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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Accuracy score-8.9
순 place23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7.1% / 40.1% / 3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5% / -1.4% / -7.4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23.8% / 23.8%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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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경제야놀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19)#팔란티어 (9)#엔비디아 (5)#삼성전자 (3)#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테슬라 주가 널뛰기는 끝났다, 올여름 시작될 진짜 폭등 시그널|강정수 박사 2부

돈워리 · 2026-06-18 · 유튜브 시청 43,09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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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테슬라 주가가 전기차 회사인데 이렇게 높으면 안 되거든요. 그 기대치가 반영되어 있는 거죠. 자율주행과 로봇에 대한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요동칠 때 테슬라의 주가는 한 두 배 정도 더 진폭, 큰 진폭으로 요동치는 이유는 여기 기대 심리 요소만으로 주가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인 거죠. 테라비라고 하는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겠다라는 것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커질 시장에서의 병목 없이 가격을 경제성 있게 만들어 버리겠다라는 이러한 전략하에서 테슬라는 지금 테라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는 거고 그리고 어 스페이스 X하고와 함께 하겠다라는 거고 새로운 저희는 산업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선 무진상 병목이 중요해요. 아직 AI 혁명은 이제 시작되고 있다. 이제 시작되고 있다라는 것은 그리고 피지컬 AI는 아직 시작도 안 한 겁니다. 어 거기에 대한 기대치로 지금 막 올라가는 거잖아요. 시작되면 더 큰 시장이 열릴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일단 로봇하면은 그나마 테슬라라고 많이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전기차도 만들고 있고 로봇도 만들고 있고 최종 목표가 도대체 뭘까요? 마무른 분들이 스페이스 X하고 합병할 거다. 뭐 이런 기대들도 많이 하고 계시죠. 합병은 저는 개인적으로 어 시도는 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그렇게 큰 기업을 미국 정부나 유럽년 연합나 또 합병의 허가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합병을 해 줄지 말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아예에 서로 협력하면서 같이 당분간 갈 가능성이 있다. 언젠가는 합병은 끊임없이 시도하겠지만 그래서 사실은 테슬라만의 미래를 얘기하긴 좀 어려웠다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번 보세요. 요번에 스페이스 X가 상장하면서이 S1 문서를 미국 증권 거래서에 내면서 자기네들을 어떤 기업이라 했냐면 우주 기업이라고 얘기 안 했어요. AI 기업이라고 AI 기업. 여러분 스페이스 X가 자신의 정체성을 우주 기업이 아니라 AI 기업이라고 했습니다.

흔히 말해서 앞으로 자기네들이 바라보고 있는 잠재 시장 TAM이라고 하죠. 토탈 어드레서블 마켓을 규모를 뭐 28, 29조 달러인가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중에 90%를 AI에서 설정을 했습니다. 10%만이 발사체하고 스타링크예요. 스타링크 지금 때돈을 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타링크의 규모 그 전체 매출이 적었다고 얘기해요. 뭐예요? AI 데이터 센터 임대 사업하겠다라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데이터 센터를 만들겠다라는 거죠. 이걸 통해서 휴먼노이드 작업이라든지 AI를 발전시키는 시장을 계속해서 열어 가겠다라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테슬라는 이미 전기차 회사가 아니에요.

그래서 전기차 회사에서 이미 자율주행과 로봇 회사로 전화를 하겠다고 2024년에 선언했어요. 2024년에 선언했지만 선언한다고 그다음 날 이루어지지 않죠. 지금 스페이스 X도 우리는 우주 기업이 아니라 AI 기업이야라고 목표를 설정한 것이지 지금 재무제표 까은 AI 기업이에요. 우주 기업이죠. 로켓 발사하는 발사체 기업이고 스타링크하는 운영하는 기업이죠. 근데 이런 큰 방향성으로 볼 때 테슬라는 로봇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AI와 로봇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하지만 아직까지 옵티머스가 시장에서 어 매출을 1원도 1달러도 못 만들고 있기 때문에 재무상으로는 로봇 기업이라고 할 수 없죠.

