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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서서는 방망이를 짧게 잡고 매매하기 좋은 종목들 살펴보셨나요. 이번에는 조금 더 시간의 여유를 갖고 바라볼 수 있는 종목들 발굴해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시장의 스포츠 라이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저평가된 종목들 발굴해내는 잠금 해제 종목들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은 김종효 알파 경제 이사와 함께합니다. 이사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이제 매주 목요일마다 저와 함께 됐는데요. 어 봄에 이렇게 또 처음 만나뵙게 되니까 더 설레는 거 같습니다.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어 일단 오늘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우리 이사님께서 봐주셨던 종목들에 대한 AS 전략부터 세워 볼 텐데요 오늘 롯데 케미칼 나와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굉장히 궁금해하셨을 것 같아요. 어제 진짜 화학 업종으로 훈풍이 좀 불어드는 모습이 나타났고 롯데 케미칼이 두 자리 수 때 급등으로 거래를 맞췄죠. 특히나 4년 만에 호실적을 기록한게 바로이 롯데 케미칼의 킥이었다 해봐야 될지 궁금한데요 어떻게 보실까요네 바뀐 것은 없지만 이제 두 가지 정도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 뭐 NH 투자 증권의 리포트 있었다 피 업황 자체의 변화라기보다는 워낙 이제 싸진 종목군들이 약간의 호재만 그도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는 거죠. 호재라고 하면 두 가지라고 봐야 되는데 유가가 떨어지니까 원가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있는 거고요 또 하나는 러우 전쟁이 끝나면서 러시아 쪽에 나프타를 가져오면 우리도 싼 가격에 뭔가 원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는 그 맞은 스프레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뭐 수급 개선이라는 이런 것들이 본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직은 아니고요 그다음에 이제 스프레드가 개선돼야 될 텐데 스프레드 개선도 아직은 나타나고 있는게 아니 아니까 중국의 부양책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중국 어항이 아주 크게 돌아선다 아니면 뭔가 큰 산업의 변화를 나타낼 만한 초과 수요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 그 부분은 확인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난번에는 투자 회견을 드리지 않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트레이딩 바이 정도에 그니까 트레이딩이 가능한 정도 약간의 호재만 있어도 워낙 싼 주가로 인해서 올라갈 수 있다 정도로 바라보시는게 여전히 좀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네 그렇군요. 일단은 가격메리트 나도 바닥에 있었기 때문에 가격 메리트를 누릴 수 있는 지점이다 봐주신만큼 트레이딩 관점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그다음 종목도 AS 이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 이번에는 이마트 나와 있습니다. 2월부터 쭉쭉 시원하게 상승을 해 주고 있고 오늘 52주 신고가 다시 한번 써내려 나갔습니다이 같은 식품 시장 속에서 홈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회생 신청을 했지만 이마트는 이렇게 신고가를 써내려 가고 있네요. 이유가 뭘까요네 일단 이마트도 주가는 절대적으로 쌉니다. 그게 가장 개 핵심 포인트고요 그러면서 이제 뭐 정용진 회장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뭐 런칭을 해 보겠다라는 것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뭐 지금까지 해온 행적들을 보면 그게 성공할지 어보는 미지 수처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 플러스라고 하는 경쟁사가 지금 방향성이 굉장히 애매 모호해진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이마트 쪽에 추가적인 수혜가 나타날 것이다는 뭐 제가 보기엔 너무나간 것으로 보이고 어쨌든 피비 한 0.1 9배까지 빠져 떤 주가의 악재 석이라는 측면 혹은 조금이라도 좋아질 기대감이라는 측면에서 반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뭐 제가 목표했던 가격대까지 반등은 가능할 것이라고 보지만이 가격대에서는 목표 수익률이 조금 떨어진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뭐 조정이 나타났을 때 매수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비용 구조 조정이라는 그다음에 뭐 지압계 관련된 여러 가지 그 포지션들이 그래도 그나마 과거보다는 좀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점 정도는 우리가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가격 메리트가 가장 큰 투자 포인트였습니다. 눌림목이 나왔을 때 접근해 보는 관점으로이 종목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종목도 발굴해 나가 봐야겠죠.
