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미국 주시는 대학이 미준입니다. 1월 29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준 유튜브 채널과 한 3, 4년 이상 함께 해 주신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제가 예전에 2022년에요. 번하웃이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너무 어려워서 한 3주 가까이 방송을 전혀 진행하지 못했었거든요. 어 그때 이제 베어마켓이 장기화되고 어 제가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었던 성장주들의 주가가 많이 빠질 때였습니다. 그래서 어 악성 댓글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는데요. 그때만 해도 저도 좀 열정이 넘치는 시대라서 어 이런 악성 댓글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심리적으로 굉장히 좀 많이 피곤하고 또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이 일을 계속 해야 되나라는 회의감도 밀려왔었고요. 결국은 그렇게 어려운 시기를 건너오면서 제 나름대로 전략을 수립했는데요. 어, 이제는 악성 댓글이 올라와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그냥 지워 버립니다. 그리고 이제 댓글을 봤을 때 한 가지 기준이 생겼는데요. 뭐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죠. 우리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만났다 해도 그 사람 때문에 그냥 기분이 나빠지진 않잖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다른 의견을 제시할 때 얼마나 예의를 갖춰서 정중하게 표현하는가 이게 가장 중요한 핵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댓글도요. 저는 내용과 상관없이 조금 무래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삭제를 해 버립니다. 왜냐면 굳이 이렇게 무래한 사람을 내 인생에 포함시킬 필요가 없다라는 판단이거든요. 오늘 이런 말씀을 갑자기 왜 드리냐면요. 어, 오늘 방송 오프닝을 어떻게 할까 이렇게 고심하다가 어제 읽은 댓글 하나가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이 댓글에 대한 답변을 드리면서 오프닝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어, 일단 여러분들께 제가 높아심해서 말씀드리면요. 상처를 받을 만한 댓글은 아니었기 때문에 비방은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의 내용은 뭐였냐면요.
어, 사적인 이야기를 좀 줄여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저의 의견을 좀 자세하게 오래간만에 필력을 해 볼까 합니다. 어, 이런 개인적인 얘기긴 하지만 제 생각에 인공지능 수혜주 투자량도 관련이 있거든요. 한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보시죠. 뭐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미준 채널에서는요. 인공지능 수혜주에 거의 올인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투자 자금의 한 10% 정도는 가상 앞에 들어가고 있지만 나머지 90%는 거의 인공지능이라는 테마 하나에 올인을 하고 있죠. 자, 이렇게 제가 인공지능 수해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이유는요.
AI 시대가 정말로 가속화되고 있다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확신이 없다면 우리가 AI 수혜주만 그렇게 투자하기는 어렵죠. 자, 여기에서 제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말을 했는데요. AI 시대가 가속화된다는 얘기는 뭐냐면요. AI는 훈련의 시대가 있고 훈련한 걸 가지고 이제 적용하는 시대가 있는데요.이 적용을 우리는 출론이라고 부릅니다. AI를 활용한다는 얘기죠. 그 얘기는 곧 애플리케이션을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가장 쉬운 얘는 우리가 인공지능 가지고 채포도 만들 수 있는 거고요. 자율주행도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이죠. 그리고 로봇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제 머지 않아서 AI가 알아서 우리의 일상을 결정해 주는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될 가능성도 높고요. 이게 모두 싹 다 출론이거든요. 그 얘기는 추론의 범위는 너무나 넓고 활용 범위가 많습니다. 따라서 일단이 출론이 활성화되면요. AI 인프라도 그렇고 갑자기 굉장히 많은 폭으로 인공진행에 대한 수요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 GPU도 마찬가지고 케이블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투자하는 AI 수혜주들이 또 한 번에 부을 맞을 것이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AI 수혜주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의 관심을 약간 돌려보죠. 투자는 그런데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AI 시대가 이렇게 본격화되면 따라서 로봇이 막 다니고 AI 에이전트가 우리 대신 결정을 하고 채봇이 활성화되고 자율주행을 사람들이 다 이용하고 이렇게 되면 우리의 삶이 달라지잖아요. 하나 걱정거리는 어떤 직업이 살아남는가 이런 걱정도 대두가 되고요. 저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직업뿐만이 아니고요. 어떤 사람이 어떤 인간이 살아남는가 이런 고민을 좀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 같이 이제 어린아이들이 있으신 분들은 이런 고민을 굉장히 좀 깊게 해 봐야겠죠. 어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살아남는가?이 고민은요 결국은 어떤 사람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으로 귀속이 됩니다.
