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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혼란스러운 시장에 지쳐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주린이 구출 작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최대한 많은 종목들 봐 드릴게요. 첫 번째 종목 시작해 보시죠. 현대 글로비스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20만5,000원. 5%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종목인데 매도해야 할까요? 어, 지금 어, 굉장히 좀 아슬아슬한 그런 부분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현재 20만2,000원 지나가고 있는 현대 글로비스입니다. 어떻게 하시는게 좋을까요, 지피님? 오늘 그 리포트 제목이 되게 인상깊더라고요. 한 번도 위기가 아니었던 적은 없었다.
이렇게 리포트가 나왔는데 그만큼 이제 어려운 업항 속에서 계속해서 이제 그런 위기들이 뚫고 왔다 이제 그런 이야기겠죠. 그리고 오늘 이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아시겠지만 지금 현대차, 기아차 그리고 현대 그룹주들 보시면은 전부 다 만신창입니다. 뭐 현대 로템부터 현대 위아 모비스 모비스 좀 괜찮았고 전부 다 만신창인데 이제 현대 글로비스가 오늘 현대 그루프에서는 가장 좋은 모습들을 보여줬어요. 일단 실적이 이번에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 그리고 다른 업종들에 비해서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라는 그런 부분들이 좀 부각이 된 거 같은데 실적은 간단하게 좀 보여 드리면 작년 기준으로 연간 실적이 어 영업이 기준으로 2조원이 나왔었고 매출액은 29조원 정도가 나왔는데 올해는 그거를 훌쩍 넘어갈 걸로 보고 있는 듯합니다.
현재까지 실적을 봤을 때는 작년보다 매출액은 확실히 좋을 거 같은데 영업 이익이나 단기 순익이익은 뭐 조금 좋거나 아니면 예상치보도 못 나올 수도 있다라는 정도인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시장에서는요 회사를 두고서 어떤 뭐 AI, 로봇 뭐 그런 걸로 기대하진 않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애플이 주가가 되게 잘 올라가는 걸 생각해 보면 애플은 이제 아이폰 그리고 스마트폰 뭐 등등 아이패드 맥북 이런 것들에 대한 엄청난 충성 고객들이 있다 보니까 AI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본업이 잘 되니까 가잖아요. 최근에 그 아이폰 듀오도 뭐 일부 그 패널에 좀 하자가 있었다고 하지만 뭐 그게 뭐 어때서라는 분위기인 거죠.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도 제가 볼 때는 업황이 멀쩡히 잘 돌아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실적으로 드러나게 되면서이 회사는 어떤 AI 데이터 센터 같은 그런 어떤 과열된 부분들에 미치는 영향은 영향이 크지 않는 기업이다 보니까 본업 멀쩡하고 오히려 AI AI 노출도가 낮으니까 이런 것들이 좀 더 상대적인 안전한 주식이다라고 시장에서 판단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옳은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주가나 흐름들은 나쁘지 않고 매수하신 가격이 혹시라도 제가 보니까 오늘 사진을 것 같고 이전에 들고 계셨다가 갑작스럽게 지금 본전 구간까지 와서 어떡하지 질문을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지금 같은 상황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본전 구간까지 왔다 또는 근처까지 왔다는 거는 이거는 엄청난 행운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지금 구간에서 더 올라갈 수도 있고 물론 빠질 수도 있는데 지금 구간은 저는 가급적이면 비중을 줄이거나 매도하는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아까 제가 중간 선거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 분위기는 되게 좋은데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어떻게 될지 우리는 알 수 없잖아요.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대비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현금을 갖고 있는 것이겠죠. 그래서 저는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좋아질 거라고 솔직히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시장은 언제나 우리의 뜻대로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가지 않는다는 걸 생각해 봤을 때 지금은 현금을 어느 트리고 계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현대 글로비스는 실적 좋고 주가도 굉장히 좋았고 모든 것들이 괜찮은 그런 주식이지만 오늘 딱 보시면은 장기 이평선 여기 이제 차트상에 보이는 회색선 120선, 빨간색선 240선, 그리고 파란색 화살표 매물대이 모든 것들을 우리가 종합해 봤을 때 오늘은 아 저항을 뚫지는 못했구나. 어, 저항 부근에서 일단 부딪혀서 후퇴하고 있구나라고까지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우리 시청자님이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그니까 오늘 상담 요청을 잘 주신게 지금 타이밍에 무언가를 좀 해야 되는 종목들이 사실은 별로 없어요.
뭐 기다려야 되거나 아니면 좀 더 올라가는 거 보고 대응을 한다거나 물타기해야 되거나 막 그런 상황인데 지금 딱 타이밍 좋게 물량을 좀 줄일 수 있는 어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종목이 있다는 거 되게 운이 좋으신 거거든요. 그 저는 현대 글로비스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라도 비중을 좀 줄여 놓으시는 거를 권해드리겠고 내일 만약에 주가가 20만 원을 지켜 준다면 매수가 위로도 한번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루 이틀 안에 그렇지만 20만 원을 깨지게 되면은 다시 또 19만 원대 언저리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 한번 고민을 한번 해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내일 내가 하루 종일 장을 지켜보고 있고 대응이 가능하시다면 20만 원이 깨지는지 지켜지는지를 보고 비중을 가져갈지 줄일지를 결정하시면 되겠고 아 내일 좀 바쁠 거 같은데라고 하신다면 지금이라도 20만 원 위쪽에 있을 때 물량을 크게 줄여 주신 다음에 좀 부담감이 없는 물량만 되고 가시고 중간 선거 이후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 많이 흔들릴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혹시라도 주가가 다시 한번 19만 원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면 다시 물량도 받을 수 있는 구간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금 좀 줄여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만약에 떨어지게 돼서 더 사게 된다면은 지금 매수가 대비 한 3,000원 정도 내려와 있는데요 정도 손실은 금방 저는 복구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긍정적인 부분들도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많이 올랐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겠고 이번 중간 상가도 끝나고 실적도 다 나오고 시장도 좋아지고 모든 것들이 좋아지게 된다면 주가는 여기 있지 않겠죠. 그렇게 된다면 한 22만 원에서 23만 원 정도까지 좀 더 열어놓고 볼 수 있는데 요거는 좀 긴 호흡으로 보셨을 때 올해보다는 내년까지 보셨을 때 가능한 수치인만큼요 부분도 참고하시면서 같이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질문 타이밍 좋게 잘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 오늘 애프터 마켓에서라도 일부 현금화 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말씀 주셨고요. 20만 원 지키는지 지켜보자. 장기적으로는 내년까지 22만 원에서 23만 원까지도 가능성이 본다 보인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현대 글로비스 참고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LG CNS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7만7,000원 비중 30% 이분도 비슷하시네요. 어, 평단가로 올라왔는데 요즘 매수세가 강해서 더 끌고가 봐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 비중을 줄이고 지켜봐야 할 시기일까요? 아, 앞선 종목과 비슷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테디 님이 답변 주시죠. 네. 아, 일단 뭐 LG CNS 뭐 매수세가 지금 요새 소프트웨어 쪽에 조금 잘 들어가고 있고 뭐 이런 부분들 뭐 좋아요. 뭐 말씀하신 대로 결혼 부분들은 좋은데 지금이 비중 30%라는 거는 저희가 항상 말씀드리죠. 이게 비중은 이렇게 많이 끌고 가면은이 종목 하나에 이렇게 좌주지돼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라는 거. 실제로 지금 오늘은 지금 이제 평단 위로 올라와 가지고 좀 기분이 좋으시고 하겠지만 당장 저번 주만 해도 이게 많이 빠져 가지고 이렇게 뭐 어쩔 몰라 하셨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런 상황들을 이렇게 벌어지지 않게 하려고 하면 사실 지금 아마 지금 저희 방송 계속 보시 보셨다면 아실 거예요.
