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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강관우

Accuracy score+9.7
순 place2
Scored calls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1.5% / 71.5% / 8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3% / +9.2% / +3.5
Bullish / Bearish / Neutral63.6% / 13.6% / 22.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8)#삼성전자 (7)#SK하이닉스 (6)#미국채금리 (3)#현대차 (3)

How scores are calculated

꿩 먹고, 알 먹고... “연말 조정? 배당 받고, 26년으로 간다” /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배당 #증시각도기 #815머니톡 #연합뉴스경제tv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rean Equities | KW Kang · 2025-12-14 · 유튜브 시청 11,19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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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금리#브로드컴#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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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관우 · 한국인

요약 보기

지난주 미국 반도체·나스닥 조정(브로드컴 급락)은 높은 기대치 조정이며 AI 생태계 자체는 유지된다고 봄. VIX 15~17로 안정, 엔캐리 청산 아직 아님. 한국 시장은 ROE 상향과 이익 성장(26년 +42%)에 근거해 미국과 디커플링 기대, 코스피 12개월 타겟 4,380 제시 및 27년 기준 5,200 가능성 언급. 주초 외국인 수급 반전 가능성으로 단기 조정 우려, 연말 배당 수령 후 대응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강관호의 의식 주주 구독자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건호입니다. 아, 지난주말 미국 시장 특히 나아스닥이 조금 반락을 하면서 여러분들 걱정이 많으시면서 이제 다음 주 시작을 하실 텐데 어떻게 전략을 해야 될까요? 저도 이제 고민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제목을 코스피 4,3 4,100대인지 와 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4,100대. 그리고 이제 연말이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 앞으로 남은 한 2주 정도에 어떤 우리가 전략을 구사하는게 좋을까? 오늘은 그거에 이제 초점을 맞춰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02. 뭐 25년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제가 뭐 1년 내내 그리고 작년 뭐 이맘 때 추석 때부터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한국 시장이 25년에 괜찮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23년 4년이 아주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했는데 금년은 참 잘한 한해가 됐어요. 오른쪽에 이렇게 보시면은 빨간 줄로 막대기로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만는 코스피 기준으로 연초 대비 74%까지가 있고 코스닥도 반절은 따라왔으니까 우리 시장이 아주 아주 뭐 찬란하게 올라갔던 그런 시장이 맞습니다. 다만 왼쪽에 보시는 바와 같이 지난 뭐 1, 2주를 보시면은 그렇게 큰 힘은 없는 이런 느낌이 나오고 있어요.

03. 특히 미국 시장에서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주간에 5%나 밀렸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 주초에 영향을 좀 줄 수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이제 해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그리고 나스닥 지수는 좀 밀렸습니다만 다우는 그렇지 않았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다우 쪽이 뭐 올라간 이유가 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시장이 전반적으로 다 무너져 내리는 그런 느낌은 아니다라는 거를 이제 미리 말씀을 깔고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여기 그 어 차트를 보시면은 반도체 지수 왼쪽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 그 금요일 날 5%나 이렇게 하루에 그냥 빠져 버렸어요.

04. 그러니까 상당히 많이 밀렸고 그 중심에는 브러드컴의 주가 하락이 있었죠. 아주 폭락 수준이죠. 실적은 뭐 괜찮게 보이는 이런 느낌으로 갔습니다만은 뭐 갑자기 이렇게 내려치면서 갖다 꽂았죠 주가를. 그래서 주가가 많이 밀려 내려왔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같이 밀렸고 전체적으로 그 IT 테크 관련 주식들이 조금 많이 밀렸습니다. 그런데 테슬라는 그렇지도 않았어요. 테슬라는 오히려 좀 올랐죠. 스페이스 X 뭐 IPO 간다. 1.5트리언 US 달러. 그러니까 1경 한 1.8경원이 되나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그런 IPO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05. 그리고 또 뭐이지 크레이머가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테슬라는 이제는 뭐 자동차 회사가 아니고 이제 테크 회사로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코멘트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테슬라는 올랐습니다만은 뭐 엔비디아도 그렇고 브러컴도 그렇고 다 그쪽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서 딱도 안 좋아한 건데 오른쪽에 보시죠. 오른쪽에 나오전스 보면은 0.5% 5%밖에 안 밀렸어요. 우리가 이제 시가 총액을 할 때 시이 전체 지수를 산정할 때 시가 총액을 그 가중 평균한 이런 지수로 하는게 있지요. 그리고 그냥 가격만 그 가중 평균 가죽만 이제 가중 평균하는게 있는데 다우전스는 가격만 보는 거예요.

