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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의 하루에 5% 올라도 굉장히 이제 큰 변동성인데 지수가 5%씩 올라가니까 이런 변동성은 정말 어마어 무시한 변동성이다라는 거죠. 음근 시에 있어서 앞으로 올라가냐 떨어지느냐라기보다는 이게 이제 하루하루 마치기 어려운데 오늘 저는 방산 방산이 많이 빠진 게 조금 마음에 걸려요. 어 방산이 한 7 8% 업종이 빠진게 특별히 방산이 무슨 뭐 러우 전쟁의 뭐 종전 가능성 뭐 이런 것들이라기보다는 그니까 지금은 시장이 계속해서 이제 빌밀을 찾는 거 같아요. 케빈 어씨도 그분은 뭐 말 한마디 안 하고 진짜 억울할 것 같아요. 물론 이제 그 전에 한 마리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매파했다가 비둘다가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인간보인데 어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이 케빈 그니까 지금 시장은 빌미를 찾아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조금요 변동성을 잘 한번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이 패턴이 그 선물 차트에서 굉장히 자 나옵니다. 제가 한때 이제 선물 매매 한척 푹 빠져 가지고 매매 트레이딩을 엄청나게 했던 적이 있는데 올라가면은 더 갈 줄 알았지만 더 빠지고 그래서 저점을 이탈시켜 버리고 그다음에 이제 2타시켰으니까 고점이 막혀 있을 줄 알았는데 다시 반등하면서 고점을 또 돌파하고 그러면서 위아래로 등락을 주면서 선물 포지션 선물 트레이딩하는 어 데이트 트레이더들의 포지션을 다 청사시켰던 과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 딱 우리 증시 차트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올라갈 때는 정말로 안정적인 상승 레벨을 만들어 내면서 야 이대로만 가면 진짜 좋겠다라는 흐름을 만들어 주다가 변동성을 확 주니까 갑자기 혼란이 오는 거예요.어야 이거 어떻게 하지?
그러면 과거를 잠깐 보면은 잠깐 우리 2025년도 11월 달 정도를 봤을 때에도 이때도 내려왔다가 바 나왔다가 눌렸다가 다시 가느냐 내려왔다 난리 부렸어요. 그럼 지금도 동시에 보면은 올라오다가 눌렸다가 반응 나오다가 눌렸다가 일반적으로 이게 왜 만들어지냐면은 어느 정도 올라왔다가 매물대라는게 형성될 때에 그러니까 올라갈 거였으면은 그냥 갑니다. 근데 이렇게 갑자기 등락을 준다라는 것은 내 물량을 누군가한테 떠넘기기 위해서 작업친다라고 우리가 생각도 한번 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여기에서 월요일 날 올랐다가 다음 바로 내려왔다가 다시 어제 올라왔다가 오늘 또 내려왔다.
이거를 보면서어야 이거는 내려오면 다 갈 거야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아 이제는 매매 잠깐 스톱이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비중 조절이 좀 많이 필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이제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과 외국인 기관들 이렇게 있는데 쭉 보시면 와 저는 처음 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이 팔자 8조짜리를 좀 처음 보거든요. 예. 와, 이때 이제 월요일 날 이때도 자를 보면서 아, 이때도 좀 많이 과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런데 바로 외국인이 어, 또 이때 매도했지만 바로 다음 날 들어오거든요.
살짝. 이거 보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어, 아, 이거 다시 들어가야 되나라는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러면서 내려왔으니까 이때가 진짜 기회담은 오늘 훅 들어온게 아닌가? 그런데 외국인 기관 심지어 금융까지 대차게 팔아제끼면서 지금이 위에서 고점해서 누군가 다 던지는 것을 만약에 외국인이 받아먹었다 싶으면 어 뭐가 좀 있어 보이거든요. 근데 개인이 받아먹었다 아 좀 많이 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좀 많이 부실할 것 같아요. 왜냐면 개인들은 생각보다 단결력이 외국인이 기간보다 좀 약하거든요. 그래서 수급적인 측면도 저는 아주 많이 아쉽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저렇게 데일리로 스윙 전략으로 매매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어 너무 물론 이제 종토방이니까 어 그런 부분들이 되는데 지금 삼성전자를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파신 분들에겐 조금 억울한 얘기를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 주가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외국인들이 파는 것들도 있는데 지금 여의도에서 들리는 얘기는 외국인들이 상당히 곤혹스럽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11월 말 12월 달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펀드를 한번 마감을 했고 1월 달에 펀드를 이제 제 매수를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가 디랭 가격이 폭등하면서 주가가 폭등해 버리지 않았습니까?