지금 이제 당장 이제 내일 모래 이렇게 중간 선거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변수들도 있고 지금 아직 뭔가 시장이 위로 가기 위해서는 그런 이렇게 확실한 뭔가가 나와 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나온게 없고 그냥 지금의 상승업 하락은 그냥 큰 의미 없는 움직임이다라는 것을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걸 아신다면 아 그럼 내가 이거를 이렇게 여기서부터 뭐 매수세가 좋든 뭐 아니면 뭐 CNS 뭐 좋은 소식이 나왔든 뭐 했든 일단 내 평단에 왔을 때는 그 시장의 흐름을 맞춰서 이게 좀 줄여야 돼요. 오늘 CNS 왜 올랐나? 왜 올라왔을까요? 뭐 사실 특별히 이렇게 이유가 나온게 없어요.
지금 최근에 매수세도 그렇고 그냥 이제 뭐 나중에 제가 아까 나중에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이제 하드웨어 그 기술주의 흐름은 뭐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렇게 점점 이제 번져 나가고 그 이제 그런 흐름 안에서 이렇게 좀 움직임이 나온 거다라고 뭐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아직 완전히 일어난 일이 아니고 이제 그런 흐름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수준이지 아직 그게 확정된 내용들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CNS 뭐 뭐 뭐 그냥 차트적으로 보면 이제 뭐 지금 그동안 힘들었던이 120선 지금 다시 뚫고 올라가려고 하고 있고 여기를 뚫으면 이제 이여 위에 이제 저항선이 하나도 없고 뭐 매물대라고 해 봐야 뭐 8만 원 뭐 8만2,000원요 정도만 뚫어내면 이제 적어도 낙폭의 절반 수준이 뭐 9만5,000원 10만 원 간다라고 이렇게 그냥 쉽게 말씀드릴 수도 있겠지만 어 지금은 그럴 만한 시장의 분위기가 아니다 상황이 아니다라는 걸 좀인지를 하시고 어 지금은 이렇게 비중을 줄이셔야 되는 타이밍이 맞습니다.
이제 앞서 현대 글로비스처럼 어 지금 아직은 시장이 방향성을 어느 쪽으로 잡았는지 확신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에요. 그러면은 위로도 준비하고 아래로도 준비를 해야 되는게 정석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현구간 뭐 뚫고 올라가서 뭐 저항이 없다. 아 뭐 물론 엊그적게도 뚫고 잘 올라갔었어요. 근데 올라가서 버티지 못하고 그냥 속절없이 이렇게 한 번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죠. 뭐 이번이라고 안 그럴 가능성이 없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럼 지금 좀 줄여 놓으면은 만약에 또 무너지면 여기 120일선 240일선이 8선이죠. 여기 잘 지켜내고 다시 이렇게 반등 보여 줬던 모습들도 있고 혹은 뭐 여기서 좀 줄였더라고 하더라도 또 올라간다고 하면은 이제 말씀하신 대로 위로 이제 이렇게 뻥뻥 뚫려 있는데 내가 이렇게 과비중이 아닌 비중으로 이렇게 먹었다고 해서 그게 뭐 나한테 손해가 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지금같이 이렇게 비중을 과하게 넣어 놓고는 상태에서이 비중으로 이렇게 좀 필요의 내가 이렇게 원래 가지고 있던 계획 이상의 그런 이렇게 수익을 봤을 때 장기적으로 내 주식 인생을 봤을 때 이거는 내가 잊지 못하는 기억이기 때문에 또 이렇게 과비중 투자를 를 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이거는 이렇게 장기적으로 내 주식 스타일에도 이렇게 좋지 않은 결과를 이렇게 끌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선에서는 최소한 50% 사실 50% 이상 더 줄였으면 좋겠는 어쨌든 적어도 50% 정도는 비중을 줄여 놓으시고 뭐 다시 이렇게 7만 원 근처까지 뭐 꼭 7만 원까지 막 기다리지 않아도 저 어제도 7만,000원까지 이렇게 빠졌다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 보였으니까 7만 원 부근쯤 내려가면은 다시 그냥 그 팔았던 매 그 수량 재매수 하시고 안올 안 빠지고 이렇게 올라간다 그럼 8만2,000원 000원 그다음에 뭐 9만 원, 10만 원 이렇게 목표가 잡아서 이렇게 분할 매도하시면 되니까 지금 비중을 조금 줄이시고 이후 이렇게 양쪽 방향성을 다 준비하는 모습을 좀 가져가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네. 역시나 비중 살짝 줄이시는게 좋은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7만 원 부근으로 내려왔을 때 다시 한번 재진입해 보시면 될 것 같네요. LG CNS 봐드렸어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역시나 LG 라인 질문 주셨는데 LG 이노택입니다. 평단가 79만. 비중 33% 탈출 가능할까요? 아님 물타기 시점도 함께 알려 주세요라고 질문 주셨습니다. 지피님음 LG 이노텍도 너무나 많이 내려온 종목 중에 하나잖아요. 79만 3,000원 탈출 가능할까요? 어 충분히 가능하죠.네 네. 여기 시간이 문제일 거 같은데 LG 그룹주 특히 LG 전자랑 관계된 기업들 보유하신 분들은 그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내년 1분기에 엔비디아와 협업한 휴먼노이드 로봇이 나올 거다. 그리고 그 로봇에 대한 소식들이 슬슬 나오고 있더라고요. LG 로봇에 클로이드라는 이름을 갖고 있잖아요. 이제 슬슬 요즘 소식들이 나오고 소문들이 나고 하는 거 보니까 미리 좀 이렇게 어 이게 시장에 관심을 좀 끌기 위해서 또는 주가 부양을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약간 이제 방어를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동안 그냥 손 놓고 있었다가. 그래서 이제 로봇 얘기가 요즘 되게 많이 나오면서 현대차 관련주들과 또 LG 그룹주들이 약간 하락을 좀 멈추려나라는 분위기로 가고 있죠.
