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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DB 발언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채금리

[주식] 폭락 뒤 판이 바뀌었다 외국인이 이미 바닥에서 쓸어 담는 ‘이 종목’ 다음 주도주가 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코앤드림,코스닥,코스닥레버리지]

주식 강태공 · 2026-10-16 · 유튜브 시청 5,928 · 게시판 조회 9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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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들 반갑습니다. 강태공입니다. 자, 금일은 또 시장 분위기가 괜찮아졌어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엄청난 시장의 상승이 또 기대가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부분을 여러분들에게 또 이야기해 보도록 할테니까 방송전들 말씀드리는 여러분들의 좋아요, 구독하기, 댓글까지는 너무나 많은 힘이 된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보다시피 오늘 증시에 대한 분위기가 굉장히 좋죠. 현재 이제 코스피도 결국에는 기술적인 반등으로서 올라가 주고 있고요. 코스닥도 현재 뭐 기술적인 반등으로서 올라가 주고 있어요.

뭐이 당시에 말도 안 되는 금락 이런 것들은 한번 패스를 해도 없다 생각해도 되겠죠. 그니까 현재 급락이 나왔지만 전에 있던 고점 저점 때는 크게 깨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 대한 분위기가 굉장히 나쁘지 않은데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있어요. 지금 현재 시장이 결국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반등하기 때문에 시장이 살아난다 이렇게 생각한 분들이 있는데 저는 오늘의 시장을 분위기를 또 보면서도 역시나 느꼈던게 우리가 믿을 거는 뭐다? 코스닥밖에 없다라는 거거든요. 이게 왜 그런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할테니까 여러분들이 잘 이해하시고 끝까지 좀 따라오시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보다시피 오늘 삼성전자도 기술적인 반등이 나와 주고요. SK 하이닉스도 기술적인 반등이 나와주죠. 나쁜 건 아니에요. 분명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기술적인 반등이 나와 주기 때문에 그에 따른 반사 이익이라고 해야겠죠. 그에 따른 반등이 분명히 없다라고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이 수급의 흐름을 보면은 굉장히 합리적인 의심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뭐 여기까지만 봤을 때 이게 코스피 수급이거든요. 현재 한 2시에 한 30분 기준으로서 코스피 수급인데 현재 외국인이 매수를 하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반등한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분명한 건 이거를 수급을 완벽하게 까보면 어떤 느낌이냐? 삼성전자는 지금 외국인이 팔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외국인이 팔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시 한번 뭐예요? 아마 이제 우리가 신용에 대한 반대 매매겠죠. 뭐 이런 것들이라든지 기존에 이제 내가 너무 많이 물리니까 물 타야겠다 해서 없는 자금까지 끌고 들어오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가 조금 더 들어오는 그런 모습을 생각해야 돼요. 지금 늘 말했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사지 말아라고 이야기하는게 이거에 대한 미래 전망이 나쁘다가 아니라 현재는 뭐다?

개미밖에 없다. 우리가 뭐 예를 들면은 예전에 이제 헌팅 술집이라고 하죠. 이게 놀러 간다라고 하면은 남자와 여자가 짝이 맞아야 놀 거 아닙니까? 지금 갔는데 남자가 열명밖에 없다고 하면은 그 10대 0이다.가 봐야 남자밖에 없는데 무슨 여자랑 놀러도 가겠어요? 가지 마라는 거예요. 여자밖에 없다. 그럼 여자가 10이고 남자가 0이다. 여자가가 봐야 짝이 안 맺쳐진다는 거죠. 비율이 맞아야 이런 헌팅 조잉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가 되겠어요?이 이 수급도이 개인도 적당히 있고 외국인도 적당히 있어야지만 올라가는 그런 흐름인데 자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사고 있는 건 개인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럼 수급이 불균형이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선 굳이 사야 될 이유가 없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오늘이 수급을 보면은 가장 중요한 건 이거예요. 코스피의 수급이 분명히 보면요. 외국인과 개인의 차이가 별로 없어요. 뭐가요? 순매수. 주식 수량입니다. 수량. 주식에 대한 배수만 봤을 때는 차이가 없다라는 거예요. 근데 뭐 해 버려요? 금액적인 차이가 엄청나게 나 버리죠. 분명히 주식에 대한 수량은 차이가 없지만 금액에 대한 차이가 엄청나다. 이건 무슨 말이냐? 지금 외국인은 뭘 사고 있다라는 거예요. 삼성전자 SK닉스 이런게 아니라 제가 최근에 계속 노래 불렀던 이제 급등했기 때문에 비싼 고가 종목이 아니라 저가형 종목들을 산다라는 거예요.

