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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같이 AI 투자 속도 늦추자? AI리더들의 깜짝 제안, 증시 흔들까

소수몽키 · 2026-09-14 · 유튜브 시청 210,30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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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증시 여전히 계속해서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일단 매크로 아무래도 좀 9월 들어서는 매크로 장세 금리 유가 이런 얘기에 조금 더 집중이 많이 될 수밖에 없고 또 AI 인프라도 호재와 악재 동시에 부각이 되고 있는데 같이 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주말간에 또 나온 이슈도 있고 해서 지금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같이 담아왔습니다. 자 일단은 먼저 그래도 매크로 얘기하고 AI 인프라 얘기할게요. 일단 큰 관점에서 봤을 때 아쉽게도 유가 100불 다시 넘어가고 유가 100불 터치 그리고 10년 금리 미국의 유동성 전 세계 유동성의 어떤 기준점이 되는 10년 금리가 5%에 초근접하면서 별로 좋지 않은 환경이고요.

그러면서 또 물가도 생각보다 뭐 그렇게 낮게 나오진 않아서 돌아오는 주 금리 인상은 사실상 기정 사실화된 모습인데요. 그거 먼저 얘기하고 AI 인프라 다른 식들도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한 주는 반도체가 좋았는데 지금 또 반도체 또 악재라고 보시는 분도 있는데 뒤에서 얘기드려 볼게요. 자, 일단 먼저 9월 인상은 기정 사실화 됐다 했는데 일단 요거 데이터부터 보여 드리면요 왼쪽 그래프부터 보시면 올해 금리 인상을 몇 번 할 것이냐에 대한 배팅을 제가 그래프로 나타낸 것인데요.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요 그래프가 신고점 뚫고 올라가고 있죠.

좋은 내용은 아닌데요. 올해 처음으로 올해 지금 생각보다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금리 인상 확률이 횟수가 2회 사상 처음으로 2회 도달했습니다. 즉 9월에 한 번 또 그리고 나서 한 번 더 할 것을 시장이 이미 반영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거고요. 지금 현 시점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거의 90%에 육박을 하고요. 시장은 이미 그러니까 9월 금리 인상을 기정 사실화 소위 말하는 선 반영을 하고 있는 정도라고도 보실 수 있겠고 그건 문제가 아니고 이제 하느냐 마느냐는 문제도 아니고요. 물론 뭐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연준회장이 모두 예상을 깨고 그렇지만 어쨌든 시장은 예상을 그렇게 하고 있고 이제 핵심은 얼마나 더 올리느냐 그 연준 의장이 그 기자 회견하면서 어떤 식으로 발언을 하냐에 따라서 또 이제 시장이 추가 배팅을 하겠죠.

그래서 또 변동성 엄청 심한 장세가 [콧방귀] 되겠습니다. 신기하게요 9월 달에는 항상 매년 이렇게 매크로, 금리, 문제 이런 것들이 항상 주목을 받으면서 좀 시장 조정 핑계가 되는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9월 90% 6박 설령 9월에 안 올려도 지금 10월 달에도 90%가 넘게 인상하는 것으로 배팅이 되어 있고 12월도 한 번 또는 두 번 더 올린다가 합치면 과반입니다. 50% 넘어요. 내년 3월도 지금 금리 한 번 더 올려준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한 번, 두 번 내년 상반기까지 총 세 번 인상해야 된다라고 할 정도로 본격 이거 긴축 사이클 들어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 이렇게 되면은 유동성 차원에서는 조금 악제로 해석이 될 수도 있겠죠. 근데 사실 이런 관점에서도 시장이 생각보다 잘 버티는 편이긴 한데 사실 뒤에서 말씀드린 AI 인프라주 덕분이긴 하죠. 지금 워낙 AI 인프라가 호재들이 많이 부각되면서 잘 버티고 있어서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AI 인프라주 아니었으면 올해 나스닥 S&P 500은 훨씬 더 많이 빠졌을 것 같습니다. 지금 그나마 버티고 있는게 진짜 AI 인프라줄이 완전 끌어져서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매크로는 좀 그런 상황이고. 자, 월가도 이제 9월 인상을 이제 일제 선 반영하면서 태세 전환했습니다.

자, 약 20개 기관 중에 16개 기관이 9월 인상에 배팅하고 있으니깐요. 여기 보시면 유명한 아마 한번 번쯤 들어보셨을 만한 기간 다 들어 있습니다. 뭐 뱅코버 아메리카부터 골드먼삭스 시티, JP모건 등등 웬만한 기간들은 아, 9월 인상 안 할 수 없다라고 하고 있는데요. 이제 여기까지만 들으시면 야, 큰일 났다. 이제 긴축 사이클이니까 하락장이다. 증시 끝났다. 뭐 주식 시장 다 팔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뭐 희망료를 돌리거나 뭐 무지성 낙관론자가 아니라 너무 그렇게 딱 A면 B다라고 외우시는 거보다는 좀 상황이 워낙 복잡하긴 하잖아요.