어, 솔직히 저는 지금 바닥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항상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이게 단단한 돌인지 아니면 말랑한 건지를 보셔야 되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바닥 가능성이 아주 높지만 두드리고 간다는 거는 결국 중간 선거 끝난 이후까지도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 그니까 적어도 이제 이번 주까지는 안정을 좀 찾는지를 보셔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차트를 보셨을 때 제 차트에서 이제 바닥과 어떤 저항 그런 것들이 표시가 좀 되어 있잖아요. 지난번에 7월 말쯤에도 보시면은 요렇게 이제 빨간색 화살표가 나오고 난 뒤 그때가 대략 한 40만 원대 정도였었는데 70만 원까지 단기간에 좀 큰 상승이 나왔고 오늘 또 그 신호가 또 발생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그 구간은 바닥 가능성이 높아요. 높지만 그래도 이벤트를 앞두고서는 조금 보수적인 그런 스탠스가 필요하다. 만약에 이제 우리 시청자님 매수하신 가격대가 어 그러니까 비중이 비중이 만약에 10% 미만이시라면 저는 과감하게 지금 사라고 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30%니까 어느 정도 맥시멈까지 차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단계적으로 주가가 올라가다 서다, 올라가다 서다를 계속 반복할 텐데 그 구간에 맞춰 가지고 적당히 올라갔을 때 한번 팔고 또 떨어지면 다시 담고요 과정을 몇 번 반복을 하셔야지 나중에 이제 기다렸다가 그냥 기다리면 오겠죠.
80만 원 저는 간다고 봅니다. 현 구간 대비 100% 넘게 올라가는데 가겠어요? 어, 갈 거라고 봐요. 우리 시장이 그만큼 말도 안 되게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요거는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그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방송에 질문을 주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기다렸다가 뭐 내가 돈 생길 때마다 계속 사 가지고 모아가면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하신다면 문의를 안 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좀 드려 보자면 현재 지금 바닥이 완전히 끝났냐 그 부분을 우리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첫 번째 단계는 넘어가 줘야 됩니다.
지금 주가가 32만 원 정도에 머물러 있는데 최소한 바닥이 이제 끝났다라는 걸 우리가 보기 위해서는 저는 한 35만 원 정도를 정말 최소한으로 보고 있어요. 최소한 35만 원까지 올라가서 그 가격대를 잘 지키는 걸 우리가 며칠 동안은 지켜 버아야 아 이제 탈출을 했구나 그러면 이제 아 30만 원에서 살 수 있었는데라고 아쉬워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바닥을 확인하고 사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35만 원을 잘 넘어가 준다면 그다음으로 목표를 우리가 해야 될 건 어디냐면 한 40만 원 중후반 정도가 될 수 있어요. 47만원 정도, 47, 8 정도를 보고 있는데 50만 원대 굉장히 강한 매물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이 매물은 저는 돌파하는 데는 그렇게 어렵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한 번에 돌파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47 8요 정도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비중을 줄일 준비를 좀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요게 떨어지게 되면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그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우리가 47만 원대에서 줄여 놓은 비중을 다시 한번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올 거거든요. 아마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또 따로 말씀을 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어 포기하지 마시고이 노트에 계속 지켜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50만 원을 잘 돌파하게 되면은 이제 이제부터가 본 게임이 시작될 수가 있는데 첫 번째로 만날 수 있는 매물대는 60만 원이 되겠고 70만 원대도 매물이 있어요.
근데이 매물이라는 거는 현재 60만 원 매물이 있다고 해서 뭐 3개월 뒤에도 60만 원의 매물이 있진 않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3개월이 지났는데이 종목보다 더 매력적인게 생겨 가지고 사람들이 빠져나가서 그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지금 매물이 그때 매물이랑 같진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현재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60만 원, 70만 원대에 강한 매물이 있어서 그 구간을 좀 하나하나씩 격파를 해야 되는데 격파하는 과정이 결국에는 우리는 시간이라는 걸로 이걸 설명을 할 수 있어요. 가다가 부딪히고 떨어지고 또 올라가다가 부딪히고 떨어지고 그래서 그런 구간들을 한 세 번네 번 정도 경험을 한 뒤에야 80만 원이라는 벽까지 어 도달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장기적으로는 정말 뭐 그 이상도 보고 있지만 그렇게 되면은 너무나 너무나 장기적인 전망이 되기 때문에 일단 말씀드렸던 것처럼 50만 원 가기 이전에 한번 비중을 정리할 수 있는 구간이 생길 거고 거기서 현금화를 좀 하셔 가지고이 현금을 가지고 잘 왔다 갔다 사고 팔고를 하시는게 중요한 그런 전략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나는 그냥 이것도 쉽고 저것도 싣고 그냥 아유 귀찮아 죽겠고 그냥 묻어 놓고 싶어 하시면은 묻어 두셔도 상관은 없다. 그렇지만 조금 더 빨리 탈출을 하시기 위해서는 사고 팔고가 중요하고 중요한 매물대로는 한 47만 원부터가 일단 첫 번째 매물대.
