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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오늘장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증 씨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블랙헌터 쿼티 윤진 대표 나오셨고요. 메리신구원 황숙 연구원 함께 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 중간 성과 이제 끝났고 민주당의 앞승으로 결론 지어졌습니다. 어제 뉴욕 증시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섹터블 흐름을 보면 네, 명확하게 희비가 엇갈렸죠. M7 중에서도 희가 있고 B가 있고요.
반도체 섹터는 부진했고 말이죠. 자, 이런 엇갈린 주가 흐름이 나타난 이후 황경구원님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어, 이제는 AI 수요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AI 투자 비용을 누가 분담한지에 따라서 시장의 평가가 좀 달라진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속도 조절과 기간 조정이다라는 맥락으로 이번 이제 중간 선거를 해석하고 있는게 시장인 거 같고요. AI 데이터 센터의 기보유 기업에 대한 상대 가치는 상승하는 반면에 향후 투자 계획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을 받아오던 기업들이 일부 가치를 조정받는 그런 국면이지 않습니다. 어 그동안 시장은 AI 투자를 많이 하는 기업에게 높은 가치를 주었다라고 한다면 투자한 자본에서 얼마나 많은 현금 흐름을 창출하느냐가 지금 국면에서는 어 최초 초미의 관심인 거 같고요.
민주당이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을 규제를 강화한다라고 했을 때 신규 인프라 공급이 지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렇게 이제 반영이 되는 건데 반대로 이미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다라던가 하는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우에는 기존 설비의 희소성에 대해서 그 밸류를 좀 더 높게 쳐 주는 거 같고요. 추가 투자 부담도 이제 어 다른 기업들 대비 줄어들 수 있다는 맥락에서 어 어떤 주가 차별화가 나타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AR 수요가 그 자체가 사라진다라기보다는 AI 인프라를 새로 건설하는 기업과 이미 보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좀 차별화 나타날 수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 있겠습니다.
비용을 누가 지불하느냐? 어, 좀 충격을 받은 섹터는 반도체. 그다음에 M7 중에서 엔비디아가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그다음에 이제 네트워크 어, 분야라든지 이런 분야들이 특히 이제 좀 코이브 뭐 이런 거 다 해상 되겠죠. 충격을 더 받은 이후 시장은 지금 어떤 리스크를 계산하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어, 명확하게 딱 하나 볼 수 있는 거는 이제 코웨이브 같은 경우에도 명확히 보면 데이터 센터 기업인데 어, 실제로 이제 어제 옳은 M7 중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랑 전혀 반대의 흐름을 보였단 말이죠. 여기서 볼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뭐냐면은 어 지금 시점에서는 전력에 대한 공급들을 누가 해 주느냐 이게 지금 다음 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병목을 차지하고 있고 이게 이전에도 TSMC의 코어스 급의 병목으로 올라온 상태다라는 부분을 굉장히 많이 강조를 드렸는데이
부분으로 인해서 통제되는게 먼저 원전이나 혹은 이제 전력 혹은 어 사실상의 발전 시설들을 확보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입장에서는 추가적 전략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라고음 평가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사실 화력 발전이나 최근 들어서 데이터 센터들이 가장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어제도 강조드렸던 디젤 기반의 발전 예, 요런 시설들에 대해서 굉장히 반대하는 입장들이기 때문에 환경 규제들을 데이터 센터들한테도 굉장히 높게 적용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럼 이렇게 됐을 때 사실상 전력 수급이 더 어려워진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하이퍼스케일러들처럼 뭔가 원전 계약을 하지 않았던 그런 기업들 입장에서 데이터 센터를 더 폭증시킬 만한 