어 제가 볼 때는요. 앞으로는 한동안이 세상을 지배해 왔던 사람의 유형이 필요가 없어지죠. 어 최근에 한 100년 100년 넘죠.이 이 기간 동안은요. 똑똑한 사람이 가장 필요했습니다. 그래서이 시대를 계속해서 향상시키고 진보시켰던 것은 머리가 좋은 수제들이었잖아요. 근데이 사람들이 필요가 없겠죠. 인공지능이 더 똑똑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전에는 힘이 센 사람이 최고였습니다. 그래서 전쟁에 나가서 다른 나라의 군사들을 무찌르고 뭐 리더십이 출중하고 전쟁에 필요한 육체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 힘이 있었죠. 근데 이제 요즘에는 우리가 뭐라 그러냐면 쟤는 무식하게 힘만 세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제가 볼 때는 한 10년만 지나면요. 아마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쟤는 무식하게 머리만 좋아. 이런 시대가 저는 꼭 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사람다운 사람이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어, 여러분들 알고 계신 것처럼 저는 아이들이이 체육 활동 그리고 음악 활동하는 걸 굉장히 권장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스포츠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요. 또 악기도 두 가지 이상 다를 줄 아는데요. 그 이유가 뭐냐면 아무리 로봇이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우리가이 로봇이 연주하는 거 보면서 눈물을 흘리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동차가 나타난지 한참 지났습니다. 근데 자동차가 아무리 빨라도 육상 경기는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로봇이 우리보다 잘 달려도 결국 사람들은요. 사람 중에 누가 가장 빠른지 이걸 계속해서 내기하면서 육상 경기를 할 것이 분명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인간다운 쪽에 계속해서 좀 발전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이 향후에 좀 직업적인 부분도 그렇고 행복한 삶을 영의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미조훈 채널 얘기를 해 보죠. 어, 2020년에 미조훈 채널이 처음에 등장을 했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코너를 진행하다가 결국은 뉴스 채널로 자리 매금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등장한게 오미주였죠. 오늘의 미국 주식 뉴스잖아요. 자,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요.이 오미주의 성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원래는 정보를 얼마나 빠르게 전달하는가가 미준 채널의 기능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때는요. 한국어로 된 미국 기업 기사가 거의 없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이 이제 외국에 살면서 영어 사용이 좀 익숙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영문 기사를 가지고 해석을 하고 번역을 해서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면요. 그것만으로도 많은 부가 가치가 창출이 됐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시대가 끝났잖아요. 네이버에 가면 수많은 테슬라 기사, 애플 기사, 구글 기사가 넘쳐납니다. 그래서 지금은요. 한국의 미디어가 저보다 오히려 더 빠르게 소식을 전달하죠. 그래서 미주는 더 이상 뉴스를 전달하는 채널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도태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살아남는 방법은 미주훈 채널도 그렇고 미준 멤버십도 그렇고 미주운의 한 마디입니다. 그 얘기는요. 어떠한 기사 뉴스를 보고 제가 나름대로 이걸 해석하죠. 그래서 해석한 내용을 여러분들께 풀어서 설명을 드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인사이트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게 영원할 수 있을까? 제 생각엔 그렇지가 않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이 의견 역시도이 데이터를 분석으로 해서이 분석된 내용을 여러분들께 설명드리는 거잖아요. 결국은 AI가 조금만 더 발전하면 저보다 훨씬 더 설명을 쉽게 하는 AI가 여러분들께 자세한 보고서라든지 아니면 달콤한 목소리로 설명할 시대가 머지 않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그때가 오면 미주은 채널은 도대체 어떤 어필을 해야 되는가? 제가 볼 때는요. 인간적인 면에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판단합니다. 그 얘기는요. 같이 투자하는 사람들끼리 의지하는 거죠.
공감대라고 부르잖아요. 그래서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동료 의식도 느끼고요. 함께 투자하고 있다는이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게 미주 채널의 역할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저는 여러분들과 제가 개인적인 유대감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의 사생활이라든지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철학이라든지 생각들을 여러분들께 꾸준히 공유여 드리면서 마치 친구랑 얘기하는 거 같은 그런 끈끈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이런 과정이 즐겁기 때문에 제가 하는 거고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거를 만약에 직업으로 봤을 때는이 직업을 조금이라도 연장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과 제가 개인적인 유다감을 형성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이 저희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개인적인 사적인 얘기를 할 때 조금만 더 좀 인내심을 가지고 필요 없다 하시는 분들도 기다려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니면 앞으로 좀 돌려서 어, 주식 얘기 나올 때부터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조금 거창하게 제가 앞으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미주운 전략을 여러분들과 공유해 봤습니다. 1월 29일 오늘의 빅주신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주식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어제 미국 증시의 시황입니다. SMP 500 맵을 보시면요. 어제는 빨간색이 녹색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뭐 다행인 점은 우리가 예정하는 반도체는 대부분 다 녹색으로 물들어 있고요. 나머지 섹터들 그리고 어 대부분의 뭐 가치주라든지 경기 순환주들은 다 빨간색이 지배적이죠. 그래서 반도체만 상승하고 나머지는 다 떨어지는 추세를 보였다. 요러한 식으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여러 가지 지수들의 움직임을 보시면요. 어제는 SMP 500도 마이너스, 미드캡, 중형주도 마이너스, 소형주, 초소형주 모두 마이너스고요.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한 것은 다우전수가 플. 거유 횡보 수준이고요. 나스닥 100이 0.33% % 올라가면서 유일하게 상승한 지수가 됐습니다.