06. 그래서 시가 총액의 비중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격만 그냥 놓고서 보는 건데요. 여기는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습니다.이 이 다우전스에도 사실은이 테크에 큰네 개 회사가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아마존도 있고 뭐 애플 그리고 뭐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Mv디아 이렇게네 개 회사가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그렇게 밀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쪽은 또 가치주 쪽 영역 있는 회사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시장이 여전히 굳권하다. 그리고 미국에서 뭐 금리 인하만 한게 아니죠. TV를 매월 뭐 상당히 이제 사들어 오겠다 그러면 유동성을 푼다는 얘기잖아요.

07. 그런 느낌이 있기 때문에 이쪽은 안 무너졌는데 이쪽 반도체나 이제 나스닥 이쪽은 조금 밸루에이션이 높은 것도 영향이 아무래도 있었겠죠. 그런 영향이 지난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을 덮쳤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차트를 AI 버블론란 이렇게 해 놓고 괄호를 뭐라 했어요? VS 걸어 가지고 높은 기대치이 높은 기대치가 문제인 거죠. 높은 기대치라는 걸 한 마디로 얘기하면 오른쪽에 쭉 제가 제시를 했습니다만는 포워드 PER 앞으로 12개월 선행으로 보는 PER을 상당히 높게 봐주고 있다는게 좀 문제였다. 이런 얘기죠. 제가 브러드컴도 제가 지난주에 한국 경제TV 수요일 날 오후에가 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그때 40 중반 때 있었어요.

08. 근데 이제 무너져 가지고 거의 10% 이상 이렇게 떨어지니까 PER이 38까지 내려왔습니다. 나스닥의 전체적인 뭐 빅캡들이 아무래도 조금 이제 PER이 좀 높죠. 32배, 33배이 정도가 평균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지금 AI 버블로 이제 이슈가 됐던 회사가 뭐 여기 제가 쭉 이렇게 이름이 있습니다만은 뭐 브러컴도 조금 그런 이유가 있는 거고 오라클도 최근에 상당히 이제 곤란을 겪고 있는 회사 아니겠습니까? 근데 오른쪽에 보면은 브러드컴은 38배. 그리고 오라클은 26배. 저 위에 엔비디아도 26배. 그러니까 비디아나 오라클이나 이렇게 주가가 상당히 최근에 안 좋았는데 어느 정도 떨어진 느낌이 이제 실감이 될 정도로 많이 내려와 있는 거예요.

09. 사실은 지금 보이는이 어닝스의 기초한 PER이라는게 나중에 더 커질 수도 있는 거예요. 왜? 이게 생각보다 좀 덜 나면 지금 저렇게 보이는 거보다 실질적인 PR은 더 높아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미래에 가서 보면요. 근데 어쨌든 지금까지 나와 있는 모든 종합적인 자료를 종합해서 이렇게 보는 PER라는 거 봤을 때 Nv디아 25배 그리고 오라클라 26배이 정도까지 내려온 거는 SP 500의 선행 PER 평균이 한 22에서 23배 정도 되니까 아주 과도하게 너무 이제 고평가된 상황은 이제는 아니다. 이렇게는 보실 수가 있는 건데 다만 브로드컴은 여전히 38배 그리고 그 메가캡들의 그 선행 비 평균인 32배 33배이 수준을 넘어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고평가 논란에서는 자유롭지 않는 이런 분위기가 있을 수가 있다.

10. 다만 AI 생태가 계속적으로 저는 좋아질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이제 벌어지는 A 법을 놀라는 AI 생태가 완전히 없어지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평가됐던 거에서 좀 많이 이제 얻어맞는 이런 느낌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자, 그런데 믹스 같은 경우를 우리가 상당히 이제 지금 이제 봐 줘야 되는 때가 왔어요. 우리가 심리가 불안하지 않습니까? 금요일 날 주가도 왕창 밀렸는데 그럼 빅스는 어떻게 됐 됐을까요? 완전히 스파이크가 나가지고 지난번 여기 올라가는 거 같이 이렇게 쭉쭉 올라갔어야 되는데 어땠습니까?