어느 시점에서 끼워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이에요. 근데 지금 이제 다른 종목들이 아니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관련해서는 개인들이 사는 것들이 뭐 여러 가지 저는 의미가 있다라고 봐요. 앞서 이제 민영 전문가님 말씀하신 거에 좀 덧붙여서 얘기를 하면 네. 개인들이 사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됩니다. 우리가 이제 어 소위 이제 그 저희들 같은 사람들이 이제 방송 전에 사석에서 모여서 얘기를 하면 대부분 다 이제 부정적인 얘기, 우려스러운 얘기들을 많이 하죠. 근데 저는 이제 거기서 조금 생각이 좀 이번에 좀 다르다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퇴직 연금에서 많이 들어와요.
어 퇴직 연금에서 지금 이제 많이 이제 이런 쪽으로 그 들어오다 보니까 더군나라 이제 동합무 운동 때 9만 원에 사신 분들도 지금 다 수익 다니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 고맙습니다. 어다시 선생님이 소이 되면서 결국 이것도 학습효과죠. 앞서 이제 민문을 얘기하신 것처럼 그때 맨치로가 월화뿐만이 아니라 2021년에 물렸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간다. 이런 것들이고 이게 퇴식 연금으로 들어온다라는 측면이 있어서 보면 지금은 삼성전자를 당일 스윙으로 치고 빠지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별로 그렇게 공거 안 해 드리고 그 대신 가져가는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금은 버텨야 된다.
음. 아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약간 좀 처환을 하자면은 저도 가져갈 사람들은 가져가자인데 전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마이너스 10%를 견딜 수 있으면 그니까 고점 대비해서 마이너스 한 10에서 15% 빠질 만한 룸이 조금 보이거든요. 근데 아 삼성전자가요?네 네. 삼성전자 포함이고 SK 정는 뭐 조정이라. 왜냐면 올라온게 있기 때문에 조정이죠. 버티면 그 뒤에 뭐 나름대로 괜찮은 부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뭐 그 정도 어차피 저점 대입에서 많이 올라왔으니까 좀 내려온다 한들 이런 마인드로 버티는 관점도 하나 있겠고 난
그것조차 조금 위험할 것 같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우리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일부 정리 뭐 한 3 40% 정리 관점으로 정리했다가 뭐 한 14만 원 밑에 내려오면 다시 잡을래 여러 가지 관점에 대한 흐름을 가져갈 수 있거든요. 근데 일반적으로 이제 저는 이제 차트 분석을 좀 줄하다 보니까 기도적 분석 트레이더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자리에서는 비중을 과감하게 줄입니다. 네. 뭐 전략 매도까지는 모르겠지만은 최소 사실은 뭐 절반까지는 줄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다만 10만 원 밑에 내려간다 그런 건 없다. 그렇죠? 아예 아예 안 보고요.
예. 그냥 적당히 눌림만 보고 다시 갈 거니까 어디까지 내려올지만 체크한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게 데이 트레이더들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보잖아요. 아침 이제 딱 8시 5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해가지고 막 보는데 그때 거래량이 막 터트리는게 있거든요. 최근에 SK닉스가 정말 재밌었어요. 아침에 그래서 이제 단타 얘기가 좀 나오는 거 같은데 원래는 사실 저는 이런 종목은 좀 중장기 관점으로 좀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은 SK 단 단타치면 안 되는 근데 왜냐면 지금 시장이 그 유동성을 주면서 우상향하는 종목으로는 반도체가 되는데 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SK하스 열심히 노력해서 단타쳐서 먹을 수 있는 확률과 어 SK하인스를 한 30% 박아 놓고 나머지 30%를 민영 전문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아침에 튀오르는 놈들 오늘 같은 경우 일단 어찌 됐든 뭐 저쪽 그 여행주들 중국 관련주들 했었고 어제는 이제 뭐 우리가 대놓고 원전 태양강 올렸으니까 예 그런 것들 들어가서 10%씩 먹는게 낫지 저거는 10% 못 먹잖아요 이요거냥 과거에 너무나도 명확한게 있어서 외국인이 팔 대가 고점이었어요. 음. 예. 지금부터 외국인이 팔기 시작하는데 오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올라간다 한들 이제 어느 정도 이제 꺾이면은 내려오거든요.
뭐 폭락까지는 아니겠지만 여기서도 올라가는 거 먹어봤자요 정도. 내려오는 건이 정도라면은 아 여기서 들어갈 만한 이유가 있나를 많이 고민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고점을 베겨 버리면요. 고점을 베기면 순간 저는 오버스팅이 될 것 같아요. 왜냐면 파동 에너지는 지금 내려가려고 다 폼 잡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서도 이렇게 꺾이면서 내려가려고 폼자를 잡는데 막내돌가 지금 먼저 내려가려고 하고 있어요. 만약에 훅 올라오면은 그 자리는 훅 갖다가 다음날 개파락으로 음봉으로 확 때려버릴 수 있는 자리라서 전 조심하는게 낫다. 네. 매수 관점을 보기에는 이런 자리 봐야 돼요.
