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노근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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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회복 후 반도체 주도 장세 지속 전망. 7월 5,000 부근 바닥 확인, 6,500~7,000 박스권을 거쳐 3~4분기 실적 발표 이후 7,000 안착 예상. 구글·아마존 자체 가속기 외부판매로 2027년 프리캐시플로 흑자 전환 전망, 이것이 수요 불안 해소 요인. HBM4에서 삼성전자 경쟁력 상승, 장비·소재·기판 실적 양호 예상. 반도체 밸류에이션·주주환원 측면에서 매력적이라 분할 매수 유효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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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쨌든 경제 2부 초대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우리 증시에서 가장 눈에 뛴 점은 7,000피를 회복했다는 점인데요. 역시 주도주인 반도체 업종이 7,000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매도세도 만만치 않아서 과연 이게 바닥을 찍고 상승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또 큰 변동성 장세로 가는 건지 많은 투자자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계신데요. 오늘 자세히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진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도움 말씀 위에 녹군창 세미콘 리서치랩 대표 나오셨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자, 원래 아시겠지만 이제 노근창 대표께서는 이제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 하시고 이제
예. 최근에 최근에 이제 창업을 어떻게 보면 하신 건데 좀 달라진게 있습니까? 뭐 그냥 제가 13년 정도 센터장을 하면서 그래도 조직 관리도 하고 또 뭐 반도체업 정도 하다 보니까 동시에 두 가지를 하다 보니까 좀 집중력은 좀 그때보다 지금은 좀 좋은 거 같고요. 반면에 그때는 좀 시스템 있는 지원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이제 제가 직접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좀 어 그래서 일을 좀 많이 합니다. 네. 다만 AI 도움을 다니도 제가 생했던 거보다는 훨씬 효율적이고 또 제가 생각했던 시간보다는 좀 일찍 좀 어 일을 마칠 수 있어서 역시 AI가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자, 그러면 그동안에 이제 경험과 노하우 그다음에 이제 집중된 분석 그래서 오늘 또 밝혀 주시고요. 차근차근 계속적으로 좀 진단을 좀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요. 자, 일단 오늘 방송 들어오기 전에 코스피가 1.76% 76% 하락해 가지고 7,피가 깨졌어요. 6,909포인트 정도로 마감을 했는데 자, 이게 지금 우리 시장이 바닥 저점을 확인하고 반등하는 장인지 아니면 계속 변동성 장세를 보일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일단 지금 다음 주 FFC회의까지는 변동성이 계속 있을 거고요. 물론 이제 금리 인상을 해 버리면 차라리 이제 반영이라고 보면서 변동성은 좀 줄 수는 있는데 어 결국 이제 시가 총액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좀 확신이 좀 생겨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실적의 단기 방향성은 뭐 여전히 좋은데 중장기적으로도 과연 이제 신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그런 의구심들이 있거든요. 시면 해고 그리고 결국 이제 이번에 반도체 업종이 뭐 절대적이니까 반도체 업정 주가 하락할 때 그 주요 고객사들에 대한 뭐 내년에 투자에 대한 불안감이 컸는데 저희가 이제 파악하기로는 2027년 되면 뭐 구글이든 아마존이든 다 어 프리캐시플로가 저희는 플러스로 전환할 거 같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수요처에 대한 불안도 많이 해소가 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전체적으로 지수는 점진적으로 저점을 높여 가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당연히 시장은 우리 7월 달에 바닥 찍었죠. 7월달에 5천깨지면서 바닥을 찍었고 지금은 이제 박스권 실적은 나오는데 금리도 그렇고 가도 그렇고 뭔가 매크로 불안한 환경 때문에 바로 이제 실천에 안착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저점도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은 6,500에서 7, 사이의 박스권이지만 아마 4분 그러니까 3분기 실적이 나오는 4분기 정도 되면 7천에 안착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자, [콧방귀] 그러면은 바닥은 이미 찍었다. 일단 이렇게 보시는 거고 점진적 상승을 전망해 주셨는데 그러면은이 박스권 안에 갇혀 있는 상태에서 조금은 오르지만 오른 상태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이렇게 장세를 예상할 수도 있고
