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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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 증시 부진의 원인은 금리 인상·물가 급등, 반도체 재고 증가, 상하이 봉쇄 등 복합 요인이었다. 2023년은 1분기까지 어렵고 2월 FOMC와 1월 말 대기업 실적이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본다. 코스피 밴드는 자사 기준 2300~2700, 타사 2000~2800이며, PBR 0.8배 수준이라 저평가 구간으로 용기를 낼 때라고 주장한다. 다만 증권사 전망은 자주 빗나갔다고 인정했다. 금리는 2023년 상반기 고점 후 하반기 동결 또는 인하가 예상되며, 물가는 이미 정점을 지났다. 미국 주택가격 하락이 1년 시차를 두고 물가에 반영되어 연초 물가가 더 내려갈 것으로 본다. 2분기를 경기 저점으로 보고 3분기부터 회복을 전망한다. 금리 전망에 따라 대출은 현재 고금리 구간에서는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다는 역발상 견해를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저성장 기조 속 금리가 2%대로 내려갈 가능성을 봤다. 환율은 1300원대 이하로 하락했고, 미국 긴축 종료와 유로·파운드 강세, 일본 YCC 완화 축소로 달러 강세가 끝나가는 것으로 본다. 엔화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수출은 2022년 말 3개월 연속 감소했고 2023년 상반기까지 부진, 하반기 상저하고 회복이 예상된다. 중국은 2월 춘절 이후 확진 피크를 지나 3월 양회 이후 소비 부양이 효과를 낼 것으로 본다. 반도체는 재고 조정과 감산 효과가 나타나 내년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주가는 6개월 선행하므로 저가 매수 의견도 있다. 테슬라는 금리 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로 할인 판매와 생산 축소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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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그리고 물가 급등 집값 하락 우리 경제 올해 어려웠습니다. 저희 뉴스라이브와 함께 한 해 경제 이슈들을 분석해 주셨던 분이시죠. 염승환 한국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사 모시고 올해 경제 키워드로 총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저희가 첫 번째 키워드로는 주식시장 성적표가 부진했다라는 건데 올해 초하고 데뷔하면 시가총액이 37 엄청나게 증발했군요네 오늘도 사실 좀 시장이 안 좋은 편인데 사실 올해만 해도 거의 이제 3000선 정도에서 거의 좀 출발을 했다가 한때 2,000배 한 30선까지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지수로 치면 한 23% 정도 빠진 건데 이게 또 안타깝게도 gec 국가 중에 한국이 사실상 거의 꼴찌를 했거든요.
러시아가 제일 안 좋아요. 근데 러시아는 또 전쟁 국가기 때문에 그걸 제외하면 그만큼 좀 안 좋았는데 한국에 왜 이렇게 그럼 약했을까 그 원인을 좀 살펴보면 연초에 좀 공급이 쉬고 있었던게 LG 에너지 솔루션이 시총이 한때 130초까지 갔거든요. 우리나라 전체 시가총액이 한 2,000조 정도 돼요 그럼 예를 들면 130조면 한 6% 가까이 되잖아요. 이게 이제 공급이 늘어난 거죠. 그냥 갑자기 이제 공급이 늘면 아시겠지만 가격은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솔루션이랑 큰 덩치가 너무 들어오다 보니까 그걸 사실 받아줄 만한 이제 주체도 좀 부족했고 그게 좀 컸고 또 아시겠지만 이제 한국은 경기 민감주가 많습니다.
세계 경기가 되게 민감하죠. 근데 그러다 보니까 올해 뭐 전쟁 나고 또 중국이 두 달간이나 상해실을 셧다운 시켜버리고 이게 사실 결정타를 좀 날렸던 거 같아요. 거기다가 그런 이제 김축은 이어지잖아요. 이게 안 좋으면 돈을 좀 풀어줘야 되는데 돈을 못 버니까 더 조이는 정책이 나오니까 경기는 이제 급속도로 위축이 됐고 그게 지금 뭐 하이닉스가 이제 적정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반도체 재고가 너무 늘어났습니다. 근데 한국은 반도체가 전체 시가총액이 한 25%나 돼요 25% 거의 반도체 밸류체인들이 왜냐면 삼성전자만 해도 뭐 시가총액은 400조 가까이 되니까요.
