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선엽X염승환] "시장을 짓누르던 '의구심' AI수요→자금조달로 이동했다" #염승환 #염블리 #이선엽 _261023

경제통마늘 · 2026-10-23 · 유튜브 시청 23,061 · Board Views 2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월건 연불리와 함께 시오로 본격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예고해 드린 대로 여의도 증권과의 야전 사령관 그 증권과 창구님 이선혁 AFW 파트너스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우 제가 꼭 모시고 싶었는데 와주셔서 네. 와 맞셔서 너무 좀 감사드리고 참 이게 좀 시장이 좋을 때도 오셨으면 또 좋았을 텐데 요새 좀 시장이 굉장히 좀 힘든 상황이잖아요. 아고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네. 오늘도 좀 증시가 좀 출발이 좋지 않은데 일단이 얘기부터 좀 하시죠. 오늘 사실 어제 실적 발표하고는 메타 상당히 좋았던 거 같은데

이게 밤새 또 메타에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이게 시장이 [콧방귀] 좋은 실적도 지금 오늘 보니까 사실 뭐 블룸 에너지도 그렇고 좋은 기업의 실적이 나와도 오히려 그냥 주가가 다 빠지더라고요. 좀이 부분을 좀 어떻게 해석을 될까요? 시장에서 이제 지금 관심을 두고 있는 포인트가 달라진 거 같아요. 좋은 실적보다는 결국 이제 자금에 대한 문제가 되게 컸던 것 같고 오늘 발표된 대부분의 기업들이 하락한 이유 중에 하나가 다음에도 돈을 많이 쓰겠다는 발표들을 했거든요. 많 결국에 지금이 AI라는 산업 자체가 성능이 좋은 것도 좋지만 제일 큰 문제는 아시다시피 천문학적인 어떤 투자가 들어간다라는 거고

그런데이 관련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은 돈을 쓰겠다라고 하니까 그러면 재무적으로도 좀 불안할 거고 또 나중에 이런 어떤 자금을 제대로 차용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들 그러니까 이제 AI가 되냐 안 되느냐 또 AI 성능이 좋느냐 않느냐 이게 아니라이 많은 돈을 써야 되나 그다음에 그 돈을 조달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들이 사실은 시장을 짓눌렀고 왜냐면 최근에 이제 아시겠다시피 금리가 좀 많이 높잖아요. 그러면 금리가 낮은 모르겠는데 높은 금리에서 남의 돈을 막 이렇게 많이 빌리게 되고 그게 이제 단순히 쓰겠다라는게 아니라 결국 빌리거나 아니면은 뭐 증하거나 여러 가지 수단을 써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너무 부담스러운 거 아니야라는 어떤 그런 그 이슈들이 지금 시장을 좀 지눌렀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오늘 보니까 또 젠슨왕시고 지금 베릴린에서 항상 뭐 행사도 했잖아요. 근데 그니까 오늘 이게 그 발 이제 발언했던 내용을 좀 보니까 이제 이번 급락이 좀 진원지 중에 하나가 코이브잖아요. 에오클라우드. 거기에 대해서 본인은 별로 걱정 안 한다. 뭐 여전히 근데 이제 자금 조달에 대해선 얘기는 하긴 하더라고요. 지금 수요는 폭발하는 거 맞는데이 회사들이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건가 거기에 대해서는 좀 시간이 좀 일부 걸릴 수도 있다.

요게 좀 이제 시차가 안 맞잖아요. 근데 대표하세요? 저는 사실은 얼마 전에도 이제 뭐 미국에 또 유명한 또 이게 전문지에서도 나왔던 거 보니까 설사 뭐 코이브가 좀 망하더라도 그러니까 이게 안 좋아진다 하더라도 [콧방귀] 전체 투자에 한 5% 이하니까 뭐 큰 충격은 없고 제일 중요한게 빅테크 아니냐 이런 또 의견도 있던데 대표님은 지금이 어쨌든 네오 클라우드요 좀 사태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사실 네오클라우드라는 기업들의 어떤 사업 구조를 보면 사실 고금리에 따른 영향이 분명히 우리가 되는 거 맞는 거죠. 결국 남의 돈을 먼저 빌려서 내가 먼저 데이터 센터를 짓고