당분간은 그럴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예예. 연말까지를 보면 어떻게 보시? 4분기부터는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가장 큰게 제가 이제 우리 프리캐시 플로 플러스에 대해서 아직 신당은 신뢰를 못 하는데 저는 이제 어차피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에 있는 그런 고객들라고 얘기해 보면 내년에 특히 구글 같은 경우에는 구글의 가속기 제품을 이제 본격적으로 올해부터 예부 판매하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영업률이 통상적으로 엔비디아는 60% 중후반인데 구글은 뭐 한 60% 정도 될 거 같아요. 네 조만 어캐시플로플 전환되면 시장에 둘러싸고 있는 반도체 경기에 대한 아니면 반도체 미래에 대한 불안감들이 상당히 빨리 해소되지 않을까 그러면 반도체가 주도주로서 다시 복귀가 되면 저는 뭐 당연히 시장은 지수도 함께 어 좀 우상향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이제 우리 주도주는 역시 반도체다 이렇게 컨센서스가 있는 거 같고요. 예. 나머지 산업들도 물론 뭐 일부 좋은 산업들도 있습니다. 뭐 전력 기자재든 에너지든 아니면 조선 업종이든 이런 업종들은 이제 실적은 되게 좋은데 다만 이제 밸루에이션하고 그다음에 주조하는 정책 그리고 산업에 주도권을 같이 고민해 본다면 반도체 만한 섹터는 아직은 없는 거 같습니다. 네. 자, 이번 주 저희가 이제 반등에 성공하면서 어쨌든 코스피 7천을 다시 회복한게 결정적인 계기가 아스트라 출시.이를 통해서 뭐 삼성과 SK 하이닉스 반도체 계속 수요가 많겠다.
이런 전망들이 이제 작용을 했던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구체적으로 이런 시대의 반도체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걸로 보시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AI의 그 수요 모멘텀이 첫째가 이제 생성형 AI가 이제 2023년에 GPT 4가 나오면서 어 그리고 우리 기업들은 이제 HBM이라는 또 그거에 관련된 수요 때문에 상당히 좋았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2025년 하반기부터는 이제 AI가 인간의 서비스를 대체하는 에이젠틱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범용 메모리 반도체까지 상당히 좋았죠. 그러면 시장도까지 가고 어떻게 보면 호의 배경에는 우리 기업들은이 AI 많이 연관이 돼 있고요.
[콧방귀] 이번에 이제 GPT6 아스트라는 이제 AGI라고 해서 아토피셜 제텔스라고 해서 사실은 이제 인공지능이라는게 지금까지는 특정 영역에서 사람은 앞서지만 범용적인 영역에서는 좀 부족한게 많은데 이번에 보여준 [콧방귀] 아스트라 같은 경도 사용을 해 보니까 뭐 기존 뭐 제품보다 제가 아스트라 때문에 다시 오픈에 다시 같이 씁니다. 엔트로픽만 쓰다가 처음에 오픈 쓰다가 엔트로픽 쓰다가 지금은 둘 다 같이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스트라에 대해서 엔트로픽도 많이 벤치마킹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특히 엔트로픽은 올 이제 중간 선거전에 이제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데이 AGI를 품지 않으면
어 IPO 흥행이 조금은 참물이 얹질 것 같기 때문에 엔트로픽마저도 어 AGI에 대한 어 프런티어 모델에 대한 개발을 좀 가소가할 것 같아서 결국 이제 뭐 거의 AGI가 이제 결과적으로는 이제 더 좋은 성능을 이제 결국 이제 보여 주려면 더 좋은 반도체를 써야 되거든요. 연산 반도체도 그렇고 메모리 반도체도 그렇고 지금보다는 업그레이드가 돼야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또 반도체 수요를 다시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이 AGI라는게 이제 넥스트 단계는 네. ASI거든요. 아트피셜 슈퍼 인텔리전스. 이거는 인간보다 한 만 배 정도 나올 거라고 우리 소프트뱅크의 손정 회장은 얘기하지만 정말 만배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 일단 우리가 생성 AI, 에이젠틱 AI 그다음에 AGI 지금 이제 AGI에 시장이 개하되는 신호들이 보이고 이게 이제 어느 시점에는 ASI까지 가기 때문에 그 관점에서 본다면 뭐 반도체 용량의 고도와 연산 취입에 더 많은 트랜지터 탑재 그거를 서버트 하기 위한 HBM의 용량 증가 그리고 네트워킹 킹을 위한 다양한 어 우리 디램 범용 디램의 역할 증대가 계속해서 이어지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아무래도 이제 우리 반도체업종 주도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하고 있는데요. 이제 기업별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가 뭐 AI 반도체 HB HBM 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앞으로 차세대 HBM 경쟁에서도 SK 하이닉스가 계속 주도권을 쥐고 이끌어 갈지 어떻게 보십니까?