그래서이 반도체가 사실 못 가면 한국 증시는 사실 오르기가 어렵거든요. 근데 반도체 재고가 쌓이고 하반기에 실적 악화 이게 이제 겹치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뭐 한 번씩 반등은 나왔지만 그걸 뒤집지 못하고 연말까지 좀 힘든 좀 한 해를 좀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말에는 좀 싼타랠리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뭐 우스갯소리로 사탄인데 보통 장이 좀 좋잖아요. 새해는 어떨까요. 보통 1월 효과라 그래요. 1월은 항상 이제 또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되게 높고 또 이제 펀드매니저 분들이 또 새롭게 포트를 구성을 해 가지고 이제 자금 집행을 하니까 근데 이제 올해 1월까지는 좀 시장이 안 좋을 것으로 많이들 보는 이유가 왜냐면 지금 현대차도 있고 삼성전자도 있지만 우리나라 대표기업들의 실적이 이번 그러니까 1월 말에 대부분 발표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장 심리가 그때까지는 좀 지켜보자 요게 좀 강합니다. 얼마나 안 좋은지 지금 알 수가 없거든요. 일단은 보장 의견이고 2월 2일이 또 공교롭게 FMC 열립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연준이 두 번 올릴지 세 번 올릴지 사실 아직은 좀 정확하진 않거든요. 근데 그걸 봐야 이제 명확하게 금리 인상이 언제 끝나겠구나 이게 나오니까 그럼 1월 말에 대기업들 실적 발표 2월 초에 fmc가 좀 지나고 좀 크게 좀 긍정적인 흐름으로 바뀐다면 2월은 좀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1월까지 뭐 나쁘다 이거보다도요 좀 아까 아직은 좀 깜깜한 그런 좀 상태가 이어질 것 FOMC 미국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 미국 금리 인상 결정하는 곳입니다.
내년 코스피가 저점 2000까지 내려갈 것이다 전망하는 분들이 많다는데 여기서님은 고점 저점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사실 저희 당사는 공식적으로 막 이렇게 밴드를 설정한 건 아닌데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일단 저점은 한 2,300 정도로 좀 잡고 있고요 고점은 한 2700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만 이제 다른 뭐 증권사들의 뭐 이렇게 보면 밴드를 보면 가장 낮은 데가 2000까지 보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높은 곳이 2800 정도 3천원 지금 근데 이제 아시겠지만 뭐 저도 뭐 죄송스럽지만 증권사의 척추가 맞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사실 고백을 하자면 올해 작년 말이었죠. 작년 말에 대부분 3000 뭐 300 400 500을 고점으로 받는데 도달도 못했죠. 사실은 하단을 2600 받는데 2,100까지 빠졌으니까 근데 그게 왜 어렵냐면은 중간에 변수가 너무 많아요. 전쟁 나오고 중국이 셧다운을 하고 그 사실 예측을 나오거든요. 내년도 마찬가지로 예측 못한 변수가 있으면 좀 틀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시장이 좀 가장 안 좋았던 이슈가 올해 제일 컸던게 사실은 물가에 의한 금리 상승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만 좀 완화가 돼도 올해보다 증시는 올해보다는 좀 좋을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지금 확실히 물가 좀 잡히기 시작했고 금리도 내년 상반기는 이제 인상이 거의 끝나가거든요. 그것만 봐도 시장이면 급등한다는게 아니라 좀 오래보다는 좀 안정화 되지 않을까 그리고 보통 우리나라이 자산 가치 1배 종류가 자산가치형 똑같다는 표현을 pbr이라는 짚을 많이 쓰거든요. 그게 보통 우리나라가 0.8에서 1.2로 작년 초에 3,300 갔을 때가 1.2배였고요 올해 그 2100까지 한번 갔잖아요. 거기가 0.8이거든요. 근데 자산가치는 계속 올라가요 왜냐면 이익은 증가를 꾸준히 하니까 그럼 내년에 한 배가 2,850입니다. 저희가 예상하기로는 근데 지금 수치는 2250이잖아요.
