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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번째 섹터는 반도체 쪽입니다. K 반도체가 기회일까, 위계일까? 사실 오늘 들려온 뉴스로는 너무나 기회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주가는 또 오후장 들어서는 또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전문가님 어떻게 보세요? 음. 이번에이 정책이 어찌 보면은 기회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제가 볼 때는 단기적으로 기회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좀 길게 되다본다면 과연 이게 기회일까 한번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자, 먼저 이번에 미국에서 AI 반도체에 대한 어, 수출 통제. 과거에 이제 바이든 대통령 당시에 거의 정권 후반부에 얘기가 나왔던 적책이었죠.
어, 이게 15일 날 시행이 앞두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수출 통제를 전면 폐기시키했다라는 이제 발언이 나왔습니다. 어, 그런데이 발언과 함께 결국엔 15일부터 적용이 될 수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폐기가 됐다라는 건 당연히 규제에 대한 부분이 처리가 됐다는 거기 때문에 호재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실제로이 뉴스로 인해서 엔비디아 주가가 후반부에 3% 이상 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좀 길게 해본다면 이게 과연 호재일까? 어, 이렇게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이 바이든 대통령 당시에이 정책을 폐지했다는 건 결국 바이든 대통령의 그 내용을 이제 지우겠다는 거거든요.
전 정권 지우기. 그렇다면 이건 트럼프 식으로 다시 바꿔서 개편하겠다는 의미가 어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기서 과연 트럼프 식으로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 결국 관세 무역 합 무역에 대한 합의를 해라라는 거예요. 거기에 패키지로 묶어서 각각 다른 관세를 먹길 수도 있다. 어라는 의미기 때문에 어 협상을 통해서 관세를 따로 따로 매겼을 때 그 전에 매겼던 것보다는 훨씬 더 강도가 높아질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게 단순하게 그냥 철해가 됐기 때문에 이건 무조건 호재다라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시간적인 유회를 좀 벌었다 이런 관점에서 생각을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물론 중국 쪽에서 협상을 또 이끌어내기 위해서 그리고 중국하고 미국이 이번에 10일 날 관세에 대한 합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전에 이런 발표가 있었다는 건 중국 쪽이 조금 더 우리가 이렇게 봐주고 있으니까 너네 한번 잘 가지고 와 봐. 그리고이 협상에 있어서 분명히 AI 쪽에 대한 수출 통제 그리고 과거보다는 좀 더 수위가 높아질지 아니면 그 수준일지 아니면 그거보다 완화될지이 부분은 10일 날이 모든 결정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지금 단순하게 무조건 폐지 폐기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호재다라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중국 가고의 합의를 좀 필요 합의에 대한 내용들이 좀 필요하다는 거죠.
왜냐면 중국 쪽에서의이 의존드라든지 엔비디아 쪽도 실제적으로 중국 쪽에서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그 국내 증시도 역시 어 엔비디아 효과를 좀 받아서 또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이 부분은 10일 날 좀 확인을 하고 나서 결정을 해야 될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네. 그러니까 오늘 그러한 또 전문가님의 불안감들이 시장에 그대로 반영이 되는 거 같아요. 장 초반에는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좋았는데 삼성전자는 오후장 들어서는 또 보합권으로 바뀌기도 했고 하이닉스도 상승폭을 좀 축소시켜줍니다. 그만큼 시장에서는 아직은 조금 더 돌다리를 좀 두들겨 보자.
이런 심리가 확인이 되는 거 같은데 일단은 만약에 이게 수출에 관해서 어느 정도 완화 스탠스가 나온다면은 이게 결과적으로 중국 쪽에게 좋은 거지 않을까요, 전문가님? 어, 중국 쪽한테는 좋다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근데 따지고 보면 중국적으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도 미국을 거쳐서 중국으로 넘어가고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나라도 중국 쪽에 수출을 하고 있고 그렇다면 미국이 중국에서의 규제를 좀 풀어 준다라고 하면 한국 쪽도 중국에 들어가는이 그 반도체 품목에 대해서도 규제가 그만큼 더 완화가 되는 거죠. 실제로 바이든 대통령 당시에도 미국에서 넘어가는 중국 쪽에서의 그 반도체 최단한 칩에 대한 규제 이것도 있지만 주요에서도 중국적으로 넘어가는 것들 막았단 말이죠.