수단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어 이런 시점에서 봤을 때 분명히 해당 기업들한테는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고 반대로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그나마 장점이 뭐냐면은 아시아 리전들을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이제 뭐 AWS 같은 경우에도 뭐 두 개 정도의 리전을 가지고 있고 이런 식으로 이제 아시아 리전을 갖고 있는 기업들은 이쪽에다가 칩셋들을 세팅하고 해당 아시아 지역의 전력을 끌어뒀으면 됩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이거를 커버링 할 수가 있어요. 영량상. 그래서 해당 기업들 입장에서는 전력에 대한 병목이 생기더라도 상대적으로 이익은 증가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
이게 이제 어 해당 기업들한테 플러스 요인이고요. 반대로 이제 총 발주량 자체는 어쨌든 새롭게 더 증서를 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속도가 줄어드는 건 맞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총발주량이 이전보다 더 낮게 형성될 것이다. 왜냐? 전력을 이전에는 뭐 3에서 4% 이상으로 국가가 밀어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민주당이 그렇게 되면은 사실상 둘이 충돌하면서 전략을 폭증시켜 줄 수 없겠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반도체 입장에서는 뭔가 더 수요를 높이 측정할 순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좁혀 보면 어제 M7 중에서 보면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의 주가도 아주 많이 빠졌고 이유는 우린 다 알고 있죠. 일론모스가 열렬한 트럼프의 지지자고 공화당 후원자로서 이번에도 역할을 혁격히 했는데 공화당이 참패했으니까. 자, 영어님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의 이게 단기 충격일지 아니면 이제 기조가 뭔가 기류가 변화해서 특히 테슬라 스페이스 X 다 인허가 문제도 많이 있고 규제받는 영역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조금 더 길게 봐야 되는 거지 말이죠. 어 아무래도 뭐 단발성으로 끝이는 요인이 아닐 가능성을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이제 테슬라의 경우에는 자율적인 관련한 안전 규제 측면에서 인허가 문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스페이스섹스의 경우도 나사와 이제 국방부 계약이라든가 스타리크 관련 정부 감독과 예산 심사가 이제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런 부분들에서 향후에 제동이 걸리게 된다라고 하면 각 기업들의 이제 본업 관점에서 좀 이제 좀 더 봐야 될 부분이 생긴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일차적으로 지금 먼저 프라이싱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그렇지만 이제 저희가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포인트라고 한다면 정치력 리스크가 커졌다라고 해서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까지는 훼손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민주당 역시 이제 전기차 산업에 기본적으로 우호적이기도 하고요.
스페이스 X 역시 발사 역량을 단기간에 대체할 기렵도 이제 흔치 않다라는 측면에서 어 요런 부분들이 뭐 짧게는 뭐 한두 달 정도 소화가 될 여지는 있지만 굉장히 장기가 될 여지에 대해서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생각을 합니다. 일런머스크 CEO가 선거 결과가 나온 뒤에 X에대가 이런 메시지를 또 올렸어요. 이번에는 내 선거 개입용 우주 레이저가 작동하지 않았나 보다. 공화당이 진게 이제 자기의 우주레이저가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뭐 일종 이제 미국 식조 농담인 건데 이게 여유를 부리는 건지 어 일부러 더 여유 부리는 척하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일각에서는 이른바 머스크 제국의 균열이 가해지고 있다. 이런 식의 평가들을 내놓고 있어요. 윤 대표님.음 음, 일단 요거는 좀 객관적으로 좀 까볼 필요가 있는데 그니까 B2G 매출에 대해서는 당장 직격적으로 타격을 줄 수 있는 포인트이다 보니까 그걸 이제 리스크 요인으로 1차적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2차적으로는 어쨌든 의회 어느 정도의 승인을 지속적으로 받아야 되는 법안들에 대한 규제 이게이 두 가지 포인트인데 일단 첫 번째로 B2지 매출 비중을 보자면은 사실 원래는 더 타격이 높은 건 팔란티어가 같습니다.
