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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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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보복' 시작한 이스라엘, 앞으로 세계 경제 어떻게 되나 [이선엽 이사 1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3-10-18 · 유튜브 시청 22,75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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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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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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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자체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이며, 핵심 리스크는 중동 산유국으로의 확산에 따른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자극이다. 중동 분쟁 영향: 분쟁 확산 시 이란·산유국 원유 공급 차질이 가장 큰 변수이며, 유가 990달러(원문상 99달러 추정) 이상이 위험 임계치로 제시됨. 이란은 하루 300만 배럴 이상 생산 중이며, 미국의 제재 완화로 약 70만 배럴이 추가 공급되고 있음. 미국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9%대까지 급등했다가 안정화되었고, 이에 따라 연준 매파 인사들이 추가 인상에 신중해졌음. CME 페드워치상 11월·12월 동결 확률이 높게 형성됨(원문 기준 80~90%, 60%대). 고금리 장기 유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봄. 연준 판단: 1970~80년대 물가 재발 경험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2%까지 확실히 잡으려 하며, 주거비·임금(전월 대비 0.3% 이하)·성장률(연 2% 이하 목표) 세 가지를 주시. 고금리는 올해보다 내년·내후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언급됨. 노동시장 특수성: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사람이 부족한 상황이라 경기침체 없이 물가만 잡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며, 이민 제한·베이비붐 은퇴·코로나 사망 등이 원인으로 꼽힘. 사우디·네옴시티: 사우디는 네옴시티 재원 확보를 위해 유가 80달러 이하 하락을 막으려 감산을 진행했음. 최근 미국 석유 수요 둔화로 유가가 하락 중이었고 분쟁 이전 기준 80달러 초반이 수준으로 제시됨. 지정학 변수: 바이든 행정부의 재선 불리 요인(이란 제재 완화 논란, 인플레이션)과 하마스의 분쟁 확대 의도 가능성이 언급됨. 우크라이나 전쟁은 장기화·피로감 누적으로 휴전 논의가 나오는 중이며 풍산 155mm 포탄 등 무기 수출 이슈도 언급됨. 출연자 전망: 물가가 잡히더라도 고금리 장기화가 예상되며, 경기 둔화 없이 물가만 잡히기 어려운 구조라고 봄. 결론은 누구도 확실히 알 수 없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시장에서 긴장하고 있는 가장 큰 건 뭐냐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인프 자체가 확산이 돼서 결국 산유국들 건드리고 어 원유를 생산할 때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 구체적으로 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근데 만약에 혹시 이란이 배우가 되거나 또는 중동에 있는 많은 산유국들 먼져 가지고 원유에 대한 수급의 문제가 생기면 사실상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거든요. 코스피가 2,300 한번 찍고 지금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 한 2,400대 정도더라고요 최근 주식 시장을 좀 점검해 주는 걸로 좀 시작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 예 어 지금 전체적으로 시장이 굉장히 어려웠던 이유는 현재 미국이 고강도 긴축을 통해서 사실 최근에 굉장히 긴축적인 얘기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금리라고 하죠. 보통 우리가 금리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건 미국제 10년물 이거든요. 왜냐면 미국제 10년물이 미국에 있는 모든 시중 금리하락 학자금 금리 그 금리가 최근에 아주 급등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옳은 폭도 문제인데 여기에 속도도 굉장히 문제가 됐고 그렇게 되면 어 시중에 있는 많은 투자 주최자들은 사실 금리가 오르면 많은 부담을 느끼잖아요. 특히 주식 시장에서는 유동성도 축소되고 여러 가지 면에서 부담을 느끼면서 지수가 우리가 알고 있는 FOMC고 불리는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 이후에 큰 폭으로 하락을 했었었고 그런데 최근에 이렇게 큰 폭으로 하락을 하다가 다시 반등을 하는 이유는 전체적으로 그동안 미국에서 금리를 더 올릴 수 있어 그리고 앞으로도 더 길게 금리를 가져갈 거야 는 얘기들이 약간은 수그러 들었어요.

