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준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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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상 2026년은 하락기 진입 가능성이 있으나 사이클 무력화 관점도 공존. 트럼프 행정부는 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확대를 통해 국가부채(이자비용 연 1조1600억 달러 규모)와 달러 패권을 관리하려 한다는 해석. 스테이블코인 법(지니어스법)으로 미국 국채 수요를 간접 창출.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성격으로 장기 분할매수 관점 제시. 최근 폭락은 선물 레버리지 비중 증가와 ETF 차익실현 등 구조적 요인으로 설명. 금 대비 비트코인 낙폭이 큰 이유도 변동성·선물 비중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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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관기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4년마다 발행량이 반씩 줄어가는데요. 보통 6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가격이 올라가고 18개월이 지나면 하락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예전 사이클이 만약에 반복이 된다 그러면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처음에 이제 트럼프가 다섯 개의 코인을 전략 비축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요. 오히려 비트코인과 스테브코인 시장을 더 키우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최근 비트코인 시세가 급락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에, 보통 이제 블락체인 특히 이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반간기라고 있습니다. 반간기는 비트코인이 4년마다 발행량이 반씩 줄어 가는데요.
발행량이 반씩 줄고 나서 보통 6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가격이 올라가고 18개월이 지나면 이제 가격이 떨어지는 하락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이제 비트코인의 반간기의 영향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두 번째는 이제는 이제 그 비트코인이 아 미국의 주류 새로운 디지털 자산으로 분리가 되면서 금융 시장에 굉장히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돈이 얼마나 풀렸는지 즉 유동성 그다음에 어떤 주식의 하나의 또 위험 자산으로 어 여겨지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면 같이 동반을 하락하는 동기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돼서 떨어지기도 하고 높아지기도 하는데요.
특히 이제 비트코인 하면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 어 사이클 2009년에 처음 나타나서 이제 그 4년 지난 2013년에 보면은 일불 하던 것이 1천불 해서 뭐 500배 정도 올라갔다가 또 한 뭐 87% 떨어지고 또 뭐 한 200배 올라갔다가 또 한 76% 떨어지고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보통 전고점에 한 70%까지 떨어지는 것은 굉장히 흔하다. 그렇게 보면은 작년에 최고점이 14, 12만 6,불인가 하여튼 그 정도 수준이었는데 지금 보면 6만 6, 7천 뭐이 정도 되니까 한 46% 정도 된 걸로 보면 예전 사이클이 만약에 반복이 된다 그러면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또 어 앞으로 또 4년 또 지나면 당간기가 2028년에 있으니까 그로부터 또 6개월에서 뭐 18개월 되면 또 올라갈거다 이렇게 예측을 하는 분류가 있고 또 하나의 전망은 이제는 반관기가 자산이 커져서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사이클에 영향 없이 하나의 주가나 채권이나 뭐 여러 가지 경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희들은 이런 것들을 참고로 할 뿐이지 뭐 과거가 항상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라고 보는 것이 더 안전하게 우리가 바라보는 눈이 되겠습니다. 올해 비트코인 가치를 상승시킬 호재성 이슈는 어떤게 있나요?
