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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자, 계속해서 지금 시장 상황 관련돼서 좀 새로운 어, 소식 하나만 좀 먼저 여러분들 전달을 해 드리고 가겠습니다. 9시 한 47분쯤가 나한 거 같은데요. 미국 에너지부에서 사우드 송유관 가동준단 어, 관련해서 며칠 내로 정상화 가능하다. 요런 어, 성명을 에너지부 장관, 라이트 장관이 직접 내놨습니다. 어, 지금 유가가 WTI도 조금 떨어졌고요. 하락 전환을 했고요. 어 그다음에 국채 10년물도 아 아시는 것처럼 5% 넘었던게 지금 4.996%까지 좀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WTN는 104달러선대로 내려왔고 브랜드도 108달러선까지 좀 내려와 있는 모습입니다.
그 그리고 어 잘 아신 것처럼 상원에서 클레리티 법안 통과가 안 됐죠. 한표 차이로 안 됐는데 뭐 시장에서는 통과 어려울 거다. 뭐 이런 전망도 있긴 했었습니다. 어쨌든 안 되다 보니까이 스테이블 코일 관련된 뭐 코인 관련 주들이 전체적으로 좀 분위기가 가라앉고 있는 거.이 부분도 어 여러분들께 좀 참고를 하시길 좀 바라겠습니다. 네. 오늘 어 집중 분석을 좀 해 볼 내용은 어 반도체입니다. 노근창 세미콘 리서치 랩 대표님과 함께 반도체 최근 상황이 아무래도이 속도 조절론 등등등 해서 좀 요즘에 노이즈가 좀 있었죠. 어떻게 봐야 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반도체주 투자 전략 어떻게 좀 가져가면 좋을지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예. 이제 어 센터장하시다가 제하로 나오셔서 처음 또 오늘 뵙게 됐습니다. 예. 예. 반갑습니다. 예. 일단은 그부터 좀 여쭤 보셨네요. 삼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속도전으로 얘기 나왔을 때만 해도 낙폭이 굉장히 컸었는데 바로 사실은 보합권 어제도 그렇고 오늘은 조금 오르고예. 뭐 이런 걸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흐름은 사실은 이제 우리가 이제 재생적 그러니까 반복적 자가 계산이라고서 AI 자가 계산에 대한 어 일부 좀 우려도 있었고 그다음에 제이콥이라고 해서 최근에 엔트로픽이 그만둔 분이 뭔가 뭐 보안이나 여러 가지 AI가 되게 위험하다.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기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애트로픽의 우리 어 아모레이 CEO가 또 한 며칠 전에 또 그 AI를 통해서 쉽게 인간이 못 방하는 바이오 생학 뭐 이런 쪽으로 바이러스 같은 거 좀 개발한다는 그런 내부적인 또 약간 첩보도 입수하다 보니까 예 그래가지고 바이오랑 해킹 해킹이 늘어하는 거지만 어 이제 우리가 바이러스가 걸렸을 때 AI를 설 쉽게 아주 정교하게 설계하면 어떤 백신이 와도 못 맞게 그러니까 약간 좀 AI가 기술이 고도화되는 거는 맞지만 이게 인류의 절대 선을 위해서 가는게 아니라 안될 수 있다는 그런 일부 그런 거에 대한 우려들이 있어서 속도 조절를 얘기를 한 건데요.
