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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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는 횡보 속 지수 소폭 상승, 외국인 순매수 전환 언급. 반도체 소부장 중심 순환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박스권. 9/30 삼성전자 배당(30조) 관련 외국인 수급이 다음 2주 핵심 변수. FOMC 점도표 매파 해석, BOJ 금리인상 엔캐리 우려는 제한적. AI 속도조절론은 현실성 낮다고 봄. 반도체 비중 50% 유지 권고, 전력인프라·원전·조선 엔진 등은 중기 긍정적으로 언급. 10월이 9월보다 좋을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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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9월 18일 갈식방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라이브 차영주 소장님 나오셨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어, 이번 주 증시 상황 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어, 계속해서 결과값은 비슷한 거 같아요. 어, 좀 지지부진한 지수 움직임 보였죠. 근데 이제 우리가 그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어, 오늘 이제 금요일 날 막판에 코스피가 2.6%, 코스닥이 0.6% 6% 올랐습니다. 어, 횡보하는 모습들 아직까지 횡보 구간에 있기 때문에 어, 뭐라고 얘기하기 어렵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가 삼성전자가 거의 3% 가까이, 하이닉스가 6% 가까이 오늘 이제 마감에서 끝났다라는 거.
어, 그러면서 하이닉스는 어, 서서히 이제 그 박스권을 좀 탈피하려는 모습들 나오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오래간만에 외국인들이 조금이나마 매수에 들어왔다라는 점이 어, 긍정적인 모습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끝이 좀 다 좋은 것처럼 보일 수가 있겠습니다. 몇 가지 또 이번 주에 상당히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재미를 느끼신 분들도 일부 계실 겁니다. 업정별, 종목별 순환매가 이번 주에 상당히 많이 돌았죠. 우리가 초반만 초반에 어 2차전지 그다음에 소부장 제약 바이오 로봇 이런 것들이 이제 수납매가 돌았고 후반에는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이제 그 화장품 관련주들도 다 이제 수납매가 돌았습니다.
특히 이번 주 이제 수납매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어 반도체 소부장인 거 같아요. 반드시 소부장과 관련해서 다양한 종목들 초반만 하더라도 우리가 뭐 주성 엔지니어링 워닝 IPS 같은 종목이었습니다만 이번 주 후반에는 우리가 하나 마이크론이라든지 아모텍 같은 종목들이 수납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죠. 또 이제 후반에 들어서 움직였던 것이 이제 전력과 관련된 인프라 관련이었습니다. 요성 증거이 움직였고 다음에 이제 HD 현대 중공업이 움직였고 그다음에 이제 가운 전선이 움직였고 이런 것처럼 우리가 변합기, 엔진, 전선 이런 것까지 수납매가 돌았죠.
삼전닉스 실 우리가 이제 초점이 맞춰져 있었던 상황에서 어 다양한 종목들로 수납다. 물론 이것을 뭐 다 이제 쫓아다면서 맞출 정도로 시장의 거래량이 폭발적이거나 관심이 뜨겁었던 것은 아니에요. 그래도 나름대로 틈세 시장에서 종목들을 좀 보려고 노력했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긍정적인 모멘텀, 긍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그런 한주였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다음 주도 뭐 이런 모습들이겠죠. 어, 그러면서 서서히 시장은 저점을 넓혀 가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번 주 가장 뭐 우리가 하나하나 좀 나중에 살펴보긴 하겠습니다만 빅 이벤트가 몇 가지 있었죠?
어 미국의 FOMC 회의라든지 BOJ 어 금리 결정에 관련된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약간의 변동성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결국 시장은 강세로 마감했다라는 점에 있어서 각종 그 뭐라 그럴까요? 불확실성의 해소라는 차원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겠죠.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으로 접근을 하다 보니까 시장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럼 이번 점도표 이제 FMC 좀 케빈 발언은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케빈씨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FMC 회의를 하고 당일날 뭐 장중에 이제 지수가 꺾였었죠.
그니까 25VP 금리 인상을 했을 때만 하더라도 뉴욕 증시는 견조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어 케빈너시가 여전히 우리는 어 강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라고 발언을 했고 점도표 어 점도표가 이제 발표가 됐다라는 것 점도표가 발표되면서 우리가 현재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서 3.75에서 3.75에서 4.0으로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어 올 연말에 금리는 평균 금리는 4.1이 될 걸라고 봤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상단이 4.0인데 4.1이 된다라는 것은 지금 이제 FMC 회의가 두 번 남았는데 어 그 금리 인상을 한번 하겠다라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평균값이죠. 그러니까 점도표라는 것을 갖고 있는 것은 그렇죠. 실명을 밝히지 않고 마음을 찍은 거죠. 점을 찍은 겁니다. 그 점이 4.1이 나왔다라는 것은 이번에도 어 연준위원들 투표를 가권을 가진 연준 의원들의 만장 일치로 금리 인상을 했고 어 또 두 번 중에 한 번은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그런 상태에서 지금 케빈너 씨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기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라는 거죠. 그게 오히려 시장에는 다행이다라는 거죠. 무슨 얘기냐면 케빈너 씨 같은 경우 우리가 맵파냐 비둘기파냐 여기에 대해서 논쟁이 좀 있었던 분이죠.
원래 이제 케비너시는 대표적인 매파였었습니다. 과거에는 2023년 뭐 이럴 때 2022년 이럴 때 어 매파적인 성향이었었어요. 어 그러다가 어 2026년 상반기에 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이제 눈에 들어오면서 그때부터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많이 했죠.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된다라는 금리 아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라는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트럼 어떻게 보면 당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그런 그 케비너시의 변화에 상당히 좀 놀라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케빈를 소위 매둘기다. 매도 아니고 비둘기도 아닌 어 그런 상황이다라고 인식을 했었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 결국 이제 연준 위원으로 아 그니까 연준 의장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서 지명을 받았고요. 어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 지명한 겁니다. 첫 번째는 1기 때 파월을 지명했었고요. 그때 변호사였죠. 파월이 어 좀 잘 모르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파월은 경제학자가 아닙니다. 변호사였는데 어떻게 상황에 따라서 그게 된 거고요. 어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자꾸 이제 말이 왔다 갔다 한 보면서 파월은 좀 모한 모습들을 좀 보였죠. 결국 트럼프 대통령과 어 나름대로 거리두긴 했지만 어 그래도 좀 모였습니다만 케빈가 이제 딱 트럼프 대통령에서 지명되고 나다부터는 발언이 여전히 강경 기조입니다.
여전히 매파적인 성향이다라는 거죠.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모호성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호성에 대해서 가장 싫어하지만 차라리 매가 됐든 비둘기가 됐던 어떤 색깔을 확실히 드러내는 것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따라서 이번에 캐비너시가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 어떻게 보면 좀 빠르게 드러낸 거죠. 어 임명되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지금 이제 FMC 회의를 두 번 주제했는데 두 번 주제하고 잭슨 미팅까지 세 번 공개 석상에 섰습니다. 아 그럼 물론 이제 그정안에 뭐 청문회나 기자 회견 이런 거 말고요. 공식 석상에 세 번 다 강경 발언 했다라는 식에 있어서는 이제는 몇파로 분류하는 거죠.
그러면 연준의 기존은 세게 갈 거 같다. 물론 이제 다른 분들도 이제 지켜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시장은 이미 적응하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케비너시의 발언에 대해서 우리가 그 더 이상의 문제 삼지 않은 거죠. 차라리 케빈 씨가 우리가 또 파월처럼 뭐 지표만 보고 결정한다라든도 뭐 정부의 뭐 경제 정책이라든지 뭐 아니면 장황하게 어 중독 문제를 설명한다라든지 뭐 이런 얘기를 했었으면 오히려 시장은 조금 더 변동성을 나타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런 얘기 없이 깔끔하잖아요. 지금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너무 과격하다.
인플레이션 속도가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다. 그니까 원론적인 부분만 보겠다라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경제학자 다운 얘기고요. 이런 것들이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오히려 확실성을 드러냈다라는 점에 있어서 점수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오늘 이제 BOJ에서 금리 인상을 결정을 했는데이 NK캐리 트레이드 우료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일본의 금리가 올랐다라는 것에 대해서 엔리 트레이드 자금이라는 것은 결국 어,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다른 나라에 투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어 돈을 빌리는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어 다시 다른 나라의 투자로 회수해서 일본으로 이제 들어와야 된다라는 거죠. 그게 이제 앵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한 우려갑인데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저는 뭐 급한 자금들은 움직였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더군다나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일본의 기준 금 1.25%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아직 절대적으로 낮죠. 아직까지 낮은 수준이고 더군다나 AI 모멘텀과 관련된 지금 이제 투자 모멘텀이 확실히 더 살아 있게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엔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한 우려감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거 같아요.
더 뭐 또 오늘 같은 경우 에나가 여전히 또 약세를 보였다라는 점 이것도 조금 부담을 좀 주고 있겠죠. 그래서 엔리 트레 그 1번 증시는 오늘 좀 올랐어요. 그 얘기가 나오고 나서 일본 증시도 이제 모성이 이제 확실히 지났고 1.25라는 정도는 어 시장에서 예상했던 범위로 크게 벗어나지 않았었다라는 점. 이런 점 때문에 일본 증시도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찌됐든 시장은 지금 이제 예상했던 대로 어 BOJ가 됐든 FOMC가 됐든 예상했던 수순에서 머물렀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우리가 시장이 안도에 안도를 했다. 이렇게 본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오늘 이제 외국인이 매수로 전화했는데 혹시 이제 다음 주 좀 시장 전망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그리고 증시 좀 변수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제 좀 그 라이브와 관련해서 이제 이달에는 이제 라이브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제가 이제 날짜로 월요일로 이제 다음 달부터 이제 바꾸게 되는데 제 개인 사정에 의해서 월요일을 이제 바꾸게 되는데 [콧방귀] 그 한 2주 동안에 이제 시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 이제 외국인들의 변수인데요. 이제 오늘 외군들이 좀 들어왔어요. 외군들이 들어왔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궁금한 저도 그렇고 만약 외군들이 이제 들어올 거냐?
이제 들어오느냐라는 거죠. 뭐 당연한 얘기지만 오늘 하루만 갖고 외군들이 들어왔다라고 보기에는 어렵죠. 꾸준히 들어와 줘야 됩니다. 이번 주 아, 다음 주는 이제 3일밖에 거래가 안 되고요. 추석 연휴 때문에. 그다음 주도 우리가 목요일까지 3일 밖에 또 그다음에 이제 월화는 10월 달이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 거래 일수가 이제 오늘 끝났으니까 6거래일 남았습니다. 6거래일 남았는데 여기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배당이 9월 30일록 30조가 풀립니다. 그죠? 30조를 3분기에 배당한다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우리가 30날 현재 주식을 갖고 있어야 되니까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주식을 사야 돼요. 그렇죠?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사야 30날 주식을 배당을 받는 거고 화요일 날 사서 하면 배당 못 받습니다. 근데 월요일 날 사서 화요일 날 팔아도 배당은 받아요. 그런 거죠. 그러면 월요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영업일수가 4일 남은 겁니다. 추석전에 3일과 추석 이후에 월요일 4일 남은 겁니다.요 4일 동안 외국인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봐요. 외들 입장에서 원 카만 있어도 배당은 주는 거잖아요. 이게 배당한다고 우리가 뭘 해야 되나요?
뭘 써야 되나요? 뭐 노력해야 아니잖아요. 그냥 단순하게 어 우리가 4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주식을 사기만 하면 배당을 받는 거죠. 그러면 무의 자산, 무의 수익이 되는 거죠. 이걸 외국인들이 버릴까 안 받을까? 저는 이제 그게 관심거리에요. 받는다, 안 받는다가 아니라 그거를 외국인들이 안 받을까?라고 보는 거죠. 만약에 안 받으면 이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30조를 결국 30조를 다 받는 건 아니죠. 30조를 이제 주식수로 나눈 거를 내가 받는 건데 이거를 안 받겠다라고 외군들이 나서면 이걸 우리나라랑 더 거리를 두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부 투자들이 우려하는게 뭐죠? 10월 달에 우리가 자수주 매입이 끝날 텐데 그때 외국인들이 안 들어오면 지금은 기타 범위 때문에 버티고 있는데 이거 무너지는 거 아닌가? 이런 우려감이죠. 저도 생물을 많이 봤는데 [콧방귀] 그럴 가능성도 이제 열리는 거죠. 그죠? 그럴 가능성이 열리는 거니까 굉장히 우려스러운 거예요. 근데 만약에 4일 동안 외군들이 들어온다라면 뭐 배장 때문에 들어왔다 그다음에 안 들어온다 하더라도 야 그래도 우리나라에 관심이 좀 있구나.이 30조를 좀 받으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나한테 공짜 커피를 사 주겠다는데 그거 안 얻어 먹는다는 건 그 사람이 정말 싫은 거잖아요. 정말 싫으니까 아 공짜 커피고 뭐고 나 너 꼴드 보기 싫어라는 거고 뭐 저 사람이 한 때 미웠다 하더라도 내가 커피를 못 얻어 먹을 정도는 아니다. 커피 한 잔 얻어 먹으면서 좀 풀자. 이렇게 볼 수 있는 건데 그게 하나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이제 그래서 이제 2주 동안 못 나온다라는 걸 전제로 하고서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그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날 걸로 보고 있고 그러면 지수의 움직임이 좀 달라질 수 있겠죠.