그 드린 비용보다 빌린 비용보다 더 높은 어떤 그 사용료를 받아서 사실은 사업을 영하는 부분들인 건데 최근에 이제 문제가 된 기업들 네오클라우드나 이런 것들은 일단은 남의 돈의 빛의 규모가 큰게 코어위브였던 거고 두 번째는 코어위브가 다른 어떤 네오 클라우더보다는 약간 사업 모델이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어요. 냐면이 친구가 이제 기본적으로 지금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계약을 가지고 그니까 우리가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니 오픈 AI라든가 이런 기업들하고 계약을 맺잖아요. 그죠? 내가 이걸 짓고 나면 이거를 빌려 주겠다는 계약을 맺었는데 계약을 맺을 때 일부 계약들이 사실은이 사용료가 좀 고정이 돼 있었나 봐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높게 책정을 했겠죠. 나는이 정도 사용률을 받을 거라고 고정을 했는데 문제는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지금 건설병이 너무 올라간 거죠. 음반도 가격 올라가고 뭐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제일 큰 의심으로 된 거죠. 아니 너희들 이렇게 지금 되면이 고금리에 돈을 빌려서 사실은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나중에 이거 맞은 남아 이런게 하나가 또 있었던 거고 하나 더 있다라면 지금 시장에서 약간 그 공사 같은게 지연된다는 얘기가 되게 많이 나오죠. 그러면 원래 약속된 기한이 됐는데 그 기한 안에 이런 어떤 완공을 못 하게 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들이 지속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사실이 기업이 어떻게 보면 카나리아 같은 존재죠. 나중에 위기가 확산될 수 있느냐. 그래서이 기업 하나만 나중에 무너지는 사안이라면 사실 별 문제가 없다라고 저도 생각을 하지만 시장에서는이 기업의 문제로 보는게 아니라 전체 시장의 문제로 보는 거 같아요. 오늘 뭐 네비우스도 같이 빠진 거 보면 어이 기업과 관련해서 그러니까 전체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대해서 앞으로 이렇게 시장의 우려가 현실화되면 너무 높은 금리에 실제 이런 것들을 빌리게 되고 그런데 빌렸었을 때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죠. 음 않 그속 중에 문제 생는 우려가 된 거니까 이거는 뭐 어떤 특정 기업에 대한 이슈라기보다는 전체 어떤 사안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우려들이 조금 이제 과학에 앞서간 부분은 없지만 있지만 나름대로는 어 충분히 어떤 그 시장에서 좀 조종을 받을 만한 이슈였다라고 생각을 하고 다만 이제 이게 옛날하고 좀 다른게 있다라면 저는 2008년하고 좀 비교를 많이 해 드려요.

예. 2008년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던게 우리가 이제 흔히 얘기한 서브프라 위기라는게 있었었고 서브프라임 위기라고 얘기를 하면 말 그대로 그 위계 자체가 신용 등급이 아주 낮은 사람들이 돈을 빌려서 주택을 샀던 거고 근데이 상품과 관련해서 서브라임과 괜찮은 프라임과 섞어서 금융 상품을 팔았더니 되게 좋았는데 거기서 서브라임이 문제가 되면 원래는 서브라임 비중이 10%밖에 안 되거든요. 그 우 생밖 사실 그 상품은 파생이다 보니까 재료가 되는 구조였었거든요. 그러면서 문제가 많이 됐었는데 거기서 핵심이 그랬던 거 같아요. 왜 위가 커졌나 보니까 두 가지였던게 일단 파생 상품은 당연한 거고 일단 금리가 높으니까이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어 프라임로 돈을 비는 사람들은 14%의 금리를 부담했더라고요.

그때 우리가 생각하는 국채금이 5%였는데 또 하나는 더 문제는 자본과 관련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담보가 가치가 하락한게 문제였어요. 결국 집이 담보인데 집값이 하락을 했던 거죠. 그럼 저는 핵심이 그럼 이제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건 데이터 센터잖아요. 그래서 지금 금리가 높은 건 우려스러운 일이죠. 속속되터에 사용 지속으로 올라간다라면 어쨌든간에 제가 보기에는어 지금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좀 버틸 만한 힘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고 나중에 다만 담보 가치도 떨어지고 GPU 가치도 떨어지면 그땐 정말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정말 생는 담보가 가치가 문제가 될 때 고급리와 엮겨서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었겠다. 그런데 이제 최근에 돌아가는 시장 상황 놓고 보면 여러 가지 얘기를 하죠. 어, 돈 빌기가 쉽지 않아서 데이터 센터를 추가로 짓기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또는 뭐 전력 때문에 쉽지 않다는 얘기도 있고 그러면 역으로 생각을 해 보면 기존에 있던 데이터 센터는 사실은 조금 더 임대료를 올려받을 가능성은 되게 높다라고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사실 담보 가치에는 당장 문제가 생길 가능성에 대해서는 좀 가능성 [목을 가다듬음] 많이 낮은 거 아닌가?

