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원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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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코스피 급등의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메모리 수요 증가, 외국인 직접투자 허용 기대. 코스피 8000 이상 가능성을 제시하며 매도보다 보유를 권고. 금리(미 10년물 4.4~4.5% 경계), 유가(호르무즈 해소 시 80달러대 중후반), 환율(1400원 초반 하락 가능)을 주요 변수로 언급. 2차전지는 ESS·BBU 기대로 반등이나 실적 확인 전까지 비중 축소 및 트레이딩 관점 권고. 바이오·소형주는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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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을 조금 게을러야 된다. 언제 더 사야 될 고민을 하셔야 될 때다. 한국돈으로 천조 가까이 되는 돈을 지금 더 투자하겠다 발표를 했죠. 여전히 좋겠구나. 5월 들어오면서 미국의 개인들이 직접 살 수 있는 길들이 열리기 시작한다라고 하면서 증권주라든지 반도체 종목이 외국인들의 수급에 의해서 더 올라가는 안녕하세요. 네. 위주브의 이원희 대표입니다. 예.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지금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요. 패널로 최근에는 뭐 이제 온라인 강의라든지 이런 것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시장이 워낙 좋다 보니까 예, 여기저기서 찾아주시는 데가 많아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5월 초 코스피가 5% 이상 급등했는데 이번 상승장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일단 지금 예, 3월 달에 우리가 이제 전쟁 이슈가 있으면서 3월 3일, 4일 급락이 나왔었고 그거를 이제 3월 달, 한 달, 그다음에 4월 초까지 어, 어느 정도 이제 주가가 다시 회복하는 국면을 맞았다가 4월 중순 이후에 이제 다시 한번 전쟁 이슈보다는 실적 이슈가 더 부각되면 해서 시장이 더 좋아지는 모습을 좀 보여 줬고요. 어, 호름이 여전히 개방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도 어, 시장은 그 전제 기는 곧 해결될 거다라고 생각을 아예 전제를 하고 어, 오히려 지금 반도체에 좀 집중하는 전 세계적으로 그런 모습을 좀 보여 주고 있고 그 사이에 이렇게 상승을 더 갑자기 이제 오 들어오면서 어, 세린메이 이런 얘기 나왔는데 오히려 급등하고 있죠.
급등하고 있는 이유가 결국에는 4월 말에 나왔던 그 많은 픽텍들의 그 미국에 이제 그 K팩스 투자하는 금액이 굉장히 증가한 거를 이제 확인하고 나서 올라왔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상업의 영향이죠. 그니까 이제 앞으로 데이터 센터 투자가 줄어들면 어떡할까라는 그런 고민들이 있다가 오히려 이제 작년에 4,억 달러를 투자했던 이런 회사들이 지금은 7,500억 달러를 투자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거의 한국 돈으로 뭐 900조에서 1천조 가까이 되는 돈을 지금 더 투자하겠다 이렇게 지금 발표를 했죠. 어 그러면서 오히려 이제 삼성전자 아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쪽은 여전히 좋겠구나라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 최근에 이제 CPU 관련된 종목들 뭐 인테일라든지 AMD 뭐 ARM 이런 종목들이 급등하는 영상을 보이면서 어 베라 루빈에 이제 베라가 이제 등장을 한 거죠. 거기에 이제 CPU를 도와주는 CPU의 역할이 이제 GPU를 도와주는 역할이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CPU가 너무 부족하다라고 해서 CPU가 더 늘어날 거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 그러면 CPU 옆에서 또 CPU를 도와주는 DDR 뭐 LPDDR5 뭐 이런 이제 디램들도 수요가 더 증가할 거다라는 또 예측이 나오면서 우리는 GPU가 좋아도 올라가고 예 CPU가 좋아도 좋아지는 그런 형태로 지금 메모리 기업들이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 반영되면서 우리나라 이제 1등 2등 종목인 삼성전자 아닉스가 지수를 좀 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이제 어 5월 들어오면서 어 미국의 개인들이 우리나라 삼성자닉스를 직접 살 수 있는 길들이 이제 열리기 시작한다라고 하면서 뭐 증권주라든지 어 지금 뭐 반도체 종목이 외국 외국인들의 수급에 의해서 더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일단 5월의 스타트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시작을 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외국인 순매도가 강했는데 최근 매수로 급격히 돌아선 배경과이 흐름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일단 지금 뭐 또 결론은 반도체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직접 살 수 있는 종목이 지금은 아직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정도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이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요. 지금은 삼성 증권 창구 하나를 통해서 들어오지만 이제 앞으로는 대형 증권사들이 지금 다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증권사를 통해서 외국인들의 자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이거를 이미 모든 시장의 참여자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내가 먼저 사야지라는 이제 수요들이 점점 증가하는 거죠. 그래서 어 외국인들도 이제 자금을 운영하는 뭐 해치 펀드부터 시작해서 단기 퀀 지금 매수세로 돌아선 걸로 보이고요. 어 거기에 우리나라 기관들도 마찬가지로 그러면 지수를 따라갈 수 있는 지수 상승률로 쫓아갈 수 있으려면 결국에는 삼성자스를 더 담아야 되는 거 또 이제 우리나라 개인분들도 예 더 사고 싶어 하죠. 예. 이게 좀 계속 승수 효과를 좀 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앞으로 주목해야 될 포인트는 결국에는 외국인들의 그 수급을 유심히 보셔야 된다.