그래서 요런 점도 있다는 거 알아두시면 좋겠는데 예를 들어서 자 금리 인상하면 무조건 하락장인가요? 증시 빠지나요? 이렇게만 물어보신다면은 답변을 아 지금은 꼭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월가가 어떻게 오히려 반응을 하고 있냐면 아 차라리 빨리 금리 인상해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 차라리 지금 금리 인상을 한다는 명확한 시그널을 주고 딱 연준 의장도 아 우리 인플레이 잡을게 9월 인상 해 주고 깔끔하게 그리고 이제 너무 뭐 빠르게 올리지 않는다거나 적절하게 인플레이 대응하겠다 이렇게 하면서 확실한 경로를 제안해 준다면 시장에는 오히려 좋을 수 있다.

인플레를 잡는다는 신호를 명확히 주고 그리고 미국에 대한 신뢰도 올리고 장기 금리도 좀 안정시킬 수 있거든요. 플레, 재정적 적자, 미국의 정부에 대한 불확실, 신뢰 이런 것들에 대한 복합적인게 지금 미국 금리 장기 금리 상승에 악영향을 주고 있으니까 차라리 연준에서 명확한 시근을 주는 것이 훨씬 좋을 수 있다라고 이제 하고 있거든요. 아, 참 웃긴 일이죠. 그래서 매크로는 참 코에 걸면 코걸리, 귀에 걸면 귀걸리입니다. 이제 갖다 붙이기 나름인데요.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9월 FOMC가 끝나면 금리 인상했는데도 증시가 오르기 시작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뭐라고 뉴스에 나올 수 있냐면 불확실 해소됐다. 드디어 이제 악재가 해소됐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다음 날 보면 어한이 벙벙하실 수 있습니다. 어 금리 올렸다는데 증시 왜 올라요? 뭐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참이 마법의 단어 선반형이라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참 그래서 뭐 주식 투자가 어떻게 보면 또 쉽지 않을 수 있고 복잡할 수도 있는데 아무튼 지금 시장은 차라리 금리 인상 빨리 하는게 낫다라고까지 전환을 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9월에 올리는 거 자체는 더 이상 너무 겁 먹거나 악재로 보실 건 아니다라고도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이후에 어떻게 되냐가 또 이제 그다음을 보는 거죠. 주식장은 선반영을 하러 또 미래를 보고 달려가니까. 자, 조금 어려운 얘기일 수 있지만 요렇게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아쉬운 점은 아, 저도 사실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솔직히 몰랐다고 인정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지금이 진짜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앞두고 유가 100불까지 다시 이렇게 그냥 뭐랄까 방치했다고 하면 좀 그럴 텐데 [한숨] 야, 이게 이렇게까지 올라가게 할 줄은 저는 몰랐습니다. 여기는 저는 이제 이렇게까지 몰랐고 솔직히 상반기에 좀 이렇게 일환하고 바파 싸우다가 이제 내려가는 거 보고 아 이제 끝났다.

하반기는 이제 조금 그래도 중간 선거 앞두고 좀 부양도 하면서 좋은게 좋은 거다라면서 할 줄 알았는데 아 유가가 백불 다시 터치할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요렇게 되고 있는데 자 지금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인터뷰를 여러 차례 이번 주에 발언을 하면서 백불로 여기 각도가 확 올라가는 거 보이시죠? 뭐냐 갑자기 이러는 거예요. 일란 전쟁이 중간 선거 직후에 끝날 것이다. 제가 처음에 이게 아 번역이 잘못됐겠지 무슨 소리야 하면서 인터뷰한 걸 몇 개를 원본을 다 돌려봤어요. 근데 여러 차례 중간 선거가 끝나야 전쟁이 끝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뭔 소리야 봤더니 아 그러니까 아이러니하게도 이란이 필사적으로 미국의 중간 선거에 영향을 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버틴다는 거예요. 안 끝내려고 어떻게 해야든 지금 죽기 살기로 거의 뭐 좀비 상태 진짜 뇌사 상태 뭐 이렇게 표현을 하던데 근데 어떻게든 지금 이렇게 방해를 해야 유가가 올라가고 선거에 방해를 해서 트럼프 행정부의 힘이 꺾이게끔 계속 그렇게 노력을 한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무조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게 다 맞다 뭐 그렇게 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좀 어 댓글도 보니까 이제 트럼프이 대통령 말하는 거 안 믿는다 막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 많이 늘었던데 그렇죠. 지금 전쟁 끝난다. 끝난다 한게 지금 몇 달째인데 안 끝나고 있으니까 그럴 만도 합니다. 아무튼 지정확 상황 반전이 좀 필요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매크로 이게 진짜 이렇게 유가가 더 올라가면 안 될 거 같은데요. 그죠? 그래서 요의 사항은 맞고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9월 24일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와서 이제 미중 회담하는데 그 전까지 좀 이렇게 겁 주다가 좀 끝내는게 그나마 남은 마지막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은데 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요 이후에도 뭐 아고 타지 않고 계속 끌고 가면 조금 증시 전체에는 좋지 않은 어 조정 재료가 될 수도 있다 정도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참고로 지정학 얘기는 너무 오래 끌고 있어서 사실 자세하게 하기는 그런데 하루 아침에 상황이 바뀌기도 하니깐요. 근데 참고로 새로운 사실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림 기도로 보면 편하신데요. 자, 지금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이제 호르무주 회협 여기서 미국하고 일어나고 맨날 뭐 싸웠다 화해했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지금 이번 주에 이제 서로 공격을 막 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싸우고 있는데 문제는 요게 아니고 이제 이번에 유가도 오르고 좀 지정하기 시각이 된게 반대쪽까지 확산이 되고 있어 가지고 요게 이슈입니다.