근데 사실 이제 속도 조절라는게 그렇습니다. 이제 뭐 엔트로픽이란 거는 이제 어차피 IPO가 이제 10월 말이나 11월 초 해야 되고 그리고 이번에 우리 오픈 AI 아스트라가 AGI와 유사한 어 방향성을 보여줬어요. 근데 엔트로피 입장에서는 당장 그런 제품을 내기 힘들거든요. 그리고 IP는 해야 되고 그래서 약간은 이제 어 순고르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프런티어 모델의 좀 전체적인 페이스 조절이 필요하다. 그거는 좋은 의도에서 얘기한 거지만 내부적인 저는 의도도 좀 있었다고 보고 있고요. 예. 그리고 이제 그러면 그 얘기가 나오고 나서 이제 이번 주 일요일 날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빌 코인을 담보를 해서 주식을 사고파는 시장이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일요일 날 우리 아모레이시오가 그런 얘기를 하고 나서부터 이게 안 좋을 것 같으니까 이제 암호화폐 시장에서 반도체 주식이 빠져요. 1월부터 그러고 나서 월요일 날 이제 한국 이제 반도체가 빠지고 나스닥에 뭐 어쨌 필라델피아 반도체 빠지는 그런 연세제 작용이 계속해서 7월 달도 있는데 이번에도 또 그런 약한 고리를 또 흔들었거든요. 자세히 [콧방귀] 들어보면 이게 우리가 AI 모델에 예를서 보안을 강화하고 그다음에 검증을 하고 그러려면 결국 [콧방귀] 그러면 이제 그 뭐 시스템도 당연히 해비해지지만 그런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려면 반도체 칩에도 그런 보안과 관련된 기능이 넣어 들어가야 됩니다.
그럼요. 예. 약간 보안과 관련된 연산 칩의 그런 기능이 들어가고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HBM도 그렇고 HBM은 이제 HBM을 컨트롤하는 로직 다이가 있거든요. 거기도 보안 기능이 추가돼야 되고요. 디행 같은 경우에도 사실 에러 커션 코드라고 해서 뭐 완전히 같은 맥락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 시스템이 잘 돌아가고 그 뭐 우리 메모리 칩이 제대로 아 문제 없이 잘리 돌아지 그거 다 돈이거든요. 그니까 반도체가 그러면 결국에 이제 생산 기간이 더 길어지고 두 번째는 그런 기능을 추가하면 반도체 가격은 올라야 되는 거죠. 가격이 기능이 들어가야 되니까 프리미엄이 되는게 맞는데 월요일은 그냥 빠진 거예요.
근데 화요일부터는 반등을 한 거고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은 반등했고 반면에 월요일날 보시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얘들은 올랐어요. 근데 반대가 돼야죠. 얘들 입장에서는 반도체가 비싸지니까 비용 부담이 올라가는 것 어제부터 그래서 빠지기 시작해요. 걔들은. 그러니까 하이퍼스켈러는 어제부터 가격이 빠지고 반면에 어 우리 반도체 기업은 어제부터 이제 반등을 한 거고 그래서 오늘 한국 시장에는 어제 그 미국 시장에 그런 그게 합리적인 거니까 그러면 이제 뭐 속도 조절론 얘기는 시장에 미칠 영향은 이제 뭐 이제 마무리된 거 아니에요.
어 일정 부분은 그리고 이게 담론이고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그런 제안을 한 거잖아요. 글로벌 공를 하고 그다음에 우리 아모데이 CEO랑 제선왕이랑 이번에 뭐 어제 주로 저는 이제 직접 인터뷰한 것 요즘 자세히 보거든요. 시간도 좀 남아서 근데 보니까 [콧방귀] 어 어쨌든 아모데시오는 글로벌 공조를 하고 중국에 대해서 제재를 더 심해해야 되고 중국에 칩을 주면 안 된다. 중국이 자꾸 자기들의 그거를 증류한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제재를 해야 된다. 사실 그 얘기도 하고 싶었던 거고요. 이제 전왕 시유는 이제 우리 제이코이 나와서 엔트로이 다니다 나와서 했던 얘기에 대해서 과학자가 가학적이지 않은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한다.