예. 수급이 생각보다 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수급이 계속 이어진다라고 하면 그 매수가 계속 이어진다라고 하면 어 주가는 생각보다 탄력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흐름이 이어진다면 코스피 지수는 어느 수준까지 열어둘 수 있을까요? 일단 제가 연초에는 여기 이제 아마 처음 왔을 무렵인가부터는 아마이 7,500 뭐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7,500은 뭐 내일이라도 당장 갈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상황은 8, 이상은 무조건 간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시장에서. 근데 반도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진다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뭐 만 포인트도 어 올해 안에 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올해가 굉장히 중요한 한해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지금 주식을 언제 팔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조금네 고민을 좀 미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리, 유가 환율 같은 변수들이 지금 상승장에 어떤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지금 가장 큰 거는 이제 금리입니다. 금리. 이제 결국에는 이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금 4.4를 넘어가면 시장이 조금 발작을 하죠. 약간의 이제 하락이 나오거나 어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예 그무렵이 되면 또 타코를 합니다. 예. 그래서 4.5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방어가 굉장히 열심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만약에 금리가 이제 10년물 금리 자체가 뭐 14.5%를 넘어간다라고 하면 생각보다 시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높죠. 이제 지금 미국도 결국엔 지금 투자 사이클로 들어갔는데 AI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기 위해서 많은 빅텍들이 어 채권을 발행하고 그다음에 금 이제 뭐 한마디로 빚을 내서라도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굉장히 큰 비용의 부담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그래서 금리에 조금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있고 환율은 생각보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은게 금리가 튀지 않는다라고 하면 결국에는 환율은 나빠질게 없습니다.
결과물인데 어 지금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사러 들어온다라고 하는 거는 결국엔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서 우리나라에 있는 주식을 사야 되기 때문에 그럼 원화에 대한 수요가 많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오히려 원하는 어 약세보다는 강세로 갈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환율은 생각보다 어 지금 1400 뭐 70원대에서 있지만 잘하면 1400원 초반 때까지도 충분히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환율이 올라갈 거에 대한 이제 원화가 저평가될 거에 대한 우려는 당원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물론 이제 주식만 보고 이런 건데 사실은 지금 오래 들어서 외국인들이 주식은 많이 매도하다가 이제 좀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 채권은 이제 어느 때보다 많이 샀습니다.
예. 그래서 약한 120조원 이상 샀기 때문에 어 연느 때보다 지금 채권지 우리나라 채권이 미국 이제 세계 채권 지수 안에 들어가게 됐고요. 어, 그러고 나서부터 지금 어, 채권에 대한 수요는 더 증가하고 있다라는 부분까지 고려해 보시면 어, 생각보다 환율은 좀 안정적으로 갈 걸로 보이고 유가는 지금 이제 뭐 100불에서 이제 WTI 기준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그게 호르무 제업이 봉쇄가 풀리게 된다라고 하면 급격하게 아마 80불대 중후반 정도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생각보다 그 후에도 뭐 고유가가 지속되지 않겠냐라는 우려가 있는데 역사적으로 보면 어, 유가는 한 전쟁이라든지 이런 큰 이슈가 있을 때 한 3개월 올라가다가 뭐 3개월 정도 지나면 빠지는 그런 형태를 보였고요.
