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전주 결국 10배 오른다" 폭발 직전인 원전주에 올라타세요 두에빌, 현대건설 말고 '이 주식' (염승환 이사 / 3부)

신사임당 · 2026-04-16 · 유튜브 시청 207,47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두산

← 목록

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웨스팅하우스 미국 수주 시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 가능성이 높다고 봄. 원전주는 수주 공백으로 태양광에 주도권을 내주고 쉬어가는 구간이며 미국 수주 모멘텀을 기다리는 상황으로 판단. 두산에너빌리티는 신규수주 14.7조(역대 최대)로 실적 검증 중이나 주가 탄력은 제한적이며, 가스터빈 공급부족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모멘텀. 미국 원전 목표(2030년 10기 착공, 2050년 300기)에 따른 파이가 크다고 봄. 우진(계측기) 등 기자재주, 한국전력(팀코리아 수혜)도 중장기 관심 대상으로 언급. SMR은 2030년 상용화로 실적 반영이 늦어 단독 투자는 리스크라고 봄. 기대감 기반 상승은 뒤늦게 추종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번에 만약에 미국에서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수주를 받게 된다면 그 파트너 중에 하나가 부사 에너빌리티가 될 가능성이 실제로 좀 높지 않나? 원전주 볼 때 이렇게 많이 알려진 기업은 아니지만 기자재 쪽에서도 수주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 완전히 대형 기자재만 가는게 아니라 종소용 기자재 그중에서는 제가 좀 공부해 본 기업으로이란 기업이 있어요. 원전주가 한동안 기대감만 있고 실제 수주가 안 나오면서 주도주 자리를 태양광에 내줬는데요. 지금 원전주 상황 어떤가요? 원전주는 저는 이제 계속 구조적으로 좋죠. 근데 이제 다만 그런 건 있죠.

02. 원전주가 작년부터 워낙 많이 올라가지고요. 진짜 뭐 일부 기업들은 열배씩 올랐으니까. 근데 원전은 아직 숫자가 나오는 업적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이거 수주 받아서 이거를 매출로 잡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아직 미국에서도 아직 수주가 나온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랑은 달라요. 이들은 숫자가 탁탁 받쳐 주는데 원조원주는 아직 숫자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변동성은 그니까 이걸 투자하신 분들은 그런 속성을 이해하시고 하셔야 돼요. 고점에서 20% 빠져도 무섭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되게 당연한 거다.

03. 그래서 모멘텀이 소진되면 한 번씩 빠지고 두사 에너빌리티도 이렇게 한 거의 10열배 가까이 올라오는 기간 동안 중간중간 20에 30% 30 빡빡 빠지면서 갔거든요. 그리고 모멘텀 나오면서 또 올라가고. 근데 어쨌든 원전주 갖고 계시는 분들은 뭐 아직 끝난 건 아니니까 괜찮은데 다만 지금 그이 전쟁 나면서 태양광이 새로운 어 대체 에너지로 좀 떠오르게 됐죠. 그리고 원전에 대한 관심이 식었다라기보다는이 태양광이 뜨거우니까 상대적으로 조금 이제 사람들 관심에서 멀어진 거 같아요. 가격도 좀 과거보다 좀 높은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원전주는 지금 미국의 수주 모멘텀을 기다리면서 좀 쉬어가는 구간이다.

04. 이렇게 뭐 끝났다 이게 아니라 당군간 태양광한테 좀 자리를 내주면서 예. 쉬어 가는 거고. 근데 원전주가 또 미국에서 뭐 좋은 수주가 나온다면 당연히 또 한 번에 모멘텀을 받을 수 있으니까 지금 원전주는 뭔가 다음을 좀 기약하면서 약간 기다리고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산의 어빌리티가 지난해 신규 수주 14.7조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올해도 15조 이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수주 장고는 쌓이는데 주가는 왜 이렇게 힘을 못 쓰는 건가요? 그 부산 에너빌리티가 이렇게 수주이 그니까 이거는 이게 쌓인다고 주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주가가 미리 올라갔죠.

05.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매출이나 실적으로 잡히는데 그 시간은 좀 걸려요. 그래서 도사 에너빌리티 신규 수주가 많이 쌓인다고 해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게 당연히 쌓여야만 이제 주가가 버틸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렇게 올랐는데 신규 수주가 줄어 버리면 당연히 주가는 빠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두산 에너네빌리티도이 되게 높거든요. 높은 기업이다 보니까 그 부분은 좀 감안을 하셔야 될 거 같고 다만이 신규 수주가 꾸준히 좀 증가하고 있는게 두 가지죠. 원전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그 두산 에너빌리티가 최근에 좀 수주가 늘어났던 이유 중에 하나는 그 LNG 발전서에 들어가는 가스터빈.이 이 가스토빈이 세계에서 세 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데 두산이 아마 4위 정도 할 거예요.

