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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리가켐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주가전망] 52주 최저 다음 날 +9.08%, 다음 장 먼저 볼 가격은

한팀장 주식시황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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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52주 최적가 61,300원으로 마감한 리가 캠바이오가 바로 다음날 9.08% 뛰면서 68,500원까지 올라왔는데 하루만에 최저가 대비 11.7%를 되돌린 셈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음 장 핵심은 16일 고가 7400원을 다시 넘느냐입니다. 마지막에 관찰 가격 세 개를 숫자로 드리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10월 16일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종가는 68,500원, 등락률은 + 9.08%입니다. 08%입니다. 가격 위치로 보면 여전히 바닥권 한가운데에서 나온 반등이라는 전부터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끝까지 가져갈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52주 최저 바로 다음날 나온 9% 반등이 바닥을 확인한 신호인지 아니면 하락 추세 안에서 잠깐 숨을 고른 쉼표인지가 오늘의 질문입니다. 답은 감으로 드리지 않고 마지막 장에서 수급과 매물대 이동 평균 숫자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나가시면 외국인이 다세 동안 얼마나 담았는지도 위에 얼마나 두꺼운 물량이 기다리는지도 모른 채 다음 장을 맡게 되는데 그게 가장 위험합니다. 주대표팀 한도윤입니다. 오늘 순서는 오늘의 숫자 왜 움직였나 누가 샀나 차트와 매물대 그리고 다음 장 시나리오까지 다섯 가지이고 바로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표를 보시면 10월 8일 하루에만 8.07% 빠지면서 7만4,000원으로 마감했고 거기서부터 흐름이 크게 꺾였습니다.

12일에는 6.96% 96% 내리며 68,200원, 13일에는 5.93% 더 빠지면서 65,000원까지 밀렸습니다. 14일에 1.07% 오르며 잠깐 멈추는 듯했지만 15일에 다시 7.26% 급락하면서 61,300원 52주 최저가로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16일에 9.08% 08% 반등하면서 68,500원으로 올랐었는데 이게 6거레일 가운데 가장 큰 움직임입니다. 그래도 10월 8일 종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7.4% 4% 낮은 자리이고 16일 반등은 12일 종가를 살짝 넘긴 수준까지만 되돌린 것입니다. 16일 정규장 흐름을 보면 시가와 저가가 똑같이 63,500원으로 장 시작 가격 아래로는 한 번도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장중 고가는 7400원까지 올라가면서 잠깐 7만 원대를 밟았지만 마감은 고가보다 1,900원 낮은 68,500원이었습니다. 시가에서 저점을 찍고 하루 종일 위로 밀어 올렸다는 건 사는 쪽 힘이 강했다는 뜻이고 7만 원 위에서 밀린 건 그 가격대에 팔려는 물량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정규장 거래 대금은 206억 원, 거래량은 21평균에 2.1배였는데 그만큼 이번 반등에는 평소보다 많은 돈이 붙었습니다. 같은 날 업종을 보시면 리가 바이오만 오른게 아니었습니다. 삼성 에피스 월딩스가 9.02%, 셀트리온이 6.48%, 48% SK 바이오팜이 5.76% 유한 양행이 5.50% 오르면서 바이오 대형주가 한꺼번에 움직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은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미국 제약주 강세가 국내 바이오주로 번진 날이었고 리가 바이오는 그 안에서도 상승률 맨 앞줄에 섰습니다. 종목 자체 소식도 있었는데 보도에 따르면 15일에는 자체 ADC 플랫폼 콘주올이 ADC 어워즈 최고상을 받았고 16일에는 위암과 최장암을 겨냥한 차세대 항암제의 첫 환자 투여 소식이 나왔습니다. 위가 캠바이오는 2006년 설립되 2013년 코스닥에 상장한 연구 중심형 제약사로 차세대 ADC 원천 기술 콘주올과 기술 이전을 축구로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는 회사입니다. 16일에는 주식 선물 가격 제한폭 확대 요건 도달 공시도 나왔는데 그만큼 하루 변동폭이 컸다는 기록입니다.