그래서 딱 두 가지인데요. 자, 그동안 이렇게 호르무즈 헤업으로 나가지 못하던 기름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동서 석유관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요렇게 우회해서 반대쪽 헤업으로 내보냈는데 요거를 이제 공격해 가지고요. 드론이 공격해서 시설이 중단됐습니다. 공식적으로 중단돼 가지고요. 기름이 갈 수가 없습니다. 난리가 난 거죠. 요것 때문에 이제 아, 우회로가 막힌 겁니다. 거기다가 이제 요쪽 반대쪽에 있는 예매의 후티 방군이라는 여기 반미 세력이죠. 지금 일환하고 같이 편먹고 있는요 후 방군 세력이 요쪽 길목도 차지를 공식적으로 했다. 이러면서 유가 100불의 기름을 부은 요인이 됐습니다.

참고 정도 알아두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상황이 이렇다. 어주 핵심만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돌아오는지 또 협상한다고 하거든요. 맨날 협상한다 그랬다가 싸웠다가 이러니까 또 하루 아침에 바뀔 만한 이슈가 될 수 있으니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아무튼 요런 상황 유가도 안 좋은데 금리도 아, 제가 나름 이제 또 재무 장관이 그래도 방어를 어떻게든 좀 해 보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아, 뭐 보란듯이 그냥 금리가 어,요 그래프가 요게 오르는게 좋은 건 아니거든요. 증시 전체 유동성 측면에서. 우리 쉽게 말하면 대출 금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담대 같은 장기 금리. 미국에도 주택 담보 대출 금리에 근거가 되기도 하는 쉽게 말해서 벤치마크 기준이 되는 금리인데 미국 10년 금리가 아주 중요한 전 세계 유동성 기준표라고도 봐도 되는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 건 좋은 건 아닙니다. 그래서 야 뭐 어디까지 취소는지 모를 정도로 엄청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재무 장관이 지금 계속 언론에 나와 가지고요. 막 이렇게 어떻게 보면 좀 나쁘게 말하면 협박성 발언에 가까운 자극적인 발언을 하는데 이게 이제 오히려 막 언론에서는 재무장관이 너무 이렇게 나와 가지고 발언을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신뢰를 깎아 먹는 일이다.

막 이렇게까지 비판을 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죽카 이런 말까지 했어요. 미 재무 장관이 이번 주에 나와서 언론에 인터뷰에서 내가 하우스다. 정확히 말하면 이게 이제 카지노의 하우스 있잖아요. 도박장의 하우스. 도박장이라고 표현하면 안 되겠지만 언론에서선 그렇게 표현하던데 그 보통 하우스 판돈을 뒤에서 움직이는 하우스 있잖아요. 보통 하우스를 상대로는 배팅을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 하우스 주인이다. 나를 상대로 한번 배팅을 해 봐라. 이러면서 어디 한번 나의 반대로 배팅해 봐라 그랬는데 아이러니아도 지금은 지금까지는 금리가 계속 치솟고 있습니다.

어쨌든 요게 좀 좋은 상황은 아니고 그래서 매크로 적으로 일단 다시 말씀드리지만 유가와 금리가 올라가는 건 조금 유리할 상황이다. 조정 재료가 될 수도 있다. 요거는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해피해피한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되겠고 그래서 이런 짤도는 거죠. 야 이거 트럼프 대통령이 야 이거 국채 금리 오르는 거 안 보이냐? 관리하네. 이랬더니 재무 장관이. 아니 형 럼프형 이거 형이 쓸데없이 이란이랑 전쟁에서 그런 거 아니야? 나 보고 어떡하라고 내가 막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지? 이러면서 싸운다는 짤도 돌고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아무튼 매크로는 지금 좋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래서 빨간불 좀 켜져 있는 상황인데 좀 진정되길 바라겠고 그런 상황에도 어 AI 인프라 쪽은 그래도 호재가 부각이 돼서 한 주 기준으로 올랐습니다. 이제 돌아온지 또 뒤에서 말씀드린 악재가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단 호재 먼저 소개드리고 악재에 대한 얘기도 해 드리겠습니다. 악재는 지금 AI 속도 조절론 이러면서 주말에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그것도 같이 말씀드릴게요. 자, 일단 먼저 긍정적인 뉴스 나온 거부터 일단 AI 인프라주들이 이렇게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 사실은 금리가 올라도 버틸 수 있는 고성장 캐시 플로우가 보장된 업종은 AI 인프라 쪽이다 이러면서 이제 다른 쪽들 다 빠지고 또 AI 인프라로 몰리고 이런 흐름도 있는데 왔다 갔다 하지만 지난주에 소개해드린 오픈 AI의 신 모델 아스트라가 지금 아주 반응이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서 다시 또 AI 인프라 재료가 돼서 호지로 작용이 됐고 그래서 뒤에서 말씀드리면 채치T이 오픈 AI 총괄 담당이 지금까지 이런 상황을 본 적이 없다. 그러니까 정말 채치T 만들고 이것저것 많이 봤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수요를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상황 본 적이 없고 이전에도 분명히 채치T 처음 나왔을 때도 가파른 성장을 겪었음에도 불구하지만 야 이렇게까지 수요가 폭증한다면 잠시 새로운 구독자를 일시 중단해 둘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제 오히려 야 진짜 최 선두 탈란하나 막 이런 기대 붙으면서 AI 인프라주들에 대한 또 호지로 적용된 거죠.