어제도 이제 한번 언급을 드렸는데 팔란티어는 비투지 매출 비중이 50% 오가량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미정부가 밀어주지 않고 혹은 의외에서 이런 부분을 테크를 걸었을 때 추후에 이제 어 사실상의 어떤 매출적인 폭증이 일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팔란티어는 좀 크리티컬하게 발생할 수 있고요. 근데 그다음으로 이제 좀 타게 큰 거는 스페이스 X인데 지금 이제 미정부한테 의존하고 있는 매출비 중이 한 2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어 스페이스엑스는 정부 차원에서 뭔가 나사를 통해 가지고 발주를 때려 주는 그 비중이 계속해서 나올 수 있느냐게 이제 X표가 될 가능성이 조금 더 이전보다 높아졌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스페이스 X에 대한 조금 더 공격적인 매도 플레이가 진행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이제 근데 테슬라로 넘어가서 보게 되면은 테슬라가 정말 민주당이 추진하는 정책과 반대되는 기업이냐라고 봤을 때 자율주행은 조금은 테크를 걸 수 있어요. 왜냐면은 어 실제로 법안들을 계속해서 승인을 해 주면서 나가야 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테크를 건다면은 뭔가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부결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로 사고율에 대해서 정말 낫다라는 걸 입증을 하고 그다음에 친환경적이고 어떤 화성 연료를 기반으로 해서 움직이는 비중을 낮춘다.
이런 부분들을 강조했을 때 민주당 입장에서 오히려 좋아할 만한 방향의 기술 발전 중 하나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테슬라가 잘 피아를 해 준다라면은 굳이 이제 민주당에서 반대될 만한 어떤 기술 발전 방향은 아니다라고 좀 보실 수가 있겠고 다만 이제 스페이스엑스 같은 경우에는 좀 반대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윤 대표님 지금 가상자산 규제 완화를 그래도 추진했던게 공화당이었기 때문에 가상자산 업계 기업들이 공화당을 많이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에 졌잖아요. 그럼 이제 앞으로 가상자산 규제는 어떻게 되는 걸까?
사실 이제 트럼프행정부에 대한 레임덕 이야기도 나오기 때문에 더더욱 업계 내에 위기감이 있을 것 같아요. 음. 그건 분명히 맞다라고 보고요. 가상자산은 철저하게 정말 이제 트럼프 정부가 초기부터 밀어주면서 계속 이제 비트코인과 그다음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법제 제도와 이거를 추진해 오면서 가상자산 업계한테 유동성을 공급해 주려는 측면으로 밀뤄줬었는데 현재 시점에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걸 현금으로 원래도 보지도 않았고 그걸 옹호하는 침들도 별로 없었고요. 근데 현재 시점에서 더군다나 이제 법안을 입법화하면서 가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건 정부 혼자서 밀 수 있는 분야는 좀 아니긴 합니다.
기법을 계속해서 깔면서 가줘야 되는 부분이고 뭐 이전에도 클레리티브만 계속해서 언급이 됐었던만큼 이제 어 하원뿐만 아니라 상원까지도 장악을 했기 때문에 원래 기존에 공화당이 항상 상원은 거의 독점하는 식으로 가져갔었는데 이번에 이제 상원까지도 뺏기면서 그래서 웬만한 법안들을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게 그냥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는 가상자산을 뭔가 밀어 줄 수 있을 만한 어떤 주체는 거의 사라졌다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번 중간 선거 이름바 블루웨이브가 되면서 자, 중동에서 일한 전쟁도 어, 예상보다 좀 빨리 끝날 수 있다.