비트코인 하면 어 작년 이제 트럼프가이기를 시작하면서 하나의 비트코인이에 고가 전략 자산 편입을 하겠다 함으로 해 가지고 또 미국이 립터의 미딩 부가가 되겠다라고 선언함으로 해서 트럼프가 당선과 동시에 굉장히에 상승했던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제 여러 가지 또 저번에 이제 상무부 장관이 비트코인을 뭐 떨어졌을 때 우리가 세금으로 그걸 사진 않겠다라고 선언함으로써 또 이렇게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비트코인은 어떻게 보면 경제랑 밀잡한 관계가 아면서 자기 갈길를 갖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새 연준 의장이 이제 나오고 어 유동성이 풀리고 이러면은 또 비트코인 가격이 또 상승이 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이제 단기적인 전망보다는 비트코인이 정말 무엇이고 그것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거의 특성을 잘 이해를 하고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분할 매수하는 전략의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가 금을 처분해 비트코인을 매집하려는 구상에 대해 어떻게 보시나요? 먼저 어 트럼프의 정책을 좀 봐야 되는데 처음에 이제 트럼프가 다섯 개의 코인을 전략 비추을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요. 거기에 따라서 이제 가격이 굉장히에 많이에 올라왔죠. 그래서 이제 살펴보면은 이게 아 국가 부채하고도 어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연방 은행에 보면은 이제 패드라고 하죠. 거기 보면 이제 부채가 느는 속도가 처음에 이렇게 가다가 점점점 기울기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36조 달러를 상해하고 있고 어 이런 것들을 보면은 지금 보면 이제 이자가 나가는게 2025년에 연 1조 1600억 달러가 해당이 되는데이는 국방 예산보다 더 상해하는 금액이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이제 하나의 제국이 국방비보다 이자를 더 낼 때 무너진다라고 하는 그런 이제 이론이 있어서 사실 이제 미국이 저무는 거 아니냐 아 이러한 이제 여러 가지 걱정과 우려가 많이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트럼프 정부 입장에서는이 국가 부채를 해결해야 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들이 이제 되게 중요한데 문제는 지금도 뭐 35조 달러를 넘어서 36조 달러 하고 있는데 이게 더 가파르게 올라가서 34년 정도 되면은 56조 달러 아 이렇게 더 취소는 과정이 되죠. 그래서 이자드 보면 국방비보다 급격하게에 올라가게 되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간다. 그러면 비트코인이 가격이 올라가면 미국의 순 자산이 올라가게 되고 그러면은 그 부채에다가 순 자산을 빼게 되면 순 부채가 나오는데 부채가 점점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근본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면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달러랑 패깅된 스테블 코인이에 규모가 점점 커지게 되는데 따라서 비트코인이 올라가면 스테이블 코인의 그 시총이 올라가고 시청이 올라면 국채를 더 살 수 있는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더 늘어나게 되죠. 국채를 사게 되면 또 이자가 떨어지게 되고 그러면 국가 부채랑 거기서 지급하는 순이자 지출이 줄어들게 되고 그래서 이제 이러한이 부채 문제를 비트코인과 스테블 코인을 가지고 해결하겠다 하는 것이 지금 현재 트럼프 정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최근 트럼프가 공격적인 행보로 국제 정세가 다시 흔들리는데 코인 시장에 어떤 여파가 있나요?
일단은 그 가장 큰 변곡점이 된게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사실 러시아도 만만치 않은 미국 국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러시아가 전쟁을 하려면 이제 물자도 사야 되고 무기도 사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살게 많은데 돈 나갈게 많은데 미국 국채를 팔아서 그걸 조달을 해야 되는데 미국에서 러시아의 미국 국체를 동결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를 하면은 여시아 입장에서 굉장히 억울하겠죠. 자기 자산인에도 불구하고 쓸 수 없는 상황이 된 거니까. 미국의 국채를 제일 많이 갖고 있는 나라가 중국입니다. 그래서 이제 중국 입장에서 만약에 대만하고 별로 안 좋은 일이 생긴다라고 했을 때 미국이 중국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동결할 수 있다라는 거를 그때 이제 처음 아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이제 미국 국채를 내다 팔고 그래서 거의 한 반 정도로 지금 현재 줄인 걸로 어 알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국채를 찾을 수 있는 주체가 아 많지 않아졌다라고 보고 있죠. 그러면 이제 미국에서는 미국 국지 수요가 많이 늘어서 이자가 낮아지고 그러면 이제 미국 부채를 갖기 위한 순이자 지출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지금은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미국에서 굉장히 난감한 형편이죠. 그래서 이제 이런 문제를이 스테이블 코인을 미국 국채를 기반으로 발행하게끔 지니어스 액라는 법안을 발휘해서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 소리는 뭐냐면 중국 정부가 미국 국채를 사지 않지만 중국 국민들이 사실 달러를 좋아하잖아요. 어 비트코인을 좋아하고 그러면 결국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산단 말이죠. 그러면 스테이브 코인의 수요가 새롭게 늘어나는데 그 스테브 코인이 미국 국채를 기반으로 어 담보로 어 발행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중국 정부가 미국 국제를 사지 않지만 중국 국민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길 원하기 때문에 오히려 국채가 더 팔리는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미국 입장에서 약간 우회 전략으로 오히려이 비트코인과 스태브 코인 시장을 더 키우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기존에 미국 달러가 이렇게 강하게 된 것은 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를 사게 될 때 반드시 달러로 결제에 하게끔 했던 거죠. 그걸 이제 페트로 달러 시대라고 하는데 그래서 모든 나라들이 석유를 사기 위해서 달러로 필요했고 그 달러가 전 세계의 기본 통화가 된 거죠. 근데 이제이 국채 수요가 점점 줄어들으로 인해서 그 지위가 상당히 약화가 되고 있는데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는 디지털 세상의 디지털 달러 즉 달러 스테블 코인을 통해서 어 새로운 달러 패권을 이어가려고 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강세속 알트코인이 고전 중인데 자산 토크화가 정착되면 비트코인만 생존할까요?
