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반기 여기에 투자해야 돈 법니다(ft.차영주 소장 2부)

Jun's economy lab · 2025-08-18 · 유튜브 시청 9,962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공약주에 대한 저는 퍼포먼스가 굉장히 강력할 수 있겠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지금 우리가 뒤구서 있는 주식장을 놓고 보면 조방원 반도체 뭐 밸리 프로그램 이것만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그거보다 당연히 지금 정부가 구성이 되고 제가 이제 정부에 대한 어떤 호불러를 떠나 가지고 정책주가 안 갈까요?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좀 보일 거라고 봐요. 음. 새로운 걸 좀 알고 싶어요. 어떤 걸 좋은 좀 업종으로 보고 계시는지 일단 궁금합니다. 그죠? 올 하반기에 이제 어디를 좀 투자해야 되느냐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올 하반기에 조방원이 갈 거냐라고 보면 근데 그때 변동성이 시작됐어요.

그래서 조방원이 갈 가능성은 좋은 주식이에요. 근데 지금 여기서 우리가 2, 30% 수익을 보 보기에는 좀 버거울 수도 있어요. 너무 많이 올라.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리고 많이 이제 기대감 갖고 올라왔기 때문에 이게 끝났다라고 보여지는 않아요. 근데 잠깐 좀 접어두자고요. 지금 이제 많이 이익 다 알고 있는 거 가지고 얘기해 봤자 그럼 굳이 뭐 많은 분들이이 방송 시간내서 볼 필요 없겠죠. 저희가 이제 녹화하는 일 기준으로 보면 얼마 안 있으면 이제요 근래 정부에서 개혁 위원회에서 이제 그런 안들이 나옵니다. 그거 안이 나온 다음에 일단은 이제 각 지금 국무 장관들이 이제 어 위원들이 이제 형성이 되고 있죠.

그분들이 이제 각 부처의 장관들이 되고 나면 전부 정책들이 나와요. 원래 이제 우리가 주식을 할 때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에 공약주가 얼만큼 올랐습니까? 엄청 올랐죠. 공약주가 올랐고 공약이 정책화되는 과정에 지금 이제 공백기죠. 그러면 이제 정책으로 결정되면 지금 이재명 정부 성격상 정말 불같이 밀어붙일 것 같죠? 해수부도 가라. 오래 가 이런 정도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뭐 AI 고수도를 닦겠다. 올해 깔라 이럴 정도의 이제 예를 들자면 불도저 같은 성격이기 때문에 그 역대 얻은 정보보다 공약주에 대한 저는 퍼포먼스가 굉장히 강력할 수 있겠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지금 우리가 뒤구서 있는 주식장을 놓고 보면 조방원 반도체 뭐 밸류 프로그램 이것만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그거보다 당연히 지금 정부가 구성이 되고 물론 이제 인수이 없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빠르게 정부를 구성하고 난 다음에 지금 대통령 맨날 전임 장관들 데리고도 지금 일을 저렇게 하는데 시임 장관들 대로 일을 얼마나 하겠습니까? 제가 이제 정부에 대한 어떤 호브로를 떠나 가지고 정책주가 안 갈까요?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전 보일 거라고 봐요. 근데 그러면 어떤 정책주가 갈 거냐 그건 저도 모르죠. 만약에 근데 예를 들면 뭐 우리가 저출산이 나왔다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뭐 AI 고속들, 전력 고속을 깐다라든지 그런게 나오면 엄청난 폭발력이 있을 거다.

전력은 한번 건들지 않을까 싶어요. 당연히 전력을 건드겠죠. 왜냐면 이게 지금 반도체랑 연결이 돼 있고. 근데이 전력을 그러면 어디서 또 발전원을 뭐로 할 거냐가 되면서 무탄소로 가자. 그 무탄소하면 태양강 폭풍력 원전습밖에 없잖아요. 이거와 전력망이 이거에 대한 관련전 예. 분명 그때 한창 토론 그런 기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아까 정책이 뭔가 따잔이 나온게 없으니까 다음번에 거기서 잭팟이 나올 수도 있겠네. 나오고 또 AI와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하드웨어는 보고 있습니다만 특별히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우리나라가 지금 뭐 네카워 말고는 움직인게 없잖아요.