11. 여기 조금 올라가는 느낌이 잠깐 있었어요.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15.74이 정도면은 뭐 사실은 제가 항상 말씀드릴 때 15에서 17이면은 우리가 주식을 해야 될 때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특히 미국 주식 말이죠. 그래서 빅스 같은 경우는 앞으로 한 30일 정도를 시장의 그 변동성을 바라보는 그 지표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이 15에서 17 사이에 구간에 있다고 하면은 그렇게 뭐 어려운 공면은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지난번 어려운 공면 갔다 올 때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쭉 올라갔던게 27, 28까지도 갔다 왔었잖아.이 정도 가면은 사실은 많은 분들이 극단적인 공포 분위기로가 버리죠.

12. 그런데 지금은 15에서 17 사이 여기기 때문에 뭐 잠깐 일시적으로 좀 흔들리는 이런 느낌으로 주초에 우리 시장한테도 작용할 수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자, 제가 NK캐리 관련되는 우려 사항을 지난 몇 주간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제 결론적으로 자막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만은 엔리 자금의 이탈 아직은 그런 느낌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본에서 금리를 곧 올리겠죠. 다음 주 말 정도면은 이제 결판이 날 텐데 어쨌든 뭐 0.25% 포인트를 올려서 0.75%까지 올라갈 수 있는 일본의 정책 금리가 되겠습니다만 미국하고의 그 금리 그 격차가 기본적으로 한 3%지 포인트 정도는 여전할 거기 때문에 엔캐리가 급격하게 돌아가는 거는 뭐 그 상상을 할 필요가 없다.

13. 다만 이제 뭐 이머직 마켓이나 아니면 크립터 이제 그 암호화폐 있죠? 이쪽에 가상자산에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쓴 이런 쪽에서 이제 돌아갈 수가 있는 이런 국민은 있겠죠. 다만 그 일반적인 그 상황하고는 아직까지는 그런 우려가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제목은 아직이라고 했고요. 여기 좀 변화가 있죠. N달러가 조금 밑쪽으로 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원달러는 그렇게 그런 느낌은 아직죠. 지금 이제 오히려 77원까지 이제 가서 있기 때문에 조금 주식하는 분들을 아 지금 환율 시장 보면 우리 주식을 해야 돼 이런 생각들을 하실 수가 있는데 어쨌든 여기서 큰 지금 그 변화는 뭐 일본 쪽에서는 조금 있는데 우리 시장에서는 크게 없다.

14. 그리고 니케가 지금 노란이 선으로 표시돼 있고 녹색으로는 코스피입니다만은 같이 이렇게 올라가는 분위기예요. 오히려 올라가는 분위기로 지난 우리 금요일장을 우리 올렸고 뭐 위에 회색으로 표시돼 있습니다만는 코싹 또한 점진적인 지금 상승 추의를 추세를 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엔리에 대한 우리는 뭐 일면 뭐 생각을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시장에서 이렇게 발현되고 구체적으로 뭐 행동으로 나온 거는 아직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뭐 주말 기준으로 한 주를 제가 딱이 한 장으로 요약을 해 드릴 수가 있는데 자 보시 미국은 나스닥 지수가 반랑을 했습니다.

15. 그리고 미국 국채 수익률도 보권에서 지금 진동을 하고 있는데 오른쪽이 아주 중요합니다. 12월에 금리날에 이제 0.25%지를 했죠. 그것뿐만이 아니고 T빌 미국의 단기 국채죠. 이거를 월 400억 달러씩 연준이 사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산다는 얘기는 뭐예요? 시장에 돈을 푼다라는 얘기예요. Qe 아시죠? Q 뭐 거의 Q 정도급은 아니지만은 어쨌든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을 하겠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 뭐 미국 시장을 바라볼 때 조금 뭐 지난 금요일 날 좀 요동을 쳤습니다만은 그렇게 우려할 거 아니다. 왜? 유동성이 지금 시장이 이제 공급될 지금 이제 초입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가 뭐 이거를 도망갈 이런 국면을 볼게 아니라 혹시 내려온다고 하면 다시 뭐 개미들의 집단 지성을 발해 가지고 뭐 저가로 매수할 수 있잖아요.

