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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새해 첫 매도 사이드카에 개인들 역대급 줍줍, 급락하는 반도체주는 매수 기회였나? (2026년 2월 2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

한국경제TV · 2026-02-02 · 유튜브 시청 37,46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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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루의 마무리도 저와 함께하시죠. 성공투자 오후 증시 이해수입니다.이 케빈 차기 연준의장 후보 지명 여파가 1월 단기 급등했던 국내 증시에 큰 조정의 명분이 되고 있는 하루인데요. 타 아시아권 대비해서도 더욱더 강렬한 조정을 받고 있는 2월의 첫 거래일 국내 증시. 자, 마감 30분 전입니다. 포인트 세 개로 오늘장을 정리해 보죠. 먼저 포인트원 케빈시 리스크 올해 첫 코스피 매도 사이드 카 발동이 되겠습니다. 어 12시 31분이었습니다. 코스피 200 선물이 5% 넘게 1분간 하락하며 올해 첫 매도 사이드 카 발동으로 한 달에 첫 거래일을 시작하고 있는 우리 증시.

주말 뉴욕 증시 어땠습니까? 차기 연준회장 지명자인 케빈 워시 전 이사의 정책 기조가 금융 시장에 불리하다라는 전망이 확산됐죠. 연준 2사 시절 양적 원화 Q 반대 인물이었다라는 성향에 부각되면서 금은 비트코인 AI 관련주 같이 그동안 유동성 확장성의 개인에 급등했던 자산의 패닉셀 흐름이 거색이 나왔습니다. 여기에다가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 또 한미 관세 협상 합의 불발도 급등했던 국내 증시엔 더욱더 불리하게 작용하면서 오늘 코스피는 단기 급등했던 반도 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대량 순매도가 나오면서 5,000 포인트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자, 포인트 2. 개인 거래소 5조 이상 매수가 되겠습니다. 어, 외인의 매도 폭탄을 개인이 온몸으로 받아내 주고 있는 시장입니다. 우리는 이런 하락장 속에서도 개인의 유동성 힘을 확인하고 있는 건데요. 시초가부터 외국인의 1조원 넘는 매도 스나미를 개인이 받아냈던 형국이었죠.이 개인들의 한국 거래에서 넥스트레드 합산 코스피 순매수 규모는 5조원을 돌파. 바로 지난주까지만 해도 낙관과 희망이 넘쳐 있었던 주식 시장이 이렇게 하루 만에 5% 가까이 과도하게 빠지니 패닉셀링 분위기는 조성되고 있지만 그 국내 증시 동력 훼손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익 모멘텀 또 주요구 기업 대비 저평가 여기에다가 고객 예탁금 103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유동성 장세까지 제 2에 동합개미 운동 부디 2번에는 우리 개인분들이 승기를 잡길 바래봅니다. 자 포인트 3. 오늘 우리는 떨어지는 칼러를 잡아야 하는 날일까요? 모건 스트레니의 존킴 리포트가 우리에게 고민에 고민을 던지고 있습니다. 3년 전이었습니다. 윈터 is com이라는 리포트를 내놓으며 반도체 저승상자라는 별명까지 가져간 모건스탠니의 존킴 애널리스트가 주말 사이 반도체 디램 가격 상승을 이유로 전자닉스의 이익 전망치를 높여져 봤죠. SK닉스 올해 영업 이익 1월에 내다봤던 148조원보다 30조 높은 179조원을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자닉스 외국계 매도 창고 1위엔 모건 스탠리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이 현상 우리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 반도체 주 어떻게 대응 전략을 모색해 봐야 되는 걸까요? 잠시 후 고민해 보겠습니다. 자, 힘들었던 월요일장 2월의 첫 거래일이 지금 마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낙폭 조금 많해하나 싶었지만 마감 들어서 다시금 낙폭 확대하면서 현재 시각 4.8% 빠지고 있는데요. 오전장 한 대는 낙폭 축소 시도도 있었습니다. 외국인 선물 순매도, 프로그램 순매도가 거시게 나오자 다시금 낙폭을 확대하며 저점은 4,933포인트에서 테스트가 됐고요.