왜냐면 이렇게 반응이 좋다 얘기는 현금 흐름이 좋아진다는 얘기고 현금 흐름 좋아지면 다시 AI 인프라주에 더 투자할 수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뭐 메모리부터 CPU 전력, 데이터 센터 뭐 이런 것들 다 좋을 수 있겠죠. 그래서 주간 기준으로요 호재를 적용했고요. 요게 이제 월마다 발표되는 점유율 자료인데 공식 집계는 아니고 특정 기관에서 발표하는 자체 자료인데요 파란색 그래프가 채 G지pt 아시죠? 오픈 AI 채치T 점유율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가 구글의 재미나이 요런 점유율인데 어 여기 보시면 당연히 1등 점유율은 조금 조금씩 이제 줄어들었잖아요.

올해 내내 줄어들다가 최근에 7 8 요렇게부터 반등을 시작하니까 야 채가 이제 최근에 내놓은 GPT 시리즈들이 연달라 호평 그리고 공격적인 가격이나 했는데 그런 전략도 먹혔다 하면서 점률도 늘어나니까 다시 이제 어 괜찮네 이러면서 물론 아쉽게도 구글 알파벳은 좀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재료가 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렇게 오픈 AIPT 기대감으로 또 AI 인플 아주 전반 호재로도 작용이 됐고 그리고 메타 빅테크의 메타도 이제 자체 AI 에이전트 하나 또 공개했는데 그게 또 괜찮아 가지고 기대감이 붙고 있고 호재를 적용했고 그리고 뒤에서 말씀드릴 빅테크도 또 계속해서 AI 인프라 돈 찍어서 투자하겠다 또 발표했거든요.

잠깐 말씀드리면 자 클라우드 34 계속해서 돈 찍어서 투자하겠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는 이게 사실 좋은 소식이기도 하면서 안 좋은 소식이기도 할 수 있는데 이제 미국에서는 돈을 찍어도 사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제 미국 기관 갖고는 물량이 소화가 안 됩니다. 돈을 너무 많이 끌어 가지고 이제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 시장 금리가 돈을 찍어야 되는데 사람들이 야 더 금리를 많이 줘. 그래야 내가 투자해 줄게. 이렇게 하는데 이제 아마존도 그래서 달러가 아닌 미국이 아닌 비달러 영국에 가서 처음으로 이제 파운드와 기반으로 채권을 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럽에서는 이제 야 이제 빅테크가 유럽까지 오는구나 그래서 유럽의 시장 금리까지 다 끌어올릴 거라는 우려도 또 경고 메시지도 나오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관점에서는 이렇게 돈을 계속 찍어서 투자를 해야 되니까 이제 아마존도 투자 발표를 한 거고요. 돈 찍는다 발표를 한 거고요. 이게 AI 프라이 호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이게 이제 보도가 나왔는데 공식 발표는 아닙니다만은 블룸버그에서 이제 내부 로드맵을 확인해서 발표한 거라서 추정입니다만은 가장 빅테크에서 보수적으로 투자를 좀 약하게 발표했던 곳이 마이크로소프트였는데 근데 이제 최근에 뭔가 공급 부족 사태가 계속 나오면서 고객들이 데이터 센터 달라 그랬는데 지금 제공을 못 해서 돌려 보낸 일들도 나오고 하면서 데이터 센터를 기존 대비 세배 증설 2032년까지 뭐 기존의 계획이 얼마였다까지 까지는 공개가 안 돼 있는데 어쨌든 지금 원래 계획은 쉽게 말하면 12GW 정도 하면 된다 했는데 38GW 확보이 된다 세배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 센터 증설 계획이 이제 보도가 되면서 가장 보수적으로 투자를 했던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공격적으로 돌아선다 하면서 AI 인프라주의 또 호재로 작용이 된 부분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알파벳 이제 클라우드 34죠. 나머지 알파벳 구글도 핀란드에다가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대규모한다 그랬는데 그게 여태까지 발표된 유럽 규모 중에 최대 규모입니다. 그래서 제가 좀 찾아보니까 참고로 지금 데이터 센터 전력 난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그 핀란드 쪽이 기후도 좀 더 춥고 그래 가지고 전력 어 냉각비도 절감되고 아무래도 미국보다 추운 기후에 있으면 좀 더 데이터 센터 돌리기 쉬울 거 아니에요.