03. 즉 고금리는 유지할 거에 대한 부분은 바뀐 건 없는데 앞으로 금리를 몇 번 더 올리겠습니다고 했었던 연준 위원들 부리는 보통 매파 아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이 매파 분들이 생각을 조금 바꿨어요. 어떻게 바꿨냐 아이 정도 금리가 올라가면 금리 한 번 정도 오른 셈 쳐도 되겠네라고 얘기를 했었고 어 이렇게 되면 11월에 금리 인상 안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12월에도 금리인상 안에서 금리인상이 끝날 수도 있겠네라는 기대감이 형성이 됐고 실제로 급 급등하던 미국 국채 금리가 거의 4.9% 아지 갔다가 최근에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고요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지수도 밑에서부터 조금 반등을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04. 그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사실상 금리 인상 효과가 나왔으니까 그래서 이제 매파적인 멘트들이 조금 수그러들면서 제가 그 보니까 뭐 거의 올해 인상을 안 할 수도 있다이 확률이 뭐 상당히 높아졌다 8 90% 막이 나오는 거 어 거의 한할 가능성이 없어진 거죠. 뭐 앞으로 좀 물론 이제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긴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뭐 cm 페드 워치라는 데가 있는데 여기서 보면 이제 시장에서 볼 때 앞으로 연준이 얼마나 금리를 올릴 것 같으냐고 이제 확률적으로 이렇게 하는 사이트라 보시면 되는데요. 지금 거의 80에서 90% 가까이 어 11월에 안 올리는 걸로 그다음에 12월에는 한 60% 정도가 안 올리는 걸로 돼 있어서 대다수는 지금 전체적으로 올리진 않겠구나 다만 이렇게 올린 금리를 상당 보면 오랫동안 유지하게구나 정도로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05.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그 패드 워치 그 그게 보면 그렇게 좀 어느 정도 좀 유지하다가 갑자기 막 또 막 바뀌기도 하잖아요. 그게 뭐 어떤 국제 뭐 정세의 변화라든지 뭐 이런 변수들 때문에 막 영향을 받기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뭐 최근에 이제 뭐 갑자기 또 팔레스타인 하고 또 이스라엘 뭐 전쟁 뭐 고조되면서 오늘 보니까 뭐 24시간 안에 가자지구에서 뭐 민간인 뭐 철수해라 안 그러면 우리 뭐 폭격하겠다 뭐 이런 식의 막 기사도 막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이 주식 시장은 뭐 이런 국제 정사에 아주 민감하지 않겠습 이사님 여기 중동 이쪽 어떻게 보 우선은 양쪽의 피해가 굉장히 크고 무관 1명이 상했다는 점에서 너무나 안타깝다고 생각을 하고요 정말 좀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6. 일단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요 분쟁 자체가 시장에서 주는 가장 큰 하미는 전쟁 자체가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별로 없습니다. 결국에 지금 시장에서 긴장하고 있는 가장 큰 건 뭐냐면 궁극적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간의 인생 자체가 확산이 돼서 결국 산유국들은 건드리고이 산유국들이 어 원유를 생산할 때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 구체적으로 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이란을 건드려서 이란이 현재 생산을 많이 해주고 하루에 300만 배럴 이상 생산을 해 주고 있고 이게 미국이 제재를 풀어줘서 이전보다 한 70만 배럴 이상 더 생산을 해 주고 있거든요.

07. 근데 만약에 뭐 혹시 이란이 배우가 되거나 또는 혹시 이게 좀 많이 번져 가지고 중동에 있는 많은 산유국들 번져 가지고 전체적으로 원유에 대한 수급의 문제가 생기면 사실상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거든요. 그래서 조금 큰 그림에서 그어 보시면 현재 있는이 위기가 혹시 그래도 진정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을 더 자극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향후에 어떻게 될지 지금 판가름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쟁 양상도 좀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이 둘의 다툼이 어디까지 가야 될지 봐야 되겠는데 전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시간을 지나고 보실 때 이란이라는 아니면 여타 산유국으로 번지지 않아서 혹시 원유 공급에 대한 문제만 없다면 사실상 주식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된다고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근데 그건 조금 더 시간을 봐야 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일단 미국 정부의 방침은 확실합니다.

08. 웬만하면 이게 건드리기 싫은 거죠. 만약에이 문제가 현실화되면 바이든은 재선에 굉장히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되는데 첫 번째는 아무래도 혹시나 이란이 뒤에 배우가 있다라는게 만약에 나타내지만이란 제재를 풀었는데 너 때문이야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바이든이 불리해지고 두 번째는 어쨌 됐든 이것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여기서부터 금리를 더 올려야 되는데 그렇 때면 미국 경제가 견딜 수 없는 수준까지 될 수 있으니 경기도 어려워질 거고 그렇다 지금 나이 많다라고 되게 미국에서 미움받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그 두 가까지 하면은 더 어려움을 되겠죠.