그러면 우리가 우려는 하고 시장에 대해서 여러 가지 긴장감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2008년과 같은 사태가 지금 당장 뭔가 현실화 된다라고 보기엔 좀 어렵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해 보고 있어요. 음. 네. 그 말씀을 좀 잘해 주셨는데 사실 코웨이브가 이제 상당히 지금 이제 시장에 불안감을 좀 계속 자극하고 하고 있으니까 이제 그게 사실 이제 금리 때문이고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저도 이렇게 딱 이렇게 뭐 자료나 이런 거 보면 그래도 코이브가 갖고 있는 그 담보가 굉장한 담보잖아요. 비디아 예. 비디아에 뭐 H도 있고 뭐

뭐 블랙도 있을 거고 또 뒤에 지분 투자도 엔비디아도 해 놨고 10% 해 놨고 그 실제 문제 생기면 아마 엔비디아가 자금 투입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네. 그런 것도 있고 또 고객사 대부분이 그 마이크로소프트나 굉장히 알짜 회사들이잖아. 뭐 그 회사들이 뭐 돈 떼먹을 일도 없고 사실은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도 문제가 됐던 그 16, 15%가 넘는 금리는 기존에 있었던 데이터 센터를 어 대상으로 해서 빌린 돈은 아니었고요. 이게 어 무담보 차입이라 그래서 이게 데이터 센터가 아닌 처음에이 코어뷰 같은이 기업들은 처음에 공사를 할 때 이거 이전에 내가 건물도 좀 임대를 하고 땅도 좀 사서 전력 센터도 짓고 요런 비용은 본인이 보담을 해야 되더라고요.

그 과정 속에서 빌린 무담보 요게 문제가 됐던 거고 중요한 건요 무담보로 빌린 돈도 사실은 5에서 9% 수준이라서 실제 코뷰가 부담해 돈는이 이자입니다. 그런데 지금 채권 가격이 떨어지다 보니 그렇게 가산을 하면 나중에 돈을 빌릴 때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돈 빌릴 때는 10%가 넘는 금리를 물어야 될 것 같은데란 우려 거고요. 지금 당장이 기업이 뭐 16% 15%라는 금리를 물어서 이자를 낸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라는 건 좀 사실적으로 좀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그리고 제가 이제 또 궁금한 거는 사실 이게 근데 이제 코입은 좀 뭔가 지금 이슈가 생기고 맞는데 그 스페이스엑스 실적을 보고 지금 놀랬던게 뭐 일런 머스크에 좀 허풍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줄서고 있다 그랬거든요.

자기네 데이터 센터를 이렇게 임대하고 싶어 가지고. 근데 저는 그 실적 설명에서 이게 거짓말 하는 거는 상당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거는 거짓말은 또 아닌 거 같은데 스페이스 X가 저 정도면 지금 컴퓨팅 수요 폭발한다 얘긴데 그 스페이스 X 어쨌든 저는 그 이번에 실적 설명해 보면서 그렇게 이번 코웨이브 사태도 그렇게 아 이렇게이 정도로 이렇게 확대해서 갈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또 스페이스엑스랑 좀 다르잖아요. 네. 좀 그럼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거는 자꾸 이제 왜냐면 이런 좀 큰 회사들이 좋은 건 또 묻혀 버리는 거 같아서 뭐 메타의 실적도 그렇고.

근데 투자분들이 봤을 때 계속 우린가 코입을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여전히 이런 큰 기업들은 그래도 단단함을 보여 주니까 요런 걸 좀 우리가 좀 생각하면서 좀 그래도 좀 긍정적인 부분을 좀 바라봐야 되는지 그쪽 그 부분 좀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동전의 양면이라고 봐요. 음. 저도 그의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게 오늘 메타나 아니면 어 현재 XAI 스페이스 X죠. 이런 기업들의 실적 여부를 떠나서 향후의 투자 계획을 보면 더 늘었거든요. 내가 더 많은 투자를 할 거다.이 기업들이 더 많은 투자를 할 거면 당연히 그 투자 안에는 메모리도 살 거고 그다음에 우리가 생각하는 AI 투자도 지속될 거다.

