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스마트계약과 디지털자산 오태민 크립토비트코인 연구소장3

사상의학우주제패 · 2018-06-28 · 유튜브 시청 52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

← 목록

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스마트계약과 디지털자산의 핵심은 중앙기구 없이 다자간 합의를 실현하는 것이며, 비트코인은 결제 최종성을 속성으로 가진다는 주장. 스마트계약과 코딩 교육: 코딩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게 될 수 있으나, 디자인(상상력을 바탕으로 계약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이 핵심이며 문과적 역량이 중요하다고 주장. 스마트계약 사례: 층간소음 데시벨 기반 관리비 정산 등 중앙기구 없이 다자간 정산이 가능하다는 예시를 듦. 한계와 과제: 결제 최종성과 오라클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과제이며, 법원 등 제3자 개입 없이 계약이 이행되는 구조는 아직 불완전하다고 언급. 미국 일부 주는 스마트계약을 법적 계약으로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비트코인 규제 및 결제 최종성: SEC가 비트코인·이더리움에 대해 공격적 규제를 포기했다는 취지로 언급하고, SEC 의장이 비트코인의 속성 4가지(결제 최종성 포함)를 인정했다고 주장. 가치 저장·이전 사례: 탄자니아 자녀에게 송금하는 상황을 가정해 원화·달러·금·디지털자산을 비교하며, 비트코인이 국경 간 가치 이전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주장. 금은 이동성과 분할 문제로 한계가 있다고 봄. 비트코인 가격 관련: 2014년 고점 매수 후 큰 손실을 본 개인적 경험을 언급하며 장기 관점을 강조. 단기 가격 변동은 본질이 아니라고 주장. 미래 전망: 디지털 자산이 가치를 인터넷처럼 전자적으로 이동시키는 최초의 수단이 될 것이라는 장기적 낙관론을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직업이 스마트폰 줄에 코너가 된 스마트폰 수익 비자가 돼요. 디자이너는 이제 이걸 디자인하는 사람이 되고, 이더리움과 솔리디티는 그래서 지금 스마트폰씩 뜬다니까 막 코딩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데, 스마트폰이 실은 코더가 유망한 직종이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스마트폰 쪽에서는 디자이너가 유망하다고들 하시죠. 그죠. 결국 문과와 이과의 문제거든요. 이게 문과가 중요합니다.

02. 반응이 이상하네요. 정말 경제학을 공부하시고 철학을 전공하신 분들이 들여다봤으면 좋겠는데, 전혀 들여다보지는 않아요. 뭔가 그분들이 지금 식었어요. 뭔가 이렇게 쉬었어요. 그분들은 여기에 사실 이게 화폐 현상이라서, 스마트 계약의 디자이너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03. 제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경영학을 전공했는데, 영양가 있는 걸 배우고 싶어서 들어갔더니 1학년 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셨어요. 근데 사실은 로터스 노트 사업을 배웠어야 돼요. 그게 엑셀의 전신인데, MIS를 전공하시는 교수님들이 공부를 시작하셨어요. 제가 이번 기회에 들어가야지 하고 물어봤어요. 왜 그때 우리한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주셨냐고, 전공하신 교수님께 이렇게 얘기했더니 웃으면서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시더라고요. 머리 좋아지라고 배운 겁니다.

04. 지금 스마트 계약이나 이더리움 같은 얘기가 나오는데, 언어를 공부해야 될 사람도 있지만 다음 달에 당장 MS가 컴파일러를 만들잖아요. 그다음에 영국의 바클레이스 은행은 스마트 계약을 법조인들이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문제를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죠. 왜냐하면 다 템플릿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딩 자체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게 아니고, 어떤 사람은 안 할 수도 있어요. 근데 디자인이 문제예요.

05. 디자인이 왜 문제냐면, 디자인은 단순히 현실을 대나무처럼 바꿔내는 능력만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계약을 하는 당사자들이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그 "무엇이 있느냐"를 가지고 디자인을 구성해야 됩니다.

06. 예를 들어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같은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중에 굉장히 뛰어난 장점이 멀티 파티거든요. 다자간 협의에 굉장히 유용합니다. 우리가 10명이 동창회에 모여서 뭔가를 하자는 목적이 있어도, 회장을 뽑아야 되잖아요. 중앙 기구를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돈이나 부품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1인당 천만 원씩 넣어야 되니까 1억을 관리할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죠. 관리하는 사람이 자기 개인 것처럼 갖고 버티고 이러잖아요.