16. 지난 금요일 날 개미들 어떻게 씁니까? 뭐 증권 투자에서 증권 그죠 회사죠. 거기서 막 그 프로그램으로 막 사들어오니까 개인들은 막 1조원게 엄청 걷다가 이제 차익실현을 해 버렸잖아요. 지난번에 막 밀릴 때 제가 뭐했어요. 외국인들 도망가고 뭐 기관들 도망갈 때 개인들이 살 때 개인들 집단지성을 잘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금 사신 건 나중에 보상이 따를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여기서 파셨잖아요. 150대에서 판 거예요. 그때 언제 사셨어요? 3,850 3,950 그 언저리에서 사신 물량들을 4,150이 근처에서 다 외국인들 그리고 특히 증권 투자한테 다 넘긴 거예요.

17. 물량. 그러면 뭐 개인들은 이미 산타가 온 느낌으로 아마 주머니가 따뜻해지셨을 겁니다. 다만 이제 월요일 화요일 혹시라도 이제 시장이 조금 밀릴 수 있다고 하면은 외국인이나 기관 입장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올 수가 있다. 다만 거기서 이제 개인들이 얼마나 받아 주느냐 이거 따라 가지고 내려가는 폭이나 조정의 폭이가 이제 결정이 될 텐데 어쨌든 개인들은 개인 한 명 한 명은 그렇지 않을 수는 있어도 집단적으로 봤을 때는 아주 시장을 잘 대응을 하면서 가고 있다. 이렇게 저는 오히려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또 하나 걸리는 거는 환율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1477원까지 약간씩 고개를 들고 있어서 그렇긴 한데 뭐 날라와 수가 오른쪽에 빨간 거로 표현을 했습니다만 100 이상 갔다가 쭉 내려와서 이제는 98.4 4이 정도 선에서 이제 머무르고 있잖아요.

18.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달러와 주는 뭐 100을 다시 넘어가는 일은 없을 거고 오히려 밑으로 밑으로 슬금슬금 내려오지 않겠네요. 다만 좀 점진적인 가능성이 좀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자, 수급 측면에서는 좀 외국인들이 좋아졌죠. 특히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릴 때는 11 기준으로 3조 넘게 샀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주식이 좀 올라갈 것 같 시장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죠. 지난 11일 기준으로 지난주 말해 보니까 5조 8천이나 이렇게 현선물 사 들어봤습니다. 상당한 규모고 오른쪽에 보시면 외국인 선물 포지션 제가 항상 중요하다가 중요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2조 5천까지 사들어 왔어요.

19.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이제 목에 찰 정도로 사들어 왔다. 제가 그때도 말씀드릴 때 5조에서 6조 정도 오면은 또 턴할 그런 이제 모멘텀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주초에 아마 턴할 가능성이 조금 있 있어 보여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이라도 좀 이제 수급의 반전 때문에 미국의 시장의 또 반락 때문에 주초에 조금 그 수급적으로도 이제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제가 항상 우리 시장 말씀드릴 때 ROE 그리고 밸류에이션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지난주에 보니까 지진난주 대비해서 또 올랐어요. 여기 보시죠.

20. 보면은 ROE가 11.9 11.9 26년에 11.9 27년에 11.9 거 그래서 각각 0.1% 1% 포인트씩 또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유심히 봤더니 요번에 이제 SK 스퀘어 같은 경우에서도 조금 올랐고 물론 이제 SK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여기도 이익이 조금씩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뭐 전체적으로 좀 안정감 있게 ROE가 쭉 올라가는 이런 느낌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생각이고요. 영업 이익도 그래서 뭐 9조 8조 각각 26년 27년에 걸쳐서 올라갈 거다. 이렇게 이제 나왔습니다. 그래서 PBR을 선행 PBR로 봤을 때 1.23 2배.

21. 그럼 1.23배는 사실은 그렇게 뭐 높은 건 아니다. 과거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까지 + 2시그마까지는 와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니다. 11.9%의 9%의 ROE가 연속적으로 나올 26년과 7년을 생각하면 저는 계속 말씀드립니다. 포워드 PBR이 1.3배도 넘어갈 수 있다. 나중에 후 뒤쪽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 코스피의 뭐 선행 어 타겟 12개월 타겟을 제가 이제 보고 있는 수준들이 있어요. 그리고 뭐 1년 더 넘게 보면은 이제에 아까 말씀드린 11.9%가 9%가 넘어갈 27년의 ROE를 본다고 하면은 27년에는 제가 볼 때는 타겟이 거의 5,200까지도 충분히 갈 수 있다.