그렇고 그거 외에 별도로 지금 이제 이번 주 같은 경우 특별히 이제 개별 종목의 움직임들이 참 많이 움직였습니다. 아 저는 이제 그런 움직임들은 이달 안에 계속 움직일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근데 이런 종목들의 특징을 놓고 보면 좀 중근한방인 거 같고 갑자기 뭐가 올라간다 막 이런 거죠. 근데 최근에 제가 이제 제 개인 유튜브 차영주 TV에서도 리포트 중심으로 종목을 좀 읽어 드리고 있는데 거기서 보면 이제 가운전선 아암모텍 하나 시스템 하나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 두산 피어셀 다 리포트를 통해서 읽어 드렸던 종목들이거든요.
하나 엔진도 그렇고요.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뭐 제가 뭐 종목을 뭐 잘 맞췄다 전 맞춘 건 없어요. 단지 리포트가 눈에 들어왔고 그 리포트들이 우리가 커버리지를 개시했다라든지 목표 주가를 올렸다라든지 아니면 차트가 딱 이쁜 차 이쁜 상태에서 리포트가 나왔다라든지 그런 것들을 어 같이 어 제 유튜브 유튜브 구독자들과 이제 공유를 했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좀 놓고 보면 결국은 뭐 꼭 제 유튜브를 보시라는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그 환경 컨센선스가 됐든 네이버 증권란에서 리포트가 됐던 이런 것들을 찾는 노력들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
근데 뭐 처음에는 좀 어려울 수 있죠. 다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몇 개만 클릭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공성의 사항 목표 주가를 올렸다라든지 아니면 그 여러분들이 이제 그 종목을 보면서 관심 있는 종목은 차트를 한번 쳐 본다라든지 차트가 영 이상하게 움직인다 그러면 리포트까지 볼 필요도 없어요. 차트가 좀 이쁘다라든지 뭐 이런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좀 보시면 그리고 메모를 해 두시면 그런 것들이 움직이더라고요.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지금 리포트가 좀 많이 나오긴 있습니다만 볼 만한 리포트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현실적으로 얼마나 리포트가 많지 않기 때문에 리포트는 누가 본다? 펀드 매니저들이 본다. 펀드 매니저들 보는 입장에서 그들이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것들만 몇 개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제 집중해서 보는 거죠. 그러면서 새롭게 종목들을 보기 시작한다라는 점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너무 익숙한 종목에만 익숙해져 있는 거 같아요. 너무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로봇주들 어 그다음에 뭐 우리가 뭐 방산 조선 뭐 이런 것들에만 너무 얽매어 있다라는 느낌을 봤습니다. 근데 최근에 시장이 움직이는 걸 보면 갑자기 두산 피어세리트가 움직인다라든지 가운 전선 같은 경우 전선주를 안 봤었어.
그러니까 전선주 중에서 눈에 안 뛰었던 종목들이에요. 그런 것들이 지금 이제 움직이는 거죠. 따라서 우리가 이제 어 이렇게 조금 이렇게 시장을 조금 넓게 보고 폭넓게 보고 그렇다고 해서 무한적 넓이시란 얘기는 아닙니다. 무한적 넓이시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시장에서 그런 것들을 좀 보면 좀 맥락이 좀 잡힌다라는 거죠. 저는 뭐 뜬금없이 종목들이 많아 보이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그 외들도 많이 올랐어요. 근데 제가 봤었던 종목 중심에서 거기서 올라가는 종목만 본다 하더라도 충분히 이번 주 재밌는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집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최근에 나왔던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선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속도 조절론이 가능할까요? 라는 부분에 있어서 저는 불가능깝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속도 조절로는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지쳐도 된다. 속도 조절로는 현실성이 없다라는 거죠. 물론 속도 조절로는 의견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하자라고 의견을 냈는데 문제는 이거죠. 누군가 그 의견을 냈으면 그 속도 조절에 대해서 지금 속도 조언에 나온 이유가 뭐죠?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라는 거죠. 뭐 몇 명이 됐든 누가 됐든 파멸시킬 수 있는 우려감이 나타나면서 어 현재 지금 AI 속도 조전이 나온 건데 그걸 누가 얘기했느냐는 중요한 건 아니에요.
뭐 그것도 지금 현재 뭐 누가 얘기했냐 중요성이기보다는 그래서 서로 공감대가 형성이 돼서 속도 조절를 한다라고 보면 누군가 감시를 해야 되잖아요. 자, 우리 오펙에서도 오펙이라는 것이 석유를 이제 서로간에 적절하게 덜 파내자. 그러면 유가가 어느 정도 수준에서 유지가 되니까 우리 석유를 생산하는 국가들이 전부 다 이익을 볼 수 있다라는 개념이죠. 국가간의 협약입니다. 그런데 이걸 안 지키잖아요. 사우디 같은 경우 몰래 증서를 하면서 우리가 이제 무임 승차를 하려고 하는게 있죠. 자, 경제학적으로 죄수의 딜레마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A와 B가 있는데요.
어, 서로간에 이제 죄를 지우고 있어.이 이 지혜는 나쁜 지혜예요. 근데 이게 이제 어 자꾸 지혜를 짓다 보면 이제 나쁜지 쌓이는데 심증인데 물증이 없어요. 이럴 경우에 어 사법당구이 둘을 잡아다가 격리를 시킵니다. 그래서 A한테 네가 실토를 해 그러면 너는 살려 줄게. B만 처벌할게라는 거죠. 그리고 B한테가 가지고는 너 네가 실투하면 너는 처벌 안 하고 A만 처벌할 거라는 거죠. 둘 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둘 다 사법 처리를 안 받아요. 물 심증만 있기 때문에. 근데 이게 사람이라는게 상대방이 얘기를 해 버리면 나는 어떻게 되죠?
독박 쓰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하게 된다는 이게 죄수 들려 말합니다. 자, 우리가 속도 조절을 한다라는 것은 두 가지 관점이죠. 과연 이걸 지킬 수 있겠는가? 민간 단위의 협의 협약이 될 텐데 트럼프 대통령이 안 나서겠다라 그랬잖아요. 이게 현실성이 없는 거고. 두 번째 우리가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밝혀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상태에 내가이 정도 개발했으니까 여기서 더 추가적으로 나가지 않겠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것을 이행을 계속 보고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건 굉장히 영업 기밀인데 이거를 오픈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제가 이런 예를 좀 들어 드렸습니다. 제가 이제 얼마 전에 제 아내랑 똑같이 10kg씩 빼자. 그러니까 제 몸무게에서 10kg, 아내도 10kg를 빼겠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서로 10km를 빼려면 10km 뺐다라는 걸 증명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아내가 저한테 몸무게를 공개해야 됩니다. 근데 아내가 처음엔 그걸 싫어하더라고요. 근데 결국 오픈을 했어요. 근데 이거는 뭐 부부 간에니까 몸무게를 오픈을 했는데 저 결혼하고서 처음으로 몸무게를 제대로 알았습니다. 그런 건데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아내가 부부 간의 몸무게를 공개하는 것도 쉬운 문제가 아닌데 내가 지금 이것을 어 어디까지 기술 개발이 됐다라는 것을 오픈한다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속도 조절론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어 지금 이제 얘기가 나왔고 노이즈가 생겼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이 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 어떤 시장에 있어서 노이즈로 작용한다. 이건 쉽지 않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젠슨왕이 이제디아치 판매량이 두 배가 될 것이다라고 발언을 했는데 좀 어떻게 해 어 뭐 계속해서 팔겠다라는 얘기죠. 이거는 이러한 비슷한 명장은 누가 얘기를 했죠? 최태현회장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죠. 최태현회장과 MBD 젠슨 CEO가 어 계속 이런 얘기들을 지금 쏟아내고 있는 거 같아요. 최태현회장 입장에서도 어 지금 이제 2 어 28년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날 것이다.
계속 얘기를 하고 제수랑 시오도 N디아치 판매량이 두 배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파는 사람이 하는 얘기기 때문에 약간 걸러들어야 되는 부분들도 없잖아 있겠습니다만 어 최근에 이제 우리가 거품론과 관련해서 어 얘기가 나왔던 얘기들은 쏙 들어갔죠. 자 우리가 지난 달만 해도 거품 얘기 좀 했어요. 제가 오히려 질문을 받았던게 그거죠. 거품론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죠. 근데 지금 이제 속도 조절과 관련된 얘기를 받아요. 그런 걸 보면 이게 참 뭐 누가 어떤 강하게 이제 시장에서 반응을 하면 그런 얘기들이 어 시장에서 좀 이렇게 이슈화 됐다가 사그라들고 이슈화 됐다 사그라든다는 거죠.
그거를 잠재우는 건 뭐죠? 결국 어 그 젠슨 CEO가 어 이렇게 많이 팔린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요 부분은 이제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하지만 어, 이런 얘기들을 한다라는 것은 여전히 AI 모멘텀이 살아 있고 AI 모멘텀에서 우리가 어, 매매를 해야 된다라는 점 이러한 점들을 어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보고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오르는 모습을 보였는데 좀 최근 주가 흐름 좀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어 특별하게 우리가 이제 뭐 모멘텀 뭐 있는 부분들은 아직은 없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한 25만 원, SKS는 170만 원에 대한지지 횡보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거죠. S가 조금 더 우리가 이제 그지지 그 이제 박스권을 좀 탈피하려는 모습들 확인이 되고 있는 거고요. 그 하지만 여전히 좀 중기적으로 보면 박스권에 있다라는 것은 뭐 여러분들도 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시장에 있어서 제가 이제 좀 요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악재가 많을까요? 반도체 입장에서 호재가 많을까요? 근데 심리적으로 보면 악재가 많은 듯하게 느껴져요. 그죠? 뭐 거품론이라든지 속도 조절 론이라든지 어 뭐 모의근들의 매도라든지 여러 가지 조금 이제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근데 주가가 안 밀려요. 특히 속도 조전이 나왔을 때 삼성자는 24만 원 24만 5,000원인가 찍고 다시 반등했어요. 25만 원이 안 깼죠. 종가상으로 안 깼죠. 그런 모습들을 보면 우리가 이제 악재에도 반응을 하고 호재에도 반응을 하는데 호재는지 전혀 반응을 안 하죠. 악제도 반응하지만 저는 호재에도 반응하고 있다라고 봐요. 그게 뭐다? 현수준에서 횡보죠. 현수진 횡보입니다. 횡보한다라는 것이 추세가 없는 거기 때문에 뭐 하긴 해요. 어떻게 방향을 우리가 매매하기는 어렵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몸과 마음 피곤하죠. 계속 쳐다봐야 되고 바봤자 소용도 없는 거고 하니까 피곤하죠.
더군다나 이것서 레버리지라도 일으켰다라면 이거는 뭐 심리적으로 뭐 하루하루가 좀 괴롭죠. 그렇다고 해서 뭐 확 밀리는 밀리면 손절이라도 하겠고 확 올라가면 뭐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팔고 나오겠는데 이두저도 아닌 거죠. 거기서 계속 답답한 흐름들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 쉽지 않은 그런 부분들이다라고 어 이제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 쉽지 않은 상황인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현재 수준에서 그냥 받아들이셔야 될 거 같아요. 외군들이 간헐적으로 들어와도 큰 변동성 없고 외군들이 팔아도 그 중요한 것은 외군들이 팔아도 현 수준에 있어서 큰 변동성이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정도만 지금 이제 좀 보여 준다라면 향후에는 긍정적인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저는 높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좀 봤을 때는 답답해 보이죠? 답답해 보이지만 답답함이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따라서 그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나쁘게 볼 이유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보다 좀 상대적으로 부진한 이유는 좀 뭐라고 보시는지 뭐 특별하게 단기적으로 보면 좀 부진하죠. 우리가 이제 SK닉스는 자사주가 삼성전자보다 많죠.
