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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뭐 애플이 중국산에 대한 이야기를 좀 공격적으로 최근에 구체적으로 좀 내놓는 의도, 목적 뭐라고 좀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뭐 정치적인 고려도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애플은 대부분 B2C 제품 생산을 중국에서 아직까지 상담 부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는 어 미중이 어떤 그 서플라이 체인이 갈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어 둘 다 중요한 어 국가야. 그래서 어 계속해서 협력을 하겠어라고 이제 어필하는 측면이 하나 있을 것 같고요. 중국 공산당에다가 어필한 측면이 하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메모리가 되게 중요한데
일단 애플조차도 지금 메모리 구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면 모든게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쪽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 지금 심각한 병모국에 대해서 계속해서 어필을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것들을 정치권을 통해서 뭐 압박을 주든 아니면 이제 애플이 뭐 이제 앞으로 온바이스 AI를 또 구현을 해야 되는데 사실 AI 쪽에서 지금 너무 뒤쳐져 있는데 결국 애플이 할 수 있는 거는 디바이스 단 어 엣지 쪽에서 그냥 뭔가 경쟁력을 가져가려면 자기네들 제품에다가 더 많은 메모리를 채택을 해야 되는데 기존에 메모리 34가 제공해 주는 이거 가지고 도저히 답이 안 나오니까 어 좀 잭센Mt라는 지렛들 쓰려고 하는 거 아닐까?
근데 이게 현실 가능성 저는다라고 보지만 어 좀 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음. 뭐 하드웨어 스펙 관련된 폴더블 쪽은 이제 좀 늦게라도 따라오고는 있는데 말씀하셨던 에이전트 계획에 관련된 옷 엣지 디바이스 이쪽 관련해서는 아직도 좀 늦잖아요. 그 좀 고민이 많을 것 같은데 뭐 과거에 지금 중국산 제품을 쓴게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도 좀 있습니다. BOE 제품이나 이런 것들. 자, 그렇게 본다면 스펙티 메모리를 만약에 애플이 좀 할당을 일부 받는다고 했을 때 애플이 직면할 수 있는 주 리스크 어떤게 좀 있을까요?
일단 미국 정치권에서선 가만히 있지 않겠죠. 일단 일부적으로 만약에 하더라도 일단 지금 미국의 주류 어떤 세력들은 절대 이걸 동하지 못할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어 만약에 이제 그런 식으로 간다 그러면 애플은 AI 쪽에서는 더 뒤쳐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예 지금은 이게 글로벌 정세 자체가 과거로 돌아갈 수가 없어요. 네.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어 빨리 지금 어 지금 어떤 애플을 생각하는 그 시나리오 플래닝을 빨리 바꾸는게 맞지 않냐. 이게 어떻게 보면 저는 팀이 여전히 애플의 그 애플 내서 대표사에서는 이제 물러난다고 하지만 여전히 이낌이 세구나.
아직까지 어 과거의 어떤 질서에 좀 매몰되 있는 거 아닌가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좀 저는 굉장히 지금은 굉장히 오판이다 판단하고 있어요. 네. 네. 뭐 일부 지금 저희 이제 컨텐츠 관련된 부분들 이제 일부 때 잠깐 말씀드렸지만이 중국 업체의 메모리가 좀 싸긴 싼데 근데 뭐 반열도 많이 나고 근데 뭐 여러 가지 이제 에이전트 A로 가게 되면은 막 돌아가는게 전력 소모가 많을 텐데 우리가 이제 휴대폰 사 보면 반열 이슈 때문에 휴대폰 에러도 많이 나고 문제를 되게 많이 삼잖아요. 뭐 그 그러니까 애플의 아이폰에 이제 중국의 반도체를 집어넣었을 때 그런 리스크도 되게 크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일단 그 반도체가 PPAC라고 했잖아요. 퍼포먼스 파워 에리어 코스트인데 코스트는 분명히 메리트가 있겠죠. 그렇지만 이제 퍼포먼스하고 이제 파워 그니까 성능하고 전력 소모에서는 그니까 에어리어도 당연하게 이제 슈링크가 안 되기 때문에 좀 이제 그 로스가 있을 것 같고요. 네. 그런데 이제 애플이 가지고 있는 장점 중에 하나가 최적화 기술이에요. 그니까 애플은 사실 어 다른 스마트폰 업체와 다르게 어 좀 성능이 떨어지는 메모리를 쓰더라도 다른 업체보다는 최적화를 통해서 좀 효율화를 할 수 있어요. 그게 이제 풀텍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장점이거든요.