09. 그래서 지금 아마 신문이나 언론 매체 보시면 미국 정보는 어떠 식으로든 지금 이란이 직접적으로 개입되지 않다는 쪽으로 지금 여론을 계속 몰고 가고 있어요. 나오기 전까지는 예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하마스가 문제가 되는게 하마스는 이걸 알고을 더 키우고 있어요. 그래 언제까지 네가 발표만 하나 보자 왜이 친구들은 지금이 문제를 자꾸자꾸 더 키우고 싶어 하는게 아마 처음에 양상도 보시 겠지만 저도 저렇게 하마스가 공격하는 거 처음보 거 같아요. 그니까 로켓포를 많이 쓴 것까지는 뭐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저렇게 전격적으로 국경을 뚫고 행글 라이더까지 동원해서 저렇게 많은 사람을 일부러 죽이고 어린 아이까지 죽였다는 얘기는 이건 일부러 그런 거잖아요.

10. 자극하 있다는 의도가 있는 거고이 문제를 더 크게 키우겠다는 의도가 있는 거 같아요. 당연히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복을 하면 더 크게 보복을 할 거고 그게 전 세계 아랍 국가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스라엘을 어떤 그 자극할 수 있는 그런 요인이 되기를 하마스는 100% 원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여기에 이제 국제 사회가 얼마나 동요할 그런 어떤 불안감이 당분간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불안감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은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렸지만 큰 방향성은 유가에 달려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원유와 관련된 공국과 관련된 이슈만 아니라면 혹시 이게 다소 불편하고 우 입장에서 굉장히 힘든 일이 될 수 있겠지만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가능성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11. 근데 그 팔레스타인고 이스라엘 분쟁 전에도 사실 유가가 계속 이렇게 상승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은 그게 이제 어떤 이유네 였는지도 좀 궁금하고 그러면이 유가가 유지된다고 하면 또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합니다. 어 전체적으로 유가와 관련해서 위험한 임계치는 990달러 이상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990달러 이하에서는 그 정도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 이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 이전에 있었던 유가 상승은 사실 사우디아라비아고 러시아의 감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 이돌 국가 같은 경우는 중국 경제가 굉장히 부진하고 현재 고급리 때문에 미국 경제가 혹시 현수 부다 둔화가 되면 수요가 많이 훼손이 될 거고 그럼 유가가 많이 빠질 거잖아요.

12. 이렇게 유가가 많이 빠지면 사우디 입장에서는 제일 문제가 되는게 지금 네움 시티라는 걸 하고 있고 그 네움 시티가 사우디 입장에서 미래 먹거리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조금 배경이 설명드리면 사우디 입장에서 지금 굉장히 다급한게 글로벌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앞으로도 석탄이나 석유 즉 탄소를 쓰지 말자는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럼이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잖아요. 아마 여기도 우리 박순혁 작가님께서도 제가 출연했던 걸로 기억을 했는데 뭐 이분들 말씀대로 전기차가 그렇게 많이 됐을 경우 또 탄소를 덜 써 수게 됐을 경우 사우디 아라비아는 먹고 살게 없게 되잖아요.

13. 그러면 그 시간까지는 충분히 내가 먹고 살 수 있는 그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을 해야 되고 그 중에 하나가 네옴 시티입니다. 그런데 네옴 시티를 지으려면 돈이 써야 되잖아요. 유가가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정 수준 향후에 먹고 살 수 있는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유가를 80불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사실 방어하려는 측면에서 감산을 했었었고 이에 따라 유가가 많이 올랐었다 보시면 되는데요. 참고하실게 또 하나 있는게 뭐냐면 90불 근처까지 좀 넘어갔다가 최근에 유가가 이게 아니어도 급락은 하고 있었습니다.

14. 왜냐면 미국에서 원유에 대한 수요가 조금씩 줄고 있었었고 실제 데이터라도 확인이 되는게 가솔린 어떤 사용과 관련한 데이터들이 미국에서 발표가 되고 있는데 8월에 있었던 드라이빙 시즌이랑 보통 많이 그러잖아요. 휴가처리 끝나고 나서 생각보다 원유 수요가 좀 많이 줄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서 실제이 현재 이스라엘이 이슈가 있기 이전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원유 수준은 한 80불대 초반 정도였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음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걸 좀 종합해 보면은 미국의 입장하고 또 사우디 또 중동의 입장이 또 약간 좀 다를 수도 있네요이 약간 유가를 좀 떨어뜨려야 되는 입장하고 또 유가를 또 약간 좀 올려야 되는 입장일 수도 있고 거기다 또 중간에도 좀 전쟁이 또 있기 때문에 제가 사우디 입장이면 약간 좀 전쟁이 좀 나는게 또 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겠죠.