근데 의외로 뭐 보안이라든지 아니면 여기서 뭔가 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든지 이런 쪽에서 재파이 나올 수도 있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만약에 여러분들이 조방원이라든지 다른 쪽에서 수익이 난 것들이 있으면 이걸 지금 내가 팔아서 뭘 살 것인가의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현금을 비추게 두자. 음런 것들이 지금 말씀하신 것들 있 만약에 부분들이면서 정부가 한령 해제하면서 밀어버밀어버린다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도 있어요. 지금 이제 신핑 주석을 이제 우리가 초청하면서 이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때 실탄이 없는 것만큼 정말 가슴 아픈 거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조금 참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지금은 그렇게 좀 실탄을 좀 마련했으 마련한 다음에 제가 얘기하는게 좀 무일이라고 생각을 안 하시잖아요. 충분히 우리가 예측 가능한 거고 단지 이제 뭐가 나올지 당장 지금 내일 나와. 뭐가 나오긴 나오는데 뭐가 나올지 모르지만 나오면 폭발할 거야라고 하면 오늘 현금을 쥐고 있어야죠. 네는 저는 그게 빠르면 9월 얼마나 근데요 얼마 왜냐면 이제 대통령한테 업무 보고 들어가면서 정책들이 나오니까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지금은 그런 뉴스를들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조선 가요. 방산 가요.

어 뭐 그런보다는 우리가 당장 뭐 내년에 우리가 지수 5천 뭐 가냐 안 가냐를 떠나서 그런 가을의 어떤 그 이벤트들을 보게 된다라면 의외로 재밌는 수익들이 날 수 있겠 팩이 11월에 한국에서 열리잖아요. 경제에서 예. 그러면 그때 이제 중국이 좀 한영 해제라든가 뭔가 선물보다리를 가지고 올 수도 있잖아요. 저는 충분히 있다라고 보는게 그게 지금 우리가 이제 지금 하는 것들이 신진핑 주석이 이제 뭐 한중 정상에는 거의 기정 사실화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단체 비자를 또 우리가 1년 동안 또 다시 풀어 준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이 원래 저는 한령 해제에 대해서 긍정적인 건 아니었는데 원래 이제 윤성열 정부에서 좀 중국과 이제 배척점인 부분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신진핑 주석이 한국을 방문한다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더군다나 신진핑 주석이 이번에 또 다시 연임됐잖아요. 또 연임됐기 때문에 이제 신진 주석은 거의 뭐 연구 집권 상태로 이제 가는 거죠. 대권 상태는고 이재명 대전을 또 보냈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지금 중국 입장에서는 자 미국이 저렇게 압박을 해오고 있는 상태인데 지금 다른 나라들하고 관세 협정을 다 웬만한 나라들 했지만 중국 또 연장해 버렸잖아요. 서로 얘기가 잘 안 맞는다라는 것도 있고 마지막에 정말 어 중국 입장에서 히토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울 수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상태인데 중국 입장에서는 뭐 그래 뭐 너네 마대로 해라라고 하지만 한 표가 아쉽죠.

한국이란 나라가 나름대로 어떻게 보면 중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미국 쪽에만 미국 쪽에 붙어주지만 않아도 그니까 제 얘기는 뭐 우리가 뭐 친중하겠다라는게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가 가장 부흥했을 때는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가 딱 균형을 잡았을 때로 저는 역사를 이렇게 배웠거든요. 우리가 균형을 잡았을 텐데 지금 중국 입장에서는 오히려 우리가 균형을 잡는게 곤혹스러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들한테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않는 저쪽치 않는 그습된 그 정도만 얻어가도 그들은 얻었다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군산에다가 사드놓는 입장에서 보면 이번에 들어갔잖아요.