22. 이렇게 제 계산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그 점을 계속 생각을 하시는데 다만 주초에는 조금 이렇게 내려가는 느낌의 압박이 조정이 나올 수가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제목을 커플링이냐 디커플링이냐 이런 생각으로 이제 잡아 봤는데요. 커플링이라고 하면은 미국 시장 많이 빠졌으니까 우리 시장도 왕창 빠질 거다. 이런 생각을 하시면은 지금 커플링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고 디커플링은 미국 시장 많이 빠졌지만은 우리 시장은 좀 견뎌낼 수 있는 이런 기초 체력이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 금년의 장을 1년만 놓고 봐도 미국 시장 뭐 겨우 뭐 한 15에서 20%이 정도 올라갔습니다만은 우리 시장 70% 넘게 올라갔다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23. 그래서 이런 완벽한 디커플링이 26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아 그럼 내려오면은 저점 매수에 임하 임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는 거죠. 그 관점에서 이제 보신다고 하면은 26년 두 번째 줄 보시면은 25년 대비 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년 동기 대비 42%로 내년에 그 이익 성장이 있을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후년에도 11% 이익 성장세가 유지될 거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이익의 그 상향 추정은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나중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말씀을 따로 이제 개별적으로 드리겠습니다만 거기가 끌고 올라가는게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24. 자, 이제 밸루에이션 터치를 해 드리겠습니다. PBR 아까 말씀드릴 때 + 2시그마에 와 있다 그랬잖아요.이 녹색선이 + 2시그마거든요. 지난번에 여기를 넘어갔었죠. 1.28까지 갔다가 이제는 이제 1.23입니다. 그렇지만은 여기서는 크게 밀려 내려가서 예전과 같이 뭐 여기 1.0 여기까지 내려가는는 저는 없을 거다. 이렇게 장담을 해 보고 싶고요. 그래서 1.2에서 오히려 조정은 어느 순간에 봤다가 더 위쪽으로 다시 자리를 잡으려고 할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거 오른쪽이죠. 선행 PER이라는 이제 지표로 봤을 때 지금 10.3배밖에 300밖에 안 됩니다.

25. 왜 이렇게 낫느냐 하면은 내년에 그 정도로 삼성자 SK 한스를 비롯해서 뭐 다른 회사들의 이익이 그렇게 많이 나올 거라고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낮게 보이는 겁니다. 왼쪽에 선행 PBR은이 E 시그마 녹색 선까지가 있습니다만은 오른쪽에 PER로 보면은 이익이 그렇게 많이 날 거기 때문에 그렇게 높아 보이지가 않아요. 제가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 여기이 회색선으로 된게 지난 평균 수준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거 10배입니다. 10배. 근데 지금 10.3배가게 이렇게 높다고 볼 수가 있을까요? 다만 이게 높아지려고 하면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이익이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는 그 추정치가 아니고 더 망가져 있어야 되죠.

26. 그러면은 저 PR이 사실은 더 높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오히려 이익을 올리고 있잖아요. 올리고 있으니까 선행 PR은 계속적으로 뭐 그렇게 높은 부분은 아니다. 이렇게 강조를 드리겠습니다. 자, 수급이죠. 아무래도 단기 시장에는 수급이 가장 또 중요한 이제 어 요소인데 오른쪽 보시죠. 오른쪽에이 회색선으로 쭉 이렇게 보시면 노란 박스를 끌고이 뚫고 올라오는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릴 때 외국인들도 자기 자기들의 버짓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려. 그래서 위로 플 5점, 밑으로 -5점.이 이 박스에서 계속 진동을 하는데 가끔가도이 박스를 벗어날 때 이제 충격을 받고 아니면 완전히 환우하고 이런 때가 있지요.

27. 근데 최근에 한번 지나갔습니다.지나 지난 11월에 이제 한번 지나가면서 제가 계속적으로 여기 사야 됩니다. 사야 됩니다. 그렇게 3,850 3,950 그 구간에서 강조를 드렸었어요. 그렇게 제 생각대로 하신 분들은 아마 아마 아주 아주 해피하실 거고요. 지금 이제 보시면은 박스를 이제 뚫고 올라와 있잖아요.이 이 노란 거 위쪽으로 지금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거를 다시 되돌릴 수가 있겠다. 외국인들의 수급이 반대로 틀 수가 있다.이 점을 생각하면서 매도 전환 가능성 주초에 조금은 조심할 필요가 있고 좀 안전하게 받으려면 조금 늦게 받을수록 좋다 이런 생각을 하시면 좋죠.

