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복붙 ETF 홍수, 차별화 전략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9-01 · 유튜브 시청 1,32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지금 바로 공개해 보시죠. 오늘은 제한적 박스와 종목 순환입니다. 뉴욕 증시를 향해 계속해서 쏟아지던 장밑빛 전망에 제동이 걸렸습니다.이 JP 모건이 미국 주식에 대한 단기 강세 전망을 철회하고 신중한 중립으로 돌아섰는데요. 그 기저에는 다시 한번 고개든 금리 불확실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 전략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JP 무건이 조금 전 언급한 것처럼 전술적 중립으로 돌아섰는데요. 펀더멘탈을 견고하면서도 뷰를 바꾼 가장 좀 결정적인 트리거는 무엇입니까? 어, 일단 금리가 안정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뭐 어 그 캐비너시 의장의 발언 뭐 이런 것도 물론 중요한데 그와 상관없이 시장에서 채권 금리 안정이 여러 가지 조치에도 어떤 조치에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게 핵심입니다. 과거 이제 뭐 트럼프 대통령은 뭐 타코 발언 그다음에 뭐 유가의 하락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급등하던 그런 금리가 좀 안정세를 찾는 모습을 보여 주었던 것과 달리 지금 뭐 베스센트 장관이 나와서 뭐 40억 불로 뭐 늘리겠다는 표현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미국 그 재무분에 있는 어이 개전까지 끌고 있다라는 그런 발언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스물스물 올라가던 금리가 4.7이 이 거의 뭐 고정값으로 안정되고 있는듯한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어 30년물 금리도 내려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거기다가 지금 뭐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소위 이제 특계급 기업군 같은 경우에도 30년물로 채권 발행하려면 6% 후반에서 7%를 줘야 되는 상황. 이거 불과 한 1년 뭐 1년도 아니죠. 한 8개월 전만 하더라도 정크 등급이나 봤던 그런 금리를 내야 지금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거죠. 네론마로프트 없 그 아닙니다만 현재 이런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뭔가 조금 꺼림직한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뭐 지금 펀더멘탈을 흔들리고 있다. 전혀 그런 거 아닙니다. 뭐 미국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마찬가지고 기업 실적의 변화가 전혀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이 고금리 상황은 너무 대안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뭐 금이라든지 비트코인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채권으로 이익을 고정한다든지 그러니까 자산 전체 이제 자산 올로케이션을 하는 그런 운용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투자 제연이 너무 많다. 그러면 리스크가 있는 주식으로만 집중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거기다 이런 고급 내에는 우리가 지금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는 AI 케펙스의 변화가 혹시라도 있지는 않을까?

거기 이제 정치적인 변수까지 막 끼어들면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조금 지켜보자는 그런 시각이 높아진게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들을 다 짚어 주셨는데요. 케빈 워시의 발언 그 자체보다는 채권 금리가 안정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을 좀 콕집어서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시장 펀더멘들 자체가 무너지고 여기에 대한 위기 의식을 가지라는 JP 모건의 의도는 아니었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좀 재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어 사실 10년물 금리 급등 속에 시장의 심리적인 마진노선도 좀 궁금하고요. 무엇보다 그래도 시장이 어느 정도 좀 기대하고 있었던 9월 FMC에 대한 좀 결론이 이미 좀 시장 마음속에서 좀 한 풀 꺾이고 접은게 아닌가라는 좀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일단 금리를 올릴 거라면 그냥 빨리 올리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 왜냐면 만약에 9월 달에 금리 올리지 않으면 어 그럼 언제야? 11월 달이야라고 더 헷갈릴 수도 있는 그런 구간이니까 차라리 정말 올릴 거면 빨리 올리는게 낫고 안 올릴 거면 안 올리는 것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을 보여 주는게 낫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지금 봐야 되는 그 FMC와 관련된 핵심 포인트는 소위 얘기하는 포워드 가이던스라든지 그다음 다른 연준 지역 총재들의 발언을 맡고 있는게 그러니까 소위 얘기하는 가이던스 자체가 없어진게 핵심이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그 확률을 얘기하는 선물 시장의 움직임도 뭐 천찬만별이잖아요.