삼성 이제 15조원이고 SK인스 이제 40조원이니까 그게 좀 더 많은 거고요. 또 SK스는 또 다양한 이슈들을 좀 만들어 내고 있죠. 키시와 관련된 얘기들. 그다음에 인텔과 관련된 이슈들. 어, 그리고 어, 채팅회장 계속해서 투자를 늘려가겠다. 뭐 이런 이슈들을 만들면서 현재 지금 시장에서 관심을 조금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단 시세가 SK 좀 단기적으로 몰리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물론 이제 삼성전자라고 그래서 어, 현재 지금 더디게 가고 답답한 좀 보여 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삼성전자는 더군다나 외국인들의 선물 매매 더 많이 노출이 돼 있죠.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군들의 선물 매매와의 관련성, 연관성 때문에 조금 닫혀 있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단지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그거보다 좀 그 연결리가 조금 느슨하죠.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은 단기적으로는 하이닉스가 조금 더 올라간다라고 보죠. 떨어진 폭을 놓고 봐도 고점에서 떨어진 폭이 하인스가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인스가 단기적으로 반발적인 어떤 어 데드캡 바운스 기술적 반등 요런 것들도 현재로서는 조금 원활해 보이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이런 정도로만 설명을 좀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잘 가느냐 그 뚜렷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한더라도 중기적으로 놓고 보면 둘 다 어느 정도 수익률은 충분히 거둘 수 있는 그러한 모습들을 다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우량주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하인스가 좋아 보이고 삼성전자는 나쁘다뭐 이런 거라든지 어 아니면 지금 오히려 하인스를 팔아 삼성전자를 사야 된다라든지 이런 식의 논리는 별로 흔들리지 않을 수 아니 그런 것은 성립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삼전닉스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어 볼 때는 같이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포트폴리오 비중을 반도체를 좀 비중을 줄이고 다른 섹터를 담아야 된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좀 반도체 비중을 지금 늘려가야 되는 시점이라고 보시는지 좀 어, 반도체는 저는 비중을 그니까 반도체는 전체 포트폴리오에 50% 정도의 비중은 유지해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거기에 이제 못 치면 조금 이제 반도체을 좀 늘려야죠. 그리고 거기보다 좀 많으면 어 조금 다른 것에 대해서 이제 그땐 그러니까 반 50%보다 적으면은 늘려야 되는게 맞고요. 50%보다 많으면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어 반도체만 갖고 있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아서 다른 것들을 매매할 수 없다라면 지금 다른 쪽에서 이제 시세를 개송 내고 있고 근데 다른 쪽에서 시세를 낸다라는 것들도 우리가 단순 테마주들은 우리가 무시한다 하더라도 뭐 우리가 지금 두산피셀 가운전선이라든지 이런 것들 실적이 없나요?
실적이 있죠. 실적이 잘 나오죠. 어 그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제 반영이 되면서 현재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너무 비중이 높다라면 요거는 이제 적절하게 올라올 때마다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 제가 이제 6월 달에 그런 SNS를 본 기억이 나요. 삼성전자 하스가 막 올라갈 때 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ETF, 반도체 레버리지 ETF 이런 거 갖고 있었다라는 그때 당시만 해도 그게 이제 자랑싸만 쓰셨을 텐데 지금 상당히 자랑 본인도 스스로 자랑이 아닐 겁니다. 오히려 답답하고 벌어 그니까 저점에서 잡으셨으면 아직까지 이익이겠지만 이게 상당 부분을 반납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다른 것들을 움직일 때 본인은 상당히 답답하겠죠. 정중동 상태로 계속 움직에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목을 가다듬음] 너무 업종욱 비슷한 종목으로 쌓여 있다라는 것이 어 시장에서 앞으로 또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지금은 수림으로가 있다라는 것이 결코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아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앞서 이제 소부장 언급을 초반에 해 주셨는데 소부장 섹터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어, 소부장 같은 경우는 지금 소부장 내에서 수납매가 돌고 있습니다. 앞서 잠깐 언급드렸다시피 소부장 내 수납매가 돌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그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2차전지가 관심을 끌었을 때 2차전지 내에서 수납매가 돌았죠. 우리가 뭐 전고체라든지 뭐 여러 가지 뭐 다 수남회가 패배돌이 다 수남회가 돌았습니다. 그다음에 2025년으로 기억하는데요. 반도체가 이제 본격적으로 올라왔었죠. 2024 2025년 반도체가 올라왔을 때 그때 반도체와 관련해서 전 후공정 이제 HBM이 부과받 후공정 그러다가 이제 검사 장비 테스트 그다음에 이제 전공전까지 유리 기판 뭐 다 이제 수납매가 액침내가 다 이제 수납매가 돌았습니다. 결국 그렇게 수납매가 돈다라는 건 뭐죠? 그 업종에 투자들이 관심이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 반도체의 소부장만큼 활발하게 수납매가 도는 섹터가 있나요? 쉽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가 업정 별수 한매가 돌죠. 뭐 우리가 뭐 하루는 2차지가 올랐다가 하루는 제약 바이어가 올랐다가 어 하루는 뭐 우리가 조선주가 올랐다. 이런 걸 업종 멸수함가 돈다라는 것은 어느 한 업종이 강하게 시장을 지배하지 못한다라는 거죠. 어쨌든 그렇지만 우리가 8월 달과 다른 점은 순환매가 돈다라는 거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뭐라도 매매를 하려고 한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조금 긍정적 볼 수 있겠죠. 근데 반도체는 업종 내에서 수납매가 돕니다. 업종 내에서 수남매가 돕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 내에서 수납매가 돈다라는 것은 반도체 업종에 많은 투자분들이 관심이 있다라는 거예요. 특히 삼전닉스가 더 이상 밀리지 않고 확고하게 본인들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삼전닉스의 자리 유지를 이후에 지금 반도체 소부장에 관심이 높다라는 것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되는 포인트가 아니겠나 그렇게 네. 어, 그렇다면 좀 주목하고 계신 좀 소부장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저 같은 경우 최근에 이제 움직임을 좀 보이고 있는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 차트가 상당히 이제 긍정적으로 좀 보여주고 있죠.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놓고 본다라면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어 실적 기반에서 차트들이 이제 그 데이터들이 올라가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어 그런 것들 뭐 아니면 파인텍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 반도체 소부장과 관련된 어 주가 그러니까 최근에 각광을 받는 것들을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에 올랐던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워닝 IPS 같은 종목들이 아니라 지금은 어호텍 같은 경우는 밀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하나 마이크론이란지 파인앤택 같이 차트를 만들어 가는 종목들 이런 종목들이 현재로서 여러분들이 다음 주까지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어 그런 2차전지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가 좀 질루한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좀 언제까지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지 지금은 박스권을 보인다라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그죠? 박스권을 보인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시장에서 잘 버텨 주고 있다라고 봐도 무방하죠. 시장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시장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봐도 되는 거죠. 더군다나 삼성 SDI 이번에 또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뭐 북미항에서의 ESS 그다음에 이제 EV가 이제 유럽 쪽에서 조금 팔리고 있죠.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타난다라는 거죠.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워낙 ESS 쪽에 매출 비중도 좀 올라오고 있고 영업 이익도 좀 늘어나고 있는 거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어 우리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모습들이다라는 거죠. 저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차분히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여기서 비중을 확 늘린다라기보다는 현 구간에서 삼성 SDI하고 LG엔솔 같은 경우는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는이 두 기업의 특징은 뭐냐면 SK 이노베이션보다이 두 기업에서 리포트들이 계속 나온다라는 거예요.
꾸준히 삼성 SDI LG솔 리포트가 나온다라는 거죠. 등권가에서 계속해서 추적 관찰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펀드 메니저들의 어떤 뭐라 그럴까요? 관심을 끌고 있고 그런 거기 때문에 그래서 박스권인 거 같아요. 어, 안타깝게도 우리가 이제 뭐 에코프로 형제라든지 이런 쪽들은 현재 지금 시장에서 조금 연속성이 좀 더 적죠. 그러니까 소재 쪽에 대해서는 이제 많은 분들이 인정하시는 거 같아요. 안타깝게도 소재 쪽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그 관심이 좀 저 왜냐면 이익이 나지만 그런 것들이 어떤 모멘텀이다라고 보기에는 다소 조심스러운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고 강좌인 삼성 SDI LGS솔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리가 긍정적으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최근 건설주 흐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저는 건설주들 같은 경우 이제 몇 가지 모멘텀이 섞여 있죠. 첫 번째는 원전과 관련된 모멘텀이고요. 두 번째는 이제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모멘텀이죠. 근데 저는 어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한번 좀 정리를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조심스러운 생각이 좀 들어요. 우리가 이제 뭐 GS 건설 같은 경우 이제 GS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고 어 현대 건설과 어 대우 건설은 이제 원전과 관련된 모멘텀인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라는 거죠.
특히 원과 관련된 부분들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는 점 이러한 점들이 조금 조심스럽게 우리가 봐야 되는 모멘텀 중에 하나가 아니겠나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원전과 관련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나오곤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런데 그것이 현실적으로 건설사들에게 이익으로 다가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수밖에 없다라는 점이죠. 네. 죄송합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어떻게 보면 좀 움직임들이 좀 긍정적으로 보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얻 얻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조금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건설사들의 이익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모멘텀들이 좋았는데 그것이 하반기로 갈수록 약 이제 금리가 인상이 되면 건설 관련해서는 노이즈가 또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정합적으로 놓고 보면 건설주들은 조금 올라올 때마다 올라올 때마다 이익을 챙긴다라는 건 나쁜 건 아니에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이익이 났을 때 챙기는 전략 상당히 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익이 났을 때 챙기는 정 그거보다 좀 더 갈 수도 있고 뭐 그럴 수도 있죠. 근데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챙기고 어 우리가 좀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조선 방산주 좀 섹터 흐름과 전망 주요 종목들 좀 어떻게 보시고 계실까요? 어, 저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원전주는 좀 조심스러워요. 우리가 이제 원전주들 최근에 움직였었던 어, 듀빌 같은 경우도 최근에 10만 원까지 못 가잖아요. 만약에 두비빌 같은 경우가 어, 긍정적인 모멘텀을 보였다라면 10만 원 넘어야죠, 우리가 원전주로서. 근데 원전주로서 10만 원을 못 넘는다라는 거. 물론 이제가 우리가 이제 다른 쪽들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티는 거지 10만 원을 원전주로서 못 넘는다는 것은 과거의 어떤 모멘텀이 뭐 그만큼 시장에서 주목을 못 받는 우리가 이제 원전 얘기들을 많이 하지만 실질적으로 투자자들이 원전에 대해서 많이 신중해졌다라고 밖에 볼 수 없겠죠.
변동성이 크고 더군나 우리가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얘기라든지 아니면 어 더구나 이제 우리가 한미간에 이제 협정해서 원전 두 개를 짓겠다라는 부분들 근데도 10만 원 못 넘어요.이 정도 뉴스면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폭탄급 뉴스이지 않을까요?이 정도 뉴스라면 정말 폭탄급 뉴스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이것을 반영하는 것이 조금 약하다라고 볼 수밖에 없겠죠. 그만큼 원전이 갖고 있는 한계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방산 조선 제가 [콧방귀] 이제 옹달책방에서 이달 초에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 같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방산과 관련해서는 8월 달에 한번 올랐고 9월에도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런 것들이 어 현재 지금 같이 움직이고 있죠. 조선에 대해서는 8월 달에 못 올랐으니까 9월 달에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선 방산 같이 보십시다라고 얘기했는데 어 9월 중순 들어서 조선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죠. 물론 우리가 이제 현대 중공업이라든지 하나오션 어 삼성 중공업 같은 경우 어 우리가 이제 발전 설비와 관련해서 부유식 설비라든지 AIDC라든지 FDC 같은 경우 이런 모멘텀으로 올라가긴 해요. 그렇지만 어찌 됐든 조선주들, 방산주들에 대해서는 꾸준히 지켜봐야 될 섹터인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을 구분해서 어 현재 지금 어 우리가 보유를 하시던 신규를 보시던 어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있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이들이 주가가 안 오르는 동안에도 꾸준히 수주 장고를 쌓아 놨어요. 꾸준히 수주 장고를 쌓아 놨고 꾸준히 이제 우리가 어떤 모멘텀들을 꾸준히 이제 이익 이익에 대한 모멘텀들을 만들어 놨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이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한 단계씩 이제 올라가는 모습들이 확인이 될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네. 어, 그리고 앞서서 두산 퓨어셀 언급을 해 주셨었는데이 연료 전지주 좀 상승세 지속 가능성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연료 전지와 관련해서는 지금 이제 우리가 새롭게 이제 각광을 받기 시작하는 거죠.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있어서 우리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령을 두 차례 내린 것으로 알려졌죠. 행정 명령을 내림으로써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 있어서 어, 전력 인프라를 스스로 해결하라라고 어, 얘기를 한 거죠. 그렇기 위해서 이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어 원전과 협약을 맺던 화력 발전과 협약을 맺던 그런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과정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필요한 전력 인프라에서 지금 이제 드러나는 것이 이제 그 연료 전지 부분이죠. 어 수소가 됐던 아니면 어 기존 연료 전지가 됐던 이런 것들이 되는 거죠. 특히 이제 두산피어셀이 관심을 갖기 관심을 갖게 된게 볼륨 에너지와 이제 서로 경쟁 관계로 들어갔다라는 거죠.