기술적인 리더십은 유지는 하지만 이제 이제 HBM만 놓고 보면 어 HBM 3하고 3에 있어서는 하이닉스가 거의 지배해 버렸죠. 거점을 지했은 거에 제일 중요한 고객에 좀 의미 있게 들어가지 못했는데 HBM4부는 이제 삼성전자가 양산도 먼저 했고 그다음에 다양하게 특히 어 베이스다이라고 하는 그 로직다이의 어 칩도 산노로 어깨에서 제일 어떻게 보면 미세 공정이 잘된 집으로 서포트를 하고 그리고 이제 누설 전류나 이런 부분도 많이 해소했고 그래서 전반적인 [콧방귀] 상황을 보면 삼성의 HBM4의 경쟁이 상당히 높아졌다 그 말음 HB는 점율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전까지는 SK 하이닉스가 주도했지만 점차 삼성전자의 약진이 예상된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 계신 거네요. 자, 그러면 삼성전자의 약진 속에 삼성전자의 향후 예,이 반도체 시장에서의 강점은 어떤 걸로 보시고 삼성전자의 또 약점은 어떤 걸로 작용할 거로 보시는지 또 진단을 한번 해 주시네. 삼성전자의 강점은 뭐 결국 이제 이번에 HBM4에서도 보여줬지만 그 메모리 반도체를 컨트롤하는 제품은 다 이제 비매모리 반도체 우리가 보통 시스템 반도체라고 하는데 그 시스템 반도체의 설계 능력도 있고요. 그리고 그 시스템 반도체를 직접 4n노 3n노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바운더리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SK 하이닉스 마이크론하고 차별화되는 가장 어 큰 포인트였고 물론 이제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이제 이런 부분은 TSMC를 통해서 아웃소싱 받아서 해결을 할 수 있지만 어쨌든 타임투 마켓이든 그리고 전체적인 인터널 인테그레이션 관점에서 삼성의 경쟁력도 충분히 이제는 어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부분의 장점입니다. 반면에 이제 단점이라고 하면 지금이 전반적으로 보면 세상이 점점점 어 리딩 기업이 이제 주도권을 더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삼성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사업부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반도체에만 집중하기에는 다양하게 어떻게 보면 뭐 완제품 사업부가 또 최근에 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면서 상당히 어려움이 크고 그 그리고 그와 더불어서 이제 영업익에 대한 성가급 가지고도 두 디비전 간의 좀 갈등이 많거든요. 그순도에서 다른 사업는 어른 메모리 반도체하는 순수 기업들 대비 어 좀 고정비 부담이 있는 거는 좀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사업 포트폴리오가 넓은 것도 단점이다. 네. 왜냐면 지금 투자자 관점에서는 물론 이제 뭐 예전 같은 경우에는이는 완제품 사업부 있는게 좀 장점일 때도 있었죠.
수요삼성 내부 완제품널티브 수요가 돼서 일정 부분은 상세해주는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 완제품은 좀 수요가 되게 안 좋은 상황에서 반도체 순도 높은 회사들의 어때 보면 RO 전체적인 실적의 모멘텀이 훨씬 강하기 때문에 장점과 이제 단점을 저희가 생각해 보자면 어 장점은 이제 바운더리 사업부가 있고 그다음에 설계 사업부 LSI 사업부가 있기 때문에 이게 메모리 사업부의 시너지 영향 주는 거는 분명히 장점이고요. 반면에 단점을 이제 찾아본다면 너무 이제 좀 다양한 사업부가 있다 보니까 어 집중력에 있어서는 좀 어 다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대비해서는 어 조금은 부족한 점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콧방귀] 지금까지 이제 미국 비테크 기업들이 반도체 투자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이렇게 막대한 투자를 계속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걱정들이 있었는데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그 걱정이 사실 더 커진 측면도 있어요. 어느 정도로게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그 지금은 이제 우리가 뭐 데이터 센터를 크게 두 개로 구분하자면 AI 데이터 센터와 일반 데이터 센터가 있습니다. 미국 기업들이 지금까지 일반 데이터 센터는 뭐 큰 이슈는 없어요. 근데 AI 데이터 센터는 뭐 기본적으로 투자 규모 더 크고 전력 소모도 일반 데이터 센터보다 열배 많습니다.
