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월요일 검은 폭락장 오나? 나스닥 급락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외국인 선물 매수의 의미

815머니톡 · 2026-10-31 · 유튜브 시청 38,272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나스닥#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CXMT#현금#마이크론#코스피#팔란티어#AMD#반도체#인텔#외국인수급#연기금#AI투자#중간선거

← 목록

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요약 보기

10월 31일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2.8% 이상 하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 넘게 급락하며 마감했다. 장중 낙폭을 일부 축소해 아래꼬리를 달았으나 주요 지수는 크게 하락했다.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핵심 요인으로 인텔의 가이던스 하향(이스라엘 공장 화재 및 기판 등 공급 병목), 키옥시아와 창신메모리의 둔화된 전망이 꼽혔다. 아마존의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과 블랙스톤의 앤스로픽 신용등급 전망처럼 AI 투자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도 부각됐다. 헤지펀드의 기술주 매도와 월말 수급도 영향을 미쳤다. 국내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현물을 대량 매도한 반면 선물은 1조 원 넘게 순매수해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연기금은 현물을 매수했다. 발표자는 다음 주 월요일 장초반 약세를 예상하면서도 장중 되돌림 여부를 지켜보자고 제시했다. 또한 서머타임 해제, 수출입 동향, 미국 중간선거, 고용 보고서 등 주요 일정을 안내했다. 이 요약은 원문 발언에 근거한 내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10월 31일입니다. 네. 마지막 거래 1이었네요. 미국에서는. 네. 네. 일단 오늘 미국 마감 한 거 보고 그리고 어 다음 주 우리 시장 좀 어떻게 보면 좋을지 얘기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아마 어제도 그렇고 밤 사이에 좀 증시 걱정을 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을 거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이제 좀 긴장을 하면서 어 좀 봤었는데 일단 결과적으로는음 당연히 이제 좀 안 좋게 끝나긴 했습니다. 미국증 시간 나스닥이 뭐 어제도 말씀을 드린 대로 계속 좀 말씀을 드리고 있는 대로 어 오늘 미국장은 좀 많이 아쉽게 좀 끝난 하루였었고요.데 그 안에서 그나마 다행인 점을 좀 찾아본다고 하면은 어 장 초반 대비해서 어 쭉 계속 장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쭉 계속 줄줄줄줄 흘러내리는 그런 모습이었거든요.

02. 네. 근데 그런 것들에 비해서는 장 막판에는 조금 낙폭을 축소를 하면서 마감을 했다라는 점은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낙폭을 좀 더 많이 축소를 했다면은 참 좋았겠습니다만 아쉽게도 이제 이전에 낙폭을 다 되돌리거나 뭐 그런 흐름들은 아니었고요. 그나마 조금 아래꼬리를다는 그런 형태의 움직임이었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요거는 뭐 SMP 500이랑 나스닥이랑 다우의 어 전일 흐름들 좀 보시면은 어 이제 장 초반 대비해서 낙표을 좀 회복을 하면서 마감을 했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죠. 네. 그래서 쭉 밀렸다가 좀 반등을 하면서 마감을 했고요.

03. 그래도 전체 좀 절대적인 지수 자체는 매우 좀 큰 폭으로 하락 마감하긴 했습니다. - 2.8%대로 하락 마감을 했으니까 꽤 큰 거죠. 네. 그리고 다우랑 S&P 500도 마찬가지로 1%대로 둘 다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종목별로 좀 봤을 때는 이제 뭐 뚜렷하게 보이는게 기술주가 상당히 약했고요. 그래서 뭐 엔비디아나 빅테크 기업들 다 대부분 좀 많이 약했었고 그리고 그 외에 그냥 좀 방어주 역할을 할 수 있을 만한 종목군들 정도만 좀 강한 흐름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뭐 통신주들이라던가 아니면은 뭐 소비제들 그리고 에너지 관련된 주식들 그리고 헬스케어 관련된 기업들 어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다 좀 급락하는 그런 형태의 하루였다고 보시면네 될 거 같습니다.네 그래서 일단은 뭐 종목별론 조금 있다가 더 얘기를 하기로 하고요.

