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가 지금 제일 잘해. 너무 잘하고 있다. 역시 22개월 연속의 남자. 야, 잘했다. 자, 오늘은 와, 안 느껴집니다. 코스피가 120일선을 터치를 했는데 멘탈이 나가네요. 그래서 우리 구독자님들도 지금 무서우실 것 같아. 저도 무서워요. 이런 시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미수 신용은 지금 절대 하시면 안 돼요. 지금 이렇게 급락하는 것도 미수 신용 때문에 오늘 뭐 3전 아니스가 한 5, 6% 한 7% 가까이 대체해서 투매 나온게 나는 미수 신용 때문에 그런 거고 담보 부족 때문에. 그래서 레버리지를 절대 쓰시면 안 되는 거고 지금은 감해도 구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주식을 지금은 물리신 분들은 존보하세요. 아니 진짜 저도 오늘 손절했습니다. 모카멘토님만 수익인데 와 시장 너무 어려운 거 같아. 그래서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감해도 영역이기 때문에 2008년 금융이기 때보다 더 큰 하락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존버를 하시고 그냥 간망하시는 전략. 그리고 기도를 하세요. 럼프 형님 제발 타코를 해 주세요. 저는 기도밖에 안 하겠습니다. 자 모카멘토님 매매 관점 한번 설명해 줘요. 왜냐면 너무 잘했어. 어제 어제 저도 사실 하이닉스로 손절을 하긴 했는데 저는 어떻게 매매를 했냐면 저도 이렇게 손절을 220만 원 정도 했는데 되게 잘 잘랐어요.
보시면 이제 여기가 100 여기가 이제 195만 원이 깨진 시점인데 저는 200만 원 깨지고 195만 원까지 무너지길래 이거는 너무 과한 투매 같다 생각해서 이제 오후장에 분할로 계속 한 주씩 잡았죠. 계속 빠지는 거예요. 계속 분할 매수를 하다 보니까 비중도 커졌는데 빠지다 보니까 아 그래서 이런 장애는 이렇게 저처럼 분할로 이제 계속 매수를 하시더라도 이렇게 제가 매도하하는 거 보면 이렇게 중간중간에 자르거든요. 이렇게 살려 줄 때 탈출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여기서도 계속 이제 190만 원 깨지고도 한 번씩 잡았는데 어제 서킷까지 갔잖아요.
말이 안 되는 거 같다. 서킷까지 갈 줄은 몰랐는데 정말 여기서도 저 계속 매수를 했어요. 매수를 하다가 이제 섞히 끝나고 이렇게 조금 올라올 때 반등폭에 전량 매도로 대응을 해서 다행히도이 정도 손실이면 전 굉장히 다행이라 생각을 해요. 싸게 먹혔다. 네. 싸게 먹혔고 어 거의 2억 가까이 매수가 들어갔었는데 1% 정도 손절이면 어제 시장에서 1% 정도 손절이면 되게 싸게 벗혔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문제는 이제 오늘 매매일인데 종배로 삼성전자를 샀습니다. 삼성전자를 동시호가부터 해 가지고 막판까지 샀었고 이거를 매수했던 관점은 이제 어제도 과매도 구간이라 생각을 했기 때문에 미장에 이미 선반영을 받았다고 저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미장에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하락을 하락이 나와도 이거는 많이 안 빠지겠다. 반대로 만약에 조금이라도 상승이 나오면 엄청난 상승이 갭이 뜨겠다 생각을 해서 손비가 굉장히 맞는 자리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역시나 제 생각대로 미장이 어제 제가 샀을 때 여기가 미선물 기준 -1%였는데 거의 -2%까지 빠졌잖아요. 그러면 거의 두 배가 빠진 건데도 삼성전자는 다행히 갭을 거의 하지 않았어요. 한 1% 정도 갭을 해서 우선 아 여기서 더 추가로 빠지면 제가 대응이 안 될 것 같아서 1% 정도 손절했습니다. 아침에 그래서 여기서 260만 원 정도 추가로 날리게 되었고 이제 추가로 일제를 올려 드리는 걸 보면 여기서 마찬가지로 어제처럼 이제 24만 원 부근까지 터치를 했는데 와 이거는 너무 말이 안 된다.
