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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미국반도체지수, 엔비디아

삼전닉스보다 더 강한 반도체 소부장, 지금부터는 ‘이 종목’ 보세요ㅣ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5,56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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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두산#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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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유정 · 한국인

요약 보기

소부장 섹터는 수급 중심으로 강세이며, 9월 KRX 반도체지수 리밸런싱과 실적 기대가 배경. 전공정 중심 강세 후 후공정·소재로 순환 중. 반도체 업황은 강하다고 봄. 선호 종목은 원익IPS(전공정 다양), 한미반도체(HBM4 본딩), 솔브레인(소재 대장), SKC·피엠텍 계열 유리기판 관련주. 주성엔지니어링은 추격 부담을 언급하며 대안으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전반적으로 소부장 섹터 내에서 수납매가 지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거 같다. 반도체 업황은 흔들리지 않는다. 강하다. 보통 이렇게 시제를 받기 시작하면 주성 엔지니어링이 진짜 알테오젠까지 따라잡을 만한 그런 움직임으로 귀결될 가능성도 저는 높다고 생각을 해요. 한편으로는 부담스럽다. 그러면 이민수의 경제 토크 JW인베스 곽종 대표님과 반도체 이야기 소부장 얘기를 하겠습니다. 암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질문을 드려도 상당 부분을 소부장이 할해 하셨습니다. 그 얘기는 지금은 어쨌든 소부장이 이제 맞는 그런 패턴이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02. 네. 그러면 수부장이 최근에 강했던 좀 더 강할 수 있는 그 이유와 배경을 설명해 주세요. 음. 확실히 이제 그 코스닥의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한 움직임을 보여주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였을까라는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면 9월 중순에서 말쯤 기점으로 해서 소부장 섹터가 좀 시장에서 부각이 되기 시작했거든요. 이때가 KRX 반도체 지수 리밸런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분기 리밸런싱이 이제 9월 말 기점으로 끝났었잖아요. 그 리밸런싱 물량 자체가 소부장 쪽으로 제가 봤을 때 옮겨간게 아닌가라는 좀 합리적인 예. 그런 생각을 [콧방귀] 해 보게 되고요.

03. 그리고 사실 실적에 대한 부분을 또 안 볼 수가 없잖아요. 지금 시장에서 가장 또 중요하게 바라보는게 실적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여전히 지금 삼전스에 대한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겠지만 반도체 소부장 섹터들도 실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지금 연간 컨센선스나 영업익 눈높이가 굉장히 높아져 있는 상황이고 그걸 또 충족하고 있는게 또 소부장 섹터이기도 하거든요. 지금 전반적으로 삼전닉스가 케팩스 투자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케펙스 투자를 하면은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가 들어오는 쪽이 전공정. 그래서 코스닥의 시총 상위권에 있는 대부분의 종목들을 보면은 주성 엔지니어링부터 해서 원익 IPS, HPSP 이런 종목들이 공통적인 특징이 다 전공정 관련주다.

04. 근데 지금 전공정 관련주만 달리는 것도 아니에요. 또 공정이 또 들어갔지. 그죠? 우선적으로 지금 그냥 갈 뿐이고 그렇죠. 전공성에 가면은 당연히 이제 이후에 패키지도 필요 패키지 조립도 해야 되고 테스트도 해야 되니까 후공정도 같이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뒤늦게 뭐 네페스라든지 어 두산 테스나 이런 이제 후공정 관련 종목들도 지금 따라가는 움직임 눈에 띄고요. 그러면서 이제 소재 부품단에 있는 종목들도 움직임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 흐름들이 지금 전반적으로 소부장 섹터 내에서 수납매가 지금 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거 같다.

05.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제 소부장은 좀 늘 접근이 어려운게 일단은 종목이 많다. 변동성이 있다는 거고 그 안에서 이제 순환이 돈다는 거고요. 반도체는 사실 어 핵심적인 체크포인트가 몇 개 있잖아요.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 그죠? 삼전닉스의 뭐 이익률이 어떻게 변하느냐 이런 거를 보면 되는데 소부장은 기준이 뭐지? 예를 들면 뭐 정의주 같은 경우 정제 마진 이런 걸 보고나 있는데 소부장은 글쎄 뭐 그 전방 업체들의 설비 투자 뭐 이제 이런 거를 잡기 좀 어렵고 어 지금 소부장이 분위기가 좋잖아요. 그럼 이게 주목해서 봐야 될 이슈나 관전 포인트들은 어떤 겁니까?음 음, 제가 봤을 때는 그니까 패시브 자금 유입이 코스닥 쪽에 들어오기 시했다라고는 보여지거든요.