반드시 그렇게 되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은 이제 비트코인과 그 알트코인의 좀 차이점을 알 필요가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어 여기 그래프에서 보듯이 발행량이 이렇게 4년마다 반시 이렇게 계속 줄어들고 또 발행량이 2,140년에 2,100만 개만 발행이 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발행량이 한 개가 아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깐 우리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더 귀하게 되는 필기성이 더 올라가는 그런 이제 자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이를 이제 디지털 골드라는 명칭을 갖게 되는데요. 근데 이제 이더리움은 그런 거보다는 어떤 프로그램 코드로서 이게 계약이다라고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지금 뭐 좀 복잡하게 보이긴 하는데 결국은 뭐 부동산이다 그러면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을 등록을 시켜 놓고 거기에 거래 조건을 만족을 하면 디파지돼 있던 어 디지털 머니가 사는 사람한테 가고 파는 사람한테 전자 등기가 이렇게 옮겨가는 즉 거래 조건을 만족하면 거래 내용이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그런 거를 보통 이제 계약서에다 문서를 쓰게 되는데 이것이 이제 코드화가 돼서 프로그램처 처럼 이렇게 돌아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전자 계약 또는 스마트 컨트랙이라고 하죠. 그럼으로써 어 우리가 공인 중계사 없이 전자적으로 거래를 할 수가 있어서 중간자 역할이 축소가 되고 또 어느 누구도이 프로그램 즉 스마트 컨채라고 하는 계약서를 바꿀 수가 없어서 무실례 상태에서 신뢰를 제공을 하게 되고 또 사람이 없기 때문에 비용이 절감이 되고 이런 돈이나 이런 것들도 어떤 조건이 되면 실행해라 하고 하는 프로그램 머니가 형성이 되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항상 은행이라고 하는 중앙화된 믿을 수 있는 제 3자가 있어야 그 돈이 왔다 갔다 하하던 것이 이제 은행 없이 즉 탈 중앙화된 금융 산업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보면 비트코인은 A가 B한테 얼마를 갖다 이런 데이터 아, 거래 데이터를 저장하는 믿을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더륨은 여기에다가 장부에다 프로그램 아까 같은 스마 컨택을 넣어서 아,이 프로그램은 누구도 위변자 할 수 없어. 즉 우리가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 플랫폼이 되는 거야라고 해서 기능이 굉장히 추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로 된다면 이더륨은 어 어떠한 거래 조건을 만족하면 실행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 플랫폼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보면 기능이 다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는 코인들의 특징과 꼭 눈여겨 봐야 할 코인은 무엇인가요? 제가 처음 이제 블락체인 학회를 설립을 하고 첫 번째 프로젝으로 했던 것이 바로 이런 블록체인 기반으로 한 토큰 코인들을 평가할 것인가를 작업을 했는데요. 여기에는 한네 가지 기준을 가지고 평가를 했습니다. 첫 번째는 토큰 구조를 평가를 하고 그래서이 토큰이 얼마나 만들어졌는지, 얼마나 배분이 됐는지 뭐 이런 것들 소유권이나 여러 분배, 대분 이런 것들을 좀 평가하는 기준을 마련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BM 비즈니스 모델이죠.
