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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식을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주의 주제 파악. 오늘도 저와 함께 해 주실 와이즈 경주 연구소 차영주 소장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다행히 시장도 좋고요. 저희가 이번 주 제약 바이오 짚어보고 있는데 제약 바이오도 나쁘지 않네요. 어 예. 그렇습니다. 오늘은 물론 뭐 제약 바이오가 눈에 안 들어올 정도로 뭐 이게 나쁜 건 아니죠. 뭐 3전직스가 굉장히 좀 강한 흐름들을 좀 보여주면서 시장에 이제 좀 바닥을 좀 잡는 모습들이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네. 삼전지스가 바닥을 잡으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
코스피가 바닥을 잡는다라는 거고 코스닥도 바닥을 잡겠죠. 그러면 코스닥에서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오늘은 2차전지 제약 바이오 그다음에 소부장 3대장이 다 강합니다. 어 서로 간의 이제 각각의 어 자신들의 영역을 이제 구축해 놓고 있는 상황인데 어 저희가 이제 장이 안 좋을 때도 주제 파악을 계속해서 어 진행을 해 왔잖아요. 뭐 뭐 저라도 저라고 고민이 없었겠습니까? 어 주식장는 살면 다시 올라는 거고 그다음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계속해서 중을 공부하다 보면 그것이 이제 시장과 또 맞물렸을 때 큰 수익을 낸다는 거죠. 제약바이오는 다음을 준비해는 시기가 된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에이어서 제약바이 오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떤 포인트들을 좀 봐야 되느냐 살펴볼 예정이고요. 데 목요일과 금요일은 이제 집중적으로 이제 종목 뭐 예 종목을 좀 봐야 되는 건데 종목을 보기 직전에 오늘은 뭐 우리가 종목을 좀 따라갈 수 있는 상황도 아직은 아니니까 내일부터 구체적으로 종목을 말씀드리겠고 그러면 제약 제약 바이오라고 우리가 칭하지만 읽컫지만 제가 좀 앞부분에 좀 부현 설명을 좀 드리면 제약 바이오라고 우리가 칭하지만 제약사와 바이오사가 다릅니다. 어 그리고 어제 예고해 드린 대로 기술 이전 기업과 신약 개발하는 기업이 또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오늘 하나하나 어 여러분들에게 투자 포인트를 어 말씀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네. 그러니까요. 흔히 제약 바이오로 묶어서 부르지만 바이오 기업들은 임상에 대해서 좀 임상 대박을 노리는 기업들이 많고요. 전통제학사들은 이미 단단한 매출과 영업 이익을 좀 꼬박꼬박 넣고 있는 기업들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약부터 먼저 보자라고 하면은 전통제약사를 투자할 때는 바이오처럼 임상에 대한 재료보다는 실적이 얼마나 잘 나오고 있냐. 요거를 최우선으로 먼저 봐야 되나요? 그렇죠. 그니까 이제 중요하신 질문인데요. 우리가 이제 제약 같은 경우는 그전에 우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그 아스피린 같은 경우고 그다음에 바이오 같은 경우는 뭐 관절염 치료제 뭐 이런 식으로 되겠죠.
아니면 암 치료제 뭐 이런식이 되겠죠. 자 아스피린을 많이 먹는게 좋을까요? 적게 먹는게 좋을까요? 아니 그니까 아 죄송합니다. 질문 다시 바꾸겠습니다. 아스피린이 갑자기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 그건 없겠죠. 그건 없겠죠. 어느 정도 스테디하게 꾸준하게 수요가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제약사들은 보통 이제 우리가 기업의 존재 목적은 매출이 중요한데요. 우리가 이제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아스필이라는 것이 갑자기 뭐 늘지는 않죠.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이 어떻게 이익을 그 잘 어 유지하느냐 이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제약사들에게 중요한 것은 이익입니다.
뒤에 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관절럼 치료제가 새로 나오면 이것이 [목을 가다듬음] 판매가 돼야 되겠죠. 그럼 뭐가 중요하죠? 매출이 중요한 거죠. 그래서 제약 바이오 중에 제약사는 이익이 중요하고 바이오는 매출이 중요하다. 이렇게 구분해 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우리가 전통적인 제약사 요즘 같은 경우 유한 양행 같은 경우 주가가 상당히 견조하죠. 어 이들이 실적이 좀 잘 나올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신약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대학사들 입장에서 보면 이익을 얼만큼 안정적으로 나타내느냐라는 거죠.