오르지 못한 시장이 앞으로 못 올라갈 거다가 아니라 시장의 순환매가 시작될 거를 알리는 수급이라는 거죠. 이제는 오르지 못한 종목을 산다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코스닥 같은 경우도 뭐 한다 했어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오늘 매도가 더 크지만 결국에는 매수라는 거죠. 매수. 수량은 매수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최근 시장에서 계속 강조했던게 뭡니까? 고점에 있는 종목을 찍어 누르면서 바닥주를 매수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거죠. 그럼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느냐? 전형적인 미국을 제가 늘 따라간다고 노래를 불렀죠.

현재 미국 같은 경우도 뭐 하고 있다 했습니까? 미국 같은 경우도 이제 소양주들이 반등할 만한 흐름에 대한 부분을 만들고 있다라는 거예요. 시장의 분위기가 소형주 반등의 준비가 거의 끝마친 상황. 이게 뭐 차트적인 부분도 그럴 거고요. 아니면 현재 시장에 대한 분위기도 그럴 거고요. 그래서 미국의 이제 소규모 기업들의 러셀 2천 지수는 반대 방향으로서 움직이고 있다. 그러면서 현재 반대 방향으로 움진다는게 최근 SMP와 나사기 신고가를 갔잖아요. 그래서 러셀 2천이 이제 소형주입니다. 소형주. 소형주들이 뭐 한다? 반대로 움직이는데이 움직이는게 뭐 때문이다?지지 구간.

개인을 털 그니까 우리가 털어주면서 지켜주는 구간까지 왔다. 그리고 여기서 기술적인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라는게 현재 미국에서 보는 소형주들에 대한 흐름이에요. 근데 제가 얘기했죠. 최근 나스닥은 누가 이걸 하락이라고 얘기하느냐? 전형적인 고점대를 만들어 놓고 뭐 하고 있다. 제가 늘 노래 불렀던 거 알고 계시죠? 고점대를 만들어 놓고 차익을 진행하면서 밑에서 받아 먹는 그니까 전형적인 고점 주식 차익 그다음에 저점 주식 뭐 한다? 매수의 패턴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나삭에 대한 신고가 랠리도 기대되는데 이게 지금 미국은 뭐에 대한 기대가 크다?

소형주들. 지금 기존에 강하게 올랐던 대형주보다는 소형주가 유욕 증시를 견인할 확률이 높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어제 같은 경우에서 증시의 상황을 보면은 오히려 증시가 빠졌어야 돼요. 여러분들 알고 계시지만 왜 PPI 지수가 전년 대비 예측치보다 어마어마하게 올랐어요. 전널 대비조차도 상승했어요. 동시에 이제 예측이 상했다는 거는 굉장히 시장이 안 좋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사실 금리 인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악재를 가지고 올 수밖에 없는 내용이 맞아요. 분명히 최악의 악재예요.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는 오히려 CPI 지수가 예상치를 상했다고 하면서 찍어 눌렀잖아요.

근데 지금 뭐 해 버립니까?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를 보니까 빠지고 있어요. 심지어 우리가 노래 불렀던 5%의 리스크 아래로까지 거의 근접한 상황입니다. 다이렉트 수직 하락하고 있죠. 국체 금리는 뭐 한다 했어요? 단기간의 그 미국의 금리 방향성을 결정한다, 반영한다라 돼 있죠. 그러니까 시장이 지금 자꾸 뭘 보고 있다라는 거예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하락. 그니까 CPI 지수와 PPI 지수가 분명히 엄청나게 예측을 상해하면서 말도 안 되는데 오히려 금리는 빠질 걸로 보고 있다라는 거죠. 왜 빠져야겠어요? 저희도 얘기했죠.