어, 지금은 이제 어, 3월, 4월 정도 이제 굉장히 좀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5월 들어오면서 지금 약간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아마 5월 중에 뭔가가 이제 해결이 된다라고 하면 6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5월 한 중순 이후부터는 좀 빠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유가는 지금 생각보다 우리가 우려했던 거보다는 빨리 내려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 되면 오히려 유가가 전에 봤던 뭐 칠자도 볼 수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깐 중. 수익이 났을 때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해 줄 조언이 있으실까요?
이제 항상 우리 48이라고 하죠. 458989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예. 사고 나서 한 10% 20% 올라가면 되게 불안해하세요. 어 떨어지면 어떡하지? 빨리 팔아야 되겠다. 조금이라도 빠지면 어 내가 진작게 팔 걸 막 이런 후회를 막하죠. 근데 그다음날 올라가면 또 잊어버리고. 예. 근데 이제 지금 시장은 조금 게을러야 된다. 너무 시장은 열심히 보시되 네. 매수 매도는 조금 자재를 하시는게 맞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 매수는 좀 예 빠질 때마다 모으셔도 굉 괜찮은 시장이지만 여전히 지금 매도를 할 시장은 아닌 거 같고요. 특히 이제 뭐 주요 종목들을 갖고 계시다라고 하면 지금은 좀 끌고 가야 되는 시장이고 어 아직은 상승 추세가 꺾이지 않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지금 코스피이 여덟 배가 안 돼요. 아직도 예 지금 어 우리 역사적 평균이 9.3배 배 이렇게 움직였는데 지금 아직도 여덟배가 안 된다는 거는 지금 7점 몇 배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이익의 추정치를 지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수가. 예. 그러면 이걸 따라가려면 삼성 자이니스가 더 가야 되는 거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이제 같이 올라와 줘야 되죠. 예. 그래서 뭐 금융주라든지 자동차라든지 건설주라든지 이제 뭐 조방원 이런 조선 방산 원전 이런 종목들도 다시 한번 반도체가 좀 주춤할 때 올라와 주면서 어 힘을 좀 보태 주면 어 제가 볼 때는 더 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는 너무 팔꼬민보다는 언제 더 사야 될 고민을 아직은 좀 하셔야 될 때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처럼 주도주 중심 장세에서는 중소형주까지 굳이 확장해서 볼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은 이제 일부 중형주들은 뭐 괜찮을 수 있는데 소형주들은 좀 피하시는게 맞고요. 지금 아마 소형주도 갖고 계신 분들 뭐 이제 1조 미만 이런 종목들 뭐 한 요즘에는 하도 이제 사이즈가 커져서 시가 총액이 한 2, 3조 되도 소형주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쪽은 여전히 좀 소해받고 있죠. 그건 왜 그러냐면 어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사 줘야 되는 장이다라고 생각하면 외국인들은 작은 종목까지 알지 못합니다. 네. 보통 그럼 지수의 중심이 되는 종목들을 사겠죠.
어, 증권 계좌가 열려도 아직까지는 대형주만 지금 사급할 수 있고요. 예. 그러면 어, 좀 소형주까지 이게 온기가 퍼지려면 뭐 정책적 이슈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나와 줘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이제 나오기가 좀 어렵겠죠. 예. 지방 선거가 코앞에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어, 모든 관심이 지금 선거에 다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주가 지수는 코스피만 보기 때문에 코스피 잘 가고 있고 그럼 코스닥이 왜 이렇게 소해봤냐라고 말씀하시는데 결국에는 지금 수급의 이동이죠. 그니까 대형주가 잘 가기 때문에 중대형주에 이제 몰리는 거죠. 시총 상위 종목들 중으로 이제 자금들이 좀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고 어 그 상황에서 이제 중소용주까지 온기가 퍼지려면은 좀 시간은 걸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형주도 어 대형주와 뭔가 연계가 연관이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 이제 바이오섹터를 갖고 계신 분들은 굉장히 답답하실 텐데 어 바이오섹터도 아직은 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적 발표 시즌이 끝나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 인하라는 그런 이제 뉘앙스가 좀 나와 줘야 돼요. 그래서 케빈너씨 같은 분이 이제 뭐 연준년으로 될 텐데 케빈너씨가 그러고 나면 좀 분위기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뭐 매파라고 일부 이제 언론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잘 모르고 얘기하시는 거 같고요. 그분은 제가 볼 때 완전 비둘입니다.
