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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00만 원 수익 관세까지 현재 기준 총 약 8억 6,5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최근 계속 10억 수익을 뚫어주지 못하고 지루하게 8억 정도 수익 구간에 머무르고 있고 제 금융 자산도 계속 14억에서 16억이 구간에서 박스권 횡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지루함 역시 투자 과정의 일부일 뿐이며이 지루함을 견디는 투자자가 결국 상승을 먹게 됩니다. 그러니 진득하게 기다릴 줄도 아셔야 합니다. 자, 그리고 다시 시원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최근 박스권 형성과 삼각 수렴이 나오면서 제가 시원하게 말씀드리지 못했는데요.
여전히 박스권과 삼각 수렴에 위치해 있지만 현재 반도체와 빅테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하락의 재료를 보면 쫄 필요가 하나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대로 이야기하면이 웅덩이는네 저는 기회로 바라본다는 이야기인데요. 일단 최근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 바로 상승 키 맞추기 그리고 수납매 장세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많이 옳은 반도체가 하락하며 쉬어가고 그동안 모은 빅테크와 소프트웨어가 어제 상승했다. 현재 저는 이런 수납매 장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우리가 살펴봐야겠죠. 어제 나스닥이 1.5% 하락했는데요.
반대로 뉴욕 증권 거래소 종목들의 59%는 상승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부 섹터가 하락을 주도했다는 것이고 그게 바로 반도체라는 겁니다. 반도체를 제외하고 대부분은 상승했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과거 이런 흐름이 나타났던 데이터가 단 번 있는데요. 과거 열번 중 열번 모두 다 1년 뒤에 더 크게 상승이 있었다. 그러니까 건강한 순남매 장세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데이터를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어제의 하락은 그동안 폭등했던 반도체가 끌어내린 하루였다. 우리는 이렇게 바라볼 수 있겠죠. 실제로 맵을 살펴보더라도 반도체가 유독 피바다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니 그저께까지만 하더라도 반도체 뭐 없어서 못 판다고 날리더니 대체 어떤 하락 핑계재료가 쓰였던 걸까? 우리가 이걸 살펴보고 지금 이게 단순히 개미 털기 과정 하락 재료인지 아니면 진짜로 리스크가 있는 건지를 살펴봐야겠죠. 자, 그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도 안 되는 하락 핑계거리라고 보고 있긴 합니다. 일단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 시사. 이게 반도체 섹터의 하락 핑계거리입니다. 왜 이게 반도체 섹터의 하락 핑계거리냐? 일단 베타는 지금 클라우드 사업도 하지 않고 있는데 마소와 아마존 구글과 비슷한 AI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지 아니면 마소, 아마존, 구글 모두 같은 상황인지는 우리가 향후 실적 발표해서 봐야겠지만 아무튼 메타는 메타 컴퓨트라는 플랜을 세우고 메타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빌려주는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합니다.
아마존, 마소, 구글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네오클라우드 서비스이 두 가지를 구성하고 있다는데요. 여기서 왜 반도체 공급과행이라는 우려가 나왔냐? 바로 지난 5월 주주총회에서 마크 저커버그는 만약 AI 인프라를 너무 과하게 구축했다고 판단이 될 때 좀 더 비싸게 빌려줄 계획이 있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어 조커보그가 AI 인프라를 과하게 구축했다고 판단이 되면 그때 이걸 빌려 준다고 했는데 지금 클라우드 진출을 시사했다고 AI 인프라가 과하게 구축했다고 판단되는 건가? 어 그러면 반도체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닌가? 이렇게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일론 머스크도 메모리가 너무 비싸다. 팀쿡도 메모리가 너무 비싸서 중국 칩을 사야 할 수도 있다. 마소도 중국의 가성비 AI를 써야 할 수도 있다. 이런 우려들이 현재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빅테크가 슬슬 지출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런 뉴스들이 나오면서 반도체가 확실히 변동성이 매우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21 이평선까지 내려온 SXX 일봉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SXX뿐만 아니라 SMH도 20일 이평선까지 내려온 상황이고요. 왜냐면 빅테크가 내년까지 계속 과잉 지출해 줄 것 같았는데 주가 하락을 의식해서 아니면 진짜 너무나 부담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우려일 뿐인 건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매스컴에서는 일단 이런 공포를 심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빅테크의 익여 현금 흐름입니다. 이게 현재로서는 내년까지 고갈이 지속되고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돈을 쓸어담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이 되고 있는데 어쩌면이 현금 고갈이 조금 앞당겨질 수 있다. 그러니까 지출을 조금 줄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지출이 줄어드냐 아니면 이제 이거 증가율이라도 감소되냐 이런 것들을 보면서 차트와 맥코로 함께 봐야 합니다.이 역시 뒤에서 한 번 더 공유드리겠지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확인해야 할 것 같고요. 왜? 