물가는 굉장히 높은데 고금리가 어마어마하게 유지된다. 뭐가 따라온다고요? 경기 침체가 따라온다고. 이거는 피해야 되는 거예요. 어느 정도 경기가 버티는 선에서 금리 고급이 유지돼야 되지 버티지도 못하는데고 금리가 유지되면은 리먼도 사실상은 뭐 이거랑 다른 거긴 하죠. 그냥 이제 은행 하나가 파산하면서 줄상다 연계된 거긴 한데 그 당시에도 결국엔 정부가 뭐 했던 거예요? 부동산에 잡지 못하니까 금리를 이빨이 올려 버리고 그 고금리가 유지되니까 다 빚내서 부동산 투자했던 사람들이 이걸 뭐예요? 이걸 감하지 못하니까 부동산을 던져 버리고 그 부동산을 던지니까 사람들이 이제 부동산 가격 폭락하고 요거에 대한 담보 대출해 줬던 은행도 파산하고 줄줄이 도미노 경기 침체로 빠졌죠.

그래서 물가 사람들이 살기 힘든 지금이 시점에서는 보금리 유지가 힘든 거예요. 그래서 CPI 지수와 PPI 지수가 정말 높게 나왔음에도 결국에는 뭐다? 이게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로서 금리 인하에 대한 방향성이 더 커진다는 거죠. 그래서 어제도 사실상 이런 지표마쓰는 최악이었지만 나싹이 뭐 해 버려요. 반등해 버리죠. 근데 재밌는 건 뭐냐? 그래서 나싹이 급반등했는데 어제 시장의 지도를 보면은 우리 대형주 반도체 섹터들이 다 무너져요. 얘네가 시장을 견인했다기에는 다 새빨 같죠? 음. 하락했죠. 그럼 이게 무슨 상황이냐? 아, 이거 말도 안 된다라고 할 수 있는데 미국이 어떤 상황이었다고요?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은 지금 뭐 하겠다? 중소형주. 이제 SMP 500이 살짝 0.3% 상승했지만 결국에 미국 기업들의 강한 이익 보고서가 다른 주식들을 끌어 올리는데 이게 중소형주로 간다는 거죠. 다우존스도 상승하긴 했지만 나스닥 그리고 소규모역 러셀이 지금 급격하게 상승해 주면서 증시를 받쳐 주는 그런 효과였다는 거. 그러니까 미국 역시도 지금 뭐 하고 있어요? 기존의 대형주가 아니라 금리에 대한 부분도 이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중소형주에 대한 상승 랠리의 기대가 커지는 거예요. 제가 얘기했죠. 우리나라와 미국 외국인 입장에서는 미국에서 반도체가 오르면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사는 거고요.

미국에서 중소용주가 오르면 우리나라에서 중소용주 사는 거고요. 그런 것들이 지금 뭐가 된다? 반복된다는 거.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 시장만 본다도 이미 반영되고 있어요. 테마 다 달라요. 에코엠드림 2차전지고요. 탈모구에요. 뭐 백화전 뭐 그런 갤러리아 쪽. 심지어 에코엠드림만 아마 시가 총액 1천억 정도 할 거예요. 1천억 좀 넘을 거예요. 나머지 시총 1, 200억짜리입니다. 저가형 종목들, 중소형 종목들만 크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이런 것들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는 건 뭐예요? 현재 이제는 제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개별주 장세가 온다.

제가 예전에 코스닥이 올라가면서 그냥 너도 나도 올라가는 너 뭐야? 왜 올라가가 아니라 너도 코스닥이야? 나도 코스닥이야? 어, 나도 나도 나도 무엇에서 사도 수익을 볼 수 있는 그 제가 노래 불렀던 거 있죠? 우리가 뭐가 먼저 갈지 모르니까 일단 먼저 보내 주고 우리는 코스닥 레버리저 수익을 보고 그다음에 안 오는 종목들을 선별해서 딱딱 딱딱 하면은 두 배 두 배 두 배 두 배 이렇게 수익 보는 그런 시장이 다가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뭐를 앞두고 있느냐? 저는 지금 시장이 보니까 이것 때문일 수도 있다 생각하는게 2차 국민 참여 성장 펀드가 모집이 됐어요.