이렇게 이익을 안정적으로 나타내다 보니까 배당도 안정적이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뭐 그무상주식을 주는 것들 배당식으로 주는 것들 이런 것들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또 잉여 현거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익이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제약은 이익, 바이오는 매출이 중요하다. 근데 제약사 실적표를 볼 때 똑같이 예를 들어서 뭐 1조원을 찍었다라고 하더라도 글로벌 빅파마의 약을 떼어서 만들어서 이제 파는 매출인지 아니면 공장에서 직접 만든 매출인지 요것도 또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럼 제약사의 밸류나 체질을 평가를 할 때 그 이익의 질은 어떻게 좀 따져 봐야 될까요?
근데 우리가 이런 거죠. 뭐 그 꼭 글로벌 제약사 것을 그니까 단순하게 도시적으로 생각하면 글로벌 제약사들의 의약품을 받아서 하는 거보다 자체 개발하는 것이 영업용이더 좋은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근데 그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뭐 한쪽에서는 뭐 한 50% 남고 한쪽에서 20% 남는다 하더라도 그걸만큼 다 변화돼 있냐라는 거죠. 그러니까 20% 남는 것도 남는 거죠. 네. 모든기 50%라고 하면 그걸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50%짜리가 몇개 있느냐라는 거. 하다못 50%짜리가 하나 있는 기업과 20%짜리가 개 있는 기업 어디를 선택할까요?
후자죠. 20%짜리가 개 있는 것이 오히려 더 날을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자체 매출 비중이 높은 것은 영업률이 좋은 것은 사실이죠. 네어분들이 이익을 이익을 구할 수 있다는 긍정적만 안정성을보를 한다라면 우리가 아스피린 하나를 파는게 좋을까요? 아스피린, 타이네롤 뭐 이런 것들 뭐 줄줄이 이런 것들을 파는게 좋을까? 여러 개 파는게 좋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제약사들 입장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얼만큼 어 매출 포트폴리오가 다 변화돼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죠.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제약사들이 글로벌 매출은 뭐 그렇게 관목할 만하게 보이는 부분들은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 있어 우리가 이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은 매출 포트폴리오 그니까 매출 포트폴리오가 국내에 있어서 얼만큼 다 변화돼 있느냐라는 것들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게 아니 물론 약을 갖다 파는게 더 중요한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약을 하나를 새로운 런칭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이제 어 지금 이제 도원앵커가 혹시 그런 단어 들어보셨나요?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얘기. 아 리베이트요? 로비 같은 로비 같은 거 들어보셨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법으로 리베이트를 막았죠. 아 어근데 뭐 예를 들면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도연앵커도 그 아스피린을 만드는 기업이고
저도 아스피린을 만드는 기업이라면 이게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똑같은 효능이다라면 그 예를 들어서 PD 님이 어 뭐 예를 들어서 의사 선생님이세요 처방을 할 때 도연커한테 처방전을 줄까요? 저한테 처방전을 줄까요? 로비를 열심히 해야겠죠. 로비 그래서 리베이트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규제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약을 하나 얻는다라는 것이 내가 앞서 언급드렸던 매출 아니 매출을 갖다 팔면 되는 거 아니야? 새로운 약을 하나 판다라는 것이 그만큼 어려운 일이에요. 팔아 달라라고 해야겠죠. 팔아달라라고 하는 건 심지어 리베이트까지 근데 이제 규정상 못 주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들을 고려할 때 지금 매출 다변화가 이루어지는 기업이 상당히 그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아 그러겠네요. 코트가 얼마나 답변화되어 있는지도 좀 중요할 거 같은데 일단 단순하게 매출액뿐만 아니라 말씀드린 대로 영업 이익률이라든지 그리고 R&D 투자 비율도 함께 따져 봐야 된다라고 하는데 어 진짜 알짜 대학세를 그럼 가려낸다라고 했을 때 매출 영업 이익률 R&D 투자에까지 해서이 숫자의 조합을 어떻게 좀 짜는게 좋을까요?음 앞서 언급들했던 우선 순위는 이제 영업이고요. 두 번째는 이제 매출이고요. 세 번째는 이제 R&D 투자도 꾸준히 해야 된다라는 거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제약사들의 R&D 비중은 10% 미만입니다.
