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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Accuracy score-3.4
순 place208
Scored calls7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4.0% / 42.9% / 2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6% / -3.0%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4.7% / 9.6% / 25.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6)#SK하이닉스 (21)#코스피 (15)#현대차 (9)#엔비디아 (9)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6월 FOMC 이후 국내 증시 변동성은? / 유창희 유스탁 대표

매일경제TV · 2024-06-12 · 유튜브 시청 19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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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 유스탁 유창희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배는 거 같습니다네 자 오늘 좀 중요한 날인데요 뭐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는 증시가 변곡점을 맞을까 뭐 변곡점이라는 것은 뭐 내일 새벽이를 염두해두고 있 거 같 자 FMC 금리 인하 시그널을 어떻게 줄까 좀 관전 포인트인 거 같은데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네 뭐 일단은 뭐 이번에는 금리 동결이 100% 왜냐면 지난번 회의에서 파울 의장이 뭐 다음번에 금리 인상 없다라고 말을 했기 때문에 어 금리 동결은 전 뭐 정확하다 생각하고 있고 이제 여러 개 이슈로 여러 개로 이제 만약에 금리가 인하 된다라면 뭐 그게 9월이 될지 뭐 그 이유가 될지를 좀 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제일 중요한 건 점도표 있 거 같아요.

어쨌든 점도표 어 금리 지난번 점도표 다 조금 매파적 보수적으로 찍히는지 아니면 지난번 점도표 정도 수준이 유지가 되는지 만약에 정말로 지난번 점동 표수 정도 수준이 유지가 된다라면 뭐 지금 원래는 이제 1.5회 아지도 어 그 전망치가 낮아지고 있는데 여전히 2회 이상 혹은 2회 정도가 찍힌다면 뭐 진짜 9월 달에 금리 인하 가능성 기정 사실화 되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이번에도 만약에 파워 의장 질문을 할 겁니다. 기자들이 금리 왜냐면은 한 2주 전에 어 블랙아웃 연주 의사들의 블랙아웃 이전에 발언들이 대부분 금리인 인상 가능성을 열어놔야 된다는 발언들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어 기자들이 이제 파울 의장 금리 인상 가능성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봤을 때 이번에도 뭐 금리 인상 가능성 없다 어 가능성 어 보지 하지 않는 그 가능성 없다라고 표현을 한다면 뭐 이것은 곧바로 이제 금리 인하로 뭐 당장 다음 달은 아니겠지만 어 9월 달 정도면 금리 인하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cpi 대해서도 만약에 이게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예상보다 높게 나올 수도 있고 낮게 나올 수도 있는데 만약에 높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뭐 그런것은 뭐 일시적이다 뭐 데이터를 더 연속적으로 봐야 된다 이런 발언들을 해 줬을 때 아무래도 이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금 더 높 수 있는 어 내용들이 아닐까 생각없습니다네 유창희 대표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번 FMC 그래는 참 파오르 장의 기자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기자들이 질문하겠습니다. 동결할 거냐 인상할 거냐 근데 그것을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한다면 글쎄요 단기적으로 시장이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야 이거 연주 믿을 수 있어라는 의구심 때문에 오히려 좀 불안할 수도 있는데 그런 연장 선상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한 1.5번 그 2회가 좀 안 되죠.

그렇다면 월 나 더 나가서 올해 두 번 정도까지는 할 거다라고 완전히 보시는 건가요 저는 일단은 9월이나 가능성 아직까지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 지금 파울 의장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지난번 어 FNC 회의 때라든지 그전에 어 기자회견 같은 걸 좀 본다면 일단은 물가가 중요하긴 하지만 또 연준에 또 다른 책무 중에 하나는 고용이라는 발언들을 좀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공교롭게도 그 이후에 보면은 어 그 실업률이 조금씩 높아지는 부분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5월 달 고용 지표가 나왔 나왔는데 어 고용은 거의 뭐 예상치보다 거의 10만 건 가까이 9만 건 정도의 어 증가가 나왔는데 실험들은 높게 나오는 기 현상한 어 보여 결과를 보여줬었죠.

그렇기 때문에 어 고영의 흐름을 동향을 본다라는 어 금리인하 명부는 어느 정도 만들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주변 국가들의 좀 압박이 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캐나다가 금리 인하를 했고 어 그러면서 이제 기자 회견 내용을 들어본다면 다음번에도 연속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어 점치면서 말을 했고요 어 라가드 총재는 어 매파적인 금리 인나라 하죠. 6월 달에는 어쩔 수 없이 금리 인하를 했지만 물가가 쉽게 안 잡힌다면 뭐 추가 금리 인나는 좀 시간을 보고 어 대응하겠다고 발언했는데 그 속내는 결국엔 미국인 거 같아요.