재무상으로는 무조건 자동차 기업이죠. 여기다 요즘 에너지가 추가된 거고요. 이런 부분에서 현재적 성격과 미래 성격을 구별하는 건 좀 다르지만 사실 테슬라 주가가 자동 전기차 회사인데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요동치는 거죠. 재무 받쳐 주는 걸로 주가가 형성된 것이 아니라 어 기대치로 주가가 형성된 거기 때문에 시장이 정도 더 진폭 큰 진폭으로 요동치는 마찬가지죠. 현대 자동차에 지금 주가가 오르는 것 아틀라스 때문이잖아요. 아틀라스는 여러분 재무 재패상으로 1달러도 1원도 지금 현대자동차에 재무 재패 안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도이 기대치가 있는 건 뭐냐면 앞으로 진폭이 있을 때마다 시장이 진폭이 있을 때마다 심리적으로 기되고 있는 밸류에이션은 큰 더 큰 진폭을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요런 부분에서 테슬라는 아직까지 로봇 기업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하고 있지만 재무 제포상으로는 자동차 기업 그래서 되게 이중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과도기적 상황.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는 어느 정도 다 끝났지만 실적이 찍히는 회사들은 아 이제 정말 숫자가 나오는구나 하면서 주가들이 이제 많이 펌핑이 됐었잖아요. 그러면 테슬라는 일단 성장주기 때문에 기대를 봐야 되는 것도 맞아요. 아직 실적은 안 나와요. 우리는 어디에 더 초점을 맞춰야 되는 그러니까 실적이 나오는 시점이 언제가 될 거냐라는 거예요. 왜냐면 일런버스크가 계속 시간상으로는 계속 늑대가 왔다고 맨날 거짓말 치는 이렇게 해 왔잖아요.

근데 실제로 늑대가 언제 올 거냐라는 거죠. 이거를 예를 들면 JP 모건 같은 경우 최근에 반영하기 시작했죠. 여러분 JP 모건은 엄청나게 유명한 테슬라에 대한 비관적 투자자였어요. 목표 주가가 200달러가 안 됐어요. JP 모건이. 근데 최근에 JP 모건이 400달러 이상으로 수정을 했죠. 근데 그 이유는 옵티머스와 로봇 택시를 반영하기 시작한 겁니다. 왜냐면 그 매출에 재무 재표에 찍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우선 FSD 자체가 구독자가 100만 명이 넘었잖아요. 여기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겠죠. 여기에도 흔히 말하 리커링 레비뉴 즉 반복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것을 재무장에서 지금 현재상으로는 어 테슬라 재무 크게 봤을 때 자동차가 있고 에너지가 있고 서비스가 있죠.

서비스 내도 디 아더 그니까 기타에 지금 꽂혀 있는 거예요.이 기타가 본격적으로 FSD라든지 로봇 택시로 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이것을 현실적으로 반영하면서 JP 모건이 목표 주가를 지금 수정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옵티머스 같은 경우에는 올 여름 정도에 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이 올 여름 정도에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모델 S와 모델 X가 생산되는 라인을 없애고 중단시키고 여기에서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교체를 하고 있잖아요. 교체를 해서 생산된내려면 최소한 3, 4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아마 여름 정도부터 초기 모습들이 등장할 거라고 보는데 이것은 또 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테슬라의 기가 팩토리로 가서 공장에서 학습용 로봇으로 대량 생산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자체가 바로 재무재표는 찍히지 않고 여전히 비용이겠죠. 네. 여전히 비용이겠지만 뭐 투자자들과 기관투자들 생각하기 이거는 대단히 임박한 매출에 임박한 출시 직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기대치를 아주 펀다멘탈의 변화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시점이 오지 않는 이상 테슬라의 주가가 점프업하기 되게 어렵다라고 보는 거고 아마 그것이 되는 시점이 언제냐 어 아마 올 여름 전후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 로보텍시 같은 경우에는 어 지금은 저는 테스트 단계를 넘어섰다고 보고 있어요. 요거는 최근에 오스틴의 활동 영역을 웨이모다 더 크게 키웠잖아요.