그리고 S&P 500을 구성하는 11가지의 섹터별 성적을 봐도 어제는 아홉 개 섹터는 마이너스고요. 두 개 섹터만 플러스인데 하나는 기술주 또 하나는 에너지만 상승을 했습니다. 따라서 어제는 시장의 폭이 많이 좁아졌겠죠. 자, 실제로 시장 폭이 어제 66이었잖아요. 근데 오늘 보니까 61.23으로 2 3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추세가 좋은 종목도 66%에서 65%로 하락했고요. 뭐 물론 중요한 것은 추세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기울기가 이렇게 올라가다 꺾이는 건지 아니면 다시 잠깐 쉬다가 다시 올라가는지이 부분을 지켜볼 필요가 있겠죠.
아직까지는 건강한 시장의 폭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믹스 지수도 나쁘지가 않죠. 16.35입니다. 2011 이평선는 18.09고요. 공구고요. 그래서 아직은 역사적인 평균보다도 낮고 200일 이평선보다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공포감은 별로 없는 시장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공포 탐욕 지수입니다. 피어인 그리드 인덱스는 63입니다. 어제랑 비슷한 수준이고요. 그래서이 지수 역시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극적인 탐욕으로 올라가면 그게 위험 신호고요.이 그리드 상에 머물러 있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이 그리드 상태가 장기화되면 우리의 수익률도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탐욕이 넘쳐서 극적인 탐욕으로 넘어가면 현금 비중을 늘려야 된다. 다시 한번 제가 가지고 있는 투자 전략을 공유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이번에는 오래간만에 초이스닥에서 제공하는 마켓스코어입니다. 마켓스코어도 굉장히 높죠. 74까지 올라가 있는 사항이고요. 여기 보시면 낙관론이 우세한 시장 분위기입니다라고 나와 있죠. 그 밑에 고평가된 주식의 점진적인 이익 실현을 검토할 시점이다라고 구체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 제가 드리고 있는 메시지랑 거의 일맥 상통하는데요.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이익 실현을 할 때 고평가된 주식에 대한 이익 실현을 한다고 나와 있죠.
어 미존 투자 전략은 약간 다르죠. 저 같은 경우는 모멘텀이 가장 좀 훼손돼 있는, 가장 못 나가는 주식을 팝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약간 차이가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리고 이번에는 너무나 기쁜 소식 하나를 여러분들께 공유드리고 싶은데요. 많은 분들께서 손꼽아 기다리시던 김민중 대표님의 컴백 방송 스케줄이 잡혔습니다. 이제는 거의 건강 문제가 회복 단계에 있어서요. 조만간 완벽하게 치료가 끝나신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2월 28일 날 김민중 대표님 컴백 방송을 준비하고 있고요. 그 얘기는 이제 녹화는 목요일 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2월 26일 날 김민중 대표님과 제가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제 몇 주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어 건강한 모습에 김민중 대표님을 다시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미준 타픽의 성적입니다. 어제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냥 그랬잖아요. 하지만 미준 타픽들은 굉장히 좋았겠죠. 반도체 종목이 줄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로 퍼솔라가 6.11% 급등 조세를 만들어 냈고요. 두 번째는 마이크론이 또 올라갔습니다. 6.1% 1% 추가적으로 상승하면서 한 달 수익률이 44%를 넘어가고 있고요.
