 삼성 전기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보다 밸류에이션이 높은데도 반도체주 반등시 더 강한 흐름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랬죠. 한때 산 때 그렇습니다. 5월 달에 지금은 아닙니다. 어 똑같아요. 다 알았어요. 삼전스하고 삼성전기하고 뭐로 주가가 올라가는 다 알았고 MLC 가격 올리는 것도 다 알았고 이젠 똑같이 갑니다. 특별히 다를게 없어요. 어 밸류에이션은 뭐 그니까 밸루에이션 얘기 안 하고 어떻게 비교해요? 근데 다릅니다. 하삼삼성 전기가 내년 기준으로 컨센서 P이 30배 넘어요. 40배 되나? 40배는 안 되는 거 같은데 이렇게 되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딱 10분입니다. 네배가 안 됩니다. 그러면 항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싸죠. 근데 왜 안 가느냐?
어디 가느냐? 하이닉스 저기 삼성이 삼성 전기 내년에 이익이 올해보다 더블이거든요. 컨센서스가. 그다음에 내후년 이익이 50에서 80% 오르거든요. 근데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올해 아무리 좋아도 내년에 이익이 올해 너무 좋아서 내년에 이익이 어 높게 보는 데가 한 50% 낮게 낮게 보는 데가 2 30% 오르거든요. 성장률이 다르죠. 지속성에 대해서 다르죠. 그 삼성 전기는 MLCC라는 반도체랑 비슷한게 하나 있고요. 이것도 반도체예요. 사실은 세라미로 만든 어 멀티레이어 컴패스터 커패스터 반도체입니다. 그리고 기판 ABF 기판이 있어 갖고 다르긴 한데 어 피어 그룹인 일본의 물다라든지 MSC 그다음에 어 이제 이비뎀 이런 쪽도 주가가 올라가니까 동행 그룹이 올라가면은 같이 가고 빠지면 빠집니다.
근데 절대적인 주가 정리에서는 내년도 실 더블, 내후년 실 80%를 내후년까지 믿으면은 삼성전기의 비제빌리티가 더 높다고 볼 것이고요. 내후년까지 아니고 올해 내년까지만 보면은 사실은 업사이드나 이런 건 비슷비슷합니다. 그리고 주가도 사람들이 한번 크게 다쳤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올라갈 때이 실현도 많아서 지금은 차별히 주가적인 측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삼성전기가 다시 전고점을 회복할 가능성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내년 실적만 가지고는 가능성 없어 보이고요. 내후년 실적에 대한 가능성이 돼야 되는데 28년에 대한 가능성이 얼마나 빨리 될까요?
올해 그렇게 가능성에 사람들이 배팅할 수 있는 환경이 될까요? 증가하지 않는 정보 쉽지 않죠. 그 언젠가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어 그것이 단기적이 일어날 가능성은 역시 돈도 지금 많지가 않기 때문에 삼성 아이닉스보다 특별히 많이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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