아 10% 예, 좀 이렇게 많은 거 우리가 제네릭을 주로 하다 보니까 10% 미만인데 10% 넘는 기업들이 종종 있어요. 어 그러면서 이제 10% 넘는다라는 것은 어 우리가 전체적으로 이게 R&D라는 것은 영업 이익에서 따지는게 아니라 매출에서 따지는 거야. 매출에 몇 %를 RD대로 쓰느냐라는 거지 영업 이익에 몇 %를 R엔대로 쓴다라는 개념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매출에서 10% 정도를 R&D로 쓴다라는 것은 보통 평균 한 2, 3% 정도인데요. 굉장히 큰 금액이에요. 엄청나게 큰 금액이고 이런 것들을 R&D로 하게 된다라는 것은 신약을 개발할 가능성도 커지는 거고 여러 가지 우리가 이제 매출 다변환도 이루어진다는 점에 있어서 R&D까지 높은 비중이다라면 그만큼 회사가도 자금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R&D를 하는데 어 제약세가 돈을 빌려서 한다 뭐 이런 얘기 들어 못 들어보셨잖아요. 그래서 R&D 비용이 충분히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제약사의 현금 능력을 마어 얘기해 주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이런 숫자들이나 지표들을 잘 봐야 될 거 같아요. 제약 기업들에 대해서 좀 이야기 나눠 봤고요. 아, 반면에 바이오를 따진다라고 하면은 초기의 바이오 기업들은 신약 개발 단계다 보니까 당장의 매출을 보면 뭐 수억원대에 불과하거나 0으로 찍히는 기업들도 참 많다는 말이죠. 그렇다 보니까 재무재표의 숫자로 평가하는게 사실상 또 불가능하기 때문에 진짜 돈 되는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 이걸 어떻게 구분해 내시나요?
어, 우리가 이제 이런 기업들을 평가하는 평가 지표가 하나가 있습니다. PSR이라는 지표입니다. 우리가 PER은 들어보셨죠? PBR도 들어보셨고 PSR 생소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거는 매출 이익 비율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우리가 PER은 어 전체적으로 그 주가를 이익으로 나는 거죠. 근데 이제 PSR은 주가를 매출로 나는 겁니다. 그러면 당장 지금 이제 예를 들어서 루닉 같은 기업 같은 경우 우리가 아직 적자인 기업이에요. 적자인 기업인데 루닉 같은 경우 지금 이제 그 우리가 여러 가지 이제 사진 판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뇌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암을 이제 사진 판독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부분들이 이제 글로벌 기술이 있어요.
그러면 돈을 버는게 중요할까요? 지금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여기저기 병원 차지하다니고다 하면서 우리 루시스 써 달라고 하는게 중요할까요? 써 달라고 써달라고 하는게 중요하죠. 그게 매출입니다. 일단 쓰고 있는 거죠. 쓰고 있지만 써 달라고 얘기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 들어가다 보니까 아직까지 이익은 나타나고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주가를 매출로 나는 겁니다. 그래서 PSR이라는 걸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적자인 제약 바이오 기업들, 특히 이제 바이오 기업들이 상장할 때 PSR 기준으로 상장을 하거든요. 그게 나타나면 그니까 매출이 없으면 PSR이 안 나오는 거죠.
안 오는 것처럼 매출이 없으면 PSR PSR이온다는 것만으로 매출이 되고 있는 것은 언젠간 이익이 낼 것이다. 이게 캠피시라는 투자자가 만들어낸 공식인데요. 결국은 매출이 있다 보면 어 우리가 이익이 날 수 있겠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바이오기업 같은 경우는 매출이 있어야 된다. 매출은 뭐로 증명되는 거죠? 기술력이죠. 기술력이 있다라는 측면 있어. 지금 이제 도연한 질문하신 것처럼 기술력이 충분히 돼야 되느냐? 기술력이 있는 거 기술력이 있다라면 우리가 그냥 봐서 이것은 새로운 기술이다라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로 나타나 줘야 돼요.
