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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옵니다. 오늘은 당신이 레버리지 etf 를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전에 저는 레버리지 etf 를 투자해야 한다는 영상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 영상의 댓글만 보셔도 레버리지 etf 에 대해서 참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다 드셨습니다. 본인의 테스트를 통해서 최적화된 모델을 찼다고 자신 하겟지만 다른 싸 들이 이걸 하다가 만 했다 평범한 인생을 따라 대구 당 탕 위로 밀어 버릴 수도 있다 tq 오리 내는데 검은 어류를 맞는다면 대통 낚시 청산 당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제가 그 느끼기에는 레버리지 etf 레드 에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셨다 고 느꼈습니다. 제가 저번 영상을 통해서 이제는 미국 증권의 시스템 상 청산을 강한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반대로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댓글도 적었습니다. 레버리지를 검 냈던 저에게 꼭 필요한 영상이다 논문을 쓰듯이 근거를 들어 가면서 논지를 펴 가시는 게 인상적이다 레버리지가 아니면 평범한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많은 저의 자식들에게 테드 로 남기려고 한다 레버리지 etf 에 대해서 이렇게 확신으로 얘기 하신 분은 처음 것 같은데 왜 신뢰가 가는 걸까요.
또한 두 번째 정상을 찾는 분도 많으셔서 이번에 두번째 영성 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당신의 유튜브를 검색하시면 레버리지 투자에 부정적인 유튜브 들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투자 에 긍정적인 유튜브 도 있습니다. 요즘들어서 레버리지 투쟁적인 리 튜브가 말하지 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금융전문가 나 펀드매니저 출신 도 낸 카라 미스트 같은 분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많이 밝히시는 편이고 일반인 중에서 100 테스트를 여러가지로 직접 해본 사람들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얘기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는 저번 영상을 통해서 레버리지 자체가 문제가 아닌데 마치 레벨 지자체가 문제인것 처럼 얘기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변동성 잠식한 상 때문에 변동성이 너무 큰 것은 문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가 변동성이 크다 고 테슬라가 햄 포장에 놓는다 라고 표현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3 에 레버리지가 2배나 일 때보다 무조건 안좋다는 것 또한 수학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만약에 변동성이 일 이라고 가정 1 a 의 3 베버리지 는 변동성이 3이 됩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원래 2인 비는 2배 레버리지 가 변동성이 4가 됩니다. 즉 a 에 3 레버리지 변동성은 3 이며 비에도 델의 브래지 변동성 4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비의 주대 레버리지가 더 건 동성이 커서 dk 현상이 심합니다.
따라서 무조건 3배 레버리지가 2배 레버리지 보다 위험하다 는 인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레버리지가 위험하다는 것을 설명할 때 자주 나오는 예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언령을 해버리 집니다. 어 뉴 자체가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3배가 아니나 2 델의 버리듯 5 위험 할 수 있는 것 또한 맞습니다. 그리고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언니 올해 버리지는 실제로 청산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온유 에만 국한되는 움직이며 실제로 지 소총 레버리지 etf 또는 청산 당하는 거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저번 영상을 통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지수 추종 레버리지 트 에 불이 비판하기 위해서 언니의 레버리지 테이프를 내수도 드는 것은 잘못된 예수 입니다. 현금이나 채권과 리 * 안심을 하면서 일반인도 충분히 지수 추종 레버리지 etf 를 다룰 수 있지만 다를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금융 전문가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렇다면 금융전문가 는 왜 레버리지를 다룬 것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해 주지 않을까요. 아 5 제가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던 2007년에는 펀드의 전성시대 얻습니다. 당시 2007년도에 신문기사를 보시면 2007년 6월 말에 국내판 대에게 자수가 1588 만개 로서 우리나라 선택하고 쓰인 1599 반 가구의 근접되어 있다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즉 이 정도로 펀드가 열풍이 어떤 시대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뉴스 에서는 액티브 펀드가 굉장히 고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부동산과 채권 에 관련된 수익은 위해 퍼센트에 그 쳐서 수익률 에서 많이 차이가 나고 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저또한 당시의 대미 투자 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전문가가 운영 해주는 펀드의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투자한 펀드는 두 가지 않는데 하다는 미 차 소리 라고 부르는 미래에서 차이나 솔로몬 판 되었고 두 번째는 미래에셋 인사이트 펀드 였습니다. 2 단체의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처참한 경험이었지만 둘다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먼저 2차 소를 가지고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화내는 미래에서 차이나 솔로몬 a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화면입니다. 3개월 수익률은 마이너스 16.6% 로 수익률이 좋다 나쁘다를 얘기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펀드매니저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특정 기간 동안에 당연히 수익률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진짜 문제는 바로 옆에 있는 총보 수 있습니다. 총 보수 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나옵니다. 보수 및 수술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뜨게 됩니다. 팜 2수저 위험은 회계 선 칭함 과 후 추앙 있습니다. 즉 투자 시작할 때 수술을 미리 때고 시작하는 것은 선처럼 이라고 하며 투자가 종료될 때 수술을 때는 것을 후 취향이라고 합니다.
어차피 도 긴게 낀 이기 때문에 그냥 선창을 가지고 예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화면에 보시다시피 설치 판매 수순으로 펀드에 가입한 순간부터 1% 를 원금 에서 차감하고 시작합니다. 즉 당신이 이 펀드의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실제 투자금은 10만원이 떼고 난 990만원 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투자하는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수수료가 빨간 박스의 있습니다. 우현 보수는 자산운용사 에 지급하는 보수 신탁 포스는 펀드를 판매한 대가로 증권사 나 은행 등에 지급하는 보수 입니다. 판매 보수는 마케팅하고 판매하는 판매사에 지급하는 보수 이며 3호 보수는 펀드 운용에 필요한 행정을 담당하는 4부 건립의 쌓일 지급하는 보수 입니다.