06. 근데 그 흐름이 제약 바이오 쪽은 좀 아니긴 해요. 제약 바이오도 분위기가 뭐 요즘에는 HLB를 필도로 해서 조금씩 좀 살아나려고 하는 그런 뭐랄까 틈을 지금 좀 잡아 나가는 거 같거든요. 타이밍을. 근데 지금 전반적으로 코스닥에 지금 위치하고 있는 종목들 보면 소부장이 확 치고 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러면서 지금 2차전지 로봇 섹터까지도 같이 조금씩 패시브 자금을 받아가요. 그러니까 이거는 코스닥이 지금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나오는데 지난 그 리밸런싱 시점과 이제 맞물리게 되면서 그런 패시브 자금이 소부장을 필두로 해서 제약 바이오는 조금 이제 가장 밑에 있고 그렇게 이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07. 그래서 소부장 섹터를 볼 때는 중요한 거는 수급인 거 같아요. 예. 기승전 수급이다. 왜냐면 지금 3전 닉스 쪽이 왜 안 가냐 했을 때 실적도 당연히 좋잖아요. 근데 수급이 안 받쳐 주는 거잖아요. 그리고 사실 3전 6수 수급이 가면 다른 쪽은 또 수급을 뺏길 수밖에 없죠. 네. 그래서 원래는 정석으로 봤을 때는 큰 종목 대형 종목들이 가면 그다음에 소부장에 가는 그런 패턴이었는데 상반기 생각해 보면은 그냥 대형주들 삼전닉스 S7 이런 종목들만 확 가다. 그것도 사실 수급 놀린 거잖아요. 레버리지 상품도 등장하고 그러면서 수급으로 확 끌었었는 끌어갔었는데 지금은 그 수급 자체가 글로벌 수급 자체가 약간 좀 눈치 보기를 하고 있어.

08. 근데 그렇다고 해서 반도체 섹터가 이거 죽었냐? 이건 아니거든.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최근 들어서 반등세로 돌아가고 있고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로 지금 다시금 자상 최고치 주가 흐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반도체 업항은 흔들리지 않는다. 강하다. 그런데 조금은 더 가볍게 변동성을 줄 수 있는 쪽으로 지금 가고 있어서 소부장으로 제가 봤을 때는 그 수급이 이동하는 거 같다라고 보여집니다. 네.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수급이죠. 뭐 그죠. 수급에 따라서 가고 수급이 들어오고 갈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러면네 소부장 가운데서 뭘 볼 것이냐라는 우리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남습니다.

09. [목을 가다듬음] 네네 많습니다. 근데 지금처럼 뭐 정공정이 좋아요. 후공정을 봐야 돼요. 이렇게 질문할 때는 아닌 거 같고 그죠. 수급에 의해서 뭐 순환하고 오르고 같이 오르잖아요. 그죠? 그럼 예를 들면 네네. 어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줄래요? 뭐 전공종에서는 이런 이런 기업, 구공에서 이런 기업, 뭐 기판에서 이런 기업 뭐 이렇게 좀 얘기하는게 좋은가? 네. 어, 근데 그니까 저도 이제 고민이 돼요. 저도 고민이 되는게 지금 이제 주성 엔지니어링을 이제 만약에 따라 잡는다라고 한다면은 올라가는 말에 올라타는 거긴 하잖아요. 대신에 강한 흐름들 그 신고가를 가면은 이제 상단이 열려 있기 때문에 쭉쭉 올라가는 그런 흐름들을 기대를 할 수가 있겠죠.

10. 보통 이렇게 시제를 받기 시작하면 주성 엔지니어링이 진짜 알테오젠까지 따라잡을 만한 그런 움직임으로 기결될 가능성도 저는 높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주성 엔지니어링을 잡는게 맞겠죠. 근데 또 한편으로는 부담스럽다. 지금 삼성전자 그 담정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반도체 소부장 꺾일 수도 있다. 이렇게 바라보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게 수급이 다시 좀 일부 단기적인 차익 실현으로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이 올라가는 말에 타는게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대체해서 [콧방귀] 올라가는 말을 보면서 거기 뒤에 이제 뒤따라가는 말들을 또 공략하는 방법이 있죠.

11. 후발주자들. 그 두 가지겠죠. 뭐 올라가는 말이 쉴를 기다렸다가 다시 사는 거 그죠? 방 아니면 어 그 같은 좋은 흐름인데 상대적으로 가격이나 자리가 좀 늘부담스러 그죠. 네네. 그런 종목이라고 한다면 저는 원익 IPS 예. 시카총의 6위 종목이면서 코스타 150 종목이죠. 그니까 요즘에는 종목들을 볼 때 중요한게 실적도 잘 나와야 돼요. 그니까 업항 수혜를 받는지 이거는 실적에 드러나기 때문에 그래서 원익 IPS는 상반기에 받아 놓은 이제 수주 장고도 굉장히 좀 탄탄한 편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코스터 승강제 제도 도입했을 때 머닝 IPS 같은 종목들 당연히이 일부리그로 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12. 그러면서 지금 주가상으로 봤을 때는 아직 전고점 구간 위치까진 안 올라갔다네. 그러면은 조금 더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종목이면서도 원닝 IPS가 전공정 라인업이 굉장히 다양하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은 이제 전공정 중에서도 약간 특수 공정 쪽에 굉장히 뾰족한 종목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워닝 IPS는 다양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해서 안정적인 수주 장고 그러면서 업항수 그런 워닝 IPS가 저는 더 나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전공정에서는 그리고 이제 후공정으로 가면은 결국에는 이제 패키지 또 해야 되고 하는데 그 중간에 중간에 또 놓여져 있는게 한미 반도체긴 해요.