그다음으로는 60만 원과 70만 원대에 강한 매물이 있으니까 그 구간에서만 비중을 좀 축소해 주시는 거 있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내년에 또 LG 로봇이 또 나오잖아요. 그니까 그 전에 삼성 로봇이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LG게 나올 거예요. 저는 내년에 상반기쯤에 우리나라 그 로봇 관련 중들이 한번 많이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만큼 LG 이노텍도 거기에 좀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니까 잘 보셨으면 좋겠고요. 아마 저희가 계속해서 좀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종목인만큼 LG 이노텍 현재 보유하고 계시거나 또 보유하실 분들 같은 경우는이 방송 하단에 나와 있는 우리 더보이란 눌러 보셔서 우리 주락실 링크 타고 들어오시면은 LG 이노텍 중요한 시점이 됐을 때 요때는 사라, 요때는 팔아라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 드릴테니까 한번 우리 원금 회복하는 과정까지 함께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네. LG노 한 80만 원 평단가 갖고 계신데요. 탈출 가능하다라고 답변 주셨습니다. 우선 35만 원 회복하고 지키는지를 잘 살펴보시고요. 47에서 48만 원 안에서 비중 한번 줄여 보시고 50만 원 돌파한다면 60에서 70 두드릴 것이다.이 부근에서 다시 한번 비중 축소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략들 잘 챙겨 보시기 바랄게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그리드 위즈 들어와 있네요. 평단가 19,16원, 비중 15%. 자, 이분도 고민하고 계신 계신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일부 손절하면서 대응해야 할지 도와주세요라고 답변 댓글 남겨 주셨습니다.
태리 님 어떻게 보실까요? 자,이 그리드 위즈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이런 종목이 되게 재밌는 종목이었어. 사실 재밌게 이렇게 쉽게 좀 접근할 수 있는 종목이거든요. 이런 종목들은 원래 오를 때 따라사는 종목이 아닙니다.이 그리드 위즈라는 회사가 어떤 사업의 영향을 가지고 있느냐를 보면은 그 스 쉽게 얘기하면 전기를 이렇게 여기저기 이렇게 좀 계산을 잘해서 뿌려 주는 역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름철이 되면 이게 전기가 이렇게 어디서 이렇게 갑자기 에어컨 많이 틀고 아니면 공장이 많이 돌아가면서 한쪽이 전력이 확 부족해지면 좀 남아 있는 영 잉여 전력을 아 이쪽이 이렇게 남는구나.
이쪽으로 좀 더 보내야겠다. 이쪽으로 보내야겠다. 그니까 이런 식으로 해 주는 그게 약간 좀 스마트한 시스템을 이렇게 운영을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전력 분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럼이 전력 분배는 어떤 상황이 필요하냐? 당연히 그 아까도 제가 중간에 말씀드렸죠. 에어컨 뭐 켜고 뭐 하고 한다고 여름철 그 정력 부족 때 이게 주로 이렇게 좀 주목을 받습니다. 쉽게 말해서 여름 테마주라는 거예요. 계절적인 이렇게 테마주라는 겁니다. 어 그럼 그리도 이즈는 사실 지금은 그냥 세워라 내워라 빠져라. 너는 빠 빠져라. 나는 모아 줄게 하면서 계속 모아가는 구간입니다.이 친구 움직임도 잘 보시면 주봉으로 가서 보시면이 이렇게 강했던 시기들이 이렇게 한 번씩 보이는데이 시기들이 다 4월에서 5월부터 이렇게 시작되는 흐름들입니다.
그 여름에 그 전력 부족이 이렇게 수급이 이렇게 어 좀 걱정이 된다. 이런 소식들이 이제 차근차근 저 뭐 역대급 폭이 올 것이다. 이런 소식들이 보통 4월 5월쯤 해 가지고 이렇게 오는데 그 시기에 맞춰서 그 기대감에 맞춰 움직이는 종목이다라는 것을 기억하면 좋습니다. 그 특히나 지금 안 그래도 지금 반도체하고 뭐 하고 하는데 데이터 센터하고 하는데도 전력이 가뜩이나 부족해 죽겠는데 지금 이제 여기에서여 다시 여름돼 가지고 이제 가정용 전력까지 많이 수 수고 그 소모가 되면서 이런 전력 문제가 다시 대두가 된다. 그럼 그리드 위즈는 그때 가서 또 다시 한번 이렇게 주목을 받고 움직임을 보여주는 회사가 되는 형태로 이렇게 움직임을 가지는 회사기 때문에 지금이 종목은 매수가 얼마고 그럼 내 매수가까지 갈 수 있나요?
뭐 이렇게 접근을 하는 거보다 지금부터 이렇게 비중도 꽤 크시긴 한데 지금 보유자분은 이렇게 접근을 하시면 좋습니다. 그냥 지금부터 내년 4월까지 그냥 돈 조금씩 생길 때마다 그러니까 뭐 한 번에 이렇게 뭉텅 이렇게 처리 넣어서 이렇게 뭐 큰 비중으로 이렇게 추매를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마시고 그냥 좀 정해 놓으십시오. 내가 여유 자금이 뭐 한 달에 뭐 월급을 타고 나서 이렇게 그냥 그냥 이렇게 좀 편하게 넣을 수 있는 금액 수준이 뭐 10만 원이다. 아니면 뭐 20만 원이다, 50만 원이다 뭐 이런 그 수준 정해 놓고 그냥 꾸준히 이렇게 계속 그냥 내년 3월 4월 올 때까지 그냥 꾸준히 그냥 너는 빠져라.
나는 그냥 평단 조절해 줄게 하면서 계속 이렇게 집어넣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3, 4월쯤 되면은 다시 한번 이렇게 고개를 드는 모습들이 보일 거예요. 오는 그 전에도 움직임이 나올 수 있고요. 충분히 뭐 원전이나 전력 관련해 가지고 어쨌든 기본적인 그 포지션은 내가 내년 4월 5월을 보겠다. 그 내년 그 전력 관련 이슈 개절적 테마로서의 움직임을 가져갈 때 그때를 노리겠다라는 식으로 이렇게 그냥 천천히 야금야금 계속 모아가시면 됩니다.이 어떻게 보면 한국 전력도이 이거하고 좀 비슷한 결이라고 보시면 돼요.이 이 그렇게 여름철 이렇게 전력 구조이 움직이는 친구들이니까 이렇게 야금야금 모아 가실 때 야금야금 모으면서 가장 좋은 움직임, 가장 좋은 평단 조절 구간은 아무래도이 60일선과 120일선요 정도 선이 좋겠죠?