더 커질 거다라는 기대가 있는 거죠. 네. 그들향의 실적과 관련해서는 지금 더 높은 실을 개성을 합니다. 그런데 왜 주가는 왜 빠지느냐 이걸 믿지 않는 거죠. 그러기엔 돈 단위가 너무 큰 거예요. 그리고 단위가 너무 큰데 이자가 너무 높죠. 그다 그리고 한 가지 의심 더 있죠. 이렇게 투자하고 나중에 돈 벌 수 있어라는 것들까지. 사실 가장 큰 본적인 건 금리예요.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이거 차입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은데 실제 오늘 같은 경우도 스펙x 같은 경우도 조달하는 금리가 조금 올라가기 시작을 했더라고요. 그런 정도 관련해서 나중에 기업들 부담이 커질 텐데 그럼 이런 의구심이 들죠.

너희들이 계획은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그 계획이 실제로 성사될까라는 우려가 사실이 짓누르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 가장 큰 건 의구심이죠. 금리가 너무 높아. 그리고 비용도 너무 많고 이렇게 채권 발행하면 너무 큰데 과연 이게 원활하게 발행이 될까? 그리고 저 높은 금리를 감당을 한다라면 너희들이 지금 투자한 걸 계획대로 될 수 있겠어란 의구심이. 그러면 계획대로 안 된다라면 그 계획대로 반도체도 안 사겠네. 그러면 그렇게 안 사게 되면 이것도 나는 믿지 못하겠네라는게 시장의 우려온 거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계획과 투자와 관련된 어떤 전망에 대해서는 이견들은 없는데 그리고이 기업들은 줄일 수도 없는게 생존이 걸려 있는 문제예요.

내가 투자를 덜했는데 옆에 기업이 투자 잘해서 성능 좋으면 다 그쪽으로 가잖아요. 그래서이 기업들은 필사적으로 돈을 어떻게든 조달해서 투자를 하려고 하는 거고 근데 시장에서는 워낙 돈을 빌리기 어려운 여건이다 보니까 왜냐이 돈도 돈이면 단순 금리의 문제가 아니라 과연 그만한 시장에 유동성은 있는지도 고민이 되는 정도까지 사이즈가 커졌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거 원활하게 돈 빌릴 수 있을까? 결국 지금 병목 자체가 금융 자체가 돼 버린 거고 그 금융과 관련해서 시장에서는 물음표를다는 거죠. 계획은 알겠으나 그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단 두고 보고 싶고 아니 지금은 좀 더 우려스럽다라는 쪽에 가까운 거고 그러다 보니까 좋은 걸 보기보다는 그 우려 쪽에 지금 저 방점을 두다 보니 시장이 조금 어 반등도 못 하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니까 한마디로 좀 시장이 굉장히 좀 이렇게 안 좋은 쪽을 좀 더 그렇죠. 음. 왜냐면 이게 역사적으로 이런 적이 없는 게 AI 투자가 어느 정도냐면 어 글로벌 모든 역사에서 그 설비 투자라는게 있는데 그걸 합친 금액보다도 많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게 단기간에 집행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뭐 이사님도 아시겠지만 이게 보통 설비 투자라면 보통 한 10년 20년 해야 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무슨 철도사업만 하더라도 한 5, 60년 하고 그랬는데 이게 3년 만에 이루어지다 보니 그러면 지금 구글처럼 저렇게 돈많이 돈이 많은 기업들조차도 현금이 떨어졌을 정도니까 정말 얼마나 많은 돈이 드느냐라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장이

예전에는 겪어 보지 못했던 공급이 부족이고 투자가 더 된다라는데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 정말 아이러니한 어떤 전기를 맡고 있다라 봐야 되겠죠. 네. 네. 그래서 이제 요즘에 어쨌든 AI 수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작년하고 올해 초까지만 해도 좀 그 뭐 대표님도 아시겠지만 AI 수요에 대해서 100% 확신 안 했잖아요. 막 그 논쟁 좀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논쟁가 안전 끝난 거 같고 수요는 이제 아무도 이제 신경 안 쓰는데 이제 갑자기 이제 화두가 완전 금융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러면이 어떻게 보면 또 이것도 잘 넘어가면 또 상당히 기회도 될 수 있고 할 거 같은데이 금융 논쟁 이제요 2라운드가 좀 시작된 거 같은데 여기서 그럼 우리가 계속 좀 주목해야 되는 그런 좀 포인트들이 있을까요?

