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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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미국 증시 '최악의 9월' 통념을 역사적 월봉·차트 패턴(비석형·교수형)으로 검증. 과거 대선 해 9~10월 조정 빈도는 높으나 유동성·실적 국면에 따라 달라 무조건 하락은 아니며, 8월 플래시 크래시 후 2019년 금리인하 전 패턴과 유사한 반등 흐름을 제시. 하드랜딩 우려에는 선을 긋고 단기 변동성 대비를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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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신기한 차트 분석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 오늘 기사 중에 제일 마지막 기사가 약간 험악한 기사가 하나 있었었죠. 최악의 9월 진입한 미국 증시 뭐요 최악의 국면이라고 돼 있고 기사 내용에도 보면 그죠. 역사적으로 보면 어 확실히 평균적으로 9월이 안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그런지 오늘 다시 한번 쭉 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9월 장은 안 좋은지 자 지금 보시는 건 나스닥 차트입니다. 이번 9월 아 8월 달에 어 지난번에 렇게 도지형 십자가형을 약간 도지형이라고도 하고요 그리고 아렇게에 자형으로 끝나긴 했는데 뭐 아주 썩 그렇게 좋은 차트는 아닙니다.
왜냐하면요 어 지난번 요때 한번 보시죠. 요때 요때 보시면 이게 어 비석 형이라고 하잖아요. 비석형 다음에 그다음 요렇게 생긴 모양을 이걸 교수형이 하거든요. 교수형 사람 목매달고 있는듯한 행잉 맨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그래서 어이 차트가 보면 참 신기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진짜 신기한 차트 분석이 되는 건데 이렇게 비석형 나오고 교수형 나오고 제일 위에 macd 오실레이터 딱 음으로 들어갈 때 그때 어 1월 7일 날 영상 찍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는 뭐이 워매 심박도 하기 전이었고 저희가 체슬리 투자 자문 설립해 가지고 저희 고객분들 중에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이 많으셔 가지고 아 탈출하 됩니다.
그 탈출신 요때 딱 말씀드렸었어요. 그때 두 번에 월봉의 비석형 교수형 어 요렇게 나왔었고 뭐 꼭 항상 비석형 교수형 man 나왔다고 해서 다 그렇게 안 좋은 건 아닙니다. 왜냐면 바로 옆에 보세요. 아 그냥 렇게 해 놓고 바로 보시면 되겠네 바로 옆에도 보면 이때도 보면 21년이 있죠. 21년 이렇게 비석형 교수형 모양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왜 탈출 신호를 말씀을 안 드렸다면 위에 보시다시피 macd 오실레이터가 이렇게 강한 상승 추세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이 봉만 갖고 뭐 분석을 하는 거 하면 어 우리가 잘 알기 힘듭니다이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해야 되는데요.
이때 패드가 2020년 상반기에 3월 3일부터 해 리를 확 낮죠. 제로 금리 만들어주고 유동 랠리 시작하고 그러면서 중간에 발생했다 21년고 22년까지 이익이 되게 좋아졌잖아 실제로 드가 미국 정부가 뿌려준 어마어마한 달러 때문에 실적이 잘 나오다 보니까 실적 랠리가 옵니다. 리플스 실까지 나오는 요런 모습에서는 겁을 먹을 필요가 없고요 거의이 mhd 오실레이터가 끝나가고 그리고 밸류에이션 요때 SM 500의 PR 2배까지 갔었거든요. 이게 그런 거 총 총체적으로 다 봐야 됩니다. 예은 2배까지 SM 500 기준으로요 갔었고 금리도 어 내년에는 올릴 수 있다라는 얘기가 뭐 나오지 않았지만 물가 자체가 이때 그 윤지호 선장님이 어 계속 21년도 내내 좀 시장을 안 좋게 보시면서 하는 얘기가 물가 얘기를 하셨었거든요.
그리고 지나서 진짜 cpi 급등하면서 물가 때문에 물가 잡겠다고 패드가 금리를 이렇게 공격적으로 올리면서 시장이 박살 었으니까요. 여러 가지 상황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유가도 계속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었고 그러면 어 지금요 모습 속에서는 아 우리가 때처럼 아 이제 진짜 조정 시작된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 좀 있으시잖아요. 근데 저는 여러 가지 정황을 봤을 때는음 지금 여기서 하드 랜딩이 온다고 예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단지 항상 미국 대선 있는 해에 9월 10월 달은 시장이 왔기 때문에 그래서 뭐 조심하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였고요 2020년 대선때 한번 보시면 이렇게 9월 10월 요렇게 빠져서 대죠.
이때 당시 일봉으로 보면 나스닥 막 3% 빠집니다. 그때도 다큰 법을 얘기하면서 아 다컴 법을 때랑 비슷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신 분들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쭉 뭐 내려가서 내려가면서 한번 이 89 10월은 어땠었나 쭉 보면서 한번 내려가 보죠. 그러면 작년 89 10월이었고 그죠. 뭐 제작년 22 89 시은 뭐 허망했다 그죠. 잭슨 미팅에 나오고 그다음에 9월 박살네 그때 10월 10월 11일 정도가 저점이 나왔기 때문에 10월 달에 양봉은 나왔지만 10월 초까지 안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21년도 때가 언제죠. 이때가 9월 달이네요.
