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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모신 분은 신한투자 중권 황위현 팀장입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지난 금요일 날 미국장이 정말 급락이 나왔고 반도체 주들은 정말 폭락이라고 해야겠죠. 어 그래서 오늘 우리 장 다들 오늘 상당히 크게 망가질 거라고 다들 걱정했는데 아 의외로 급반등장이 나왔어요. 일단 오늘 증시 오늘 왜 이렇게 반등시킬 만한 뭐 호재가 있었는가 한번 설명해 주시죠. 아마 주말간에 많이들 좀 가슴 조리셨을 거라고 봅니다. 또는 우리나라가 선반영 했기를 좀 기원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선반형이었다라고 말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사실 심리적으로는 미국이 또 좀 빠졌기 때문에 특히 이제 테크 주식들이 좀 빠졌기 때문에 오늘 아침이 다들 조금 긴장됐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다행히도 우리가 정확히 딱 2주 전이잖아요. 2주 전에도 우리가 5,300포인트요 장 어 금요일 날 하고 그다음에 10월 26일이네요. 아 일주일 전이군요. 일주일 전. 되게 오래된 거 같았는데 일주일 전입니다. 어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시장에서 그때도 폭락하고 사실 그때가 뭐 그때는 사실 심리적으로 더 위축된 상태였거든요. 우리나라 선반영도 하지 않았는데 금요일 날 미국에 좀 세게 맞았는데 불구하고 올라왔고 오늘은 그래도 우리가 선반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건덕지는 있어서 그나마 조금 이제 주말간에 이런저런 생각들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제 금요일 날 충격이 충격에 대한 어 선반형이 우리나라에 있었던 거 같고 오히려 조금 오늘 어 강하게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강력하게 매수가 들어와서 일단은 바닥을 확인하려고 하는 과정들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사실 크게 주말간에 매크로 환경이 바뀐 거는 없어요. 다만 이제 뭐 계속 일항과 관련해서 제가 오기 전에 본 내용 중에 하나는 핵공격이 인박했다라는 뉴스도 봤거든요. 아 그래요? 네. 뭐 그 정도의 찌라시가 막 계속 난잡하게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라서 사실 외크로 환경을 우리가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데 다행히도 유가가 조금 여기 보시면 보시는 것처럼 미국은 빨간색이 하락이죠. 유가가 좀 다시 100달러 초반까지 좀 빠지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 줬습니다.
예. 그리고 금리는 어느 생가 벌써 5% 이하로 내려와져 있고요 차트로만 놓고 보면 좀 이렇게 주가가 급락하는 그런 분위기거든요. 결국은 지금 상황에서는 금리 문제를 일단 1번으로 지목했지만 그것보다 더 위에섰던 건 확실히 유가였고 유가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금리가 움직이는 부분도 있었으니까. 음. 플러스 이제 금리가 꽤 높다 보니까 이제 계속 말씀드렸던 머니 무브 성향도 저는 있었다라고 봅니다. 워낙에 높은 10년짜리 채권이 5% 중반 정도의 수익률을 줬으면 특히나 지금 주식 환경 그리고 중간 선거 앞두고 주식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놓고 보면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인 거죠.
음. 음. 이제 그런 환경에서 어 조금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이제 채권적으로의 머니 무브가 있지 않았을까 그 생각됩니다. 그래서 요거를 우리가 볼 수 있는게 그 국고체 국고체 상품 이제 좀 보면요. 10년 우리나 10년 국채 11만게 보면이 보시면 계속 지금 우상향이에요. 네. 계속 우상향이고 오늘 좀 빠졌잖아요. 오히려 이제 요렇게 급등하는 날은 주가가 좀 빠지고 예. 그러니까 채권 국채 선물이 올라가는 날은 주가가 빠지고 그리고 이렇게 오늘처럼 좀 조정이 좀 쉬어가면 주가가 올라가고 그런 양성이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흐름들을 좀 같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고요.