미국에 이제 하이퍼스케일로부터 어 이런 것들을 수주를 받았다라는 것에 있어서 미국의 어떤 미국의 이제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 보면 블루에너지와 두산피셀의 어 양분된 구조에서 서로 간의 어 지금 중요한 건 뭘까요? 납기입니다. 납기 빠르게 우리가 물건을 만들어 온다라는 거죠. 물건은 이제 우리가 기술 경쟁력은 어느 정도 판명이 나 있는 상태고요. 그걸 감안한다 하더라도 납기가 중요합니다. 어 그래서 이러한 납기와 관련된 어 부분들이 이제 한국이 좀 강하죠. 어 그래서 어 이렇게 연료 전지와 관련된 부분들 오직했으면 선박 엔진까지도 지금 갖다가 데이터 센터를 돌리는데 쓰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연료 전지와 관련된 부분들은 어 상당히 우리가 고출력이고 어 여러 가지에 있어서 안정성이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어 부분으로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전력 인프라 산업도 좀 섹터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어, 전력 인프라는 뭐 여전히 저는 긍정적으로 봐요. 전력인프라는 단순하게 말씀드렸을 때 내년까지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것도 굉장히 좋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올라갈 때마다 트레이딩적으로 이제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자, 일단 [콧방귀] 지금 보면 효성 준공업이 어, 다시 이제 수주 장고가 올해 12조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죠.
작년 15조가 넘은 상태에서 어 그러면서 이제 효송 증거이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효성중업에 이제 그런 모멘텀이 나타나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LS 그다음에 이제 현대일래 이런 쪽들이 이제 긍정의 몸이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전선주들 오늘 대한전선까지 움직이면서 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왔습니다. 변력인 프라와 관련해서는 이제 앞으로는 굉장히 좀 중요성이 뛸 것 같고 내년도에는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어 조방 원전 그래서 이제 작년에 크게 한번 좀 올랐는데 전력인프라 쪽은 그동안 조정을 좀 세게 받았었죠.
밸류 논란들이 좀 있었죠. 우리가 어떻게 보면 AI 모멘텀으로 볼 수 있었던 부분들인데 어 똑같은 AI 모멘텀인데 AI 모멘텀이 중심에 있는 반도체가 밸류가 아직 열배가 안 되는데 어떻게 전력 인프라가 밸류가 뭐 20배 40배가 되느냐 이러면서 이제 조금 조정을 받았던 거죠. 근데 지금 확실히 가벼워졌죠. 그동안에 수준 장군 계속 쌓이고 있고 이익 모멘텀은 늘어나고 있는 상태인데 우리가 좀 가벼워졌죠. 그리고 그다음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던게 앞서 어떤 두산피스 가운전성 같은 그다음에 이제 가운전선 같은 건 이제 머석트라는 우리가 이제 초고합 케이블과 관련된 그런 내용들이 이제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여러 가지 이런 모멘텀들을 좀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인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 우리가 이런 거죠. 데이터 센터가 있고요. 그다음에 전력이 있죠. 그게 원전이 됐던 기존에 그 화석 뭐 연료이 됐던 신재생이 됐던 그거를 이제 어 그 한 그릇에 담을 수 있는게 뭐죠? 전력 인프라잖아요. 전력 인프라를 통해서 그런 것들을 한 그릇에 이제 담아 놓고 한 그릇에 담아 놓은 것을 바탕으로 해서 서로 간의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구동한다라는 거죠. 자,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지금 이제 광송신까지 문제가 되는 겁니다.
결국 이제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는 데이터 센터를 어 그 뭐죠, 만드는 거가 이제 처음에 우선이었어요. 우리가 이제 GPU를 만든다라 GPU가 부족하다라든지 HBM 부족하다라든지 그런 부분들이었어요. 근데 지금 이제 그런 논란보다는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해서 데이터 센터를 막 지으려고 보니까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되는 거죠. 그 발생되는 문제점 중에 하나가 전력과 관련된 부분들이 부족하다라는 거고. 야, 이것을 연결을 해서 제대로 구동해서 내가 이제 이것을 어, 뭐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지 아니면 AI를 돌리기 위해서 자율 주행을 하려니까 통신이 또 문제가 되네.
여러 가지 이제 지금 이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따라서 그러한 부분들이 이제 지금 다 이제 수면위로 올라오는 거예요. 처음에는 한 가지만 우리가 신경을 썼다라면 지금 신경 써야 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그 신경 써야 될 그 수많은 것들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다라면 초기에 우리가 HBM과 GP에 관심을 못 가지셨던 분들이라면 이제라도 이렇게 AI와 관련된 어 산업 사이클이 진화하면서 더 많은 것들이 관심을 좀 끌게 되는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인식을 하게 된다라면 여전히 우리가 투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모멘텀들이 생길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단순하게 전력 인프라 하나로 끝낼 것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와 관련돼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제 미래를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미래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전력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통신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에너지원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 에너지원도 지금 당장 만들어 낼 수 있는 에너지 원이 뭐냐? 그러다 보니까 엔진 연료 전지 이런 것까지 이제 우리가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전실적인 방법 원래 이제 원전이 원저 떴죠. 근데 지금 뭐가 원전보다 뭐가 움직이죠? 엔진이 움직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현실적으로 시장을 좀 바라보는 어 그런 모습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다음으로 이제 정유 에너지 화학주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어 우리가 뭐 에너지 정유 화학 이런 것들은 이제 여기서 에너지는 이제 정유 화학이죠. 정유화학 같은 경우 이제 중동 이슈가 터짐으로써 우리가 붉어지기 시작했던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정제 마진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근데 최근에 탄력성이 조금 둔화됐죠. 여전히 이제 유가가 1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제 마진과 관련된 부분들은 어느 정도 이제 좀 뭐라 그럴까요?
조금음 뭐라 그럴까요? 이게 그냥 시장에서는 이제 더 이상의 추가적인 이득을 거을 수 있는 분야로 보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아 따라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은 지금 정도라면 차익을 실현하는 단계다라고 볼 수 있겠죠. 중동전이 끝났던 안 끝났던 유가가 100달러 이상으로 지금 오버시 나오지는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는 어 우리가 정유주들 어 화학주들에 대해서는 좀 보셔야 돼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이제이 과거에 이제 투자하셨던 분들은 정유학주들에 대해서 중국의 어떤 모멘텀 때문에 크게 주가가 올랐던 추억을 갖고 계셨던 분들이 쉽게 못 버리십니다.
근데 정유학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국의 어떤 그 산업 사이클 이거와는 이제 무관해졌고요. 어 중국에서 이제 만들어내는 과잉 생산들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 글로벌이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는 섹터가 됐다. 한동안 단기적으로 급등을 했습니다만 SK 이노베이션이 꺾인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어 정화학 에너지주들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고 이제 오늘 언급해 주신 섹터나 외에 좀 추가로 선생님께서 눈여 보고 계시는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는지
어, 지금 이제 화장품주들이 오늘 같은 경우 이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달바 글로벌 같은 종목들 어, 바닥에서 이제 딱 들어주죠. APR 같은 종목들도 현재 시장에서 놓고 보면 바닥에서 이렇게 들어주고 있습니다. 화장품이 그동안 좀 시세가 좀 단기적으로 많이 조정을 받았어요. 시세가 조정을 좀 많이 받았었던 종목들인데 바닥에서 들어주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품과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 이제 다음 주부터 다 이달 안에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 접근을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우리가 화장품과 관련해서는 어 기관들의 관심 어 달발 글로버는 나오고요.
어 APR 같은 경우는 오늘 또 외군들이 사지 않았습니까? 오래간만에 이렇게 수급들이 들어오죠. 오래간만에 이렇게 수급들이 들어오면서 바닥권에서 움직임이 시작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동안 우리가 놓쳤었던 그니까 관심이 없었던 부분들이죠. 화장품 그럼 맨날 야 화장품 수출 잘되고 있잖아. 화장품은 잘 되고 있잖아라는 거죠. 근데 화장품이 왜 밀렸을까요? 화장품이 밀렸던 것은 우리가 환율 효과를 볼 수 있겠죠. 그동안 단기간에 시세가 급등했었던 상황이고 환율이 이제 급격히 떨어지다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대략 한 20조원대의 영업 이익이 박살 났을 것이다라고 나왔고 이들도 환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수출니까 역시 실적이 조정을 받았다라고 이제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어느 정도 이제이 정도까지 조정을 받으면 좀 밸류간이 좀 싸졌다 이런 생각이 이제 드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수급이 들어오면서 어 리바운드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어쨌든 종목 장세잖아요. 지금 이제 어떤 종목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내가 어 활용해서 살 수 있느냐라는 것이 하나의 어떤 모멘텀이 된다라면 지금 시장에선 삼성전자뿐만이 아니라 제가 언급드렸던 이런 종목들뿐만 근데 이외의 종목들로 넓히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워요. 왜냐하면 시장이 너무 이렇게 우리가 익숙했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좀 주시고 있고 지금까지 거론이 안 될 종목들을 어 뭐라 그럴까요?
안 된 종목들 이런 종목들은 자꾸 시장에서 조금 소외당하는 느낌이에요. 거래량도 줄어들었고 관심도 없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구분해서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안타까운 것은 최근에 관심 종목에서 탈피한 탈락한 제약 바이오인 거 같아요.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 현재 지금 어 관심 종목에서 탈락한 모습들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아무래도 알테오젠 같은 경우 지금 30만 원을 넘었던 주가가 25만 원까지 내려왔어요. 이게 대장주인데 1등주인데 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시장에 있어서 제약 바이오가 완전히 관심을 좀 잃은 거 같아요.
더군다나 이제 금리 인상의 직격탄까지 맞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남은 9월 뭐 하반기 동안 좀 개인 투자자들은 좀 어떤 투자 전략, 어떤 마인드로 좀 임해야 될지 좀 궁금합니다. 어, 시장이 좀 지리합니다. 어, 좀 재미 없는데 한편으로 약간의 관심만 조금 갖는다라면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좀 양호하죠. 앞서온 것들 오늘 종목 얘기를 좀 많이 했는데 우리가 불과 이지전만 하더라도 종목 업종 얘기보다는 외군들 언제 들어와요? 삼성익스 어떻게 해야 돼요?
삼성 전기 어떻게 해야 돼요? 로봇 어떻게 해야 돼요? 뭐 이런 얘기만 했었죠. 그런 얘기를 한 두 달 가까이 했던 거 같습니다. 주구장 그런 얘기만 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오늘은 이제 그런 얘기들도 했습니다만 그런 얘기들은 그냥 일상적인 얘기고 지금 이제 종목, 업종 이런 얘기들을 상당히 많이 했했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차트를 놓고 보면 어 여러분들이 관심 없으셨던 분들도 차트를 좀 야 이렇게까지 올랐어. 야 이렇게 시장 거래량이 늘었어. 이렇게 외국과 기관들이 샀어라는 종목들이 상당히 많졌다라는 거죠. 어, 두 가지 관점입니다.
첫 번째는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이제 외국인들이 과연 배당을 버릴까라는 관점이죠. 배당을 버릴까라는 거죠. 어 뒤늦게 들어오신 분들은 앞으로 돌려서 한번 보시면 결국은 이제 9월 30일 날 배당을 받는 여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 한번 좀 참고하시고요. 두 번째는 개별 종목 단위에 있어서 업종 단위에 있어서 우리가 이제 얘기들이 이제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현 구간에 있어서 현 구간에 있어서는 종목별로 잘 대응하는 것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종목별로 잘 대응한다라는 것에 대한 기본 개념은 단탈치라는 것으로 꼭 오해하지 마시고요.
이익이 났을 때 챙기는 전략입니다. 제가 이제 몇몇 업종들은 올라올 때마다 좀 정리하자라고 얘기를 말씀을 좀 드렸는데 이익이 날 때 이익이 날 때 어 챙기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 다음 수순을 좀 바라본다라든지 어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 다음 전략을 짠다라든지 아니면 이두저도 아니면 현금을 그냥 그대로 들고 간다라든지 이런 것들도 하나의 방법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 지금 약간 공격적으로 움직여도 될 거 같아요. 움직이는 종목들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따라가고 거기서 수익이 좀 챙기면 어 끝까지 끌고 간다는 생각보다는 적 수준에서 이익을 좀 챙기고 어 빠져나올 수 있는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시면 어 상당히 어 남은 9월 달 우리가 이제 육거래일 남았습니다.