일단 전쟁 비용에 대해서 민주당이 의외에서 제동을 걸 것이다. 뭐 이런 전망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이런 사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까요? 연구원님. 어, 종식 가능성 자체는 높아졌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은데가 어제 그런 기대를 좀 선반응해서 좀 가파르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런 기대만큼 빠르게 평화 협정이 체결될지는 좀 불확실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어,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 압력이 생기고 있더라 보는데 어,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 중 하나가 결국에는 선거 참패 원인 중 하나가 전쟁에 따른 인플레 압력이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벤스부통령도 이번에 이제 공화당의 원인, 패배 원인으로서 전쟁을 찍기도 했고요. 네. 다만 여기서 구분해야 할 점은 정치적으로 전쟁을 끝낼 율이 커졌다는 거랑 실제 협상이 타결되는 거랑은 좀 다른 맥락으로 해석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어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이제 군사 활동 그니까 군사적 대응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어 황무전단이 여전히 이제 이러한 해업으로 좀 이동하고 있는 것들도 있어서 단기적으로 갈락하락에 따른 인플레 완화 기대가 증시에는 긍정적이기는 한데 전쟁 제약대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지금은 어렵다 요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지수의 흐름을 보면 어제의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하는 그런 상황이고 역시 반도체 섹터는 네, 매우 부진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윤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음, 일단 오늘 좀 명확하게 보이는 거는 다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제 상승을 약하게 보이고 있는 상태이고요. 그다음에 반대로 이제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강하게 매도를 때리고 있는 상태인데 어, 최근 이제 투자들이 보이고 있는 성향은 너무나 명확하게 이제 페이지 3의 막바지에 보이고 있는 배당수 추가 투자 어, 형태로 계속해서 자금이 쏠리고 있는 상태이고 그다음에 반도체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지속 매도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뭐 밸류에이션적으로 이게 적절한 매도다라고 보기는 어쨌든 이제 약세 국면으로 전환하기 직전에 혁신 테크들을 좀 빠르게 처리해 버리는 어 그런 국면으로 보여지고요. 그래서 완벽하게 이제 SP가 약세로 확실하게 돌아선 상태까진 아니었고 어 이제 약세 초입에 진입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어 아직은 이제 SMP가 붕괴까지 보이고 있지 않은데 붕괴를 보이게 될 경우에는 이제 다우도 인덱스를 반납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요의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이렇게 폭락장 나오고 나서 그 이후에 반등할 때는 보통 어 나스닥이나 혁신테크들이 빨리 올라가는데요 약세 구간일 때는 아무래도 혁신 테크들이 더 빠르게 좀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그게 이제 현재 시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황경원님 개장상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두 가지 현상이 보이는데요. 첫째는 이제 AI, 인프라 투자 관련한 종목들은 여전히 아까 앞서 설명드린 대로 네. 신규 투자 관련해서 수혜를 봤어야 되는 종목들은 이제 강하게 패대기가 쳐지고 있고 뭐 엠러빈 같은 종목들 좀 말씀을 주시고 있는데 뭐 AI를 활용을 해서 실제로 수익을내는 기업들 그런 이제 차세대 AI 얼리 사이클에 있는 기업들은 그래도 이제 실적이 나오면 그런 것들을 이제 밸루에이션을 준다라는 점은 전체적인 AI 사이클에 대해서 저희가 완전히 비관할 필요는 없다라는 시사점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기존의 주도주였던 이제 AI 인프라 관련 주식들은 전반적인 디그러싱과 이제 디래버리징이 좀 나타나면서 이쪽의 포지션이 이제 레이트 사이클의 전형적인 이제 특징인 앞서도 설명해 주셨지만 뭐 수익성이나 이제 배당이나 주조 환원 그리고 현금 흐름 관점에서 괜찮은 종목 중심으로 지금 옮겨가고 있는 요런 현상들이 관측이 된다라는게 오늘 시장의 또 특징이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윤대표님. 네.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이렇게 AI 관련주들 특히 반도체 섹터가 이렇게 우수 지금 추풍낙엽처럼 가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사실 미장도 연말 랠리에 대한 동력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말이죠.
