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나영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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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및 반도체 소부장, 로봇 관련주의 단기 급등을 강조하며 무료 정보방 입장을 유도함. 리튬 선물가 급락과 CATL 감산설 등 2차전지 악재를 언급하나 중장기 수요는 탄탄하다고 주장. 미국 교통부의 포드-CATL 라이선스 문제 제기를 2차전지 시장 관점에서 해석하고, 미국 전력장비 중국산 배제 행정명령의 수혜로 가온전선·대한전선 등을 거론함. 과거 추천 성과를 강조하나 검증 가능한 근거는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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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흐름 정리
전국에 계신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영호입니다. 지난 일주일 어떠셨습니까? 방금 전 나 혼자 점상 프로그램의 1부는 아쉽게도 유튜브로 제작되지 않아서, 지금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은 1부가 아니라 지금부터 진행되는 2부 강의 내용만 보시게 될 겁니다. 그래도 2차전지에 대한 새로운 주요 내용들, 걱정되는 부분들, 기대되는 부분들을 준비했고, 강하게 상승할 수 있는 종목들도 소개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일부 내용을 먼저 들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일부에서 설명했던 내용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한 주 동안 월요일부터 오늘 금요일까지 5거래일 동안 시장은 정말 불꽃 축제였습니다. 불기둥 축제였습니다. 굳이 여의도 불꽃 축제를 보러 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증시를 보면 매일같이 불기둥 천국이었습니다. 이 흐름에서 어떤 종목에 어떻게 대응했어야 했고, 다음 주에는 어떤 흐름이 나올지가 핵심입니다.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차트를 가까이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장의 중심이 되어야 할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이라고 계속 강조해 드렸습니다. 반도체는 공정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공정에 따라 주목받는 흐름이 다릅니다. 섹터나 업종별로 순환매가 돌기도 하지만, 반도체는 한 분야 안에서도 세부 영역이 다양하게 나뉘어 있어서 시기별로 부각되는 내용이 다릅니다.
7월 말을 보겠습니다. 시장이 무섭게 밀릴 때 저는 여러분께 반도체 소부장에 집중하셔야 하고, 그중 대장은 심텍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현금 하나도 남기지 마시고 심텍에 다 들어가 보시라고, 굉장히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크게 강조해 드렸습니다. 감사하게도 심텍은 그 많은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두 배 가까운 수익률을 내며 단기간에 가장 큰 흐름을 보였습니다.
심텍이 다소 주춤하고 반도체 소부장들이 많이 올라온 뒤, 8월 말과 9월 초에 제가 공개적으로 추천하고 대응을 드린 종목이 SFA반도체입니다. 유튜브로 보시는 분들은 고정 댓글을 꼭 확인해 주십시오. 제 무료 정보방에서 이 종목들을 무료 공개 추천해 드렸습니다. 방송 출연 시간에는 이미 장이 끝나 있기 때문에, 무료 정보방에서 실시간으로 급등할 종목을 직접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SFA반도체는 7월 말에서 8월 초 심텍이 두 배 가까이 오를 때 시장도 많이 반등해서 어지간한 종목들이 30~40%는 올라와 있었습니다. 심텍 수익률이 90%였으니 그에 비하면 아쉬웠는데, 8월 말과 9월 초가 되자 한 차례 급등하며 6~70%의 시원한 상승이 나왔습니다. 무료 정보방에만 계셨어도 이 성과를 고스란히 가져가실 수 있었습니다. 무료 정보방 상단에 제가 드린 안내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SFA반도체는 좋은 흐름으로 급등했고, 수급 관점에서 제시했습니다만 어느덧 전고점이 11,640원까지 왔습니다. 부담되시죠? 시장의 순환매가 그만큼 빠르다는 뜻입니다.
반도체가 끝나면 주목해야 할 섹터도 간단히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5월과 6월에 우리 증시는 9,400포인트까지 올랐다가 5,200선까지 빠졌고, 지금은 6,000~7,000선을 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이 종목은 전고점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대 자체가 부담스럽죠. 그래서 수익 실현은 하되, SFA반도체는 아직 충분히 더 오를 여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바닥권에 있는 종목을 공략해야 합니다. 무료 정보방에서 반도체 소부장 세 종목을 제시해 드렸는데, 그중 하나가 하나마이크론입니다. SFA반도체가 긍정적이지만, 하나마이크론도 다시 상당히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양봉 네 개가 누적되며 벌써 20%에 육박하는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종목으로는 날이 슬슬 추워지면 패딩 준비하셔야 한다며 네페스 아크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음봉으로 마감했지만,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시 20%에 육박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마지막 종목은 영화 오디세이와 연결된 제우스입니다. 앞선 두 종목보다는 아쉽지만 여전히 좋은 흐름이고, 반도체는 지금도 수급 관점에서 계속 가져가셔야 합니다. 바닥권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을 저와 함께 계속 공략해 나가자고 말씀드립니다.