04. 전체 분위기 한번 좀 짚고 갈게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3대 지수 하락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 7% 넘게 급락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절대 숫자만 봤을 때는 사실 뭐 그냥 폭락장이죠. 네. 폭락장의 어떤 형태를 띄고 있는 하루였었고 우리나라와 관련된 지표들도 한국 증시 그 ETF가 5% 넘게 급락으로 마감했고요. 우리나라 야간 선물도 2.7% 추가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우리가 이제 뭐 물론 그 좀 선반영을 한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만 그 선반영을 한 부분보다 어제 미옥증은 시가 조금 더 빠졌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더 이제 야간 선물에서선 반영을 했던 거 같아요.

05. 그래서 이제 한 2%대 추가 하락이 좀 진행이 됐고요. 어 그래서 그 외에 좀 매크로 지표들도 보면은 조금 아쉬운 것들이 있었던게 유가가 또 올랐습니다. 그래서 한 2% 정도 급등이 나왔고 어 한 104달러 정도에서 움직임이 나오고 있어요. 근데 사실 뭐 방금 나온 내용들이나 밤사에 나왔던 뉴스들을 좀 보니까 뭐 트럼프 대통령을 필도로 해 가지고 지금 뭐 이란과의 어떤 그 협상을 현재 뭐 진행 중이다라는 그런 얘기들이 계속 보도가 되고 있기는 하거든요. 네. 근데 딱히 지금 시장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 거 같고요. 어, 지금은 좀 뭐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에 조금 더 어, 이제 의미를 부여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06. 네. 그래서 어쨌든 뭐 결과가 언제 나올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라는 거는 긍정적인데 이게 뭐 워낙 불확실하다 보니 뭐 빨리 좀 결론이 나기를 지금은 좀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유가가 좀 급등을 하면서 요것도 좀 아쉬운 것들이었었고요. 다만 10년물 국채 금리는 좀 추가 하락이 좀 진행이 되면서 4.9% 초 그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금리는 좀 이전에 그 픽아웃 이미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린 대로 계속해서 좀 하락이 진행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다만 이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지는 못하죠.

07. 네. 10년물이 이제 빠진다라는게 결국은 기술주들이 지금 그동안에 기술주들의 성장이 심년물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런 형태였었는데 최근에는 기술주에 대한 투자 논리가 좀 흔들리면서 10년물 금리도 같이 좀 빠지고 있는 그런 형태로 해석이 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이 좀 시장에서는 어 금리가 빠진다고 해서 긍정적으로 해석되지는 못하는네 그런 아쉬운 모습들이 좀 있습니다.네 네. 그래서 어찌 됐든 좀 이런 흐름들이고 어 그나마 앞서 말씀드린 대로 다행인 거는 장 후반에는 낙폭을 좀 축소했다라는 거. 그래서 장중에 나왔던 좀 핵심 변동 요인들을 좀 보게 되면은요.

08. 일단 반도체 실적에 대한 이슈가 제일 컸었죠. 인텔이나 키옥시아나 창신 메모리 이런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예상보다 실적이 좀 별로 안 좋게 나온 기업들이 꽤 있었어요. 특히나 인텔이 어제 거의 뭐 실적 쇼크처럼 시장에서 받아들였죠.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어 이제 예상치를 너무 밑도는 그런 가이던스를 발표를 했고 그니까 매출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치 대비해서 거의 10% 정도 못 미치는 그 숫자였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좀 시장에서는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거 같고요. 다만 그 이유가 어 수요에 긴한게 아니다라는게 제일 중요하긴 하거든요.

09. 그래서 지금 뭐 수요가 꺾이고 있어서 다음 분기 매출이 꺾일 거다라고 하면은 사실 지금의 하락이 충분히 납득이 되는 그런 시장인데 어 지금은 그게 아니란 말이에요. 수요가 꺾이는게 아니라 지금 인텔이 그 이스라엘 공장에서 불이 났어요. 그래서 이게 한 2주 정도 공장이 가동이 중단된 그런 상태였었고 그게 4분기까지 영향을 좀 미치면서 어 아마 매출에 좀 제한이 있을 거다라는 얘기가 있었고 두 번째로는 이제 그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공급의 병목이 좀 지금 심하다라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판이 제대로 조달이 되지 않고 있고 기판이 워낙 수요가 많다 보니까이 기판 쪽에 어떤 어 좀 병목이 발생을 하고 있어서 뭐 이런 것들이 뭐 서버 디램도 마찬가지고 이런 것들이 어 지금 앞으로의 외형 확장을 좀 제한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있었어요.