그렇지만 뭐 아스트라의 AI가 어느 정될지는 봐야 되지만 어쨌든 그런 새로운 어 기회의 영역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AI 데이터 센터의 특징이 뭐냐고 하면 어 투자하는 규모는 되게 크고 그런 캐시 플로우랑 그다음에 케펙스에 보담을 주지만 최근에 어 우리 테슬라 캠프에 있는 XAI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일런 머스크 말에 다 믿을 수는 없지만 1년 안에 해수한다. 지금 투자를 해도 1년 만에 어 GPU 리소스를 쓰고 싶은 고객들이 다 줄어서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저희가 네오 클라우드나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 기업들의 어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 GPU를 지금도 부킹 안 하면 향후의 데이터 센터 리소스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현재는 초과 수요인 상태고 그래서 AI가 어느 정도 AI가 유사한 아스트라가 나왔기 때문에 어 더 적극적으로 쓸 것 같고요. 그리고 어젯밤에도 오라클 실적이 나왔는데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지금은 RPO라고 해서 어 어쨌든 구매하려는 그런 의무 계약들이 점점 수조 장고가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어 지금 고객들은 캐시 플로가 나쁘더라도 어 1, 2년 안에 사실은 조기에 어떻게 보면 현금화가 되고 바로이 해수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ROI 관점에서도 되게 좋기 때문에 뭐 투자에 대해서는 주제하지는 않는 거 같고요.
더불어서 이제 뭐 많은 기업들이 특히 지금은 이제 뭐 우리 특히 제가 뭐 초기에 얘기드린게 구글이 등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지금까지는 이제 가속기를 이제 엔비디아 거도 썼지만 자체 가속기를 많이 썼어요. 근데 자체 가속기를 많이 쓰다가 보니까 잘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고니까 어떻게 의사 결정하는가면 이제는 이거를 나만 쓰지 말고 다른 고객한테도 팔자. 그래서 예부한테이 가속기를 이제 구글하고 아마존이 팔면 당연히 이제 그것만큼 매출이 들고 그리고 영업률이 보통엔 M비디아 기준으로 60한 5% 넘게 나오기 때문에 아마존하고 구글도 이제 그런 자체칩의 예부 판매 때문에 조기에 프리캐시
플로우가 저는 어 흑자 전환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제 투자할 때 훨씬 더 즐거운 마음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크게 걱정할 사항은 아니다.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업종 중에서 스피오버라고 할까요? 낙수 효과로 인해서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또 큰 관심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HBM 쪽에 소부장 기업들이 계속 유망한 건지 아니면 다른 쪽의 어떤 종목들 업종들이 다시 또 부상을 할 건지 어떻게 보십? 뭐 지금은 이제 반도체 소장은 모두 다음 선순항 고리로 들어갔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어 가장 큰 거는 이제 우리 삼성 하이닉스가 다 이제 새로운 디행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라서 어 생산 능력이 제고되기 때문에 소재 회사들도 좋을 거고 그다음에 새로운 공장을 주임해서 생기는 반도체 장비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이제 거기에 이제 설치가 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뭐 수주도 받는 거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치 같은 경우에는 뭐 기판 같은 경우에는 우리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보면 뭐 어 수없이 많은 가속계 회사들이 있는데 그 회사에 그 가속계에 들어가는 어 깊 수요도 있지만 더불어서 이제 네트워킹 칩들이 요즘 수요가 많거든요. 거기도 이제 데이터 센터의 그 가속기를 연결하는 네트워킹칩 수요도 많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기판 수요도 같이 있다 보니까 지금은 소재, 장비, 기판 모두 양호한 상황이고 여기에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은 전공정 장비보다는 후공정 장비 경쟁력이 높습니다.