이제 6개월 수익률은 무려 268%를 넘어섰습니다. 세 번째로 셀레스티카가 + 3.62%, 엔비디아 + 1.59, 탈렌 에너지 + 1.57, TSMC + 1.17, 비트마인 + 1.02, 마벨 + 0.83, 알파벳 + 0.44, AMD + 0.28, 브로드컴 + 0.14 테슬라 + 0.13 크레도 + 0.07 ETHT가 -0.59 B2 - 0.62 메타 -0.63 코인베이스 -0.66 비트코인은 87,900까지 다시 떨어졌고요. 이더리움 역시 2,945까지 하락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제는 팔란티어가 가장 많이 빠졌는데요. 5.04% 추가적으로 하락하면서 최근 들어서 모멘텀이 굉장히 악화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인 기사로 넘어갑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요. 평소와 다르게 메인 기사를 선정하는게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어 지난 24시간 동안 여러분들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굵직굵직한 뉴스가 너무나 많았거든요. 일단 여기 14시간 전에 미존 속보가 있었는데요. 중국이 드디어 엔비디아 200 H200 칩을 승인했다라는 굉장히 반가한 소식이 전달이 됐습니다. 엔비디아 주주 입장에서는 너무나 기다리던 소식이고요. 그리고 메타가 어닝을 발표했는데요. 발표하고 나서 주가가 무려 10%나 폭등 추세를 보였습니다. 어 지금은 잠시 좀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이제는 6.64% 올라가는데 만족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테슬라도 어닝을 발표했죠.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테슬라의 어닝 결과라든지 그리고 미존 타픽 중에 셀레스티카도 어닝을 발표했는데요. 이번에 셀레스티카 역시도 대박 어닝을 다시 한번 보고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그리고 나서 주가가 오히려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셀레스티카는 대박 어닝을 발표하고 나서 왜 주가가 떨어지는지이 부분도 많은 분들께서 아마 궁금해하실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런 메타의 어닝이라든지 테슬라, 셀레스티카보다 전반적인 시장 이야기를 하는게 낫다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어 결국은 미국 주식은 미국 증시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어제 파워 의장이 기자 회견에서 어떤 얘기를 했는가 이게 조금 더 중요성이 높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게 됐습니다. 자, 그런데 오늘은 일단 미중 구독자분께서 남겨 주신 댓글 하나를 읽으면서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관련성이 있는 댓글이거든요. 화이띵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께서 23시간 전에 남겨 주신 글입니다. 미준 님, 오늘도 영상 감사합니다. 현재 미국 경제 실물은 상당히 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트럭 판매량의 감소, 주택 판매 감소, 장단기 금리 역전도 풀리고 1개월에서 12개월 후에 경기 침체가 왔다는 과거 지표들이 있는데 이미 경기 침체가 왔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데 현재는 기업 이익의 실적 기대감, AI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오르는 느낌입니다.
미주 님께서는 베어마켓이 올 확률이 적다고 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린 과거 실물 경제의 지표들을 보고 6개월에서 12개월 후에는 경기 침체가 올 확률이 높더라고요. 미주님께서도 항상 말씀하시는 주식은 확률 게임이다라는 말에 동의하여 경기 침체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미주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볼 때는요. 앞으로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질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AI는요. 일종의 증폭기다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증폭기의 의미가 뭐냐면요. 예를 들어서 회사 A가 있고 회사 B가 있는데요.
회사 A에서는 100명이 일을 하고 있고요. 회사 B는 50명이 일을 하는 회사입니다. 그러면이 두 기업의 규모 차는요 두 배가 나죠. 근데 실제로는 50의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쪽에서는 100명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이쪽에서는 50명이 열심히 일을 하기 때문에 생산량의 차이는 50에 불과하죠. 자, 그런데 AI라는 존재는요.이 실적을 증폭시켜 줍니다. 우리가 하나를 일할 때 같은 노력, 같은 시간으로 열을 만들 수 있게 하는게 AI의 역할이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100명이 일을 하면요. 이제는 100을 만드는게 아니라 1을 만들 수가 있고요.
그리고 50명이 일을 하면 50을 만드는게 아니라 500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AI가 등장하기 전에는이 두 기업의 차가 50밖에 안 났잖아요. 근데 이제는 AI 덕분에 두 기업의 차가 50이 아니라 500까지 늘어납니다. 따라서 제가 볼 때는요. AI 시대는 빈부 격차의 차가 심화되는 시대다.이 점을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같은 개인들이 살아가는 모습만 그런 것이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빈부의 격차는요. 산업별로도 두드러질 거고 기업간의 격차도 두드러질 겁니다. 그래서 잘 나가는 기업은 AI 덕분에 엄청난 돈을 벌게 되고요.
어떤 기업들은 AI 때문에 쫄딱 망해 버리겠죠. 그리고 어떤 산업은 AI 때문에 갑자기 부흥이 일어나고 어떤 산업은 완전히 사양하게 되고요. 따라서 AI 시대에는요. 부익부 비닉이 극심해지면서 내가 느끼는 체감이 다른 사람이 느끼는 체감과는 상당히 차이가 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왜냐면 잘 나가는 기업, 잘 나가는 사람은 굉장히 소수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자, 여기 보시면 지금 현재는 기업 이익의 실적 기대감만으로도 AI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오른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여기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아니고요. 실적이 정말로 좋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AI 카팩스가 너무나 높잖아요. 이렇게 돈이 많이 풀리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미국 경제의 GDP는 너무나 좋습니다. 자, 여기 GDP를 그래프로 보시면요. 최근에 1분기에 바닥을 찍고 계속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 기울기가 엄청납니다. 지난 2분기에는요. GDP 성장률이 3.8%였고요. 지금 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에 따르면이 업데이트는 2026년 1월 22일입니다.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죠. 그때 발표 내용에 따르면요.