10. 그래서 물론 이게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낮았다는 거는 좀 아쉽긴 합니다만 어 이게 그래도 시간이 좀 해결해 줄 수 있을 만한 문제다라는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그리고 수요가 이제 꺾인게 아니다라는 걸 감안을 하면은 지금의 반응이 조금 과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일부 들기는 합니다. 물론 이게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가 하향이 됐기 때문에 주가도 빠져야 되는게 맞아요. 네. 근데 그 폭 자체가 너무 가파르고 너무 과도하게 진행이 됐다라는 거에 좀 초점이 맞춰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키옥시아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어 다음 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가 예상 대비해서 한 15% 정도 하회하는 그런 데이터를 내놨고요.

11. 랜드 평균 판매 단가 상승률이 1분기에 약 70%에서 3분기 한 3에서 4% 정도로 둔화될 걸로 전망을 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원래 랜드가 올해 하반기에는 그렇게 좋지는 못할 거다라는 전망이 좀 우세하긴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랜드는 올해 하반기에 별로 좋지 못하고 아마 내년부터 조금 그래 더 나아질 거다라는 그런 국내 증권사들의 전망들도 꽤 있었는데 일단은 뭐 그런 흐름들을 지금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어 키옥시아는 좀 아쉬운 그런 실적을 내놨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창신 메모리 쪽에서도 3분기 매출 Y 이제 613% 늘었는데 QQ 증가율이 전에는 95% 이상이었다면은 이번에는 19%로 크게 둔화가 됐어요.

12. 그래서 이제 이런 분기별 매출이 점점 점점 큰 폭으로 축소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런 분기별 매출의 성장률이 너무 많이 둔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좀 리스크가 있었던 거죠. 근데 요거는 그 사실 좀 반반이기는 한데요. 어, 워낙에 창신 메모리라는 기업이 그만큼 성능이 좀 딸리는 기업이기도 하고 그런만큼 성장률의 어떤 속도 자체가 더 둔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거든요. 물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매출의 성장세가 항상 이렇게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는 거는 말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둔화가 되는 거는 당연한 그런 상황이기는 합니다.

13. 네. 근데 상신 메모리는 그 순위에서 더 하단에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를 더 좀 어 과하게 또 직격탄을 맞는 그런 형태로 실적에서 반영을 했다고 지금은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과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이런 기업들과 동일 선상에 놓고 너도 똑같이 이렇게 될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게 어 그렇게 이제 맞지는 않은 거 같긴 한데 뭐 시장의 분위기가 워낙 안 좋으니까 안 좋은 쪽으로만 계속 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네. 상식 메모리가 뭐 최근에 나왔던 뉴스들도 보면은 그 미국 그 중국의 알리바바라던가 10센트 이런 중국의 빅테크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업들이 이제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한테 우리랑 그 디램 LTA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하자라는 그런 제한들을 했다라는 그 최근에 어떤 보도들이 좀 있었거든요.

14. 근데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은 중국에도 CXMT 있죠? YMTC 있죠. 다 이제 뭐 디램도 만드는 회사들이 있고 다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중국의 어쨌든 정부측의 모토 자체가 자체 조달을 하도록 만들자라는게 모토였기 때문에이 빅테크 기업들도 웬만하면은 자체 조달을 하려고 좀 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네. 근데도 불구하고 어 이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한테 물량을 요청을 하고 있고 그것도 그냥 단기적인 요청이 아니라 장기 공급 계약을 맺어 달라라고 요청을 하고 있다라는 것만 하더라도 어 지금의이 CXMT와 그리고 우리나라 삼전닉스의 어떤 기술력의 차이가 확실하게 있기 때문에 요쪽에서도 그런 요청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15. 그래서 요청하고 있는 디램 자체가 서버 디램이고 좀 고성능의 디램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이제 좀 성능을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네. 그래서 어쨌든 이런 내용들이 좀 있긴 한데 숫자만 봤을 때는 워낙 또 실적에 민감한 그런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 좀 많이 아쉬운 그런 형태였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AI 자금 조달이랑 신용 부담 네. 요것도 좀 부각되는 형태였었는데 어 아마존 잉여 현금 흐름이랑 그리고 엔스로픽 등급에 대한 우려 요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어 일단 뭐 첫 번째로 아마존이 어제 실적 발표를 했는데 아마존 웹서비스 클라우드 성장률이 사실 두드러지거든요.

