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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아모레퍼시픽 · 두산퓨얼셀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01 · 유튜브 시청 8,33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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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이죠. 마일스 경제연구소 차용수 수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돈줄이 날지 혼쭐이 날지 또 오늘 알아보는 시간인데 먼저 오늘 성장주들은 돈줄이 나고 있어요네 이게 그 파워 연주되지 않을까 매파적인 발언이 안 나온 거에 따른 안도감인가요 어 예 그렇습니다. 그 지금 현재 파워리장이 굉장히 조금 이제 긍정적인 얘기를 한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시장이 좋다라고 봐야 되겠죠. 일단 어제 막판에 우리나라 시장의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베팅을 좀 세게 했어요. 환율에 그렇고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파월에 어떤 예상을 하고 한 건 아니다라고 보여져요 왜냐하면 어제 이렇게 세게 들어왔으면 뉴욕시장이 아침부터 강했어야 되는데 뉴욕시장이 보합권에서 눈치 보기를 하다가 파워레인저 바로 이후에 급반등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파워리장이 이런 얘기를 할 것이다라고 생각지는 않았어요. 결국 파워리장에 했던 얘기는 그렇습니다. 뭐 해석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결국 뭐 파워레인이 어떤 얘기를 하든지간에 12월 달에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 안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50bp를 당연시했다라는 거죠. 근데 한편으로 보면 지금 이제 뉴욕은행 총재 같은 경우 어저께 그분도 발언을 했는데 공격적인 발언을 했어요. 2024년까지는 금리를 올릴 것이다 근데 그 파워리지향도 그렇고 뉴욕은행 총재도 투표권이 있거든요. 뉴욕은행 총재는 연방은행 중에서 당연권이 있는 유일한 곳이 유효 은행이에요.

유혹 그 종대요. 하지만 이제 블러드 같은 분은 계속 강성을 외치지만 올해까지만 투표권이 있고 내년에 투표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연준위원들이 발언할 때 투표권이 있냐 없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정혜라는 사람 저랑 어떤 논쟁을 하는 상태에서 결정권이 없는 사람의 얘기는 우리가 귀담아들을 필요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블러드 총재가 아무리 뭐 테일러전 직 7% 얘기해도 시장에선 관심 안 가질 거예요. 왜냐하면 투표권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 보셔야 되고 어시스턴트 단기적으로 그럼 시장이 어떻게 왜 안 되느냐라는 겁니다.

지금은 펀드멘탈을 하기보다는 지금은 성장주에 대한 분위기를 타고 있다라는 것이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런 시장에서 매매하려면요 분위기를 타서 트레이딩을 하셔야 되고 결국 이게 이제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라고 보기보다는이 분위기가 홍풍이 어떻게 타느냐이 부분을 잘 살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도 친구들끼리 그러잖아요. 너 분위기에 파악 좀 해 이러잖아요. 지금은 시장에서도 분위기파하게 절실한 시간이다 어 그래서 대표적인게 지금 이제 저는 뭐 게임 엔터즈 물론 실적이지만 오늘 같은 경우 이제 건설주 올라가는 거는 수주 대박들이 막 뻥뻥 터졌거든요.

어제 그러니까 이건 펀드멘탈로 가는 거고 그렇지 않고 펀드멘턴 없이 오늘 올라간 것들은 분위기를 탄다 그래서 올라가긴 같이 올라가지만 이게 지속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저게 하나 더 말씀하신 것처럼 분위기를 잘 봐서 분위기가 언제든지 확 식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첫 실제로 오늘 고른 종목이요 지금 시장에 분위기 속에서 자꾸 거론되고 있는 화장품 중 그 안에 대장 아모레퍼시픽을 한번 꼽아 봤습니다. 분위기 파악 잘 하고 있는 기업인지 볼게요 하나투자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고요 보릿고개 끝이 보인다라는 거예요.