그래서 만약에 미국에서 중국적 규제를 풀어 준다라고 한다면 다른 나라들 쪽에서의 칩도 규제가 풀린다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도 역시 호재라고 볼 수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은 그래도 우리가 정확히 어떤 또 수출 규제인지 규제를 완화시키는지에 관해서 자세히 한번 살펴보면서 전략을 잡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종목적인 접근 방식을 좀 보고 싶어요. 파이닉스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주들 접근 방법도 궁금하지만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주와 같은 이제 중소형주들의 접금 방법들은 지금 시점에서는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예. 반도체 소보장주는 개별적으로 움직이기가 사실은 좀 까다로워요. 개별 이슈가 있다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데 대부분 주가가 잠깐 반등 이후에 또 빠진단 말이죠. 왜냐면 대장주의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장주의 흐름이 역시 꺾이면 어 계속해서 올라가기 좀 어려운 그런 구조가 되어 있어요. 그 반도체 업항 자체의 어떤 큰 개선세가 보이기 전까지는 어이 반도체 뭐 전공정 또는 후공정 장비라든지 소재 부품 뭐 이런 종목들 역시도 그냥 바로 개별 종목들이 계속해서 움직이기보다는이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 업종에 투자를 할 때는 결국은 삼성전자냐 하이니스냐 어떤 종목이 올라가느냐를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그 종목에 딸려 있는 관계사 관계되어 있는 뭐 소부장 관련 종목들 이런 종목들을 개별적으로 그다음에이 보시는게 순서거든요. 그래서 대형주가 올라가기 전에는 소부장주 관련주 이런 종목들은 개별적으로 올라가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제 반도체 업항에 큰 흐름을 유지하고 이제 큰 흐름을 어 가음할 수 있는 삼성전자하고 하이니스의 주가의 상승이 먼저 그리고 그다음의 종목들을 어 그다음에 개별적으로 공략을 하시는게 좋겠다라는 거죠. 아 그러면은 우리가 일단은 반도체 투톱에 관해서 먼저 지켜본 이후에 그 중소형주들을 공략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큰 틀은 여러분들 이해해 보시면 좋겠고요. 그러면은 어 전문가님 최선호주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어떤 종목을 좀 긍정적으로 보실까요? 이번 뉴스를 통해서 종목을 선정한다면 결국은 두 종목 중에 하나가 될 수밖에 없어요. 한미 반도체 아니면 하이닉스거든요. 근데 가장 일차적으로 하이닉스 쪽으로 볼 수밖에 없고요. 왜냐면 한미 반도체의 경우에는 하이닉스하고의 어떤 이제 관계가 또 있기 때문에이 밑에 있는 기업이라 약간의 불안감이 좀 있단 말이죠. 그래서 하이닉스 쪽을 먼저 볼 수밖에 없는데 먼저 이제 실적적인 부분에서는 이미 검증이 되었죠.
1분기에 큰 실적을 냈고요. 반도체 쪽에서. 어, 그리고 엔비디아 쪽에서도 역시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HBM 반도체. 그렇다면 만약에 이번 규제가 풀린다. 그럼 엔비디아 쪽에서의 주가가 크게 올랐듯이 결국은 엔비디아 관련주에 이복이 집중될 수밖에 없고요. 그렇다면 어 최선호주는 분명히 이제 하이니스 쪽을 먼저 보게 될 거예요. 거기다가 엔비디아의 경우에는 이번에 새롭게 이제 블랙 울트라라는 새로운 칩을 원래는 하반기에 생산을 하려고 했었는데 최근에 젠슨왕의이 발언을 보게 되면 보게 된다면 조금 더 일찍 서두를 여지가 좀 있어 보여요.
그렇다면 여기에서 HBM 반도체의 공급에 있어서 하이닉스가 우선권을 좀 선점하게 될 수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칩들을 보시면 과거에 이제 H 호퍼칩이라고 하죠. 그다음에 이제 B 블랙 그다음에 R 루빈 이렇게 최첨단 칩으로 갈수록 거기에 들어가는 HBM 반도체 칩의 공급 개수가 늘어나게 되어 있어요. 어 실제로 H100 같은 경우에는 HB 반도체 4세대 다섯 개가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어 블랙 B100의 경우에는 HB 반도체 5세대가 여덟 개가 들어갑니다.이 8단이죠. 이번에 만약에 들어가게 되는 이제 블랙 울트라의 경우에는 예상하고 있는 건 12단이에요.
12개가 들어간다는 거죠. 그만큼 칩의 계수가 늘어난다는 건 실적의 큰 폭으로 증가세를 볼 수 있다라는 거기 때문에 최선우주로 만약에 이런 이제 스토리가 현실화가 되게 된다면 최선우주는 어 SK 반도체 아 SK 하이닉스가 가장 최선우주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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