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어 자기 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전업주부겸 작가 손주부입니다. 지금 어디서 오시는 길일까요? 집에서 집안일 하고 빨래 개고 이제 설거지하고 촬영한다고 해서 요렇게 급히 왔습니다. 대기업을 다녔다고 들었는데 퇴사하신 이유가 어떻게 되실까요? 아이들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었고요. 건강도 안 좋았지만은 이제 저만의 일을 조금 하고 싶어 가지고 네. 그래서 퇴사하게 됐습니다. 퇴사 후에는 일상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회사 후에는 일단 아침에 커피 한 잔 내린 다음에 애들 다 가고 나서 설거지랑 집안 청소 싹 하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유튜브 채널 개설을 해서 영상 하나 찍고 그리고 이제 글 한편 쓴 다음에 그러면 점심 시간이 돼요.
그러면 이제 점심 먹고 나서 이제 운동하러 가는 그런 루틴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손주부라고 하고요. 전업주부입니다. 최근 근황은 어떠신가요? 싱글파이어 나오고 나서 뭐 크게 달라진 건 없고요. 근데 이제 연락이 끊겼던 지인들한테서 연락이 많이 왔어요. 그리고 제테크 좀 알려 달라고 해 주시는 분도 있어서 그래서 좀 흥미로운 경험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출연한 이후에 자산 현황은 좀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궁금한데요. 8월에 촬영을 했었던 걸로 기억을 하고 한 4개월 정도 지나서 20% 정도 늘어 있더라고요. 순자산이 30억에서 36억 정도 되어 있고 서울 부동산이 20억에서 25억 정도 늘었습니다.
작년에 주식 시장이 그래도 결과적으로 좋았는데 한해 동안 수익률이 얼마 정도 졌나요? 한해 수익률이 한 30% 정도 발생을 했고요. 한 2, 3억 정도 넣은 거 같습니다. 금융 자산만 봤을 때 솔리드 파워를 조금 낮은 가격에서 매수를 해 가지고 그게 좀 큰 기여를 했고 엔비디아도 조금 하반기에 횡보를 하긴 했어도 이제 연간 누로는 뭐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포트폴리오가 궁금한데요. 저는 일단 종목을 매수하고 나면은 거의 안 팔기 때문에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8월 달 촬영했을 때 95%가 M비D하고 5%가 그때 당시에 솔리드 파워라 그랬는데 솔리드 파워 주가가 좀 올라서 솔리드 파워가 한 10%로 올라오고 엔비디아가 이제 비중적으로 한 90% 정도로 됐습니다.
현금흐름은 어떻게 창출하고 계시나요? 저는 엔비디아 주식을 매달 한 500만 원 정도 팔아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언제부터 투자를 하셨는지 2017년에 4달러에 샀는데이 4달러는 이제 액면 분할한 걸 감안했을 때 4달러고 당시에는 40달러에 샀고요. 그래서 4달러에 사서 제가 뭐 계속 장기 투자를 했던 건 아니고요. 그 산 거 가지고 제가 2020년에 퇴사를 했어요. 5년 동안 주식을 계속 저는 팔아서 살았거든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2천만 원 가지고 투자를 시작을 했고 중간중간에 제가 기회가 왔다라고 싶었을 때 특히 2024년도 초반에 엔비디아 주식을 좀 많이 들어갔어요.
그때는 전세금을 빼 가지고 월세로 옮기면서 그래서 그때 투자를 한게 거의 한 3억 정도 투자를 했고요. 그때 2024년 초반에 그게 한 세 배 정도 올랐어요. 1년 반만에 한네 3억에서 10억이 된 거죠. 제가 그때 썼던 지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P지라는 지표를 써 가지고 저는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었는데 24년 초에 PG 지표가 너무 낮게 되어 있었고 그래서 한번 과감하게 저질렀죠. 그때 그래서 자산이 좀 그때 많이 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다른 종목 대비해서는 좀 횡보하는 느낌이 그럼에도 계속 투자를 하실 건지 제 생각에는 아직도 칩이 쓰일 곳이 많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오픈 AI든 구글이든 이제 뭐 디즈니가 됐든 원어 브라더스가 됐든 계속 이제 협업하는 식으로 이제 비디오 학습하는 쪽으로 이제 또 가기 시작을 하면은 그거에 따라서 칩의 수요가 또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이제 관련 시장이 얼마나 클 건지에 대한 보고서를 읽어 보면은 앞으로 10년도 한 3, 40% 성장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서 시장 점유율은 떨어지지만 시장 파이 자체가 계속 커질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 감안하면은 그냥 계속 들고 있어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분간은 그냥 계속 들고 갈 생각입니다.