06. 근데 미국에서 이게 공급이 없어요. 지금 완전히 공급 부족하다 보니까 도사 에너빌리티한테도 이제 수주가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도산은 그 원전도 있지만 LNG 가스터 이것도 굉장히 지금 모멘텀이 좋기 때문에이 두 가지 근데이 둘 다 원전이나 LNG 발전이나 다 AI 데이터 센터에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산업에서 도산 에너빌리티가 정말 전 세계적으로 중심에 있는 기업이다. 그래서 이렇게 높은 받고 있고 주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되게 견조한 거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15조 이상 뭐 16조 이렇게 간다고 해서 주가 오른다기보다는 그동안 오른 주가가 어 이렇게 때문에 올라왔다라는 거를 이제 검증해 주는 수치지 단지 이게 신규 수 쌓인다고 올라가기보다는 결국 기대감이죠.

07. 이제 여기서 레벨업 할 텐데 그 도산 에너빌리티도 여기서 좀 약간 버벅되는게 미국에서 뭔가 나올 거 같은데 아직은 그게 좀 안 나와요. 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까 그거를 이제 기다리고 있다 보니까 좀 아직은 힘을 못 쓰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결국 핵심은 미국 수주 같은데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구도에서 두산의 어빌리티가 실제로 가져갈 수 있는 파이가 얼마나 될까요? 원전을 지을 때 그니까 보면 원전 주 기기가 있죠. 그 안에 뭐 원자로 뭐 핵융합도 그러니까 그 원자로 그 안에서 이제 원자력 발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주 기기들이 있을 텐데 그리고 이제 실제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시공도 있고 예 있는데 웨스팅하우스는 그 이제 주 기기를 설계하는 업체예요.

08. 한마디로 설계를 하고 어떻게 우리나라 한정 기술 같은 좀 기업이죠. 근데 그 설계에 따라서 기저재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핵심 핵심 기기들을 그런 것들을 이제 만들어 주는 회사가 바로 두사 에너빌리티입니다. 그래서 에너빌리티는이 주 기기 쪽에선 세계적인 회사예요. 정말 엄청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기업이니까 대체할 수 있는 기업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아마 웨스팅하우스랑 이제 협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번에 만약에 미국에서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수주를 받게 된다면 그 파트너 중에 하나가 부사 에너빌리티가 될 가능성이 실제로 좀 높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우리나라가 이제 해외에 수출할 때도 저 체크 원전도 마찬가지고 도사 에너빌리티가 저번에 이제 공시를 통해서 그 죽이기 수주 공시를 알렸거든요.

09. 그러니까 결국에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구도에서 당연히 둘 다 이제 좋은 파트너로 저는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국은 웨스팅하우스가 중심이에요. 중심이고 웨스팅하우스랑 파트너 맺을 수 있는 기업이 몇 개 없지만 저는 한국에서 부산 에너빌리티 또 하나가 현대 건설 같은 시공사 이쪽이 사실 미국이 되게 약합니다. 미국은 설계는 잘하는데 뭐 만들 수 있는 그 좀 재작 능력이 되게 떨어져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에너빌리티랑 현대 건설이 그런 걸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그래서 진짜 많이 오른 거거든요. 그래서 파이는 뭐 굉장히 저는 클 수밖에 없지 않나?

10. 앞으로 미국이 올해 2030년까지 원전 10개를 착공하는게 목표고 2050년까지는 원전 300개를 줘야 돼요. 엄청난 원전을 지어야 되니까. 그걸 뭐 다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져가지 않더라도 최소 100개 이상은 가져갈 수도 있기 때문에 기대할게 뭐 여전히 많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전주를 볼 때 두산의 너빌리티처럼 가장 유명한 종목부터 떠올리는데 오히려 주가 탄력이 더 크게 나올 수 있는 쪽이 따로 있을까요? 어, 일단은 저는 봤을 때 지금 투산 에너빌리티가 너무 많이 가서 그다음에 현대 건설하고 대우 건설 이쪽이 많이 갔고 기자재도 일부러 갔는데 다만 이제 저는 그 원전주 볼 때 좀 이렇게 많이 알려진 기업은 아니지만 기자재 쪽에서도 수주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11. 결국 원전히 대형 기자재만 가는게 아니라 종소용 기자재 그중에서는 제가 좀 공부해 본 기업으로 우진이란 기업이 있어요. 그 기업이 원자력에서 이제 원자력 발전을 할 때 거기서 이제 그 원자력이 이제 핵분열을 할 때 이게 얼마나 분열를 하는지 이거를 측정을 해야 되고요. 그걸 이름이 노네액 개측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반드시 있어야 돼요. 원전 기마다 있어야 되는데 국내에서선 거의 독점 기업이고 이게 안 봅니다. 수출도 함부로 못 해요. 정부 허가 받아야 돼요. 예. 엄청난 기술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걸 하는 회사예요. 그래서 아직까지 수출은 좀 제한되죠.

