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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키워드를 통해 시장 이슈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알파 경제 김종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그럼 오늘 시장 이슈 어떤 키워드 준비하셨는지 함께 들어봐야 될 텐데요. 지금 바로 김세안서 만나 보시죠. 시장에 매그 짚어보는 투자 키워드 시간. 오늘 김종 이사의 첫 번째 키워드는요. 전력기 2라운드 배전입니다. 최근 전력 기기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죠. 그 가운데 특히 발전소에서 전기를 보내던 송전에서 이제는 최종 도착한 전기를 나눠주는 대전으로 시장의 무게 중심이 바뀌고 있다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이 안에서 쇼티지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그 수혜가 우리 국내 기업으로 향할 것이다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김종의사는 LS 일렉트릭 또 HD 현대 일렉트릭에 집중해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종일 이사님 짚어 주시죠. 네. 오늘 키워드가 전력 기기의 2라운드는 배전이다라는 키워드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그동안은이 전령망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면서 초고압 위주, 송전망 위주로 쫓지구나라고 이야기하면서 종목이를 상승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걸 배분하는 배정망도 문제라고요? 어, 일단이 송전 배전 모두 글로벌 한 빅 3, 빅 4 정도가 다 나눠 갖고 있는 시장이에요. 대표적으로 뭐 ABB라든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다음에 뭐 미국의 이까지 쳐주고 G까지 쳐주면 한 네치 정도가 나눠 갖고 있는 시장이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이 초고 송전도 어떻게 됐습니까? 초고합 송전 핵심 포인트는 이들 업체가 사이 좋게 나눠 갖고 있던게 쇼티지에 부딪히면서 우리나라 업체로 이제 하나가 넘어온 거죠. 그래서 뭐 효성중업의 멤피스 공장이 폭발하고 아 여기서 폭발은 뭐 물리적 폭발이 아니고 이제 수요가 폭발했다는 얘기고 그다음에 이제 HD대 일렉트릭도 뭐 수요가 폭발하고 거기다가 이제 미국에 별로 비중 없었던 LX 일렉트릭까지 일감이 많아지는 단계로 갔잖아요. 근데 지금은 어떤 단계입니까? 이제 데이터 센터를 각 지역에 만드는 단계예요. 그러면 초고합으로 보냈으면 그 지역의 데이터 센터에서 받은 전력을 나눠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와 관련된 것도 결국은 아까 말씀드렸던 소위 빅포들이 나눠 갖고 있었는데 여기가 시설을 그렇게 뭐 십이 넓힐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뭐 미국과 이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인건비 비싸죠. 뭐 땅값 비싸죠. 여러 가지 규제 있죠. 이러니까 신규 공장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당장 일감만 필요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다음 만들 수 있는게 누구지 찾다 보니 그다음에 이제 걸리는게 국내 배전망의 압도적일리 LS 일렉트릭 같은 회사가 최근에 빅테크로 배전이 들어가고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오늘 이제 뭐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 발표가 되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잘 한번 새겨 보셔야 되는 건 뭐 뭐 호남에 짓는다 가지고 지금 뭐 여러 가지 말들이 나오지만 이거 언제 시작하는지가 중요한 겁니다.
용인도 진행 중이에요. 용인에 지금 삼성원 지은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SK하이닉스는 첫 번째 패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고요. 두 번째 패이 이제 곧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아직도 펩어야 되고요. 그러면 광주는 언제 할 건데를 한번 따져 봐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 변하지 않는 사실 하나. AI 데이터 센터는 지금도 짓고 있고 이거는 반도체 공장과 상관없이 짓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남아도는 국가라고는 하지만 그 남아도는 전력을 공급해 주는 그런 과정에서 배전 기기는 데이터 센터에 늘어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국내 수요가 모두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이제 배전 기기를 한번 좀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판단이고 뭐 올해 LS 일렉트릭이 주가가 비싸긴 하죠. 대부분 다이 전력 기기 쪽이 비싸기는 한데 그 비싼 가격을 녹일 수 있는 거 결국 수주 잔고란 말이에요. 근데 수주 잔고가 결국 올라가고 있고 어 LS 지금 일렉트릭이 미국의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유타에다가. 이거 지금 원래 지으려고 했던 거 네배를 지으려고 한단 말이에요. 그만큼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기존에 이제 초급 송존도 당연히 이제 쇼티지고 계속 좋지만 배전 시장도 이제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렇다면 여기 수주고를 쌓을 수 있는 어 빅 4의 다음 단계에 있는 업체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삼성전기 LG 도택이 왜 갑니까? 결국은 무라타나 PDK 같은 업체들의 물량이 부족하니까 여기까지 내려오는 거잖아요. 자, 그런 차원에 한번 접근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말씀해 주인 것처럼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북미의 현지 공장을 증설하고 있기도 하고 북미에서도 부족한데 국내에서도 오늘 뭐 천조 2,000조까지도 시장에서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잖아요. 그럼이 정도의 호재가 단순히 오늘하루의 상승이 아니라 뭔가 하반기에 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좀 강력한 모멘텀이라고 보시나요?