예. 그럼 들어오시면 아마 그분이 이제 연준 의장이 되고 나면 금리 인하에 대한 코멘트들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고 어 그렇게 되면 그뒤로는 바이오 쪽 쪽도 생각보다 좀 어 많이 소해받았구나 하고 이제 키 맞추기로 좀 순환매 장세에 좀 예 편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너무 이제 이쪽에 집중하시기보다는 그쪽은 조금 밀어놓고 어 한 5월 중순 이후에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쪽은 ESS 확대 기대와 리튬 관련 이슈로 다시 분위기가 살아나는 모습인데요. 단기 반등일지 아니면 본격적 반등으로 봐도 될까요?
이미 본격적인 반등을 시작됐다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지금 이제 ESS가 화두가 된게 작년 10월이었고 그뒤로 이제 주가는 계속 우상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일부 종목은 잠깐 쉬었다가 올라가고 했지만 추세로 보면 지금 예전에 2021년부터 23년까지 엄청난 그 화랑일 때 주가에 거의 지금 뭐 80% 70%까지 올라온 종목들도 있고요. 삼성 SDI 같은 경우는 그렇고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도 예, 거의 지금 50만 원을 돌파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이미 반등 추세가 아니라 이제 다시 성장할 거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붙어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의 핵심은 자동차가 아니라 EV가 아니라 오히려 지금은 좀 ESS에 몰려 있죠. 예전에는 S가 태양광 뭐 폭력 이런데 많이 쓰인 거 쓰일 거다라고 생각했는데 어, 태양광 폭력은 생각보다 뭐 별로 안 좋아했습니다. 시장에서. 그러다 보니까 소해를 받았지만 지금 태양강 폭력도 호르무제협 이후로 더 주목을 더 받고 있고. 근데 참 웃긴 건 태양강의 설치량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발전원 중에. 어, 근데 우리나라는 전혀 반영을 안 해 줬었고. 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한꺼번에 좀 반영되고 있는 중이고요. 물론 그쪽으로 ESS도 더 증가하겠지만 지금 또 중요한 거는 요즘 최근에 더 올라가는 이유는 AI 데이터 센터에 ESS가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BBU라는 얘 개념이 이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서 어 뭐 배터리 백업 유닛이라고 해서 어 이게 그 UPS라는 이제 전전력이 갑자기 차단됐을 때 대체 전원 역할을 지금 이제 배터리가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이 지금 부각되고 있거든요.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더 한번 더 어 올라가고 있는 중인데 여전히 문제는 실적이죠. 아직까지 실적은 뭐 확 돌아선 기업은 많이 없고 그러다 보니까 좀 밸류는 좀 비쌀 수 있습니다. 그 대신에 이게 방향성만 좀 맞다라는게 확인되면 순차적으로 더 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아직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도 사야 되냐 뭐 팔아야 되냐 여러 논란이 있겠지만 저는 여기서 좀 비중을 좀 줄이시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
2차전지는대 뭐 이제 물론 다가 아니라 일부 종목들 좀 많이 올라온 종목들은 조금 비중을 줄이셨다가 조정이 좀 나오면 사시는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참 전성기였던 23년 고점을 돌파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숫자의 힘이 너무 약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내러티브로 지금 올리기에는 조금 더 시간은 좀 너무 많이 올라왔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 이게 뭐 가격 조정이 나올지 아니면 기간 조정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좀 쉬었다 가야 되는 국면까지 올라간 종목들도 있고요. 일부 종목들 중에 좀 덜 올라온 종목들은 어 다시 한번 좀 힘을 더 내고 있는 그래서 키맞추이 지금 과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중에서 이제 또 작은 종목들은 또 아예 움직임이 없어요.
예. 그래서 어 그래도 이름을 좀 들어본 2차원지 종목들 중에서 좀 골라서 뭐 좀 덜 오른 종목들은 어 매매를 해 보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고요. 대신에 저는 이제 2차전지는 아직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좀 보고 있고 빠지면 사고 또 많이 올라가면 좀 한 번씩 팔아주는 그런 것들을 해 주면서 올해 하반기에 만약에 이게 뭔가 숫자로 증명이 되면 그때부터는 뭐 전고점을 뚫고 가려고 하는 어 느력들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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