개인들이 이제 미수 선배님 말씀대로 미수 신용쓴 개인들이 어차피 반대 매매가 나가니까 수매가 나온거다 생각을 했고 또 아침에 외인이랑 기관들이 생각보다 많이 매수가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이때 프로그램이 계속 샀어. 프로그램이 삼성전자를 거의 100만 주 이상 들어왔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거를 보고 아 여기 저점이구나 24만 원 그래서 여기서 매수를 했고 다행히 이제 갭 뜨고 올라가서 26만 원 뭐 26만 3,000원 4,000원 부근에서 일단은 저는 살려줬다 생각하기 때문에 더 가더라도 다시 종가해 보겠다 생각을 하고 다 매도를 해서 여기서 한 5, 600 정도 수익이 나서 이제 300 정도 수익으로 결국 마감을 했습니다.
야, 잘했다. 근데 뭐 어떻게 보면 수익이 그 크진 않는데 그래도 이렇게 시장이 많이 빠질 때 저는 계좌 방어가 좀 핵심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계좌 방어에는 어느 정도 성공을 했다고 생각을 해요. 역시 22개월 연속의 남자 네가 주말에 네프콘에도 무료 칼럼을 올려 드렸잖아. 그 너무 좋았어. 그래서 내가 무료로 아예 바꿨어. 우리 구독자님들 네프콘 오셔서 모카멘토님 칼럼 한번 읽어 보세요. 제가 이제 요즘 시장에 너무 많이 계속 하락장이다 보니까 좀 포기를 하시려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제가 그분들을 위해서 제 계좌도 이렇게 다 공개를 하면서 이제 제가 어떤 식으로 성장을 했는지 글을 남겨 드렸거든요.
이것도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가 3, 4년 한 손실 났었잖아. 네. 그렇죠. 제가 2020년에 시작을 해서 거의 3년 동안 아예 마이너스였고 4년 차, 5년 차에도 거의 수익은 없었어요. 사실 뭐 거의 전업식으로 했는데도 뭐 한 1천만 원 정도 1년 동안 본 거 보면 사실상 뭐 생활비 깡통이잖아요. 그래서 거의 수익이 없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5년 차가 되고 6년 차 이제 7년 차인데 이제야 조금 그래도 빛을 바라고 있거든요. 네가 지금 제일 잘해. 이거 글도 한번 무료니까 와 오셔서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지금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 시장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 만약에 물려 계시거나 그러신 분들 그냥 가만히 있으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굳이 여기서이 투매 구간에 손절을 해야 되나? 저는 뭐 이번 주나 다음 주는 기술적 반등이 나올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레버리지만 사용 안 하시고 오전 오후 잠깐 짧게 짧게 매매하시고 또 종배하고 아침에 대응하고 아니면 시가 배팅하고 방망이 짧게 대응해서 본전만 해도 잘하는거다 지금은. 그래서 이런 시장 어 저희도 진짜 너무 어려워요. 어제도 술 한잔 먹으면서 이거 벌 수가 있냐? 이거 못 볼 거 같아. 맨날 이런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님들도 어 이게 중요한 건 멘탈 싸움이거든요. 멘탈 잘 챙기시고요.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 인내하시면은 저는 국장 다시 회복될 거라 응원합니다. 제가 이렇게 일지 보여 보여 드렸듯이 저는 되게 짧게 되게 빠른 대응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장에서는 절대로 이제 물려 가지고 눌림에 눌림해 하다가 손실이 크게 나시는 건 절대 안 되시고 이런 장애는 어 저처럼 빠른 대응하셔서 또 계좌 방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둘 셋 파이팅파팅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