오늘 어떤 주인공이 나타나게 될지 먼저 뉴스를 통해서 힌트 얻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글로벌 키 기술 패권 전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쏘아 올린 신호탄인 우리나라 정보가 이에 맞대응하는 차원에서 실 탄 최대 100조원을 지원 사격에 나서겠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아 그동안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뉴스가 나오기는 했지만 뚜렷하게 나타난게 없었기 때문에 긴가민가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50조 원은 거의 확정이 된 거 같아요. 50조 원이면 굉장히 큰 금액이잖아요. 어느 수혜가 좀 예상이 될지 뉴스 어떤 포인트 보셨을까요네 이제 글로벌 산업 측면에서 봤을 때 50조 그렇게 큰 돈은 아니라고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것은 국내의 반도체 뭐 2차전지 일부 첨단 산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규제 사항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규제를 풀어 주는 것만으로도 크게 중요하다는 판단이고 그다음에 지금 뭐 독일 미국 중국 지역을 가리지 않고 소위 이제 큰 정부로 나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이 신경제 작은 정부를 지향하고 기업들이 주도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최근에 그렇지 않죠. 관세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키워드가 큰 정보로 가면서 정부정책 수에 기대 업종들이 대고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죠. 그런 관점에서 악재에 쌓여 있던 종목군들이 이런 정책 시도로 인해서 좋아질 부분들이 있다면 저는 거기엔 적극적으로 좀 배팅할 만한 자리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최근에 종목군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싸진 종목이 많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런 첨단 산업 정부의 정책이 도와줄 수 있는 산업은 뭐 정부가 바뀌든 뭐 새정부가 나오든 그거와 상관없이 이미 여야가 같이 진행 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뭐 어떤 정치 변화에 상관없이 계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것이고 그러면 그 지원을 받으면 지원을 받지 못해서 안 좋았던게 아니라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굉장히 안 좋았던 그런 종목군을 우리가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에서 이제 지원 사격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안에서 가장 큰 수가 되는 종목 바로 이렇게 나와 있네요. 한솔케미칼 투자포인트 어떻게 잡아볼까요. 케미 핵심은 이게 뭐 반도체 소재를 하는 그런 업종이라고 봐야 되는데 반도체 소재뿐만 아니라 뭐 2차 전지도 있고 그다음에 디스플레이 쪽도 있는데요. 뭐 디스플레이는 당장 좋아지긴 어렵고 근데 반도체가 좋아질 거라고 했다가 별로 안 좋아서 망가진 거란 말이죠. 그러면 정보 정책으로 인해서 반도체가 가동률 올라가도 좋아지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을 하나 보여 주시면이 반도체 소재 쪽에서 동사가 하고 있는 케라지노 프리 커서라이브러리 과 연관되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공장 새로 라인 깔면 공정을 할 이유가 없죠. 전부 신공정 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게 본다면 한소 케미칼의 이런 주요 소재의 매출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게 한소 케미칼을 제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가장 핵심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네 그렇군요. 일단 긍정적인 포인트들을 좀 짚어 주셨는데 두 번째 포인트로 실적을 안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해 성적이 어땠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좀 가늠해 볼 수 있는게 달라 지잖아요이 부분은 어떻게 보실까요데 지난해는 이제 기대에 못 미쳤죠. 말씀드렸던 기대했던 반도체가 실적이 나오지 않으면서 기대에 못 미쳤고 그러면서 이제 주가는 계속적으로 하락했던 것인데 근데 지금은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거죠.