다행이에요. 예, 다행이고 오늘 지난주 금요일 날에 연기금이 조금 수급 집행을 했었지만 사실 시장을 뒤집을 만한 정도의 집행은 아니었고 그리고 오늘도 일부 좀 들어왔지만 또 비중을 늘린다는 뉴스가 나오긴 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연기금 투자 성향상 이걸 막 공격적으로 시장가로 사는 그런 성향은 또 아니기 때문에 아직까지 우리 연기금 때문에 올라간다. 또 그렇게 보시기에는 그런 거를 기대해 가지고 보시기에는 좀 이른 거 같습니다. 음. 그러니까 [콧방귀] 연기금이 지난주 금요일 날 거의 한 9,억 가까이 샀고 오늘도 한 100억, 1700억 정도 사서
어 연기금이 들어왔다. 이제 바닥권 아닐까? 그리고 또 이제 외국인들이 이제 돌아서지 않을까? 이런 기대들이 좀 막 생기고 있거든요. 오늘 마침 또 외국인도 매도가 확 줄어 가지고 100억 정도로 맞습니다. 네. 음. 외국인들 여기 보시는 우리가 투자자별 매매 동향에서 나오는 외국인 수급은 지금은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단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는 외국인들의 비차액 프로그램 매도 매매하고요. 그다음에 선물 매수거든요. 음. 그래서 HTS 다 보실 수 있어요. 근데 여기 보시면 100억 매도니까 사실 시장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닌 수급이잖아요.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장이 강했었던 거는 우리나라를 바스켓으로 사는 비차익 매매. 예. 여기가 굉장히 많이 벌써 지금 장 마감했는데도 계속 5,억 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 당연히도 5,억대 유지하고 있어서 이게 오늘 하루 종일 야금 야금 야금 계속 들어와서 지금 5,억까지 올라온 거거든요. 장중에 요게 사실 패턴이 변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코스피 보시면 전종이 좀 흔들흔들했지만 추세적으로 계속 우상향을 했기 때문에 오늘 시장이 강할 수밖에 없었다. 반대로 사실 이게 언제든지 뒤집고 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요 프레임 비차익은 사실 뭐 이것저것 다 들어가 있는게 비차익 매매예요.
외국인들의 컴퓨터를 사는 우리나라 한국 주식장 자체를 그냥 사는 바스켓 매매도 들어 있고 그다음에 ETF 매매도 들어 있고 뭐 여러 가지 자산 배분 차원에서의 매매들 들어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 보시면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요때는 이제 홍콩 시장 개장하면서 수급이 한번 뒤틀리는 구간이 한번 있어요. 요즘에는 계속요 구간에서의 변동성이 계속 나옵니다. 10시 구간에서. 근데 오늘 다행히도 아침부터 매수세 그러니까 아침 8시에서 9시 사이에 9시까지는 좀 빠르고 한 9시 반 정도까지 흐름을 보면 그쪽 한 방향성을 계속 유지하는 경향은 있습니다.
장중에 뭔가 특별한 악재가 있지 않는 이상은 그래서 단기 매매나 추가 매수나 이런 거 하실 때 참고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코스닥은 상황이 썩 좋지는 않아요. 다만 어 지금 오늘까지 하면 4일 연속 매도거든요. 네. 예. 4일에서 최대 6일. 여기는 좀 의뢰적으로 좀 많이 길었던 거 같고요. 진짜 5일 연속 순배도 나오기는 쉽지는 않아요. 그러게요. 최근에 지난 지진난 주까지는 정말 코스닥이 훨씬 강했었는데 훨씬 강했죠. 네. 지금은 어쨌든 코스피 대형주들에 대한 가격 메리트가 좀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요쪽으로 자금이 좀 쏠리는 경향들이 좀 있는 상황이고요.
어 아쉽지만 국내 수급에서는 기대할게 별로 없습니다. 지금은요. 아쉽지만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고 오늘 투자별 매매 동향 보면 어 매매 동향이 아니라 신용 장고나 이런 것들을 좀 보면 이제 그래서 좀 W 반등이 좀 나오지 않겠냐? 지금 다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는데 W 반등이 나오려면 어쨌든간에 큰 손들이 좀 사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죠? 큰 손들이 사 줘야 됩니다. 결국은 근데 제가 국내 수급에서 기댈 수 없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지금 신용거리는 지난주에 급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안 줄었어요. 29조라는 거는 별로 안 줄었잖.
그 계속 그대로잖아요. 그리고 지금 증시 자금도 거의 그대로입니다. 90조대 조금 늘었는데 그냥 거자에서 그대로예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개인 수급은 아쉽지면 좀 막혀 있어요. 음. 그리고 현금이 [목을 가다듬음] 있더라도 오늘 사실 넥스트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넥스트에서 많이 매도들 많이들 하신 거 같거든요. 그리고 나서 원를 또 끌어 올린 거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쉽게 뭔가 주식 시장에 자신있게 진입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은 사실은 아닙니다. 음. 그리고 시장 추세도 마찬가지. 시장 추세도 맞아요. 그니까 시장 추세도 단기적으로 뭔가 사기에는 좀 지금 여전히 다 그 우하향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내가 바닥을 예측해서 들어가는 구간은 저는 냉정히 말씀드리면 아닌 거 같아요.
