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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주식들이 넘쳐 있었고요. 정부가 직접 캐리를 했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정부 정책이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예상에는이 예측지가 2분기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정의성 회장이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을 가지고 기아와 모비스간에 있었던 순환 출자 고리를 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모비스나 글로비스나 이런 회사들이 수익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00% 이상 수익이 나지 않을 거면 쉽게 접근하지 않는 경향을 가지고 있어요. 들어오시는 분은 지금 엄청나게 좋은 장에 들어왔다는 걸 기억하시면 좋겠고요.
안녕하세요. 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투자자문사 매트릭스 투자자 자문의 대표로 일하고 있는 곽상준이라고 합니다. 더불어서 경제 유튜브 증시 각각도 TV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6천 돌파했습니다. 현재 시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역시 한국인이다. 아, 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강세장을 그 2005년 처음부터 어떻게 비교를 했냐면 1번 주식 시장의 어, 어떤 또 다른 버전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 이번 상승하기 전에 그 모양세가 1번과 가장 유사성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소위 말해서 저평가 주식들이 넘쳐 있었고요.
그다음에 어 주식 시장에 대한 일반인들 관심은 없었고 그리고 또 분위기도 후진적이었습니다. 어 그런데 일 같은 경우는 정부 정책이 거래소 계획을 통해서 이루어졌고요. 우리는 정부가 직접 일종에 리딩을 했다. 아니면 정부가 직접 어 캐리를 했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정부 정책이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거기에다가 EPS 증가가 나타나면서 어 굉장히 빠른 성장을 했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약 한 11년에 걸쳐서 다섯 배 주가가 올라왔습니다. 한국도 그 궤적을 따라가고 있는데 어 1번에 없었던 대표 기업들의 기록적인 이익 상승이 1번보다 훨씬 더 괴를 빠르게 만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상방을 어디까지 보고 계시나요? 뭐 이익 증가가 아직 멈추지 않고 있으니까요. 이익 증가에 대한 예측이 멈출 때까지는 지수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측치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어 제 개인적인 예상에는이 예측지가 2분기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이 예측지 증가가 가장 크게 나타날 때 주가도 가장 빛나는 흐름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스 상장 시 현대차 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한 대표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 자체보다도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만든 로봇의 실용성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장을 하게 되면 어 현대차 그룹 관련해서는 일종의 그 승계 구조가 아주 멋지게 마무리되고 수단 출자 구조가 해소되는 그런 일들이 있게 될 겁니다. 현재 정의성 회장이음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을 가지고 뭐 그걸 담보로 현금하든지 어떤 식으로 해서 기아와 모비스간에 있었던 순환 출자 고리를 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그것만으로도 약간의 프리미엄 요인은 있지만 그거보다 진짜 중요한 포인트는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만든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어질 수 있는지 여부이 부분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실제 현장 즉 공장 현장이라든가 물류 현장 등에서 사용될 수 있는 로봇을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제공하고 그리고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개발하고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만들어 낸 그 로봇을 현대차에서 직접 물리적인 로봇을 생산할 수 있다면 어이 부분은 현대 자동차에 현재 반영이 제대로 안 돼 있는 부분입니다.
예. 그래서 로봇 프리미엄이 본격화될 수가 있겠죠. 뭐 물론 이제 어 최근 주가의 밸루에이션을 따져보면 이제 도요타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자동차는 다 어 꽉 찼다 밸루에이션에. 근데 로봇 밸루에이션은 이제 막 시작되어서 어 현대차 그룹의 전반적인 밸루에이션 변화를 일으킬 쓰는 아주 강력한 요소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있는데 이게 어떻게 전개될지가 굉장히 큰 관심입니다. 현대모비스나 글로비스가 수해주가 될까요? 뭐 네. 아무래도 지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은 보스턴 다이나스 가격이 미국에서 어느 정도 평가받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참 재미하게도 어 한국 사람들이 지금 반도체 취입이 좋아진지가 이제 한 6개월 넘어가니까 사람들이 열광을 하거든요. 로봇의 다른 영역 그러니까 로봇의 부속 영역은 열광을 했는데 로봇 자체에 대해서는 열광을 안 해서 오히려 상장을 통해서 상장 가치가 높다라는 인식을 하게 되면 그때 열광할 수도 있죠. 예. 그 열광의 정도 수준을 봐야 되겠죠. 그러면은 뭐 당연히 뭐 무비스나 글로비스나 이런 회사들이 그거에 따라서 수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그 중요한 포인트는 보던 다이노럭스가 미국에서 어떤 평가 받느냐가 중요하죠.