15. 왜냐면 이제 사실 사우디 입장에서 바이든이 미울 수밖에 없죠. 우선 뭐 정치적으로 보면 물론 이제 사우디 왕자가 그 가스 지라고 보 언론인을 이렇게 뭐 암살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인권 문제도 건들기 했지만 어쨌든 바이든이이 미국의 대통령이 그린과 관련된 에너지를 많이 밀었는데 이게 뭐 흔히 얘기하면 사우디 입장에서는 기름 쓰지 마라 뭐 이런 거잖아요. 그니까 달가워 할 리가 없죠. 친할 수도 없는 거고 어 그러니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사실 그 사우디 입장에서는 바이든이 되기를 원하지 않겠죠. 그렇죠. 그 뭐 당연한 걸 거고 그리고 뭐 왜냐면 지금 아시겠지만 트럼프라는 사람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이분 는 계속해서 전기차 말고 일반 그렇죠.

16. 예 내형 기관차를 써야 된다 그럼 이제 누구 입장에서 놓면 사우디 입장에서는 누굴 더 지지해야 되는지 확실히 보이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게 지금 뭐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 경제가 변수가 되게 많은 상황이네요. 어 저도 경제라는 걸 분석을 했었고 저도 뭐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을 했고 투자 전략 팀장으로서 뭐 수십년간 애널리스트 생활도 해 봤지만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시장을 처음본 거 같아요. 거기다가 지금 제가 오늘 또 기사 보니까 또 우크라이나 쪽 지원하던 자금 뭐 무기가 갑자기 또 끊겨 가지고 또 이스라엘 쪽으로 또 가니까 이스라엘 그 지원군 뭐 2,000명이 갑자기 우크라이나에서 막 떠나고 막 이러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또 러우 전쟁이 또 뭐 다른 양상으로 또 보일 것 같기도 하고습니다.

17. 러우 전쟁은 지금 이미 너무 장기화 됐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아시다시피 전선이 교착고 있잖아요. 그죠. 이게 어느 정도 진전이 있어야 되는데 이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에서도 되게 피로감이 많고 물론 우크라이나가 좀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서 전쟁을 좀 빨리 끝내자는 여론들이 생각보다 많아 당중이 라이 원을 중 목소리들이 높이에 최근에 하원 의장이 탄핵도 했지 않습니까 그런 사태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잘 아시겠지만 지금이 두 국가가 어느 정도 소모전을 했냐면 제가 지금 우크라이나는 사상자 숫자를 기억을 못하는데 러시아 중심으로는 30만 명이 사상자가 났고 그중에 12만 명이 전사를 했으니까 아마 우크라이나는 더 많은 숫자의 사상자가 있었을 겁니다.

18.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싸울만한 군 도 별로 없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요 두 국가다 포탄이 없어서 우크라이나 같은 포탄을 미국한테 요청을 했고 그 미국에서 요청한 포탄이 우리나라의 풍산에서 만든 155mm 단 요걸 가져가고 있고 러시아는 또 북한한테 가져가고 있고 역사적으로 이렇게 또 포탄이 없어서 서로 포탄을 꼬 가는 경우도 되게 드문 사례인 거 같아요. 그만큼 지금 소모전이 너무 심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볼 때 전 세계 각국에서도 이제는 뭔가 어느 쪽으로 결론을 내야 되지 않느냐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점차점차 휴전에 대한 목소리들이 약간씩 약간씩 나오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19. 결론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네 이게 그러니까 러우 전쟁 좀 끝나면은 좀 물가가 좀 잡히겠지 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또 다시 한번 또 중동에서 또 저렇게 또 시끄러운 일이 또 생기니까 참 이게 미래를 예측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 거 같긴니다. 사람 일이니까 이런 걸 모든 걸 반영한게 경기 지표인데 맞출 수가 없는 거지요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저보다 훨씬 더 훌륭하신 경제학자 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당신들 왜 이렇게 틀립니까 사실 맞는게 더 이상한 건데 너무 그 기대감이 크신 거 같아요. 그렇죠. 않다라는 점 그니까 항상 시장이 변할 때마다 여러분들이랑 전화 좀 능동적으로 변해서 왜 이렇게 변했지 그럼 이렇게 변했으면 거기에 맞춰서 우리는 어떻게 전략을 가져가야 되지 이렇게 하는게 저는 중요한 거 같아요.