pbr이 0.8배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이 구간에선 조금 뭐 그 비관의 좀 우세하고 좀 경제 상황이 좀 안 좋다 하더라도 여기서는 뭐 이게 포기하는 것보다는 좀 용기를 낼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용기내라고 하셨는데 서학개미의 유일한 희망인 테슬라도 지금 거의 뭐 급락을 한 상황이고 뭐 희망이 안 보인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올해 많이 이른 분들 많잖아요. 내년엔 그래도 좀 만회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제일 중요한게 사실 금리거든요. 미국 증시 테슬라도 많이 빠진 이유가 사실 근본 원인은 금리가 너무 올라가니까 결국엔 수요가 꺾여 버렸습니다.
그 잘 팔리는 테슬라도 지금 할인 판매한다 지금 생산 줄인데 원래 연말에 생산 줄이는 적이 없었거든요. 이번에 상해 공장을 일주일간 그냥 무기한 이제 일주일 정도 이제 셧다운을 하게 되는데 그만큼 일각에서는 정말 이제 테슬라도 못 견디는구나 테슬라 그 일론 머스크도 그 얘기를 계속했어요. 금이 자꾸 올리면 너무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모든 원인은 금리인데 자체가 언제 꺾일지는 사실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나오는 예측치로는 늦어도 늦으면 내년 오후에는 금리 인상이 끝난다고 다들 보고 있어요. 또 일부 미국의 ib에서는 내년 하반기 한 번 정도 금리인화도 할 수 있다 이런 예측들도 나오니까 금리만 좀 안정화 되면 올해보다는 어쨌든 좀 나은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두 번째 키워드가 금리였는데요. 금리 이제 말씀을 쭉 해주셨고 그러면 내년 하반기에는 이제 말씀하신 대로 금리가 이제 꺾이기 시작해서 내년 하반기쯤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좀 경기가 좋아지는 것이냐 아니면은 반대인 것이냐 그건 어떻게 좀 망하십니까 일단 이제 그 저희 회사 같은 경우 내년 이제 그 한 2분기 정도를 저점으로 해서 좀 터닝 하는 쪽으로 좀 보고 있고요 그 아니 경기가 경기를 그래서 금리는 이제 올해 상반기 내년 상반기에 고점을 찍고 물가 정점도 내년 물가는 이미 정점 찍었죠. 이미 찍었고 그때 이제 작년 9월에 그때 한 9% 한번 찍었던 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지금 7% 때까지 떨어졌고 한국도 지금 육 갔다가 지금 5까지 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물가는 이제 어느 정도 고점을 찍었는데 금리 인상은 아직은 좀 끝나지가 않았거든요. 사실은 좀 뒤늦게 올리다 보니까 그래서 금리와 물가가 이제 교차할 거예요. 물가상승률이 금리보다 낮아지는 시기를 지금 빠르면 내년 3월 늦으면 5월로 예상들을 많이 하세요. 상반기에는 그러면 이제 물가보다 금리가 금리가 물가보다 높아지잖아요. 그러면 금리 상승을 굳이 막 세게 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죠. 이미 물가 낮아졌기 때문에 그러면 하반기에는 금리가 동결로 가던가 아니면은 이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세계 경기가 이렇게 안 좋다고 하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면 주식 시장은 항상 먼저 또 움직여요 그걸 또 미리 예상을 하고 그렇지만 경제 상황을 봤을 때는 매년 2분기가 좀 저점이 되지 않을까 경기 상황 그리고 3분기부터 좀 회복하는 요런 사이클론은 일단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리 전방에 이런저런게 나오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고민이 되는게 내년에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아파트 입주하시는 분들 대출 받고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걸 고정 금리로 하는게 맞는 건지 변동금리라는게 맞는 건지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그동안은 사실 대부분 그 이제 하시는 분들이 변동금리로 다들 하셨잖아요.