예. 굉장히 조금 뭐 그럴 일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제가 봐도 그냥 뭐 이것 때문에 반도체 투자를 줄이거나 그다음에 하이퍼스케러가 이것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이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 다만 이제 사회적으로 이제 리딩하고 있는 어 프런티어 모델 만드는 기업들이 이제 보안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신경 쓰자. 그 정도 의도로 보는게 저는 더 합리적일 것 같아요. 지금 AI를 멈출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뭐 미국만 선한 의도로 AI를 개발한다고 해서 중국은 어 미국의 그러는 순고르게 하는 거를 기다려 주지 않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갔을 때는 어 주가에 주는 임팩은 심리적인 거고 아주 그리고이 시기가 잘 보면 FMC하고 유가 오르고 국채금 오르고 되게 매크로가 불안할 때 이게 터지니까 영향이 예. 그근데 이때 주가 조받기 때에 FMC에서 금리를 인상더라도 저는 임팩 별로 없을 것 같다. 이미로 되게 애매 뭐하고 방향도 애매하고 개인 의견은 탓진한 거예요. 사회적 합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서로 공감대 행서 반드시 그렇게 하자 아니고 아 그러면 중국 쫓아오면 어떡할 거야 그렇게 하면서 미국 내에서도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AI가 가는 답이고 그리고 뭐 젠슨 CEO도 어제 뭐 우리 지금 네오클라우드 지금 회사들이 글로벌하게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하이퍼스러드도 지금은 어 투자를 줄일 뭐 그런 생각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양적인 성장이 올라가는 시점에 좀 균형관 있게 질적인 성장도 도모하면서 그리고 중요한 거는 그래도 뭐 인류에 좀 뭐 그런 불확실상이 줄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을 보완을 좀 강화하자. 그런 의미로 해석을 하는게 좀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속도 조절이라는 거 그니까 개발의 속도를 늦춘다라는 거 또는 그에 따른 케스 투자가 조금 둔화된다 이런 것들은
어 우리 투자자분들에서 봤을 때는 그런 일은 없을 거 이렇게 봐도 됩니까? 엔트로픽도 상장하는데요. 엔트로픽이 예를래서 뭐서 기부 받아 가지고 뭐 사업하는 비용리 법이 아니잖아요. 그래도 일반 주주들한테 이미 돈 받고 이제 공모화해서 불투정 단 돈을 받고 주도 가치가 주주도는 공짜가 아닙니다. 그를탈리턴으로 배당이 되든 예를 들어서 주가가 되든 보여줘야 되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답론 정도 그니까 서사 정도 그냥 표현한 겁니다. 근데 이번에 아모레 CEO가 이제 그렇게 제기 문제 제기를 하면서 제안을 두 가지를 했던 거잖아요.
독립적인 그런 어떤 감시 감독 어떤 그런 뭐 기구하간 뭔가가 있어야 된다. 그다음에 공된 표실이 얘기는 되게 논필요한 거 같아요.이 정도 AI가 이제 계속 가니까 이제 선하게 써야 될 AI를 악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미리미리 검증하고 막아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뭐 그런 소프트웨어를 고도화시키고 근데 소프트웨어 고도화가 소프트웨어 단에서는 되는게 아니라 그게 결국 이제 AI 서브에 들어가니까 파도의 칩에도 그런 기능들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그거를 모니터링하고 컨트롤해야 되고 근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완하고 검증 기능이 높아지면 반도체 가격 계속 올랐어요.
