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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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속 네이버·카카오 소외 분석. 카카오는 쪼개기 상장과 낮은 수익화로 가격 지탱이 어렵고, 네이버는 이커머스 전환 후 쿠팡·아마존 대비 확신이 안 선다고 평가. 시장은 반도체로 쏠려 있어 단기 반대급부 가능성 언급. 2차전지는 ESS 수요 전환 등 실적 확인 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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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불시장인데도 불구하고 반도체도 사실 믿음이 있거든요. 아직은 쭉 간다. 그런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네카워. 네. 사실 한동안 구민주라고 말할 정도로 그리고 사실 일상에서도 어떻게 보면 제일 많이 쓰는 것 중에 하난데 오늘도 오전에 장 진짜 좋았잖아요. 근데 그때는 네카웃는 내려가 있더라고요. 이건 도대체 어 뭐 어떻게 봐야 돼요? 네이버와 카카오 두 개 나눠서 봐야 되는데요. 카카오는 쪼개기 상장 너무 많이 했어요. 그게 이유인가요? [목을 가다듬음] 쪽에 상장 너무 많이 했고 돈을 못 벌어요. 음. 그니까 약간 보이는게 좀 없기는 해요.
그죠? 우리 눈에 보여 주는 것들이. 네. 돈을 못 버니까 안 되는 거예요. 강력한 툴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는 건데 너무 강력한 툴이잖아요. 축격하면 우리의 얼로를 살 잡고 있잖아요. 그게 강력한 툴인데도 불구하고 수익화가 잘 안 됩니다. 예. 그래서 그 수익 가지고는이 가격을 지탱할 수 없는데 게다가 쪼개기 상장에서 시가 초액을 그 카카오 이름부터 걸 통 털어서 합쳐 보면 너무 높아요. 예. 근데 돈 못 벌고 그렇다고 이제 얘네들이 국제를 되게 성공했느냐. 음. [콧방귀] 그것도 좀 아니죠. 예. 그리고 이제 네이버는 어 1번의 어떤 약간 강제력에 의해서 라인이 일본에서 어쩔 수 없이 좀 철수되는 상황 이후로네.
급격하게 이커머스 회사가 됐어요. 자, 그러면 따져 봅시다. 이커머스 회사 손을 놓고 생각해 보면 쿠팡이 이길 거냐? 음. 네이버가 이길 거냐? 음. [콧방귀] 애매하죠. 네. 어, 네이버가 확신이 안 들죠. 어, 지금 쿠팡이 똥볼로 엄청 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신이 안 들어요. 네이버가 이기려면 많은 걸 내놔야 돼요. 성장을 위해서 한 3, 4년 갖다 뿌려야 돼요. 그거가 어, 뭐라 그까 글로벌리 어 소위 말한 유니콘 이상의 기업들에게서 발견되는 경향이 공통적인 흐름인 거 같아요. 음. 음. 아마존이 지표적으로 그랬고요. 그 아마 저는 아마존의 기본적 모델이 되는 거는 또 코스트코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쿠팡이 아마존을 추종했다. 네. 물론 체급 차이는 엄청나게 낫지만 말도 안 되는 체급 차이가 있지만 그렇게 보여지고 근데 결국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어 버틸 수만 있으면 극단적 효용을 주는 애들한테 손이 가게 돼 있습니다. 음. 그렇죠. 예. 예. 그 점에서 쿠팡이 아 정말 불신의 아이콘이 됐고 저도 지금 하는 거 보면은 뭐 미국 정부를 흔들어서 하는 거 보면 좀 음 꼴보기 싫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용이라는 가치에 있어서 개인들이 선택하게 하는 여지가 있잖아요. 제가 그걸 어디서 보냐면 네 어 제가 있는 사무실 지하의 식당이 있어요.