중국 입장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니핑 주석이 우리나라 와서 그렇게 된다라면 선한령 해제까지도 충분히 열릴 수 있다 보는 거. 그러면 한령 대비해서 해제 대비해서 살을 좀 미리 빼두셔야 되겠네요. 중국 진출하셔야 돼. 아 아 근데 이게나 살 좀 빼야 되겠다. 살 좀 빼야겠다. 근데 이게 이게 진짜 노하운데 제가 옛날에 한 8, 9년 전에 동남아를 가면 그땐 저는 이렇게 살이 안 쪘었어요. 근데 이제 중국분들이 이렇게 살이 찌 분들이 많았어요. 살 찌 분 한 2년 전에 살이 쪘때도 살이 쪘다 다시 빠다지 동남아를 갔는데 보통 그런게 있어.

짝퉁시계 사세요. 뭐 이렇게 어 쇼핑 세트에서 막 그런 분들 있잖아요. 저를 알아보고 그러더라고요. 난 중국 사람처럼 생긴 거 아니냐고 내가 이제 말을 걸어봤어요. 그랬더니 저희 노하우예요. 한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은 저희 보면 알아요. 보면 알죠. 예. 어. 근데 요즘은 중국 사람들 여성분들 화장들 하고 다니고 그래가지고 칠판에서 확 바뀌서. 아 여성은 구분 못 해요. 구분 안 남성 구분할 수 있겠어. 그래요. 구분. 여성은 진짜 지금은 정말이 그 남성 남자들 입장에서 오면 구분 안 돼요.맞. 그래요. 그러면 오히려 말씀드 시장의 틈이 나왔다.

이게 원래 패션은 여성이 먼저 선도를 하고 그 남자들과 이게 격차가 심해지면은 여자들이 남자 하도 뭐라 하니까 그러면서 남성들 패션도 이제 갑자기 올라오기 시작하거든요. 한 번씩. 그럼 남성 화장품, 남성 의류, 남성 뭐 패션 요런 쪽을 투자를 딱 해 두면은 요때 딱 되지 않을까요? 남성 화장품은 이미 많이 팔려요. 이제 그게 팍 터지겠죠. 션에 그 중국 남자들이 관심을 다 중국 남자들 중국 남자들 그런 부분들이 있긴 하겠죠. 글쎄요. 뭐 그 부분에 대한 포지션을 한번 고민 좀 해봐야 될 부분들은 분명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근데 워낙 개별 단위의 매출이 그렇게 크진 않으니까 개별단위의 매출은 크진 않지만 남성 화장품에 대한 부분들은 저는 분명 퍼포먼스가 있다 그라고 봐요.

우리도 지금 올리비언 같은데가 보면 남성 화장품의 매대 비중이 점점점 커져 점점 커지고 있고 어 저희 아들 같은 경우도 물론 저희 아들은 이제 어 음악을 하는 친구이긴 하지만 화장을 하고 다녀요. 근데 자연스러워요. 굉장히 좀 자연스럽고 요즘 남대들 뭐 선크림은 뭐 당연한 거고 당연한 거고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한번 좀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중국 남자들도 이제 그런 걸 관리를 받기 시작하는 그 딱 그 과도기의 진입 직전이면 소득이 어느 정도 일정 수준이 되면 그럼 이제 한국 화장품이 중국으로 수출이 또 대량으로 되는 또 고시점도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때쯤 되면 또 이제 한국의 무식 인플러스들도 연락이 오더라고 중국에서이 영상을 중국 쪽 SNS로 이렇게 번역해서 좀 나가보자 그래서

스타가 되는 건가 그리고 화장품 얘기하셨으니까 최근에 제가 좀 생각이든 건데 뭐냐면 그 한국마 코스맥스 주가가 빠진 것을 보고 느낀 원래 이제 우리가 화장품을 놓고 보면 ODM 업체라는 것이 여러 가지 이제 그 ODM이라는게 그렇잖아요. OEM 같은 경우는 렇게 만들어 주셔지만 ODM은 요렇게 만든 걸 너네가 팔아라고 주는 거잖아요. 기술력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게 더 높은 기술력과 높은 영업익률을 차지한다라고 봤는데 시대가 바뀌어진 거를 제가 포착을 못 한 거 같아요. 이거는 제가 지금 어 하루 이틀 사이에 좀 느낀 건데 지금은 여성분들이 화장품을 쉽게 안 바꿔요.