어, 낙폭 조금은 많이했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4,969선 터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시총 상위주 안에서 한화 금융지, 삼성전기, 현대 글로비스, API을 제외한 모든 대형주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 시장에서 겨우 아흔 종목만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일증도 확인해 보시죠. 마찬가지입니다. 시총 1위부터 22 종목 모두 빠지고 있는데요. 어, 장중한 때 상승 전환에도 성공을 했지만 역시나 1151포인트에서 바로 꼬꼬라지며 1089포인트까지 변동성을 확대했던 지수는 마찬가지로 낙폭 만해하나 싶었지만 다시금 4% 넘게 급락세를 보이며 어 낙폭은 만회하지 못하고 있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1101포인트 터치해 주고 있는 시장입니다. 수급 보겠습니다. 어, 검은 월요일 맞은 2월 한곡 거래소 넥스트레이드 합산 개인 투자자들의 코스피 순매수 규모가 5조원을 돌파했는데요. 현재 시각 거래소에서 개인은 4조 2,억 원 넘게 매수 우를 어, 고로 외국인과 기관의 대량 매도 물량을 개인 홀로 오롯시 받아내 주고 있고요. 코스닥 시장에서는 7거래일 만에 기관이 매수에서 매도로 전환을 했습니다. 대량 매수 우의를 외쳤던 기관의 포지션이 오늘 매도로 돌아섰고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로 지금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엔 2조원 가까이 매도 우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 코스피 매도 사이드 카까지 발동하며 급락한 2월의 첫거래일. 어, 2월은 좀 조심하라는 신호인 걸까요? 아니면 다시 한번 급등전 매수 기회를 주는 걸까요? 두 분과 바로 이야기 나눠보죠. IBK투자 증권 분당 지점 정경민 팀장 그리고 24 인베스트먼트 손창현 팀장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자, 오늘 매도 사이트가 발동됐던 코스피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외국인 매도 폭탄에 개인이 이례적으로 거래소에서 뭐 넥스트레이드 합산 5조원 이상의 순규 매수 규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어 지수가 이렇게 갑자기 빠지니까 무서운 건 사실인 거 같아요.

그런데 오늘의 하락을 기회로 삼아 봐야 되는 걸까요? 아니면은 2월 한 달에 조금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걸까요? 정경민 팀장님. 어, 약간의 속도 조절은 뭐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지 않았나 좀 생각이 듭니다만 뭐 저는 뭐 근본적으로 시장에 어, 변곡이 생긴 건 아니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속도 조절에 좀 명분이 좀 필요했었던 것이고 어, 어떻게 보면 좀 넘어진 김에 좀 쉬어가는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어, 일단 뭐 연주의장 뭐 이제 뭐 청문에도 안 했죠. 이제 지명을 해서 그동안에 이제 성향 그리고 어 작년에 이제 월스트릿 저널에 이제 기고했어 인터뷰를 통해서 아 이러 이러한 성향이구나라는 것 때문에 뭐 약기 됐다라고 하는데 뭐 저는 뭐 그런 것보다는 특정 자산들이 워낙 빠르게 단기간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좀 명분이 아니었나라는 좀 생각이 들고 뭐 금은 코인 그러니까 아까 앵커도 짚어 주셨습니다만 화폐 가치 대적 점에 있는 이제 단기 고수익 자산들의 어 파생 시장 움직임 때문에 약간의 이제 금융 시장 내에서 좀 혼란이 나오는 이제 그런 흐름이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 노이즈로 작동될 만한 시기와 요인은 뭐 어느 정도 수긍이 좀 된 거 같아요. 하지만 뭐 코스피의 대세라고 볼 수 있는 뭐 반도체, 자동차 그리고 뭐 조방원 뭐 이런 쪽에 뭐 어 전망에는 뭐 전혀 뭐 무관한 사안이라고 좀 어 생각이 들고 어 코스닥의 어떤 수급에 있어서도 뭐 밀려오던 그런 수급에 있어서도 이제 잠깐의 그 현실 자각 타임 소위 말하는 현타가 온 것뿐이지 여기에 뭐 어 크나 큰 이제 그런 좀 변곡으로 좀 가는 이제 그런 상황도 아닌 거 같고요. 어, 물론 이제 이렇게 좀 단기간에 빠지면은 늘 그냥 단골 손질처럼 우려 먹는 이제 뭐 신용 어 신용 비율 뭐 이런 것들도 얘기가 좀 나오는 있습니다만 워낙 또 지수가 많이 올라갔고 거래대금이 많았기 때문에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어,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어, 코스피의 밸류는 뭐 건전한 걸 넘어서서 아직도 어, 재값을 받으려면 멀지 않았나?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 리포트 뭐 200조가 넘는 영업 이익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그런 전망도 있었잖아요. 그마만큼 그게 나오고 안 나오고가 중요하냐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반도체의 아 위가 그 실적이 어느만큼 열려 있는지가 안 되는 이런 상황에서 어 일단이 수급적인 이제 그런 마디가 하나 생기는 이런 상황에서 뭐 시각을 꺾어 버릴 이유는 없다라는 생각을 좀 어 가져가고 있고요. 어 모르겠습니다. 뭐 뭐 어 워시 지명자의 성향이 뭐 정말 뭐 그대로 갈지는 좀 모르겠습니다만 SMP 200 아 SP 500을 두 배 보내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런 의지가 과연 뭐이 지명자의 성향 뭐 인터뷰했던 것만으로 어 이렇게 확 꺾여 내려가고 또 불렵함을 낼 거 같진 않다라는 좀 어 생각이 좀 많이 들어요.