그래서이 토큰을 누가 사용해서 어떠한 가치를 만들어 내고 또 어 누구한테 얼마나 보상을 해 주는데라고 하는 부분을 평가를 하고 그다음에 조직 평가이 토큰을 누가 만들었어? 과연 그분들을 신뢰할 수 있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그다음에 여기 사용하는 블락체인 기술이 얼마나 튼튼한지 어 암호학적으로도 패킹의 우려가 없는지 등 기술 평가로 어 했는데 여기 한번 한국 블락체인 학회하고 블락체인 평가 가이드라인을 치면 아마 구글에서 다 나올 거고요. 그래서 이제 각 분류별로 평가 항목을 뭐 두 개 영역을 11개, 세 개의 영역을 일곱 개 등 많은 항목들을 만드는데 예를 들어서 토큰 구조 중에 이제 세일 구조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펀딩은 어디서 가져왔고 운영진의 보상은 몇 %인지 뭐 10% 이상인지 30% 이상인지 또는 락업이라 그래서 운영진 1년 동안 또는 뭐 3년 동안 팔지 못하게 이렇게 해 놨는데 그게 길면 길수록 운영진이 생각하는 비전이에 더 좋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얼마나 투명하게이 자금이 어디에 얼만큼 쓰여 있는지를 공개화 되어 있는지 그다음에 보안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또 행동 강령이 제대로 셋업이 됐는지 등을 이제 봄으로 해서이 토큰 세일 구조가 건강하다 그러면 그 토큰을 좀 더 믿을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이 토큰이 실제적 생활에 쓰이기 위해서는 사업의 시장 즉 목표 시장이 어디에 있는지 그다음에 이게 다른 코인에 비해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뭐 특허에든지 기술적 진입의 그 허드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 얼마나 그 권리가 잘 보호가 될 건지 그다음에 이것들을 시장이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할 건지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평가를 해 보면이 코인이 앞으로 더 가능성이 있는지 또는 잠 어 사라질 건지 우리가 볼 수 있겠습니다.
현시점에 비트코인 진입을 망설리는 분들께 어떤 조언을 해 주고 싶으신가요? 예, 비트코인은 사실 투자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자산입니다. 왜냐하면 변동성이 너무 크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더리움 같은 경우 어쩔 때는 한 95%까지에 하락을 하거든요. 그 예를 들어서 제가 1억을 어 투자를 이더리움에 했는데 어느 날 눈 떠 보니까 500만 원밖에 안 남아 있는 거야. 그래도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사람만 투자가 가능한 자산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또 그 500만 원이 어느 날 눈 떠 보니까 2, 3억이 돼 있는 거예요. 이러한 장기 비전을 가지고 견딜 수 있는 그렇게 하려면 나의 모든 거를 다 걸고서 어 투자를 했다 하면 굉장히 어렵겠죠.
그렇지만 이제 아주 뭐 5년이든 10년이든 장기적으로 분할 매수를 하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쉬운 투자가 되는데 왜냐면 이제 만약에 가격이 올라가면 내가 여태까지 투자한 자산이 올라가서 기분이 좋고 가격이 내려가면 이제 매달 사는 거니까 아 싸게 사서 좋고 평정을 얼만큼 유지하느냐의 게임이거든요. 근데 그거를 반대로 생각하면은 굉장히 지옥입니다. 올라가면 아 사야 되는데 이렇게 올라서 어떻게 할지하고 또 걱정하고 또 떨어지면은 아 내가 산 가격이 떨어졌네 하면서 또 걱정하고 이러면 이제 투자를 하기 어려운 자산이 되는 거죠. 2014년에 저희가 이제 고대에다가 비트코인 AT&D를 최초로 설치를 했었는데 기자들이 많이 왔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어떻게 투자하면 좋겠냐 물어서 지금 뭐 IRP나 연금 저축처럼 그때 당시는 이제 한 달에 막 20만 원 이렇게 했었거든요. 아 그렇게 하면 이제 세금 보조가 있으니까 혜택이 있으니까 근데 그때 비트코인 하나가 20만 원이었어요. 그래서 아 매달 20만 원씩 비트코인에서 하시면 된다라고 했는데 저도 못 한 거를 TV 조선인가 그 기자분은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2014년에 그랬고 2017년에 한번 다시 인터뷰를 했었는데 아 교수님 덕분에 돈을 많이 벌었다고 왜냐면 그때 비트코인 하나가 2,500만 원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끊임없이 매 달을 했다 그러면 그 기자는 아마 더 이상 기자가 안 할 거 같은데요.