그래서 냉각비도 절감하고 핀란드 쪽이 원전이나 수력, 풍력 이런 전력원도 좀 더 풍부하답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것들 차원에서 확대를 하는데 어쨌든 요런 것들도 다 AI 인프라 확대 소식이 되겠죠. 그래서 긍정적으로 좀 작용을 했습니다. 자, 그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래서 적어 놨죠. 그래서 호재들도 많습니다. 악재도 많지만 호재도 또 하나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오픈 AI도 호재, 메타도 AI 에이전트 호재, 빅테크도 계속 AI 인프라 투자하고 있고 그리고 한 가지 더 레오폴드라는 또 천재 투자자가 다시 AI 인프라주 매수했다는 소식 나오면서 호재로 적용했는데 자 천재 투자자라 그래서 레오폴드 누구냐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최근에 한 8월 초에 올렸던 영상 보셔도 재밌을 것 같은데 좋으실 것 같은데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월가의 천재 투자자라고 불리면서 새롭게지 20대 중번밖에 안 되는 젊은 초신성이라고 불리는이 해치 펀드 주인공이 AI 인프라를 일찍부터 투자해서 대박을 내 가지고 투자를 잘 해오다가 올해 여름에 7월 달 급락장에서 레버리지를 결국 너무 무리하게 투자해서 급락장에서 마진콜 청산 당해 가지고 비투했다가 빚내서 투자했다가 쉽게 말하면 좀 큰 손실을 입고 좀 물러난 겁니다. 그랬던 인물이거든요. 그래서 뭐 올해 수익률 막 엄청 났다가 폭락했는데 그래서 반성문으로 제가 소개드린 자료에 따르면 다신 내버리지 안 하겠다.

어 이제부터는 뭐 그런 B2 안 하겠다. 대신에 지금 7, 8월 8월 초에 공개했을 때 많이 빠졌을 때 그때 가격은 저로의 기회다. 아 너무 좋은 기회다라고 하고 이제 끝났는데 그리고 이제 조용해졌는데 한 달 만에 돌아온 겁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지금 이제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보도된 걸 기준으로 봤을 때 다시 새로운 금융 파트너 월가하고 손잡아서 이제 포지션 구축하는데 대표적으로 지금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AMD, 인텔, CPU 관련주, 메모리에선 샌디스크, 하이닉스, 데이터 센터에서는 코어 위브 등을 코옵션 같은 걸로 매수했다 라고까지 기사가 보도가 돼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공시가 아직 된 것도 아니고 공식 발표 자료는 아니기 때문에 어 그 점은 유의하셔야겠지만 어쨌든 지금 요렇게 다시 매수를 제기했다는 것도 여전히이 AI 인프라 사이클에 처음부터 이걸 예언을 하고 투자를 해서 성공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었던이 현재 투자자가 다시 샀다고 하니까 조금 요런 것들도 기대감이 붙을 수 있겠죠. 그래서 특이했던 점은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다시는 레버리지 안 하겠다라고 했는데 진짜로 이제 레버리지 최소화 옵션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같았으면 이렇게 막 빚내서 투자하는 거 할 텐데 이제는 어 손실 입어도 내가 원금을 건것만 손실 볼 수 있게끔 예전에 원금 이상으로 손실을 보는 대규모 빚내서 투자 신용 대출을 했는데 쉽게 말하면 지금은 아무리 많이 빠져도 내가 딱 넣어 놓은 원금 이상은 절대 잃지 않도록 하는 옵션을 걸어 놓는 등의 안전 장치도 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죽하면은 JP무건이나 이런 기존 올가들이 아 이제 너랑은 안 해. 이렇게까지 한 거예요. 이제 하도 무리하게 투자하니까 너 똑똑한 건 알겠고 투자 잘하는 건 알겠는데 너 그렇게 리스크 관리 안 해서는 우리도 다 힘들어. 그래 가지고 JP 모건 같은 기관들도 대출 안 해 주겠다. 너네랑 같이 못 하겠다 했는데 이제 이번에 다른 금융사가이 투자자를 믿고 레오폴드를 믿고 다시 협업을 하겠다고 계약하면서요 기사도 내보낸 거 같습니다. 아무튼 어 요런 소식도 있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이렇게네 가지 정도 크게 큰 이슈가 있었고 개별적으로는 메모리 같은 경우는 주후반부에 또 중국의 어떤 딥시크라는 어떤 AI 또 개발사가 신제품을 내놨는데 그게 또 메모리가 필요가 없다.

이런 얘기 맨날 나온 얘기니까 뭐 그것 때문에 메모이 조금 빠졌는데 그런 거야. 맨날 어 중국 발 어쩌고 저쩌고는 나오는 거니까 그렇게 신경 안 써도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인텔 같은 경우도 이제 또 가격 인상 이런 발표를 했고 제품 가격 인상. 그리고 델 같은 경우도 이번에 신고가 뚫었는데 AI 서버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요건 뒤에서 별도로 말씀드릴 긍정적인 재료들 AI 데이터 센터 자체 구축 열풍이 불면서 또 호재로 적용했고요. 네비우스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 구축 기업도 또 호재들 팔란티어가 막 또 협업 발표하면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는데 요것도 뒤에서 같이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외에 퀄컴이라고 하는 반도체 회사는 아마존하고 자체 반도체 협업 확대하면서 또 강세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자, 그렇게 또 AI 인프라 호재가 많이 부각된 한 주였고요. 지금 또 이제 많이 주말에 나온 얘기로 요걸 이제 걱정을 하시는데 자, 이런 이슈가 있었습니다. 무슨 이슈냐? 이게 사실 계속 나오던 얘기거든요. 올해 6월 달인가 7월부터 계속 AI 지금 보안 심각하다. AI가 통제 불능이다. AI 해킹 사태가 있다. 막 그러면서 사이버 보완주들이 먼저 오르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또 이제 조금 더 또 요거를 좀 공론화하면서 증시에도 영향을 어떻게 줄지 안 줄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제가 잠깐만 먼저 좀 말씀을 드릴게요.