아 좀 재밌는 어 모멘텀들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렇다면 오늘 방송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전체로 봤을 때 지금 이제 종목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삼전닉스도 전체적으로 굳건하게 지켜주고 있다라는 거죠. 삼전스가 굳건하게 지키는 것은 긍정적이다라고 거듭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이제 외군인들이 들어왔다라는 거. 그다음에 어, 막판이 좋으면 다 좋은 거다. 오늘 이제 금요일 날 좋게 끝났기 때문에 어, 추석 연휴에 대한 기대감 어, 상당히 좀 올라왔다라고 볼 수 있겠고 종목 단위로 뭐 여러분들이 리포트를 통해서 찾는 노력들 꾸준히 하자.
그러면 어 긍정적인 종목들을 찾아서 매매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외군과 기관도 거기에 수능한다. 요런 부분들을 말씀드렸습니다. 자, 이제는 너무 이렇게 시장을 지리하다, 재미없다라고만 보기보다는 새로운 종목들, 새로 움직이는 종목들에 관심을 갖는 노력들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오늘 라이브 1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신 차영주 소장님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9월 18일 옥날측방 라이브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부 라이브 유창희 대표님 나와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아, 예, 안녕하십니까? 네. 어, 우선 이번 주 증시 상황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이번 주 증시 상당히 어, 사실은 좀 걱정이 많았죠. 걱정이 많았는데 어, 그래 잘 견뎌냈다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목요일 어저께죠. 어저께 이제 FC 금리 결정을 앞두고 나서 사실은 뭐 해외 증시 같은 경우도 미국 증시도 계속 지난주까지 보면 계속가 좀 안 좋은 모습이 나왔었고 또 월요일에는 그 그니까 지난 주말이죠 주말에 AI 속도 조절런 말도 안 되는 갑자기 그런 갑디가 튀어나오면서 월요일에 좀 크게 밀렸잖아요. 크게 밀리면서 마감을 했했는데 그리고선 계속 상승하면서 마감을 했어요.
특히 뭐 수요일 같은 경우에도 코스피가 1%가 넘는 상승세. 그러니까 어 뭐 큰 뭐 이렇게 FMC 결정에 이미 다들 금리 인상이 거의 90% 이상 기정 상처가 되다 보니까 큰 변수는 없을 것이다라는 어떤 기대감이 선 반영되면서 반도체 위주로 상승을 보여줬고 코스닥도 어 선방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저께는 사실은 이제음 미국은 이제 어쨌든 하락 마감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미리 선반영됐으니까 어 그 정도면은 잘 버텼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고 오늘 같은 경우 어 코스피가 거의 2.6% 그리고 코스닥도 한 0.6% 정도 상승하면서 마감했기 때문에 뭐 상당히 어 불안했는데 좋게 마감 할 수 있었던 어 한 주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 이번 그 FMC 좀 전도표가 좀 케빈 씨 발언은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뭐 그러니까 저는 어 많은 사람들이 뭐 약간음 매파적인 발언이었다라고 해석을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되게 비둘기적이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점도표로는 이제 여덟 명이 한 번 정도는 더 있고 그다음네 명이 두 번 정도 이렇게 올려 놨었잖아요. 근데 전 그 한 번도 어쩌면 안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니까 지금 많은 전망이 어 그 마지막 회의 때 그니까 당장 다음번 회의는 선거 전주기 때문에 금리를 결정하기 힘들 것이니까 동결을 하고 그다음 회의에서는 금리를 1회 정도 인상하지 않겠냐 전망이 있는데 저는 어저께 그 FMC 이후에 시장 흐름들을 보니까 어 어쩌면 동결일 거 같은데 어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제일 시장에서 두려워했었던게 뭐냐면 과거에 금리를 인상을 하거나 혹은 인하를 했을 때 한 번만 하지 않았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패드워치를 본다. 그래도 물론 이거는 이제 그 최신 펀는 아니고 이제 그저께 어 기준인 겁니다. 기 그저께 기준으로 제가 캡처해 놓은 건데 여기 보시면 어 한네 번 정도 그러니까 많게 최소한 세 번 많게는 한네 번 정도 1년 동안 인상할 가능성이 높게 계속 패드워치에 체크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 이제 그런 것들이 조금 저는 어 조심스러운 내용이 될 수 있다. 그 FMC 이후에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어저께 FMC 결과를 보고서는 저는 조금 그런 것들이 이제 많이 좀 어쩌면은 금리 인상이 정말로 어쩌면 어 지금 딱 한 번 있었다고 합니다.
단 한 번만 금리를 올리고 안 올렸던 시점에 딱 한 번 있었다고 하는데 이번에가 두 번째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왜 그러냐면 결국에는 어 케빈 어 씨가 계속 물가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면서 얘기를 했어요. 물가의 포커스를 맞추면서 얘기를 했는데 어 핵심적인 거 에너지 쪽이라는 거죠. 그러면 에너지가 내려가기만 하면은 인상을 안 해도 된다라는 어 느낌을 좀 줬고 그리고 그 발언 그 내용 전체적인 해석을 보면은 금리를 한 번에서 두 번 돌릴 수 있지만 또 금방 또 내릴 수 있는듯한 어 느낌의 얘기들 좀 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어 어저께 그 FMC 회의가 끝나고 나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어 일단은 유가가 하락을 했죠.
어제 밤에 물론 이제 지금은 다시 여전히 백불 언저리가 있는데 유가가 하락된 그 계기를 본다 그러면 어이란 외무부 장관이 어 왕위 왕위부장 왕위부 장관을 만났고 그리고 어 어제 밤에 나온 얘기는음 사우디가 그니까 이게 지난주에 나온 뉴스는 사우디가 미국한테 이란을 좀 제대로 제압을 해 달라라는 뉴스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거절했다라는 소직이 있었거든요. 근데 어저께 나온 뉴스를 보면은 사우디가 어 중국한테이란 좀 좀 컨트롤 좀 해 달라라고 했는데 이게 어 그 회담 하기 전인지 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얘기가 어저께 밤에 나오면서 유가가 좀 하락을 했었고 그리고 또 어제 아침에 보면 FMC 회의가 끝나고 나서 이란에서 나온 뉴스를 보은 어 우리는 여전히 그 M 3개월 전에 그 맺었던 M에대 대해서 여전히 우리는 어 언제든지 협상할 의사가 있다 얘기가 있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화답을 하면서 어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있다.
어 뭔가 준비를 하고 있다는 발언들이 나왔었거든요. 물론 오늘 아침에는 또 어 그런 얘기 조금 그걸 뒤집는 트럼프 발언이 나왔었지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라면 어느 정도음 유가가 잘만 하면 어 선거 전에도 좀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 그것만 확인이 된다. 그러면 금리 동결이 계속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인상이 어쩌면 없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됐습니다. 물론이 모든 것은 어 저기 우리 추석 때 미중 회담 있잖아요. 미중 회담에서 결론이 날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서 잘만 결론이 나면은 증시에는 상당히 우호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어 그리고 오늘 이제 오후에 일본 이제 BJ제일 금리 인사를 결정했는데 좀 어떻게 보셨나요? 어 뭐 밀 일본은 금리 인상 할 수밖에 없죠. 예. 다들 금리 인사할 거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만 이제 제가 보는 것 중에 이제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이제 그 뭐냐 두 명이 반대 의사를 표시했어요. 그래서 아홉 명 중에서 두 명이 어 반대한 걸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러면은 우리가 제일 걱정했었던게 혹시나 이번에 일본이 0.5% 올리는 거 아니야? 혹은 이번에 1에 올리는데 되게 매파적으로 다음번에도 연속해서 금리 올리는 거 아니야?
이런 걱정을 했었는데 어 그게 어 두 명의 반대 의사가 있었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어 빠르게 금리를 올리긴 어렵다라는 것을 좀 예측해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다 총리의 그 발언 중에 하나가 뭐가 있었냐면은 그 뭐냐 그 그 현재 경제하고 물가가 크게 그러니까 물가가 되게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건 아니다. 약간 통제 가능한 것처럼 말을 했어요. 어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제가 해석하건데 여전히 약간 완화적인 어 기조를 좀 더 이어가겠다. 그가 금리를 되게 강하게 올리지 않겠다. 그니까어 2주 전인가 지난주인가 의외 총리가 총재가 말을 한 것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속도감 있게 금리를 올리진 않 긴축하진 않겠다 이런 발언들을 했었거든요.
그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거든요. 그러면서 애나 흐름을 보시면 지금 화면을 좀 잡아 주신다 그러면 애나가 약세를 뛰었습니다. 뭐 물론 조금 내려오긴 했지만 그 금 그 금리 결정하고 나서 애나가 강세로 간게 아니라 한 156.5엔까지 올라갔었어요. 올라갔다가 지금 약간 윗꼬리가 나왔는데이 얘기는 아 어 일본이 적극적으로 금리를 올리지 않겠구나 그러니까 애나가 먼저 반응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 감만한다 그러면음 그래서 이제 미국 일본 증시도 조금 더 어 강하게 올라와 그 그 뭐라까 회의 금리 결정하기 전에는 혼조에 약간 소폭 올라 온사가 금리 결정하고 나서 주가가 더 치고 올라갔었거든요.
순간적으로.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 저는음 나쁘지 않았다. 어 평가를 하고 있는데 중요한 건 앞으로 이제 그러면 애나의 흐름들이겠죠. 에나가 어 지금 다시 이제 155엔 6엔까지 올라왔는데 이게음 좀 내려가는지 여부 이게 너무 또 약세를 뛰면 좋은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앞으로 우리가 좀 포커스 계속해서 좀 추측을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오늘 코스피 올랐고 이제 외국인이 돌아오면서 좀 좋게 끝났는데 이제 다음 주 좀 시장 전망을 좀 어떻게 예상하신지 궁금합니다. 어 시장은 사실 저는 어 오늘하고 다음 주 초까지는 조금은 중립적인 시각이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금리를 인상한 FMC 결과가 나오고 나서 한 2, 3일 정도는 어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좀 지켜보는게 맞지 않겠나 생각을 했거든요. 왜 그러냐면 일단은 미국체 금리가 어떻게 반응할지를 예측하기 어려웠던 것이고 그리고 그때 당시만 해도 유가가 105불을 향해 갖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 계속 유가가 105불이나 뭐 103불 계속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면은 국제 금리가 확 떨어질 가능성은 적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뭐 금리를 결정한다 해서 가가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 그러니기 때문에 저는 한 [콧방귀] 2, 3일 정도는 어 최소한 16물 국채 금리의 흐름들을 좀 면밀히 봐야겠다.
그리고 나서 FMC의 결과를 좀 해석을 소화를 하고 시장이 위든 아니든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은데 설사 조정을 받더라도 전 적극적인 매수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어 그리고 오르더도 큰 상승보다는 조금 지켜보자는 심리가 있지 않을까라 생각을 했는데 어 약간 이제 어긋난 것 중에 하나는 유가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유가가 어 요거 보시면 어쨌든 이제 어저께 그저께 회의하기 전까지만 해도 한 105불 왔다 갔다 하던 것이 확 내려 내려온 거잖아요. WTI 기준으로 어 아이고 죄송합니다. 잠깐만요.네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 그러면 유가가 내려와 이게 좀 빠르게 내려오고 있다는 얘기는 어 이게 바로 국채 금리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죠.
국채 금리도 지금 물론 지금은 조금 더 오르고 있지만 우리 아까지만 해도 4.93 정도까지도 이게 어 내려갔었거든요. 4.922요 정도까지도 내려갔었기 때문에 그러고 나서 좀 더 올라오긴 했습니다만은 그러면 어쨌든 어저께마다도 회의 그 F 결정하고 나서 계속 5%에 위에서 머물던 금리가 어 4.9 9 초반까지 확 떨어지는게 확인이 된 것이기 때문에 아 그러면 이게 위로 발작 가능성보다는 조금 4.8 정도 어 4.8 중반 정말 빠르면 뭐 한 1주 걸쳐 가지고 4.7까지도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겠구나. 유가만 조금 더 내려온다 그러면.
어 그러면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핵심 포인트는 미중 회담일 것인데 그럼 우리나라가 추석 그 전후 저 추석에 회담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는 오히려 추석 이후에는 조금 주식을 담아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 지금 이제 기술적으로만 본다 그러면 그 코스피 코스닥 차트인데요. 코스닥 차트는 어 상당히 최근의 흐름을 보면 요렇게 좁은 박스예요. 한 800에서 840포인트 정도의 박스인데 어쨌든 이번 주에 되게 기세 좋게 조금요 박스 상단까지 올라와 주는 모습이고 그러면서요 이렇게 시간을 벌어 주면서 뭐가 이제 어 긍정적이냐면요 이평선들 지금 60일선이 제일 아래 있죠.