16. 40% 가깝게 성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잉여 현금 흐름이 전년에 148억 달러 흑자였었는데 이번에는 424억 달러 적자 전환을 한 그런 상황에 대해서 지금 시장에서 또 걱정을 하고 있는 거고요. 네. 네. 이거는 공통적으로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이번에 다 적자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예상치 못했던 문제도 아니고 이미 이전 실적 시즌에도 어 이거 다음 분기에 또 적자 전환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좀 걱정들을 이미 좀 주가에도 반영을 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쨌든 뭐 늘 말씀드리듯 투자자들은 숫자에 되게 민감해요. 민감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수익을 이렇게 어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만큼의 수익을 그럼 언제 뽑을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적자를 어 해 놓고 언제 수익화를 시킬 수 있는데 이거에 대한 자꾸 의심을 좀 던지는 거고 좀 확인을 받고 싶어 하는 거죠.

17. 네. 근데 뭐 아시다시피 이게 뭐 기업들 입장에서는 2027년도에는 적자전 그 흑자 전환 가능할 거다. 혹은 2028년에는 흑자 전환 가능할 거다. 뭐 이런 얘기들 하고 있고 그 부채가 많은 오라클마저도 2028년도 하반기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거든요. 이번에. 네. 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당장 숫자로 보여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그 간극을 자꾸 그 의심이 생기니까 그 간극에 대해서 자꾸 노이즈가 끼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기업들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흑자 전환 하는 걸 보여 줄 수는 없고 근데 이때 이때는 흑자 전환할 것 같고라고 자꾸 설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람들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숫자를 보여 줄 수 없으니까 믿지 않고 이런 것들이 계속 좀 반복되고 있고 이게 주가로 자꾸 좀 흔들림이 나타나고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8. 그리고 어제 조금 시장의 어떤 좀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을 했던 이유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요소가 그 블랙스톤이 이번에 엔스로픽이 IPO를 하고 나서도 아마 그 더블비등급 그니까 투자 부적격 등급을 받을 것 같다라는 그런 전망치를 내놨습니다. 그래서 2045년까지 8,억 달러 플러스 컴퓨팅 투자나 계약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어 이런 좀 낮은 등급이 여전히 유지가 될 거 같다라는 그런 전망치를 내 놨어요. 그렇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어 엔스로픽 IPO 하고 나서 그렇게 자금 조달하고 성장세가 가파르다고 하는데 근데 투자 부적격 등급이면은 그러면은 사실 이렇게이 정도의 등급을 부여받게 되면은 앞으로 자금 조달을 하데도 있어 자금 조달하데 있어서 금리라던가 뭐 이런 것들의 어떤 좀 그 부담도 사실 커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19.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의 좀 투심을 많이 위축시켰던 그런 요인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어쨌든 이런 좀 요소들이 전반적으로 좀 영향을 주면서 어 이제 투심을 끌어내리는 그런 요소였었고요. 수급적인 이슈도 좀 있었는데음 해치 펀드들이 최근에 계속 해치 펀드 얘기들이 되게 많거든요. 해치 펀드들이 최근 2주 동안에 한 200억 달러의 기술주에 대한 매도가 진행이 됐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네. 요거는 물론 지금 월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제 해치 펀드들이 좀 비중을 축소하거나 그리고 월말을 맞아 가지고이 뭐 세금 문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어쨌든 이익을 좀 확정지어야 되는 그 매도를 좀 진행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다라는 거를 좀 어느 정도 감안을 하기는 해야 돼요.