아까 뭐 HBM 얘기했지만 HBM 칩들을 이제 접합을 하는 반딩 장비든 아니면 뭐 그런 어 절 장비든 이런 쪽도 수요 모멘텀이 크기 때문에 어 저희가 봤을 때는 양호한 어 실적 성장이 몇 년간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다음에 이제 정치적 변수 좀 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미국 특히 트럼프 대통령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뭐 일단 비계 이벤트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중정변화예 없 이런 정치적 변수들이 우리 반도체 업종또 우리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거 일단은 뭐 간세 부가를 좀 인하겠다고 했으니까이 부분은 뭐 우리한테 좋은데 이제제 과연 그렇게 할지 이거는
어 트럼프 대통령 아직도 믿냐 하는 분도 계시고 뭐 그분이 어쨌든간에 좀 시장에 대해서 너무 이제 변동성이 크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이번에 24일 날 백악간에서 이제 시진핑 주석이랑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합의를 할지 아면 아니면 아무 합의도 없이 저번처럼 나올지 그거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최소한 합의하려고 해서 간세 부과를 뭐 예를 들어서 인하를 한다거나 그러면 전체적으로 지금 물가 지금 금리 인상의 그런 이유가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인하면 그만큼 물가 떨어지는 요인도 되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그 부분은 정말 그렇게 되면 뭐 우리 반도체한테는 어떻게 보면 그 금리가 예를 들어서 좀 추가적으로 안 오르면 그래도 수요 모멘텀에는 긍정적이기 때문에 뭐 그거는 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고 그리고 뭐 또 중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미국의 대두를 이번에 많이 사겠다고 막 얘기할 정도로
사실은 그 양국간의 갈등이 국제 교류를 많이 좀 위축시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이 많아야 된다면 수출 증가에 따른 교형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수의 모멘텀에는 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자, 그다음에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반도체 고점에서 매수를 해서 지금 손실 보고 계신 투자자 입장에서 반도체 주가가 오를 때 뭐 물타기 차원일 수도 있고 투자에 들어가야 되는지 아니면은 그냥 관망으로 가야 되지 매도를 해야 되는지 뭐 여러 가지 고민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그래서 제가 이제 계속 27년 되면 이제 하이퍼스러들의 프리캐시플로가 플러스로 전환하기 때문에 그런 수요자들의 불안감이 사라지기 때문에 당연히 어 그런 우려가 해소되면서 주가는 우상향한다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당연히 저는 분할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또 반도체 업종이 종목이 없으신 분들 또 많이 있어요. 이분들은 새로 신규 진입을 투자를 하는게 좋은지 어떻게 보십니까? 뭐 저희는 이제 여러 괜찮은 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뭐 우리 주식시장에 좋은 업정도 있고 좀불안한 업정도 있는데 어여러 좋은 업정 중에서 반도체 업종이 세 가지가 좋습니다.
첫째 밸루에이션이 제일 싸다. 뭐 조선 업종 이런 뭐 다양한 업종 보면 밸류이션이 상대적으로 반도체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래서 밸류션이 싸다. 두 번째는 주조원 정책이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제는 잉여금 50%를 주저할 정도로 어떻게 보면 어 되게 배당 수익률이든 아니면 자주 소각이든 이런 토탈 셰어 홀더 리턴이 어떤 업정보다도 매력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게요. 있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이제 최소한 몇 년간은 어 전체적인 수요 모멘텀이 어 펼쳐질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성장성 그다음에 밸루에이션 그다음에 주조하는 정책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추는 업정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없으신 분들은 뭐 한번 들어가 보는 것도 했습니다. 저는 보고 있 그러면 한 20초 짧게 마지막으로 체크포인트 조언을 주신다면요? 시장 네. 지금은 이제 AGI 시대에서 어 어쨌든이 반도체의 모멘텀이 생성 AI AI로 갔는데 이제는 AGI가 개하되는 그런 순간일 수도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용기를 해서 반도체 협정에 대한 저점 매수는 어 저희는 뭐 되게 의미 있는 방향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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