그래서 뭐 친시장적인 인물이면 인물이었지 어 시장에 반기를 들 것 같진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한 번 정도 좀 조정이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만 좀 가파른 조정에 다들 좀 많이 놀라신 거 같은데 어, 저는 뭐 설 연휴 전까지는 어, 어느 정도 시장이 좀 안정을 찾고 다시금 좀 방향성을 찾을 가능성이 좀 높기 때문에 그동안 좀 편입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뭐 오늘처럼 막 5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 서서히 어, 좀 매수에 동참하시는 그런 흐름이 필요하지 않을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장의 우려은 과도하다.

월 전에 우리 시장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하락신마다 매수관 좀 유효하다라는 의견 제시해 주셨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죠. E체 시장 화랑에 끊이지 않고 유입됐던 개인의 자금도 오늘은 주춤하면서 기관의 코스닥을 향한 대량 매수도 7거래일 만에 매도로 전환 코스닥 지수는 4.4% 넘게 하락세를 좀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 시총 1위로 등극한 에코프로마저 하락 전환했거든요. 글쎄요. 지수 종목도 모두 빠지고 있는데 오늘 좀 ETF를 담는 날입니까? 아니면은 오늘 좀 관망을 해야 되는 날입니까? 손창을 팀장님. 음. 음, 제가 봤을 때 이제 수익을 많이 좀 챙기시고 싶은 분들이라고 하면 지수보다는 이제 종목적으로 분할적인 매수를 하는게 좋을 것 같고요.

어, 앞에서 팀장님께서 얘기해 주셨지만 이게 어, 제가 봤을 때도 그렇습니다.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나온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이 5년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었던게 저번 달이었습니다. 24%가 상승을 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조정이 나오는 어 그런 흐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여기에 뭐 연준의장 관련된 부분 뭐 달러와 같이 상승 어비디아 오픈 AI 쪽에 투자 지연 뭐 이런 쪽이 한꺼번에 다 몰리면서 어떻게 보면 명분을 좀 만들었다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어 실 실 실 실 실적이 지금 뒷받침이 되고 있는 쪽은 돼 지금 시점에서는 좀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는 어 시점이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그 중에서도 이제 코스닥 쪽 관련돼서 외국인들이 점차 매수를 하고 있다라는 건 제가 봤을 땐 중요한 시그널이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일 동안 기관들이 매수를 했고 외국인들은 그렇게 매수를 많이 안 했거든요. 하지만 오늘 기관이 매도를 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매수를 하고 있다라는 건 어 포트에 공백이 난 부분을 외국인이 채워 나가는 그런 모습들로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어 시장에 대한 어 우려는 어 기후에 좀 불가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어 2월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장세가 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실적을 기반으로 한 종목들은 여전히 뭐 다 단기적으로 낙폭이 크다라고 보면 어 매수할 수 있는 어 관점으로 좀 보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어 제가 보고 있는 부분은 코스피가 단기적으로 더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코스닥에 대한 관심도를 조금 더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시장은 코스피에서 코스닥 그리고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단으로 관심 있게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당분간 좀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어 실적이 찍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선별적인 투자 전략이 유효하되 중장기적으로는 코스닥 지수의 상승이 가능하다라고 보시는 겁니까?