20. 네. 그리고 만약에 지금의 어떤 하락이나 낙폭 자체가 이런 좀 그 해치 펀드들의 수급이나 요런 것들이 좀 많이 껴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이게 해소가 됐을 때는 어느 정도 정상화를 찾는 그런 모습들이 그래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일부하고 있긴 합니다. 왜냐면 최근에 해치 펀드들의이 매도에 대한 숏 포지션 자체가 공매도 포지션이 역대 최대치까지 쌓여 있다라는 그런 어 데이터들이 꽤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아시다시피 이게 어떤 한 하나 한 하나의 틀이거나 어떤 호재리가 이제 나오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어 생각보다 이런 숏 커버가 일어날 가능성이 좀 되게 높다라는 거죠.

21. 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는 뭐 수급이 좀 정리되는 그런 구간들도 지금은 기대를 해 볼 만 하다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장 막판에 그래도 낙폭을 축소하게 만든 그런 요인 중에 하나는 카타르가 이란을 방문을 해서 미국과이란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라는 소식들이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낙폭을 축소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개별 종목들을 좀 봤을 때 어 최악의 하루죠. 네. 종목들의 등락률이 사실 좀 많이 처참합니다. 뭐 샌디스크도 13%, SK 하이닉스 ADR도 8%, 그리고 마이크론도 5%대 하락으로 마감했고요.

22. 인텔이 28% 어 급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인텔은 어제 시간 외에서 한 23% 26%까지도 하락을 했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어 지금 본장에서는 추가로 더 하락을 하는 그런 모습이었었고요. 그리고 AI, 인프라나 뭐 소프트웨어, 서버 요쪽들도 대부분 다 급락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지금 뭐 아스트라제네카나 뭐 일라일리나 아니면 뭐 존슨 존슨이나 이런 좀 경기 방어 뭐 헬스케어 관련된 기업들이 그나마 좀 선방을 하는 모습이었었고요. 어, 그리고 뭐 필수 소비제 관련된 월마트나 뭐 이런 기업들도 그나마 양호한 그런 편이었는데 뭐 우리나라 기업들을 사실 여기에 정목을 시켜서 볼 때 과연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어,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음 주 월요일 날 과연 이렇게 경기 방어주 역할하는 그 헬스케어 기업들이 셀 것이냐에 대해서는 사실 좀 의문이긴 합니다.

23. 왜냐면 우리나라에는 딱히 방어주들이 딱히 없는 시장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가 저렇게 밀리고 이렇게 급락이 나오고 이러면은 그 외에 종목군들도 사실 그렇게 크게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투자하기에는 그렇게 쉽지 않은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아무리 지금 뭐 최근에 보면은 어제도 뭐 한미약품이나 이제 뭐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이런 일부 몇몇 헬스케어 관련된 기업들은 그래도 주가 흐름이 양호했었거든요. 네. 근데 그 종목들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지금 투자를 그럼 할 수 있느냐라고 한다면 또 그런 시장도 아니란 말이에요.

24. 그래서 어쨌든 시장이 무너지면 그쪽도 다 같이 무너지는 거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은 시장이 좀 바닥을 잡는 그런 과정들을 다음 주에 그 좀 지켜보는 거 그게 지금은 제일 중요한 상황이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나마 좀 그 제가 앞서서도 계속 다행이다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는 지금 종목들이 그래도 이제 양전을 하면서 좀 많이 마감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인텔 같은 경우 좀 보면은 인텔이 제일 좀 뼈 아프죠. 네. 인텔은 이미 한 방에 이전에 만들었던요 갭상승 구간을 어 여기를 다 이제 이탈을 시켰습니다.

25. 네.요 요 구간대를 그래서 이전에 갭상승으로 확 떠 가지고 이렇게 쭉 올라와서 여기서 박스권을 좀 만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어 하루 만에 이제 갭하락으로 쭉 28% 30% 가깝게 밀리면서 이제 이전에이 갭 구간을 아예 이탈을 시켜 버렸고요. 그래서 기술적으로 여기서 만약에요 구간까지 만약에 이탈을 시킨다. 65달러를 이탈시킨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또 하단이 어디서 잡힐지 모르는 그런 구간이었거든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거는 여기 25달, 65달러 구간을 좀 지켜주는 그런 모습들이 있었다. 아래꼬리를 좀 달아주는 모습들이 있었다라는게 그나마 좀 긍정적이기는 합니다.

