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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첫 번째로는 어제 있었던 반도체주들의 흐름부터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스트라로 오랜만에 반도체 주들이 좀 강세를 보였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들부터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가장 핵심적인 배경은 미국의 오픈 AI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인 GPT 6의 아스트라 모델이 출시가 됐다라는 부분이고요. 젠슨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의 발언도 한몫을 했습니다. 오픈 AI가 9월 3일에 공개했던 아스트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을 넘어서 인간이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작업을 스스로 해내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 이 모델이 공개되자 젠슨 최고 경영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범용 인공지능 AGI의 시대가 도래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AGI는 특정 분야가 아니라 인간처럼 종합적인 사고와 장기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한 AI를 뜻하는데요. 특히 젠슨은 이아스트라 모델을 훈련하는데 MBDI 시스템이 10만 개 이상 쓰였다라고 밝혔고요. 앞으로 40만 개의 그래픽 처리 장치가 추가로 가동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고도화된 AI를 구현하기 위해서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해야 되고요. 결국에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HBM 그리고 핵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라는 분석이 어쨌 국내 반도체 주가 상승을 이끌었던 모습이었습니다. 네. 한 단계 발전한 AGI까지 등장을 하게 된 건데요.
결과적으로는 메모리가 많이 필요하겠네라는 아이디어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주들 탑을 중심으로 해서 오랜만에 강세를 좀 보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향후 실적이나 주가 전망치도 더 좋아질 수 있는지이 부분도 같이 체크해 주시죠. 증권가에서는 내년 메모리의 반도체 시장 자체에서 심각한 공급부족 국면을 진입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KB 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HBN4의 생산을 늘리게 됐을 때 자연스럽게 일반 범용 디램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줄어들게 되는데요. HBM4 한 장을 생산하는데 일반 디램보다 세배나 많은 웨이퍼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글로벌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는 1조 3,억 달러 규모로 급증하고 있어서 내년에는 시장의 수요가 공급을 10% 포인트 이상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적 전망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 정부 업체 FN 가이드가 집계한 자료를 보니까요.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영업 이익 추정치가 114조 1888억 원으로 3개월 전부 다 12% 상향 조정됐습니다. SK 아이닉스 역시 78조 8,35억 원이 나오면서 상향이 되었는데요. 공급이 가능한 물량은 제한적인데 수요는 늘어나게 되고 이에 따라서 제품 가격까지 함께 오르면서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게 현재 시장의 공통적인 분석입니다.
네. 그동안 주주 원으로 하방을 막아 줬다면 상방 트리거가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아스트라가 이런 역할을 해 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 앞으로 바라봐야 되는 시장의 변수는 어떤 부분들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단기적인 부담 요인으로는 환율이 꼽히고 있습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반도체 기업들은 수출을 통해서 달러로 매출을 올리기 때문에 이것을 원화로 환산할 때 장부상 이익 규모가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미래세 증권도이 환율 하락을 반영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단기 영업 추정치를 소폭 낮췄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3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SK닉스는 280만 원에서 310만 원으로 각각 올렸습니다.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보다 HBM 판매량 증가와이 차세대 기술 발전으로 얻는 이익이 훨씬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메모리 제조사에 주도권을 강화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고 있고 SK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처럼 자체 AI 칩들을 개발하는 기업들을 고객사로 넓히고 있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앞으로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정은요. 9월 11일 새벽에 발표되는 오라클과 어도비의 실적이 되겠고요.이 이 오라클의 실적을 통해서는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 구축에 자금을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가 있고 어도비의 실적을 통해서는 새로운 AI 서비스가 실제 소프트웨어 수요를 얼마나 끌어올리는지이 부분을 가음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이 두 기업의 발표 결과가 향후 반도체 주가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AGI 시대 개막과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반도체와 메모리가 또 얼마만큼 또 필요할지가 좀 느껴지는 대목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 그래서 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움직였잖아요. 그런데 삼성과 하이닉스의 입장을 보시면 사실 지금 메모리를 공급해야 되는데이 부족한 현상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다라는 상황들이 좀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 증권가들이 지금 반도체 투톱에 이익 전망치라든가 목표 주가를 올리는 근거이기도 하잖아요. 결국에는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 어 투톱의 주가를 어느 정도 밀어 올리는 요인이 될까요?