그렇다면이 반등이 큰 그림에서 어디쯤인지 기간 수익률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16일 반등을 넣고도 5거래일 수익률은 -7.4% 20거래일은 -18.2%이고 60거래일로 넓히면 -33.9%입니다. 9%입니다. 기간을 늘릴수록 낙폭이 커진다는 건 하루 9% 반등이 아직 긴 하락 추세의 일부라는 뜻입니다. 52주 최고가는 26만 원이었고 최근 120 거래일 기준 고점도 4월 27일 21만2,000원이었는데 지금 가격은 그 고점보다 67.7% 7% 낮은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16일 하루는 강했지만 추세를 돌렸다고 말하려면 아직 확인할 숫자가 남아 있고 그 첫 번째가 바로 누가 샀느냐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실시간 순매수 그리고 가격대별 매물대는 홈페이지 리가캠바이오 종목 페이지에 그대로 올려두었습니다. 링크는 설명난 첫 줄에 있고 바로 수급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6일 하루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48,826주, 기관이 9,907주를 순매수했고 개인은 66,187주를 순매도했습니다. 9% 옳은 날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사고 개인이 그 물량을 내준 구조인데 반등을 이끈 주체가 외국인이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6일 기준 외국인 보유율은 13.11%입니다. %입니다. 범위를 5거래일로 넓히면 그림이 더 분명해지는데 외국인은 183,533주를 순매수했습니다.

반대로 기관은 41,140주, 개인은 176,636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주가가 52주 최저까지 밀리는 동안 외국인은 누적으로 물량을 받아갔고 개인은 그 구간에서 물량을 넘긴 셈입니다. 하락 구간에서 외국인이 순매수를 쌓았다는 건 이번 반등이 하루짜리 우연만은 아닐 수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그런데 20거래일로 늘리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외국인 누적 순매수는 9650주로 줄어들고 기관은 45,884주를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326,525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즉 지난 한 달 동안 주가를 끌어내린 건 기관의 대규모 매도였고 그 물량을 받아낸 쪽은 개인이었습니다.

외국인은 최근 다세의 매수가 몰렸을뿐일 전체로 보면 기관 매도량의 1분 정도만 바닥간 수준입니다. 그래서 지금 수급의 핵심은 기관 매도가 멈췄느냐데 16일 하루 기관이 순매수를 기록한게 그 첫 신호인지는 다음 며칠 숫자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이미 절반은 이해하신 겁니다. 16일 반등은 업종 강세와 외국인 매수가 만든 움직임이었고 한 달 동안 이어진 기관 매도가 아직 다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이제 진짜 중요한 건 위에 얼마나 물량이 쌓여 있느냐이고 그게 질문의 답을 가릅니다. 차트를 보시면 8월 10일, 60일 고점 이후로 흐름은 아래쪽으로 기울었고 10월 15일, 60일 저점을 찍은 뒤 16일 68,500원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이동 평균은 5일선 65,840원, 20일선 7,440원, 60일선 91617원, 120일선 123,22원으로 짧은 선이 아래에 깔린 전형적인 역배열입니다. 16일 종가는 5일선을 4.0% 위로 넘었지만 20일선보다는 11.5%, 5% 60일선보다는 25.2% 2% 아래에 있습니다. 짧은 추세는 살아났어도 중기 추세는 여전히 아래를 향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번에는 최근 60 거래일 가격대별 누적 거래량 즉 매물대를 보겠습니다. 현재가가 속한 6만 원대에는 130만9,583주가 쌓여 있는데 이건 표에서 가장 얇은 구간입니다. 바로 위 7만 원대도 148만3,96주로 얇은 편이라 16일 고가 7400원 위로 올라서면 7만 원대 안에서는 가격이 비교적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그 위인데 8만 원대에 4243,292주, 9만 원대에 3946,171주가 몰려 있어이 두 구간이 가장 두꺼운 벽입니다.이 가격대에서 산 분들은 지금 손실 구간이라 주가가 8만 원대에 닿으면 본전 근처에서 팔려는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20일선 7,440원이이 두꺼운 벽 바로 아래에 있다는 점도 겹치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아래쪽 6만 원대는 매물이 얇고 받쳐 줄 자리라고 할 만한 건 15일 종가이자 52주 최저 61,300원뿐입니다. 정리하면 위는 7만 원대까지 얇고 8만 원대부터 두꺼우며 아래는 52주 최적가 사실상 마지막 기준선입니다.