왜냐하면 저금리 기조였기 때문에 이게 금리가 얼마나 오르겠어 오히려 낮아지는 쪽으로 항상 생각들을 하시다 보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 맞았는데 지금은 또 어마어마한 고금리 시대 걸렸잖아요. 그래서 변동금리 하시는 분들이 정말 크게 지금 좀 피해를 좀 보셨는데 근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년에 금리가 더 올라갈 것 같다 물가 오르고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 펼쳐질 것 같다면 당연히 지금 고정 금리를 하는게 맞겠죠. 금리를 이제 그 피해를 안 보기 위해서 그렇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내년에 어쨌든 올해보단 좀 금리가 내려갈 걸로 보거든요.
물가도 이미 내려가기 시작했지만 아마 연초에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게 물가가 지금 미국의 주택 가격이 지금 급락을 하고 있는데 1년 시차가 걸려요 저도 많이 말씀드렸을 텐데 그게 반영되는게 이제 내년 초부터 시작을 해요. 주택가격이 꺾여서 임대료가 꺾이면 미국 물가 급격히 떨어지고 그러면 금리에도 영향을 사실 주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은 지금 좀 최근에 좀 금리가 또 내려갔다 좀 올라가는데 만약에 상반기에 지금 기준금리 올릴 거 아니에요. 한 번도 금리가 만약에 올라가는 구간이 한 번도 나온다면 그때는 좀 여러분들이 좀 변동금리로 하시는게 오히려 지금은 역발상으로 그냥 다들 지금 고정금리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고정리 안에서 내가 많이 피해를 받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올해 같은 상황은 사실 굉장히 비정상적인 상황이거든요. 이런 상황이 자주 펼쳐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나중에 언젠가는 금리는 내려가 됩니다. 왜냐하면 왜이 말씀드리냐면 그 국책금리 같은 경우는 결국 경기에 영향을 주는데 우리 한국은 장기적으로 저성장 국가예요. 이게 결국엔 시간이 지나서 물가 안정화되면 금리 수준은 지금이 이제 3% 뭐 4%지만 언젠간 2%대로 또 내려갈 가능성이 높고 한국은행에서도 잠재성장률을 이제 다쳐 버렸잖아요. 결국 금리는 내려갑니다.
자동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높은 금리에선 좀 변동금리가 더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 염불리로 불리는 염승환 이사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점점 희망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환율입니다. 환율 때문에 결국 이제 우리 물가에도 영향을 주고 무역에도 영향을 줬는데 내년 환율은 어떻게 좀 마십니까 환율은 지금 사실 너무 생각보다 빨리 꺾여 버렸어요. 사실 증권사들도 그렇고 저도 1300원 1,400원에서 좀 당분간 왔다 갔다 할 줄 알았는데 이게 1300원인께 근데 그 여러 가지 또 이유들이 있었죠.
그렇지만 이게 항상 환율이든이 주식시장이든 뭐든간에 너무 쏠리면 반대 현상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때 이제 환율이 1,500원까지 근접을 했다가 1250원까지 왔는데 결국 이제 달러 강세는 좀 어느 정도 종료는 된 거 같아요. 그 이유가 뭐냐면 물론 미국의 긴축사이클이 끝날 겁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죠. 뭐 늦어도 5월이니까 그러면 더 이상 그동안 이끌었던 달러 강세의 의지가 좀 약해질 수밖에 없고 가장 큰 거는 저는 유럽과 일본 같아요. 지금 요즘에 유럽이 많이 안정감 요새 유럽 얘기 질문이 없잖아요.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정말 많이 떨어졌습니다.
저도 어제 제가 체크해 보니까 고점에서 75%가 빠졌어요. 천연가스 가격이 그 정도로 이제 유럽이 좀 안정감을 찾으니까 유로화금 강해지거든요. 유로화가 전체 그 달러를 결정하는 고정이 거의 절반입니다. 유로가 올라가면 달러는 약해져요 근데 또 11% 정도가 그 에너입니다. 그리고 8%가 파운드화예요네 파운드 하는 유로화랑 같이 가겠죠. 나머지가 이제 애난데 애나가 이제 최근에 ycc라는 표현을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 일드 커브 컨트롤하고 뭐냐면 금리 인상은 쉽게 설명드리면 금리를 올리는 건 맞아요. 사실 좀 비슷한데 금리 인상은 이제 중앙은행이 직접 우리이 정도 올리겠다 기준을 딱 정해 놔요 그럼 이제 우리 학교 다닐 때 그 요즘에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운동장에 이렇게 기준 하잖아요.