네. 저는 이제 여전히 뭐 코스닥에 대한 뭐 매력도가 좀 더 높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대기 자금도 상당히 우리나라 이제 고객이 100조가 넘은게 엊그제 뭐 넘었죠. 네. 그리고 뭐 어이 다양한 연연기금 쪽에 대한 부분 그리고 어 다양한 투자 자금들이 결국에 우리나라 어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좀 넘어온다라고 보면 어 결국엔 대기자금 쪽에 개인 투자자들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뭐 생각을 하고 있는 종목들이 또 코스닥에 많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점에서 좀 관심을 더 가지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어,이 그 그런 점에서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매력적인 상황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파이널 콜로 오늘 장을 한 번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과 계속해서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 하방 변동성이 컸던 오전장 그리고 오후장 나눠서 특징 섹터와 종목별 흐름 점검해 보겠습니다. 오전장부터 출발해 보죠. 자, 먼저 오전장이었습니다. 그래도 상승 종목수가 오후장 대비해서는 좀 어 어느 정도 집계가 됐던 오전장이었는데 그나마 어 은행주들이 좀 힘을 내주고 있죠. 어 하나 금융 지주가 대표적으로 상승부를 지켜내고 있고 제주 은행이 오후장에서도 여전히 좀 시세를 보여주면서 가장 가볍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에 대한 기대감이 2월 달에 또 만연해지면서 관련 종목들 배당 성격이 유효한 쪽 자사주 소각 모멘텀이 유효한 쪽에 힘을 내주고 있고 우주 항공 쪽도 이제 6월에 스페이스엑스 IPO 기대감이 있죠. 어 고로 루미르 파이버프로 제노코 같은 종목들 수납매가 돌았고 하나 시스템도 빨간 불을 지켜냈던 오전장 하지만 오후장에선 하락 전환했습니다. 로봇주들도 일부가 강했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도 빨간불 지켜내면서 3% 넘게 상승했었고요. 큐렉소 이렌시스 모두 어 빨간불을 지켜내고 있지만 오후장에선 상승폭 대부분 반납했고 레인보우 로보텍스도 하락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가치의 자산주 성격이 유효한 산표시멘트 오늘 상한가 기록에 성공을 했고 뭐 신도리코 대성 산업 같은 종목들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루입니다. 자 오전장의 설의 질문은 은행주를 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은 폭풍 입법의 달 여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라고 공식했습니다. 어 상법 개정 수혜처로 우리는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를 나눠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이제 자사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지주사. 그리고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어 가진 재산에 비해 주가가 낮은 기업들 저피비할 업체들 뭐 현대차 기아가 되겠습니다.