어 뭐 주도주를 어떤 의미를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주도주는 바뀌지 않죠. 그 반도체라는 주도주는 바지 않고 바면 시장 끝 겁니다. 그래서 그거는 의미가 없고 어 상반기에 조금 좋은 모습 보에다가 확 무너졌잖아요. 그러면 다시 이제 최소한 전고점 도전까지 가능할 정도의 반등이 나타날 거냐에 대해서는 저는 오케이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여기서 종목은 어 너무 송전 쪽에만 포커스팅을 두시지 말고 배전 쪽의 종목군들도 충분히 메리트가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한번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조금 전에 언급해 주신 것처럼 뭐 바닥 대비해서 비교한다면 그렇게 저렴한 주가는 또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실 것 같은데요.
오늘 집어 주신 종목이 LS 일렉트릭과 HD 현대 엘렉트릭이에요. 뭐 두 종목 다 매수하고 담을 수 있을만큼 자금에 여러 개 있다면 뭐 금상 청 처하겠지만 어느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지금 좀 저희가 매수까지 고민해 봐야 한다고 보십니까? 저는 LS 일렉트릭이 좋다고 보면. 왜냐면 올해 LS 일렉트릭이 다른 종목보다 좀 과하게 움직였던 건 없던 미국 비중이 터지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근데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이건 초고합 성전 HVDC에서 시작한 거거든요.데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빅테크에서 뭐 이라든지 이런 업체들이 최근에 조금 한계에 달하면서 LS 일렉트릭으로 물량이 들어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유타공장 어 내년도 상반기에 이제 생산할 걸로 보이는데 여기가 원래 생산분에 지금네 배를 증설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현대중공업 어하 아 현대중공업이 아니라 효성준공업 어 하다가 뭐 400만 원 찍고 이제 쭉 주가가 떨어지긴 했지만 그렇게 간 것처럼 거기도 결국 맨피스 30장까지 쭉 늘릴 수밖에 없는 수요 폭발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었다면 어 메인 종목은 당연히 어 현대 에너지 그 현대 일렉트릭이 범위가 제일 넓습니다. 그러니까 송전 처음부터 시작해서 거의 배전 끝까지를 다 하고 있긴 하지만 배전 쪽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압도적 사업자는 LX 일렉트릭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종목의 선택을 굳 하나만 한다면 LX 일렉트릭을 봐야 되는 것이죠. LS 일렉트릭으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마침 트럼프 행정부가 대형 변합기 관세를 기존에 25%에서 15%까지 전격 인하한다라는 호재까지 함께 더해줬어요. 그만큼 트럼프 행정부 나에서도 중요성을 아는데 그만큼 튀지니까 이번에 상승을 좀 저희가 계속 기대해 보면서 오늘 담는 것도 좀 전략이 유효할까요? 그러니까 이들 종목은 떨어진게 실적이 나빠서 떨어진게 아니잖아요. 네. 너무 많이 올랐다. 고평가다. 뭐 밸류가 비싸다. 혹시라도 정점이 아닐까라는 그런 의료 때문에 빠진 것인데 뭐 이쪽은 지금 정점에 빠진다면 AI 전체가 다 정점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 가능성은 저는 굉장히 낫다라고 보니까 아마 밸류 부담에 따른 뭐 금리 상승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노이즈가 계속 발생할 수 있지만 오늘처럼 급등하는 하는 날 쫓아가시지 말고 언제든지 또 급락도 올 수 있고 조정도 올 수 있으니까 조정 기간에 담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저는 지금 송배전을 다 가지고 있는 LX 일렉트릭이 좀 더 매력적이다라는 말씀을 계속 반복해서 드리겠습니다. 네. LS 일렉트릭. 어, 근데 LS 엘렉트릭을 설명하시다가 아까 그 언급을 해 주셨어요. 지금 시장의 주도주는 아직 변하지 않았다. 반도체 투톱의 랠리가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 거 같은데 오늘은 좀 떨어지잖아요.