이제 여기서 문제가 되는데 그러려면 중국 업체에다가 어 상당 부분에 대한 노하우드를 또 초해야 돼요. 오픈해야 된다. 맞습니다. 그게 지금 글로벌 정사에서 가능한 거냐? 네. 그 진짜 하려고 하는 거냐? 좀 판단이 되는 건데 일단 팀이라는 사람을 한번 생각해 보면요. 그 스티브 잡스 사후에 이제 팀쿡이라는 사람이 어 사실 스티브 잡스가 그 컴팩에 있던 팀쿡을 데려오기 위해서 3고 촬영을 했다라는 이야기가 유명하긴 하잖아요. 원래 SCF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스티브 잡스 4후로 팀코기 한 거는 모델을 다 변화하고 그리고 에어팟하고 애플 워치 같은 어 웨어로블 디바이스를 해서 론칭을 해서 성공시켰죠.
그리고 애플을 어 한 단계 도약시킨 건 분명히 맞는데 AI 시대에서이 사람 보여준게 하나도 없어요. 다 헛발질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지금 애플이 빨리 지금 정세를 차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어 지금 이런 정세에서 저렇게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는게 맞나? 오히려 지금 오픈 AI는 자기네들 지분을 정보에다가 바치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 어 지금 굉장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조금 과거에 뭐 갑질하든 그런 생각들 아직도 뭐 갑질하고 있는 건 맞는 회사지 않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부품의 씨알이라든지 단가들 근데 뭐 물량으로 이제 우리가이 물량 안 가져가면 너네 망하지 않냐 이런 논리로 이제 굉장히 좀 압박을 많이 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에 제품에 대한 퀄리티를 떠나서 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고 있는 어떤 그런 이미지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이 지금 거꾸로 이제 돌아가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죠? 예. 마이크론도 그랬잖아요. 야, 너네 때문이라고. 우리 힘들 때 적자 호두일 때 싸게 확 갖고가 가지고 우리가 그때 때문에 캐릭스를 그때 투자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지금 이렇게 된 거다라고 이제 사실 직격탄을 날렸으니까 대갚아 주는 것 같긴 합니다. 그니까 1기 트로프행 정부 때 생각해 보면 그 애플이 처음에도 이제 똑같은 일을 압박을 받았었는데요. 그때는 또 이제 로비나 이런 것들 통해서 트럼프를 설득을 해서 사실 좀 잘 무마했던 그 승리의 기억이 있거든요. 근데 트럼프 1기와 2기 행정부는 완전 다르다고 봐야 됩니다.