전망은 계속 수정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작년 4분기 때 AI 지출 계혁보다 지금 2026년 2분기 거의 두 배 정도 더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번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는 가성비를 따질 수 있고 공급 과잉 이야기도 들릴 수 있기에 지금처럼 매스컴에 휘돌리기보다는 7월 말에 있는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코를 함께 보고 그 이야기를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AI 과잉 지출 우려, 잉여 연금 고갈 우려로 전 세계에서 가장 우량한 빅테크가 모든 섹터 대비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는 빅테크가 이렇게 빌빌 기억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이게 더 지속될 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좋은 축적 기회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빅테크 기회도 째려보고 있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싸게 많이 매수하기 위해서 말이죠. 그럼 디벨론목님 반도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현재 20일 이평선 터치를 했고 상승 추세 하단선에도 닿은 상황입니다. 현재 확률적으로는 여기를 뚫고 내려갈 수 있어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단기적인 오른쪽 어깨가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여기를 지켜주냐 아니면 뚫고 내려가냐 이게 단기적으로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변함이 없습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인과 강아지 산책 이론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지금 미국 경제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실적 너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10년 뒤를 봐도 마찬가지고요. 이렇게 주인은 우직하게 우상향하며 걷고 있는데 그 옆에서 산책하는 강아지 그러니까 주가는 위아래로 크게 요동치면서 эх거리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마치 반도체의 극심한 변동성과 똑같다고 생각되는데요. 만약 최악의 경우로 1년 동안 반도체가 빌빌 기어간다고 생각해 봅시다. 또는 지금 빅테크처럼 몇 달 동안 빌빌 기어간다고 생각해 봅시다.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에서 당장 AI만 봐도 반도체가 이렇게 필수인데 자율주행이나 로봇이나 우주 산업이나 이거 반도체 없이 되겠습니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 반도체 웅덩이가 찾아오면 얕든 깊든 웅주보로 대응하면 되는 겁니다. 멀리 바라보면 오히려 더 좋아해야 하는 것이죠. 왜? 더 싸게 더 많이 담아야 결국 더 높은 수익률과 더 높은 수익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제가 사용하는 웅줍 전략입니다. 실제로 제가 큰 비중 매수했을 때를 나타낸 차트인데요. 작년 관세 폭락 웅덩에서 사고 1년 만에 100% 이상 수익률을 거둘 수 있었고 현재 미국이란 웅덩이 저점에 위치해 있는 두 번째 직자 QLD드 평단가는 벌써 50% 이상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대부분 다른 전략들을 하다가 돈을 점점 손실보고 있죠. 자, 다시 돌아와서 그러니 반도체도 빌빌 기억한다. 결국 리스크 관리만 되어 있다면 매우 좋은 기회라는 겁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에게 좋은 기회는 똑같이 찾아옵니다. 지금 빅테크 전 너무 좋은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너무 고통스럽고 지루할 겁니다. 그러니 모든 어려움 속에 기회가 숨어 있는 법입니다. 그래서 대다수들은 그것을 적시에 포착할 수 없는 거고요. 지금 빅테크가 기회인 것은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러나 매수 버튼에 손가락이 올라갑니까? 안 눌린다는 겁니다.
금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투자에서 얻은 수익은이 고통과 인내의 대가로 받은 돈이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우상향이 가장 확실한 자산을 웅덩이가 파였을 때 싸게 옹접한 뒤 시간을 활용해 상승 구간을 기다린다.이 가장 확실하고 쉬운 방법을 왜 못 하냐라고 다들 말씀하시겠지만 마치 우리가 매년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과 똑같이 천명 중 단 한 명만 성공하는 방법입니다. 결국 끈기, 꾸준함, 지속할 수 있는 뚝심, 지루함과 고통을 견뎌내는 인내심, 성공의 본질이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게 빅테크는 이미 웅덩이고 반도체도 만약 급락 웅덩이가 온다면 당연히 좋아야 하는 겁니다.
왜? 결국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장기적으로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대다수들은 좋아하지 못하고 벌벌 떠냐? 바로 단기적으로 보거나 매수할 현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야, 떨어지면 매수해야 하는 거 다 알지? 그런데 지금 사야 할 돈이 없어. 이게 대다수들의 가장 큰 실수죠. 현금은 항상 강조드리지만 더 오르더라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이는 나를 지켜주는 에오백이자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필살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직접 실전에 투입되기 전에는 정말 쉬워 보이는 미국 주식 장기 투자가 실제로는 굉장히 고통스럽고 지루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극소수만 부자가 되고 대다술은 결국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자산을 까먹는 곳이 바로 주식 시장입니다. 그렇게 자신도 마치 옛날 어른들처럼 주식은 위험하다고 말을 꺼내게 됩니다. 왜? 내가 실패했고 내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에서 부자는 극소수입니다. 우리가 상이 10%, 상이 1%라고 부르죠.이 이 극소수들은 결국 자산을 평생 소유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자산가들은 자산의 등락을 견뎌내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이제 금융 자산이 조금씩 커지면서 하루에 몇 천만 원 많게는 1억 정도가 사라졌다가 생깁니다. 옛날에 5년 전에는 몇백만 원 정도가 움직였는데요.