자, 현재 AI의 선두 오픈 AI 엔트로픽이 공통적으로 동시에 이제 이번 주에 아주 긴 장문의 보고서와 공개 서환과 발언을 막 쏟아내면서 아, AI 지금 통제불능 단계에 진입한 거 같다. 모두가 함께 AI 개발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다. 이게 이제 쉽게 말하면 그 요약분입니다. 그래서이 서안을 보시면 이런 내용들이에요. 뉴스도 보시면 되겠지만 AI 때문에 인류가 멸종할 수 있다. AI 때문에 우리 뭐 실업자 수준이 아니고 막 완전히 뭐 통제권에 잃어 가지고 인류가 진짜 멸종 그 터미네이터 있잖아요. 그렇죠? 스카이넷처럼 진짜 그 영화에 나오는 장면처럼 뭐 핵무기 이런 통제권을 AI가 막 가져가고 그런 공포론들이 나오는 거죠.

그런 얘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래서 극단적으로 얘기드려 보면 여기 써 있는 내용 그대로 가졌습니다. 6개월에서 10개월 내 이대로 냈으면 이대로 계속 우리가 하던 대로 개발을 하면은 AI 보들이 인터넷을 장악할 수 있다. 그래서 추수천억 달러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공포론들이 나오는 거죠. 야, 인터넷을 장악한다고 그러면은 금융 시장은 기본이고 뭐 해킹은 기본이고 진짜 극단적으로 공포로 조장하자면 뭐 핵무기 통제권도 그냥 가져갈 수 있는 거 아닌가? 제가 좀뭐 핵무기 같은 건 잘 모르지만 핵무기까지 갈 필요도 없죠.

그냥 미사일 통제권 하나만 가져가도 뭐 전쟁 나고 진짜 무슨 SF 영화나 미래 공산과학 영화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경고를 이제 구체적으로 막 조목조목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막 대안도 제시를 해요. 어 엔트로픽 우리부터 당장 독립적인 외부 감시자를 딱 우리 회사에 앉혀 놓고 매번 매 모델 나올 때마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다 감시를 받겠다. 우리 좀 워워 하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이해되셨죠? 별거 아닙니다. 사실 이게 다거든요. 이게 다인데 이제 그렇게 되니까 시장에선 주말 내에서도 막 야 이제 AI 인프라 투자 그럼 늦혀지는 거니까 메모리 폭락하고 AI 인프라주 다 폭락하고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얘기들이 당연히 나오는 거죠.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데 개인적인 제 얘기부터 좀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 보면은 자 개인적인 뇌피셜 먼저 말씀드리고 시장의 분위기도 말씀드릴게요. 지금 젠슨왕도 바로 요거에 대해서 얘기해 줬고 캐시우드도 얘기해 줬는데 제 얘기부터 잠깐 먼저 드리면은 지금 AI 레이스가 엄청나게 펼쳐지고 있잖아요. 지금 죽기 살기로 서로 막 지금 1등 하겠다고 지금 미래의 먹걸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두에 달리던 1, 2등 주자들 엔트로피카 오픈아이가 멈춰 이러면서 뛰어오지 마.

우리 같이 속도를 늦추자 이러면은 다 같이 그럼 오어 알았어. 다 같이 늦추자 이렇게 할까요, 여러분들? 저는 일단 거기가 의문이고요. 예를 들면 비율을 좀 해 보자면은 우리 이제 정교 1, 2등이 갑자기 이제 자기들은 시험 공부를 다 했어요. 이미 최상위 모델을 다 개발했습니다. 거의 지금 내부적으로는 거의 그 AGI라고 하는 그냥 초인적인 인공지능 모델이 이미 내부적으로 다 개발됐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인데 이미 자기들은 다 끝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 갑자기 다른 학생들한테 뒤에 3등부터 뭐 500등 친구들한테 야 우리 지금 같이 시험 공부하면은 뭐 잠도 안 자고 너무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면은 우리 건강해도 안 좋고 이거 과열이니까 다 안 좋으니까 우리 이제 놀면서 시험 시험 공부하면서 하루에 지금부터는 딱 두 시간만 공부하자.

우리 그 외에는 공부하면 안 돼 이러면은 그 뒤에 있는 사람들이 동의할까요? 아니 뭐 지금 보니까 인터뷰 보니까 동의한다던데요. 아 그럼 동의하는데 그럼 중국은 동의할까? 제 생각에는 안 될 거 같거든요. 협의가 이게 그렇게 됐다면 이렇게 인간들도 전쟁이 안 났을 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하는데 이건 정말 뇌피셜이니까 당연히 생각에 다들 반대가 있으실 거고 제 정보가 부족한 것도 있고 뭔가 제 논리가 빈약한 걸 수도 있는데 어 이렇게 쉽게 말해서 이제 먼저 자기들은 가놓고 옥상에 이제 먼저 사다리 타고 올라가 놓고 야이 사다리가 너무 좀 위험한 거 같은데 이거 밑에서 올라오는 친구들이 사다리를 안 쓰는게 좋지 않을까 막 제안하자 그러면은 밑에 친구들은 조금 불만이 있지 않을까요?