또 셋째는 현금 동원력이 뛰어나 자사주 소각할 여력이 있는 은행 쪽이 될 텐데. 글쎄요. 어떤 카테고리 우리 정경민 팀장님은 주목하시는지 그리고 이제 3차 상법 개정한 수혜주들이 본격적으로 2월에 힘을 낼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뭐 개인적인 직관적으로는 저 이렇게 반짝반짝 빛을내는 자산주 쪽이 좀 가고는 있습니다만 어 저 뭐 금융지주 쪽 한번 좀 체크해 볼 필요는 있다라는 좀 생각이 들어요. 뭐 재료가 좀 여러 가지 많이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어 좀 무겁게 움직입니다만 뭐 시장 대비 좀 어 방어적인 그런 성격도 갖고 있기 때문에 뭐 금융 지주 쪽 뭐 소위 말하는 은행주들 어 조금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미국 이제 워시 지명자의 성향에 따라서 이제 뭐 10년물 국채 금리 그러니까 이제 어, 약간 어,이 금리 그래프를 좀 스킵하게 그니까 좀 세우어 가는 그니까 어, 단기는 좀 약하게 가고 또 장기물을 좀 이렇게 강하게 가는 이제 그런 정책을 가져갈 것이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면서 어, 미국의 상업 운은행들이 굉장히 좀 강세를 좀 보였어요. 그 연장 선에서 이제 우리나라 은행주, 특히 이제 금융지주 관련된 종목들이 좀 강세를 좀 보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뭐 시장이 내려앉으면서 함께 좀 하락을 해 가는 이제 그런 모습으로 좀 나오고 있죠.

어, 그리고 국내 금융 지주사들 대부분은 이제 증권사를 자회사로 좀 가지고 있는데 뭐 다들 어, 최근에 뭐 대형 증권사 종목들의 주가 상승률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뭐 호재 정도는 어, 금융 지주 회사들도 어느 정도 어,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또 어, 약간은 좀 비우호적인 그런 부분도 있어요. 예전에는 이제 연말 배당이라는 어떤 시즌이 쫙 특정이 되고 그런 분위기를 가져가는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어 주주 친하책 자체가 어 시기적인 성수기라기보다는 약 상시적인 어 분기 배당 쪽으로 좀 가져가고 있고 현재 보유 자사주 소각 그리고 향후 자사주 매입후의 소각이라는 이제 그런 좀 아직까지는 통과되지 못하는 그런 법안에 대한 좀 불확실성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호학제가 조금 엇갈리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좀 싶습니다.

입니다. 어, 그리고 또 정부 정책이 지금 뭐 이제 부동산 쪽을 다소 좀 이렇게 어, 막고 있다 보니까 주된 수입원이 이제 주택 관련된 그런 대출도 어느 정도 막혀 가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 이제 연말 연초 랠리에 다소 좀 소해되어 있는 이제 그런 분위기가 좀 있었는데요. 그렇더라도 뭐 분기에 조단위의 이익을 쓸어담는 그런 금융지의 위상에는 아 큰 뭐 변화는 없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아직도 뭐 주주 친화책을 펼칠 수 있는 현금은 많이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아 조금 더 좀 방어적인 어 그런 좀 어 전략으로 가져가기에는 금융 지주사들이 나쁘지 않을 것 같지 않을까 아 나쁘지 않은 성격을 띄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죠. 증시가 이렇게 좀 빠른 실에 많이 빠졌다면 역시 좀 주도를 했었던 섹터들이 반등도 좀 빠를 가능성도 좀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성향에 맞게 좀 대응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한 이렇게 변동성 뭐 오늘 5% 빠지고 뭐 반등 한 7% 하고 뭐 이런 화끈한 거를 좀 좋아하신 분들은 금융 지주의 그런 선호도는 높아질 수는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느 정도 성향에 따라서 가져가셔야 되지 않을까 시장 수익률 정도 플러스 어 배당 수익해서 알파 뭐요 정도 가져가시는 분들한테는 어 금융 지주의 하락이 뭐 매수의 기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 발빠른 뭐 매매 그리고 발빠른 반등을 좀 기대하신 분들한테는 역시 낙폭이 어 낙폭 과대된 어 주도 섹터 역시 뭐 반도체 체나 뭐 자동차 이런 쪽에서 어 선택지를 가져가시는 가져가시는 것이 어 좀 더 자기 성향에 맞는 그런 선택이 아닐까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강세장에서는 조정을 받을 때 세게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주도조를 하락시 매수 관점으로 보는게 조금 더 현명하지 않을까라는 의견 제시해 주셨는데 그러면 정경민 팀장님의 투자 성향상 오늘 반도체를 담으시겠습니까?네 네. 저는 뭐 은행주도 물론 뭐 어 좋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어 낙폭을 보고 어 어느 정도 뭐 하다 못해 5% 빠지면 다섯 줄을 사고 9%가 빠지면 아홉 줄을 사는이 있더라도 어느 정도 좀 하락에 대응을 하는 어 주도주에 대응을 하는게 아 조금 더 정수에 가깝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해 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주도주에 대응하는 것이 정수이다라는 의견으로 마무리해 주셨습니다.이어서 5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테마주 성격의 고속버스 관련 테마 고속버스 이제 리뉴얼 관련되어 있어서 테마주로 형성되어 있는 동양 고속이라든지 이제 천일 고속 같은 종목들 슈팅이 나오고 있고요. 의료 AI 쪽 엔젠 바이오리필드로 뉴로핏 아크릴 같은 어 엔젠 바이오는 시총이 다 작지만 뉴로핏 아크릴은 그래도 3,억에서 4천억 원 이상의 시총을 자랑하는 종목이죠. 오늘 그래도 시장 지수 대비 선전하고 있어서 상승 테마로 묶어 봤습니다. 반면 크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는 거는음 시총 상위 반도체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오늘 뭐 하이닉스 7에서 8% 넘게 급락하고 있고요.