많은 분들이 시장에 좀 색깔과 그림이 7월기점으로 바뀌는게 아닌가라는 걱정도 해 보실 것 같은데 반도체 랠리와 반도체 주도 색깔의 시장은 변치 않을 거라고 보십니까? 뭐 한두 달 정도 반도체가 쉬어갈 수도 있겠죠. 근데 차라리 그게 낫지 않을까요? 왜냐면 뭐 지금 워낙 소외된 종목군들이 많고 소외된 핵심 포인트는 반도체 두 종목의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이 전 어 좀 있다 얘기 나누겠지만 거래대금을 다 끌어들이면서 결국 나타난 현상이잖아요. 반도체가 한 두 달 정도 쉬는게 전체 시장에도 낫습니다. 다만 반도체가 꺾이고 반도체가 하락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이 시장의 상승은 끝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이렇게 송전을 넘어 배전까지 전력 인프라의 슈퍼사이클은 현재 진행형인 점 함께 체크해 봤습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뭐 시장에서 우려하는게 애플이 그 중국 메모리 혹시라도 집어넣지 않을까에 대한 그런 우려를 하고 있던데 저는 그 허용할 수 있는 최대치는 만약에 허용할 가능성도 없지만 허용한다고 하면 허용하는 최대치는 중국에서 파는 물량 정도. 음. 음 그 애플이 생국에서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파는 정에게는 허용할 수도 있겠죠. 그것도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네. 근데 이런 얘기 왜 나오냐면 결국은 애플이 볼맨 소리 하는 거예요. 제발 좀 깎아 달라라고 볼맨 소리 하는 거라서 아마 어 반도체 쪽의 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것은 결국은 모두 다 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가는 물량이 이미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그니까 소비자 쪽에서 아무리 볼맨 소리를 해 봐야 옛날만큼 영향력을 발휘할 가능성은 낮고 대신 이런 목소리가 높아지면 아마 반도체 가격 더 어 적어도 계약 가격은 계속 올라가긴 어렵다라는 점 정도는 우리가 한번 체크를 해 볼 필요가 있겠고 그게 오늘 반도체 좀 민감하게 적용하는 것이다 정도는 더불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럼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반도체부터 반도체 관련된 국내에서 이제 수급 이슈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세하나운서가 키워드 준비했는데요. 지금 함께 들어 보시죠. 네.이어서 김종 이사의 두 번째 키워드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요. 3전 닉스만으론 부족하다인데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다음 자료 한번 열어 보시죠. 최근이 극심한 변동성의 원인으로 삼전닉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목이 되고 있죠. 하지만 일각에서는 네버리지 ETF 그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다양성의 부족이 진짜 원인이다라고 짚고 있는데요.
김종 의사도 이제는 종목수 그리고 구조를 개선해서 장기적으로 건강한 설계가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김종 의사님 자세히 짚어 주시죠. 네. 지금 가장 중요한도 반도체와 관련된 수급 이슈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우리 증시를 강타했던이 초유의 서킷 브레이커 상태 그냥 단순히 시장이 안 좋아서인지 단순히 한두 가지 이슈 때문인지라고 이야기한다면 좀 부족할 것 같은데요. 특히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좀 콕집어서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어요. 근데 이건 뭐 초기 시장에서 항상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뭐 ETF ETF 이전에 뭐 여러 가지 상품을 만들 때도 그랬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주가지수 선물 옵션을 상장할 때도 그랬고 처음 할 거래할 때도 그랬고 그래서 초기 시장의 이런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나 변동성은 항상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 뭐 지금은 이렇게 시총이 7,조가 넘어 버린 시장에서부터 너무 과도하게 거래량과 에너지를 뺏어 가니까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논의는 필요한데요. 지금 뭐 근감원장이 얘기하는 것처럼 뭐 들어누어서 막는 것도 의미가 없고 그다음에 허드를 높이면 막아질까 안 막힙니다. 예전에 옵션 어 그 거래를 위한 예탁금 500만 원 했다가 1,500만 원했다가 3천만 원 했다가 계속 바꿨거든요.
줄어들었을까? 안 줄어듭니다. 그니까 결국 이런 거래 하시는 분들은 아, 이런 거래만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쪽 시장이 지금 쏠려 있는이 관심이라는 거 외국 시장에서도 이미 막을 수가 없고 국내 시장에 이미 터진 거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이 두 종목이 지금 지수에 차지하는 영향이 너무 크다 보니 이걸 구조적으로 뭔가 바꿔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상방향으로 쏠려 있는 일방적인 상품 구조도 바꿀 필요가 있겠고요. 그니까 지금 다 위쪽으로만 보는 상품들만 주로 포진돼 있잖아요. 그니까 아랫 방향 상품도 동일 숫자로 맞춰 주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종목수를 더 늘려 주는 거죠.