2025년 3분기 GDP 성장률은 무려 4.4%를 기록하고 있고요. 4분기는 5%를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GDP가 4% 5% 올라가고 있는데 경기 침체가 온다.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물론 자, 물론 이런 AI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일부 기업들 그리고 일부 개인들은요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지표들은요 좋지가 않거든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경제 사항은요. AI 덕분에 호황을 누리고 있다.이 점을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요. 파울 의장이 기자 회견에서 무슨 말을 했나이 기사로 넘어갈 예정인데요.이 이 기사를 선정한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현재 경제 사항이 어떤지 인플레이션이 어떤지 금리 인하는 계속 진행될 수 있는지이 부분이 가장 우리 투자자한테 중요한 정보다.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여러분들 함께 들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파울리장이 기자 회견에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깔끔하게 정리를 해 보죠. 연방 준비제도 우리가 줄여서 연준이라고 부르죠. 연준의장 제론 파울은요. 수요일 날 금리 결정 후 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을 했죠. 그리고 나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현재 3.5에서 3.75%로 유지되고 있는 연방 기근 금리 기준 금리가 노동 시장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연준의 목표치인 2%로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연준의 역할은 딱 두 개입니다.
하나는 노동 시장을 부양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인플레이션을 잡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론파워 의장이 뭐라고 얘기했냐면요. 지금 금리를 3.5에서 3.75로 동결시켰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이 정도 금리를 유지하면 지금으로서는 노동 시장도 크게 침체되지 않고 인플레이션도 잡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우리는 현재의 정책 금리가 두 가지 목표 모드를 지원하기에 적절하다고 본다. 연주는 앞으로도 매 회의마다 경제 사항을 검토하여 결정을 내리는 회의별 방식을 유지할 방침이다. 그 얘기는요. 다음 FOMC에서는 다른 얘기를 할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들어오는 경제 지표를 보면서 금리를 추가적으로 내릴지 또 동결할지 아니면 올릴지를 결정할 것이다. 요렇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파울회장의 발언은 연방 공개시장 위원회 FOMC가 세 차례나 이어져온 금리 인하 주기를 잠시 멈추고 연방 기금 금리 목표 범위를 3.5에서 3.75%로 동결한 직후에 나왔습니다. 파워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리사국 연준 이사를 해임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대법원 재판에도 참석했다라고 밝혔는데요. 자, 구체적으로 뭐라고 얘기했냐면 아마도 연준 113년 역사상 가장 중요한 법적 사건일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왜 참석하지 않았는지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었다. 그래서 참석했다. 이렇게 지금 얘기하는 거죠. 연준의 리모델링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법무부가 진행 중인 조사에 대해서는요. 더 이상의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아울러 5월 달에 의장 임기가 끝난 후에도이 사회에 남을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답변을 피했고요. 그래서 연준 의장을 그만두더라도 FOMC에 남을 순 있거든요. 그런데 남을 것이냐 이런 질문이 왔을 때 노 코멘트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이제 중요한 부분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여기 별표를 표시를 해 놨죠.
파월의장은요. 성장 전망에 명확한 개선이 있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더 강력한 예측이다. 여기 나와 있는 성장 전망이라는 것은 경제 성장에 대한 전망을 얘기하는데요. 지난 달보다 오히려 좋아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경제가 좋아질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이렇게 지금 얘기하는 거죠.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일시적인 영향은 경제가 회복됨에 따라서 반전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정부가 오랫동안 셧다운 되면서 좀 영향을 받았잖아요. 근데 이거는 경제가 지금 계속 풀리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좋아질 것이다. 걱정할 필요 없다.
요렇게 지금 메시지를 보내 주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3개월 동안 비농업 부분 고용 성장이 평균적으로 22,000권을 기록했다라고 언급했고요. 인플레이션의 경우에는 2022년 중반의 정점에서 완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의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간 전체 개인 소비 지출 PCE 물가는 2.9% 상승했고 근원 PCE는 3% 상승하면서 주로 상품 부분에 인플레이션을 반영했다. 그래서 지금 연준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근원 PC는 아직까지는 3.0% 올라가고 있는데요.이 이 주된 이유가 뭐냐면 바로 상품 부분의 인플레이션이다.
이렇게 지금 밝히고 있는 거죠. 자,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를 했는지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준 의장은 현재 금리가 느슨하게 중립적이거나 다소 제약적일 수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양쪽에 지금 밸런스를 맞추고 있다는 얘기를 다시 한 거죠. 자, 그리고 여기 또 별표가 나오는데요. 굉장히 중요한 얘기가 등장했습니다. 상품 가격의 상승분은 대부분은 관세이며이는 좋은 소식이다. 자, 상품 가격 상승분이 왜 중요하냐면요. 여기 나와 있죠. 아까 근원 PCE가 목표는 2.0인데 3% 올라가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이 근원 PC가 높은 이유가 상품 부분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자, 그러면 상품 때문에 근원 PC가 높은데 상품은 그러면 왜 올라가 있는가? 그 얘기를 여기서 했죠. 상품 부분의 가격 상승부는 대부분 관세 때문이다. 자, 관세 때문에 올라갔기 때문에 이건 좋은 소식이죠. 왜냐면 관세는요. 매년 매년 올라가지 않잖아요. 그 얘기는이 두 번째 해부터는이 관세 영향은 없어집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가격 인상일뿐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아니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겠죠. 인플레이션과 노동 시장에 대한 위험은 줄어들었지만이를 반드시 균형잡힌 상태라고 규정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우리가 골디락수다 이렇게 보긴 어렵다는 거죠.