60일선이 초록색인데 이게 제일 아래 있고 검정색선이 5일선입니다. 그 빨간색 선이 20일선이에요. 그러면 이제 다음 주가 되면 어 5일선이요 빨간색 선을 골드 크로스가 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5일선, 20일선, 60일선이 정배열로 되는 위치가 돼요. 물론 그렇다 주가가 안 빠진다는 뜻은 아닌데 어쨌든 이제 어 장기 중기 이평선이 어 정배열에 가는 초입이다라는 것은 의외로 10월 달에 좀 강한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생각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피는 어 코스닥보다 더 좋게 볼 수도 있는게 뭐냐면 120일선이 여기 진짜 여기 다 몰려 있죠?요 요 200 핑크색 240일선을 제외하고는 다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여기서 만약에 어 증시가 7,음 100 정도에 많이 7천 정도에만 안착을 해 줘도 어이 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어 위로 올라오는 어 정별이 되는 거고 그리고 조금만 더 올라가게 되면 이제 60일선도 돌리면서 이제 이게 내일 당장은 아니지만 좀 한 1, 2주 정도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60일선에 돌리면서 어 갈 수 있는 지금 요렇게 돌리면서 갈 수 있는 어 초입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이것을 감안한다라면 기술적으로도 어 어쨌든 지금 요렇게 박스면 위든 아래든 크게 열려 있는 상황인데 아래보다는 좀 위의 가능성을 좀 열어 놓고 배팅을 해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조정이 나온다. 월요일 같은 조정이 나오면 당연히 적극적인 매수를 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월요일 같은 조정이 안 나온다 하더라도 어 약간 이제 분할 매수 관점으로는 어 충분히 접근할 수 있는 시기가 온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그 최근 좀 외국인 수급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뭐 외국인 수급은음 크게 볼 건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뭐 이렇게 보시면 저도 몰랐는데 그 9월 9일부터 외국인이 어저께까지 어 7거래일 매도가 나왔는데요 매도가 그 누가 그러더라고요. 오늘 방송하는데 7월 달 이후로 최장 기간 매도라고 하더라고.
그니까 무조 그전에도 매도는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뭐 한 이때도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 매도하고 또 4일 매수하고 요게 보시면 여기 보시면 이제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엄청 길게 매도를 했었고 그리고 어 그 이후부터 보면은 한 2, 3일 매도하면 또 2, 3일 매수하는 패턴이 계속 이어져 오다가 이번에 7일 연속 9월 9일부터 17일까지 7일 연속 매도를 했고 이게 한 15조 가까이 돼요. 15조 가까이 되는 상황에서 오늘 한 1조 정도 매수가 들어왔는 온 거 가지고 수급이 뭐 뭐 계속 좋아진다라고 말하기 힘들 것 같아요.
근데 저는음 어찌 됐든 그 외국인들의이 매도 물량이 대부분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집중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오늘도 이렇게 보신다. 그러면 어 외국인 오늘 보면은 하이닉스는 샀고 삼성자는 4,600억 정도 매도를 했죠. 그리고 이제 아까요 9월 9일부터 볼게요. 이거를 9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보시면 어 하이니스 7조 6,억 삼성자 5조 7천억 매도를 한 거거든요. 근데 이게 다 배부분. 근데이 중에서 상당 부분은 개인 투자자가 가져갔을 거고 또 어 이게 7거레일이니까 7거래일이니까 최소한 어 7조 한 8 10조 가까이는 자사주 매입으로 소화가 됐을 거잖아요.
하이니스가 1조원 정도의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한 5,억 정도 자사주 매입을 하니까 그러니까 이러한 물량들이 일단 자사주 매입으로 소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는 너무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고 제가 처음에 자사주 매입의 효과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악성 매물을 좀 소화하는 과정 그런 소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지금 외국인이 매수 매도를 하는 거 가지고 1위 일비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 하지만 시장이 좋아지면 언제든지 매수할 수 있다라는 그 의지는 보여 준게 있거든요.
어, 오늘도 그랬고 지난 그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그럼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보시면 이때거든요.요 요요요요요요요요 날 요렇게 이때 증시가 오를 때 외국인이 이때 꽤 많은 매수를 보여 줬기 때문에 어 지난 상반기와 같은 오르 올라도 매도, 떨어져도 매도 그러한 어 일반적인 매도는 어 하반기에 남은 4분기 때는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그리고 앞서 초반에 잠깐 언급을 해 주셨었는데 AI 속도 조절로 좀 어떻게 보셨는지 뭐 그거는 사실은 음, 그냥 지나간 이벤트 아닌가요? 이제 뭐 그 뭐냐 그 AI 관련해서 뭐 앤트로픽 그리고 오픈 AI 뭐 일론 머스크 관련돼서 어 이게 나왔는데 요거 하는 거 보여 주시겠어요?
젠스왕, 저커버그 머스크 트럼프 설득해서 AI 규제기구 무산. 제가이 제목을 왜 보여주고 싶으냐면 머스크는 그러면 자하가 두 개인가요? 지난주에 나도 찬성한다고 했다가 이제 와서는 AI 규제기구 이거 설 하면 안 된다고 설득했다. 그러고 뭐가 진실인 건지 전 잘 모르겠네. 예. 그리고 어 오늘 이렇게 속 그 속보로 나온 그니까 이게이 나온 외신 뉴스를 보면 재미나이가 신제품을 베타 테스트를 좀 했는데 이게 꽤 성능이 좋다라는 얘기가 좀 있더라고요. 뭐 진짜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어 이미 그런 것들을 그들은 알고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AI 속도 조절 관련해서는 어 다들 그냥 자기들이 그 사사 사사다리 거어차기 뭐 이렇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뭐 어 자기들 그니까 중국 자기들이 뭔가 시장을 선점을 더 강하게 가기 위한 방법이라고 얘기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의미가 없다. 그니까 뭐 중국이라든지 러시아는 그때 당시에 우리는 우리 갈기 가겠다라고 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 AI 속도 조절에 대한 내용은 우리가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그러니까 딱 월요일 하루만 반응을 했고 그다음에는 다들 그냥 넘어가 버렸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어 두려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어, 최근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 흐름을 보면 이제 올랐을 때는 하이닉스가 조금 더 오르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대표님 생각하시게 삼성전자가 좀 하이닉스보다 상대적으로 부진한 이유 좀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 뭐냐 저는 삼성전자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이 좀 하고 있어요. 예. 그래서 그 뭐라 그럴까? 그 저기 하이니스는 하나의 사업에 집중을 하고 있고 삼성자는 여러 개의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주가가 오를 때는 하이니스에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시장이 조금 조정을 받을 때는 또 반대로 어 삼성자가 하이니스보다 좀 더 덜덜 빠지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 그러면 어 조금 어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최근에는 주가 탄력도가 좀 떨어질 수가 있죠. 근데 우리가 한 달 전에는 보면은 삼성전자가 조금 더 강한 상승을 좀 보여줬었어요. 하이니스보다. 그러니까 그때는 뭐예요? 시장이 약 조정기였죠. 조정기에서 약간 반등 구간에 있는 거니까 뭔가 확신이 없으니까 하이니스가 좀 덜 올라가고 삼성제가 먼저 갔던 거고 지금은 약간 AI에 대한 어떤 관심도 그리고 AI에 대한 어떤 어 이제는 어 주가 상승이 좀 나올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니까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니스가 조금 더 올라가는게 있죠.
뭐 사람들 보기에는 뭐 삼성자는 배당 현금 배당을 하고 하이니슨 자사주 매입을 하니까 더 많이 간다 이런 측면은 아닌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이 그런 거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어 결국에는 어 둘 다 오를 때는 같이 오를까지 높은데 분위 그 현재 상황에서는 하인시스가 조금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아닌가 생각습니다. 어 이제 신중론과 낙관론 관론 중에 좀 대표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봤을 때 좀 어떤 의견이실지 아 신상 어 뭐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요? 아, 어, 저는 주가 탄력도만 보면은 하이닉스가 조금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저도 좀 고민을 좀 하고 있어요.
어떤 고민을 좀 하고 있냐면은 그 이거는 이제 조금 지나간 자료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 딱 뭐라고 단정질 순 없는데 그 이제요 화면을 좀 보여 주시면 지난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어 수급의 흐름이에요. 외국인하고 기간의 수급의 흐름인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때 당시에 그 외국이 그 개인 투자자가 이때 한 오거래일 동안 한 그 코스피에서 그 한 10조원이 넘는 어 매 그 매도가 그 17조원 가까이 19조원 가까운 매도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보시면 한 17조원 정도의 매도가 나왔을 때거든요. 요 그때의 수급을 보면은 외국인은 하이닉스에 좀 더 집중을 했습니다.
외국인은 한 2조 5,억 정도 하이닉스를 좀 매수를 좀 했고 삼성전자는 1조 5천억 정도 어 매수를 했습니다. 근데 기간 투자자는 삼성전자를 3두 3,억 그리고 하이닉스를 9,억 정도 매수를 했어요. 그러니까 어 약간 엇갈렸죠. 엇갈렸기 때문에 어 하이닉스가 최근에 조금 더 좋아상 승률이 좋았었던게 뭐이 부분 영향도 있나라는 생각을 좀 하긴 합니다. 하긴 하는데 어 근데 왜 기간은 이때 삼성전자를 더 많이 샀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게 돼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왜냐면 근데 이때부터 나온 뉴스들을 가만히 보면은 HBM의 점유율이 삼성전자가 30% 이상인가를 어 올라왔다.
여전히 하이니스가 한 50%를 차지하고 있는데 어 삼성전자가 HBN 수율이 80% 이상 넘어가고 점유율도 35%가 이렇게 올라왔다는 뉴스도 좀 있었고 그리고 파운더리 관련해 가지고 이미 공장도 짓기 전에 꽉 찼다 주문이 막 이런 얘기도 좀 있었고 그러니까 그리고 어 약간 음모론적인 얘기지만 이재용 회장이 어머니 주식을 1조 9천 같이 한 번에 가져갔다라는 얘기도 좀 아, 이런 걸 보면은 어, 그냥 느낌이 이건 정말 느낌입니다. 뭐 주식을 뭐 설명을 뭐 그렇게 하냐 뭐 이렇게 구독자 부인이 받아들이면 할 말은 없는데 아이 느낌이 그렇다는데 뭐 어떻게 하겠어요?
어쩌면은 삼성전자가 어 4분기에는 좀 좋은 주가 상승을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하이니스는 40조 자사주 매입이 어 10월 초면 끝나요. 그리고 없잖아요. 물론 이제 뭐 배당 얘기가 또 있긴 하겠지만 근데 뭔가 딱 전해진 건 없잖아요. 그때는 이제 50% 이상 하겠다라고 하면서음 그 자사주 매입 40조를 먼저 던져 던지고 나서 그다음에 뭔가는 모르잖아요 우리가. 근데 삼성전자는 그때 그냥 대놓고 어 그 80조에서 110조 사이 하여튼 50% 어까지는 하겠다라는 걸 던져 놓고 이번에 분기 배당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그 다주 월요일까지만 주식을 사면 돼요. 그러면 분기 배당을 받을 수가 있어요. 3분기 배당을. 그리고 남은 것도 남은 배당 금액도 훨씬 더 크잖아요. 어쨌든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한 두 배 가까이 되는 거니까 그런 걸 보고 들어왔나?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8월 달 그니까 7월 달 폭락 나오고 반등을 줄 때 삼성전자 훨씬 더 좋은 반등을 줬고 그다음에 삼성전 쉬어가는데 어 최근 한 2주 정도 2, 3주는 삼성 하이닉스가 조금 더 좋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어.
오늘도 하이닉스 5% 6% 가까이 올라오는데 삼성전자는 3%가 채 못 올라갔으니까. 그러니까 약간의 수익률 차이는 지금은 하이닉스가 더 좋은데 어 의외로 삼성전자도 어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최근에 좀 하게 됐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게 확인된 건 아니고 여전히 그냥 기존의 툴대로 간다 그러면 어 만약 반도체 주가 상승이 좀 강하게 나온다 그러면 10월 달에 하이니스가 더 많이 오르는 건 맞겠지만 의외로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도 그에 못지 않게끔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왜냐면 하이닉스가 최근에 올라오면서 또 하나를 보여 드린다라면 시가 총액이 1350조예요. 하이 있어요. 현재 오늘 기준으로 따지면 삼성전자는 현재 기준으로 따졌을 때 1520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한 170조 정도 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근데 170조 차이인데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배당 규모라든지 이런 걸 따지면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도 훨씬 더 높기 때문에 조금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좀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있다. 그러면 그걸 조금 따라 조금 속도감 있게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 않을까 하는 생각을 혼자서 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대표님께서 생각하실 때 지금 시점, 지금 상황에서이 반도체의 비중을 포트폴리오를 짤 때 반도 반도체의 비중을 좀 늘려가야 될 때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조금 줄이고 수납매 섹터들을 좀 담아야 될 때라고 보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어, 없으신 분들은 반도체 담아야죠. 그러니까 저는 반도체 관련해서는 한 40% 정도까지는 채워야 된다. 많게는 50%까지도 채워도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 50%를 3전직수로만 담게 담아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두 종목만 잡으면은 또 수익률이 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까 소부정을 곁뜨려서 다 잡겠다 하는 전략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어 삼성자 하이닉스의 비중이 적으신 분은 최소 40에서 많게는 50%까지 담아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 좀 비중 적으신 분들은 어 적극적으로 좀 매수 관점으로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 소부장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쨌든 소부장 섹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사실 소부장도 좋아요. 어저께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이번 주에 소부장이 상당히 좋은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어 뭐라 그럴까요?음 음. 다만 이제 투자자 구독자분들이 소부장을 선택한게 되게 어렵 어려우실 겁니다. 저도 소부장을 진짜 30개 넘는 종목들을 탁 체크를 못 하잖아요.