밸류에이션도 짚고 가겠습니다. 리가 캠바이오는 아직 적자 기업이라 PER은 산출되지 않고 PBR은 6.31배, 3일배 시가 총액은 2조 5,358억 원입니다. 올해 영업 손실 컨센서스는 1,348억 원으로 지금 주가는 이익이 아니라 ADC 기술전과 파이프라인 기대로 매겨지는 구조입니다.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22만 원으로 현재가와 차이가 크지만이 숫자는 기술 이전 같은 이벤트를 전제로 한 값이라 그대로 믿기보다 참고치로 보는게 맞습니다. 오늘 드릴 관찰 가격 세 개는 홈페이지 종목 페이지에 정리본으로 올려 두었습니다. 텔레그램을 연결해 두시면 그 가격에 닿는 순간 바로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장찰 가격 세 개입니다. 첫 번째는 7400원으로 16일 장중 고가이자 7만 원대 매물대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16일에이 가격까지 올라갔다가 1,900원 밀려 마감했으니 다음 장에이 가격을 종가로 넘는지가 반등 연장 여부를 가르는 첫 기준입니다. 두 번째는 65,840원 5일 이동 평균입니다. 16일 종가가 5일선을 4.0% 0% 위로 넘었는데 다음 장에 되밀리더라도 이선 위에서 버티면 단기 반등 흐름은 유지되는 것으로 봅니다. 반대로 이선을 종가로 깨면 16일 반등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하는 셈이고 그릇 다음에는 52주 최저 61,300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7,440원 20일 이동 평균입니다.이 가격은 8만 원대 두꺼운 매물대 바로 아래에 있어서 여기를 회복해야 비로소 한 달 동안의 하락 추세에서 벗어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라면이 세 가격을 순서대로 놓고 어디에서 막히고 어디에서 버티는지를 봅니다. 강세 시나리오부터 보면 다음 장 7만400원을 종가로 넘고 7만 원대에 자리 잡은 뒤 20일선 7,440원까지 다가가는 흐름입니다. 이때 조건은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고 한 달 동안 쏟아지던 기관 매도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약세 시나리오는 7만 원대 진입에 실패하고 5일선 65,840원을 종가로 내주면서 52주 최저 61,300원을 다시 시험하는 흐름입니다.이 경우는 업종 강세가 쉽고 외국인 매수가 끊기면서 기관 매도가 다시 나오는 그림일 가능성이 큽니다.

어느 쪽이든 판단 기준은 가격과 수급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느냐입니다. 이제 처음 드린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52주 최저 다음날의 9% 반등은 지금 숫자로는 바닥 확인이라기보다 하락 추세 안에 강한 반등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동 평균이 여전히 역배열이고 종가가 20일선보다 11.5% % 아래에 있습니다. 둘째, 20거래일 동안 기관이 45만 주 넘게 팔았고 그 매도가 멈췄다는 증거는 아직 16일 하루뿐입니다. 셋째, 위쪽 8만 원대와 9만 원대에 합쳐서 800만 주가 넘는 매물이 쌓여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이 다세 동안 18만 주 넘게 담았고 업종 전체가 함께 움직였다는 점은 바닥 쪽에 무게를 싣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한 번에 정리하면 7400원을 넘고 회복하면 바닥 확인 쪽으로 65,840원을 내주면 쉼표 쪽으로 판정이 기울게 됩니다. 다음 영상에서는이 세 가격 가운데 어디에서 반응이 나왔는지 수급 숫자로이어서 확인하겠습니다.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이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마켓데스크 한두윤이었습니다.

#리가켐바이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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