지금 거래대금과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빅투 두 종목만 했는데 거래대금 기준으로 보면 추가적으로 상품 만들 수 있는 종목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여러 종목군들이 생기고 다양한 구조의 상품들이 생기면 이렇게 두 종목으로 집중하는 현상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저는 어 지금의이 솔염을 막을 수 있는 건 이런 구조적인 변화이지 허을 높인다고 해서 안 줄어들어요. 그다음에 지금 나타나고 있는 올라갈 때도 뭔가 과열 반응이고 내려갈 때도 뭔가 관행각되는이 상황은 안 바뀝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선 허드를 높이거나 근감원장이 발언 세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현재 구간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서 더 다양한 거래자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이 구조적 변화가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오늘 나왔던 기사 회견에 저도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실제로 또 그렇게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뭐 허들부터 발언의 수임을 좀 이야기하기보다는 미국처럼 조금 더 다양한 종목에 대한 레버리티 이태 상품부터 근본적인 좀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쨌든 지금 당장 재설계가 시급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지난주 금요일 같은 시장이 뭐 언제도 반복되지 않으리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주말 사이에도 오픈 AI 이슈부터 마이크론 관련된 급변동 필라대표 반도체 지수까지 크게 변하면서 하루하루 다르게 반도체에 대한 의견과 시장의 좀 표정이 달라질 것 같은데 그럼 지금 당장은 저희가 좀 시장을 대응함에 있어서 어떻게 좀 이런 변동성 속에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어, 일단 그 변동성에 매일매일 쫓아가실 이유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뭔가 급하신 분들 내가 뭐 반도체를지 못해서 혹은 반도체에 비중이 적어서 아 이런 분들이 정말로 [콧방귀] 레버리지도 들어갔을까? 제가 이제 뭐 아는 쪽 통해서 증권사 계좌수 확인해 보니까이 레버리자는 그 계좌수는 그렇게 크게 안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기존에 거래하시던 분들이 좀 과인 거래하는 것뿐이지 뭔가 신규 거래가 뭐 대폭 늘었다든지 이런게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어 그렇게 본다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언급해 주셨던 뭐 조급하게 무언가를 막기 위해서 어 선급한 수를 두게 되면 그게 바로 악수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 어차피 단숨에 안 잡힙니다. 내일 당장 뭘 막아 보려고 하면 오히려 그게 악수가 돼서 더 이제 시작의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으니까 구조적으로 이걸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를 좀 제대로 연구하고 장기적 관점에서에 접근하지 않으면 저는 오히려 이런 여러 가지 사태들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요. 어 질문해 주셨던 단기적인 영향은 뭐 피해갈 수 없다. 뭐 내릴 때 더 내리고 올라갈 때 더 올라가는 그런 현상은 아마 당무관에 좀 피해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또 주목하고 있는게 분명히 반도체도 본인의 포체 있겠지만 그 외 섹터에 대한 조정에 많은 분들이 좀 힘겨우셨을 것 같은데 오늘 코스닥이 조금 전 뭐 7% 넘게까지 급등하면서 지금 6.8% 8% 상승하고 있는데 특히 상승 종목이 150개가 좀 넘습니다.
뭐 제약 바이오 2차전지 그동안 좀 빈집이라고 불렀던 섹터들에 스마트 머니들을 이동하고 있는데 지금 이런 섹터들을 같이 공략해 보고 또 물렸던 섹터들에 대해 좀 기대감을 갖는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음 코스닥은 저는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뭐 오늘 브레이크가 잡혔는지도 확인하기 어렵죠. 예를 들어서 뭐 2시에 재료 나왔는데 재료가 뭐 생각보다 어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예를 들어서 유가 증권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 코스닥은 버텨낼까? 전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뭐 호남 지역 뭐 충청도 지역 이런 데다가 여러 가지 이제 인프라와 추가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이게 만약에 지금 당장하는게 아니라면 용인도 어 정책 실장에 얘기했던 것처럼 많이 당겨서 끝내야 2035년이라니까요.
그러면 만약에 혼남패을 하는데 2035년 이후다라고 하면 오늘 급등하고 있는 종목군들 중에 몇 개가 살아남을까라는 고민도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조급하게 생각할수록 투자는 결국은 좋은 성과를 내기가 어렵다. 그래서 뭐 코스닥에 지금 수많은 종목군들이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많이 밀려 있으나 오늘 하루 반등했다고 해서 내일도 또 이런 급등할이라는 법은 없고 그래서 지금 당장 뭘 고쳐 보겠다라고 해서 오늘 급등하고 있는 종목군들 쫓아가면 내일 하루도 조정받았을 때 내일 또 실망하고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움직이는 가격은 언제든지 급변합니다.
가격의 변동에 자꾸 신경 쓰시지 말고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가치가 변했는지를 잘 체크해 보시는게 저는 포인트라고 봐서 코스닥 시장에 지금 전혀 힘을 쓸 이유는 저는 없다라고 봅니다. 네. 여기까지 시장에 대한 수급과 코싹에 대한 전망까지 함께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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