20.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100% 맞추는 거는 아니지만 어떤 관점과 방향성은 가지고 가야되기 때 그 어느 정도 시나리오를 가지고 내가 한 방향으로 해야 그래도 투자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건 되게 중요해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사실상 지금 물가가 어쨌든 좀 안정이 되고 그래서 지금이 어떤 고금리 상황이 좀 어느 정도 좀 해소가 되기를 좀 다들 바라고 계실 것 같아요.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그럼 결국에는이 물가가 뭐 연준의 목표는 뭐 2% 아지 뭐 내려가기를 뭐 기대하고 있는 건데 다시 지금 뭐 약간 반등하기도 하고 하다 보니까 지금 결국에 2% 언제 도달할까 다들 뭐 기다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21. 뭐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냥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아무도 모를 수 있는 건데 근데 그거보다 사실 더 중요한 얘기들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어 연준이 지금 저렇게 고강도로 긴축을 나서는 것은 물론 물가 2% 잡겠다는 의지가 강한 건 맞지만 왜 자꾸 2% 고집하면 어 예전에 1907 80년대 있었던 물가에 대한 아픈 경험 때문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미 너무 많이 들어서 1907 80년대 물가와 관련한 연준의 대응이 미흡하면 떨어지던 물가가 재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주는 지금 막고자 하는 건 재발합니다.

22. 물가 물가는 암하 똑같습니다. 암도 재발하면 더 크게 번지고 치료도 더 강하게 해야 되잖아요. 그랬던 것처럼 현재 있는 물가가 43% 정도까지만 많이 내려온 거거든요. 내려왔지만 더 여기서 눌러주고 더 누른 상태에서 혹시 재발할 요인 불씨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요게 꺼질 거라는 걸 봐야 돼요 그렇죠. 그러고 해서 2% 숫자까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정도는 돼야 내가 생각했었던 불씨까지 다 꺼져서 확실히 재발하지 않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거고 사실 그 불씨가 꺼질 때까지는 제가 볼 땐 계속해서 긴축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지금 시장에선 대체적으로 오래 내 년은 아니고 내 후년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지금 금리 자체가 언제까지 가지는 알 수는 없으나 전체적으로 조금 높은 수준에서의 금리는 올해가 아니라 내년 또 그 후년 이제도 이어질 수 있다라고 지금 연주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23. 참고로 많은 분들이 조금 약간 오해를 하고 계신게 어고 금리라고 하니까 지금 미국의 금리가 올려내는 걸 안 내린다 이런 표현은 아니고요 미국은 분명이 현재 암 암이라는 인플레이션의 제발을 막기 위해서 과인 긴축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실히 보여집니다. 음가가지에서는 정상이 있는 거죠. 그게 이제 4.5 정도로 얘기하고 있는 거 같고 지금 5에서 5.2를 넘어갔으니 그래서 그 정도까지 내려놓고 그것도 우리한테 쉬운 금리는 아니죠. 왜냐면 우리는 여기 계신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부동산을 많이 하신다고 하니 우린 그동안 제로 금리에 많이 익숙해져 있잖아요.

24. 그런데 45라면 적은 금리는 아니거든요. 여전히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머릿속에서 여러분들이 전화 아 지금 미국이 물가를 잡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건 제발을 막기 위해서 하는 거고 그 재발을 막기 위해서 세 가지를 보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게 일단 주거비 월세라 것들 두 번째는 임금이 임금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면 안 되는데요. 기준이 있어요. 전 월 대비 0.3% 그래요요 이하로 내려오면 괜찮은데 넘어서면 문제가 됩니다. 세 번째는 성장이 성장은 미국이 연 기준으로 2% 2% 이상 성장이며 사람들이 어 경기가 또 좋아지고 있구나 경기가 좋아지면 사람들이 경기가 좋아지니 기대 인플레이션 즉 파가 물가가 올라갈 수는 기대 대가 생기거든요.