26. 그래서 장 중에 30% 이상까지 더 빠졌었어요. 아래꼬리 좀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어 엄청 많이 빠졌다가 이제 그나마 장 그 뭐죠? 낙폭을 많이 축소를 해 가지고 마감을 한게요 수준입니다. 네. 그리고 그 외에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어 이제 뭐 구글이나 종목들도 어 어쨌든 아래골이 좀다는 모습들이 좀 있었죠. 그리고 뭐 아마존이나 보시면 아마존은 어제 시간에서 한 7, 8% 이렇게 좀 그 10% 이상까지 급락이 나왔다가 본장에서 낙폭을 엄청 많이 축소를 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한 -1% 대에서 마감을 했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어 되게 긴 장대 양봉입니다.

27. 그래서 어 시가가 거의 저가 수준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쭉 끌어 올리면서 마감한 그래서 장중에 거의 한 이제 한 7% 정도 이상을 끌어올린 그런 형태의 어 양봉이 나왔다라는 것도 좀 의미는 있고요. 네. 그리고 그 외에 이제 마이크론이라든가 이런 기업들도 나름 양봉으로 마감을 했어요. 그래서 이전에 좀 보시면은 뭐 도지형 캔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쭉 밀렸다가 전저점에서 이탈하지 않고 그래도 좀 양전하면서 마감을 하는 네. 그런 모습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 내일 내일이 아니 다음 주 월요일 날 우리 증시도 장 초반에 급락으로 출발하겠다라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28. 지금 미국장이 워낙 그 시간의 분위기보다 더 빠졌기 때문에 어 더 좀 밀릴 수밖에 없기는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또 최근에 변동성이 워낙 컸기 때문에 다음 주 월요일 날 반대 매매 영향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에요. 아침에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장초반의 개파락 출발은 사실 지금 불가피한 그런 상황이고요. 결국 중요한 거는 장중에 얼만큼 끌어올릴 수 있느냐요 여부인 건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지난 어제 좀 특징적으로 봤던 내용 중에 하나가 그 외국인들 수급이었거든요. 파생이랑 현물에서의 수급. 요게 조금 평소랑은 많이 달랐다라고 좀 생각이 드는게 평소 다르지도 않아요.

29. 요즘에 매일 좀 비슷하게 흘러가는 좀 모습이기는 한데요. 어 지금 요거는 네. 어제 수급 푸른이거든요. 네. 여기 보시면 오른쪽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그 외국인들이 어제 한 현물에서만 1조 8,억을 팔았어요. 네. 그래서 보시면은 장 초반부터 그냥 쭉 다 때려 가지고 장 막판까지 계속 밀었습니다. 계속 쭉 밀고 거의 한 1시 반 기점으로부터는 1시 반부터는 더 거의 약간 시장을 찍어 누르듯이 현물을 그냥 막 그 팔아 제겼단 말이에요. 근데 선물 쪽에서 보면은 완전히 정반대의 모습이 나타나거든요. 그래프가 완전 다르죠. 외국인들이 선물 쪽에서는 1조 한 3,억 원을 매수를 했습니다.

30. 현물에서 1조 8,억을 매도를 하고 선물에서는 1조 3,억을 매수를 했어요. 특히나 한 2시 3시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급격하게 갑자기 확 끌어 올리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피에서 조금 약간 어 완전히 갈리는 그런 형태로 보였던게 연극 연기금이었거든요. 어제는 약간 현물 시장에서는 연기금과 그리고 그 외국인의 좀 수급의 싸움이라고 좀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어제 연기금이 이제 한 1시부터 1시 때부터 급격하게 매수 기을 확 늘리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연연 연기금이 먼저 이렇게 현물에서 사기 시작을 하니까 어제만 해도 연기금이 한 9천억 정도 샀습니다.