음력은 분명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건 같습니다. 그러니까 왜냐하면은 이거는 뭐 나스닥 대부에서 뭐 테크 기업들이 실제로 뭐 채권 발행이 어려워서 이것도 당연히 이슈가 되긴 하겠죠. 네네. 지금 메인덱스인 지금 SP랑 그다음에 뭐 다우를 제외하고라도 나스닥도 마찬가지고 어 현재 시점에서는 계속된 하이를 우리나라 장관과는 달리 달려오고 있었고 그다음에 신고가 부근에서 아직까지도 놀고 있던 랠리였기 때문에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이미 조정 다 받을 거 다 받았고 이제 반등해야 된다를 기대하는 시점인데이 장만 투자하셨던 분들 입장에서 딱 잘라서 보면은 절대 그렇지가 않고 아직 고가에서 머물고 있다가 이제 떨어지기 시작하는 구간이란 말이죠.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 그냥 그대로 스포트를 한 번 더 밟아 가지고 어 신고가 랠리를 더 달리는게 사실 메인 인덱스 SP 입장에서 굉장히 좀 쉽지가 않아요. 오히려 기성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지금 뭐 예를 들어서 페이즈들 같은 경우는 지금 P열이 30대 중반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거의 혁신테크급으로 많이 이게 과평가돼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래서요 인덱스들은 빠져 줘야 되는게 오히려 맞는 상태이고 앞으로 이제 적어도 한 달 안에 차라리 빠른 조정을 받고선 어 연말 랠리를 달려 주는게 오히려 좋을 걸로 보이고 그렇지 않다라면은 그냥 계속해서 약하게 흘러내리는 흐름까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어 오라클이 중국 10센트와 매진 AI 칩 임대 계약을 취소했다는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가 있었고요. 중국의 AI 클라우드 기업들이 비디아 칩 주문량에 1% 정도만 공급받을 수 있을 거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이 뉴스들을 종합해 보면 미중 AI 패권 경쟁이 더 격화되는 양상으로 가는 거냐? 이제 이런 해석을 하게 되는데요. 연구원님. 어 아닙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기존의 패권 경쟁과 관련한 흐름은 뭐 이번에 중간 선거의 결과와 관계 없이 계속 진행되는 그 프로세스 안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네. 뭐 최근에 이제 비디아도 중국 수출과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좀 제한적으로 하려는 움직임들이 보이고 있고 이번 텐센트 계약 취소 오라클 오라클의 텐센트 계약 취소 이런 것들도 다 이제 그 맥락에서 새롭게 조금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부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음.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 9월 달에 있었던 그 중국 기업들의 AI, 그 미국 AI 모델 기업들에 대한 그 리호스팅 요런 사건들을 보면서 실질적으로 미국 입장에서들 들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아,이 수출 통제가 어느 정도 워킹을 하고 있었구나를 좀 전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이제 추가적으로 뭔가 액션들이 나오는게 이번 뭐 정권 교체를 전으로 뭔가 좀 액션들이 부각이 되기는 했지만 이런 부분들은 어 크게 이전과에 뭐 차이 없이 계속 좀 진행되는 프로세스 안에서 보여 보여졌어야 했고 보이고 있는 현상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트럼프행 정부가 레임덕에 빠진다고 하더라도 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장악했다고 하더라도 중국아의 패권 경쟁은 뭐 초당적으로 어젠다이기 때문에 계속될 것이다. 그럼 예를 들면 중국을 향한 뭐 AI 칩 수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계속 제한이 걸릴 것이다. 오히려 민주당이 뭐 이런 부분들을 더 강화하면 강화했지 뒤로 빼진 않을 것이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아 근데이 부분은 오히려 지금 중국 대발 중국 대상으로 어 수출량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이전에 오바마 행정 때도 그랬었고 바이 행정 때도 그랬었고 대중국에 대해서 그렇게 압박이 심하지 않다가 그 부분을 트럼프가 지적하면서 치고 들어와서 우리는 중국을 적대시 한다라는 이제 정책으로 중국과의 외교를 굉장히 좀 강하게 추진하고 있었었고 관세를 공격적으로 도입한 것도 사실 중국 압방용령이 가장 최우선 요인이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으로 인해서 이제 중국과의 교류를 끊어내려는게 먼저였고요. 근데 사실 민주당은 생각보다 좀 온건파적인 태도로 중국을 대하는 경향성이 있었었고 경제적으로도 압박을 그렇게 강하게 가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오히려 중국을 지금까지 인큐베이팅했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당장 이제 현 정부인 트럼프 정부가 제임 기간일 동안에는 어 대중국에 대한 어떤 압박이 약해지지 않을 거다라고 보고요. 다만 이제 다음 정부 체인지 될 때 정말로 민주당 중심의 정부로 들어서게 된다라면 그때는 분명히 중국이 오히려 오로 치고 나가게 될 수 있는 여지가 돼 버릴 수 있다.