그럼 이제 학생들이 다 거기 줄 맞춰서 쓰잖아요. 알아서 해야죠. 근데 약간 삐뚤삐뚤한 경우도 있어요. 이것까지 컨트롤 안 해요. 중앙은행이 나 여기 맞춰주니까 너네가 알아서 맞춰 이건데 ycc 뭐냐면은 금리를 딱 정해주고 만약에 줄이 안 맞잖아요. 자기가 그 학생회장에 가서 줄을 맞춰줍니다. 직접 예를 들면 0에서 0.25로 설정을 했어요. 0.25를 금리가 넘죠. 그럼 중앙은행 이걸 막아버립니다. 위에서 계속 눌러요 근데이 상단을 0.5로 올려 버렸어요. 야 이제 0.5까지 올리자 사실 금리 올린 거잖아요. 근데 이건 다른 점은 0.5 이상은 더 올라가면 또 눌러 버립니다.
금리 상단을 제한시키는 굉장히 적극적인 좀 통화 정책 중에 하난데 그러니까이 위를 열었다는 거는 이제 그 일본이 통화 정책 방이 사실상 바뀐 거잖아요. 금리를 계속 낮추다가 어 이것도 올린 거네 그래서 일본의 이런 이제 통화 정책이 약간 긴축으로 가면 엔화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강세로 가죠. 그날 그래서 이거 발표하고 나서 엔화가 급락을 급등을 했죠. 실제로 그래서 애나가 강해지면 당연히 달 약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이 두 가지가 좀 맞물려 가지고 지금 생각보다 이게 빨리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지금 환율이 좀 굉장히 안정감을 잘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엔저라서 일본 여행 가는 분들 많거든요. 그러면은 새해에는 이게 상황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지금 이제 사실 엔조에서 지금 앵고로 지금 서서히 분위기가 넘어가거든요. 한때 엔달러가 그 150엔까지 갔었는데 지금 130엔 뭐 120엔요 정도 이겨 나오니까 그래서 사실은 이제 아마 후회하신 분도 계실 거예요. 그때 좀 바꿔놓을걸 왜냐면 지금 이미 엔화가 강세로 좀 한참 좀 갔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제 엔저가 다시 이어지긴 좀 쉽지 않은게 이미 일본이 그 무거운 통화 정책을 한번 방향을 좀 바꿔 버렸어요. 이것 때문에 행선지 바꾸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아무튼 엔고가 조금은 이어지지 않은데 본인 얘기는 혹시 아니시죠.