년도도 9월달에 유 5.3% 빠졌었네요. 그리고 20년에 트럼프하바나 10 갔다가 -5로 끝나긴 했는데 10월 달에 다시 -3% 요렇게 두 달 연속 음봉이 나섰습니다. 2019년 19년에는 뭐 금리 인상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해놓고 미리 조정을 한번 받았죠. 에도요 9월 달에 마이너스 살짝 나다가 10월 11월 12월 이렇게 쭉 빠졌었는데 어 요때는 패드가 계속 이렇게 금리를 네번이나 올리고 있을 때였고 요렇게 2018년에 만 네번 올렸었죠. 그리고 그 시장이 한 20% 빠지고 나서 안도 릴리가 이제 시작했던 국민이기 때문에 때는 미리 8월 9월 어 요렇게 옆으로 횡보 조정을 받았었네요.
받았었고 그다음에 2017년 1년은 뭐 홀수해 그리고 대통령 첫해네 첫해 아주 좋았었습니다. 뭐 큰 조정 없이 올라섰고 그다음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트럼프랑 힐러리 트럼프랑 힐러리가 있었던 선거 때도 보시면 요때가 언제죠. 요때 10월 달이고 9월달 옆으로 기었다 좀 어 제가 16년 장을 보면서 미국 시장 꾸역꾸역 올라가고 대통령 선거가 있는 짝수에 4년 차지만 어 미국 시장 보면 그때 그 플러스로 끝납니다. 우상 향하면서 대신에 중간에 중간에 뭐 브렉시트 있고 중국 경기 안 좋다 뭐 이런 얘기 때문에 연초에 시작이 안 좋았지만 구역 구역 올라가는 모습이었고 그때는 10월 달에 10월 달에 조정이었습니다.
그전 2015년 보면 어 이때 언제죠. 8월 달에 8월 달에 -16% 급락했다가 -6% 그리고 그다음 달 9월 달에도 다시 - 6%지 갔다가 -3%요 요런 거 조심해야 되죠. 요런 거 잘 오르다가 2015년도에 2015년도 이때 당시에는 15년 연말에 금리 인상을 이제 할 수 있다 이걸 금리 인상 앞두고 시장에 한번 요동을 쳤던 거고요 그다음에 2014년 14년 요때 보면 9월 달에 2.5% 빠지다가 10월 달에 10월 달에 밑꼬리 쭉 달리면서 마이너스 88% 88.4% 아지 한번 빠집니다. 이렇게 빠지고 홀수에 대통령이 되고 그다음에 좋다고 했습니다.
아까 2017년고 되게 비슷하죠. 그죠. 쫙 올라가는 모습이고 2012년도 오바마 재선 때였거든요. 이번에 바이든 대통령이 나오셨으면 어 이때랑 또 비슷할 수도 있었는데 때도 보니까 10월 11월요 두 달 동안 확 빠졌었네요음 이런 모습이었고 2011년 어 2011년은 대통령 3년 차였는데 아 요때는 미국이 이때도 보시면요 8월 달에 -1% 급락 하거든요. -15 급락했다가 - 6로 끝나는데 2011년 8월 달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있었던 해입니다. 그때 SNP 스탠더드 앤 포스에서 세계 3대 신용 평가사가 있잖아요. 무디스 SMP 그리고 피치 예 요렇게 있는데 어 &에서 이렇게 어 돈을 마구마구 찍어내면 미국 국제에 대한 신용등급을 내릴 수밖에 없다 하면서 내렸다가 그 신용등급 내린 사람 잡혀 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보면 제가 어 썸머랠리 믿지 말라고 더워지기 시작할 때 막 이렇게 장이 한 7월 때까지 좋다가 8 9 10월 이렇게 무너지는 걸 하도 많이 봐 봐 가지고 그래서이 정작이 머릴내는 좀 안 믿는게 좋습니다. 때도 8월 달이었는데 그전에이 그리스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5월 6월달 빠졌다가 7월 달 오다가 8월 달 다시 빠졌다가 그렇게 올라왔었고 그다음에 우리가 2008년 이런게 보면 9월 10월 이렇게 박살이 나다 보니까 항상이 연말 장이 보면 늘 조마조마합니다. 그러고 보니까 9 91 터졌던 때도 9월 달이었는데 2001년 9월 달에 -23% 아지 갔다가 마으로 끝나고 10월 11일부터 랠리 예 요렇게 올라왔었고 자 그런데 어 요거 한 말씀은 드리고 한국 시장으로 봐야 되는데 이번에이 8월 초에 이런 플래시 크래시가 만약에 없었다면 이런게 없었다면 좀 밋밋하게 질질 질질 좀 흘러내렸 거 생합니다.
근데 이렇게 한번 확 빠지잖아요. 그러면음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표현하죠. 누가 어 바지를 확 내리면 놀래 가지고 바지 확 잡아당기지 않냐고 그러면서 코로나 때도 그랬고 그죠. 예 바지 확 잡아당기면 놀래가지고 확 다시 걸어 올립니다네 그런 비슷한 얘기도 하는데 이렇게 가격조정을 버리면서 어 바닥에서 썩은 매물들 싹 신용 매물 털고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좀 잘 빠지지 않기도 합니다. 근데 지난번에 어 제가 한번 2019년이 금리 내리기 전에 시장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 시장에 대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투자의 어 월관 전망에서도 제가 한번 언급을 드리겠지만요 2019년 네 금리 인하가 있었던 7월 말 두 달 전에 미리 확 빠지고 올라오죠.
그 지금이 모습이 되게 비슷해요. 빠지고 피보나치 수열로 62% 한 70% 올라왔다가 조정 받는듯 하다가 다시 꾸역꾸역 올라가거든요. 이번에 보시면 지금 거의 비슷하게 확 빠졌다가 올라오면서 이러고 있는데 저는 어 이번 주 다음주 뭐 률 그다음에 cpi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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