여기 얘가 이렇게 얘가 턴할 때 이런 자리는 저는 어 오 저도 인정 그러면서 상방을 볼 텐데 아 지금은 좀 위험하다. 두빌 같은 종목은 지금은 끌고 가셔야 되는 종목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얘기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에빌 같은 종목은 더군다나 이제 원전 모멘텀도 있고 두빌 같은 경우는 가스터빈 모멘텀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들이잖아요. 결국 우리가 주식이라는 것은 실적에게에게에 기반하고 실적과 수렴한다라고 보면 어 가져가셔야 된다라고 봐요. 그런데 한전 기술이 최근에 어제 오늘 참 주가 복가실 좋았어요. 한전 기술이 이제 리포트가 나오면서 목표가를 10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한증권사가 이제 그걸 올렸어요.
그 내용들을 좀 보니까 일단은 미국의 웨스팅하우스가 지금 24개인가 26개를 글로벌 원전을 지금 설계를 하고 있는데 걔네가 다 못 한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한테 좀 올 것이다. 그런 얘기였어요. 어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믿기는 좀 어려운 거 같고 차라리 이제 원전 관련해서 지금 미국에서 또 지금 단기간에 어떤 이슈들이 계속 나올 거잖아요. 우리가 뭐 관세 25%와 관련된 부분들의 해소책으로 원전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어 원전. 근데 그건 이제 기대감이고요. 그러면서 두비이라든지 지금 최근에 올라가고 있는 것은 현대 건설. 현대 건설.
어. 현대 건설. 어 이런 부분들인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게 그 요즘 삼성물상 같은 경우 SMR 쪽으로 어 진출한다라는 리포트가 이번 주에 나왔고요. 예.고 얘기하려고 그래요.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뒤에비은 저는 상수인 거 같아요. 네. 기준점만 저가면 될 거 같습니다. 어떤 기준점이냐면은요 선 있죠? 얘는 요것만 안 깨면 지금 에너지도 그렇고 패턴도 그렇고 하방이 안 보여요. 그래서 이것만 안 깨면 흔들어도 모멘텀을 상방으로 보다가 깨면 그때 자라도 늘지 않는다라는 관점으로 보고 한국 투자 에너빌리트 제가 왜 생각을 계속 하고 있냐면은 예전에 한국 항공주를 보면서
제가 여기서 코멘트를 드렸었거든요. 근데이 패턴이 뭐냐면은 일반적으로 얘가 왔다 갔다 쫓겨 조금 하면은 그다음에 한번 un니다. 파. 저도 꽤 오래 길었었어요. 네. 꽤 길었죠. 근데 얘가 왔다 갔다 하다가 여기서 얘가 파동이 턴하길래 그때 봤거든요. 근데이 패턴이 지금 두사의 에너빌리티에 적용시켜 보면은 얘가 지금 쭉 치고 올라간 다음에 뭐 하고 있죠? 찔끔찔끔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이게 나중에 어느 순간 되면 왔다 갔다 하다가 또 한번 훅 칠 가능성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기준점만 딱 정하고 가져가실 분들은 홀딩 관점 대신에는 큰 변동성을 기대하는게 아니라 어느 순간 터질 모멘텀을 기대한다라는 관점으로 끌고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가져가실 분들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수익률 보시죠? 33% 최고 수익률 33%고요. 이건 저희 PD님 사셨어요. 네. 방송 보고 사셨어요. 네. 근데 지금 안타까운 건 현재 수익률이 12%예요. 그래서 이게 기수첫 분석으로 말씀드려 보자면은 마미늄은네 그때 빡 먹는 종목이고 그때 제가 오시아 홀진스는 길게 보라 그랬잖아요. 이게는 쭉 가는 종목이에요, 지금. 왜냐면 홀딩스는 차트 패턴이 네. 큰 대사랑 끝났죠. 네전끝 올라가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길게 보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뭐 나중에 사세요가 아니라 묶혀두세요거든요. 그때 이게 네모 박스를 쳐드렸는데 김민의 노란 박스하고 여기다 분할 매수를 하면 좋다라고 얘기 소문이 많이 났었어요.