그렇죠? 기술력이라는 것은 매출로 나타나 줘야 되기 때문에 매출 있는 기업이다라면 지금 당장은 적자라 하더라도 나 PSR 기준으로 놓고 보면 앞으로 어 흑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에이 흑자로 전환된다네. 주가 폭발하겠죠. 엄청나게 폭발하 이건 신약개발사보다 신약 우리가 임상 들어가는 것보다 어 오히려 더 투자하기 용이한 방법입니다. 이런 것들을 한번 유심히 보실 수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이 플랫폼 기술이라는 키워드도 최근에 핫한데 이거를 구분해내는 방법도 매출을 기준으로 좀 봐야 되는 건가요? 플랫폼 기술에 있어서는 매출보다는요.
우리가 얼마만큼 매출도 중요하지만 기술이점과 관련된 부분들도 일부 좀 필요합니다. 우리가이 플랫폼 기술이라는 것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우리가 뭐 경구용 치료제다 그러면 먹는 약데 이게 단순하게 아니라 우리가 보통 주사가 더 빠르잖아요. 근데 그걸 이제 먹는 근데 주사 같은 경우는 좀 이렇게 여러 가지 거부감 저 같은 경우는 주사 진짜 주사 공포증이 있어요. 진짜 주사 공포증이 있어 가지고 어 저는 상당히 주사 맞는 거가 굉장히 싫은데 저 같은 사람한테는 그 근데 주사를 와야 될 경우에 주사를 놓는 거죠. 어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플랫폼을 만들어서 아니면 우리가 이제 뭐 여러가지 뭐 제형 치료제라 이런 것들도 단순하게 하고 또 ADC 같은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플랫폼들이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기술 이전이라든지 아니면 이와 관련된 그 신약 개발에 있어서의 어떤 뭐 과정들이 나타나는 것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뿐이 아니라 기술전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태의 발전되는 과정들을 복합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플랫폼 기업들이 갖고 있는 경쟁력이다라는 거죠. 다스런 것은 우리나라 이제 몇몇 기업들이 이렇게 플랫폼 경쟁력을 또 갖고 있어요. 그건 이제 내일 말씀드릴 예정인데요. 내일 먼저 바이오부터 다루겠습니다. 바이오부터 다루고 우리가 이제 금요일 날은 제약사를 좀 다룰 예정인데 아무래도 제일 먼저 궁금하실테니까 어 그런 과정에 있어서 이런 기업들을 어 잘 추적 관찰하면 오히려 우리가 이제 제약 바이오가 어렵다라고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뒤에 가서 얘기하겠습니다만 임상 기업만 너무 쳐다보는 거 같아요.
근데 임상 기업 뭐 아니면 도지만 우리가 플랫폼 물론 플랫폼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가 상승 탄력은 훨씬 더 어배가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바이오자분들이 꼭 봐야 할 지표가 또 있는게 현금성 자산입니다. 사실 신약 개발은 길게 걸리다 보니까 만약에 현금이 바닥난다라고 하면은 뭐 유증이라든지 CB도 터질 수도 있고 연구원들 또 월급은 또 줘야 되잖아요. 바이오주에 투자할 때 기술력 못지 않게 현금성 자산도 좀 중요하다고 봐야 되나요? 어, 그렇죠. 그것을 아우를 수 있는게 기술 이전이죠.