그런 것처럼 어 우리가 장비적으로 보고서 이제 조금씩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양만큼 어 투자를 매달 분할 매수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번 하면 10년 20년 정도 계획을 가지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은 약 10%은 역시 대략 30% 빠졌는데 비트코인은 40% 폭락했습니다. 금과은 대비 비트코인은 왜 이렇게 많이 폭락했나요? 아, 네. 그 비트코인이 그 빠지게 된 거는 아마 그 출발점들은 비슷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뭐 그 자금 자체도 시장 자체도 되게 변동성이 많았었고요. 어, 두 번째로는 그 변동성 많은 시장 내에서 아무래도 좀 더 이제 위험 자산으로 분류가 더 되어 있다 보니까 변동성도 더 컸었는데 그 본질적으로이 시장이 왜 이렇게까지 좀 더 바뀌었는가를 보려고 하면은 그 크게 보면 이제 그 두 가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하나는 비트코인이 예전부터 이제 흔히 얘기하는 고래들이 많이 매집을 하고 있었던 코인이었었고 근데 고래들이 이제 평소에 이제 파는 물량들이 그렇게 크진 않았었어요.
근데 어 작년부터 이제 그 비트코인 ETS가 본격화가 되면서 이제 기관의 매수세라는게 좀 들어오다 보니까 그 본질적으로 기존 고래들이 이제 팔고 나갈 수 있는 그 루트가 좀 생긴 거죠. 그러면서 이제 고래들의 유입세 이제 매도세들은 이제 꾸준히 그 차익 실현 같은 것들은 꾸준히 좀 증가를 해 왔었던 좀 상황이었는데 근데 거기서 생긴 이제 문제점 문제점이라는 변화라고 하면은 그 ETF 매수세가 조금 느려졌었을 때 상대적으로이 차익 시현을 워낙 이제 낮은 가격대부터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대로 어느 정도 좀 유지가 됐었던 것들도 있었고 그런 차원에서의 좀 매도세가 본질적으로 있었고 두 번째는 는이 시장 구조를 좀 봐야 되는데 2022년 3년 이럴 때도 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코인들이 그 전체 그 투자되는 포지션이 현물과 이제 선물 비중이 그때도 2022년 이만 때만 하더라도 어 비트코인이 선물이 더 많긴 했었어요.
그래도 한 3, 40% 정도의 그 비중을 이제 현물 투자가 있었는데 어 최근에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커지고 하면서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커지면 커질수록 조금 더 이제 선물 포지션을 가져가면서 더 이제 높은 고수익을 추구를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리고 여전히 금이나 은에 비해서는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성격 자체가 연기금이나 정부 같은 장기 투자자들이 아직은 있지 못한 비중인 상황에서 선물 트레이딩 비중이 많이 늘어나서 그래서 현재는 비트코인이나 이런 것들도 거의 선물 비중이 한 10배 가까이 이런 식으로 있는 상황이다 보니 어 변동성이 훨씬 더 이제 크게 나오면서 가격이 한 번 빠졌을 때 여러 번 청산 연세 청산 함수 좀 급격하게 더 변동성이 커진게 요즘의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시장 유동성이 아닌 정치 권력이 가격을 움직였다면 지금 비트코인을 누르고 있는 진짜 손이 누구고 그 의도가 언제 어떻게 드러날까요?이 이 시장에서 이제 계속 그런 그 흔히 얘기하는티 얼이라고 해서 그런 의혹들은 계속 있었던 거 같은데 어 저는 지금 상황에서 흔히 얘기하면 그 정도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뭐 미국 정도일 텐데 미국이 굳이 그걸 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게 어떤 그 세력에 의해서 굳이 눌렸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말씀 주신 것처럼 어떤 정치 경제적인 어떤 큰 흐름 때문에 생긴 변화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ETF가 들어오면서 기관들의 진출이 이제 특정 자산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이렇게 뭐 한두 개로 이제 흘러 들어왔는데 사실 전체 전통 금융권 규모로 보면 정말 작은 수준인 거죠. 근데 그 신호를 보고 어 예전에는 그 웹 업계, 블록체인 크립토 업계에 있는 주요 이제 플레이어들이 그 시장을 장악을 하고 있던 상황에서 기관들이 들어와서 비트코인 ETF 같은 걸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제도권화 되는 분위기가 생겼는데 이제 이걸 본격화하려는 상황이 오다 보니까 이제는 전통 금융권이나 기업들이 보기에도 작은 밥그릇이 아닌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원래 1월이면은 통과될 거다라고 얘기나 어떤 미국의 클레리티 구조와 법안도 왜 그러면 코인베이스는 그 상태에서 반대를 하고 왜 갑자기 문제가 생겼을까?