목표에게 미달이 됐어요. 미달됐지만이 미달에 대한 추가 금액은 일부분은 정부가 또 채우죠. 어쨌든 이게 미달됐다 해서이 투자를 또 안 한 것도 아니에요. 얘네 이제 투자를 할 겁니다. 그러면은 딱 좋죠. 지금 코스닥 단기간에 지금 딱 국민 참여 성장 펀드가 이제 보다시피 3기 아저 19일부터 대형중형 소형으로 구분돼 실제 투자에 나왔어요. 당장 다음 주부터 투자해 나왔어요. 코스닥 이렇게 급등할 때 얘네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찍고 눌렀을 때 들어간 거예요. 얘네는 그냥 뭘 사도 그냥 반등만 조금 나와 주면요. 종목들이 지자리에가 있으면요.

이미 30에서 50% 수익일 겁니다. 조금만 더 가면 두 배예요. 국민 성장 펀드 홍보이기 참 좋죠. 당장 다음 달에 증시 폭락하자마자 여기서 딱 사서 반등 나오니까 50% 수익 봐놓고 다음 달에 국민 성장 펀드이 투자 현황이라면서 엄청나게 홍보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서 또 코스닥에 대한 또 엄청 자금을 또 밀어붙일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늘 얘기했던게 뭐예요? 과거에도 삼성전자 이렇게 수급이 죽으면은 실제로 과거에도 코스피와 코스닥이이 당시에 삼성전자 10만 전자하면서 2020년도에 코로나 이후에 급반등했잖아요.

그다음에 죽였어요. 그리고 나서 코스피가 오르는게 아니라 코스닥이 더 크게 오르죠. 이때도 2차전지라 걸 끄집어긴 했지만 소형주들 위주로 어마어마하게 그냥 너도 나도 달리던 시장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코스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아니라 코스닥을 보라는 이유가 그거예요. 사실 코스닥도 이번에 차트가 좀 무너지긴 했지만 코스피 대비해선 이뻐요. 그리고 빠르게 지금 다시이 구간 800포인트 안착했기 때문에 빠르게 다시 60평대 이로만 올려놓대요. 그냥 한 3% 정도만 올려내도 60평 위입니다. 그래서 현재 코스닥에 주봉을 본다 하더라도 지금 뭐 하고 있다.

잘 지켜주는 자리죠. 월봉을 본다 하더라도 지금 자리에서 많은 거 안 바래요. 그냥 딱이 자리 딱이 정도에서 이렇게 양봉으로 마무리돼 주면 진짜 이쁜 거예요. 진짜. 그다음 여기서 장대한 거. 그래서 제가 얘기했잖아요. 올해는 욕심 없이이 구간만 노린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욕심 없이 레버리지를 지금 여기서 제가 늘 노래던 건이 구간에서 분할 매수죠. 여기서 사시라고. 여기서 여러분들이 잘 주어 담으면은 일단이 구간에서는 팔고 나온다. 그다음에 세 배, 네배 가는 거는 흐름 보고 잔량을 보는 거고 그다음에 오르지 못했던 종목들을 계속해서 번갈하면서 매매하면요.

여러분들 계좌 두 배고 세 배고네 배고 정말 쉽다. 내년에는 여러분들 계좌 억대가 안 찍혀 있으면 진짜 바보 소리 듣는 시장이 다가온다. 이거에 대한 정말 변화는 없습니다. 저는 오늘의 시장 이번 주 한 주의 시장을 보면서 오히려 코스닥에 대한 수급 변화가 있었다는게 분명히 우리 눈으로도 확인이 되고 있고요. 오히려 코스닥에 대한 상승에 대한 기대는 더 커지는 시장이었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여러분들도 희망을 놓지 마시고 잘 따라오신다고 하면 늘 말하잖아요. 어차피이 앞고 지나가요. 돌아봤을 때 살아남은 사람이 있어야 뭘 주던 말든 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버티고 있으면 돼요. 모든 거에 대한 건 제가 분석하고 뭐 공부하고 하는 거지. 여러분들은 그냥 버티고 잘 따라오시면은 알아서 떠 먹여 드리겠다 말씀드리면서 오늘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강태공이었고요. 여러분들 좋아요, 구독하기, 댓글까지는 너무나 많은 힘이 된다 말씀드리면서 자, 모두들 안녕. M.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S&P500#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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