SK 스퀘어도 11% 넘게 빠지는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는 코스닥 시총 상해에 위치한 리노 공업에 지금 10% 넘는 급락세가 뚜렷하게 지금 포착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온 에코프로 BM, 알테오젠, 레인보우 로보틱스 모두 오호장에선 하락 전환했습니다. 오호장에서의 제문 반도체를 향해 보겠습니다. 어, 주말 사이에 그래도 긍정적인 리포트가 많이 쏟아졌는데 오늘이 패닉스를 보고 많은 분들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늘 기회는 위기를 동반하면서 우리에게 나타나죠. 오늘 지금 정경민 팀장님은 반도체를 사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손상현 팀장님도 오늘 반도체를 사시겠습니까? 아, 저도 사야겠죠. 예, 저도 삽니다. 어, 왜냐 하면 결국에는 앞에서도 음, 팀장님께서 얘기해 주셨지만 많이 떨어진 종목이 결국엔 시장 올라가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런 점에서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어 그리고 이제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IB 어 이까지 모건 스탠리까지 긍정적인 보고서를 내고 있다라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이 반도체 업항 구조적인 면에서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우리나라 이제 수출 데이터도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점도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다. 그러면 대형주를 사야 되느냐, 중소형주를 사야 되느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근데 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많이 빠지고 있지만 중소 경주들이 더 많이 빠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작년 8월부터 시작을 해서 삼성전자가 178% 상승을 했고 SK 하이닉스가 268%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어 반도체 소부장의 종목 중에 과연이 두 종목보다 먼저 뭐 더 아웃포한 종목이 몇 개나 있냐 찾아보면 몇 개의 종목이 없습니다. 어 수효를 대로 받을 상당히 높고 그리고 코스닥에 대한 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발된다라고 보면 어 결국에는 이쪽에 대한 낙수 효과를 지닐 수 있는 소부장단 종목들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어 저는 이제 저의 성향이라고 보면 어 좀 어떻게 보면 좀 화끈한 수익을 좀 챙기는 그런 전략으로 대응을 하고 있어서 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단의 종목이 좀 좋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중소형단에서 괜찮은 실적을 바탕으로 하고 어 상당히 시장 하락임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하고 있는 종목이 있거든요. 뭐 증착 장비를 하고 있는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든지 그리고 고압 언일링 장비라고 하고 있는 ST 같은 종목들은 되래 이런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을 감안을 해 보면 제가 봤을 때는 많이 떨어진 종목들도 좋지만 버티고 있는 종목들도 어 시장에 좀 뭐 상당히 좀 아웃폼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보셔야 될 것 같다. 그렇게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도체 소부장주 쪽에서 조금 더 아웃퍼폼 한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면서 이제 코스닥 중소형주 위주의 반도체 쪽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3시 24분입니다. 어 힘들셨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장 이제 동시 효과 상황으로 진입을 해 볼 텐데요. 어 양시장 여전히 낙폭 많이 하지 못하고 코스피는 5% 하락 마감 예상 4,958선에서 마감 예상되고 있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4.4% 하락 마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 정경민 팀장님이 투자 의견을 주셨잖아요. 어, 주도주를 주목해야 된다. 이렇게 하락장에서도 주도를 매수하는 관점으로 살펴봐야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반도체는 짚어봤으니 방산 쪽도 한번 체크를 해 볼게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지금 독일을 제치고 노르웨이 쪽 이제 무기 사업까지 따냈는데 오늘 낙폭 마찬가지로 거세거든요.