음. 지금 바닥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니까 뭐 이게 장기 투자로 생각하시고 나 쌀 때 모아 갈게 해서 분할로 야금야금 사시는 거는 뭐 저는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근데 대신에 옆으로 쭉 늘어질 수 있을 가능성도 있는 거니까 횡보의 기간이 길 네. 행보의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 이번에 어쨌든 컨에서 하이닉스가 잘하면서 LT에 대한 계약 그리고 방향성 이것저것을 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긁어 줬지만 어쨌든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러면 하수도 안 되는 거 아니야? 나중에 계약기 전망치들이 다 바뀌는 거 아니야?
요런 의심들은 여전히 기저에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실적에 대한 불식을 주려면 올 4분기 실적 발표하는 1월 달이 아니라 최소 1분기 실적 발 내년 1분기 실적 발표 4월까지는 아직 사실 모르는 거거든요. 음. 음. 그게 기간이 최소 6개월 남았잖아요. 그러니까 6개월 정도는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다. 그니까 그니까 이번에도 테스트를 한게 어이 정도 가격 되면 이제 고점에서 한 상승폭의 한 66% 정도를 되돌림했기 때문에 그요 정도는 우리가 밸리션 체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을 봤을 때 지켜줄 수 있는 것들을 지금 확인하고 있어요.
네. 우리가 고점 뚫을 때 계속 뚫다가 못 뚫으면 거기가 고점이 돼 가지고 저항이 돼 가지고 밀리잖아요. 반대로 지금도 뭔가 하락 배팅을 하는 수급 주체들 입장에서도 요런 식으로 하락인 줄 알고 알았는데 또 배팅이 올 이렇게 올라온다 그러면 사실 하락 배팅을 하기 또 부담스러운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하락을 내가 한번 공매도를 하는 입장이라 생각을 해 보신다면 지금 투자자들이 하이닉스를 가져가는 이유가 장기적인 실적에 대한 이제 앞으로 바뀐 실적에 대한 컨디션이잖아요. 앞으로 그냥 이제 그 사이클이 없고 우상향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보는 걸로 우리가 홀드를 해 가는 입장이라고 보면 공매도하는 입장에서도 분명히 이게 하락 배팅하기에는 되게 부담스러운 요인이기도 해요.
늘어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왜냐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공공매도 하려면 주직을 빌려서야 되니까 또 그것에 비용도 내야 되니까 그런 부담이 지금 맞물려 있는 구간이 하이닉스요 지금 12 30만 원 30만 원대 음 정도 가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구간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어 급하게 사지 말자. 네.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가 바닥이면 너무 나이스죠. 예. 바닥이면 너무 나이스고 바로 올라가면 어 내가 정말 중장기적으로 싸게 샀다 이게 되는데 그 바닥 탈출 신호는 우리가 만드는게 아니라 결국 외국인들이 만드는 거잖아요. 외국인들이 사줘야
네. 외국인들이 결국은 매집을 하고 그다음에 주가 돌파 나오고 그다음에 올라가고 그다음에 사는 거라서 사실이 구간에서는 기술적 펀더멘탈로 버틸 수는 있다라곤 하지만 어 다행히도 이번에 당연히 지키긴 했거든요. 근데 만약에 뭐 125만 원 정도가 혹시나 대회적으로 무너지면 그러면 또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일이 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음 리스크 관리를 아직도 여는 여전히 할 때라고 봅니다. 여전히 할 때라고 봐서 뭐 근데 이제 펀더멘탈을 버틸 수는 있는 거죠. 근데요 구간 1년을 올랐기 때문에 지금 이제 반년도 안 쉬어요.
에너지를 소모한 이제 모으는 기간이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금 지분율도 역대 최저치로 낮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요게 지분율이 조금씩 야금야금 올라가기는 해야 돼요. 그게 고상이 나와야네. 그 정도쯤 되면 지금 머리에이고 있는 뭐 예를 들어서 50일선 저항 뭐 20일선 저항 뭐 이제 보시는 가격 저항들이 한 160만 원 정도 되거든요. 여기를 넘어가야 또 그러면 또 한 180만 원대 저항 뚫어야 되고 그러면 또 210만 원대 저항 뚫어야 되고 거기로 올라가야 세게 세게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사실 시간이 걸 수밖에 없고 계속 주가는 윗꼬리를 닿을 수밖에는 없는 상황이에요.