지금 현재로 봐서는 한 16,000원에서 17,000원요 정도 사이증 되는데요 구간까지만 천천히 한 번에 아까도 말씀드렸잖아. 한 번에 이렇게 춤매해 가지고 이렇게 내릴 필요는 없어요. 그러면 돈만 묶는 형태가 되니까 그냥 여유 잔금이 생길 때마다 야금 계속 이렇게 집어넣어서 이렇게 정해진 날 그냥 정해진 시간에 그냥 사서 그냥 넣어서 넣어서 넣어서 이렇게 평단을 조금씩 조금씩 낮춰서 평단을 한 16,000에서 17,000원 정도 사이에만 낮추 놓으시면은 내년 오히려 내년 4월 5월 그리고 혹은 여름까지 해서 내년 여름 휴가비를 이렇게 책임져 줄 수 있는 그런 종목이 되거든요.
어, 이런 점들 기억하셔 가지고 좀 시간을 좀 넉넉하게 잡 잡으시대 꾸준하게이 좀 여유 자금을 이렇게 천천히 이렇게 정립식으로 모아가는 형태로 이렇게 대응을 하시면은 아마 큰 어려움 없이 오히려 좋은 소식을 이렇게 더 이렇게 기쁘게 전해 줄 수 있는 종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평단가 16,000원에서 17,000원 사이로 만들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늦년 4월까지 잘 두고 보시면 좋겠네요. 그리드 위즈 상담 도와드렸습니다. 자, 다음 종목도 쭉쭉이어서가 보도록 할게요. 현대 건설 들어와 있습니다. 이분 평단가 136,800원이고요.
오늘 추가 매수 좀 더 하셨대요. 비중 30% 됐다고 합니다. 자, 탈출이 목표인데 4개월 동안 물려 있었습니다. 지금 안전한 평단일까요라고 말씀 주셨어요, 지피 님. 아, 현대 건설 원전주 이야기 지난주에 꽤 많이 다뤄 드렸는데 어, 계속 고민이죠.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 탈출 가능한 평단은 맞고 비중 30%면은 뭐 하실 거는 다 한 거 같습니다. 여기서 뭐 더 이렇게 하시기보다는 일단 이제 올라올 때까지 지금 이제 시간을 갖고 기다리시는 순서인 거 같아요. 그니까 지난주에 이제 빠졌던 이유가 대우 건설과의 어떤 그 체코 원전 사업이 잘 안 되면서 그냥 원전에 그냥 무차별적으로 하락을 했는데 내용을 뜯어 보니까 현대 건설한테 그다지 나쁜 건 아니네라는 분위기가 또 돌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오늘 강한 모습들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리고 대우 건설의 경우도 오늘 반등을 좀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이런 악재들이 시장에 있는 거는 맞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는 이제 소식을 접했는데 글쎄 모르죠. 누군가는 더 먼저 소식을 접해서 팔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저는 뉴스나 소식이나 속보 같은 것들이 가장 마지막에 우리 온 우리한테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걸 보고 나서 악제 해소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현대 건설은 방금 말씀드린 체코원전의 반사익을 얻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겠고 실적으로만 놓고 보면 우리나라에서 실적에 가장 좋은 건설사이기도 하죠.
그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 사실 제자리를 올라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 시장에서 건설주를 얼마나 지금 보고 있느냐 그게 그것이 이제 문제인데 시장 투자들 보면은 다 똑같아요. 삼성 하이닉스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또는 뭐 마이크로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이런 테크 기업들에 대한 특히 반도체 특히 그중에서 메모리 여기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지만 건설이나 원전에 대한 관심은 그다지 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어떤 시장의 관심들이 돌아오게 된다면 저는 한 12만 원까지는 어렵지 않게 회복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충단님 매수하신 가격인 13만 원대 중반까지 올라오기 위해서는 적어도 우리 지수도 지금 5천대에 머물러 있지만 한 7천까지는 올라와 주면서 시장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좋아져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원전이라고 하는 것이 요즘 분위기를 보니까 어떤 뭐 특정 진영이라 그래서 원전을 막 거부하고 그런 분위기는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원전에 대한 필요성은 여당이든 야당이든 다 지금 느끼고 있어요. 대신 접근법이 뭐 신재생이랑 병행을 하느냐 아니면 원전에 좀 더 힘을 두느냐 막 이런 거거든요. 결국에는. 그렇기 때문에 원전은 누구라도 지금 해야 하는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현재 주가는 굉장히 저평가 구간이고 추가 매수를 하셨다 잘하셨고 이제부터는 어 매수가 이상까지 올라가는 구간을 기다리시면 된다고 간단하게 정리드리고요.
만약에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조금 더 매매를 더 하셔 가지고 내가 원금까지 오는 시간을 좀 단축시켜 보시겠다라고 한다면 중간에는 적당히 매매를 하시는게 좋거든요. 그니까 그럴 경우는 일단 첫 번째로 만드 맞닥뜨릴 수 있는 매물대가 한 10만 원 11만 원 중순 중반 정도가 정도요 정도가 저는 첫 번째 매물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 10만 원이 넘어가고 나서부터는 좀 비중을 줄여 놓고 떨어지면 다시 담고 이런 과정을 하셔도 좋은데 그 가격대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원전주들 요즘 흐름들이 다 비슷하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도 한번 볼까요?
두산 에너빌리티도 아 얘보다는 현대 건설이 좀 더 낫네요. 어쨌든 두산 에너빌리티도 굉장히 억울하게 많이 하락한 종목인데 원전주들의 흐름에 대해서 최근에 저희 많이 봐드리고 있기 때문에 또 아시죠? 아래 나와 있는 저희 또 주력실 링크를 통해서 들어오시면 원전주 봐드릴 거고요. 현대 건설에 대해서는 일단 이제는 시간만 어 올라올 때까지만 보유하시면 될 거 같고 중간에 매수 매도나 이런 것들은 하시면 좋지만 어려우시다면 그냥 두저도 저는 상관없을 것 같다. 그리고 가급적 어 가장 우리가 먼저 만날 수 있는 이벤트는 아무래도 중간 선거잖아요.