미국이 금리 인화를 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독자적으로 금리 인하할 수 있는 그 패스라는 그 폭은 제한적이다 어 표현을 좀 한 애둘러서 표현한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 어쨌든 유럽이 물가가 완벽히 안 잡혔음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를 했다라는 것은 미국도 어 물가가 완벽히 안 잡힌다고 하더라도 뭐 제한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놓을 수 있는 어떤 그 방향을 만들어 준 것이기 때문에 저는 9월 달 금리 인나가 성을 조금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뭐 대선 이슈들도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하지 않으면 어 시기를 상당히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주변 흐름들 또 미국의 정치 지형을 본다라는 아직까지 9월 달 가능성좀 여론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미국의 대선이 11월 달이니까 시기적으로 9월 달이 뭐 라스트 마일이 이런 생각이 좀 드는군요.

자 두 번째 키워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식 얘기를 좀 더 해볼 텐데요 지금이 주식투자의 냐에 대한 키워드인데 자 말씀 주셨던 것처럼 연준이 어쨌든 올해 인하를 합니다. 그러면 이전에는 인하하면 과연 주 시장이 좋은 건가네 아니야 경기가 안 좋으면 안 좋아 아니야 좋아 뭐 여러 가지 의견이 설 설리가 있었는데 대표님께서는 우리 증시의 자금 흐름 쪽에서 그럼 FMC 이외는 어떨 거 같으세요. 저는 미국이 금리 인날 한다라는 뭐 증시에는 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물론 이제 지금 달러 강세가 발생 생하는 것은 뭐 유럽이 금리 인한 것도 있고 또 정치적인 이슈들 때문에 달러가 좀 강세를 띄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은 어쨌든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한다면 달러 강세가 완화될 것이고 또 그런게 환율적용 흐름들이 변할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또 하나가 지금 금리 인하가 어 그니까 과거에 이제 금리 고강도의 금리 인상을 했을 때 경기 침체 경기 둔화가 어 왔었는데 한 두 번 정도는 그게 없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어고 두 번의 사례로 갈 가능성을 어 좀 염도에 놓 가능성이 좀 높기 때문에 꼭 금리 인하가 경기 침체 때문에 금리 인하를 하는 건 아니다라는 인식이 증시에는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어제도 SNP 500 나스닥은 신고가 행진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어 어떻게 보면 기술주 중심으로 해서 상승이 나온 거고이 기술주들은 실적이 어 수반되면서 올라온 거라 보고 있어요. 하지만 금 의 민감한 중소형 주들은 사실은 주가가 많이 올라온 건 아니거든요. 대표적으로 뭐 차트 하나 보여준다면 러셀 지수인데 지금 화면에 보이는게 러셀 지수인데 뭐 주봉으로 보신다면 사실은 어 올해 증시가 오른은 거의 없고요 또 작년부터 본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오은 거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 러셀 지수는 아무래도 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어 기업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지수인데 만약에 금리가 인하가 된다라면 미국의 이런 중소 영주들도 조금 통이 틀 수 있고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어 약간 러셀 지수와 좀 비슷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좀 있기 때문에 아무튼 금리가 인화 된다라면 또 한국은행도 동반해 금리이나 명분이 어 가게 나올 수 있고 그러면 국내 증시에는 뭐 저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지 만약에 그 과거에 경기 침체로 금리 인화를 급하게 하는 사례처럼 어 주가가 하락하지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습니다네 이번 FMC 대표 입장에서는 어쨌든 긍정적으로 기대가 된다라는 이벤트인데 자 아까 러셀 지수도 말씀 주셨지만 그렇다면 우리 국내 증시는 FM 시에 우리가 주목해야 될 뭐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어요.

저는 일단은 뭐 약간의 변동성 나올 수 있다고 치지만 어 만약에 이번에 상당히 매파적인 FMC 결과로 인해서 영향을 주가가 조정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전 그건 뭐 일시적이다 그 지난 4월 달 조정 일시적이고 다시 좀 반등을 줄 거라 생각하고 있고요 오히려 좀 조정이 나온다라는 어 매수 관점 혹은 또 상승 한다고 해도 어 그 이후에 추가 상승을 좀 대비하면서 뭐 섹터로 본다면 결국 1분기 실적 기대주를 좀 보실 필요가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대표적으로 자동차라지에타 보신다면 일단은 어 체코 수주 모멘텀이 좀 있을 수 있는 원전 관련된 섹터를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는 당연히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이번 달에 있는 이슈 중에서 이제 wwdc 끝났고요 그리고 FMC 이제 오늘 끝나게 되죠.