28. 자, 그래서 이제 코스피 전망 마지막으로 이제 그 말씀을 드릴 텐데 이제 날짜가 이렇게 쭉쭉 가다 보니까 25년치는 이제 거의 여기 추정치에 들어가 있지 않습? 거의 26년치가 온전히 들어오는 이제 타이밍이 됐죠. 그걸 봤을 때 포드 RE는 11.9%입니다. 그래서 어 워드가 이제 쭉 갈 때 이게 11.8 11.9이 정도 되면은 4,380까지 아 12개월 안에 갈 수 있다. 이런 타겟이 나와요. 지금 이제 4,150이니까 한 뭐 230포인트 정도이 정도 5% 업사이드 정도밖에 안 보이는 건데. 만약에 금통이가 25bp를 인하한다 그러면 이게 4,540 그러니까요 차이가 한 160포인트 정도 차이 나죠.

29. 그래서 25bp를 낼 때마다 160포인트씩 더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50bp를 한다면 4,700까지도 보이 차이도 160포인트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금리나를 미국 그 패드에서 지금 점두표 나오는 거를 보면은 내년 뭐 한 상반기 지나서야 이제 한 차례 금리날 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인 건데 요번에 내렸기 때문에 이제 우리 금통에서 다음번이 25VP를 안 내릴지 또 계속 뭐 이제 따라갈지 이걸 좀 봐야 되는데 한번 내린다고 하면 조금 또 영향이 좀 있을 수가 있겠다. 위쪽으로 말이죠. 그래서 뭐 긍정적으로는 저는 생각은 해 보고 있습니다.

30. 다만 일본과 미국과의 금리차가 뭐 300b이 정도 지금 차이가 나고 있는데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우리도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만은 우리도 지금 금리차가 여전히 있기 때문에 달라원 환율이 얼마나 이제 뭐 이게 접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이게 어쨌든 금리를 지금 인하를 안 하고 또 동결로 갈 가능성도 있겠다. 최근에 부동산 가격 보면 계속 오른다는 얘기가 나와서 말이죠. 그래서 그통 그 뭐 어떻게든 한국은행 총제 입장에서도 조금 압박이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 첼밑에 이제는 이제 하나는 힌트를 드리면은 27년에 ROE가 또 11.9%로 9%로 갈 거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은 이제 내년 하반기 뒤쪽으로 가서는 거의 5천선을 넘어가는 그런 느낌이 이제 연출이 될거다 이렇게 보시면돼요.

31. 그래서 저는 뭐 내년 장도 뭐 금년장에 뭐 70% 이상 이렇게 올라온 장은 아닙니다만은 어쨌든 점심적으로 올라가는 이런 느낌이 있을 수가 있겠다. 특히 미국 시장 대비해서는 계속적으로 좋아질 수 있는 그림이 정책적인 지원에서도 나올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시장을 어떻게 보는지 미국 유수의 이제 IB 아니면 증권 회사들의 이제 26년 지수 추정치 업사이드를 좀 봤어요. 이렇게 보시면은 작게 보는 뭐 뱅크 오브 아메리카 BOA죠. 여기는 3% 이렇게 본데도 있고 제 친정이죠. 스탠이 여기서는 뭐 14%까지 봤네요.

32. 근데 전체적으로 맥스 최대 16%에서 3% 그니까 평균을 보면 뭐 한 8 9% 내외 어디 근처인 이런 느낌으로 가는 그림입니다. 다만 우리 시장은 아오 아까 말씀드렸는데 11.9%니까 9%니까 여기보다 더 잘 나올 수 있는 기업들의 체력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결론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6년에도 미국 시장 대회 우리는 디커플링을 좀 기대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러면 뭐예요? 시장이 더 괜찮아질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근거해서 우리는 배당을 받는다 만다. 배당을 받고 배당 그 뒤로도 주가가 다시 반등을 할 거기 때문에 배당을 받으면서 넘어가자.

33. 이미 이제 해당 분리화세도 지금 이제 확정이 되고 있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보장을 안 받을 이유가 없다. 배당 수익률까지 챙기고 연말을 맞이하자. 이렇게 저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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