근데 물론 차량 다니고 있는 건 59대밖에 안 돼요. 열배가 웨이머가 더 큼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거기에서 지금 뽑고 있는 운영 인력이라든지 짓고 있는 주차장의 규모라든지 이런 규모를 봤을 때는 대단히 이제 확장세로 가기 위한 주차장을 확대하고 있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준비들이 지금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요번 월드컵 때 조금의 모습들이 더 드러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 올 여름 지나면 로봇택시는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아마 재무제표상에서 이걸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거고 그때부터 어 좀 본격적인 테슬라의 어떤 상승 국면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늘 신기술이 등장하면 어 되게 신기하다 빨리 경험해 보고 싶다. 하지만 또 이제 의심도 하잖아요. 그래서 분명히 그 신기술에 대한것들도 과연 이제 옵티머스가 만든 자동차 괜찮은가 로보택시 괜찮은가 이제 검증을 할 거란 말이에요. 살짝의 잡음이 생기면 이게 계속 또 딜레이가 되지 않을까요? 어 그럼요. 사고라도 나고 임명 피해라도 난다. 그럼 주가는 그냥 바닥을 향해서 내려갈 겁니다. 비교도 하죠. 왜 이모가 났냐? 테슬라가 났냐? 뭐 비용 구조에서 테슬라가 났다. 뭐 이런 주장도 하는데 비용이 중요하지 않죠. 어, 결국은 자율주행의 궁극의 목표는 뭐냐면 인간이 편하게 운전하는 것도 존재하지만 사고를 줄이는 겁니다.

음. 그렇죠. 누가 얼마만큼 빨리 사망과 부상에이 숫자를 줄이는데 기여하느냐예요. 그러면 자, 웨이모가 더 많이 줄일 수 있을까요? 테슬라가 많이 줄일까요? 해서 저는 웨이모가 한 대당으로 볼 땐 더 많이 줄일 거라고 봐요. 왜요? 거기는 라이더도 달고 있고 센서도 많이 달고 있으니까요. 자, 그러면이 외모가 예를 들면 줄일 수 있는 기어도가 한 대당 1.5라고 만약에 기어도가 1.5라고 생각하죠. 근데 예를 들면 웨이모가 1천000 있어요. 그니까 여기다가 1.5 * 1이라는 거예요. 테슬라가 만약에 기어도는 1.1이에요. 그러니까 외모가 훨씬 더 기어도가 좋아요.

기술로 여러분 보시면 안 된다는 거. 비교할 때 지금은 59대밖에 안 되지만 테슬라가 여기 곱하기 59밖에 못 하지만 웨이면은 천하는데 테슬라가 여기다 곱하기 만 원을 하거나 10만 원을 하거나 100만 원을 하거나 200만 원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전체 기어도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여러분? 더 커지겠죠. 그렇죠? 항상 시장에서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것은 스 영어로는 스러빌리티 규모의 경제를 비용에서뿐만이 아니라 시장에서도 규모를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매스 마켓 AI 국면, AI 자율주행 그다음에 옵티머스가 나옵니다.

그러면 엄청난 논쟁들이 있을 거예요. 당시에도 포드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유령 옷을 입고서 자동차를 금지하자. 사람 죽이는 걸로. 사람 죽이는 거니까 이거는 사람을 죽이는 킬링 머신이라고 하면서 엄청난 반대 운동들이 있었습니다. 전 당연하게 자율 주행해도 그런 흐름들이 있을 거라는 거고이 흐름들을 무시하자라는 것이 아니라 그걸 극복하면서 인류는 가는 것이지 짜잔한 FS 나왔으니까 이제는 완벽해 그런 기술은 인류에 존재할 수 없어요. 그럼 혹시 테슬라가 지금 뭐 스페이스 X부터 시작해서 우주 인프라 다양하게 다 인프라를 장악하고 있잖아요.

이게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어, 우선은 지금 데이터 센터의 병목과 칩의 병목, 칩의 병목이 있었죠. 먼저 GPU와 HBM의 병목이 발생했었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의 병목이잖아요. 여러분이 병목이 어떤 후방 효과가 있냐면 또는 파생 효과가 있냐면 요번에 BID가 자율주행과 관련된 비용을 26%를 인상을 했어요. 원래는 되게 저렴하게 간다 그랬는데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요즘은 레마게돈이라 그래요. 램 저장 장치 아마게돈 연결해 가지고 여러분 이제 저가 노트북 보급형 스마트폰이 시대는 끝났어요. 아 다 프리미엄으로 가나요?