체크를 못 하고 또 이게 내가 보기엔 별거 아닌 뉴스 같은데 그걸로 막 급등하기도 하고 하기 때문에 딱 뭐가 어 이거다라는 건 없지만 그래도 큰 카테고리에서 본다 그러면 일단은 저는 소캠 관련된 기업들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여전히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전공정 후공정으로 좀 나뉘긴 하 하는데 일단 장비 관련해 가지고 장비든 뭐 소재든 압도적인 점유율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은 좀 긍적으로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쨌든 지금 계속 후공정에 대한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으니까 그 부분들에 대해서 강점이 가지고 있는게 없고요.
뭐 대표적으로 뭐 PSK 홀딩스 같은 경우죠. 뭐 오늘 조정은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 어 지난 7월 달, 8월 달 조정도 크게 안 나왔었고 이걸 이겨내고 신고가를 지금 가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 쉬운게 아니에요. 절대. 어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앞으로 시장이 조금 더 좋아지면 더 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좀 접근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HPSP 같은 경우도 저는 상당히 좀 좋게 보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이때 약간 약간 오버슈팅이 걸렸던 적이 있었죠. 6월 달에 이때 이제 뭐 3대 메가 프로젝트 뭐 그러면서 주가가 한번 오버슈팅 걸렸다가 어 이제 시장이 안 좋아지면서 같이 흘러내렸는데요 오버슈팅 걸린 걸 제외하면은 거의 뭐 신고가 원절리 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충분히 어이 5만 원, 6만 원 정도 돌파에 대한 어떤 기대감 여전히 가져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 기업들은 대부분이 어 점유율이 어마어마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영업 이익률이 어마어마합니다. 뭐 예를 들어서 그 한번 볼까요? HPSP 어 기업의 영업 이익률을 대충 이렇게 해서 기업 분석해서 들어가서 보시면은 아이고 이게 하이닉스가 돼 있네. 보신다 그러면 어 거의 뭐 50% 가까이 되잖아요. 지금 올해 전망이 2,400억인데 영업 이익 예상시가 1,300억이에요. 작년 같은 경우 1,700억 매출이 나왔는데 영업 이익이 800억입니다.
그럼 50%가 넘는 영업 이익을 이미이 회사는 몇 년째 계속 2023년 24년 25년 계속 50% 넘는 영업 이익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근데 2023년 24년 같은 경우는 업항이 안 좋았어요. 반도체 업항이 삼성전자 개에서 5만 원 살짝 깼다가 올라오기도 했을 정도로 안 좋았었는데도 영업 이익률이 50%죠. 그리고 PSK 홀딩스. PSK 그룹 자체가 어 그 영업 이익이 원래 좋은데 PSK 홀딩스도 한번 보시면은 작년 같은 경우가 2,억 매출인데 영업익이 700억이면 한 30% 35% 그 재작년은 2,100억인데 영업익이 800억이면 한 40% 어 차지하고 있거든요.
지금도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 충분히 PSK 홀딩스 뭐 PSK 같은 경우도 영업 이익률이 되게 좋기 때문에 좀 점유율이 좋고 어 영업 이익률이 높은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주가가 약하다 하더라도 저는 충분히 긍정적 기업으로 볼 수 있는 기업들이 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거는 너무 고르는게 어려우실 때는 그렇게 하는게 맞다. 그런 기업을 좀 찾아서 어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다 생각하고 있고 기술적으로 보면은 상당히 좋은 기업도 많이 있습니다. 뭐 엑시콘 같은 경우도 최근에 뭐 물론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충분히 이렇게 기세 좋게 올라온다는 뜻은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을 좀 갖는게 맞는 것이지 아 지점 고점 왔으니까 이제 뭐 내려갈 일만 남았네라고 말하기에는 아직은 그럴 신호는 안 나오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 그 TCK인가요 같은 경우도 어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고 그 몇몇 기업들이 이제 그런 어 예 TSE 같은 경우 죄송합니다. TSE 같은 경우도 아까 어 PSK 홀딩상 좀 비슷하죠. 신고가를 내고 약간 조정이 나왔지만 이렇게 가파른 조정보다는 오히려 전 추가상 앞으로다시 30만 원 이상으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도 충분히 우리는 어 해 볼 수 있는 기업들은 많다. 근데 어 예 직장인이시거나 혹은 뭐 조금 이제 이런 거 분석하는게 좀 어려우신 분들 주식하신지 얼마 안 되신 분들은 그냥 삼성제자 하이닉스를 하셔도 되지
네. 어, 우리 2차전지 질문을 들어 보려고 하는데 어,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가 좀 박스권 흐름 계속되고 있는데 좀 언제까지 지속될 거라고 보실까요? 뭐 당장 이것을 뭐 크게 어 돌파하는 모습을 언제 보인다는 말은 못 해 드릴 것 같아요. 하지만 어 저는 이제 하방 남은 4분기 거 내년까지 본다 그러면 뭐 쪽에 대한 어떤 관심을 충분히 가져갈 수 있다라고 생각 넘어야 될 사는 이제 그 미중 정상 회담이죠. 거기서 별 일이 없으면 전s 좀 관심 있게 봐도 된다라고 생각 좀 하고 있거든요. 그중에서도 이제 타픽은 저 삼성 SDI를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 알기로는 공장 가동률이 삼성 SDI가 제일 좋은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이번에 그 엔비디아가 800V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을 시키면서 주목 받고 있는게 BBU라고 해서 배터리 백업 유진시라고 하는 건데 요게 이제 우리가 서버 어를 ESS 같은 경우는 대규모 저장 장치죠. 전기를 저장을 해 놓고 어 전기를 쓰는 거라면 BBU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그 서버이 렉이라 그럽니다.요 하나의 큰 길 직사각형으로 있는 그 거기에 들어가는 보조 배터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해 주는 역할은 뭐냐면 순간적으로 이제이이 AI가 어떤 데이터를 처리할 때 전기를 많이 써야 되는 시 그 구간이 있다라고 해요.
그때 이제요 BBU이 배터리의 보조 배터리가 전력을 공급해 주면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어 동일하게 균일하게 유지가 될 수 있게끔 하는 장치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어이 부분이 삼성 SDI가 다른 업체들보다 조금 앞서 있다라고 합니다. 물론 이게 무조건 엔비디아 쪽으로 뭐 들어간다는 건 아니지만 이게 시장이 커지게 된다라면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본다라면 뭐 삼성 SDI라든지 뭐 포스크 퓨처엠 뭐 LNF 같은 경우도 좋게 보고 있고 특히 LNF 같은 경우는 테슬라 그 사이버캡 관련해 가지고 어 이게 차량 판매가 되게 많이 이루어질 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어 LMF는 테슬라 향 어 소재기 때문에 충분히 또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여진이 있다. 그래서 2차전지 전체를 좋게 보는 건 아니지만 뭐 특정 종목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위치에는 있다. 그니까 삼성 SDI 차트만 본다고 하더라도 화면 좀 잡아 주신다 그러면 옆으로 횡보하는 것뿐이지 조정은 아니에요. 이걸 우리가 기간 조정이라고 하거든요. 어 기간 조정이 제일 좋은 종목입니다. 그러니까 어 뭐라 그러냐면 이게 절대 이게 이렇게 죽을 종목이면 벌써 조정을 받았다. 이게 무너졌다라는 거죠. 안 무너지고 이렇게 버티고 있다는 얘기는 언제든지 어 상승을 준비하고 있는 거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네. 어 AI 그 데이터 센터와 이제 대규모 투자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제 건설주도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 대표님께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건설주는 저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GS 건설 정도는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GS 건설은 어, 그 뭐라 그럴까요? 그 이미 GS 그룹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를 하겠다. 30조원인가요? 투자를 하겠다라고 발표를 했고 어 이미 그런 것들이 지금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 걸 감안하면 GS 건설이 그쪽에 대한 어떤 어 부분을 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또 그 민간 어 건설 부분도 재건축 시장이라고 하죠.이 시장도 계속 좀 커지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어 전 만약에 데이터 센터 관련된 건설주를 본다 그러면 GS 건설을 조금 더 관심 있게 보셔도 되지 않을까?
뭐 차트도 다른 현대 건설하고 대우 건설 같은 경우는 많이 빠져왔 상황에서 좀 올라오는 모습이라면 GS 건설은 이미 4월 달 고점을 향해서 좀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조금 더 강한 모습을 좀 기술적으로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어 판단을 좀 하고 네. 어 다음으로 이제 조방원 섹터 좀 흐름과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또 궁금합니다. 네. 어, 원전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원전은 음, 어쨌든 이제 뭐 좀 알고도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겠지만 뭐 대미 투자 1호가 이제 아예 확정이 된 거잖아요. 이제 거의 기정 상실화 된 거죠.
그래서 어 원전이라든지 가스 발전 쪽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뭐 이제부터는 제대로 된 어떤 실적이 찍힐 수 있는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 원전 원전 말만 했지 뭔가 명확한 건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얼마 안 되는 체크 원전 하나만 가지고 어 막 그 주가가 오르고 떨어지고 막 했었던 건데 이제는 대규모 투자를 아예 하는 거니까 그리고 또 정부가 하는 거니까 충분히 저는 모멘텀은 어 계속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전 관련해서는 어 충분히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 좀 대장주로 보고 있고 또 두산 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관련해서도 또 강점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다 그러면 어 충분히 앞으로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는 여지는 어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조선은 사실은 좋게는 안 봐요. 그러니까 어 실적이 나쁜 건 아닙니다. 실적 상당히 좋고 수주도 지금 꽉꽉 차고 있습니다. 수주가 더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을 거예요. 그럼 왜 조선을 안 보느냐 그거 말고는 없어요. 그까 한마디로 어 현대차 실적 안 좋은가요? 좋죠. 물론 최근에는 조금 안 좋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그동안에 과거에 몇 년 동안에 보면 계속 실적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가 계속 했는데도 주가는 다보 상태였는데 올해 오은 거는 로보티라는 성장 모멘텀이 딱 붙어 주니까 오른 거잖아요.
근데 조선은 그게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조선은 조금은 좋게 안 보는데 성장성이라는 키워드가 붙을 수 있는게 딱 하나 있는게 엔진이에요. 조선 그 중속 엔진. 그러니까 이게 발전용으로 쓰이는 엔진이거든요. 이미 현대 중공업은 두 번에 수를 했었죠. 한 번은 680MW급의 엔진 수주 데이터 센터향 엔진을 수주했고 그리고 1GW급에 데이터 센터향 엔진을 수를 했어요. 그리고 더 늘리겠다. 어 투자를 한 1조원 이상 1조 2천억 정도 투자를 하겠다라고 지난주에 발표를 했잖아요. 그 얘기는 말이 1조지. 이런 기업에 1조원 정도 투자를 하겠다는 얘기는 뭔가 얘기가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것이지 그런게 없으면 투자를 하는 건 아니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전 하나 엔진 같은 경우도 어 8월 16일인가 중속 엔진 관련돼서 공장을 중공식을 시작을 했어요. 그러면 하나 엔진도 뭔가 얘기가 있으니까 공장을 짓는 것이지 그렇게 큰 회사가 아무 얘기 없이 나 혼자 공장 지으면 누가 수주해주, 누가 발주 넣어 주겠지라고 해서 수천억을 들여서 투자하진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본다라면 이쪽이 어 새로운 AIDC 쪽으로 해 가지고 성적 모멘텀이 붙어 준다 그러면 전 충분히 승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주가는 저는 타픽은 하나 엔진을 보고 있습니다. 음. 음, 삼성 현대 중고업을 원래 좋게 봤었는데 어, 어차피 낮은 각 현대 같은 주가 흐름이라면 현대 중고업도 좋게 보고 있지만 하나 엔진을 좀 더가 좀 더 좋게 보는 이유는 좀 가볍기 때문이에요.
현대 중공업은 시가 총액이 45조 거의 50조 됩니다. 현대중공업이 어, 시가 총액을 보신다 그러면 48조 그 50조잖아요. 그까 50조가 어 100조까지 가면 100% 올라야지 100조잖아요. 100조인데 하나 엔진은 시가 총액이 4조 2,억이에요. 그 조금 더 가볍게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현대 중공업은 어 조선업도 하고 있고 여러 개 하기 때문에 좀 더 시가 총이 크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보다 현대 아 SK하이니스의 탄력이 더 좋은 거 올라갈 때 더 탄력 좋게 올라가는 거는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 엔진은 딱 엔진 쪽에 집중하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어 만약에 이쪽이 이슈가 붙어서 간다 그러면 전 하나 엔진은 충분히 어 좀 빠르게 주가가 올라올 수도 있다.