그러면 이제 주 후반에 삼성자 삼성전자 개발자 회의가 있고요 그리고 어 6월 26일에 제가 알기로는 그날 이제 마이크로 테크놀러지 실적 발표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어 삼성이라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이슈가 좀 반도체 관련돼서 좀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어 큰 재료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 반도체 관련된 종목 군들을 조금 조정이 나온다면 매수 관점 그리고 지금도 반도체 뭐 소재 관련된 기업들은 좋은 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이 약간 눌림목이 나오거나 기간적 나왔을 때 설사 FMC 인해서 시장이 좀 실망을 하더라도 어 저는 뭐 자동차 반도체 그리고 금융주 그리고 에너지 관련된 종목은 충분히 매수해 볼 수 있는 어 섹터가 아닌가 생각없습니다.

대표님 말씀주셨던 것처럼 되게 유망한 섹터인데 그 가운데서 최근에 핫했던 화장품 같은 실적들은 좀 제외돼 있네요. 어 화장품 주들은 저는 어 5월 때까지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여줬고 6월 한 달은 는 약간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좀 옆으로 행복할 가능성은 아직까지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화장품 주이 좋거든요. 뭐 한국콜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어 뭐 미용 의료 기기 쪽도 좋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저는 화장품이나 미용 쪽은 조금 6월 중순 이후에 흐름을 추세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접근한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화장품 같은 종목은 약간의 기간 조정이 있을 거다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애플 관련주의 매매 전략입니다. 제가 오프닝 때도 이거 단정 짓지 말자 이걸 강한 비로 갖고 단정 지으면 참 당하기 쉬운 시장이다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 모르가도 뭐 서울만 가면 되나요. 애플이 wwdc 첫날 2% 빠지고 그다음 날 7% 급등하고 그 전반적으로 어쨌든 긍정적이다 볼 수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뭐 사실 저도 wwdc 내용은 되게 별 별로 볼게 없었다 생각을 좀 했는데 결국엔 그런 거 같아요. 어 애플을 어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 이탈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실망스럽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다른 쪽으로 뭐 예를 들어 삼성전자 갤럭시 폰이라는 이런 쪽으로 옮길 가능성은 없다라고 어 생각을 하는 것이고 어찌됐든 지금 이번에 이제 어 온디바이스 AI 시스템이 작년에 출시된 제품까지만 제품에서만 이제 서비스를 적용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지금 그 전체 애플 제품들 중에서 한 10% 미만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어떤 그 신제품이 나왔을 때 교체 수요가 좀 많을 수 있다라는 거 그리고 어쨌든 애플 생태계 뭐 스마트폰이든 태블릿이 뭐 컴퓨터든이 생태 큰이 큰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여기에 새로운 어 이렇게 완벽히 만족스럽던 만족스럽지 못하든 어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다는 거에 대해서 어떤 기대감을 가져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한다면 어쨌든 이제 애플이 보토 이제 과거의 사례를 본다 라면 가을 한 9월 10월 정도의 신제품을 출시를 하고 그것을 앞서서 한 3개월 어 전부터는 주가가 좀 완만하게 상승했던 사례가 좀 많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런 것들이 좀 기대감으로 영향을 주 준다라고 본다라는 뭐 애플 관련된 부품주들이 있죠. 어저께 워낙에 많이 하락을 하다 보니까 어제 하락한 걸 대부분 되돌리면서 상승하고 있는데 뭐 추가 상승 모멘텀은 아직은 좀 더 있지 않을까 다만 어이 급등세가 오늘처럼 이어진다 보다는 완만한 상승세로 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있습니다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마지막 질문을 하나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주셨던 것처럼 오늘 애플 관련 관련주들 급등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이거 하나만 꼽자면 어떤 종목이 있을까요. 저는 jmt 좀 주목해 볼마다 생각하고 있어요. 어 어쨌든 플이 OLED 패널을 적용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고 이쪽 관련돼서 애플향 jmt 애플향 매출이 92%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아이폰 중국 판매량도 증가세로 좀 전환될 수 있고 또 시각이라 이제 블랙 블랭크 마스크 등 어 여러 부분에 대해서 어 그 jnt 제품이 수요가 좀 확대되고 있다는 걸 본다라는 저는 충분히 어 현재 매물대 최근에 기간 조종을 주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현재 7,000원 정도 매물대가 돌파된 라면 한 8,000원까지 어 추가 상승과 여론 수지 않을까 생각고 있습니다네 유창희 대표가 F 관련돼서 jmt 주목하자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FMC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 3시입니다. FMC 이후에는 긍정적인 시간 있으니까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오늘 스탁의 유창희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환율#S&P500#나스닥#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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