원래 이제 코인베이스의 영역이었었고 크립토 플레이어들의 영역이었던 시장에 골드만삭스나 이런 대형 금융 기관들이 들어오면은 기존 비트코인만 가지고 할게 아니거든요. 그 들어와서 전통 주식도 토큰화가 되고 여러 금융 상품화가 토큰이 되고 뭐 스테이블 코인들 예치가 되고 하는 상황들이 생기면 그 기준으로 해서 먹을 수 있는 파이가 어마어마하게 커지는데이 구조와은 비트코인나 ETF 그 이더리움만을 얘기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거를 만약에 기존의 크립토 플레이어들 그대로 다 매주게 됐을 때에는 당연히 전통 금융권 입장에서는 우리가 왜 그 밑으로 들어가라는 상황이 생길 수밖에 없던 거죠.
그래서 그 뭔가 바로 통과가 되고 디파이가 확장이 되고 스테이블 코인 도입에 있어서도 뭐 기존 알트코인들도 혜택을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대 대비 기존 전통 금융권이나 정부나 이런 곳들에서 이건 우리의 영역이야라는 주장을 하면서 이제 그 권력 싸움이 세대 교체에 있어서 권력 싸움이 실질적으로 좀 일어난 상황이다 보니까 속도감 있게 진행되지는 못하고 식장 그 산업의 전체적인 그 무게 두 개감을 좀 주고 있는 상황은 맞는 거 같습니다. 이번 폭락을 보면 비트코인은 결국 투기 자산이고 금은 여전히 기초 자산이라는게 증명된게 아닌가요?
어, 부분적으로는 동의가 되고요. 그게 근데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는데 금을 들고 있는 그 포트폴리오를 보면 정부 연기금이나 아니면은 대형 기관들, 뭐 은행들 뭐 이런 것처럼 기본적으로 쇼텀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 장기 보유인 자산 성격에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비중이 실제로 많고요. 근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다라고 얘기 나왔었던 거는 이제 시작부터 이미 금이 되었다가 아니라 금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성격과 뭐 상황들을 갖추고 있고 그 자산의 형태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보는게 조금 더 맞을 거 같은데 이제 디지털 금이다라고 이제 이해를 한 상태에서 금은 안 움직이는데 왜 이렇게 움직이지를 보면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도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 비해서 기관은 투자할 수 있는게 아직 0이잖아.
요 당연히 그렇다 바로 560이 되진 않겠지만 그런 차원에서 아직은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 혹은 투자할 수 있는 경로가 그런 안정적인 보수적인 금융 기관들이나 정부 연기금에서는 들어갈 수가 없는 구조기 때문에 현재 그 비트코인의을 매수하고 있는 주요 층이 아직 그 단기 투자자들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가지고는 여러 뭐 이동이 가치 저장이 용이하고 이런 수단들이나 성격에 비해서 에서 그 성숙하지 못한 단계를 아직 좀 더 겪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석유가 아닌 전기 에너지가 화폐 패권의 핵심이 된다는데 현재 상태로라면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어, 전기로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이제 아무래도 얘기가 나오는게 비트코인이 이제 뭐 POW 방식이고 그거에다가 뭐 추측해 보자면 요즘 뭐 AI 데이터 센터도 워낙 이제 전기를 많이 먹다 보니까 전기가 패권이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어 저는 사실 비트코인이 이제 그 전기를 많이 쓰기는 하지만 뭐 점점 뭐 해쉬레이트도 계속 달라지는 것들이 있고 감안했었을 때 그 전기 자체를 너무 주목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오히려 그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기존의 어떤 정책들이나 이제 규제 상황들에 대한 변화가 훨씬 크지 않을까라고
트럼프 쇼크가 앞으로 현실화면 비트코인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보시나요? 비트코인은 그 제가 전에 다른 데서 좀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거 제가 그냥 하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비트코인을 처음 이제 사서 들고 있어 본게 이제 그 들고 있었다고 하니까 오해가 있을 수 있겠네요. 처음에 했다가 바로 팔았던 때가 2016년이었었는데 이제 그때만 해서 이제 보더라도 사실 정말 많은 변동이 있었어요. 그때 막 두 자릿수로 막 10몇%씩 한 4, 5일 연속 떨어지면 시장 끝났다.