중간 선거 이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많이 언급했던 언급 그런 섹터인만큼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결과와 무관하게 저는 원전 쪽은 한번 슈팅들이 한번 나와 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때 주가가 10만 원 이상으로 올라왔을 때 이거를 팔아야 될지 또는 그대로 가져가야 될지 이런 부분이 궁금하시다면 다시 한번 저 저희 주력실로 문의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지금 형단가 만들어 두셨는데 괜찮다라고 말씀 주시네요. 오늘 추가 매수도 잘하셨다. 조금만 더 희망을 갖고 기다려 보자라고 말씀 주십니다. 10만 원, 11, 1만 원 라인에서 한번 고민했고요.
다시 한번 질문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 가보도록 할게요. 오랜만에 또 보는 종목입니다. 네이버고요. 평단가 221,500원, 비중 3%인데 어, 평단가 어디까지 조절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라고 질문 주셨어요. 네이버가 참 시원하게 상승이 잘 안 나오고 있습니다. 테디 님, 이분 비중이 많지는 않으세요? 좀 평단가를 조절을 하고 싶으신 거 같은데 어디까지 낮추는게 좋을까요? 자, 뭐 일단 비중에 대해서 항상 이런 비중이면 제가 칭찬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 뭐 이렇게 되면은 얼마든지 이렇게 뭔가를 조절해서 이렇게 추매를 하든지 혹은 이렇게 뭔가 대응을 해서 이렇게 탈출할 수 있는 각들을 이렇게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예요.
탈출이 아니라 사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탈출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아마 그 이후에 이렇게 수익까지도 충분히 이렇게 볼 수 있는 종목이 될 겁니다.이 이 네이버 같은 경우 앞서 아까 CNS 때처럼이 말씀 CNS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떻게 보면 이제 기술주의 흐름들이 하드웨어에서 이렇게 먼저 강한 흐름 흐름이 나오고 그 이후에 하드웨어의 흐름이 조금 줄어들 때 소프트웨어가 그걸 이렇게 받아서 이제 그 기술주의 흐름을 좀 강하게 끌고 여전히 이제 이어가는 그런 형태의 흐름들이 이렇게 보통 기술주단에서 많이 나옵니다. 그런 식으로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CNS가 지금 최근에 이렇게 뭐 그냥 이유 없는 매수세 강세를 보였던 거.
그리고 네이버도 사실 뭐 지금 밑에서 아직은 이렇게 뭐 큰 구간을 벗어나지 않았다고곤 하지만이 안에서 지금 자꾸 이제 좀 등락을 그동안 같이 이렇게 그냥 맞저 마냥 흐르는 것이 아니라 등락을 좀 보여 주면서 이제 움직임을 가져가려는 모습들이 발견이 되고 있거든요. 요런 점을 이렇게 밀어본 바 네이버도 이제는 조만간 그 소프트웨어의 흐름에 맞춰 가지고 움직임을 보일 수 있겠구나. 그럼 어디까지 갈 수 있겠 아마 그니까 지금 이런 흐름들을 이렇게 어느 정도 이렇게 보시고 이렇게 지금 추매 여부를 이렇게 물어보신 거 같아서이 부분도 굉장히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이런 부분들 이렇게 시장을 이렇게 힘들어도 이렇게 놓지 않고 이게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 잘 보고 있구나라는 점도 이렇게 굉장히 참 긍정적인 요소인 거 같습니다. 아마 이분은 제가 지금 어떻게 어디까지 조절하라이 말을 안 드려도 어느 정도 이렇게 스스로 해결도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자, 어쨌든 제가 종목들 볼 때 어떤 선을 좋아하는지 이걸 좀 찾으면 좋다고 했죠. 네이버 같은 경우는 몇묘하지만이 230일선이 파란선을 좋아합니다. 여기를 이탈하니까 또 그만큼 이렇게 강하게 쏟아져 내리고 또 여기를 한번 이렇게 강하게 돌파하니까이 이런이 시절에이 강한 슈팅도 보여줬고 다시 또 여기를 이렇게 이탈하니까 또 한번 이렇게 무너졌다가 여기를 이제 뚫지 못하고 이번에 그 이때도 아마이 메디슨 왕 이게 오고 막 이런 소식들이 들렸을 때도 이게 뚫지 못하니까 다시 이렇게 밀려 내려온 것이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처럼 다시 뭔가 소식들이 들어올 때 특히나 지금 이제 이번 달에 또 예정이 되어 있죠. 그 엔비디아의 그 젠슨왕의 딸인가요? 손녀인가요? 그 메디스왕이 이렇게 또 방한 소식이 있는데 사실 그 네이버의 그 이런 슈팅 타이밍들 다 그 엔비디아 그 관련해가지고 있었던 움직임들이었던만큼 어 그 부분을 이렇게 좀 기대하면서 어디까지 슈팅을 또 보여 줄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좋겠고 그럼 그 자리는 아 잘 가면 240일선까지 갈 수 있겠구나. 근데 그러면 240일선는 얼만 하고 봤더니 지금 한 22만1,000원에서 2,000원 내가 바로 매물이다.