네. [콧방귀] 자, 오늘 상승 오늘의 뭐 이제 급반 등장을 끌었던 거는 아무래도 하이닉스가 큰 몫을 했는데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좀 약했어요. 네. 음. 일단은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슈가 이어지는 거라고 봐야 됩니까? 그렇죠. 상대적으로 내가 돈이 있더라도 사실 뭐 지금 당장 매수해서 소각하겠다 하는 쪽과 음. 어, 내년에 발표하겠다 하는 쪽과는 사실 당장의 선호도에서는 갈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뭐 삼성전자가 이번에 압도적인 실적 발표를 하긴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근데 뭐 거의 큰 흐름은 저는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방향성은 같아 같다라고 봐요.
근데 이제 지금 투자자들이 원하는 건 주 환원책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을 더 확실하게 해 주는 쪽에 조금 더 선호가 있는 것만큼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시장 상승할 때도 하이닉스가 더 주도주 성격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어 뭐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가 파운들이나 다른 쪽에서 뭔가 하이닉스가 할 수 없는 곳에서 성과를 보여 준다면 어 얘기는 좀 달라질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같은 결로 움직이는데 올라갈 때는 확실히 닉스가 좀 더 빠르게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 [콧방귀] 아 진짜 오늘 이렇게 증시 상황을 보면은 일본 증시는 오히려 좀 하락했네요.
뭐 약보합 정도긴 합니다만. 네. 어, 지금 나스닥 선물 지수는 0.8% 좋은 모습이긴 한데 어쨌건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아주 그냥 마음을 확 놓고 완전히 돌아섰다이 얘기하기는 아직 이르다. 네,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가 시장에서 보기에는 음, 헤쳐 나가야 될 구간들이 좀 많아요. 네. 그리고 이제 사실 중간 선거라는 가장 큰 불확실성이 이제 이번 주에 통과하거든요. 이제 사실 이제 이번 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아마 통과가 나올 거 같고 어느 당이 이길지 사실 지금 상어 모두 다 민주당이 조금 더 우세이기는 합니다만 요거 자체가 사실 불확성이거든요.
근데 이제 그 불확성을 어 앞두고 자산 조정에서 저는 사실 일어난 거 같습니다. 예. 일어난 거 같고 그게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심하게 나왔던 거 같고요. 네. 여기가 지나고 [콧방귀] 나면 과거에 뭐 통계 보셨던 것처럼 뭐 다 올랐다고 하는데 뭐 이번에도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보다는 어 조금 더 편한 환경이 좀 나오지 않을까? 이번에 보니까 이제 그 코스피에서만 지금 사이드카가 올해 54번째에 나왔거든요. 아 진짜 너무 한 거네. 그러니까 1년에 한 번도 안 나온 해도 많아요. 네. 1년에 한두 안 나오도 많고 뭐 금융기 때도 사실 10열번 10회 미만이었기 때문에이 정도는 사실 말이 안 되는 거죠.
예. 사실 말이 안 되는 변동성이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들이 다 지쳐 있는 상황이에요. 이제 그 부분이 변동성이 좀 빨리 마무리됐으면 네.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좀 특징주로 본다고 하면 현대 그룹주가 오늘 급등 나온게 몇 개가 돼요? 오토에 뭐 글로비스 현대제철 뭐 이런 것들. 그다음에 조선주도 오늘 너무 좋았고 오늘 이렇게 특징적인 급등이 나왔던 종목들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히 진짜 다행인 거죠. 사실 그러니까 개별주들은 이런 반등이 나오면 오히려 조금 손절매를 해야 될 수도 있는 종목들입니다. 근데 이제 이런 대형주들은 이게 PBR이 됐든이 됐든 그래도 밸루에이션들이 다 있는 종목들이잖아요.
그래서 다행인 거고 또 모멘텀에 또 반영했다라는 것도 사실 다행이에요. 근데 오늘 현대 글로비스가 한 10% 정도 올랐고 현대 모비스 한 4.3% 올랐고 근데 뭐 현대 차는 사실 뭐 시장 [목을 가다듬음] 약하죠. 그다음에 기아도 사실 더 좀 안 좋은 상황이. 그러니까 대형주가 한번 하락 추세를 탔을 때 사실 요게 굉장히 무서워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고점에서 30% 빠졌을 때 매도를 하고 매도를 했는데 다시 올라. 요렇게 요런 식으로. 근데 요런 식으로 올랐을 때 후회를 하고 그러니까 아 여기서 안 팔고 올랐는데 여기서 과연 또 팔 수 있을까요?