이번 한 주 정말 좋은 움직임을 보인 섹터도 많습니다. 2차전지가 가장 많이 쓰일 곳은 어디입니까? 로봇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이 2차전지를 쓰게 될 겁니다. 이번 주에 시원한 대승을 거둔 종목은 3연이라는 종목입니다. 여기서 포인트 하나만 기억하십시오. 우리나라 로봇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 그룹주가 2027년 CES에서 선보이려는 삼성 사단의 로봇, 현대차 그룹이 만든 로봇, 그리고 이미 한 달에 열 개씩 양산하고 있는 로봇입니다. 이들이 데이터를 쌓고 협력사들과 함께 더 나은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운송 장비와 호환되는 기업들의 주가 움직임이 굉장히 좋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2차전지의 아주 큰 고객이 될 것입니다. 파워툴 시장에서도 2차전지가 많이 쓰이는데, 전동 드릴과 비교도 안 될 만큼 출력과 효율이 좋아야 합니다. 이런 회사들이 2차전지의 또 다른 강력한 고객사가 될 것입니다.
오늘은 9월 18일 금요일입니다. 많은 종목이 크게 성과를 내며 장중에 풍류를 즐기고 있는데, 운송장비 부품주 중 주가가 많이 빠져 있고 소외된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올해 2월부터 로봇 관련 매출이 드디어 나오고 있고, 9월부터 매출이 나오는 기업도 많습니다. 이런 회사들을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정보방에서 콕 집어 안내해 드리고 있으니 고정 댓글을 보고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광통신 같은 부분도 절대 끝나지 않았습니다. RFHIC를 포함해 대한광통신 같은 종목들을 순환매로 어떻게 대응할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RFHIC에 조금 더 주목했는데, 대한광통신이 조금 더 강합니다. 이 종목들은 앞서거나 뒤서거나 나갈 겁니다. 우주항공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성장주에는 악재가 될 것이라는 근심이 많았지만, 예상된 악재는 악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금리 인상이 확정되자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종목들이 아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오늘 프리마켓이 시작되자마자 공개 추천한 종목은 루닛입니다. 단기 급등주의 전설답게 오늘 무료 정보방에서 준상한가를 포착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은 나 혼자 점상 1부 내용과 2부 강의 내용 모두 중요하지만, 유튜브 영상으로 남기기 위해 벌써 11분 가까이 사용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2차전지는 지금도 가장 강력하게 상승할 섹터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2차전지 하나만 노리면 안 됩니다. 상반기와 하반기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입니까? 상반기에는 삼성전자에 투자해 끝까지 보겠다, LG전자에 들어가 끝까지 보겠다는 식으로 몇 배의 움직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져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은 우주항공이 2~3일 만에 30~40% 오르고, 로봇은 하루 만에 상한가에 들어가 버립니다. 대한광통신과 RFHIC 통신장비도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오전 11시 8분에 무료 정보방에 공개 추천해 드린 아톤도 2~3일 만에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빠른 순환매에 대응하면서 2차전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전략을 이어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추석 전에 합산 수익 300%를 돌파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2차전지의 주요 이슈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최근 2차전지가 안 좋습니다. 주중에 한 번 반짝했다가 다시 침체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시장이 교착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조금 올라오고 있지만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고 있고, 한가위를 앞두고 기관과 외국인의 분위기를 살피는 중입니다. 휴장은 이틀뿐이지만 미중 정상회담 등 이벤트가 많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메가 변수가 어떻게 바뀔지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이 거의 최저 수준까지 내려갈 만큼 관망과 눈치보기 장세입니다. 그러다 보니 2차전지처럼 추세적 상승을 만들어야 할 종목들의 모멘텀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원전도 우리 기술로 4~50% 수익을 냈지만 450%를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원전 자체도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조선도 미국과 밀접하게 군함과 항만 관련 일을 많이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주가는 계속 횡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적 상승을 얼마나 빨리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또 하나의 악재는 리튬 가격입니다. 지난 한 주 리튬 가격이 불안해 2차전지가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리튬이 계속 부족하고 가격이 오른다면, 2차전지의 핵심 원자재인 만큼 수요가 굉장히 많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선물 가격이 갑자기 급락했습니다. 해당 증권사 자료를 그대로 가져왔는데, 6월 16일부터 3개월간 흐름을 보면 리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의 차이입니다. 현물은 지금 시가이고, 선물은 미래에 그 물건을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딸기로 비유하면 오늘 딸기 1kg 가격이 현물이고, 6개월 뒤 그 딸기를 살 가격이 선물입니다. 창고 비용 같은 부대 비용과 가격이 오를 거라는 사람들의 전망이 더해져 선물 가격이 보통 현물보다 비쌉니다. 이를 정상 상태, 즉 콘탱고라고 합니다. 그런데 선물 가격은 조정폭이 무려 -16%입니다. 현재 가격이 아니라 나중 가격을 예상하는 선물이 16%나 떨어졌다는 것은 수요가 덜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반영된 것입니다. 현물 가격은 -3%입니다.