제 생각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이런 분위기로 몰고 가는 것은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이게 AI가 위험하다. 규제도 마련해 된다. 지금 당장 다음 주에 이제 정치인들이 AI 입법 규제, AI 규제기구 막 이런 것들 초당적 규제 방안 이런 것들 막 입법하고 난리 났거든요. 그 AI라는게 워낙 무시무시한 무기가 될 수 있으니까 규제 쪽으로 방향도 갈 수 있는데 요것 때문에 갑자기 막 AI 인프라주들이 막 폭락한다거나 그니까 폭락을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그건 좀 약간 단기 조정 재료 정도가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요.

제 얘기를 그만두고 제 얘기는 그렇게 마치고 젠슨왕하고 이제 또 반박론자들의 얘기부터 한번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주말간에 이제 급하게 좀 가져왔는데 자 이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캐시우드하고 젠슨왕이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요. 공포 마케팅에 속지 마라. 자, 이제 이러면서 자, 여기 들려 드려 볼게요. 자,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갑자기 엔트로픽 퇴사자가 글을 쓰고 아, 나 이제 엔트로픽 퇴사합니다 그러면서 나가면서이 사람이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거다라는 글을 남기고 퇴사를 해 버려요. 근데 그게 갑자기 막 1.1억뷰를 기록하면서 막 폭발적인 조명을 받은 겁니다.

근데 이제 캐시우드와 여기 이제 다른 AI 관련 주요 리더들은 수상하다. 이거 전형적인 공포 마케팅이다. 이렇게 얘기하면서이 엔트로픽 퇴사자 계정이 휴정으로 하필 SNS 하던 사람도 아닌데 갑자기이 글 올리고 퇴사하고 온 언론에서 AI 인류 명망론이 나오면서 뭐 인류 종말론이 나오면서 그리고 이제 월스트릿 저널이나 이런 언론들에서 개시글이 올라오기도 전에 이미 어떻게 알고 글을 다 올려 놨냐 이게 다 사전에 모의가 된 것이다라는 음모론적인 것도 제시를 지금 하고 있는데요. 데이비드 삭스라고 현재 이제 백악과 안에서 암호화폐나 AI 규제 이런 것들 담당하고 있는 분의 말을 따르면 지금 공포 조장을 하는 겁니다.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입장에서는 공포 조장을 하면 좋답니다. 그러면 규제를 만들게 되고 야 AI 때문에 지금 핵무이 발사돼서 다 죽을 수 있어. 그런 정치인들도 막 움직여 가지고 로비를 해서 규제를 하게 만들고 연방 AI기구 이런 것들을 만들게 하면 선두의 대형 프론티어랩 즉 오픈 AI와 엔트로픽한테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이미 자기들은 다 만들어 놨거든요. 그러니까 진입 장벽을 세워 달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공포 마케팅을 하면 왜 좋아요 하면은 그렇게 될수록 사람들이 불안해 할수록 규제를 만들어야 되고 그러면 지금 돈이 없는 스타트앱 기술력만 있고 이렇게 돈이 없고 자본력이 딸리거나 지금 아직 못 따라온 후발주자 혹은 오픈 소스로 만드는 저렴한 비용으로 만드는 개발 기업들은 무조건 불리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얘기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쪽으로 선두 프론티어 랩들 즉 오픈에어 엔트로픽은 자꾸 공포 조장을 하는 부분도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자, 젠슨왕도 이번에 비슷한 얘기를 해 줬습니다. 이번 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제가 원문을 그대로 가졌습니다.이 민감한 뉘앙스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저 여러분들이 보라고 판단하시라고요 문구 자체는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음성된 파일을 제가 듣고 가져온 건데 자, 지금 AI 인구 종말로는 이렇게 딱 나오자마자요 이슈가 나오자마자 이번 주에 요게 가장 큰 이슈였거든요.

이제 AI 보완이 안 돼서 통제가 안 돼서 6개월에서 12개월 내에 AI 봇 보들이 인터넷을 다 통제해서 인류가 큰일 날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터지니까 그다음날 마침 인터뷰에서 요즘에 막 보안, 통제, 사이버 보안 이런 얘기들이 이렇게 많은데 이거는 업계가 몇몇 제품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면서 여기서 중요한 말을 해 주죠.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수요를 창출하기 좋은 방법이 또 있겠는가? 이게 좀 무슨 말이냐면은 공포 조장을 해요. 야, AI가 다 뚫른데 하면 사람들이 불안하니까 야, 그럼 사이버 보완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사이버 보안에 더 투자를 할 것이고 그게 업계가 하는 전형적인 공포 마케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얘기한게 아니라 젠슨이 한 말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측에서도 혹은 사이버 보안 업계에서도 자꾸 불안감을 심어 줘야 돼요. 야, 사람이 뚫었을 때는 해킹이 한 명만 막으면 되는데 공격하는 그 수십개, 수백개,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를 막으려면은 보안을 얼마나 많이 투자해야 되겠니?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최신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를 써 봐. 거기에 투자해야 돼라고 의사 결정을 하게끔 만들기 위해서 공포 조장을 하는 거 아니냐라고이 업계에서 가장 지금 판을 잘 읽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인 젠순이 말했다라는 것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 공포 조장이 될만큼 사이버 보안 시장 자체는 AI의 다음 중요한 시장은 맞다. 시장이 큰 건 맞고 중요한 시장도 맞는데 최근에 그런 얘기들은 공포 마케팅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한번 더 보셨으면 좋겠고 어쨌든 요거 기반으로 뭐 속도 조절론 때문에 조정 핑계가 나올 수도 있겠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갑자기 뭐 멈춰 한다고 중국도 멈추고 그래 우리 이제부터는 천천히 달리자. 속도 제한에 맞춰서 하루에 딱 두 시간만 같이 개발하는 거야. 그다음에 절대 개발하면 안 돼.