이것 좀 기억하서 그냥 지금 뭐 당장 하셔도 좋고 좀 더 이렇게 기다리셔도 좋습니다. 뭐 그냥 이런 쪽으로 봤을 때는 그 코스피 지수 6,100 위로 올라오고 나서 그때 가서 이렇게 추매를 하는 것이 가장 이렇게 이상적이긴 하겠는데 그때쯤 되면 아마 네이버도 지금이 구간을 넘어서서 19만 원 정도를 바라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데 그때가 가지고 22만 원 밑으로만 이렇게 평단을 조절해 놓으시면은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이렇게 이건 교과서적인 흐름이고 뭐 지금 당장 어 그냥 분할 매수 이렇게 분할로 이렇게 추매를 하셔도 뭐 크게 어려움은 없을 거 같고 지금 오히려 지금 추매를 하면 이렇게 평단도 이렇게 좀 더 쉽게 조절이 되니까 그 부분도 이렇게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상황이다라고 이렇게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다만 딱 한 가지 좀 더 고려해야 될 거는 지금 네이버 같은 경우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지금 하락 추세를 좀 그릴 가능성도 지금 어느 정도는 발견이 되거든요.이 하락 추세상으로도 봤을 때 어떻게 보면이 추세상 다시 올라간다. 그럼 그 지점도 21만 원에서 22만 원 사이예요. 지금이 추세 상단이 그니까 여기 왔을 때는 적어도 내가 가진 비중들을 이렇게 대부분 털어내거나 어 그이 넘어가지 못한다면이 아래 구간을 다시 있게 기다려야 되는 그 가능성이 굉장히 커지기 때문에 그리고 저점도 꽤 낮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이 부분 좀 고려 잘하셔서 내 평단을 22만 원 밑으로 좀 기왕이면 좀 많이 낮추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비중이 이렇게 크지 않으시니까 뭐 20만 원 선 밑으로만 이렇게 낮춰 놓으시면 충분히 수익 많이 보시고 나올 수 있는 종목이 되고 22만 원 선 21만 원에서 22만 원선 정도 오면은 거기서는 비중을 좀 확실하게 많이 줄이시는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니까이 양쪽 방향성 다 좀 챙겨서 이렇게 생각하시고 대응해서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추가 매수해도 괜찮은 자리다 네이버 말씀해 주셨습니다. 19만 원 안착하는지 함께 보고요. 평단가 20만 원 아래로 만들어 두시면서 목표가 21만 원, 22만 원으로 이때 수익 챙겨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좀 파이팅했으면 좋겠네요. 자, 다음 종목입니다. 라파스 들어와 있고요. 평단가 12,000원, 비중 5%인데 뭐라도 뭐라도 만들어내라 이렇게 또 댓글 남겨 주셨어요. 지피님. 뭐 이제 비만약, 붙이는 비만약, 뭐 어떤 비만약 만들어내서 호재가 좀 나타나면 좀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거 같습니다. 아, 주가가 올라가면 너무 좋겠어요. 어떻게 보실까요? 그게 좀 아쉬운 종목인 거 같아요. 그니까 한 때는 막 기대감도 있었죠. 어 이제 주사제 말고 이제 패치로 하게 되면 더 편하잖아요. 왜냐면 주사반을 막기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공포이신 분도 계시고 그거를 주기적으로 주사반을 만든다고 일단 좀 긴장이 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패치형으로 나오게 됐는데 이게 패치형으로 가게 되면은 아무래도 성능이 좀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요. 효능이 약효가 좀 떨어진다. 그런 얘기들이 있어서 안 그래도 그런 부분은 좀 한계인 거 같고 원래이 그 패치형 비만 치료제에 대한 사업을 이제 대기업들과 이제 대원 제약이랑 같이 하다가 이제 완전히 넘겨 받았어요. 라이센스를 넘겨 받아서 독자적으로 지금 해외에서 어 임상을 진행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까지 특별한 소식들이 들리고 있지 않는 걸로 보아 아무래도이 비만 치료제 시장 쪽에서 주사제가 아직은 좀 우위인 거 같아요.
최근에 보시면은 한미약품 같은 경우 그래도 주가 반응이 좀 나오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최초의 좀 비만 치료제 주사제가 나온 상태이고 다른 플랫폼으로 해서는 어떤 진행 상황들이 이제 임상 이상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은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좀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니까 저런 종목들이 언제 올라가냐면 일단 먼저 선발대들이 먼저 다 올라가 줘야 돼요. 뭐 대표적인 한미약품 최근에 반등 좀 나왔었고 셀트리온도 좀 괜찮죠. 요런 것도 좀 선발대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제가 자주 쳐드리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이번에 많이 올라왔죠.
그니까 이런 애들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후발대를 올라갈 가능성이 되게 커요. 그래서이 다음으로 이제 선발대들이 가고 그다음에 이제 알테오젠 같은 애들 요런 종목들이 지금 바닥 만들고 있는 애들이 올라올 가능성이 크고이 다음에 라파스 같은 이런 이제 완전 소형주들 이런 것들이 이제 움직일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시간이 굉장히 많이 올래 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바이오제약이라는 업종이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 금리 동결 나오고 나서 분위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 미국의 바이오제약조들은 우리나라만큼 이렇게 내리꽂지 않거든요.
걔네는 조정은 있어도 방향은 우상향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있다고 생각이 들고 현재로서는 한국장에서 바이오제약에 대한 인식이 너무 좋지 않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로 생각이 듭니다. 일단 코스닥 지수가 뭐 이렇게 이런 상황이니까 올라가기 어렵겠죠.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코스닥이 지금 현 구간을 넘어서 850에서 한 900선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그렇게 된다면 라파스 같은 종목들도 한 만 원 정도는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을 보기에는 회사 독자적으로 진짜 임상한 결과가 나와야 돼요. 그러기 전까지는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순서라 잘 기억하시면 돼요. 일단 첫 번째로 먼저 갈 수 있는 바이오제약 대장주들이 있죠. 개인 먼저 올라가고 그다음에 대장급이지만 주가는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 그다음으로 올라가고 그다음에 지수와 함께 모든 분위기가 좋아졌을 때 거의 막바지로 가는 종목이요 종목이니까 아 이거 너무 오랫동안 가져가기 싫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적당히 만 원 구간 9,000원 구간에서 비중 줄이는 것도 권 어 한번 권해드리고 싶고 다른 종목에서 수익이 날 때마다요 종목의 비중을 줄여 가는 작업들도 같이 병행하신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라파스는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겠네요. 어, 먼저 갈 수 있는 바이오 대장주가 가고 지수가 함께 분위기가 좋으면 그때 좀 갈 종목이라고 말씀 주십니다. 만 원에서 9,000원이 부근에서 비중 축소 손절 권장해 드렸고요. 다른 종목으로 수익 볼 때마다 조금씩 비중 축소하는 전략들 함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파스였습니다. 자, 다음 종목가 볼게요. 한양 디지텍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32,500원 비중 15% 아 며칠간 좀 내려오고 있는데 이유가 있을까요라고 질문 주셨어요. 테디 님 답변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 반대로 이야기하면 한양 지지책이 지금 며칠간 내려오기 전에 올랐었던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생각하면 사실 얘가 올랐던 이유도 그냥 딱히 없거든요.