리튬 가격이 계속 강세를 보이면 역으로 2차전지 시장이 아주 튼튼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리튬을 많이 쓰는 곳이 2차전지이기 때문입니다. 해상운임이 올라가도 해상으로 운송할 수밖에 없는 물건은 가격이 오른 만큼 물량이 유지되듯이, 리튬 가격 상승은 부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수요가 탄탄하다는 뜻입니다. 2차전지를 노리는 우리에게는 굉장히 좋은 신호입니다. 다만 선물 가격이 너무 크게 출렁였습니다. 중국의 증설 브레이크와 감산 소식이 나오면서 그런 것입니다. 아직 명확한 답변은 없습니다.
CATL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도 설명드렸습니다. CATL이 감산한다는 것은 이유를 불문하고 시장에 물량이 덜 풀린다는 뜻입니다. CATL은 우리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내권화 정책을 통해 산업을 보호하고 덤핑을 막고 있습니다. 과거 중국은 2차전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소한의 설비와 구성 요건만 갖추면 보조금을 지급했습니다. 보조금이 괜찮다 보니 기업들이 마진 없이도 보조금으로 돌아갔고, 품질이 높지 않아도 가격을 낮게 팔 수 있었습니다. 내권화 정책은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에서 물량이 덜 풀린다면 공급이 줄고,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명확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9월 한 달만 놓고 봐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전 세계 2차전지 배터리 시장 점유율을 다시 줄였습니다. 치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문제는 2차전지 자체가 아니라 우리 기업들이 얼마나 빨리 경쟁력을 회복하느냐입니다. CATL 감산으로 리튬 가격이 낮아졌다면 우려할 일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CATL의 감산은 우리에게 좋을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포드와 미국 행정부의 충돌을 다시 보겠습니다. 기업이 사업을 잘해서 법인세를 많이 내면 정부는 그 재원으로 복지, 국방, 교육에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부와 기업은 기본적으로 사이가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포드와 미국 행정부 사이에 CATL 협업 문제로 정면 충돌이 생겼습니다. 미국 교통부 장관은 포드가 미국 현지 배터리 공장에서 CATL의 배터리 기술 라이선스를 도입해 LFP 배터리를 생산하는 것이 적대국 기술에 의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공개 서한까지 보냈습니다.
포드는 원래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2차전지 마진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고 우리가 직접 만들어 중간 마진까지 다 먹겠다며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기차 배터리만 생각했다가 ESS가 돈이 더 된다는 것을 알고 영역을 넓히려 했습니다. 포드는 자동차 시장에서는 거인이지만 2차전지에서는 풋내기입니다. 고래를 잘 잡는다고 바지락을 잘 캐는 것은 아니고, 심해와 개펄은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본인들의 성공 스토리와 마진이 탐나서 뛰어들었지만, 2차전지 산업의 특성을 충분히 알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포드뿐 아니라 미국 주요 자동차 기업들도 2차전지 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저는 2차전지가 여전히 괜찮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포드에는 공장이 두 개 있는데, 문제가 된 것은 마셜 공장입니다. 글렌데일 공장은 문제가 없습니다. 글렌데일 공장은 우리나라 SK와 5대 5로 합작해 설립했고, 2025년 12월 합작 청산으로 포드 단독 지분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마셜 공장이 CATL과 협업하는 것이 맞느냐는 점입니다. 사기업인 포드라 하더라도 인허가는 정부가 하는 것입니다. 교통부 장관이 적대국과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맞느냐, 이렇게 의존하는 것이 맞느냐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는 것은 사업하시는 분들은 다 느낄 것입니다. 사업을 안 하는 직장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 말라는 뜻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포드는 억울하다고 항변합니다. 공장 부지와 설비, 건물, 운영 지분이 모두 포드 소유이고, 단순한 라이선스 계약일 뿐이며, 2025년 7월 4일 이전에 체결된 계약이므로 법적 예외 조항에 따라 적격 지위가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모르고 문제를 삼았겠습니까? 다 알고 문제 삼은 것입니다. 그래도 하면 안 되는데 하고 있는 것이고,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아주 단순명료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배틀이고, 디지털 백도어가 존재하는 부분은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2차전지 배터리를 만드는 기술 자체는 이 범위에 해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포드가 조금 안타깝기도 합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전력 시스템 장비에 대한 구매, 수입, 설치 금지 행정명령도 발표되었습니다. 중국 정부는 안보 개념을 너무 확장하는 데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강한 수혜를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전력 관련으로 가온전선과 대한전선 같은 종목의 주가가 강하게 나갈 수 있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2차전지는 지난 일주일간 리튬 가격이 불안하게 움직였고, 시장은 교착 상태입니다. 큰손인 기관은 관망하고 있고, 빠른 호흡에 대응하는 기관성 자금만 움직이고 있어 순환매가 강하게 나오고 불기둥 축제는 나오지만, 2차전지 섹터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아직은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료 정보방에 입장하셔서 이 불기둥 속에서 소외되지 마시고, 2차전지도 저와 함께 계속 공략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오늘 나영호 대표님과 함께 점상 노트를 살펴봤습니다. 2차전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으실 텐데, 투자 포인트를 짚어 주셨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잘 노려 봐야 할 것 같고, 종목과 타이밍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이런 정보를 더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화면 하단 링크를 통해 나영호 대표님의 정보방에 입장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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