지금은 그때 주도했던 공화당 주류들은 아무래도 어 자유시장 경제를 좀 옹하던 그런 이제 올드보이들이 많았잖아요. 크펜스라든지 뭐 틸러이라든지 뭐 이런 사람들이 또 뭐 폼페이오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어 내각을 장악하고 있었고 지금이기 행정부는 사실 실리콘 팰리 출시들의 페이팔 마피아라고 하는 어 뭐 피터티라든지 일론머스크라든지 아니면 뭐 알렉스 카프 그리고 실제로 그 사람들이 어 얼굴 마담으로 내세운 사람이 제디 벤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쪽이 완전히 아예 지금 다른 그 내각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근데 팀쿡은 과거의 어떤 그 영광의 기억을 가지고 어 지금도 이제 그냥 트럼프가 압박 주면 적당히 미국 내에 투자한다라고 하고 해서 이제 뭐 중국하고 좀 잘 풀 수 있을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저는 그때하고 지금 뭐 완전히 지정학적으로 다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뭐 팀크 입장에서 중국 쪽에 메모리를 쓰려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쓸 텐데 일단 최근에 가격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의 제품들이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이 메모리의 가격 인상 때문이다. 그걸 이제 100년 만에 찾아온 대홍수라고 이제 표현할 정도였었는데 근데 생각보다 시장의 인식과 달리 지금 그 중국 업체의 매물리 가격이 별로 안 싸다. 뭐 10% 정도 아니면 뭐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라고 이야기 좀 되고 있는데 가격적 이점이 중국 제품이 지금 크지 않은 매물 시장의 어떤 분위기 왜 그럴까요? 일단 뭐 생산 비용 말도 안 되게 만들고 있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원래 반도체라는 건 수율이 안 나오면 하면 안 되는 건데요. 중국은 사실 그 어떻게 보면 그 제조업 굴기를 이런 식으로 많이 하긴 했어요. 과거부터. 그러니까 디스플레이 LCD 할 때도 뭐 생산 수율이 15% 20% 나오면 절대 양산 체제를 꾸릴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이 감가 상각을 감당을 못 해요. 근데 BOE라는 회사를 생각해 보면 그때 뭐 만약에 8세대 LCD 라인 하나 까는데 뭐때 한 2조 정도 되잖아요. 2조 정도 된다. 그러면 실제로 중앙정부가 그중에서 한 40% 되주고요. 지방 정부나 뭐 유광 기관 이런 쪽에서 한 40% 되주고 실제로 자기가 투자하는게 20%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감가 상각에 대한 리스크가 없어요. 그러니까 막 만들고 뭐 해외에서 뭐 연봉 몇 배 주고 인력들 데려와서 막 만들면 제조업이라는 건 결국 만들다 보면 수율이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수요이 막 올라가는데 간격이 말도 안 되게 기존에 만약에 뭐 패널 한 장에 뭐 100불인데 갑자기 뭐 30불 40불에 내놓으면 이게 시장이 안 되죠. 반도체도 지금 똑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 정부가 막대한 자금을 부어서 지금 수율이 안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막 만들어서내는 거거든요. 근데 계속 만들어서 내면 누군가 써 줘야 되잖아요. 근데 자국의 셋업체들이 많지 않습니까?
어, 그런 것 때문에 사실은 지금은 그 경제의 논리로 보면 싸게 팔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기에는 성능이 떨어지니까 얘가 훨씬 더 싸야 될 것 같은데 실제로 제조원가 보면 얘가 더 비쌀 수도 있습니다. 매물 3, 그런데 이제 애플이 생각하는 계산은 이거 같아요. 애플이니까 얘들이 어, 돈을 안 벌더라도 레퍼런스 차원에서 좀 싸게 납품을 하려고 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물 밑에서 이야기도 됐었을 것 같고요. 음. 그 그러니까 이제 정부에다가 말하고 지금 구체적으로 표면 위로 이제 기사가 나올 정도니까
조금 뭐 가능성 뭐 실질적인 부분들 좀 이야기가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보면은 섹션 속으로 그 이제 중국 업체들이 이제 네덜란드 EU 장비이 부분들이 참 중요한데 EV 장비 없이 다중 패턴 공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구현이 가능하냐 그리고 구제적으로 원가 부담을 엄청나게 안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기술적으로 좀 들리는데 어떻게 좀 해석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게 오늘 말도 되는 거죠. 네 장비 없이 이게 반도체를 만든다는 자체가 어 그니까 뭐 실제로 SMIC라는 회사가 EU비 장비 없이 뭐 저기 7나노 5노 성공했다라고 하지만 그 생산 수요 생각하면 거의 뭐 10열 개 만들어서 한 여덟 개는 버려야 될 거예요.