방산주도 매수 관점으로 볼 수 있을까요? 네. 뭐 방산주도 뭐 시장을 주도하는 주도 섹터주 뭐 다섯 개의 기둥 중에 하나기 때문에 뭐 방산주도 이게 좀 주가 안 오른다고 좀 무시를 하다가 어느 순간 이렇게 놓쳐 버리는 그런 순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방산주도 어 그래도 뭐 자기 포트폴리오 한 10% 정도는 어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정말 뭐 종목이 어렵다라고 한다면 뭐 ETF로 대응을 하셔도 어 무리가 없지 않을까 좀 생각 들고요. 요즘에 또 이제 우주 항공 쪽하고 이제 어 약간 오버랩 그니까 이게 겹치는 이런 좀 섹터들이 방산주들에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 시장의 좀 비중을 어 우주 항공과 방산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이제 그런 좀 전략적으로 좀 활용을 하셔도 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좀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어 뭐 조선주로도 좀 볼 수 있겠습니다. 뭐 이제 한화 오션 같은 어 그런 조선에 관련된 그런 방산의 어 재료가 많이 있는 이제 그런 종목들은 어 뭐 이런 좀 기회를 이용해서 좀 비중을 좀 가져가시는 그런 전략으로 좀 어 가져가셔야 된다. 어 근데 뭐 시장의 뭐 역시 이제 제 1회 주도는 뭐 반도체기 때문에 반도체만큼의 뭐 비중을 가져가십시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어 저 뭐 조선 방산 또 원전이 관련된 전체적인 섹터에서의 비중은 그래도 포트폴리오 한 켠에는 반드시 좀 가지고 가야 된다는 말씀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이제 신성장 동약이 붙으면은 이제 테마조 순환 매성 성격이 강하게 뛰면서 강한 슈팅을 나오고 있는 시장인데 뭐 우주항공이라든지 로봇이 대표적이잖아요. 삼성 SDI가 지금 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어 전기차 캐 구간으로 인해서 실적은 부진했지만 전고체 배터리 관련해서 이제 모멘텀이 붙을 수 있을 만한 멘트가 나왔거든요. 전고체 배터리 라인 올해 안에 증설 투자 다행할 것이다라는 멘트를 해놨는데 어 오늘 주가는 낙폭을 만회하고 있지는 못해요. 그런데 중장기적으로 반등 가능성 유효하다고 보십니까? 뭐 저는 2차전지는 이제는 바닥이 좀 어느 정도 확인이 된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실적이 턴너라운드를 하고 있고 어 그리고 뭐 2차전지 소재 쪽 관련된 종목들이죠. 뭐 에코프로들지 포스코 퓨처엠 뭐 이런 쪽은 이제 실적이 좀 터너라운드가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ESS양으로 실적에 대한 거를 잘 버티면서 캐짐을 이제 벗어나야 되는 그런 시기를 좀 잘 버텨야 되는 거 같은데 어 제가 어 하반기에 좀 긍정적으로 이슈가 될 수 있을 만한 부분이 결국엔 이제 사이버캡 자율주행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테슬라가이 관련된 사업을 상당히 많이 좀 가파르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말까지 뭐 일곱 개 어 그런 어 도시로 확대를 하고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그러면 테슬라가 이런 확대를 하면 다른 모빌리티 관련된 사업 기업들도 이제 본격적으로 자율주행 관련돼서 뛰어들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다 자연스럽게 KGM이 어느 정도 완연하게 좀 해소가 되는 그런 트리그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 제가 봤을 때는 ESS항에서 이제는 이제 사이버캡 자율주행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보면 성장 동력으로 붙은다라고 하면이 2차전지 관련된 배터리 셀과 소재단에서는 다시 한번 좀 재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은 이제는 실적이 좀 안정적인 흐름으로 전개되는 종목들은 어 좀 선별적으로 관심 있게 보셔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환율이 오늘 또 장중 1460원을 돌파하면서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줬던 형국이었습니다.