결국엔 금융과 관련해서 뭔가 여건들이 완화가 돼야 되는 건데 네. 어, 우선은 뭐이 AI 산업이 다른 어떤 설비 투자와 다르게 어, 투자 즉시 돈을 벌고 있다라는 특성이 있어요. 지금 우리도 메타, 메타 것도 그렇고 메타는 요즘 덜 내는구나. 오픈 AI나 이런 거 다 돈 내고 쓰고 있잖아요. 어, 다 컨버 볼 때 돈 안 냈거든요. 인터넷 쓰는데. 음. 다만 이제 당신들이 투장 거에 비해서 돈을 벌고 있느냐 그 논쟁은 여전히 있지만 일단이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지금 돈 벌고 있는 것도 너무너무 중요하지만 그거보다는 생존이 더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이 AI 관련 기업들이나 플랫폼 관련 기업들은 사업 모델 자체가 독점적 구조예요. 그래서 네. 여러 기업들이 쓰러지고 나면 나만 남았을 때 그때는 저희들한테 어떤 요금을 부과해도 우리 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따른 어떤 이득이 향후에 커질 거라는 그 미래를 보고 지금의 희생을 감소하는게이 기업들의 모습이다.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쨌든 그런 측면에서이 AI 기업을 좀 바라봐야 될 거 같고 어쨌든 미래 성장성과 관련해서는 의심은 없으나 누가라 삼을 살아남을지 여보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그리고 오늘 이제 우리나라 증시가 지금 어쨌든 뭐 한 2% 후반 때 지금 빠져서 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데 최근에 어쨌든 좀 어떻게 보면 이제 퐁당퐁당 했잖아요. 근데 좀 그 지금 주식 시장에서 어쨌든 오늘도 뭐 삼성인 자이닉스 뭐 삼성 전기 같은 AI 기업들이 이제 미국 이렇게 바로 영향을 받다 보니까 좀 빠지는 상황인데 뭐 아무튼 그 원래 좀 2부에서도 이게 좀 물어보려 그랬는데 어쨌든 지금 일부 좀 시장이 열렸으니까 대표님께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시장 그래도 계속 뭐 밸류 싸다는 얘기는 한참 들리는데 아 이게 안 먹히잖아요.

사실 그 밸류에이션이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의미를 안 두는 게 예 밸류에이션이 시장에 물론 이제 단순히 싸다라는 이유만으로 하락이 멈추거나 그러진 않지만 우리나라 시장은 절대적으로 싸다거든요. 해도 너무한다.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 지금 하락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현재 주가 수준은 지금보다 이익이 반토막 이상이 나야 되는 정당화 되는 건데 사실 뭐 우리가 4분기나 내년 1분기에도 현재보다 이익이 늘어날 건 분명하거든요. 예. 주가 수준은 이하를 올 수 있는 수준이에요. 물론 나중에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주가라는 건 이런 것들을 선 반영하는 거니까 뭐 올해는 아니더라도 당장 내년 연초 1, 2분기에 이득이 감익될 수 있지 않느냐 우려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순 있지만

그 가능성은 전 매우 낫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목을 가다듬음]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심한 수준인 거죠. 음.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우리 시장만 바라봐야 되는게 아닌게 정말 [콧방귀] AI에 대한 우려가이 정도로 반영됐느냐는 글로벌 기업하고 비교를 해 봐야 되는 거죠. 자, 우리 삼성만 있는게 아니라 미국에 마이크론도 있어요. 그러면 그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라면 우리나라 기업과 마이크론의 부정적 영향은 같아야 되는게 정상이죠. 그런데 마이크로는 그렇게 고점 대비 하락폭이 크지도 않아요. 맞아요. 맞아요. 불과 한 달 전 한 달 전도 아니죠.