뭐 이런 것들이 정말 많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사실 변동성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계속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다만 미국이 뭐 최근에 그런 뭐 여러 이제 법안에 대한 충돌이 있다 이런 것들이 있더라도 어 역행하고 있는 구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뭐 이미 뭐 오늘 기준으로도 이미 3차 뭐 회의를 해 가지고 계속 통과를 시키려고 하고 있고 조율하기 위한 노력들이 있고 사실 그게 어느 정도의 속도로 더 들어오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인 거지 그게 뭐 없어질 수 있는 형태는 전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게 조금 더 나아가서 얘기하면 그 미국이라는 국가가 스테이블 코인은 이미 통과가 지니어 섹터가 통과가돼서 가고 있는데 사실 미국은 이제 그 전 세계적으로 이제 경제 패권인 차원에서 달러 패권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상황인데 어 달러 자체의 패권을 뭐 미국에서 이제 관세를 하듯이 맘대로 하기는 되게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그 1월에 이제 다보스포럼에 가서 봤었을 때도 이제 미국을 지탱하는 힘이 달러는 크게 군사력과 오일머이다라고 얘기하는데 오히려 좀 더 경제력을 얘기한 거라면 군사는 뭐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뭐 나토에 대한 입장도 그렇고 여러 가지 할 수가 있는데 경제적인 부분에서 미국이 갑자기 한다고 돈을 그냥 뺏을 수 있냐의 이슈는 아니죠. 그리고 관세에 대해서 또 여러모로 백바이어가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 와중에 어 정말 가능성이 본 거는 지금 전 세계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시장 핫하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어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은 USD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빼고는 스테이블 코인이 제대로 된게 없어요. 그렇게 치면은 만약 정말 전 세계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이 혁신이 일어나고 뭐 RW에다 결제 시장이 정말 커진다라고 했었을 때 지금 우리가 그 현물 화폐 기준으로 USD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 대비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USD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 코인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비교를 하면 압도적으로 어 스테이블 코인에서의 USD의 패권이 훨씬 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 패권을 강화 화하기 위한 그 기술 혁신의 나티브 차원에서도 혹은 실제로 금융 혁신의 차원에서도이 스테이블 코인은 계속 밀 수밖에 없고 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의 그 기초자산 및 곡체가 또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이 코인이나 꼭 디지털 혁신 자체가 아니더라도 미국의 경제 패권이라든가 어 미국의 이제 국채 수요 등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정치권이나 정부에서선 이걸 꾸준히 추진할 이유가 충분히 있다라고 저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불안할수록 사지 말아야 한다라는 조언이 많은데 그런데도 비트코인을 가져가야 한다면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그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비트코인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다른 자산들이랑은 매우 다른 단계에 와 있어요. 지금 다른 알트코인들이나 뭐 심지어 이더리움도 마찬가지고 했을 때 아직음 넘어야 될 벽이 많다 등등에 얘기하기가 있는데 어 비트코인은 이미 뭐 뭐 SEC 관열이냐 이런 부분들이 다 지났고 증권성 여부에 대한게 다 해소가 됐고 이미 뭐 여러 국가에서 ETF로 승인이 되어서 있고 일부 국가에서는 뭐 기축 통화로도 쓰이고 가치 저장 수단으로 쓰이는 등 이미 그 임계점이라고 해야 될 부분들은 진한 자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규제나 정책 이런 것들은 들어오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수요는 증명이 되어 있고 만들어진 상황에서 그 갑작스럽게 국가 단위의 어떤 정책이나 그 입법 규제가 들어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그냥 좀 지연되고 있는 형태에 저는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형태로 봤을 때는 아직은 가능성이 되게 많다라고 보고 있고 비트코인 얘기 뭐 많이 들어보고 워낙 시장이 시끄러워서 얘기 오래 들어보다니까 굉장히 오래됐고 이미 굉장히 많이 도입이 됐다라고 또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어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아요. 그 어 규제나 이런 것들이 뭐 아시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본격화돼서 미국이라는 곳이 1년 만에 거의 180도 이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입장이 바뀌고 정부 정책이 나오고 모든 그 인사들이 그 친화적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 그 변화는 굉장히 빠르겠지만은 그 변화에 맞춰서 아직 도입이 될 실물 도입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있고 우리나라도 비트코인 ETF 프가 뭐 도입이 된다 얘기가 나왔지만 아직 안 되고 있고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어쨌든 미국이 시작이 되면 본격적으로 이제 다른 시장들은 따라올 텐데 아직 따라오지 않은 시장 내에서에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는 실제로 이제 배포 받아들여진 실제 물량 차원에서는 아직 굉장히 초기 단계에 있는 자산이다라고 저는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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