오히려 지금보다 그때 심장이 더 벌렁벌렁거렸습니다. 왜? 제가 투자에 대한 지식도 부족했고 경험도 부족했고 그래서 내 방법과 종목에 대한 확신도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지금은 훨씬 더 큰 돈이 생기고 사라지지만 엄청 크게 쫄리진 않습니다. 그때보다 내 투자 철학이 더 단단해졌고 하락장과 상승장을 계속 경험하다 보니 내 마인드와 돈이 더 성장했기 때문이겠죠. 그러니 지금이 비관론들을 모두 견뎌내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 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현금 비중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자, 요즘 변동성을 보니까 왜 고점에 딱 팔았다가 다시 저점에 매수했다가 또다시 고점에 팔았다가 또 저점에 다시 들어가는 거 이게 왜 안 되는지 이제 다들 아시겠나요?
이론과 실전은 다릅니다. 어제 댓글에서 좋아요가 가장 많이 달린 댓글이며 가장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는 댓글이었는데요. 형아 미안해. 웅덩이 매매 장토하다가 아 좀 지루해서 하이닉스 단타로 놀다가 개처 물렸어. 나 어떻해?이라는 이라는 댓글이 달렸고 그 밑에 저도요 야 너도 나도 이런 댓글들이 달리면서 모두 같은 마음과 행동을 하셨는데요. 중계적인 관점으로 하이닉스 차트만 보면 오른쪽 어깨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미국 주식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정말 우량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이 뛰어난 기업의 주식에 물렸다 그러면 시간과 현금을 활용하면 오히려 더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 낼 수도 있을 겁니다. 저는 현재 반도체를 그렇게 장기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세 배 레버리지를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가 세배 레버리지는 최악의 경우 원금이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락해도 살아날 수 있는 종목. 저는 그런 종목까지만 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종목이 웅덩이를 파졌다 또는 물렸다. 단기적으로는 마이너스 계좌가 고통스럽겠지만 웅주 분할 매수를 잘하게 되면 더 빠르게 더 높은 수익을 얻어낼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웅주을 언제 얼마나 하냐가 굉장히 중요하죠. 실제로 저도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지 USD 2022년에 -60%까지도 내려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웅주 분할 매수를 활용하니까 평단가가 발목에 위치해 있고 지금은 14 지금은 100%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천만 원 투자해 1억 5천만 원 수익을 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죠? 그리고 전 이번 반도체 하락 핑계를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장기적으로 10년 이상 반도체가 정말 기회라고 생각되시는데 언제 어떻게 매수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제 실시간 매매 내역을 참고하고 공부해서 투자하고 싶다 하는 분들은 얼른 7월 텔레그램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못 들어오신 멤버십들도 얼른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에 7월 텔레그램 링크 기재해 둘 테니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번에도 웅 기회를 잡아서 20억 금융 자산을 향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나스닥을 보면 여전히 단기 삼각수렴에 위치해 있고 여전히 박스권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조급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럴 땐 그냥 가만히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너무 매일매일 어떤 매매를 꼭 해야 한다라는 매매 중독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가끔은 이런 지루함도 견뎌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마치 작년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7개월 정도 횡보했던 나스닥처럼 말이죠. 이때 정말 많은 분들이 지루함에 떨어져 나가셨습니다. 작년 관세 폭락고 폭등하며 정말 많은 신규 투자자분들이 유협되었었는데요. 그리고 기막히게 7개월 동안 횡보한 차트가 보이죠? 개미들이 많이 탑승했으니까 지루하기 횡보하면서 다 떨궈내는 작업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게 2, 7개월 동안 개미들이 다 털려 나가고 마지막에 미국이란 전쟁 공포에 웅덩이 패닉셀이 나오니까 기막히게 2분기에 20% 폭등이 나오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지나고 보니까 와 저 시기는 축적의 시기였다는 것이 보이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거의 저때 절반 이상의 개인 투자자분들이 떨어져 나간 것 같습니다. 지나고 나서 내가 기회로 보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저걸 견뎌내며 기회로 하려고 하는 것은 극소수만 가능합니다. 부디 저와 함께 최소 7년 이상을 지속하시기 바랍니다. 지루함, 공포, 하락장, 강세장 다 만나면서 결국 자산을 우상향시키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다 공유드려도 그리고 다들 함께 한다고 말을 하시다가 꼭 횡보장과 조정장, 하락장이 오면 결국 사라지십니다.이 이 역시 결국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제가 버텨서 더 높은 수익을 만들어 내고 보여 드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대다수들은 포기하고 맙니다.
저 오른쪽에 IS 계좌 겨우 1년 된 계좌입니다. 그때 마이너스 다 보여 드렸고요. 그럼에도 대답들은 포기하고 맙니다. 언젠가 찾아올 하락장에서도 또 반복되겠죠. 그리고 그때도 결국 극소수만 남아서 10억을 달성하게 될 거고요. 그리고 그게 저는 여러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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