25. 그래서 요런 것들을 다 누르기 위해서 쉽게 얘기하면 연준이 원하는 건 경기 침체까지 아니더라도 현 수준보다는 경기가 조금 더 식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죠. 좀 고용도 좀 안 되고 뭐 이런 말하면 이상하지만 실업자도 좀 생기고 좀 뭔가 조금은 좀 식는 얘기가 좀 식어야 된다 예 근데 지금 말씀을 주셨지만이 얘기는 꼭 말씀드리고 싶은게 지금 연준이 이렇게 힘들게 어 물가를 잡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이 정도 금리면에서 그러니까 물가만 잡히는게 아니라 경제도 침체가 왔겠죠. 어 심지어는 금유 기간에서 도 있는 금리 수준 때예요.

26. 상당히 높은 거잖아요. 예예 많이 높은 겁니다. 어마어마하게 높은게 우리가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만 생각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던 미국제 10년물이 더 중요한데 그거 감안해서 미국의 우리 흔히 얘기한 주택 담보 대출 금리 모기지 금리는 지금 88% 수준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큰 수준이에요. 여러분들 88% 금리 쉽지 않잖아요. 그죠. 근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물가가 안 잡히는 건 요것도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인데 사람이 부족한 첫 사례입니다. 어 그냥 원래 항상 경제가 좀 어려워지면 기업들은 기업이 어려우니 사람을 좀 해고하고 이래야 되는데 역사적으로 사람이 처 부족해요.

27. 이게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거는 어 우리뿐만이 아니라 아마 여기 우리 보시는 투자자분들께서 다 느끼실 거예요. 요즘 어딜 가든 식당을 가도 어딜 가든 똑같은 얘기야 사람 구하기 힘들어 그렇죠. 조선수 가도 사람 구하기 힘들어 미국은 더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 어떤 일이 왔느냐 경제가 어려운데 사람을 못 잘라요 왜냐면 부족하니까 그렇죠. 이게 여기만 벌어지는게 아니라 대학교도 요즘 다 미달이라 그러잖아요. 이러니까 인구도 계속 줄었고 그다음에 이번에 코로나 때 너무나도 미국 120만 명이 돌아가셨고 또 은퇴 세대가 되게 많아졌어요.

28.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가 1946년생 그 나이 보면 굉장히 연세가 꽤 있으시잖아요. 선배님들 있데 이분들이 지금 몇백만 명씩 은퇴를 시작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이민자 안 받고 사람이 부족하니까 원래 경기침체라는 건 사람이 잘리고 해고가 되고이 해고된 사람이 가처분 소득이 없어지고 가처분 소득이 없어 수요가 줄면서 오는게 우리가 흔히 얘기 경기 침체 사람을 못 자르니 이게 안 오는 그니까 경제학적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이 벌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 연준 입장에서 어 경제학자들 입장에서는 계속 얘기하는 경제학자들은 야 경기침체 없이 물가 잡을 수 있어 근데 연준이 보기엔 나도 그 얘기 아는데 야 역사적으로 처음 살았는데 어떻게해 그래서 지금 우리가 더 힘든 긴축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29. 아 그니까 이게 과거는 이제 뭐 겪어 보지 못한 뭐 새로운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게 이제 뭐 다양한 이유가 원인이 이제 한 번에 오다 보니까 이걸 대응을 해야 될지 뭐 이런 것들도 참 지금 당황스러운 상황이고 그러니까 이제 하나하나 뭐 매달 매달 뭐 데이터를 봐가면서 지금 뭐 대응해 가고 있는 거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게 그래서 오해하고 지난해 굉장히 좋은 훌륭하신 석학들 있데 굉장히 곤란했던 이유가 뭐냐면 통계를 활용하셨으면 이랬어 그게 지금 하나도 안 맞아요. 아예 없는 사례들이 너무 많아서 그 통계를 보면 거의 100% 말미 자리 되어 가기 쉬운 그런 상황이었다고 보시는데 그분들 여전히 생각을 안 바꾸시는데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30. 그래서 아마 오스탄 골수 시카고 연원 총재도 저하고 똑같은 얘기를 하세요. 이런 상황이어서 그래서 아마 제가 오늘 촬영할 때도 보니까 연준에 있는 이코노미스트들은 경기 두나 오지 않을 것 같다 지금 그렇게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안타깝죠. 경기가 둔화돼 물가가 잡힐 것 같은데 경기 두나 오지 않으면서 어떻게 물가 잡지 그러니까 금리가 오래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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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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