자, 외국인의이 셀코리아 언제까지 지속될지 환율이 잡힐 줄 알았는데 또 이제 달러가 요동치면서 이런 흐름이 보이는 거 같은데 외국인 달러가 잡혀야 좀 돌아오겠죠. 정경민 팀장님. 네. 뭐 이게 뭐 늘 이제 달기면 언제냐 달걀림이 얹저냐 이제 이런 논리로 좀 될 수 있는데 어쨌든 좀 뭐 환율의 압박 프로그램 매도를 불러올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어 상황이고요. 이건 뭐 미국 시장을 떠나서 뭐 금이나은 같은 그런 어 다른 이제 자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좀 안정이 돼야지만 환율이 안정되고 그러면서 이제 외국인들도 변동성이 줄어든 우리나라 시장에 다시금 좀 매수로 좀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뭐 이렇게 좀 단기적인 그런 마찰이 좀 나오더라도 뭐 이렇게 좀 일각에서 또 뭐 100 후반 뭐 1500원 갈 것이다 뭐 이렇게 좀 배팅을 하고 좀 전망을 하기보다는 어 1450원을 기준으로 위아래 어느 정도 좀 변동을가 가면 가져가면서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에 조금 어 더 좀 이렇게 그런 좀 시각으로 바라보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뭐 물론 이제 외국인들이 어 굉장히 큰 비중은 맞씀 어 절대적인 비중은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또 전부는 아니거든요. 최근에 어 개인 투자자분들이 외국인들의 매수 어 외국인들의 그 거래 대금에 몇 배가 넘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예전 뭐 10조 남짓 나오던 그런 시장에서의 외국인의 위상과 지금의 외국인의 위상에 너무 그렇게 민감해 하실 필요는 없고요. 지금은 이제 개인들 그리고 시장의 어떤 흐름을 이제 던져다 주는 이제 정부의 스탠스 요런 것이 오히려 좀 더 어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어 외국인들 환율 이런 것들은 예전만큼의 민감도는 아니다라는 점도 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 예전만큼 환율의 민감도는 좀 강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 좀 제한적인 하락세를 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 AMD 알파벳 그리고 아마존의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습니다. 빅테크 주 중심의 강한 반등 다시금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 보는 마음으로 여러분 오늘장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이 시각 들링룸입니다. 외한 시장 동향. 오늘은 우리은행 임한열 연구원과 자세히 알아보죠.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세요. 와, 환율이 오늘 장중 1460원도 돌파를 했어요. 이거 달러의 영향 때문이죠? 네. 네, 오늘은 어 확률은 1451원에 상승 출발 했습니다.이 코스피의 하락 압력이 강해지고요.

또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순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어 확률은 레벨을 높여 갔습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이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하자이 다소 매파적인 통화정책이 기대가 되면서이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요. 금과 은혜 선물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여기에 미국형가스 가격도 하락하는 등이 원자재 관련 상품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어, 또 금융 시장 변동성이 커진 틈을 타서이 그간 많이 올랐던이 코스피에 대한 외국인의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도 환율의 상승 배경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이 원화에 대한 매도세가 같이 나오면서 환율은 1460원대로 진입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국의 1월 ISM 제조업 지수가 발표가 됩니다.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둔화가 된 상황이 반전될지 여부에 주목을 해야 네. 오늘 하루에만 20원 넘게 급등하고 있는 환율. 과연 밤 사이에 또 미국 제조업 지표가 발표되면서 어느 정도 조금 하향 안정화가 될 수 있을지 여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은행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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