아니, 여기 들어갈 저장 장치가 너무 비싸졌어요. 이제 여러분, GPU하고 HB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특히 올해부터는 에이전틱 인퍼런스라고 해서 제가 일을 시키면 16시간 동안 일을 끝내요. 그게 요즘 기업에서 많이 쓰는 겁니다. 막 8시간 동안 작업하고 이때는요. H하고 어, 엠비디아의 고사형 지표가 필요 없어요. 고사형 지표하고 HB데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겁니다. 학습돼야 되고 빨리빨리 답변하는 것도 필요하니까요. 엣지 컴퓨팅도 있어야 되는데 고사칩은 계속해서 필요합니다. 하지만 8시간 걸려서 답해 주는 거는 완성도 가져야지.

빨리 안 해도 돼요. 여기에는요. 여기가 전체 병목이다 보니까 구형 램하고 구형 랜드 플래시하고 다 갖다 써요. CPU도 갖다 쓰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 다 어디 가야 될 거예요? 자동차에 들어가야 되고 노트북에 들어가야 되고 스마트폰에 들어갈 것 여기다 다 당겼습니다. 그니까 여기에 갖다 줄게 없는 거예요.이 가격도 띄었어요. 그러니 흔히 말은 저사용 램과 저사형 칩을 써 가지고 저가용 폰을 만들었는데 이게 저가용 칩이 없고 저가용 메모리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가용 스마트폰이라든지 저가용 노트북은 없고요. 자동차에 들어갈 반도체 치값도 올라갑니다.

엄청난이 병목이 파생 효과가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 테슬라가 뭐라 했습니까? 왜 AI5라 AI6를 본인들이 만드냐? 삼성은 자신들의 되게 믿을 만한 파트너라고 얘기하고 TSMC도 믿을 만한 파트너라고 얘기해요. 그런데 그쪽에서 우리가 원하는만큼 안 주면 어떡할 거야? 또는 가격을 더블로 부르면 어떡하지? 우리는 그러면 테슬라의 모든 차량이나 옵티머스 가격등 같이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고 싶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옵티머스의 초기 경제성이 안 나옵니다. 그니까 즉 자기네들은 칩 가격을 누르고 싶다는 건데 전체 시장을 누르는 건 관심 없고 옵티머스의 가격은이 정도로 누르고 싶은 거예요.

그러려면 칩이 반드시 저렴해야 됩니다. 근데 지금 딱 돌아가는 걸 보니까 칩 가격이 내려갈 일이 만무하다라는 거예요. 삼성이 아무리 믿으려 만하면 뭐예요? 테슬라 우리가 넣어야 되는데 원래 가격에 저기 쉽지만 너무나도 지금 수요가 많아. 공급은 적고 면하지만 가격 조금만 올릴게. 두배 그렇게 할 거예요. 이게 시장이니까요. 시장 논리니까요. 그럼 테슬라가 울며 교점이기로 두 배 받겠어요? 아니 그럴 줄 알고 우리는 칩을 또 만들고 있었지. 우리 거 갖다가 그냥 꽂을게. 너네 거 두 배 할 바야 우리 사실 너네 거보다 우리가 조금 비싸게 만들어 가지고 사실 너네 걸 계속 쓰고 있었는데 너네가 두 배 올리면 너네 거보다 우리가 더 싸.

우리 거 꽂을게.이 이기 준비를 잘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커질 시장에서의 병먹 스페이스 X하고 함께 하겠다라는 거고 스페이스 X가 우주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것도 지상에 있는 지금 현재 데이터 센터보다 우주 데이터 센터 비쌀 수 있습니다. 네. 하지만 지상 있는 데이터 센터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왜요? 변합기도 병목이 생겨서 변합기 가격도 두 배예요. 여러분 구리 가격도 뛰었어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 하나 만드는 가격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로 가는 것이 더 저렴해지는 항상 가격은 여러분 상대적 비교기 때문에 어 테슬라나 스페이스 X는이 바로 현재 병목에 걸려버린이 시장을 바꾸기 위해서 여기서 자신들의 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투자하고 있다.

기업의 방향을 정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니까 많은 분들이 대중적으로 생각할 때는 테슬라 그 일런 머스크는 아 돈도 많은데 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너무 욕심 많은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결국에는 일론 머스크도 병목에 약간 집중을 하면서 이런 큰 판을 짜고 있었네요. 그렇죠. 그리고 본인들이 가려고 한 옵티머스가 병목에 걸리면 못 가요. 이걸 풀기 위해서도 했지만 근데 여기가 병목이네. 우리 것도 풀지만 남는 거 갖고 장사도 할까? 스페이스 X가 8코 라인이 어떻게 성공했냐면 일주일 예를 들면 일주일에 한 번 띄었어요.