31. 현물을 현물을 사기 시작을 하니까 외국인들이 한 1시 반부터 연기금 사는 거 보고 쭉 매도를 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약간 찍어 누르듯이. 네. 그리고 선물 쪽에서는 저끌어 올렸죠. 3시 이후부터. 그래서 이런 것들 감안을 했을 때 [목을 가다듬음] 외국인들이 과연 우리 시장에 대해서 하방에 배팅을 한한 것일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하방에 대한 배팅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월말 리밸런싱이라든가 이런 좀 이슈들도 있긴 했겠습니다만 선물 쪽에서 장 막판에 이렇게 확 끌어 올렸다라는 것들 감안을 하면은 다음 주 시장에 대해서 완전히 하방을 보고 있는 건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합니다.

32. 그래서 결국은 파생에서 끌어 올리고 현물 시장에서 찍어 누르는 이런 형태였었기 때문에 뭐 음모론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은 현물에서 가격을 좀 낮춰 놓고 네. 그리고 선물에서 끌어 올려 놓고 그리고 다음 주에 조금 어 이제 시장을 다시 되돌리려는 이런 흐름의 이런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일부 해 보게 돼요. 네. 그래서 어쨌든 이런 수급적인 특징들을 감안을 하면은 다음 주 월요일 날 우리 시장이 장중에 그래도 어느 정도의 어떤 좀 반등이나 그리고 좀 되돌림이 나오는지 그리고 장중에 뭐 연기금의 수급의 연속성이나 아니면 외국인의 어떤 현물 시장에서의 되돌림이나 이런 것들이 좀 진행이 될지 그 여부를 한번 좀 다음 주에는 봐야 될 거 같아요.

33. 그래서 지금 선물이랑 현물이랑 완전 다른 흐름인게 외국인들은 지금 선물 누적이 2조 3천억까지 늘어났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아예 최근에는 조금 다른 형태인 건데 뭐 어찌됐든 다음 주 월요일 날에 어 장중에 좀 반등하는 그런 흐름들을 기대를 해 보고요. 뭔가 장중에 더 빼는 형태보다는 좀 전략 후강의 그 형태로 갈 가능성이 지금은 높지 않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식 선물 쪽도 어제 그 주식 선물 매도가 한 4,억 넘게 매도가 좀 진행이 되고 있었거든요. 근데 장 막판에 다시 다 매수로 돌리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매도했던 부분들을 다 되돌림이 나와 가지고 어 이제 뭐 그런 흐름들을 봤을 때는 추가 하락보다는 어 이제 조금 바닥을 잡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34. 근데 그게 어느 정도의 반등이 나올지 여부는 당일날에 좀 보고 판단을 해야겠죠. 네. 그래서 지금 뭐 나스닥의 뭐 흐름들도 보면은 어제 뭐 아래꼬리 달고 쭉 좀 그 끌어 올리는 그런 형태이긴 했습니다. 어제 뭐 거의 4% 가깝게 빠졌다가 종가르는 2.8%까지 마감을 한 거니까 꽤 많이 끌어올렸어요. 근데 전체 차트로 봤을 때 추세적인 측면에서는 그렇게면 별로 좋지는 못해요. 네. 그래서 빨리 좀 되돌림이 나와야 되는 그런 구간이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200일선을 그나마 좀 지지를 시켜 주고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좀 돌림이 나오는지 네.

35. 그거를 좀 보기로 하고요. 네. 아직까지 되게 약세 구간에 있는 지금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투자를 하거나 이럴 때 있어서 현금을 좀 많이 투입을 하거나 아니면 공격적으로 막 저가 매수해 나간 나선다거나 이럴 만한 시장은 지금은 아니라는 거는 좀 생각을 해 두셔야 될 거 같고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저는 개인적으로 좀 바닥을 잡고 좀 되돌리는 흐름이 세게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좀 기술적 반등을 노리는 그런 적감 매수 정도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중을 너무 크지는 않게. 네. 그래서 일단은 다음 주 흐름들을 보고 뭐 결정을 하긴 해야겠습니다만 여전히 매우 좀 힘든 시장이고 어 그리고 언제 어떻게 흔들릴지 모르는 시장이기 때문에 지금 너무 무리하실 필요가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36. 그러니까 어 이제 주말 동안에 당연히 어제 미국 증시가 워낙 좀 안 좋았다 보니까 어 조금 걱정이 이제 많으실 것 같은데 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주말 동안 주식 생각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다음 주에 대응이 제일 중요한 겁니다. 대응 먼저 하고 그러면 되니까 어 이제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일정 마지막으로 한번 체크를 하고 어 가야 될 거 같은데 다음 주도 거의 뭐 슈퍼위크급에 큰 이벤트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우리가 여러 실적 발표가 좀 많이 진행이 되면서 거의 슈퍼위크급에 한 주였었잖아요.

