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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전망, 앞으로 이렇게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김영웅 대표)

웅달 책방 · 2022-10-03 · 유튜브 시청 32,97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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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먼저 좀 얘기 좀 여쭤보면은 지금부터 모아 가야 된다 그래서 지금부터 한 5~6개월 정도 계속 분할로 여유가 될 때마다 사 가면 좀 큰 수익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삼성전자가 1분기도로 2분기도 그렇고 사상 최대 실적을 했어요. 주가는 사상 최대 주가가 아니잖아요. 이제 그게 2020년 11월쯤에 11월부터 외국인 기간이 매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동학개미 운동이 일어났어요. 그 당시에 2020년 11월경에 그때부터 외국인과 기계로 매도를 하고 있는데 동학개비 힘으로 9만 얼마까지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렇게 9만 얼마 가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 너도라도 삼성전자 주식을 사기 시작했죠. 그렇게 됐는데 어떤 페이스북 친구가 저한테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더라고요 2021년 1월쯤에 최고점 부근이었어요. 제가 3000원짜리 주식을 샀 괜찮겠냐 질문을 한 거야 그래서 아 제가 외국인 기간에 계속 연일 팔고 있어서 삼성전자 주식 투자는 지금은 좀 적절한 타임이 아닌 거 같습니다. 이렇게 탁구를 달아 드렸어요. 근데 그분이 그래도 우리나라 최고 종목이고 우량주인데요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한테 왜 물어봤어 듣고 싶은 얘기를 듣고 싶고 물어봤겠죠.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죠. 그 뒤로 이제 계속 외인 기간이 파니까 계속 하락을 했는데이 하락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국인은 환율의 베팅을 하고 환율의 혜택되다 보니까 달러강사가 이어지면 그 환율 상승도 되고 환율 상승되면 외국인 숨 매도가 이어지니까 그러면 외국인은 우리나라 주식을 살 때 뭘 가장 먼저 사냐면 코스피 200 안에 드는 종목 중에 황금성 달러로 바꾸기 쉽게 팔아서 달로 바꿀 수 있는 거래량이 많은 종목 위주로 사게 돼 있거든요. 그럼 뭐 첫 번째가 삼성전자죠. 아무래도 우리나라 시가총액 1위 하기도 하고 거래량도 많고 그러니까 그 삼순절 사고 팔면 삼성전자를 주창 팔 수밖에 없다고요 그러니까 1월부터 계속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졌는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팔았겠죠.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실제공항 관계없이 올라갈 수가 없고 계속 하락만 하는 건데 이제 뭐 그렇게 계속 하락을 하면 뇌는 언제 올라갈 것이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쯤 돼야지 달러가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고 달러가 약세로 전환될 때 그때는 이제 본격적으로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은 좀 조심스럽고 만약에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수를 한다면 일부만 소액으로 분할매수하는 타이밍과 같고 만약에 보유 중이다 그러면 좀 더 기다려야 될 것 같고요 기준금리 인상 멈출 때까지 아니면 환율이 꺾일 때까지 그때부터는 이제 뭐 추가매수를 하시면 아무래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조금 더 기다려야 된다 제 생각입니다.

지금은 좀 거액이 들어가는 거는 조금 이른감이 있다 그리고 환율이 꺾이는 신호를 보고 들어가도 괜찮다 그렇게 환율 꺾이는 거 어떻게 한다는데 뉴스에 막 나와서 대부분 사람들이 이제 아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뉴스는 환율이 조금 꺾이기 시작할 때 뉴스를 하지 않아요. 뉴스는 자기들 틀리면 안 되니까 어느 정도 환율에 하락하는게 일정 어느 정도 수준이 돼야지 막 보도가 나오고 요소에 나오고 그러니까 좀 신호를 보는 연습을 좀 해야 되겠죠. 삼성전자에 그 내적인 그런 역량이라고 할까요. 펀더멘털 그런 이슈보다는 지금 주가에 이렇게 하방 그런 흐름들이 그런 것보다는 이제 외부 요인이 더 크다고 보시는 건가요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아무래도 그렇죠.

우리 공범하고 생각을 해 볼게요 삼성전자가 3만원 가다가 1인 1pc 시대가 열리면서 1990년대 말 1인 1pc 다 pc에서 기억나시죠. 그것도 이제 애니콜 핸드폰들도 다니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요. 그 당시에 재밌는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제 친한 친구가 삼성전자를 다니고 있었는데 자기는 삼성전자를 9만원 내려오면 사고 12만원 되면 판다는 거예요. 근데 그걸 몇 개월째 하고 있다는 거야 너무 재밌다는 거야 그 주식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해 60만 원 갔어요. 아 진짜요 9만원에서요 반도체가 대세 상승장이 오면서 한대에게 더 퀀텀 점프 했었고 그 다음에 이제 2000년 10년 안팎의 스마트폰 처음 나왔죠.

기억하시죠. 스마트폰이 1 2년 2 3년 사이에 전 세계를 휩쓸어 버렸어요. 그때 280만원까지 갔어요. 뭐 그런 것처럼 뭔가 강력한 테마가 형성된다면 아까 말한 한율 뭐 그런 걸 떠나서도 올라가겠지만 현재로서는 이제 그 대체 후보가 폴더블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폴더를 지금 매출이 급증하고 있어요. 첫해 뭐 100만대 그러다가 뭐 700만대 그러다가 천만 대로 1,500만대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옛날 스마트폰처럼 완전히 대사를 끌고 가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도 일반 우리 2g폰 보다는 가격이 비쌌어요. 당시에 근데 그런데 스마트폰이 너무 편리한데 폴더블폰이 200만원 가까이 돼버리고 넘어 버리니까 이렇게까지 투자할 비용을 지불할 수 있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아무래도 폴더블폰은 스마트폰처럼 그렇게 급성장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어느 순간 분위기 딱 잡히면 폴더블폰이 1인 대부분 폴더블폰을 하나씩 바꾸게 된다면 그땐 다시 한번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외에는 로봇 이런 거 AI 반도체는 엔비디아 그 다음에 파운드리 관련 그 자체는 그렇게 막 주가를 띄울만큼 큰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반도체는 하반기까지는 좀 비수기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시장에는 그래도 삼성전자는 좀 더 기다려야 될 것 같다 옛날에 그런 폭발성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렇게 좀 눈에 드러나 있지 않기 때문에 주가 흐름이 좀 이렇게 그렇다고 해서 막 정말 주가가 작년 1월부터 이렇게 거의 1년 거의 2년 가까이 흘러내릴 정도의 펀더멘털은 아니다라고 보시는 펀더멘털은 제가 6만원부터 개인들이 끌어올렸다 그랬잖아요.

지금 그 가격 부분이에요. 그 펀더멘탈만큼 와 있다는 거죠. 그냥 수급 때문에 좀 더 내려와 있는 거죠. 왜냐면 사상 최대 실적이니까 펀더멘탈을 주가로 반영을 한다면 한 6 7만원 정도까지 7만 원 넘어 있어야 되는 네 지금 5만 원대니까 좀 더 떨어져 있긴 한데 9만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거는 9만원은 우리 동학개미들이 수급으로 올라간 거라서 그러니까 한 6 7만 원까지는 뭐 펀더멘탈 돌아서면 쉽게 올라갈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 주가에서 한 3 40%는 그래도 올라갈 수 있는 거네요. 그렇죠

#삼성전자#환율#코스피#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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