12. 정부가 그걸 막고 있기 때문에 국내 원전은 이제 거의 다 들어가 있고 그리고 주기적으로 좀 교체도 좀 해야 되고 근데 만약에 이제 미국 시장이 열리게 되면 정부가 이제 허가만 해 준다면 미국에도 수출이 가능한 거죠. 그래서 저는 우진 같은 기업들도 그 기업도 좀 오르긴 했지만 기자재 쪽에서는 이제 그 기업이 좀 눈에 들어온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거는 뭐 지금 당장은 좋지 않아요. 예. 안 좋지만 저는 한국 전력 또 괜찮다고 보는게 왜냐면 한전은 뭐 전쟁 피해주죠. 완전히 예. 전쟁이 나면서 에너지값 올라가고 유가랑 LNG 가격이 오르면 그걸 원료로 해서 전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전기요금면 울릴 수가 없잖아요.

13. 근데 원제로 비용 올라가니까 손해를 봅니다. 한전은 그래서 지금 한전이 주가가 되게 안 좋은데 다만 저는이 우리나라 지금 원전 회사들이 미국에는 팀 코리아로 좀 들어가기 좀 어렵거든요. 우리나라 다 들어가서 하는 거죠. 체코처럼. 근데 미국은 웨스팅하우스가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하기가 좀 어려워요. 미국과 근데 다른 나라들 있죠. 뭐 유럽도 있고 동남아, 중동도 제 원전을 되게 원합니다. 근데 만들 수 있는 국가가 별로 없어요. 원전을. 근데 우리나라는 팀 코리아가 직접 가서 다 해 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주도하는 회사가 한수원이죠.

14. 한수원 지분을 100% 갖고 있는 회사가 한국 전력이죠. 그러니까 팀 코리아로 가게 되면 당연히 한전이 수혜를 받게 된다. 그래서 이분이 저는 이번에 어쨌든 이런 일간 전쟁 문제 때문에 한국 전력이 6만 원 넘었다가 지금 4만 원까지 급락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중장기적으로는 좀 좋은 기회가 온 거 같고 다만 팀 코리아가 수주가 언제 또 될지 모르지만 그 수주 파이프란이 되게 많아요. 많기 때문에 저는 그런 측면에서 한번 점도 소회된 곳에서 한번 볼 만한 그런 좀 기업이 아닌가 그 대형주 쪽에서는 좀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MR 얘기도 빠질 수 없는데요.

15. SMR이 원전주에 미칠 영향 언제쯤 주가에 실제로 반영될 수 있을까요? SMR은 실제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가 우리나라의 생산설비 투자가 들어갔습니다. 공시가 나왔고 이제 시작을 하는데 다만 SMR도 언제 만들어지냐면 상용화가 2030년이에요. 좀기로 이제 빨라요. 그 그거니까 이게 실적에 반영되는 속도가 너무 좀 오래 걸리죠. 근데 이미 스타트는 끊었기 때문에 원전주에 당연히 긍정적이지만 근데 SMR을 주도하는 거는 사실 미국 기업들이 좀 많죠. 거기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분 투자도 해 놨으니까. 그래서 같이 앞으로 뭐 SMR도 관심을 기울이셔야 되겠지만 예 지금 우선 순위는 대형 원전이 우선인 거 같아요.

16. 거기는 이제 확실히 검증돼 있고 SMR을 해 본 적이 없잖아요. 처음 하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또 여러 가지 난관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SMR도 하나의 그 성장 개념으로 보시되 어 나는 원전주 중에 SMR만 해야지 이거는 좀 안 좋은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대형 원전을 하면서 아까 도사 에너빌리티처럼 대형 원전하면서 SMR을 같이 하는게 좋은 거지. 이게 이것만 주과 되면 너무 리스크에 노출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SMR도로 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요거 하나만 가지고 우리가 예 그냥 평가하는 건 좀 약간의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

17.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전주 투자할 때 일반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무엇이고 언제 원전주에 들어가면 좋을까요? 그러니까 원전주 투자할 때 이제 아니 뭐 이건 원전주만 그런게 아니라 어떤 이제 뭔가 앞으로 미래에 대한 기대감 어 원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보고 이런 것 때문에 조가가 막 올라가는데 이게 실적으로 가는게 아니에. 실적과 지금 기대감의 계리가 엄청 큰 업종이에요. 숫자 나올리면 한참 걸리니까. 근데 그런 기대감만 있어도 주가 많이 오르잖아요. 근데 그럴 때 너무 뒤늦게 쫓아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항상 이런 기대감에 의한 주가 상승은 내가 늦었을 때는 좀 기다렸다가 투자를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두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