주도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없는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비중을 채워야 할까요? 아,이 질문이 사실 계속되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부터는 보이자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런데 이제 사람마다 투자하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음. 예를 들어 10%, 20%만 수익이 나도 되게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고 어 저 같은 경우는 100% 이상 수익이 나지 않을 거면 쉽게 접근하지 않는 어 경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이 부분은 어 지수의 고점, 주가의 고점이라는 건 저 같은 가치 투자자가 평가하는 영역에서 다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면 가이 투자자들은 밸루에이션 측정을 해서 이익이이 정도 나고 앞으로 이익이이 정도 날 거니 대략 이런 정도의 가격 흐름이면 적당하다라는 것까지만 얘기하는 거고요. 주식은 사람이 만드는 거고 사람은 감정을 가진 존재고 그 감정이 만들어 낸 가격이라는 건 정용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 그래서 어디에서 어떻게 될지는 그건 모르는 일에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이 회사들이 배당을 얼마 할지 확인을 해 보고 시가 배당률이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라면 위험이 있는 투자다라는 지적은 하고 싶습니다. 네. 그러니깐 어 현재 채권 금리가 한 2.5에서 3% 사이인데 어 국채 수익률이 그 정도니까요.
그거는 국채 수익률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컬어서 무의험 수익률이라고 부릅니다. 무의험 수익률이 3% 정도 내외가 나오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땐 가격 변동이라는 위험을 안고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 우리는 무위험 수익률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의 이익이 보장되지 않으면 그거는 위험을 떠앉는다라고 표현할 수 있죠. 그러니까는 어 마음에 따라서 사고 싶은 마음도 있을 텐데 하나 꼭 기억하셔야 될 것은 내가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소하고 사느냐 이거를 기억하시는게 필요하다. 네.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외에 이밖에 올해 주목할 만한 투자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두 개 정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네. 지금 시장은 계속해서 제가 1년도 넘게 계속 주장하고 있는게 이번 시장은 하나는 어 정책 효과가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기업들의 이익 증가.이 이 두 개의 축으로 지금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생전에는 보기 어려운 수준의 이익 증가가 이번에 나타났어요. 한국 주식 시장 또는 한국 기업 사회 이런 정도의 단기 이익급증이 과연 언제 있었을까 했할 정도로 정말 어마어마한 이익급증이 나타났거든요. 그로 인해서 제가 이거를 한 달 전에는 어떻게 이야기했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000포인트 만들었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100에서 2,000 포인트를 만든 거 같아요.
왜냐면 이익 증가폭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축이 하나 있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주도는 여기서 나타난 거고 그다음 또 하나는 정책 수혜가 있습니다. 상법 개정. 그다음에 배당 소득 분리가세. 자 매포 의무화 이런 것들이 바로 정책 효과죠. 이것과 관련해서 밸류업 관련 주식들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고 배당 관련 주식들 그 그리고 배당을 많이 품는 금융주, 은행, 지주, 증권 이제 보험까지 이렇게 올라왔죠. 그래서이 정책 영역은 그대로 살아 있어요. 그래서 이제 공부를 좀 하시긴 하셔야 되는데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들을 잘 찾아보시면 기회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주식 투자를 하는 개인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을 못 한다고 하는 말이 있잖아요. 제가이 업에서 이제 거의 이제 3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까 어느덧 제가 일반 투자자하고 괴리가 굉장히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의 생각을 들어보면 정말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 사실은 주식 투자라는게 오르는 장에서 되게 쉽게 보이지만 그동안 2, 30년 아 30년 가까운 생활 동안 투자 생활 동안에를 반출을 해 보면 8알이 고통이었습니다. 지금 상황은 그 8알의 고통 외에 가끔씩 좋을 때가 없잖아요.
1, 2알 좋잖아요. 그중에서도 상이 그 1 2알 중에서도 상이 5% 10%에 좋은 장입니다. 그래서 들어오시는 분은 지금 엄청나게 좋은 장에 들어왔다는 걸 기억하시면 좋겠고요. 내가 잘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라 시장이 만들어 줬다는 사실은 꼭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어 투자할 때 필요한 태도구가 뭐냐면 자기 객관화입니다. 나는 지금 내가 막 품고 있는이 마음이 객관적인 상황에서 어떤 것일까 하는 어 고민을 좀 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끝으로 조금 어려운 주문을 드리면 최소한이 회사가 앞으로 1년 동안 돈을 얼마나 벌 것이며 그리고 그러면 그 돈을 버는 것 중에서 현재 주가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걸 이익률 환산을 해 보셔야 되는데 그 수익률을 계산을 계산 정도는 해 보실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아주 장기적인 그 투자 투자의 어떤 구루 어떤 모델과 기준을 세웠던 사람이 벤자민 그레이엄이라는 사람인데요. 벤자민 그레이엄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벤자민 그레이엄은 물론 어 대공항 이후의 사람이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익 대비 16배 이상한 기업은 가능하면 하지 않는게 좋다라고 얘기했어요. 왜 그러냐면 이익이 16배쯤 돼야 16배 아래쯤 돼야 어 소위 말하는 무험 수익률이 두 배 가까운 수익이 나는 거죠. 약 6%입니다. 그래서 투자를 하시려면 6%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는 자리에서 하시는게 좋겠고 어 또 하나 또 드리고 싶은 말은 욕심을 버리십시오.
예. 욕심. 욕심에 이끌려서 폐가 망신한 것은이 주식 시장이 아니더라도 곳곳에서 인류 역사상에서 끊임없이 발견되는 부분입니다. 욕심.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욕심이지만 그 욕심이 있는 상황에서도 최대한 욕심을 내려놓으려고 노력하시면 어 그래도 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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