보조금 지급되면 공장 더 짓고 라인 더 짓고 가동률을 끌어 올리는 상황에서 그럼 아까 말씀드렸던 케라지노 이런 여러 가지 재료들이 추가적으로 사용이 되면서 또 2차 전지도 추가적으로 이제 여러 가지 사용들이 되면서이 공사액 시민 소재 부분에 매출이 올라갈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제 여기서 준비된 PBR 그림을 보면서 생각해 본다면 어느 정도의 가격까지 회복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좀 주목을 해 봐야 되는데요. 어 지금 준비된 그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바닥까지 떨어져 있던 것은 가장 기대했던 반도체가 떨어졌기 때문인데 삼성전자가 투자 여력을 조금만 올려줘도 한술 케미칼의 반등 여력은 최소한 PB 두배 내외 정도 그다음에 지금 피 관점에선 작년보다 실적이 좋아질 거로 보니까 한 15배 내로 본다면 어 추가적인 반등 여력은 저는 뭐 충분하다고 지금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한솔 케미칼 있데 오늘 굉장히 잘 가고 있거든요. 내일 바로 잡아봐도 되는 건지 가격 밴드 어떻게 보실까요네 일단 이렇게 올라가는 구간에서 추격하면 최근 뭐 좋은 수익률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표 주가를 아까 말씀드렸던 어 PB 두배 내외 정도 17만 원을 잡고 있는데 매수 가격은 11만 원에서 12만 원 사이 정도에에 좀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만약에 9만 원 초반 가격을 하향 이탈한다면 그때는 조금 비중을 줄였다가 다시 재관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일단 굉장히 높게 봐 주셨습니다. 눌림목이 나왔을 때 한번 접근해 보는 전략 가져가 보도록 하겠고요 이제 그다음 뉴스로 곧바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다음 뉴스 조선과 철강 후판 당사자들이 한 곳에 모였다 타 중국을 위해서 상생이 필수 자이 뉴스에 반응하고 있는 쪽 굉장히 많습니다. 철강 이슈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런 이슈를 통해서 우리는 어떤 종목 곧바로 봐야 될까요네 세야 재강 있데요 지금 어제 새롭게 나온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때문에 알래스카 엔지가 했을 때 실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 저는 뭐 한 두 종목 정도 보고 있거든요. 세야 재건과 휴스틸 정도 보고 있는데 현재 구간에서는이 세야 재강 관련된 건 아까 여러 가지 정책 세야 재강이 후판을 만들고 있는 거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관 종목으로서 우리나라에서 실적이 전혀 안 나왔거든요. 거의 이제 제로로 이익이 나오지 않았는데 이걸 세를 부여하면서 탈 중국을 시도하고 있다는 거죠. 후판뿐만 아니라 여론까지 그니까 이런 부분이 하나의 이제 정책적 요소가 되고 있는 것이고 알레스카 렌지는 얼마나 나올지 아무도 모르죠. 그런데 됐을 때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이미 미국으로 꾸준하게 에너지용 관광 물량을 내고 있었던 세아 재 강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됩니다. 중대에서 보시는 것처럼 유정관이나 송유관 전체적인 수입 물량을 이미 미국이 늘리고 있고 트럼프 정부에서는 더 늘릴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오늘 주가에 어떻게 보면 빠른 상승도 이을 이미 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그렇군요. 새아 재 강에 대해서 두 가지 포인트 짚어 주셨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가장 궁금해지는 것 아 아무래도 가격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3월 달까지 계속해서 많이 올랐고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매수를 하고 있거든요. 어느 정도 가격 라인 우리가 설정해 볼까요네 저는 일단 지금 PV 차트를 보시면 바닥을 벗어났습니다. 과거 2022년도에 노던 저 정도의 밸류를 가기엔 좀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빠른 회복을 보이면서 오늘 추가 급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매수의 시점은 지금은 조금 늦었다라고 볼 수 있는 구간이 그래서 제가 지금 목표가로 설정하고 있는게 PB 0.7배 한 22만 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오늘 벌써 고점 부근에 그 가격을 터치하거나 부근까지 갔다가 내려오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렇다면 지금은 흥분해서 따라갈 자리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고이 스카이 렌지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확실한 계약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너무 우리가 앞서 가면 안 되기 때문에 어 매수가능 구간은 한 16만 원에서 18만 원 정도의 추가 조정이 나타났을 때 지금 뭐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하루 만에 막 뒤집는게 여러 번 반복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지연된다는 하면 다시 뭐 급락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어느 정도 조정이 나왔을 때 매수를 하고 목표 가격은 PB 0.7배로 볼 수 있는 22만 원 정도의 구간을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리스크 주의 구간은 한 13만원 정도를 하향이 이탈하게 되면 최근 반등에 거의 대부분을 되돌리는 자리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14만 원 이탈시에는 관심 권역에서 빼고 차라리 예전에 말씀드렸던 현대 제철을 주목해 보시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아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이 철강 관련해서는 두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반 덤핑에 대한 이슈 중국을 견제하는 움직임 그리고 LNG 대한 포인트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일단은 지금 많이 오은 상황이기 때문에 눌림목이 나왔을 때 접근해 보는 전략 유효해 보입니다. 자 이렇게 우리가 어떤 종목들을 바라보면 좋을지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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