어, 기술 이전을 하는 이유가 돈이 막대하게 들기 때문에 어, 예를 들어서 누군가 투자자가 나서 준다라면 그 돈을 받아서 결국 뭐 우리가 제일 좋은 것은 혼자 개발해서 혼자 먹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제 그런 거보다 우리가 기술전을 받는다라는 것은 돈도 받는 것도 또 다음 판매 경로 예를 들어서 어, 제가 뭐 혼자 제 개인 유튜브 하는 거보다 딜사이트에서 유튜브 하는 것이 더 효과가 더 좋을 수밖에 많은 분들이 시청자분들이 볼 수 있는 거죠. 물론 이제 딜사이트에서 제가 이렇게 한다라면 딜사이트와 뭐 어떤 이익을 시효한다라든지 아니면 뭘 쉬어할 수 있는 거죠.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인데 이러한 효과들을 다 노릴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기 시작한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단 기본적으로 하기 위해선 현금 조달 능력도 필요한 거고요. 어 그런 다음에 현금 조달 능력이 떨어져서를 발행한다라든지 하는 것들은 나름대로 보면 우리가 이제 그 계속해서 어 래깅 효과라는 거죠. 속는에 그때마다들분들께서는중게 해서 내가 과연 이러한 것들이 돈이 필요한 것들을 내가 참여야 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밀리 검토해 보셔야죠. 제약가 아무리 모든 기업이 다 현금이 용한 건 아니죠. 어 그런데 어 나름대로 우리가 새로운 신을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현금을금필하는 과정에서 유상증자가 필적이다라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그 판단을 냉정하게 내려야 되는 것도 하나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그리고 저희가 임상 얘기도 계속 해 왔었는데 임상 1상 2상 3상 올라갈 때마다 뭐 기업 가치도 달라진다라고 하는데이 1, 2, 3상 참 긴 여정 중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무게감도 좀 다를 것 같긴 한데 어느 단계를 좀 가장 집중적으로 지켜봐야 되는 걸까요? 어 저라면 삼상을 통과한 다음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우리가 이제 2026년도만 하더라도 전임상 일상 때 괜찮았지만 지금은 전임상 일상 이상을 통과한 기업들의 주가가 그렇게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기업들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때 당시만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그니까 실패라는 것은 아니고요.
그때 당시 올라갔다 떨어지고 올라갔다 떨어지고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3상까지 좀 처음에 지켜보자라는 풍도가 좀 자리매임한 거 같아요. 제가 2018년도 이제 방송을 할 때만 하더라도 미국 같은 경우는 신약 개발된 다음에 투자를 들어간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도 이제 그런식이 된 거죠. 따라서 전임상 일상 같은 경우는 이건 완전히 뜬그름 잡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어 그 통과될 확률은 굉장히 확률적으로 남기 때문에 최소한 3상 부근에 있어서 어의 투자가 오히려 필요한 부분들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 3 상황으로 갈수록 조금 더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사실 이상 실제 환자를 위주로 이제 투여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좀 눈여겨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상의 성공 여부도 신약 가치 판단해서 좀 분기점도 될 수 있는 건가요? 어 그러기 위해서 이제 보초병을 세울 단계죠. 그니까 이상 정도다라면 아무래도 어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우리가 생물학정 그러니까 동물학적 시험을 통과한 다음에 이제 이제 그 환자분들에게 직접 투여가 들어가는 부분들이죠. 여기서부터는 이제 조금 가능성이 조금 나타나게 되니까 그렇지만 본격적으로는 우리가 2, 3,3상에서 조금 뭐 주저앉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어느 정도 결과를 보고하자라는 섬상을 말씀드렸던 거고 이상 정도랑 보처병을 세울 필요는 있겠죠.
그러면서 추적 관찰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 우리가 좀 봐야 된다. 근데 이상에서 3상 가는 것도 수년이 걸립니다. 수년이 걸리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부분도를 직접적으로 볼 때 임상도 임상 1, 임상 2 뭐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좀 보초병 단계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근데 기술전 공시가 나왔을 때 또 다른 착시 효과도 작용을 하는게 뭐 헤드라인에서는 뭐 2조원 때 기술전 대박이다라고 하면서 총 계약 금액이 거창하게 도배가 된단 말이죠. 그럼 공시가 나왔을 때 그 포장이 되어 있는 그런 총 계약 금액보다 뭐 선급금에 대한 비중을 봐야 된다라는 말도 있던데 이건 왜 따로 봐야 되는 걸까?