한 2, 3주 전에는 고점이었어요. 전고점에서 약간 차이가 나는 그러니까 음 거래일 기준으로 미국에서 3일 정도 4일 정도 빼놓고는 물린 사람이 없는 수준이었어요. 그러면 미국의 그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가를 놓고 보면 확실히 의구심이라는게 보이죠. 어 이거는 더 위로 그니까 고점을 못 넘는데 거의 고점 부근에 있다는 얘기는이 기업들이 앞으로 좋아질 거라는 전망은 있으나 지금 높은 금리나 이런 것들 때문에 내가 너희들을 믿지 못할 거고 최근에는 이런 어떤 우려들이 더 붉어졌으니 더 못 믿겠어라는 주가를 반위한 건데 우리는 그게 아니죠.이 이 정도 주가면 의구심이 아니라 확정적으로 AI는 이제 끝났고 앞으로 설비 추단 계속 줄 거고 그다음에

너희들의 이익은 조만간 늘어나는게 아니라 감이 될 거고 그렇죠. 근데 지금 감이 될 것까지 얘기하기도 어려운데 그것까지 반영한 거면 분명히 둘 중 하나는 균형이 다르다라는 거죠. 음분한 건 둘 중에 하나가 있다라면 우리는 정확하게이 시장일 무엇을 반영했는지 보려면 한국보다는 미국을 보는게 보다 더 객관적이거든요. 그러면 그런 걸 감안했었을 때 우리 기업들이 절대적으로 아무리 그런 걸 감안해도 너무 심한데 시장에서는 너무 이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시장에서 점수를 줄 만한 환경들이 좀 안 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아시다시피 우리 어떤 그 전체적인 어떤 증권시장의 체력이 너무 많이 떨어져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호재성 재료에도 반응을 못하는 왜 그건 왜 그러냐면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려면 누군가는 싸다라고 해서 들어와 줘야 되거든요. 아 정말 싸네. 그래 말도 안 되게 싸니까 나는 이제 사 봐야지라고 해서 누군가는 사 줘야 되는데 그 누군가가 사 줄 수 있는 내국인이 없는 거죠.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사실 그동안에 너무나도 많은 희생을 치렀기 때문에 그럴 만한 체력이 없으신 것 같고 그럼 그 역할을 연금이라든가 기관이 해 줘야 되는데 연금은 우리가 알겠지만 최근에 여러 제도 변경으로 인해서 손발이 다 묶여 있고 그럼 이제 일반 기관이라도 해 줘야 되는데 지금 기관은 아예 돈이 없는게 우리가 옛날에 기관이라고 하면 개인 투자자분들이 돈을 아 내가 주식하기 어려우니까 기관한테 맡겼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다 ETF로 하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움직이는 기관들도 여력이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도 살 사람이 없다 보니 이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정말 밸류가 싸니까 내가 들어가야지라고 하면 이전에는 어느 정도 자종작용이 됐거든요. 어, 연기금이 들어오는구나. 아니면 외국인도 뭐 일본은 들어오네 그랬는데 지금은 외국인 어차피 파는 존재니까. 그럼 내국인들 중에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도 기관들도 손발이 다 묶여 있으니 어제도 외국인이 얼마 팔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종가 기준으로 플러스였었어요. 네. 근데 그렇게 빠진다는게 우리 입장에서 납득이 되느냐 얘기죠.

음. 그러면 우리가 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국이만 팔지 않아만 해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너무 체력이 안 되니까 그런 것들이 있죠.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이 되게 기능 자체가 되게 좀 많이 아쉽지만 훼손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밸류에이션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논란들이 사실 굉장히 적정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 전혀 반영이 되지 않는 이런 아쉬움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자, 그리고 이제 일부 저희 이제 저희 좀 끝날 때가 됐는데 지금 코스피가 그래도 아까보다 조금 반등은 하고 있어요. 예.

근데 좀 잘 오늘 뭐 오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좀 더 반등했으면 좋겠고 그 6002님이 그 문자로 염승 이선협 사령관님 두 분 팬입니다. 근데 지금은 좀 지풀하기라도 잡고 싶다. 참 이렇게 굉장히 힘들어 하시는데 아마 많은 투자분들이 다 공감하실 것 같아요. 지금 굉장히 좀 힘든 상황이니까 조금 더 좀 힘을 내셨으면 좋겠고요. 저 일단 1부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2부에서 우리 시장 조금 더 자세하게 좀 분석을 해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엔비디아#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