07. 근데 이 멀티 파티가 문제를 해결할 때 중앙 기구가 없는 게 바로 스마트 계약이 가능하다는 거거든요. 제가 책에서 쓴 사례는 아파트 층간 소음인데요. 줄 돈이 있잖아요. 이걸 스마트 계약에 이더리움으로 딱 떼어 놓는 거예요. 우리 집 위에서 뛰면 데시벨이 측정되고, 데시벨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관리비가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만든 데시벨과 자기가 받은 피해를 정산해서 관리비를 더 내거나 덜 내거나 하는 거죠.

08. 그죠. 중앙 기구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입주자 대표회의 같은 것 없이, 처음에 설정만 하면 되는 거죠. 이런 걸 디자인할 수 있는 건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에요. 뭐가 있으신지를 찾아야 됩니다. 중요하다는 얘기를 제자들한테 강조하고 싶어요. 비슷한 계약은 비인격적인 시스템을 시작합니다.

09. 그런데 문제가 있죠. 스마트 계약의 최대 문제가 있는데, 이건 학자들이 공부에 천착할 수 있고 공부하셔야 될 과제예요. 결제 최종성과 오라클 문제입니다.

10. 예를 들어 저와 우리 아내가 계약을 했다고 해볼게요. 외도를 하면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가 그 외도 상대방한테 명의가 넘어간다는 계약이에요. 스마트 계약이 여기서 센서가 외도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명의가 이전되는 거죠. 제가 매도를 했고, 거기서 센서가 인식을 했어요. 좋아요, 오케이, 좋아요. 근데 이게 문제를 해결한 것 같지만 사실 해결하지 않았어요. 생각해 보세요. 그 센서가 틀리면 어떡하죠. 그걸 누가 증명하죠. 결국 다시 법원의 도움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죠.

11. 스마트 계약에 의해서 바뀐 장부의 상태를 다시 법원이 확인해야 한다면, 제3자에 의지하지 않고 네트워크가 알아서 계약이 이행되는 시스템을 추구하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몇 개의 주가 스마트 계약을 법적인 계약으로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12. 인문학을 하시는 분들이 혹시 계시면, 많이 늦었다는 생각을 하셔야 돼요. 지금 굉장히 진지하게 연구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보이지는 않아요. 승부나 이런 것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만든 거거든요.

13. 그래서 문제가 뭐냐면, 아파트를 가지고 공동명의를 바꾸는 스마트 계약의 이행은 그 자체로 이상이 아니에요. 왜냐면 그 아파트 등기가 최종적인 결제의 청산 도구가 아니거든요. 암호화폐의 규제 당국이 있냐고 물어보면 없죠. 굳이 한 군데를 말하자면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 SEC입니다.

14. SEC가 오늘도 가격을 그냥 이더리움이 한 번도 사보신 적이 없는 분 손 들어보라 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럼 사본 적이 없는 분이 많습니다. 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작년 12월에 사셨던 분 계시나요? 마음이 아픕니다. 손 안 드셨죠. 혹시 작년 12월 말에 파신 분 계세요? 네, 48이었어요. 승기 대단하시네요. 큰 그림을 보시면 됩니다. 지금 혹시 12월에 사셔서 되게 슬프신 분들은 가격 보면 너무 슬프죠.

15. 제가 2014년도에 70만 원대에서 막 사면서 공부를 했거든요. 공부하고 깨달은 게 있을 때, 70%는 우리 아내한테 말 안 하고 막 샀는데, 1년 반 만에 딱 30만 원이 되더라고요. 그게 뭐가 왔냐면 제가 암에 걸렸어요. 진짜 보통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저는 공부하니까 그냥 돈만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명예를 먼저 생각했어요. 책도 쓰고 비트코인을 강하게 추천했다고 썼는데, 하나도 안 팔렸어요. 출판하는 사람이 너무 미안할 정도로 책이 안 팔렸어요. 지금 비통이 약한데 제가 그렇게 된 거예요. 주변에 아무리 얘기해도 전혀 스트레스가 아니라고 하셨죠.