이게 될까?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엔트로픽이 상장하기 전에 뭔가 조금 요렇게 좀 부풀리는 것도 있지 않나 뭐 이런 생각도 조심스럽게 하면서 개인적인의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얘기 나온 김에 또 사이버 보안 그래서 들어보니까 아 그럴 수 있겠다 하시는 분들은 사이버 보안 관련주들 모아 놓은 ETF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AI 인프라주들 호재 좀 부각이 됐고 저게 악재로도 부각이 될 수 있는데 저는 별로 큰 이슈가 아니지 않나 뭐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조정이 온다면 좋은 매수 찬스가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자, 그러고 이제 아무래도 AI 인프라로 또 쏠려가다 보니까 빅테크는 조금 분위기 안 좋게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이렇게 투자 많이 한다고 하니까 또 현금으로 안 좋아진다 그러면서 빠지고 애플은 아이폰 폴더블 듀오라고 하는 신제품 또 발표하면서 기대감 붙었는데 또 봐야겠죠. 판매 어떻게 되는지 봐야겠죠. 아직은 뭐 같다 부타 감론 늘박 있습니다. 뭐 좋다 나쁘다 워낙 애플이아 늘 나올 때마다 팽팽하니깐요. 그리고 메타도 AI 에이전트 호평되면서 좀 올랐고 스페이스 X도 이번에 골드만 사스 컨퍼런스에서 담당자가 어 연환산 매출 AI 인프라 매출입니다. 똑같습니다. 지금 스페이스 X는 사실상 우주 매출보다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매출이 더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그 매출이 생각보다 좋다 해서 낙관론으로 상승을 한 이슈가 좀 있었습니다.

자,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지만 지금 클라우드 34 빅테크는 계속해서 투자를 확대하고 근데 자기 돈이 아니라 남의 돈, 즉 회사 채권을 찍어서 돈을 조달해야 되는 상황인데 금리가 이렇게 계속 올라가 버리면 당연히 좋은 상황이 아니어 가지고요. 금리가 좀 내려가거나 적어도 이렇게 좀 천천히 올라가 주기를 바래야 되는 상황 같습니다. 이대로 올라가면 빅테크도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는 아무래도 이제 요런 이슈들도 있지만 금리 인상 하느냐 또 향후 몇 번 올리느냐 요런 것들에 따라서 또 증시가 안도 랠리를 할지 추가 실망 하락을 할지 조금 결정되겠습니다.

저는 조심스럽게 연준회장이 너무 그렇게 긴축적인 메시지 추가되지만 않으면 불락실 해소로 좀 희망을 걸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계절적으로 계속 말씀드리지만 아무래도 9월 달이 증시가 좋은 달은 아니고 그리고 악재도 많이 좀 쌓여 있고 중간 선거 보통 앞두고 갈수록 조금 관망하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시장이 자금을 추가로 안 놓고 기관들도 좀 지켜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선거에서 누가 이길지 모르니까 일단 돈 좀 빼놓고 보자. 이런게 9월, 10월 좀 사이에이 변동성은 심해지고 증신은 조금 어 안 좋은 분위기가 있어서 참고만 하시면 좋겠고 요거 지나고 나면 이제 대부분 웬만하면 안도 랠리가 쭉 펼쳐지니까 조금 힘드시더라도 아 9월 10월 그냥 조금만 더 참자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진짜 최악의 경우여도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돌아오는 주 캘린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미국 금리 결정 FOMC 수요일 날에서 목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3시경 있고요. 일본 금리 결정도 아무래도 영향을 미칠 것 같고 금리 인상이 거의 기정 사실화 되고 있는 상황이고 선물 옵션 동시 만길 금요일에 있어서 그 앞두고 이제 계속해서 치열한 상승 하락 배팅 싸움이 있을 것 같고 15일 날 암호화폐 법안 통과 표결이 있는데 이제 통과 확률은 매우 낮아서 큰 기대는 없습니다.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외에도 AI 인프라 서밋이라 그래서 여기 또 인텔하고 여러 AI 인프라 CEO들이 나와서 또 호재성 발언들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크로만 좀 괜찮으면 또 앰프라들 긍정 재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림포스라는 건 세일스 포스라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연례 행사가 있는데요. 참고하시면 좋겠고 AR 인프라 쪽으로도 당분간 또 돈이 또 몰린 흐름도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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