수요도 더 늘어날 수밖에 없 뭐 유닛보다는 일단 ASP가 올랐습니다. 아 단가가 오른다. 예. 한판가가 오르 왜냐면 없는 기능이 추가되니까 우리가 해서 보안이 강화된 그서 우리가 데이터가 있는데 보안을 강화해서 DRM을 넣었다 그럼 데이터 사이즈가 커집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저희가 측정해 보니까 그런 기능이 들어가면 D램의 출화량 증가율이 두 자릿로 증가합니다. 아이고야. 기능 때문에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시장에 특히 반도체들한테 좋은 일인데 예 그래서 빛 기준입니다. 참고로 이제 전체 칩 기준이 아니라 빛이 더 그런 기능의 에러 커션 코드든 아니면 보안을 강화하는 그 그만큼의 기능이 비트에 들어가 비트에 추가 돼야 되는 거
예 그러니까 칩이 더 공고 용량화 되는 거고 그 말은 이제 반도체 빛 그로 우리가 계산을 하니까 그런 면에서는 실제적인 의미의 출화량 증가도 같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예. 지금 뭐 대표님 말씀 들어 보니까 일단 이번에의 속도 조절로는 또 하나 이제 노이즈 정도로만 봐도 뭐 크게 문제가 없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 이제 반도체 펀더멘탈 얘기를 좀 해 보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펀더멘탈 관련서는 뭐 좀 전에 말씀하셨던 반도체 수요라든가 뭐 또 AS 즉 수익성 문제죠. 이쪽 그렇고 뭐 뭐 이견의 여지가 없는 내용들 그니까 반도체 펀더멘탈 여전히 좋아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견의 여지가 없는 거 같고 또 블랙록도 어 다시 비중확대를 3년말에 올린 배경에는 또 이쪽에 대한 AI 반도체 인프라 관련된 대한 그런 부분들 희소성을 얘기를 했던 거고
그럼 이제 슬슬 이제 좀 갈 때 되는 거 아닙니까? 예. 저는 그래서 뭐 중간 선거 이외는 좀 많이 갈 거 같고요. 이외 블락도 해소되고 두 번째는 어 한국 기업들은 좀 더 빨리 갈 가능성도 있다. 언제부터 갈 수 있느냐? 저는 이제 9월 말부터 이제 우리 삼성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그 기존 주조하는 정책보다는 더 의미 있게 해야 되냐? 50% 룰은 지키고 50%를 초과하지만 지금까지 1분기, 2분기 분기 배당 기존 룰대로 한 거잖아요. 이제는 초과 이익이 돼서 해야 되니까. 결과적으로 이제 9월 말 또는 12월 말까지는 최소한 주주 명부에 등재가 돼 있어야지 그 특별 배당을 받을 거예.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14,000원 정도까지 연간 배당이 가능할 것 같고요. 14,000원이요? 한주당. 예. 그니까 14,000원이면 지금 이제 거의 5% 이상의 배당 수익률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국채금리 수준에 배당 그냥 갖꾸만 있어도 나온다는 얘기 그리고 P도 지금 뭐 내년 기후 세 배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뭐 주가도 최근에 조정도 받았고 또 2028년까지는 이제 이익의 성장성이 저는 충분히 어 유지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보는 배경이 어 미국이 전 세계 AI 데이터 센터 수요의 57%입니다. 그 그 미국이 지금 현재 데이터 센터의 그 처리 능력이 40GW거든요.
근데 2030년까지 120GW로 늘린답니다. 세 배 늘린다고. 예. 그리고 지금 짓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는 미리 예약을 안 하면 그걸 받을 수가 없어요.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그렇고 엔터프라이드 기업들도 그래서 사실은 이게 보이는 길이에요. 사실은. 그래서 보이는 길에 기존 또 LM 가지고 돌릴 거예요. 근데 앞으로 나올 뭐 엔트로 표기 모델 뭐 ADI와 유사한 색깔의 모델들은 보안 기능을 강화하겠죠. 뭐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연말에 낼게 내년 3월에 낸다고 해서 기존 LM은 또 열심히 쓸 거 아닙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사실 반도체 수요랑 데이터 센터 수요의 미치는 영향은 제가 봤을 때 상당히 미미하다 이렇게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예. 