16. 큰 그림을 보시면 돼요. SEC를 보실게요. SEC를 보시면 거의 밥이나 됐어요. SEC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관해서는 포기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전 세계에서 규제할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이 두 개를 가지고 뭔가를 했을 때 증권법 위반이라든가 유사 투자라든가 처벌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 SEC 의장이 하원에서 발언할 때, 그리고 투자자들한테 편지에서, 비트코인의 4가지 속성에 대해 이분이 공을 많이 들이신 거예요. 규정을 했습니다. 중재 자원도 없고, 낙점성, 최종 결제 면제 수단, 저렴한 수수료, 투명한 거래, 공증인데요.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게 뭐냐면, 이분이 이걸 어떻게 표현했냐면요.

17. 여러분이 혹시 결제 완결성, 파이널리티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최종성은 모든 온라인 송금에서 법으로 보장해 줘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은행이 이걸 보장하고, 전 세계적으로는 BIS, 국제결제은행이 보장해 줍니다. 이분이 무슨 얘기를 한 거냐면, 비트코인은 법으로 보장해 주지 않는데, 그 자체 속성에 바로 파이널리티 오브 세틀먼트를 갖는다는 거예요. 이걸 인정했다는 게 저는 정말 박수를 치게 됩니다. 이게 인문학자들이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 될 굉장히 중요한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18. 오늘 제가 시간을 오버하면 안 돼서, 준비한 걸 다 설명하지 못하고 마쳐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혹시 자녀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데 돈을 좀 송금해 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뭘 보내시겠습니까? 1번 원화, 2번 일본 엔화 혹은 달러, 3번 금? 현장에서는 안 가 봤습니다. 다만 비트코인을 공부하면서 아프리카를 공부하게 되었는데, 탄자니아는 신생아 중에 20%만 출생 신고를 받고 80%가 안 받는, 우리나라로 치면 쉽게 말해 행정 인프라가 없는 사회입니다. 행정 인프라가 없으니까 국가 행정이 필요 없으니까 거기에 은행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시면 안 되겠죠. 은행이 그래도 있긴 있을 거예요.

19. 여러분의 자녀가 뭔가 쓰려고 원화로 돈을 보내 달라고 하면 보낼 수 있을까요? 그런 생각은 얼마 없으실 거예요. 원화는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없죠. 누가 보장해 줘야 돼요. 달러로 보낼 수 있을까요? 달러는 좀 손이 가네요. 그죠. 달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당연하지만, 위조 지폐가 많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호텔이나 환전소에서 달러를 감별하고, 시골에서는 목동이 달러를 받으면서 "이거 가짜 아니야?" 하고 의심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현찰을 어떻게 보내실래요? 은행을 통해서 보내야 되죠. 은행에 가서 송금하는 거죠. 지금 어렵잖아요. 그죠.

20. 그럼 금은 어떨까요? 금이 가치를 가진다고 많이 얘기하죠. 우리 인류가 오랫동안 금을 귀하게 여겨 왔어요. 금은 독특한 존재입니다. 왜 소비하지 않냐고요? 금을 소비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그런데 금은 무언가를 대변하는 가치가 아니고, 그 자체가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이라고 여겨진 바로 그것이 금이에요. 그 금이 인류가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가장 빠른 셋(자산)을 먼저 보여 줬습니다. 가격이 불안정하다는 건 전혀 이슈가 아니에요. 탄자니아 같은 곳에서는 그게 무슨 이슈가 되겠어요. 그죠.

21. 여러분이 만약 자녀에게 금을 전달해 준다면, 자녀는 금을 가지고 숨을 쉴 수는 있어요. 탄자니아 사람들이 그걸 받아 줄지는 모르지만요. 문제는 뭐죠? 문제는 그걸 어떻게 보내냐는 거예요. 금을 못 보내잖아요. 애초에 이 문제가 없잖아요. 들고 가서 직접 줘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돈을 보내시겠어요. 이게 인류에게 없었어요. 그래서 20여 년, 30년 정도 되게 잡아, 짧게 말하면 20년 정도, 이 그룹에 있는 특별한 이름의 사람들, 인간의 진화를 외치는 또라이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이것만 있으면 문제가 해결되는데"라고 했던 거예요.