수익률에 집착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시장이 더 커질 거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매도를 안 하신다네요. 매도를 완전히 안 하는 건 아니고 매달 500만 원 정도는 제가 생활비로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필요한만큼 계속 매도를 하면서 계속 장기 투자를 하고 있는 상태죠. 근데 이게 허무한게 이제 직장 생활할 때는 열심히 막 일해 가지고 월급 매달 받잖아요. 근데 너무 열심히 일하면은 그 월급을 거의 대부분 썼거든요. 그래서 이제 돈이 불어나지는 못했는데 역설적으로 전업 투자를 하니까 매 달 이렇게 500만 원씩 잘라 써도 자산이 계속 증가하는 경험을 하니까 그게 좀 너무 신비로운 체험.
그리고 좀 허무한 체험 이거를 그래서 이거를 좀 다른 분들한테 좀 알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해서 글도 막 쓰고 시작을 하게 된 거죠. 엔비디아가 주목받지 못하던 시기도 있었잖아요. 투자를 오래하면서 제가 느꼈던게 저도 초반에 실수를 많이 했는데 쉽게 비율을 들자면은 제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제 차로가 너무 막히는 거예요. 차선을 옆차선이 빠른 거 같아서 옆차선을 딱 변경을 해요. 그럼 변경하는 순간부터 그 차선이 안 가는 거예요. 투자 세계도 비슷한 경험을 제 몇 번 했어요. 내 종목이 너무 안 달리는 거 같아 가지고 옆 종목으로 갈아탔는데 옆 종목이 안 달리는 경우도 몇 번 있었거든요.
서 그런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니까 그냥 요리조리 계속 옮겨 타는 거보다 그냥 가만히이 차선으로 그냥 계속 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거를 여러 번 이제 실패에 통해 가지고 그냥 경험적으로 좀 익혀 가지고 근데 그 들고 있으면서도 기업의 뭐 펀더멘탈이라든지 뭐 기업이 뭔가 에로상이 있거나 이제 뭐 경쟁력이 떨어지면은 뭐 당장 팔고 떠나야 되는데 뭐 그러한 기미는 보이지 않는데 이제 주가는 그냥 지지부진한 상태니까 그래서 그냥 들고 있었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 엔비디아 몇 주 정도 보유하고 계신가요? 아내가 한 6억 8천 정도 있고 제가 4억 정도 있으니까 엔비디아만 10억 정도 있는 거 같아요.
네. 한 종목에 한 번에 매수를 하면 굉장히 무서워할 것 같은데 이렇게 분산 투자를 안 하고 한 번에 집중 투자를 하셨는지가 좀 궁금 처음에 주식 2017년도에 시작했을 때는 엔비디아만 샀다가 그다음에는 이제 분산 투자를 저도 했었거든요. 분산 투자를 하면서 느꼈던 점이 생각보다 수익률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결론적으로 봤을 때 소수의 종목이 나의 수익률을 다 끌어 올린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전 결정적으로 나이가 있다 보니까 그 당시에 제 취업도 안 되고 보수적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그냥 한번 승부수를 한번 날려야겠다라고 싶어서 금융자산을 다 탈 털어서 이제 올인을 했는데 그때 결과가 좀 좋았던 거죠.