남자들이 이제 모르는 것 중에 하나가. 왜냐면 자기 피부랑 맞아야 되기 때문에 쉽게 안 바꾸는 건데 바꿀 때는 과거에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죠. 근데 지금은 ODM OEM보다 이게 한국 화장품 프이냐가 더 중요한 거야. 음. 그래서 과거에는 저는 아무리 퍼시픽을 한동안 오랫동안 추천 안 했어요. 오히려 ODM을 봐라. 미국품한국품이 중국품 올라니까 다 팔리는 건데 이제는 똑같은 제품이 옛날에 우리가 그런 거 있었잖아요. 뭐 갈색병 뭐뭐 특정 특정 제품들이 팔린 것처럼 지금은 예를 들면 에센스 그러면 이게 에센스가 가성비가 있느냐라는게 아니라 한국 거야.

음 더 좋아요. 한국개. 한국게 더 좋으니까 그게 그런 거예요. 그게 그게 콜마가 만들었냐, 코스맥스 만들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한국 거야라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한국 화장품에 브랜드가 있는 회사 그걸 보자. 그러니까 ODM 업체들은 여러 가지가 엮겨 있습니다만 이제는 우리가 캐던 효과라는 것들을 통해서 아니 박물관에 그렇게 줄 쓴 거가 이래적인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이제는 브랜드를 갖고 있는 우리 화장품을 보자. 통화장비디아를 찾아야 된다. 게 아니라 그죠? 예예. 뭐 그런 부분들을 지금은 봐야 된다. 요게 이번 주에 제가 바꾼 생각이

그러면 대장주 같이 가장 비싼 화장품라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 회사에 투자하면 되지 않을까? 그렇죠. 지금은 그런 거예요. 왜냐면 중가는 좀 애매한 거예요. 그러니까 소비 소비 브랜드도 그렇잖아요. 오히려 지금도 우리가 ST 로더는 SK2 이거는 명 허전이잖아요. 갖고 싶어 하는 여성분들이 다 갖고 싶어 하는 정말 어 가격이 비싸서 못 사는 정도지. 누군가 선물해 준다라면 SK2사지 누가 무슨 뭐 뭐 중가를 사겠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기왕에 살 거면 특히 화장품이라는 것은 약간의 정말 좀 뭐 속대말로 허형성이 들어가 있는 것도 맞아요.

약간 명품이잖아요. 명품이라는 것도 그게 제품이 갖고 있는 특성이기 때문에 그렇다라면 아모래퍼시픽이라든지 그런 쪽들을 보는 것도 주가도 딱 바닥이고 근데 LG 생활 공이 LG 생활 생 원래 양대삼이 우리가 이제 시대를 보고 이걸 좀 바꾸어 나가는 것들 그런 것들도 어 상당히 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겠나 싶어요. 어 그럼 저는 여기서 또 궁금해지는게 되게 힌트 많이 주셨잖아요. 뭐 공약주부터 시작해서 뭐 중국 관련한 거 화장품까지 얘기해 주셨는데 이제 미국에서 혹시 금리를 인하게 되면 바이오 쪽도 좀 괜찮지 않을까 싶네. 아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와 바이오의 성관계를 버리자.