22. 그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속성이 최종성과 이런 여러 가지인데, 결국은 결제의 변제 최종성을 여러분이 확보하면 많은 문제가 해결돼요. 비트코인이 해결하죠. 가격은 널뛰기를 하지만, 비트코인은 지구 반대편으로 바로 갈 수 있고, 탄자니아 사람도 핸드폰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위조가 어렵고 진품이잖아요. 이거죠. 위조가 없어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같이 있다고 여겨지면, 비트코인은 무엇의 증표가 아니라 바로 그 자체가 되는 거예요.

23. 이거 말고도 또 있어요. 디지털 어셋이라는 게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원이라든가 우리가 보는 콘텐츠들이요. 그런데 그건 뭐가 문제일까요? 가치가 있잖아요.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잖아요. 쌀처럼 먹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디지털에서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게 음악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자녀가 탄자니아에서 돈을 보내 달라고 했을 때, 음악 디지털 어셋을 보내시면 돼요. 그 자체로 존재하잖아요.

24. 비트코인을 공격하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은 쓸모도 없고 그냥 걱정이라고 하는데, 음악은 어떨까요? BTS, 방탄소년단 같은 거 막 보내주면 되겠네요. 동영상도요. 그러면 우리 딸이 그걸 목동한테 "이거 방탄소년단이야, 너한테 내가 수리했다, 물 줘"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이제 뭐가 문제죠?

25. 문제는 이거예요. 내가 방탄소년단 디지털 음원을 갖고 있으니까 보내도 돼요. 김형준 교수님한테 보내드리면 돈을 고마워하겠지만, 아주 고마워하진 않으세요. 왜냐면 제가 원본을 보낸 게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는 복사본을 보낸 거죠. 제가 손해 본 게 없잖아요. 근데 만약에 제가 방탄소년단 음원을 가지고 있는데, 김형준 교수님한테 보내달라고 했을 때 지금 보낸 게 정확히 없어진다면, 아신다면 그죠. 이건 고맙죠. 제가 제 것은 안 듣고 보낸 거잖아요. 그죠.

26. 그래서 이게 어떤 가치군이냐면, 어떤 자산이 되려면 두 가지를 충족해야 되는데요. 음악처럼 그 자체로 존재하는 무엇이어야 돼요. 그리고 복제가 안 돼야 되죠. 비트코인이 이 두 개를 지금 현재, 2018년 기준으로도 충족하고 있어요. 탄자니아 분들도 작년에 대한민국에서 난리가 난 것처럼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같이 있다는 걸 알아요. 자격을 좋아하지 않아도, 아무리 경제학자가 비트코인 버블론자가 여기 앉아 계셔도, 제가 보내면 그걸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으면요, 화폐라는 게 내가 인정하는 게 아니라 나중에 어떻게 되고, 내가 이걸 팔고 저주할 일인지 그걸 판단하는 거죠.

27. 언제 이 역사가 이루어질까요? 언제 이 빵을 치자는, 어떻게 단계점이 언제겠어요? 작년 대한민국의 방송이나 지금도 아직 아니냐고 하시는 분이 많죠.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올랐을 때 기분 좋으셔도 간다는 얘기를 하죠. 가격이 10만 원 떨어졌을 때 해결될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해결돼요. 이게 저 같은 비트코인 전도사들이 블록체인을 아무리 강조하고 비트코인을 많이 얘기해도, 블록체인으로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요.

28. 2011년도에 비트코인이 1년 반 동안 투쟁을 해서 1달러를 넘었습니다. 왜 1달러를 굳이 얘기하냐면, 어떤 분기점을 넘어야 되는데, 한순간 넘긴 게 아니고 굉장히 힘들게 넘었는데, 그 뒤에 또 떨어졌어요. 같이 있는 그것이 굳이 10달러일 필요도 없어요. 굳이 만 달러일 필요도 없고, 100만 달러일 필요도 없어요. 물론 가치가 많을수록 신뢰가 높아지고 더 널리 쓰겠다는 믿음이 생기겠지만, 그건 본질이 아니에요. 같이 있는 그 무엇이 디지털로 전달되고, 그것이 위조가 안 된다는 게 중요합니다. 인류가 최초로 전자적으로 이동하는 가치, 그 가치가 있는 곳을 가지고 여기서 엄청난 변화가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