지표 하나에 따라서 급등하기도 했다가 내려가기도 했다. 그래서 금리의 예측 불확실성이 커진 것도 어떻게 보면 케빈너 시총제가 어 책임져야 되는 문제이기도 하겠죠. 어쨌든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장에서는 대통령까지 나서서 누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되지 않고 있는 금리 상황을 보면서 정말 KBN 어시의장은 자신의 고집을 끝까지 지켜갈지를 한번 지켜보는 것도 포인트고요. 뭐 다시 이제 원론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이제 시장의 반응이 중요하다. 채권 시장의 반응이 여전히 불안감을 나타내고 금리가 계속 흔들리는 그런 과정으로 가게 된다면 어 자산 투자에 대해서 그것도 위험 자산 투자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주저할 수밖에 없는 어 주변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런데 시기적으로 참 묘합니다. 역사적으로 9월을 시장이 좀 묘사할 때 뉴욕 증시 중 수익률이 가장 좋지 않은 달로 꼽히기도 하는데요. 한국의 9월 또 미국의 9월 주식 시장을 대응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좀 가을의 징크스를 피하기 어렵다고 저희가 각오를 하고 좀 시장을 대응해야 하는 건지 9월에 첫날 좀 질문 드려 볼게요.이 통계 함정이에요. 결국은 기간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10월이 그런 달일 수도 있고 9월이 그런 달일 수도 있고 그래서 기간을 어떻게 잡느냐 그다음에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지표니까 가을에 좋았던 적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뭐 가을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지금은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이 금리 정책의 변동성 그다음에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서 어 지금이 시장을 이끌고 가고 있는 전 세계의 대장주인 AI팩스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은 어 JP 모건의 의견처럼이 전술적 중립이 좀 맞지 않나라는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뭐 누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고 이런 변곡점에서 있을 때 뭐 공격적으로 접근하는 거 자체가 9월이라서가 아니라 지금은 조금 지켜볼 때가 아닌가 그래서 일정 부분 뭐 현금이 마련되어 있다면 그 현금은 지키는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8월 달에도 지속적으로 언급드렸던 뭐 AI 케펙스와 관련된 종목으로 집중하는 전략도 지금은 피해 가는게 좀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동시에 해 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9월은 중요한게 아니다. 지금 9월이 아니라 금리의 전반적인 변동성이 시장의 상방을 짓누르고 있고 그에 대한 부담을 여기저기서 모두 느끼고 있다는 것이 좀 더 중요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명심해 보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키워드 결론을 함께 내려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이번 주 금요 미국의 고용 보고서부터 다음 주 CPI 발표까지 여러 가지 시장의 방향을 좀 결정되는 중요한 이벤트까지 함께 남아 있는데 오늘의 키워드 단주평 제한적 박스 종목 순환이라고 주셨습니다. 어떻게 저희가이 의미를 이해해 봐야 될까요?

근데 8월이 그러했잖아요. 8월이 뭐 저점과 고점이 계속 높아지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락은 일단 멈추고 박스권으로 전환을 했고이 안에서 뭐 건설주, 화장품주, 2차전지 등 어 생각지도 못했던 업종들이 급등을 했단 말이죠. 우리가 이제 바라고 있는 반도체의 급등이 아니고 그래서 그런 종목권들의 반등을 살펴봤을 때 9월 달도 동일한 업종이 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반도체 쪽이 올라가는 그런 어 장세 흐름이 전개되기보다는 주변 종목의 순환이 나타날 개헌성이 조금 더 높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 지금 바로 오픈해 보시죠. 바로 복분 ETF의 홍수 그리고 차별화 전략입니다. 예. 학교에서은이 숙제를 베제 점수를 받죠. 근데 우리 금융 시장에서는 앞다투어서 베기기 바쁜 모습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이른바 복 ETF 논란 때문인데요. 국내 상장 ETF가 1100 예순 세 개를 돌파하면서 양적으로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지만 그 질적인 성장에는 물음표가 붙고 있다고 합니다. ETF 전략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우리 시청자분들이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 무슨 말이지라고 좀 떠올리셨을 것 같아요.

이미 느끼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ETF 상장 종목이 뭐 100개가 훌쩍 뛰어넘고 있는데 내부를 들어다 보면 알맹이가 좀 똑같은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네. 뭐 운영 철학 그럼 원래 달라야 되거든요. 네. 근데 운용 철학이 다 다를 텐데 일단 추구하는 바도 다를 텐데 어 지금 뭐 주요 상품을 뭐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채권 혼합형 시장이 불안해지니까 이런 거 나오고 있잖아요. 여기로 돈 몰리는 거 같으면 뭐 그냥 제가 편하게 표현하겠습니다. 네. 그냥 저쪽에 뭔가 돈이 모이는 거 같으면 그냥 위에서 상품 개발 팀한테 야 베겨 뭐 이런 식인 것 같습니다.

뭐 정확한 어떤 구조로 가는지는 저도 모르죠. 이건 뭐 자산용사 욕하려고 제가 이제이 이슈를 잡은 건데음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 자산의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까 각자의 이제 그 철학이 있고 각자의 이제 패턴이 있고 각자의 선택이 있죠. 그러니까 동일한 반도체를 추종하는 어 그런이 ETF라고 하더라도 담겨 있는 종목군들이 같지가 않습니다. 다릅니다. 음 비중도 다르고 담겨 있는 종목도 다르죠. 예를 들어서 뭐 뭐 뭐 반다이크라든지 아이셰어즈라든지 여러 운용사들의 걸 하나하나 다 가서까 보면 전체로 이제 섹터는 뭐 반도체 업종 뭐 반도체 소부장 이런 식으로 나눠져 있겠지만 구체적인 종목의 비율이나 이런게 전부 다르거든요.