이포 소드를 모두 앞에서 연 총 보수는 1.8 9% 입니다. 저기서 아까 말씀드린 3 7 판매 스스로는 별도 입니다. 이 스스로가 어느 정도의 위력을 보이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그래프는 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 애서 공식적으로 대시한 수익률 그래프 입니다. 여기서 먼저 천을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말에 고점을 기준으로 해서 선을 그었을 때 하단의 파란색 비교 지수가 2015년에 고 첨 근처에 오늘 시점에 도 불구하고 실제 투자 원금은 고점에서 한참 멀리 있습니다. 이는 앞서 설명들이 과한 스스로 때문입니다. 스스로는 펀드가 수 입증이 된 손에 중이 된 상관없이 무조건 연중 1.85% 씩을 떼어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시작할 때부터 - 1% 를 떼고 시작하는 것도 별도 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제가 당시에 가장 큰 손해를 보았던 인사이트 펀드 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에셋은 인사이트 펀드 라는 것을 2007년 수와 말에 본격적으로 출시하게 됩니다. 당시 인사이트 펀드가 어느정도 인견 되면 인사이트 펀드 에 너무 돈이 많이 몰려서 과열 현상 이라는 뉴스가 나갈 정도였습니다. 사이트 펀드 는 출시된 지 단 3주만에 개미 투자자로부터 4 조언을 모으게 됩니다. 인사이트 펀드가 0 축적으로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인사이트 펀드 의 전략은 특정 자산 지역 셉터 에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매력적인 투자 대상을 발고 투자하는 펀드 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제가 다시 읽으면 너무 이상한 공시 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투서 전력을 공개하지 않고 있고 깜깜한 상태에서 미래에셋의 네임벨류 만 믿고 투자하라는 아주 자신감이 넘치는 공시 입니다. 즉 주식에 투자하는 지 채권에 투자한 지도할 수 없고 미국의 투자는 g 브라질의 투자 하는지 중국에 투자한 지 조차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수수 되는 양 4% 내렸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또 말이 안되지만 당시로 떠도 다른 판도 와 비교해도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였습니다. 하지만 당시의 인사이트 펀드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이유는 저 자신감 넘치는 깜깜이 전력이 먹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그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났습니다. 2008 년 생활 19 1회 기사입니다. 2007년 10월 31일에 설정된 인사이트 펀드는 1년 후인 2008년 10월 19일 기준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 46% 라는 기사입니다. 물론 이때는 사도 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한창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전 세계가 불안으로 심하던 식이었습니다. 따라서 전세계 상황을 볼 때 인 사이트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의 잘못이라고 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럼 전 세계에 당시 어느 정도로 불암 이었을 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10월 31일부터 2008년 10월 축구 일에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해서 인사이트 펀드 와 코스피와 smp 500 지수를 조사해 보기로 했습니다.
인사이트 펀드는 신문기사에서 보셨다시피 - 46% 이고 코스피지수는 - 41% 때 샘 p 지수는 - 38% 였읍니다. 하지만 인사이트 펀드는 연 4% 의 수수료를 펀드의 수익이 나 손해와 상관없이 계속 가져갔습니다. 그렇게 칠 년이 지났습니다. 2014년 11월 말이 되자 또 여기저기서 인사이트 펀드 의 소식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인사이트 펀드가 출시 이후로 7년만에 전고점을 타라 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또 공부 해 줍니다. 2007년 10월 말부터 시작해서 2014년 11월 25일까지 코스피와 에셈 p500 지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인사이트 펀드는 신문기사에서 보시다시피 플러스 0.33% 같은 기간 코스피는 마나스 1% 같은 기간 smp 500은 플러스 36.5% 입니다. 하지만 7 년 동안 가져가 수수료는 엉금 의 총 25% 에 수순에 따라 며 이는 1000만 월 부터 했으면 250만원을 증권사 가져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의 도표는 1975년 초부터 1979년 말까지 5년 동안 액티브 펀드의 상위 30개 수익률을 편 변한 것입니다. 당연히 3위 30개를 보았기 때문에 평균 수익률은 smp 500의 20 천사 4% 보다 훨씬 높은 35.7% 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이 펀드를 구성한 펀드 매니저들이 정말 능력이 좋았다면 그 뒤에 나머지 기간도 당연히 시장 수익률을 초과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뒤 기간동안 해당 30개 펀드는 편 변 15톤 최 8% 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수익률과 비슷하기는 커녕 더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시장 수익률을 초 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펀드매니저가 다루는 펀드는 동전 던지기 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 천명이 동전 던지기를 한다면 앞면만 10번 나온 사람이 한 명 정도는 존재하게 됩니다.
그 한 명이 과연 그 다음 열 한번째 동자 단지 기기에서도 앞면이 나온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특정기간 보안에 특정 주식을 잘 발굴하는 사람은 확률적으로 도 지구상에 반드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다음 기간에도 그 특정 주식을 잘 발굴 한다고 혹시 할 수 있을까요. 알파 수익을 노리기 위한 방법은 굉장히 다양할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일반인이 알파 수익을 노리기 가장 쉬운 방법은 지수 추종 레버리지 etf 를 투자하는 것입니다. 특히 2배 레버리지 성도는 있을 때 30대 직장인이 적립식 매수를 하면 크게 위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금융 전문가들은 과거에도 또 미래에도 레버리지 etf 를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고 하실 것이 그리고 당신이 펀드를 가입하기 전에 급함 드에 실제로 펀드매니저가 의미 있는 금액을 스스로 가입했는지 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향 실은 펀드 내전은 펀드를 만들 뿐 그 펀드의 자기의 돈을 투자하지 않습니다. 이상 영상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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