그 아침에 일찍 저는 좀 일찍 출근하니까 그 지하 사무실 아니 지하 식당가를 한번 이렇게 본 적이 있는데 물건이 앞에 쌓여 있잖아요. 네. 물건이 네이버 쪽보다는 저쪽게 더 많아. 네이버는 어떻게 평가가 되냐면 어 그래 네가 AI 회사가 아니고 이커머스 회사야. 응. 이렇게 되면 그 너의 경쟁자는 누구야?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투자자들은. 그니깐 네이버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여기서 AI 업체가 되겠다. 데이터 센터 업체가 되겠다. 근데 상대가 음 아마존이야. 아 생각 참 선택하기 쉽지 않아. 선택하기 쉽지 않아요. 눈앞에 이익은 확실한데
이후에 우리가 배팅을 했을 때 미래는 불확실한 거예요. 그 지금 없는 걸 또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근데 사실은 한국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회사였죠. 그렇죠. 맞아요. 제일 잘할 수 있는 회사. 그래서 사실은 투자가 약간 실망한 거야. 지난번에 우리 AI 무슨 경현대회 같은 거 했는데 네이버 탈락해서 굉장히 충격이었잖아요. 그 투자자들도 차 안 하는 분들도 충격이었어. 그거는 그렇죠. 어. 그것도 게다가 뭐 아주 자기네가 쓸 뭐 중국 거 끌어와서 돌렸다가 뭐 어 굉장히 충. 이거는 뭐냐면 네이버가 안전 빵으로 가겠다고 작정한 거예요.
음. 음. 그래서 네이버는이 상황에서 주가를 올리려면 캐시카워를 계속 이용해서 주주 하나를 많이 하면 그때 주가 오를 겁니다. 예. 제가 보기에는 어 어차피 그렇게 이커머스로 그냥 전지를 하겠으면 주중원이라도 많이 해야 주가 고르다. 그럼 카카오는요? 카카오는 이익을 내야죠. 그렇죠. 근데 그 상승 모멘텀이 올 만한 것들이 좀 있나요? 지금 시장 흐름을 보셨을 때 진짜 왜냐면 사람들이 네. 한 때 많이 샀잖아요. 근데 이제 내려갔으니까 팔지도 못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네이버도 그렇고 카카오도 그렇고 보고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사실은 뭐 지금 입장에서 카카오도 AI를 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기업이죠. 한국에서. 근데 여기서 AI를 하라고 떠밀 수도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근데 협 협업 한다고 막 발표도 하고 그랬었잖아요. 네. 네. 그래서 어 제가 보기엔 여기서 AI 하겠다고 잘못 뛰어든다. 그건 뒷단에 중국처럼 엄청난 시장이 있어서 결국은 팔아먹거나 아니면 어 잘 못해도 정부가 커버 쳐 주거나 뭐 이런 거가 돼야 되는데 여기서 함부로 선택할 수 있는 건 분명히 아닌 거 같습니다. 우리가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 절대 그렇게 선택 못 할 것 같고요.음
지금 뭐 카카오가 잘 되려면 돈 버는 사업을 새롭게 하나 궁금한데 지금 전체 시장이 너무너무 뜨겁잖아요. 진짜 무서울 정도로 뜨거우면 사실 이게 지금은 반도체 중심이긴 하지만 [목을 가다듬음] AI에 조금만 영향이 돼도 조금이라도 오를 수 있는데 네이버 카카오는 영향이 전혀 없이 그냥 진짜 약간 소회감 느끼는 정도라서이 시장도 사실 전 놀랐거든요. 너무 편형돼 있는 거 그니까 왜냐면은 그 상대가 덩치가 너무 크니까 음 아예 영향조차 못 받고 있는 거 왜냐면은이 회사가 AI를 제일 잘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건 한국 사람이 누구나 아는데
그렇죠. AI의 경쟁 상대가 누구야? 그러면 구글,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래 버리면 일단 일단 답이 안 나오잖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뭐 기다릴 수도 없고. 네. 답이 좀 안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어찌 되었건 좋은 그 통로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니까 채널을 좋은 걸 갖고 있으니까 그걸 활용해서 어 돈 벌리를 잘해 봐야죠. 네. 그럼 일단 뭐 물리신 분들이거나 그런 분들은 기다려야 되겠네요. 지금 빼기에도 너무 크잖아요. 아, 잘 말씀드리기 잘 말씀 곤란한데 되게 곤란스럽네요. 아, 그럴 거 같아. 근데 워낙 많이 하고 워낙 왜냐면 시장이 좋으니까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거거든요.
그니까 이거 참 어떻게 투자를 정리해야 되는지가 고민이실 것 같긴 해요. 굉장히 애매해요. 굉장히 애매해요. 예를 들어서 작년도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허심탄에게 한번 얘기해 주세요. 틀려도 좋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물어보셨다면 저 같으면 다른 기업으로 바꾸겠습니다. 음 라는 얘기를 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다른 기업들도 주가가 꽤 많이 올라와 있어서 그렇죠. 정말 선택을 잘해야 되나요? 이걸 판다고 이걸 또 들어가기에는 이게 또 너무 높아져 있고 전반적으로 지금 뭐 반도체 솔림으로 반도체 상승폭이 굉장히 크긴 하지만 다른 주식이 안 오른 건 아닙니다.