요거는 무려되는 포인트이기도 하고 미국 기업들한테는 단기적으로 이제 반도체 수출량은 증가하지만 장기적인 패권은 또 AI나 뺏길 가능성이 조금 더 늘어나게 되는 그런 라운드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실전 이야기로가 볼까요? 퀄컴과 ARM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것 같습니다. 요게 인텔과 비슷한 구조인고 인텔도 사실 메모리 칩 가격이 올라가니까 메모리 같이 부첩하는 CPU PC 시장 부진해지고이 연세적으로 일어났고 이것도 모바일 시장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은 이것도 어떻게 보면 칩플레이션의 피해자다.
이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어, 전형적인 이제 메모리를 사이클로 보는 관점에서의 현상이 이제 AI 데이터 센터는 그렇지 않다라는 논리지만 그 AI 데이터 센터뿐만 레거시 칩의 수요는 여전히 그 사이클 안에 있다라는 거를 보여줬던 실적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네. 어 기존의 시장에 그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 고밸류를 부과하고 기대감을 가졌던 거는 그런 사이클 없이 데이터 센터를 계속 우상향는 논리였는데이 기존에 레거시칩 수요 쪽에서 이렇게 무너진다라고 하면은 이게 이제 전체적인 메모리 수요가 실제로는 둔화되는 거 아니냐는 걱정을 만들어 주는 그런 이슈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요거를 불식시키는 실적이 그다음에 좀 보여줘야 되는 거 같아요. 여전히 그 레거시 쪽에 수요는 안 좋지만 데이터 센터 쪽에 수요가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빠지지 않는다라는 논리로 뭔가 가격 지표들이 보여져야만 이런 부분들을 불식시키고 갈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국면은 그 시장이 걱정했던 요소들을 확인하는 그런 국면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수 소식도 있더라고요. 메타가 AI 코딩 스타트업 컨덕터를 인수했다고 합니다. 자, 메타에 어, 일단은 에이전트 시장에 진출을 하면서 선풍적인 어떤 뮤즈를 통해서 일으켰기 때문에 어, 다음 코딩 스타트업을 인수했어.
뭔가 큰 그림을 뭔가 또 그리고 있나? 이제 이런 상상을 해 보게 되는데요. 윤대표님. 음. 이건 명확히 기술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요즘 이제 우리가 쓰는 AI들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이제 우리 채팅창 하나에다가 입력하고 답변을 받으니까 하나의 AI가 그냥 답변만 해 주고 있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지금 구조가 어떻게 되냐면 옛날 초창기에는 딱 하나의 AI와 1대일로 답변을 했는데 지금은 앞단에서 대답해 주는 AI가 있고 뒤에서 작업자라는 명칭으로 뿌려주는 AI가 뒤에 따로 몇 개씩 딸려 있습니다. 그래서 동시에 병렬 작업을 오도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 있는데 지금이 컨덕터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메타가 인수한 컨덕터는 어 요렇게 작업자를 분산해서 배치하는 거를 직접 유저가 어 띄워 가지고 여기서 분산 배치까지도 가능하게 해 놓은 완전 병렬 구조를 구현한 어 그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은 우리가 하나의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했을 때 여러 명의 참여자가 달려들어야 되죠. 그래서고 구조를 현실적으로 도입했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떤 어 기술적 특이점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미증시 사이트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블랙헌트 커티 윤진 대표 메리치 증권 황숙 영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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