진짜 많은 분들이 사실은 7월 말에 엄청난 이제 멘탈의 충격을 받으시고 뭐 이제 뭐 나오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고 또 사신 분들도 계시고 뭐 하단 여러 부분들이 계시겠습니다만 그 결국 펀더멘탈적인 측면 왔을 때 뭐 나무할 때가 전혀 없다라는 걸 감안하면 기본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반도체주들을 적어도 뭐 일정 그 뭐 절반 전후 정도는 가져가야 된다라는 뭐 얘기도 많이 하는데 그 부분도 동의하세요 저는 는 뭐 요즘에 종목 학사는 좀 되겠죠. 뭐 반도체만 가져가는 것보다는 반도체 지금까지 상반기까지 대형주만 가져가는 전략이 맞았다면 이제는 소부장을 같이 가자는 바벨 전략 반드시 필요하고
두 번째는 뭐 또 나름 또 하려한 실적을 보여주는 섹터들도 일부 있었지 않습니까? 장품정도 그고 그다음에 금인상 뭐행하고 보은 또 가시성도 보이고 그래서 뭐 이런 뭐 반도체가 주도하는이 업항 내에서도 또 차별화된 실적을 보여주는 섹터들이 조금씩 보이니까 그런 섹터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이제 어느 정도 비중을 같이 가져가면서 그래서 반도체를 지금까지 뭐 상반기 100을 가져갔다면 이제 반도체를 한 60을 가져가고 나머지 괜찮은 섹터 뭐 3, 40% 구가하고 반도체 내에서도 반도체 칩이 두 회사만 가져갔다면 소부장으로 어느 정도는 가져간다면 저는 지금 제일 그래도 어장 수익률을 이길 수 있는 어 포트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뭐 화장품 사실 말씀도 하셨는데 확실 화장품이 보면 어 이쪽이 그니까 반도체나 이쪽이 좀 주춤할 때는 화장품이 견조하고 그렇더라고요. 그게 그러면서도 전체적으로 차트를 보면 이게 가라앉자다 변동이 큰게 아니라 꾸준히 우상향을 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럼의 화장품과 유사한 업종들도 좀 일부 있고 대표적으로 2차전지도 지금 보면 이제 앞으로는 ESS 쪽도 기회가 있고 당연히 그쪽 시장이 지금 전체에 2차전지 수요에서 이제 어 ES가 올해 한 이제 한 10%까지 올라가요. 지금까지 전기차가 뭐 중심이었다면 이제 S가 비중이 올라가고 또 자율주행이 이제는 레벨 2 플러스 플러스 뭐 레벨 2 플러스가 글로벌하게 많이 확산이 되면
네 사실 뭐 내형 기간으로는 그 자율주행 하기 힘들거든요. 전기차가 돼야지 에너지나 이런게 충분히 제공이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전기차 수요도 뭐 내년부터는 조금씩 단계적으로 회복된다고 봅니다. 중국의 부담스럽지만 또 미국에서 중국산에 대해서는 계속 제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저는 그렇게 조금씩 이제 바뀌어가는 섹터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섹터들은 뭐 상반기에는 예면했다면 하반기는 예하지는 말고 그렇게 좀 차별하다게 좋아지는 섹터들은 일부 가져가면서 그래도 지금 세계 세상의 중심 어제 트럼프도 계속 그 이야기했습니다. AI가 다야.
AI가 아니면 이제 다 끝났다. 그래서 [콧방귀] 뭐 결국은 이제 전기, 인터넷 그다음에 AI입니다. 그래서 AI의 제일 그래도 한국에서 어 좀 포지션이 큰게 이제 반도체고 그리고 거기에 또 전력 공급만 관련해서 뭐 다양한 에너지랑 전력 기기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런 쪽은 저는 최소한 한 향후 5년간은 그쪽 포지션을 어 비우고 시장을 대응해서 아마 시장보다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기는 거의 힘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 당시에 가장 수익률이 좋은 종목들을 그 당시에 갖고 있지 않은 사람과 예. 또는 갖고 있던 팔았던 어쨌든 그 갖고 있던 사람과 그니까 계속해서 그냥 물고 이게 뭐 물렸느니 어니 이런 소리를 듣더라도 갖고 있던 사람과 나중에 시간이 이제 질문길수록 복리 효과가 그런 거겠죠.
차이가 참 얼마나 큰지는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여러 가지 제테크 책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네. 오늘 녹은창 세미콘 리서치 랩 대표님과 함께 반도체 얘기 또 투자 전략까지 말씀 좀 들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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