근데 이거를 이거를 제가 그때 아마 방송할 때 제 네모를 쳐들었던 기억나거든요. 정확하게 이번에 19 5만 원 대까지 왔다가 눌림 주는데 이거는 눌림이라 볼 수 없고 툭 눌렀다가 전 또 상방에 바라봐야 돼서 시작됐다라고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차유정 소사님께서 가져왔을 때 저도 야서 감탄을 했거든요. 15만 원이 정확한 내물대거든요. 1차적으로 여기서 저항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선을 하나 거어들었었는데 이쪽에 툭 돌파야 되면 이제 하늘이 열립니다. 하늘이요? 예. 그래서 이거는 장기적으로 봐야 되겠네요. 이제 저번에도 말씀드 얘는 길게 봐야 된다가 이제 여기 나오는 겁니다.
아마 조금 이제 한 1년 2년 지나면 어느 순간 얘가 막 이렇게 돼 있을 가능성들 좀 있어 보이거든요. 너무 좋아요. 차트 에너지가 제가 항상 아래쪽 스터키스택을 볼 때 꺾이는 거 보지 마라. 근데 지금 얘는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지금 상방을 바라봐도 괜찮다. 근데 이게 월봉이니까 더 세다. 네.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삼성 SDI. 삼성 SDI요. 아 삼성 SDI. 지금은 이제 앞서도 봤지만 외군들이 최근에 매수가 굉장히 강화되고 있고요. 개인들의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데 어s 부분에 있어서 어 지금 스텔란테스랑 하는 라인들에 대해서 어 이제 라인으로 변경해서 내년부터 회사가 흑제전환될 거다라는 증권과 전원이에요.
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오늘도 좀 덜 빠졌어요. 상대적으로 오늘 뭐 빠진 부분도 없고 오늘 에코프로가 한 4% 빠졌는데 삼성 SDI 오늘 빠진 거 없어요. 어 그 그러고 LG엔솔도 오늘 거의 안 빠졌고요. 근데 원래 진짜가 폭락장에서 선방하는 애들이 강한 애들이잖아요. 겨져 있는 근데 근데 저게 만약에 지수가 우리 예상과 다르게 예상과 다르게 조정이 아니라 폭락이 오면 저 뒤늦게 따라 내려와요. 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꼭 그런 어떤 도식적으로 여러분 생각하는게 여러 가지 그니까 굉장히 주진님 말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넣어 놓으시고 빠져도 좀 덜 빠지겠다. 덜 빠지 지금은 지금은 아직까지 버틸 수 있는 거죠. 네분에 조어다음주나 다음주까지는 이제 설 어떻게 보면 설 보너스가 될 수 있겠다. 그 너무 확 들어가지 마시고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빠질 만한 어떤 흐름이 네네. 강하지 않아요. 예. 당지 않 2차전지 버틸 때는 좀 덜내려거든요. 근데 지금 차트 편을 보면은 아 삼성 너 무슨 아이 저 삼성 SE 그런 아이가 될 정도로 지금 외국인이 빠져나가는 적도 사실상 다시 들어왔고요. 최근에 원래하면은 얘가 이제 빠질만하는 룸이 보니까 여기까지 내려올 가능성이 좀 있어 보였어요.
근데 어 안 내려왔네.이 이 전고점을 지지해 줬네라는 패턴이 좀 보이거든요. 그까 단기적으로 35만 원 때 여기를 크게 빠지지 않는다려면은 다른 거 2차전지할 때는 더 갈 수도 있다. 예. 그리고 그럼 얘가 간다라면 사실상 다른 말로 좀 눈치 빠르진 분들은 아 2차전지가 갈 수도 있구나라고도 생각을 한번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2차전지 관심 맞는 거 어 전 계속해서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눌림시 매수 관점이 적절할 것이다. 만약에 내가 진짜 잘 모르겠다. 근데 과거 2차전지 뭐 큰일났잖아. 음 퍼시픽을 얘가 어 너무 오랫동안 이제 바닥을 어어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패턴인데 하락 추세 끝났죠 그다음 행보 추세에서 변동 줬다 내려왔죠 그리고 나면 다시 이평수렴 에너지를 만들어 주고 있어서요 종목도 우리가 만약에 빠지게 얘는 지금 이미 한번 올라가지고 원래는 손절가가 여긴데 이제는 손절가가 여기가 돼 버렸어요.
13만 원대. 그러니까이 13만 원대를 크게 이탈시키지 않는다 그러면은 어 외국인 들어왔어 땡큐. 기간 들어왔어. 땡큐. 개인 팔아서 더 땡큐. 그러면서 혹시나 왔다 갔다 변동성 주면은 한번 더 슈팅 줄 수 있다. 물론 올라오면은 이제 15만 원과 16만 원대에 대한 매물대가 하나 있기 때문에 단기적 저항이 나올 수 있겠지만은 그 매물대만 쓱 돌파가 된다라면 이제는 여기 위쪽까지도 열려 있기 때문에 이제 한번 관심 가실 때가 되지 않았냐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투자 정원은 투자 판단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강부 대표, 이안 전문가, 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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