그냥 반도체니까 그냥 흐름상 요새 반도체 좋고 그냥 반도체 관련주들 이렇게 움직임 잘 보여주고 한양택은 그동안 다른 반도체들을 움직일 때 좀 덜 움직였다가 이번에 좀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그냥 올랐다. 지금의 시장은 뭐가 왜 오르고 왜 빠지고 이거에 큰 의미가 없는 시장이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 지금 산업 이슈가 뭐 아무리 이렇게 뭐가 나와도 뭐 그 산업 이슈는 지금 시장의 흐름에 그냥 다 잡아 먹히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오늘 한양지택 왜 빠졌냐? 반대로 말하면이 이런 시장에서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친구들이 이런 친구들인데 사실 그 한영디텍은 그동안 이렇게 시장이 안 좋을 때 얘가 좀 잘 움직였어요.
오히려 어이 시장의 흐름과 반대로 이렇게 흐름을 가져갔던 친구들은 시장이 좋아지는 상황이 나오면 이제 그때의 그런 모습들을 다 반납하는 경우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이 시장의 배신자라고 이렇게 보통 표현하는데 저희가 시장에서 배신을하고 움직였던 친구들 그니까 시장이 약할 때 움직이고 그 강할 때 그 약할 때 움직였던 친구들은 또 대부분 약 강할 때 오히려 이제 그때 그 강세들을 다 뱉어내는 흐름들이 많이 나오니까 이런 부분들 조금 조심하시는게 좋고 한양지택 뭐 그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뭔가 이유가 있고 이래서가 아니라 그냥 이유 없는 움직임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이제 윗 구간에서 이제 근데 어떤 식으로 이렇게 이유가 없었느냐 그 어떤 구간을 좀 지켜주면 좋겠느냐 이거를 이렇게 좀 파악을 하면 좋겠는데 한양지택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사실 그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바닥에서 남들 움직일 때 안 움직였다가 이제 뒤늦게 움직이면서 좀 강한 흐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 중에 어떻게 보면 이렇게 우상향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인 거예요. 이렇게 잘 만들어 가고 있고 그냥 상담 만났으니까 다시 하단 만나러 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목을 가다듬음] 한양 디지텍은 사실 오늘 그니까 내일은 무조건 반등을 해 줘야 되는 날입니다.
내일 반등하지 못한다. 그럼이 친구는 이제이 흐름 우상향 흐름이 깨지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이렇게 박스권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한 3만 원 정도까지 이렇게 추가 하락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래서 내일 이렇게 좀 중요하게 보시고 내일 반등이 나온다. 내일 반등이 나오면은 그때는 한 37,000원에서 37,500원요 정도에서는 일부 비중을 좀 익절을 하시는 걸 권장해 드리고 여기서 이렇게 여기 뚫어내면은 다시 한번 이제 4만 원, 32만 2,000원까지 갈 거예요. 근데 거기까지 가는 그 과정은 이게 뭐 이슈가 있어서 아니면 뭐 시장이 좋아서 이런 것들이 이렇게 크게 상관이 없는 상황인만큼 그냥 차트적인 움직임으로 그 좀 더 그냥 냉정하게 반응해서 내일 반등을 보인다.
37,500원 정도에서 비중 줄이시고 반등이 안 보여 준다. 그럼 3만 원까지 무조건 기다리셨다가 거기서 대응을 한 방식으로 이렇게 취택하셔야 되니까 내일 반등 못 보여 주면은 그때 다시 한번 상담 가져오시면 또 그때 맞춰 가지고 이렇게 구간 다시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내일 반등 37,500원까지 나온다면 비중 축소하는 전략들 챙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연 디지털까지 봐드렸습니다. 자, 그럼 필살픽으로 넘어가 볼게요. 11월에 첫 번째 필세픽 종목 들어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우리 테디 님의 종목이 되겠네요. 어느 쪽 계실까요?
네. 오늘 제가 상담한 종목들하고도 이렇게 좀 일맥상 통하는데 오늘의 필살픽은 바로 솔트룩스입니다. 그 제가 계속 상담 중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기술주의 큰 흐름은 이게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간다. 그리고 지금 그 흐름이 아직 강하게 나왔다고 볼 순 없지만 지금 곳곳에서 막 이런 움직임들이 보여지고 있거든요. 뭐 상담 들어왔던 CNS도 그렇고 네이버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하나 둘 나타나는 것들을 보면은 어 아 이제는 이렇게 이런 흐름들이 소프트웨어로 어느 정도 좀 일부분 넘어가고 있구나. 그냥 이렇게 단순히 지금 시장의 약세가 그냥 이대로이 약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이 약세를 통해서 이게 주도주가 조금 바뀌는 모습이 이렇게 나올 수 있겠구나라는 점을 이렇게 좀 기억을 하서 어 그리고 그런 흐름에 맞춰서 이렇게 준비하는 형태로 가야겠다라고 해서 이렇게 솔트룩스로 가져왔습니다.
뭐 특히나 뭐 지금 요새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그 인공지능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뭐 LNM 그 대규모 언어 모델 그거 관련주기도 하고 또 그 관련 사업을 리밸리온하고 이렇게 협력해서 진행 중이고 또 국내 AI 기업 중에서 IP를 굉장히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 뭐 이런 점들은 이렇게 그냥 매력으로 다가가는 부분이니까 이런 것들게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 매수액회 같은 경우는 자 11500원까지 그냥 좀 천천히 이렇게 생각하고 잡으 잡아 나가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뭐 지금 현가하고도 이렇게 크게 차이 없으니까 현가부터 15,500원까지 한두 번 정도 이렇게 나눠서 산다고 생각하시고 접근하시고 손절가 같은 경우는 종가 기준으로 11,000원이 이탈한다.
그때는 이제이 지금 하락 추세가 다시 한번 이어질 수 있거든요.이 그러기 때문에 그 11,000원 이탈시에는 손절이나 귀중 축소로 대응을 좀 해 보시는게 좋겠고이 목표는 단기적으로는 13,000원 정도 이렇게 잡아 드리겠는데 13,000원을 이렇게 뚫는다. 그럼 15,000원까지는 되게 쉽게 그 추가 상승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이 되니까 어 13,000원 만약에 뚫는다. 그럼 그때가 가지고 제가 한번 더 말씀드리는 형태로 이렇게 할테니까 이렇게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솔트룩스 받아봤습니다. 현재가부터 11,500원 분할 매수 접근해 보시고요.
1차 목표가 13,000원 2차적으로는 15,000원도 말씀 주시네요. 손절가 11,000원까지 체크해 보시죠.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들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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