자, 또 별표가 나오죠. 상품에 대한 관세 효과를 제외한 근원 PC는 2%를 약간 상해하는 수준이다. 자, 이것도 굉장히 비둘기파적인 얘기입니다. 아까 근원 PC가 3.0이었잖아요. 근데이 근원 PCE가 3.0인 이유는 상품의 인플레이션이 있기 때문이다. 근데 만약에이 관세 효과를 빼 버리면요. 이게 3.0이 아니라 2.0을 약간 상해하는 수준까지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 얘기는요. 인플레이션이 거의 잡혔다라고 자랑하는 거죠. 자, 그 아래쪽에도 또 별표가 있는데요. 뭐라 그랬냐면 다음 조치가 금리 인상이 될 것이라는 것은 그 누구의 기본 시나리오도 아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앞에서 제가 읽어 드렸던 그 댓글에서도 베어 마켓이 걱정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자, 그런데 베어 마켓이 찾아오기 위해서는요. 보통 두 가지 중에 하나가 나타나야 됩니다. 첫 번째는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인상하는 겁니다. 금리가 인상되면 밸류에이션이 떨어지고 조정이 찾아올 수밖에 없거든요. 이게 첫 번째 요인. 두 번째는 경기가 침체하는 거죠. 자, 두 가지 중에 첫 번째는 완전히 제거화 된 거죠. 왜냐면 연준 의장이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다음 조치가 누구의 기본 시나리오도 아니다. 금리 인상은 없다라고 못 박은 겁니다.
첫 번째 위험 요소는 제거화됐고요. 재정 사항이 해결돼야만 하지만 실제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는데요. 그 얘기는 뭐냐면 현재 예산 적자 규모가 너무 큰 것은 아니지만 적자가 나아가는 경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지금 적자가 너무 크니까 줄여야 된다. 이렇게 가볍게 해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치적 주기라는 것은요. 선거를 앞두고 경제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금리를 떨어뜨리면 안 된다는 거죠. 우리가 독립성을 잃었다고 믿지 않는다. 그래서 연준의장은 아직까지도 독립성을 지키면서 경제 상황에 따라서 금리를 결정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잃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고요. 노동 시장이 최근에 둔화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악화됐기 때문이다. 자, 다음에는 경제입니다. 노동 시장이 둔화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약화됐기 때문이다. 파월장은 이로 인해서 경제가 자 다음에는 경제입니다. 노동 때문이다. 파워회장은 이로 인해서 경제가 완전 고형 상태인지 평가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지금 노동 시장이 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완전 고용인지 아닌지는 자세하게 확정할 순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자, 다음 주제는 AI입니다.
AI가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매우 다양하다. 단기적으로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을 볼 수도 있다. 그래서 AI가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면서 일자리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하지만 전체적인 영향이 어쩔지는 아직은 알 수 없다. 새로운 잡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한 신입직 스태용 감소와 AI 사이에 어느 정도 연결 고리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라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연준이 지정학적 위험을 바라보는 방식은 대부분 에너지와 석유에 집중되 있으며 현재까지는 큰 영향이 보이지 않는다.
이거 역시도 굉장히 긍정적인 발언이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지정학적인 위험 때문에 좀 굉장히 마음이 심난하잖아요. 근데 연준회장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사실상 우리가 걱정해야 되는 지정학적인 위험은 원래 에너지랑 석유밖에 없다. 그리고 지금 현재로서는 큰 영향이 보이지 않으니까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다독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또한 금하고은 가격이 너무나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연준에서는 강력한 신호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따라서 금가격은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서 이거 역시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자, 그러면 오늘 함께 읽어본 기사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네 가지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로 관세 효과를 걷어내면 인플레이션은 이미 잡혔다라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파워회장은 현재 제약적일 수 있다 이렇게 평가했죠. 그리고 또한 상품 가격 상승의 대부분은 관세 때이며이는 매우 좋은 소식이다. 자, 이게 좋은 소식인 이유는 설명드렸잖아요.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아니라 일회성 이벤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왜냐면 관세가 올해 50% 올라갔어도 내년에도 똑같이 50%면요. 내년에는 인플레이션이 없죠.