그러니깐요. 예. 전반적으로 다 많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심지어 오늘 시장 보니까 그 지수 이제 차익 실현 때문에 다 좀 내려왔잖아요. 오후에. 근데 바이오는 또 오르고 있더라고요. 바이오가 그 구진했거든요. 예. 알테오젠도 많이 막 5% 제가 직전에 봐도 5% 넘었는데 이것도 좀 재밌었어요. 오늘 시장 중에. 아, 그동안 쏠렸던 흐름들이 다시 흘 저 반대 급보가 나온 거고요. 최근 들어와서의 흐름 그리고 지난주 호환부터의 흐름은 뭐냐면 다른 주식 팔아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자였어요. 음. 예, 맞아요. 그래서 옳은 종목이 뭐 200개밖에 안 되는데 내린 종목이 700개 막
700개 이랬거든요. 지수는 4% 오르는데 내린 종목이 700개예요. 어, 이거는 과거 같으면 보기 힘든 국면입니다. 예. 그러니까 모두가 반도체로 쏠렸고요. 근데 그 너무 많이 쏠렸기 때문에 반작용은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향후의 흐름은 어떻든지간에 단기적으로는 어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시장에 있어 보면서 이런 정도의 감정적 쏠림은 반대국 반드시 만들었어요. 아 예. 그래서 반대국부는 오늘 뭐 그런 흐름들이 일종에 약간의 반대급부 뭐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안 좋을 때 조금이라도 내려갈 때가 반도체 사듯이 들어가야 되나?
아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왜냐면은 저희는 이제 실적 근거로 하니까 저 저희의 태도는 어 크게 다 갇치지만 않으면 주식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때가 되면 돈이 벌린다 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다칠짜리 안 가야 된다. 예. 찰리먼가 내가 죽을 자리가 어딘지 알려주세요. 난 그럼 거기 안 가겠습니다. 이런 얘기 했거든요. 전 처음에 저저 저저 할아버지 왜 이렇게 엉뚱한 소리 했는데 그 투자와 관련된 얘기예요. 뭐냐면 내가 다칠짜리만 피하면 네. 어찌 되었거나 경제 성장과 함께 투자 수익은 올라와요. 음. 그래서 사실 투자 철학 중에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다칠 자리.
네. 죽을 자리. 네. 이거 안 가면 되는데. 음. 그 죽을 자리가 어떤 거냐면 이익 대비 주가 뻥튀이 되어서 격차가 벌어진 자리 있잖아요.요 격차가 더 벌어질 수도 있는데 때가 되면 붙습니다. 붙고. 그러면 여기서 잡으면 붙으면 이게 곧 다치는 거예요. 아, 크게 떨어지면 신용으로 하면 죽는 거고요. 자, 자기 자산이 다 제로가 되니까 신용을 썼을 때는. 그래서 근데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지금 수출 데이터 보면 양극제 음극제 옛날에 좀 팔렸잖아요. 수출 데이터에 잡혔어요. 여전히 안 잡혀요. 네. 한국의 뭐 12대 수출 주요 품목에 안 잡힙니다.
주가는 22년 고점으로 갔어요. 그러니까요. 네. 조금 더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요. 이익이 날려면 제가이 사업을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AI하고 관련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음. 그렇죠. ESS라는 건 우리가 만드는 초고성능 2차전지를 못 써요. 우리가 우리가 처음에 2차전지를 할 때 자동차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초고성능을 만든 거죠. 근데 사망 옆에 어 풍력 발전이나 태양광 발전 옆에 세워야 되는 어떻게 초고성명 뭐 빨리 달릴 필요가 없거든요. 쟁기기만 하면 되니까 속도가 늦어도 많이만 먹음을 수 있으면 되는 예 되는 거니까 이건 당연히
뭐 LFP라든가이 이제 앞으로 CATL 양산하겠다고 한 어 나트륨 이온 배터리 뭐 이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어s하고도 사실 별로 상관없잖아요. 근데 그런 스토리를 쓰죠. 시장은 스토리를 씁니다. 그렇죠.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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