우리는 예를 들어서 어디서 뭐 하나 발표했는데 그게 이제 엄청나게 히트를 친다. 돈이 몰려간다라고 하면 야 저거 베겨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뭐 철학도 없고 뭐 운용의 어떤 묘미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수급은 쏠리고 거기다 이제 수급 쏠림을 더 촉발할 수 있는 어 두 배짜리 레버리지 이런게 생기면 결국 반도체의 쏠림이 극단적으로 쏠려서 시장이 이제 그쪽으로 확 몰려가게 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펀더멘탈이 변한게 없었는데 수급으로 인해서 주가가 급등했다가 급락하는 그런 양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당연히 반도체가 주도주면 반도체를 추종하는 그런 어떤 어이 펀드들이 많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근데 자신들의 투자 철이나 운영 철학에 따라서 담은 종목이 똑같을 필요는 없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지금 운용사들의 전반적인 모습들은 그냥 다 어 뭐 식품 같은 거 예를 들어서 뭐 허니 너무 오래됐기는 허니버터칩 유행하니까 허니버터칩과 유사한 상품들이 되고 나오고 네 그래서 너 혼자 잘되면 안 안 되니까 다 같이 잘되거나 다 같이 죽자 뭐 이런 분위기 이게 이제이 ETF 시장에서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니까 100개가 있으면 뭐 합니까? 결국 전략은 한 뭐 네, 다섯 가지로 요약되는 그런 상황이니까 이런게 이제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운용사들이 이런 철학을 바꿔 주지 않으면 어 시장의 수급 솔림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반복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오늘은 뭐 어떤 특정 업총의 조건 아픔을 얘기하 얘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런 운용사들의 좀 한심한 전략 한심한 어떤 이런 행태들 마케팅 이런 것들이 전면적으로 좀 바뀌어야 국내 자본 시장의 좀 안정성도 높아지고 확실한 방향성도 좀 생기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다 못해 액티브는 운영자에 따라서 내가 바꾸는 거잖아요. 근데 액티브마저도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도대체 뭘 하는 거냐? 그나마 이제 최근에 나왔던 코스닥 액티브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색깔들이 있죠.

누구는 뭐 반도체 소부장, 누구는 뭐 제약 바이오 이런 식의 약간의 어떤 색깔들이 보이는게 있기는 합니다만 어 나머지 그런 상품들은 조금은 좀 처참한 수준이다. 거의 복부 수준에 이런 상품을 내놓는 것은 본인들이 마케팅하고 싶은 아니면 운영하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거나 그냥 위에서 찍어 눌러서 히트 상품을 그냥 똑같이 따라해라. 그냥이 정이 정도의 수준에 그치고 있는게 아니냐. 그니까 우리 시장의 어떤 후진성을 운용사들이 지금 그대로 내포하고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수익성을 위해서 무리해까지 따라가고 트렌드가 좀 만들어내지는 거 같은데요.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이러한 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뭔가 운용 수수료 등 혜택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히 있겠지만 회기라든 시장 구조 자체가이 투자자들의 선택권을 좁혀 나가고 또 시장마저도 기형적으로 만들 수 있다라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함께 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럼 결론을 좀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한 주평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건 투자자 입장에서도 필요할 것 같고요. 운용사 입장에서도 필요한 내용일 것 같아요. 어떻게 저희가 좀 마무리해 보도록 할까요?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뭐 가치 투자든 뭐든 일단 그 시장에서 잘되는 걸 쫓아가는게 장땡 그게 이제 뭐 최고의 선택 뭐 이런게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운용사의 어떤 철학이라는게 존재하고 그것이 존재해야 나의 어떤 스타일에 맞춰서 상품을 고를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우리는 그런 선택지가 너무 좁다는게 문제니까 운영사도 이제 차별할 필요가 있겠고 금융당국도이 전수 조사 한번 해서 너무 상품이 똑같은 건 합치거나 없애도록 그 강제 청산에서 어 그런 상품을 좀 없애도록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다음에 먼저 만든 운용사는 무슨 죄입니까? 다른 회사들이 쫓아서 원래 이쪽으로 들어왔을 자금들이 못 들어오면 원래 운영하고 대떤 취지를 못 지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품들 먼저 개발한 것들을 최소한 똑같이 복제하지는 못하도록 하는 어 그런 규제 책도 좀 만들어 줘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차별화되고 시장의 선택지가 좀 넓어지는 그런 상황이 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늘 9월 첫날을 맞이하서 시장에 대한 큰 그림과 전략까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여러분 투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김쪽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JP모 calls#금리#비트코인#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