13. 왜냐면 우리가 또 HBM을 안 볼 수가 없잖아요. 네. 그래서 네. 한미 반도체 흐름을 보면은 최근에 원니피스랑 비슷하죠. 최근 들어서 조금씩 이제 반등 주고 있는데 제가 그 한미 반도체를 또 왜 주목을 하고 있냐면 지금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HBM 쪽 세대가 HBM4인데 이제 올 이제 하반기 연말쯤에 HBM 이도 어 공개를 하고 또 내년부터 양산 들어간다라고 한다면 또 이렇게 공정에 있어서 한미 반도체 본딩 장비가 또 여전히 어 수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면은 한미 반도체도 지금 시점에서부터 지금 27만 원 구간제 이제 30만 원대 안착은 제가 봤을 때는 무난하게 보인다.

14. 그러면서 이제 완전하게 후공적으로 넘어간다라고 했을 때는 두산 테스나 네.요 요 종목도 꼽아 볼 수 있거든요. 테스나도 최근에 좀 많이 가파르게 이제 올라와 주고 있긴 한데 테스나가 지금 전고점 구간대가 올 상반기에 거의 20만 원 부금까지 갔었거든요. 20만 원 부금까지 아니더라도 한 14만 원에서 15만 원 구간대까지는 상담 매물대가 열려 있어요. 그래서 지금 후공정 종목들 중에서도 아직까지는 상단이 열려 있는 종목들이 꽤 많으니까 찾아보시면은 더 좋은 종목들도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고요. 그리고 이제 소재단에 있어서는 이제 대표적으로 솔브레인이나 동진 세미캠 이런 종목들 들어볼 수 있는데 비슷해요.

15. 사실 움직은 비슷해요. 어차피 소재 쪽은 같이 가기 때문에. 근데 가장 이제 동진 세미캠이냐 뭐 솔브레인이냐라고 했을 때 대장을 골라라 한다면은 솔브레인이긴 하죠. 시가 총액도 조금 더 높기도 하고 삼성전자 쪽에서 또 지분 투자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또 실적 발표 또 나올 때 기점으로 해서 낙수 효과도 받아갈 수 있을 만한 또 종목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또 솔브레인이 삼성전기랑 그 유리기판 시가액도 같이 함께 공동으로 소재 개발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러면은 내년까지도 이런 성장 모멘텀을 그려볼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소재 쪽에서는 대장을 솔브레인으로 보시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 네. 사실 많아요. 많고 말씀하신 것처럼 좋은 기업이라고 하나 주가가 뭐 이미 많이 선반영돼 있다고 하면 소위 지금 타이밍에 좋은 주식이 아닐 수도 있다. 그죠? 그런 걸 고려해서 봐야 되는 것들을 이제 전공정 후공정 소재까지 봤고요. 네. 마지막으로 기판 얘기를 또 안 하면 섭섭하잖아 우리가. 그죠? 예. 기판 얘기만 살짝 좀 기판도 잘 가요. 그죠? 쉬는 거 같으면서 또 뭐 정거추진도 뚫고 가고 사실 잘 가서 걱정인데 다지로 뭐 심택 코리아 소켓트 대덕전자 이수펠타시스 내 종목을 가지고 있을 순 없으니네 그러면은 저는 어차피 기판으로 가겠다 한다면 [목을 가다듬음] 차세대 기판 유리 기판 쪽으로 가시는게 또 나을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17. 요즘에 예, 유리기판 관련주라고 한다면 대표적인 종목이 SKC 그리고 삼성전기, LG 이노택 요렇게 이제 세 종목 들어볼 수 있거든요. 근데 요즘에 SKC 움직임이 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그래서 SKC도 다시금 이제 유리판 이슈를 탈 수 있을지. 그리고 요즘에 피롭스가 이제 중성주 중에서 또 잘 움직임이 나왔었거든요. 2mm짜리 그네. 그 본딩 공정 관련해서 장비 최근에 공급 계약 소식 들려와서 움직임 나왔었는데 이제 내년 기점물에서 유리기판이 이제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한다라고 한다면 이제 주류가 되는 시점은 2028년도로 시장에서 예측을 하고 있긴 하거든요.

18. 그러면 유리기판 이슈는 계속 들어올 가능성은 높기 때문에 SKC 그리고 장비단에 있어서는 피롭스가 가장 라인업이 다양하기 때문에 피옵틱스도 저는 대안이 충분히 될 수 있을 만한 종목이라고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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