왜냐면 바이오가 이제 우리가 이제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바이오가 이제 임상 개발비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막대한 비용들이 줄어드는가 기업에 부담이 주는 건데 25bp 금리 인화를 한다. 그래서 기업이 얼마나 비용이 줄어들까요라는 분이 있어.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접근해야 될 것 같아. 그러니까 펀디멘탈의 변화보다 심리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 그니까 심리적인 요소는 그렇게 길게 갈 수는 없다. 길게 갈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따라서 모멘텀 투자는 가능하겠지만 미국이 9월 달에 금리인날 하게 되면 우리는 이제 8월 아니면 그다음 뭐 이렇게 금리인화를 하겠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투자들이 현명해지는게 지금 금리인화 얘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약과 이거 안 올라요. 더 큰 문제는 그거보다 큰 놈이 뒤에 기다리고 있죠. 덩치큰 차용주가 뭐다? 관세. 두 가지 관점으로 보셔야 돼. 첫 번째 관세가 없다 하더라도 제약 바이오와 우리가 금리나를 도시적으로 보는 시간을 좀 거리자. 그건 이제 과거의 관행이고. 두 번째는 어 트럼프 제약바위의 관세와 관련된 부분들이 아직 확정 안 됐다. 트럼프도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다. 지금 이제 상호 관세도 아직 확정 최종 뭐 확정도 안 됐고 품목 관세도 안 됐고 바이오도 안 됐고 뭐 어떻게 보면 이제 뚜렷하게 된 부분들 없는 상태인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부분이 해결될 때까지는 바이오 투자도 조금 어렵다. 단지 이제 9월 달에 이제 기술이 관련된 뭐 리가캠이라든지 뭐 알테오젠 같은 경우가 약간의 반등성 그다음에 이제 9월이면 학회들이 열리니까맞에 대한 좀 반등성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결정타는 관세겠죠. 그게 좀 마무리될 때까. 근데 의외로 25일 날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을 방미한 다음에 관심 문제도 해결될 수도 있어요. 만약에 뭐 반도체처럼 임기에 뭐 철사업을 뜬다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죠. 저는 의외로 지금 기다리고 있는게 롯데 바이오 상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롯데바이오 상장. 롯데바이오는 미국 공장을 인수해서 롯데바이오를 만든 거거든요. CDM 공장이기 때문에 관세가 없어지네요. 예. 관세가 없는 미국 공장이니까 그건 우리나라 공장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이런게 되면은 거기 들어 소부장 이제 미국으로 건너가야 되니까 바이오에드 소부장이 있더라고요. 아 근데 다 중국 쪽이 밸류치를 많이 먹은 상태라 소부장들도 중국계가 많았는데 그거를 건너뛴 한국 단독 기술의 소부장들 그 미국으로 건너가면 얘네들 같이 또 납품이 되니까 그런 쪽도 좀 설치할까 보고 있어요. 여러 가지로 좀 그러니까 아이디어를 이렇게 여러분들 짜시는 거예요.

저는 지금 이제 대표님처럼 그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거 같아. 우리가 도시적으로 탁 하나 보이는 거 아니라 그러면 이게 뭘까? 이게 뭘까? 이거는 어떻게 연결될까? 저는 이제 제가 옛날에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책에서 썼는데 멍때리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투자자들은 간혹 진짜 차 한잔 놓고 아니면 정말 침대 누워서 아니면 소파에 누워 가지고 야 하이닉스가 저러면 엔비디아는 어떻게 되고 그러면 삼성전자는 도대체 어떻게 되느냐 뭐 이런 거. 뽀꼬무를 좀 해야 되. 꼬무를 하면 그다음에 야 뭐 바이오가 저렇게 되면 뭐 정말 우시 바이오는 어떻게 되?

우바이오 업체들이 그러면 우회로라로라로 안 뚫을까 막 하다가 막히면 딴 걸 또 보는 거예요. 아니면 찾아보고 채치피트한테 물어보고 뭐 이러다 보면 그게 나만의 엄청난 노하우가 되는 거죠. 저 같은 경우도 이렇게 정말 와이프가 맨날 그 놀리 반 놀리는데 당신은 가끔 뭐 멍하게 앉아 있는데 방송 나가서 얘기하는 거 보면 줄줄 얘기해 그 지금 그러다 보니까 아 이재명 대통령이 저러네 저 그러면 뭔가 좀 되지 않을까 그러면 저도 생각 그러면 당연히 방송 나갈 때마다 하반기는 뭘 나갈 것이냐 물어보면 나는 뭐라고 대답을 해야 되지 그러면 그래 대답을 하기 전에 그럼 진짜 하반기 뭐가 갈까 이런 것들을 자꾸 생각을 하면서 그 그게 이제 내 계좌를 풀려주는 정말 좋은 투자의 때가 되는 거죠.