절대 팔 팔긴 어려울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다시 한번 손절매 30%가 추세가 깨지면 리스크 관리 좀 하셨다가 다시 상황을 보시는게 그럼 매도를 일단 하게 되면 신규 매수를 할 때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거든요. 음.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특히나 이게 이거는 한국 주식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인텔 같은 것도 사실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정말 무섭게 빠지는 거고. 아 이스커 30%가 빠졌으니까 그죠. 주도주 중에서도 언제든지 반토막 날 수 있는 종목들은 언제든지 있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래 사실 그래서 우리가 주도주의 생병사를 얘기했을 때 하이닉스도 반토막 나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했는데 사실
반토막 났죠. 이미 났죠. 예. 이미 난 거고 이제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작년 이제 9월부터 여기부터를 저는 이제 본격적인 추세 상승에이 딱 봐도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인 상승으로 보이시잖아요. 여기를 본격 상승을 이제 100%로 놓고 봤을 때 저는 이제 요런 식으로 그냥 기술적으로 가끔 해석할 때 요렇게 합니다. 상승폭을 100으로 봤을 때 세승 등분 했고 여기가 추세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위치점에서 33% 정도 위치고 이제 여기가 깨져 버리면 아이 종목은 일단은 추세는 깨졌다. 네. 화 판단을 하고 그러면 이제 거기서부터는 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외부 요인이 있건 이슈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럼 최소한 물량을 최소한 줄이자.
근데 이제 우리나라 주식들은 여기서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요거를 되돌리려면 시간이 꽤 걸려요. 그렇죠. 예. 그래서 문제입니다. 특히나 전자 닉스는 외국인들이 결국은 그니까이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다 받아주는 거 외국인들이 팔 때 개인 투자 다 받아줬던 거잖아요. 그까 반대로 외국인들은요 앞전에서 엄청나게 많은 지분을 갖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 그러려면 그니까 우리가 한국 주식 시장을 외국인들의 ATM기라고 부르잖아요. 우수갯 소리로. 근데 지금은 다 돈을 빼간 상태예요. 쉽게 말하면. 올해 한 200조 팔았으니까. 반대로 돈을 입금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또 절대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다 빠져나가진 않을 겁니다. 일정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시간에 걸쳐서 계속 입금을 할 겁니다. 음. 그렇죠. 예. 분명히 그런 날은 와요. 다음 사이클 때 분명히 그런 다음 상승 사이클 때 그런 날이 올 거예요. 근데 이제 그러려면 입금을 해야 되는 거고 입금이 결국 매집인데 지금 매집을 하려면 아직 시간이 조금 시간 걸린다는 거죠.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바닥을 만들어 주는 거는 그리고 뭔가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려면 결국은 요런 흐름들이 거치고 거치고 거쳐서 요렇게 뭔가 정배열되면서 빵 올라가는 그런 흐름들이 있어 줘야 됩니다.
예. 그런 흐름들이 좀 있어 줘야 되기 때문에 지금 딱 봐도 아직은 역배열 초입이기 때문에 그나마 우리가 버틸 수 있는 건 펀더멘탈이다. 근데 펀더멘탈로만 지금 시장이 움직이는 건 아니고 투자 심리나 이런 것들 많이 반영되기 때문에 지금은 어쨌든 최대한 보수적으로 보시면서 너무 공격적인 배팅은 대신에 추세 우상향인 종목들은 살아 있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음. 오늘 뭐 조선주도 같은 맥락으로 가야겠죠. 조선주도 저는 다행히 뭐 마스아 프로젝트 관련해서 좋은 뉴스 나왔고 그러면서 이제
자 하나에서 지금 뭐 그 전함 수주가 나왔으니까 네.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래도 그런 모멘텀에는 반응한다는 거. 예. 그건 다행니다. [콧방귀] 워낙 많이 빠져 가지고 진짜 많이 빠졌더라고요. 많이들 고생하고 계시는데 다행입니다. 그러나 아직도이 부분도 뭐 하이닉스나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추세를 돌려 돌리는 보기는 아직 어렵다. 어렵죠. 진장감을 갖고 지켜보자. 네. [콧방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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