제가 투자한 종목이 그 소수에 안 들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안 들 수도 있어요. 안 들 수도 있기 때문에 올인하기 전에 계속 검토를 해요. 어떤 검토를 하냐면은 내가 올인하려고 하는 종목이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려는 그 산업에 속해 있는지 한번 보고요. AI 칩 같은 경우에는 연평균는 30% 이상씩 앞으로 10년 동안 성장한다라고 되어 있어서 그래서 그거 걱정이 좀 안 됐고 두 번째로는 산업이 굉장히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더라도 그 안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으면은 요걸 나눠 먹어야 되니까 좀 에로 사항이 있을 수 있는데 AI 칩 같은 경우에는 당시에 만들고 있는 업체가 엔비디아하고 AMD 조금 하고 있었고 구글이나 다른 데서 또 TPU 이런 걸 만들고 있기는 했지만 그래봤자 뭐 세 손가락,네 손가락 꼽히잖아요.
플레이어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과감하게 했죠. 그때 지수 투자나 ETF 투자를 안 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저는 지수 투자나 ETF 투자를 정말 하고 싶은데 근데 이제 저는 이걸로 계속 앞으로 따라 학비도 돼야 되고 나중에 대학 가면 이제 미국 만약에 가게 되면은 돈이 1천만 원, 2천만 원 한 달에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수적으로 투자를 해서는 좀 답이 안 나오겠다 싶어서 리스크가 큰 투자를 하기 시작을 한 거고 리스크가 큰만큼 혜택은 크지만 만 역설적으로 이제 이룰 위험도 굉장히 높아지는 거죠.
왜냐면 한 종목에 솔리드 파워까지 두 종목이니까 그게 망하면은 뭐 망할 수도 있는데 모든 선택에 따른 책임만지면 될 거 같아요. ETF를 선택하면 안전한 대신 수익성은 조금 개별 투자보다 떨어질 수 있고 개별 종목 투자를 하면 굉장히 위험하지만은 이제 성공했을 경우에는네 과실이 훨씬 클 수가 있다.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공부를 할 수밖에 없죠. 국내 주식은 아예 안 하시는 건가요? 국내 주식은 사고 싶은 주식들이 있긴 있는데 일단은 모든 저의 현금성 자산이 다 투자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고는 쉽지만 네. 아직은 없습니다. 네.
부동산 투자도 같이 병행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부동산 투자를 하셔도 좋고 그냥 미국 주식 투자를 하셔도 좋은데 여러분들이 생각하셔야 될 거는 제 생각에는 내가 투자하려고 하는 그 자산 그게 앞으로 공급이 늘어날 건지 줄어들 건지 생각을 계속하면은 좋을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가 칩을 만들고 있는데 공급업자가 계속해서 늘어나서 들어오면은 엔비디아한테 별로 안 좋은 거잖아요. 그리고 부동산도 비슷해요. 내가 산 아파트가 어떤 특정 지역에 있는데 그 주변에서 비스무리한 아파트가 계속 지어진다라면은이 투자 자산의 가치는 별로 없는 거거든요.
제가 봤을 때 서울 부동산은 앞으로 좀 좋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고요. 이제 수요는 어느 정도 계속 유지될 거 같아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경험인데 주식 관련해서 이제 제테크 모임 같은 거 하다 보면은 돈이 이제 많아지면은 뭘 하고 싶냐라고 제가 질문을 다 하면은 거의 99%는 서울에 집을 사고 싶다라고 답변을 하세요. 근데 이제 수익률로 또 따져 보면은 30년 평균 한 10.5% 정도 되거든요. 강남이나 뭐 송파 아파트 기준으로. 근데 10.5% 5% 정도 수익률이면은 SMP 500 지수 투자를 해도 그 정도 얻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QQQ 같은 것 투자하면은 오히려 그거보다 더 높아요. 지금 시점에서는 전세나 대출을 껴서 아파트를 살 수 없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는 별로 추천을 하지는 않고 그냥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거 저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어요. 집중 투자할 때 리스크 관리는 그 기업이 갖고 있는 진입 장벽이 있을 거잖아요.이 진입 장벽이 계속 잘 유지되고 있는지 계속 제가 모니터링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이 진입 장벽이 무너졌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아마 저는이 종목을 다 팔았을 텐데 제 나름대로 스터디 해 본 결과로는 아직 진입 장벽이 그냥 유지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지금 팔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거 스터디하는게 조금 힘드시면은 수익성 지표라는게 있는데 수익성 지표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어 얘 진입 장벽이 좀 망가졌다라고 해석을 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시점에는 어 팔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셔야 되죠.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