따라서 인플레이션은 이미 잡혔다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이해가 가능합니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 인플레이션 얘기가 나왔죠. 그건 뭐냐면요. 근원 PC는 지금 목표 지인 2%에 거의 도달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실제 수치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상품에 대한 관세 효과를 제외한 근원 PC는요. 이제 2%를 상해하는 수준이다. 이렇게 밝혔잖아요. 따라서 만약에 인위적인 관세만 없었다면 연준의 목표치에 거의 도달하고 있다. 다시 한번 자신감 있는 모습을 비쳤습니다. 자, 세 번째 금리 인상은 없다. 이런 얘기도 했죠. 가장 중요했던 발언 중에 하난데요.
다음 조치가 금리 임상이 될 것이라는 점은 그 누구의 기본 시나리오도 아니다. 연준 위원 중에 그 누구도 금리 인상을 생각하진 않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자,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제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인상 우려를 완전히 잠재 발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리고 지금까지는 인플레이션이 없으니까 계속해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나올 수 있다.이 얘기를 한 거고요. 그럼 이거 하나만으로는 부족하죠. 또 하나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건 뭐냐면 경기가 좋아야죠. 자,네 번째를 보시면요. 미국 경제 리세션 걱정 없는 강력한 성장세다.
자, 물가는 잡혀가는데 경제 성장 전망은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파울르장이 뭐라고 얘기했냐면요. 성장 전망에 명확한 개선이 있으며 전반적으로 더 강력한 예측이다. 아울러서 정부 시어당 같은 일시적인 노이즈도 경제 회복과 함께 곧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긍정적인 얘기를 했습니다. 자, 따라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미워하고 싫어하는 존재가 바로 베어마켓인데요.이 파오르장이 뭐라 그랬냐면 배워마켓은 없다라고 얘기한 거죠. 자, 위 내용을 종합해 보면 결론은 이렇습니다. 첫 번째 금리나 사이클은 죽지 않았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2%를 우돌지만 관세 효과를 빼면 목표지에 거의 근접했다.
따라서 금리 인하라는 큰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요렇게 보시면 되고요. 자, 두 번째 리세션의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경제가 더 강력해지고 있다는 파월의 확신은 곧 미국 경제가 리세션에 빠질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금리나 사이클도 죽지 않았고 두 번째로 리세션의 확률도 없다면 성장과 금리의 환상적인 조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미국 경제의 성장 전망은 개선되고 있고요. 금리나 사이클이 인상으로 급격히 반절될 가능성도 거의 없습니다. 자, 따라서 금리 인상으로의 회기나 경기 침체라는 두 가지 공포가 모두 사라진 상황이다.
자,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는요. 당분간 시장을 급락시킬 베어 마켓이 찾아올 확률은 매우 낮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 결론입니다. 지금은 시장 잡음에 흔들리기보다는요. 미국의 경고한 팬더멘탈을 믿고 자신의 투자 전략을 유지해야 하는 시기다. 따라서 만약에 조정이 찾아오더라도 1년에 한 번씩은 조정이 오잖아요. 그래서 조정이 오더라도 주식을 줍줍하면 된다.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된다. 요렇게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컨텐츠는 미존 파켓입니다. 오늘 팟캐스트로 엮어본 분사 기사의 제목은요. 저가 매수 기회가 찾아온 기술주 세 종목입니다.
어, 제목만 봐도 좀 관심이 가죠. 근데이 기사를 쓴 사람이 누구냐면요. 바로 스티븐 크레스입니다. 어, 여러분들 스티븐 크레스라는 이름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이분인데요. 퀀트 분석의 최고 권의자. 제가 이렇게 소개를 해 드렸죠. 미준 채널에는 한 세 번 정도 등장하셨습니다. 여기에도 있죠. 그때도 인공지능 시대 최고의 투자법에 대해서 강의를 하셨고요. 다버블과 인공지능 상승장의 차이점도 우리한테 상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그때 이제 인공지능 수해주셨는데 굉장한 수익률을 기록한 바가 있고요. 어 이분이 누구냐면요.이 시킹알파의 퀀 시스템을 직접 만든 분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성정한 세 종목은 좀 관심을 가질 만하죠. 자, 과연 지금 현재 시점에서 저가 매수 기회가 찾아온 기술주 세 종목은 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월 29일 오늘의 빅주식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도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 방송이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자그나마 도움이 됐다면요.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좋아요 그리고 좋은 댓글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라 운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미주은 패밀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미주은입니다. 2026년 초반부터 시장이 참 다이나믹하죠. 안녕하세요 여러분.네 맞아요. 미지 님. 요즘 뉴스만 틀면 그린란드 영토 분쟁에 일한 베네수엘라 이슈까지 정말 지정학적 노이즈가 끊이지 않네요.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거 다 팔고 도망가야 하나 하는 비명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 하하. 오미주님도 겁 먹으신 건 아니죠. 사실 역사가 증명하듯 이런 노이즈는 가격과 펀더멘탈 사이에 괴리를 만드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킹 알파의 퀄트 전략과 스티븐 퀘스가 꼽은 지정학적 노이즈를 기회로 바꾸는 바이더딕 저가 매수 종목 세 가지를 아주 자세히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오, 줍줍 기회라는 거죠. 분석 기사에서는 요즘 같은 하락장이 정말 기회라고 하나요? 당연하죠. 비즈니스 자체가 망가진게 아니라 단순히 심리 때문에 밀린 거라면 그건 세일 기간이나 다름 없거든요. 오늘 소개할 세 종목은 모두 알파픽 종목들인데요. 제가 가진 종목들도 좀 있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AI 서버 수요의 숨문 강좌 셀레스티카입니다. 아 셀레스티카. 최근에 구글 TPU 서버 조립 업체가 바뀔 수도 있다는 루머 때문에 주가가 8%나 빠졌던 그 종목 아닌가요? 정확해요. 하지만 그건 아직 확인되지 않은 루머일 뿐입니다. 중요한 건 셀레스틱카가 글로벌 전자 제품 제조 서비스 EMS 분야에서 독보적이라는 거죠.