그놈의 보릿고개 정말 오랫동안 화장품주들 겪었는데 중국 때문에 좋았고 중국 때문에 힘들었잖아요. 지금이 아모레퍼시픽에게 중국 시장은 어떤 존재입니까 저는 보릿고개라는 단어를 모릅니다.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몇몇 증권사에서 이거에 대한 리포트가 나왔는데 결국 이제 이건 그거죠. 아무래도 공식적으로 애널리스트 분들을 모아서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아몰레스트에 현황을 설명을 했는데요.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에 대한 얘기가 이제 아무래도 시장이 제일 핵심적인 관심사죠. 중국에 대한 어떤 전략을 얘기를 했습니다.

원차이나 전략을 시행 중에 있다 이게 뭐냐면 지금 이제 아모레퍼시픽 같은 경우에 대표적인 브랜드가 선화수죠. 뭐 설화수라고 한다면 뭐 저도 잘 알 정도의 어떤 그런 건데 이게 이제 고가 라인이 있고 중저가 라인이 있었는데 중저가 라인을 폐쇄를 한 겁니다. 그래서 고급 브랜드로 가겠다는 거죠. 우리가 그렇잖아요. 명품백 같은 경우도 할인을 1년에 몇 번씩 해주는 그런 명품과 절대 할인하지 않는 명품과의 어떤 가격 비율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설하우스 같은 경우는 고가로 간다라는 거고 이제는 면세점에서 더 이상 안 판다 이런 전략들을 펼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현재 지금 실적을 보다 면세점에서 설화수를 안 팔다 보니까이 설화수 매출이 그 일 보이기에는 뚝뚝 떨어진 것처럼 보였어요. 어 그래서 여기서 보면 역성장을 했다 1분기 때 42% 2분기 때 와이어의 기준은 44% 3분기 때 43% 줄었지만 이건 어떻게 보면 원의 그 나아가는 방향이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알 바는 아니고 나중에 이제 그 뒷부분에 나온 얘기긴 합니다만 중국 설화수 매출 비중을 명품 쪽에서 35% 수준인데 이걸 더 올리겠다는 겁니다. 지금 중국 내에 있어서 시시해도 같은 경우 여러분들 이제 소위 뭐 나름대로 명품이라고 불리우는 화장품인데 이게 어 매출 비중이 65%예요.

그러니까이 정도 수준까지 설화수를 시도급으로 만들어서 끌어 올리겠다 그 과정에 있어서 지금 면세점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일부 판매 규진을 견뎌내겠다 이게 중국 정책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항상 저는 그 비용이라고 해야 되나요. 악재들을 감내해야 돼요 그래야만 추후에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데 지금 아모레퍼시픽은 그러한 단계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렇게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좀 낮추고 그리고 저가라는 인식을 없애기 위해서 브랜딩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대부분 시장이 그렇잖아요. 중국 아니 더 나아가서 우리는 이제 서양권까지도 공략을 할 거야 그런 기업들이 많은데 아모레퍼시픽은 그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한게 있을까요.

어 예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중국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공식적으로 애널리스 분들에게 중국이 지금 뭐 우리가 이제 코로나가 열리면 어떻게 팔겠다 이런 얘기는 안 하신 거 같아요. 결국 중국이 언제 열리느냐에 대한 것들은 아무도 모르잖아요. 리포트에 보면 최근에 제로 코로나 완화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거는 뭐 높아지고 있는 건데 지금 그렇지만 완화 시점이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화장품 기업 중 손익 개선이 확실한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몇몇 화장품들을 보면서 그렇고 미국이라든지 뭐 이런 쪽에서 매출이 늘어나는 걸 봤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모레퍼시픽 일단 중국 같은 경우 구조조정을 하는데 있어 가장 이제 눈에 보이는게 이니스프리입니다. 인스프리 같은 경우 지금 어떻게 보면 뭐 그냥 로드샵 같은 거죠. 조금 이렇게 대중적으로 쓰고 있는 이런 부분들인데 이거는 이제 철수를 시작했다라는 거죠. 2019년에 600개에서 올해 70개 정도까지 줄이겠다는 거예요. 거의 뭐 10분의 1로 줄이죠. 근데 이걸 줄이는데 이게 줄이는게 그냥 줄인다라고 하면 줄이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중간에 이제 계약 기간이 있음에도 불고 빠져나온다면 위약금도 좀 줘야 되고 그다음에 모든 그런 업체들이 철수할 때 어 뭐 그 원상 복귀 공사도 해 줘야 되잖아요.