그러니까 요런 요런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공시를 직접 들어가서 보셔야 돼요.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까 어 그 어렵다라고 하더라도 그걸 이제 극복해 내야 되는 부분들이죠. 네가 기사보고 이런 선에 들어가보면 여러들이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선거금을 주느냐 안 주느냐 선거금 비중이 어떻게 되느냐 안 되느냐 선거금 같은 경우 임상이 실패했을 경우에 돌려주느냐 안 돌려주느냐 이런 것들도 다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것을 따질게 아니라 거기 표시가 돼 있어요. 그다음에 이에 그다음 마일스 들어오는 것이 실질적으로 무조건으로 나눠서 방에서 주는 거냐 아니면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지느냐 이런 것들이 공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이런 것들이 나 아 내가 뭐 직장에서 일하다가 이것을 어떻게 급하게 봅니까라는 건데 어 물론 뭐 현실적으로 어렵죠. 하늦었다라내서 들어가서 공시를 직접 보셔야 돼요. 그니까 기사만 놓고 우리가 판단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공시를 보고 뒤늦게 따라간다 하더라도 아니면 우리가 봤는데이 내용들이 조금 냉정하다 싶으면 오히려 또 안 들어갈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다 중요한데 여기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내눈으로 확인하고 내가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점을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근데 대형 기술전 도장을 찍었다고도 끝이 아닌게 계약 조건에 깔려 있는 마일스톤을 실제로 받으려면은 임상 통과하고 최종 화가까지도 받아내야 된단 말이죠.이 이 기술 이전 공시 나오고 나서 주가도 계속적으로 힘을 좀 받으려면은 투자자들이 어떤 개발 단계, 뭐 어떤 진행 과정에 가장 눈을 떼지 않고 좀 집중을 해야 될까요?
[콧방귀] 어, 그 과정들을 이제 잘 봐야 되겠죠. 우리가 이제 그 어, 일단 기술전을 했다라는 것은 기술력을 어느 정도 상대방이 인정했다라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어떤 제약사가 됐든 어떤 투자자가 됐든 뭐 인정을 한 거죠. 네이트에서 높은을 인했다는 그 우 취직했다는 거 똑같은 거예요. 어,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죠. 이제 여기서 도연커가 자신만의 색깔 오늘은 상당히 화사한 병아리 같은 노란 개나리 같은 이런 색깔을 입으셨는데요. 뭐 이런 빛을 좀 발휘하죠. 그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제 기술전 이후에 기술전 했다라는 것은 전임상이 됐든 일상이 됐든 2상이 됐든 이루어진 시점부터 결국은 최종적으로 이것이 판매 매출까지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나타나는 것들을 전 과정들을 살펴봐야 된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기술 이전을 하는 순간부터 이제 가치 투자의 영역으로 들어간 겁니다. 기대감 내로티브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뭐 신약을 갑자기 개발했다. 이런 것들은 네러티브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기술 이전했다라는 것은 어떤 기술을 이전했다라는 거, 어떤 기술을 누가 사갔다라는 것이 명확하잖아요.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여부가 판명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것이 진정한 가치 투자의 의미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음 따라서크해한지라 그 종에 대해서 추적 관찰하는 자세다 이렇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결국의 최고의 기술 이전은 단발성 이슈로 끝나지 않고 임상 승인과 최종 허가 그리고 시중에 유통돼서 매출에 따른 로열티까지 입금되기까지 정말 선순한 구조를 잘 만드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어 허가와 상업화 성공까지 꾸준히 끌고 갈 수 있는 장기적으로 괜찮한 기업이다라고 좀 가려내는 서장님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어, 지금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내일 이제 종목들 얘기하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인데요. 우리가 뭐 대표적으로 알테오젠 같은 경우 어, 우리가 이제 뭐 기술 이전이 생각보다 뭐 금액이 좀 적다라든지 나중에 하지만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플랫폼들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 플랫폼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는 것도 하나의 모습이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어, 처음에 계획했던 것들을 잘 지켜내느냐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사람들을 평가할 때 여러 가지 평가 요소가 있습니다만 성실도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어, 사람이 이제 자기가 한 말을 얼만큼 잘 그니까 서로 뭐 못 지킨다 하더라도 지키려고 노력 노력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약사 이제 이런 것들이 기술위전과 관련해서 우리가 앞으로 어 여러 가지 이제 험란한 과정에 들어선 거예요. 무조건 성공한다라는 것으로 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험란한 과정 속에서 꾸준히 그런 것들이 어떻게 잘 어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를 환명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오늘은 제약과 바이오로 나누어서 좀 투자할 때 눈여겨 봐야 될 지표라든지 그런 숫자들에 대해서 좀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내일은 저희가 종목별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 테니깐요. 내일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차영주 주제 파악 함께하셨고요. YG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님 수고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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