쿼트 등급을 보면 수익성이 B. 모멘텀은 무려 A입니다. 와, A요. 근데 밸루에이션 등급은 C 있네요. 이건 좀 비싸다는 뜻 아닌가요? 그렇게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성장성을 보세요. 전년 대비 EBITDA 성장률 83.28% 28% 섹터 평균 대비 578% 높음. 전년 대비 주당순 이익 EPS 성장률 103.66% 2025년 예상 매출 성장률 27% 세상에 성장률이 섹터 평균보다 500% 넘게 높다니 이거 실화인가요? 시장은 루머에 흔들리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번 주 목요일 실적 발표에서 경영진이 강력한 고객 관계를 재확인해 준다면 최근의 하락은 최고의 매수 타점이 될 겁니다.
자, 그럼 두 번째 종목으로 넘어가 보죠. 이번엔 반도체 섹터네요. 맞습니다. 데이터 센터의 초고속 연결 솔루션을 만드는 크레도 테크놀로지입니다. AI 시대에 GPU와 GPU를 연결하는 고대 역폭 저지연 기술은 필수 중에 필수거든요. 아, 저 이거 알아요. 최근에 반도체주들이 너무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같이 조정을 받았잖아요. 미주훈 님, 크레도는 PE 주가 수익 비율가 70배가 넘는데 너무 비싼 거 아닌가요? 미주현님, 겉모습만 보면 안 됩니다. 크레도의 진가는 PG 주가 수익 성장 비율에 있어요. 포워드 PG 0.70 섹터 평균보다 58% 저렴.
포워드 EBITDA 성장률 26.19. 장기 성장률 35년 CAGR 위 PG가 1 미만이면 성장성 대비 정말 저렴한 거네요. 성장률이 섹터 평균보다 이무배나 높단이 믿기지 않아요. 그렇죠. 겉으로 보이는 피에 속지 마라. 그 속에는 폭발적인 성장 엔진이 숨어 있다는게 핵심입니다. 지정학적 소음이 거치면 다시 시장의 주도주로 올라설 녀석입니다. 마지막 종목은 소프트웨어 기업인 엔너빈이군요. 시가 총액이 무려 1770억 달러에 달하는 거물이에요. 엠너비는 AI 기반의 광고 플랫폼 AXON으로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쇼트 리포트 때문에 주가가 5% 정도 빠졌는데 분석에서는 이걸 아주 기회라고 봅니다.
오, 미주훈 님은 공매도 리포트보다 엠너빈의 펀더멘터를 더 믿으시는군요. 숫자를 보면 안 믿을 수가 없죠. M빈의 수익성 등급은 무려 A플스입니다. EB ITDA 마진줄 60.05%, 섹터 평균 11% 대비 압도적 순 이익 마진율 44.88% 영업 활동 현금 흐름 33.6억 달러. 맞진율이 60%가 넘는다니 거의 돈을 복사하는 수준 아닌가요? 아, 표현이 아주 적절하네요. 이런 압도적인 효율성은 강력한 가격 결정력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게다가 PG도 1.4호 섹터 대비 37%나 할인된 상태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하죠. 오늘 세 종목 모두 정말 매력적이네요.
셀레스티카, 크레도, 엔너빈, 공통점이 다들 AI라는 거대한 트렌드에 올라타는 거군요. 맞습니다. 시장의 소음은 일시적이지만 기업의 펀더멘탈은 영원하다는 말을 꼭 기억하세요. 변동성은 여전하겠지만 이런 우량주들이 심리 때문에 밀렸을 때 용기를내는 투자자가 결국 묻게 될 겁니다. 오늘도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주훈 님, 패밀리 여러분, 노이즈에 떨지 말고 우리 함께 현명한 죽어가 봐야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이 유용한 정보였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은 꿈 시작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신가 매일매일 조금씩 잘라 되어 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와 꿈으로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 막길 같이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주과 함께 우린 모두 감히 극주시로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