그러니까이 공급부족 현상이 길어지면 좋지가 않아요. 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공급부족이 길어지면 가격이 올라갈 거고 가격이 올라가면이 메모리 반도체를 쓰는 빅테크의 친구들이이 메모리를 들 쓰는 기술을 개발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공급 부족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솔직히 주가에는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최태 회장님이 얘기한 건 공급 부족이 좋은 얘기는 아니다. 가격이 계속해서 한두 끝도 없이 올라가는 건 결코 좋은 얘기가 아니다. 그래서 빠르게 우리가 증서를 해서 물량을 늘려야 된다라는 얘기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 거거든요. 물론 어제는 전체적으로 반도체의이 테마 자체가 좋았기 때문에 이런 뉴스가 같이 붙여서 온 거지 사실은 좋은 뉴스는 아닙니다.
이게 쇼티지가 어느 정도여야 돼요. 이게 사람이라는 것도 한없이 좋으면은 좋은게 아니잖아요. 뭐 나쁜 것도 나쁜게 아니듯이 전체적으로 주식 자체도 어느 정도가 좋으면은 거기까지 딱 주가가 좋은 거고요. 그 이상으로 오버하게 되면은 주변적으로 부작용이 일어나게 됩니다. 예래로 들어서 우리가 항상 주가가 안 갈 때 핑계를 냈던게 뭡니까? 원하 약세. 원화 약세예요.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원달러 환율이 1,500원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최근엔 어떻죠? 원달러 환율이 1,300원, 1,200원 대까지 떨어지려고 하니까 그것 또한 악재라고 합니다.
그니까 위로 올라가도 악재, 밑으로 너무 떨어져도 악제인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로 반도체의 공급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 공급 부족이라는 뉴스가 지금은 어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좋게 해석을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아 이제 또 공급 부족하니까 가격이 올라갈 거야라는 단순한 계산으로 절대로 접근하시면 안 된다. 지금은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뭐 이런 회사들 인텔까지도 이런 회사들이 계속해서 증서를 하면서 어 이제는 P에서 Q로 넘어가야 되는 시 희대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증설이 아무리 빨라도 내년에 과연 될까요?
안 됩니다. 어 반도체이 공장 증설이라는 건 1년 2년 내에 바로 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이제 SK닉스나 삼성전자가 하고 있는게 뭐예요? 기존에 있는 공장을 증설하고 있죠. 뭐 2천 쪽에 옆에 늘려서 증설하고 있고 어 삼성 같은 경우 평택 공장에 늘려서 하고 있고 또 국가적 국가 범 국가적으로는 지금 광주 신공항 쪽에 광주에 다 내려와 가지고 반도체 증설해라 이러고 있고 또 미국의 테일러 이라든지 뭐 이런 쪽에 증서를 하고 있고요. 결국에는 지금 증설의 속도가 굉장히 중요하고 증설의 어 어떻게 보면은 좀 짜임새 있게 빠르게 빠르게 좀 진행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일단은 증설에 대해서는 굉장히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예전에는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에 증서를 해 가지고 어, 케파 물량을 확 늘려 놓았는데 전체적으로 고객들이 어, 계약했던 물량을 다 안 가져 갔었던 때가 5년 전, 6년 전이에요. 그때만 하더라도 SK 하이닉스 망한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반도체 칩 막 갖다 버린다 막 이런 얘기까지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물론 최근에 시장이 7,선을 못 넘어가고 뭐 5,000선도 터치하고 뭐 6,000선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해서 반도체는 사이클 사업이야, 시클리컬 사업이야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정확하게 반도체는 시클리컬 사업이 맞습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공급 부족 사태가 일어나게 돼서 전체적으로 증설이 늘어나게 되고 장기 공급 계약인 LTA 계약이 계속해서 늘어나게 된다면 시클리커 사업에서 필수 산업제로 바뀐다라는 거죠. 우리는 그 사이클에 지금 살고 있는 거기 때문에 반도체를 내가 보유하고 있다. 어제 반등해서 바로 도망가야지라는 느낌이 아닙니다. 오늘 하락한다고 해서 어제 잘 팔았지. 그렇게 하루하루 1위일비하는 정도의 테마가 반도체 테마는 절대 아니다. 제가 봤을 때는 정말 길게 본다면 내년 상반기, 내년 뭐 한 6월 달까지만 본다면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전고점을 벗길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라고 말씀드리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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