한 뭐 양품이 한 두 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죠. 중국은. 왜냐면 어 정부가 돈을대 주니까 어떻게든 이제 어 이게 맨땅 헤딩 해석을 또 해야 되는 거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어 15나노 미만으로 내려가려면 결국 EU 레이어를 써야 되거든요. 어 써야 되는데 그게 없잖아요. 장비가 단 한 대도 지금 중국당으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어 그러면 이제 기존에 그 기초 연구 개발하는 그 그런 그 광입자 뭐 가속기나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 가지고 쓰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요렇게 바로 갈 수 있는 거를 우리는 꾸물 돌아서 이렇게 해서 쓰겠다는 건데 중국이니까 가능하겠죠.
네. 근데 그게 어 생산 수이나 어떤 물량 면에서 그게 가능할까 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네. 자 그러면 지금 최근에 DDR5 뭐 최신 버전이죠. 뭐 지금 DDR5보다도 DDR 4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DDR 4를 또 많이 쓰다 보니 DDR 2나 DDR3 가격도 막 올라와요. 아주 오래된 물건인데도 지금 가격이 급등을 하고 있잖아요. 전 방위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음MT DDR 5 성능은 어떤가 궁금을 하거든요. 많이 따라잡았다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은 뭐 아직도 좀 멀었다라고 봐야 됩니까? 어, 일단 B2C 제품은 어느 정도는 쓸 만한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물론 성능 차이는 여전히 있는데 B2C는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쓸 만하다. DDR 5 근데 서버에 쓰는 거는 다른 이야기다. 네. 서버 용어로는 이제 쓰려면 쓸 수 있는데 이건 중국에서만 가능하다. 왜냐면 이게 어 데이터 센터에 이제 보통 그 그 KW 당 어떤 그 단가를 생각하면 어 미국이 만약에 한 7불 8불 정도 나온다 그러면 중국은 한 2불 3불 정도면 되거든요. 왜냐면 저기 전기를 워낙 싸게 생산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컴퓨팅 파워 효율이 떨어져도 전기 비용으로 그게 충분히 상승이 가능한데 그러면 만약에 뭐 미국 하이퍼스케일러가 중국의 CXMT 칩을 쓰지도 않겠지만 만약에 그걸 쓸 수 있게 허가해 준다라고 하더라도 그거는 이제 어 전전성비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거고요.
거기서 또 나오는 수많은 에러들 예 그런 것들 좀 감당하기 쉽지 않죠. 음. 그래서 DDR5 B2C는 가능하다. 어, PC나 스마트폰이나 뭐 이런 쪽은 가능할 것 같아요. 음. 뭐 대략적이긴 하겠지만 뭐 제 개인적으로도 좀 궁금한게 과거에는 그 PC만 스마트폰 관련된데 B2C 메모리 사업에서 되게 컸고 B2B 이런 어떤 서버 뭐 데이터 사이트 이런 쪽에 관련된 메모리 수요가 크진 않았잖아요. 역전이 됐을 텐데 지금은 그 B2B와 B2C의 그런 어떤 시장의 규모가 메모리 시장에서 보면 어느 정도 몇대 몇 비율 정도로 보는게 지금 현재서 합리적일까요?
일단 AI 혁명이 2022년 11월에 시작됐잖아요. 채치 PT가 나오면서 이제 시작됐는데 그 이전까지는 서버가 한 30% B2C가 한 70% 정도였어요. 근데 아마 조만간에 3대 7로 역전될 겁니다. 거꾸로 반대가 네네. 그래서 B2C가 이제 한 30% 정도를 쪼그라 들고 있고요. 왜냐면 올해 그 스마트폰하고 PC 출화량 올해 전망치가 대부분 전년 대비에서 15% 이상씩 꺾여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그 영향이 있고 그리고 이제 지금은 AI 쪽이 워낙 또 크게 투자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하이퍼스러들이 올해 투자하는 금액만 지금 많게는 8,억 달러 이야기잖아요.
내년에는 뭐 1조 2천억 달러까지도 가능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B2C B2B 시장 그 성장 폭이 너무 크고 그리고 B2B가 쪼그라들고 있죠. 그게 이제 3대 7로 아마 조만간 바뀔 것 같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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