근데 이걸로는 경제성이 안 일주일에 두 번 띄어야 되겠는 거예요. 그런데 일주일에 두 번 띄우면 여기 가지고 갖고 갈 위성이 없어요. 하나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안 띄워요. 그러니까 어떻게 했어요? 그 우리 위성 띄우자. 그래서 만든게 스타링크예요. 남는 시간에는 다 스타링크 자기 거 띄운 거예요. 그랬더니 스타링크가 가득 차버린 거죠. 이게 여러분 어디서 나온 겁니까? 아마존이 이거 했어요. 아마존이 아마존 닷컴에서 책 팔고 물건 팔 때 어 크리스마스 때는 어머 서버가 원래는 열 대면 됐는데 30대 40대 더 필요한 거예요. 했더니 평상시에는 남아도네.이 이거 낭비해.

야 이거 어떻게 좀 해 봐. 아 그러면 우리가 안 쓴 동안 임대하죠. 그래서 나온 것이 여러분 최초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아 예. 그러니까 즉 자신들의 병목도 해결하면서 네. 돈도 벌면 돈도 버는 거죠.이 이 구조로 가는 것이 지금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거고 똑같은 로직을 반도체 칩에도 적용하는 거고 데이터 센터에도 적용하는 것이 테라팩과 우주 데이터 센터라는 거예요. 왜요? 위성도 그러니까 로켓도 그런 식으로 키운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은 발사해야 뭔가 1km당 또는 1톤당 가격을 낮출 수가 있는데 토저히 두 번 비성하면은 그냥 혼자 아무것도 없이 올라갔다 내려가야 되면 올라가서 위성을 띄어 줘야 돈을 보는데 뛰어줄 위성이 없어.

그럼 우리 거 만들어 그러면 당분간 좀 돈이 들겠지만 이거 근데 이걸 뭘로 할까? 인터넷 서비스 하지 뭘. 그리고 이거 많이 하다 보면 인터넷 돈 번해. 네네. 이건 통신까지 하지 뭘.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아. 어. 너무 좋은 인사이트였던 거 같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제 피지컬 AI 시대를 볼 때 우리 시청자분들께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거 이미 이제 많이 말씀을 해 주셨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것은 새로운 산업이 지금 등장하고 있고 새로운 저희는 산업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선 무진장 병목이 중요해요. 처음에 한국이 고속도로 만들 때는요. 콘크리트가 병목이었어요. 그래서 시멘트 업체들이 때도를 벌었습니다. 그리고 그 막 고속도를 짓다가 정조영 회장이 당시에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잖아. 아무리 내가 지금 현대 건설이 경보고 고속도를 만들면서 어 돈 많이 벌고 있는데 보니까 누가 돈 벌겠냐면은 나중에는 자동차 만드는 업체가 돈 벌겠구나. 그래서 여러분 만들어진 기업이 현대 자동차예요. AI는 이제 초입니다 여러분. 초입이잖아요. AI가 혁명이 완수되면 어떻게 될 거냐면 지금 스마트폰은 지금 대단히 성숙된 시장이잖아요.

그 뭐 뭘로 얘기하냐면 스마트폰 없으면 우리 생활이 불편해요, 여러분. 스마트폰 없이 하루를 시작하십니까? 아무리 여기에 문제점이 있더라도 자동차가 없이 살아갈 수가 없는 것처럼 스마트폰 없이 전기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요즘 AI 없어도 살 수 있어요. 그러면 아직 혁명이 확산된 것이 아닌 거죠. 아직 AI 혁명은 그거에 대한 기대치로 지금 막 시장이 열릴 거예요. 더 큰 시장이 열릴 거고 그곳에서 병목들은 계속해서 마치이 도미노 이펙트처럼 이게 쓰러지듯이 계속 병목이 확대될 겁니다. 그러니까이 꾸준하게 벌 때까지는요. 병목이 계속 있어요.이 병목의 기업들을 계속해서 탔고 탐구하신다라면 기회들이 오실 거라 보겠습니다.

와, 오늘 진짜 너무나 좋은 인사이트였습니다. 병목이라는 키워드에서 피지컬 AI라는 거대한 생태계를 볼 수 있게 도와주신 오늘 블루닷 AI 연구센터 강정수 박사님과 함께했고요. 오늘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니다.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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