어 그럼 갑자기 또 궁금한 역시 소장님은 차트도 보세요? 아, 당연히 차트도 보세요. 아, 차트도 보세요. 아, 그니까 우리가 저는 윌리엄 모닐이라는 투자자를 제 그 투세 모토로 삼고 있는데 그분 이제 캔슬림이라는 말씀을 하셨어요.이 캔슬림은 좋은 이제 기업들을 영업 익률이 이제 3년 동안 늘어나는 좋은 기업들을 찾고 근데 우리가 이제 재무재표 저는 재무제표 취역도 썼습니다만 재무제표는 이게 이제 좋은 기업인지 아닌지를 판명하 도움이 되지만 투자 시점을 알려주진 않아요. 투자 시점은 차트가 알려줘요. 그래서 저는 투자자는 모든 것을 다 그러니까 우리가 축구 잘하는 사람은 양발을 다 써야 되잖아요.

양발 양통을 다 써야 되기 때문에 저는 차트도 차트도 굉장히 중요한 걸로 봐. 어쩔 때는 차트만 놓고도 투자를 해요. 지금 이제 저는 2차전지가 차트 플레이가 가능하다. 뭐인지 리튬인지 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차트가 너무 추세가 이뻐요. 그러면 충분히 투자가 가능한 거고 네카우 같은 경우도 선달 전에 제가 뭐 MTN이나 이런 데서 제가 방송에서 워딩으로 그랬어요. 왜 오르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차트가 바닥에서 너무 이뻐요. 올라가는 거 이건 투자해 볼 만한 단 차트 플레이기 때문에 차트가 꺾이면 팔아야 됩니다라는 식으로 보는 거고 그렇게도 이용을 하지만 우량한 주식들이 정확히 타점이 나왔을 때는 차트를 보고 사는 거죠.

우리는 개인 투자자들은 돈도 한정돼 있지만 노력과 시간도 한정돼 있다라고 봐요. 따라서 감나 밑에서 감이 떨어 좋은 감이라서 맛있는 감이라서 가서 입 딱 벌리고 있으면 벌레도 들어오고 먼지도 들어오고 하지만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좋은 감나무들을 보고 있는 거야. 딱 보고 있다가 어 저놈이 떨어질 것 같은데 가서이 싹 벌리는 거지. 그게 차트예요. 저는 그게 차트라고 봐요. 투자자들이 차트만 봐서는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극단적인 가치 투자하시는 분들은 차트는 안 보이지만 저는 또 거기에도 동일하진 않습니다. 저는 오늘 인사이트를 얻는 것도 굉장히 너무 유익했는데 아 내가 너무 항상 내 생각을 잘 안 하고 남 얘기만 들으려고만 했나 보다이 생각을 좀 반성을 하셨어요.

앵커니까 남의 얘기를 들어야지. 아, 근데 이제 아까 전에 말씀해 주셨다시피 좀 꽃꼬물을 하는 시간들이 하루에 딱 30분이라도 좀 필요하겠다네. 그럼 오늘 차영주 소장님과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해 보고요. 책 얘기를 못 했어요. 잠깐 책을 책 소개 한번 해 주시죠. 어떤 내용이 들었습니까? 주식수자 필독서 40이라는 책인데요. 여기 보면 이제 42이 책이에요. 책 권수입니다.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하데 있어서 커리큘럼이 좀 많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제 나름대로 제 기준으로 꼭 읽으셔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책 40권을 선정을 했습니다.

여기는 이제 그냥 단순하게 뭐 우리가 유명한 책만 어 선정했다라기보다는 고전 그다음에 기본적 분석, 규수적 분석, 계좌 관리, 심리 관리 이런 것들을 다 토탈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번 그냥 가볍게 읽으실 수 있게 뭐 한 선우적들밖에 안 돼요. 보시고 아 정말이 책을 내가 깊게 봐야 되겠다라면 원전을 찾아서 보세요. 다 구할 수 있고 도성하에 있는 책들이고 다 국내에 나와 있는 책들이에요. 여기 여기에 보면 뭐 미국서, 국내서, 일본서, 중국서 다 국내 나와 있는 번역서들과 국내 저자들이 쓴책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좀 많이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한 것만 읽으면은 40권 읽은 것처럼 이야기할 수 있는 거잖아요. 사실 제 주변에서도 저한테 책 추천해 달라고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어, 뭘 말해야 될까요? 여기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이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오늘 소장님 말씀은 여기서 듣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H

#현금#금리#알테오젠#엔비디아#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