37. 다음 주도 비슷합니다. 어 일단 다음 주 제일 큰 거는 미국 선머 타임 해제가 됩니다. 그래서 정규장이 1한시간씩 우리나라 기준으로 늦어져요. 그래서 6시에 끝납니다. 네. 그래서 6시 그 11시 반에 시작하고 6시에 어 이제 끝나고요. 그리고 다음 주 그 이제 이번 주 일요일 날 그 10월 달에 수출입 동향이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 전체 데이터 확인을 하고 또 반도체에 대한 어떤 좀 데이터 확인이 되면서 어 좀 모멘텀이 돼 줄지 그나마 좀 안도를 시켜 줄 만한 내용이 나올지 그 여부를 한번 확인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월요일에는 이제 뭐 PMI 지표나 이런 경제 지표들 발표가 되고 실적이 다음 주 월요일에 애플 실적 발표 좀 진행이 되고요.

38. 그리고 팔란티어 실적 발표 있습니다. 뭐 이런 것들 실적 발표 있고 국내 기업들도 실적 발표 많이 해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다음 주 화요일 같은 경우에는 또 중요한게 있죠. 11월 3일 미국의 중간 선거가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시간 기준으로는 4일에 개표가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4일이면 다음 주 수요일이에요. 그래서 수요일 날 개표 결과 나오니까 그거에 좀 주목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그 전까지는 조금 관망세가 짙은 그런 흐름들이 있을 순 있겠습니다. 그리고 종목별로 좀 뭐 실적 발표하는 기업들은 좀 봐야 되는 거는 이제 AMD AMD 실적 발표 우리 봐야 되고요.

39. 그리고 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실적 발표 봐야겠죠. 최근에 뭐 실적이 좀 나오긴 했었는데 뭐 AMD 일단 중점적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다음 주 수요일 같은 경우에는 경제 지표들 발표 많이 나오고 그리고 뭐 노보노디스크라던가 퀄컴 뭐 이런 기업들 실적 발표 진행됩니다. 그리고 목요일에는 이제 그 영란은행 BOE의 그 통화정책 회의가 좀 진행이 될 예정이고요. 그 외에는 루멘터 몰딩스나 아이들 실적 발표하니까 뭐 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그리고 혹은 광통신 기업들 현재 현황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런 것도 좀 봐야겠죠.

40. 그리고 금요일에는 고용 보고서 나오고요. 어 그리고 뭐 종목별로는 오클로 실적 발표하고 그리고 뭐 모더나 요런 기업도 실적 발표 있네요. 네. 그래서 일단 다음 주는 제일 큰 거는 그거예요. 미국의 중간 선거. 네. 요거 전으로 해서 조금 어 경계감이 있을 수 있으니까 좀 참고하시고 주요 경제 지표도 엄청 많이 발표가 되고 그리고 주요 기업들 실적들 어 이제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어 다음 주 월요일 날음 장중에 회복되는 흐름들 한번 지켜보기로 하고요. 주말 동안 너무 앞서 말씀드린 대로 걱정 많이 하지 마시고 어 주말 동안에 푹 쉬시고 다음 주 월요일 날 어 이제 대응하면서 이제 시장 좀 정리 잘하면 되니까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주말 잘 보내시고요. 식사 맛있는 거 하시고 날씨도 이제 좋으니까 단풍도 좀 보시고 그러면서 푹 쉬시고 다음 주 월요일에 저는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나스닥#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CXMT#현금#마이크론#코스피#팔란티어#AMD#반도체#인텔#International수급#연기금#AI투자#중간선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