자 이제 수출이 지금 이제 우리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올해 수출액 수는 역대 최대 세계 6위까지 올랐지만 최근 석 달이 계속 전년보다 감소세였단 말이에요. 내년도 되게 안 좋을 걸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고요 이건 실제로 지금 최근에 한국은행에서도 뭐 전망도 했고이 올해 예상은요 한국 수출이 일단 그래도 플러스로는 끝날 것 같아요. 전체로 합산을 해보면 근데 말씀하시는 대로 문제는 최근 3개월간이 역성장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12월도 현재까지 마이너스 8.8%, 성장 이제 역성장을 한 거죠. 감소한 거니까 그래서 이게 아마 내년 상반기까지는 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지금 글로벌 경기도 안 좋은 데다가 중국이 지금 요즘에 물론 제로 코로나 완화는 했는데 문제는이 중국이 그 사람들이 밖에 나가질 않아요. 스스로가 옛날에 이제 강제로 나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지금 확진자가 너무 늘어나니까 그래서 중국 경제가 좀 약간은 좀 그 지난 1분기까지는 좀 꺾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런 것들은 우리나라 수출 경기에 당연히 단기적으로는 악재가 좀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전망은 산자부에서 이게 나온 자를 보니까 올해가 그 6,800억 달러였거든요. 내년은 300억 달러 감소한 한 4.5% 정도 감소 6,500억 달러로 예상을 했는데 그래도 좀 희망적인 건 하반기는 좀 회복되고 상반기가 좀 안 좋은 약간 그 상저하고 쪽으로 일단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추경은 부총리도 오늘 상저하고란 얘기를 하던데요 하반기에 좋아질 거라는 근거는 어떤 것들이 있는데 일단 왜냐하면 중국 경제가 지금 1분기까지가 곱인게 지금 코로나 확진자가 정말 어마어마하거든요. 근데 이제 집계도 안 하잖아요. 근데 이게 확진이 늘어나면 우리도 경험해 봤지만 경제활동 당연히 위축됩니다. 풀어는 주는데 근데 이게 영혼이 확진이 늘지는 않습니다. 결국 꺾이거든요. 그 피크 시점을 내년 2월에 이제 춘절이 끝나는 이제 명절 연휴긴 끝나잖아요. 중국이 그때 중소도시로 한번 더 퍼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때가 끝나면 피클 치고 서서히 봄부터는 완화되지 않을까 그리고 3월 중순경에 중국의 최대 또 정치 이벤트 중에 하나가 양해가 열려요 거기서 이제 중국의 정책이 더 발표되고 새로운 지도부가 그때 출범을 합니다.
그럼 거기에 맞물려서 올해 뭐라고 했냐면 그 경제공작회의에서 그 12월에 있었던 내년에 최대 목표는 중국 소비 부양이다 근데 지금은 부양을 해도 효과가 없어요. 사람들이 밖에 안 나가기 때문에 근데 그게 완화되면 3월부터 소비 쿠폰을 주 그럼 중국 경제가 2분기부터 살아나면 그게 3분기부터 반영되기도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좋을 가능성이 있고 또 한 가지가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준의 통화 정책이 어쨌든 이제 금리인상은 상관계 끝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당이 좀 경제 숨통이 트이는 거죠. 긴축이 끝나가니까 그래서 이런 이제 두 가지 측면에서 내년 하반기에는 조금 회복되는 모습을 좀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생선이 11월에도 크게 줄었던데 오히려 반도체주를 사라고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반도체는 그게 맞는 전략이고요 왜냐하면 반도체를 좋은 데이터를 확인하고 사시면 이미 다 올라오고 있고요 너무 빨라요이 움직이는 속도가 그래서 반도체가 아마 작년 여름부터 좀 빠졌거든요. 근데 작년여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내고 있었어요. 숫자가 좋고 수출액도 우리나라가 작년 아마 하반기 기억하시겠지만 수출이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주가 지수는 계속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결국에 이게 오래 못 간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렇게 물가 오르면 금리 올릴 텐데 빠지지 않겠냐 근데 실제로 그게 맞아버렸죠.
주가가 먼저 선행을 했고요 근데 지금은 안 좋죠. 모든게 안 좋아서 지금 아직도 좀 부진하지만 내년 3분기부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전 세계 반도체 수요의 가장 큰 데가 중국이에요. 중국이 살아나면 어쨌든 내년 3분기는 좋아질 수 있고 또 한 가지가 공급을 지금 많이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그 너무 가격 보기 하락폭이 크니까 생산을 하면 할수록 쏘는 거예요. 그래서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대규모 감상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에 감사한 효과가 보통은 6개월 후에 또 나오거든요. 그래서 내년 하반기에 그러면 반도체 터닝 할 거고 근데 주가는 항상 6개월 선행을 하니까 6개월 선행이면 내년 1월 아니면 2월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실 분들은 사시는 거 같고 아니면 나는 1월 달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 한번 확인하고 사겠다 이런 분도 계시고 근데 어쨌든 그런 이유들 때문에 좀 저가 매수하라는 의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종합해 보면 작년 새해 경기 전망은 장미빛이 나뉘지만 흐름은 나쁘진 않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상반기 1분기가 조금 안 좋았다가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는 흐름으로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염수원 한국 이베스트 투자증권 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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