이때 당시에도 4월 달이 어 이때가 맞을 거예요. 아마 이때 아마 현대중공업이 그 엔진 관련된 수주를 했을 때니까. 어 이때 하나 아 이때 선대중국을 수주한게 아니라 처음으로 배 선방용 엔진이 발전용으로 사용될 수 있다라는 뉴스가 그 유럽 회사가 이름 까먹었네. 바질 뭐 회사가 수주했다 그러면서 올라가 그때 이슈가 되면서 올라갔을 때거든요. 그때 보면 4만 원에서 9만 원까지 되게 빠르게 올라갔었고 현대중공업은 그 정도의 속도는 아니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요 정도 그때 한 50만 원에서 한 50만 원 정도에서 한 70만 원 정도까지 올라갔던 거니까 조금 탄력도 떨어지죠.
하나 엔진보다는. 그래서 저는 하나인지를 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기적인 관점에서는 충분히 지금은 모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방사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예. 그래서 아직은 뭐 어저께 이제 UA 이슈 때문에 그 조금 올라가는 건 있는데 뭔가 딱 아 이거다라는 느낌은 아직은 좀 없기 때문에 일단 원점 보시고 조선은 선방용 엔진 쪽 엔진 회사 기자재를 보신다면 엔진 쪽을 보시는게 맞고 어 방사는 아직은 저는 조금 중립적인 시각을 좀 더 유지하고 있습니다.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이제 두산 필살 같은 연료 전지주 상승세는 좀이 지속 가능성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은 좋게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두산 피어셀이 무조건 간다라는 말은 못 하는데 뭔가 자리는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8,억 수주를 좀 했죠. 8,억 수준을 좀 했는데 어 이게 이제 두산 계열사라 그래 가지고 이게 좀 뭐라 그럴까 조금 안 좋게 보는 시각도 좀 있는데 어쨌든 미국의 그 블루 에너지가 거의 뭐 꽉 잡고 있는 시장에 두산이 이제 진출한다는 거 자체는 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SFC도 저는 좀 좋게 보고 있어요. 어, SOFC하고는 좀 다르다고 보시는 거예요.
ESS는 쉽게 설명해 드린다라면 대규모 전기를 보관을 해 놓고서는 어, 쓰는 거라면 SFC는 어, 순간적으로 부족하 약간 비상 전력 방식이라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전기가 좀 부족할 때 가동을 해 가지고 어, 그 수소 연료 전지잖아요. 수소 열려지가 뭐냐면 우리가 수소차 있잖아요. 그 하여튼 현대에 수소차도 있고 전기차도 있는데 전기차는 뭐예요? 전기만 전기를 충전해 놓고 그거 충전한 걸로 가는 거잖아요. 수소 차는 얘도 전기차랑 똑같은데 다만 다른 점은 얘는 수소로 충전을 하면서 가는 거죠. 그니까 배터리가 전기처가 덜 들어가 적은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어 들어가는데 들어가면서 수소로 이제 그걸 계속 수소 발전을 작은 발전을 통해 가지고 전기를 충전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약간 이제 SFC는 그런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기가 부족한 시간대에 부족할 때 그 수소 에너지를 활용해 가지고 발전을 해 가지고 이제 하는 거니까 조금 다른 거 다르다고 보셔야 되는데요 시장이 되게 좀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합니다. 어, 왜냐면은 어, 그 뭐냐, 최근에 나온 뉴스를 본다. 그러면 그 이게 어저께 나온 뉴스인데 화면 좀 보신다라면 엔비디아 구글 에메랄드 AI라는 회사가 손을 잡고 MR라는 어, 그 연합을 어, 출범을 했습니다. 이게 AI 에너지 어 매니지먼트 얼라이언스라고 하는데 그래서 AEMA 그래서 요거 앞재기를 따서 MIR라고 불리는 건데요 에메랄드 A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냐면은 아까 제가 BBU 백업 그 배터리 백업 유닛이라고 표현했던게 전기가 순간적으로 많이 쌓 필요할 때 공급해 주면서 일정하게 전기를 공급해 주는 그 배터리가 말씀드렸잖아요.요이 요이 에메랄드 AI는 데이터 센터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데이터 센터 1GB짜리다, 2GB짜리다 이렇게 데이터 센터를 규정을 하잖아요.
근데 1GB짜리 데이터 센터라는 얘기는 순간적으로 최대 전기를 쓰게 될 때 1GB가 필요하다는 얘긴데 24시간 내에는 1GB를 쓰는 건 아니거든요. 뭐 밤에 미국 기간을 미국 시간을 따진다 그러면은 밤 시간대는 더 쓸 거 아니에요. 직장인데 퇴근했을 테니까. 그러니까 적게 쓸 때는 한 500GB, 많이 쓸 때는 아 500MB 많이 쓸 때는 뭐 1기W까지 쓸다는 얘긴데 순간적으로 그렇게 많이 써야 될 때 그 전력을 어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게끔 하는 거거든요. 왜냐면은 1GW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조건 1GW의 원전을 지어 놓을 순 없는 거잖아요.
불필요한 거잖아요. 100GW급의 데이터 센터가 지어진다고 해서 원전 100기를 지을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전력이 많이 사용될 수 있는 부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거를 원활하게 공급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어이 전령망 병목을 푸는요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회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요거랑 비슷한 구동 장치가 SFC죠. SFC고 또 요즘에는 트렌드가 약간 자가 발전 형식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ESS도 필요한 거고 또 그 아까 조선 선방용 엔진이 그니까 중속 엔진이 어 발전용으로 사용되는 이유가 뭐냐면 일론머스크도 어 지난 2, 3주 전에 말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지금 전기가 없어서 그렇지 전기만 있으면 데이터 센터 바로 가동해 가지고 그 투입 자금 다 뽑아낼 수 있다.
투자금 다 뽑아낼 수 있다. 회수할 수 있다는 얘기도 했었고 또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도 어 정기로가 너무 많이 오르니까 국민들한 그 선거에서 분리해질 것 같으니까 어 당신들이 필요한 전기는 당신들이 알아서 만들어라 막 자가 발전하라고 말했기 때문에이 약간 자가 발전 시장이 되게 커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어 그러면서 이제 SFC라든지 ESS 시장이 같이 커진다 그러면 약간 돌고 돌고 옆으로 돌아와 왔는데 어 두산 피어세 같은게 수혜를 입을 수 있겠죠. 그래서 도산 피어셀이라든지 미코라든지 어 이런 기업들은 조금은 관심 있게 볼 수도 있는 위치에는 있다 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전력 인프라 사람이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 좀 전망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전력 인프라는 어 그러니까 아 전력 변화기 같은 거 말씀하시는 거야? 변화기 케이블 어 좋게는 보고 있어요. 좋게는 보고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것과 어 배치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완전 배치는 아닌데 우리가 그동안 전력 인프라 전력 인프라 하면서 올라온게 변합기하고 뭐 전선 같은 기업들이잖아요. 근데 이게 왜 그러냐면 데이터 센터 내에서도 변악기가 들어가고 전선이 들어가긴 하지만 실제 전력 인프라는 것은 저 먼데다가 발전소를 지은 거를 전기를 끌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대규모 전기를 끌어온다. 뭐 원전을 짓든 가스 발전소를 짓든 뭘 해 가지고 전기를 끌어 온다 그러면 그게 그게 주력이 된다. 계속해서 그러면 당연히 변화기하고 뭐 전선 케이블을 봐야 되는데 방금 제가 ESS라지 SFC 또 선방용 엔진을 말씀드렸잖아. 이건 뭐예요? 자가 발전 형식이죠. 자가 발전 형식이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건 멀리서 전기를 끌어오는게 아니라 가까운 데다가 건물 근처에다가 그런 설치를 해서 가져오는 거기 때문에 변화기가 예를 들어서 100개가 들어갈게 10개만 들어가도 될 수도 있는 거죠. 전선 케이블이 수십만 Km 아 수십만km튼 그렇게 필요한데 그게 아니라 수만 km만 필요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은 약간은 어 트렌드가 바뀌면 의외로 주가가 못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전선 쪽은 잘 모르겠는데 변악기가 힘이 약한 이유가 그런게 아닌가?라는 라는 생각을 조금 최근 들어서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나쁜 건 아닌데 아직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게 무조건 그렇게 된다라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계속 관심 있게는 보대 조금 [콧방귀] 그전과 같은 어 무조건 어 전력 인프라 혹은 뭐 전력망 어 예를 들어서 뭐 어 에너지 확충 그러면 데이터 센터 확대 해서 어 그건 플러스 반도체 플러스 변합기 그거는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오늘 마지막으로 이제 정유 석유 화학주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허유학주는 사실은 이게 참 아이러니하게 유가가 105불 갈 때 100달러를 돌파할 때 오른 주가가 화면 보시다시피 어 17만 원 찍고 내려오는 모습이고요. 뭐 급락은 아니지만 그리고 어 GS 같은 경우도 한 13만 원을 못 넘겨지는 모습입니다. SK 이노베이션도 마찬가지예요.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도 어 잘 가다가 16만 원 딱 맞고 좀 내려오는 모습이거든요. 그니까 이게 내려오는 이유가 이제 정제 마진이 더 늘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거기다 이제 유가도 좀 이제 한 100달러가 약간 단기 저항으로 작용하는게 맞다.
그러면 정유주를 투자하는 매력은 조금 없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 화학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화학주는 뭐 정유주보다도 더 지금 업항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은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9월 좀 남은 기간 대표님께서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좀 궁금합니다. 네. 어, 제가 이제 한 최근 한 1, 2주 정도는 조금 중립적이었어요. 그 중립적이었던게 뭐냐면 조금 현금을 좀 챙겨 놓고 확인하고 좀 들어가 FNC 결과를 좀 확인하고 투자를 하자라는 기조를 좀 이어갔었거든요.
근데 막상 어 지나고 보니까 아, 별거 아니었구나라는 느낌은 좀 나고 있. 그 계속 그런 느낌을 어제 오늘 좀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실 9월이 중요한 건 아니에요. 9월 이제 한 6거래일밖에 안 남은 거잖아요. 다음 주 추석 연휴가 있기 때문에 뭐 다음 주 3거래일, 그다음 주 3거래일 6거래일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9월을 준비하는게 아니라 이호 6월래일 동안 10월을 준비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10월 혹은 4분기를 준비를 해야 된다. 그러면 어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어 주가 지수가음 결국에는 지난번에 7월 말에 형성됐던 저점을 안 깰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다시 한번 이번에 확인시켜 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좀 심한 조정이 나오면 적극적인 매수인 거고 심한 조정이 아니라 약간 이제 여전히 지금 박스권이잖아요.
코스피 코스다 그러면 박스권 하단에서는 좀 모아가는 전략을 가져가는게 맞고 이제부터는 팔기보다는 좀 끌고 가는 전략을 가져가시면 좋다 생각하고 있고 포트를 따진다 그러면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쪽을 조금 더 집중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 약간 실적주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가면서 모아가고 어 약간 4분기를 대비한다. 약 중기적인 투자의 관점에서 본다라면 에너지 섹터에 대한 관심을 조금은 어 이제부터는 좀 가져가 보자. 그래서 어 좀 모아간다는 생각으로 9월 달 마무리하면 의외로 10월 달에 어 물론 이제 항상 뭐 좋게만 말씀드려서 뭐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뭐 항상 보시는 분들이 지난주도 좋게 보고 지진환주도 좋게 보고 뭐 맨날 좋게만 본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는데 저는 오히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8월보다 9월 달이 지금 좋게 진행되고 있다 생각하고 있고 10월은 9월보다 더 좋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좀 걱정보다는 좀 기대감으로 시장을 좀 바라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네. 그렇다. 오늘 마지막으로 방송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은 뭐 어뭐 방금 말씀드린 거 똑같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이제 걱정해야 될 부분들은 거의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미중 회담에 대해서도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생각하고 있고요.이란 관련해서도 미국보다 더 안 좋겠습니까? 유가가 뭐 120달러, 130달러 가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 한 2주 정도 엎드렸으면 이제부터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시면서 대응하시면 좋겠고 저도 제 채널에서 계속해서 관련된 걸 업데이트 해 드리고 있으니까 어 또 중간중간 또 바뀔 수 있는 거 있으니까 어 또 제 채널을 통해서 단호박 어 주식 채널을 통해 가지고 그 바뀌는게 있는지 없는지를 좀 체크하시면서 대응하시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네, 오늘 라이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주신 유창희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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