뭐 이런 부분들 때문에 비용이 좀 늘어날 것이다라고 있는 보고 있는 거죠. 정현 아나운서가 정확히 얘기할 수도 일단은 좀 진통이죠. 이걸 이제 싹 정리하고 더 이상 이제 아모레퍼시픽을 구입하려면 뭐 인스프리 가서 살 수 있는 거 아니야 근데 20%에서 더 이상 매장이 없어지고 야 그럼 면세점에서 하면 되는 거 아니야 면세점에서 안 파는 거죠. 그러면 결국 그 매장을 가서 사야 되는데 그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야 나는 이제 설악수 정도 쓴다라면 쉽게 못 구한 걸 쓴다라는 어떤 열심을 또 자극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의 이제 성수 상승이 주목한 거죠.

놀라운 것은 내년도에 해외 사업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돼서 75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라고 회사가 밝혔다라는 점이죠. 어 저희가 항상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뭐냐면 주요 사업부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겁니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그 모멘텀이다라고 볼 수 있고 이걸 회사가 밝혔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지금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니겠는가 싶습니다네 아모레퍼시픽의 경우에는 해외 시장 공략도 하면서 내년의 경우에는이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지 않겠느냐 해외 사업부의 실적이 흑자전환하지 않겠느냐라는 전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이 종목 어떤 걸 투자 핵심 포인트로 가져가 리포트에서 그림 1번을이 페이지에 있는 그림 1번을 보여주시면 굉장히 놀라운 이제 우리가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우리가 이제 코로나 이전만 하더라도 약간의 굵은 선과 약간의 얕은 선이 있어요. 굵은 선은 비용입니다. 비용이고 파란색으로 좀 얇은 선 좀 빨간색 박스는 위로서 승계인지 얇은 건데 이게 해외 법인 매출 증가율이에요. yy 증가율인데 자 어 17년 18년도에 보게 된다라면 증가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어요. 근데 저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중국 트리거를 해가지고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를 굉장히 높게 쳐주던 시점입니다. 그런데도 그때보다 기존 효과가 있긴 하지만 우리가 이제 2020년에서 2021년 올 때는 그래도 이제 면세점 매출에 대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어 그리고 광군제에서 아모레퍼시픽을 잘 팔렸다 뭐 이런 것들이 있었죠. 그런 거보다 지금 올해에서부터 내년까지의 매출과 매출이 늘어난 폭이 역대 최고급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이 물론 금 자체가 그렇게 늘어난다기 보다는 저 폭이 늘어나는게 17년 18년과는 차원이 다른 그런 그래프가 눈여겨지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2022년까지 지금 지속적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주가도 같이 하락했죠. 근데 지금 주가가 어느 정도 중국에서 솔직히 지금 아직 뭐 한 알령이 봉사 풀린다 만든다 얘가 나오면서 아직 풀리진 않았지만 주가 먼저 반응하는게 저그 그래프에 반응하는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저는 굉장히 아모레퍼시픽을 보시는 분들은 저 그래프는 외워두셔야 된다고 보고 3페이지에 마지막으로 실적 추정치를 보면서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얘기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지금 아모레퍼시픽 같은 경우 이제 국내 매출과 해외 매출은 나눌 수가 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 국내 매출은 한 2조 6천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내년도에 3조 천억 정도니까 뭐 그냥 뭐 아무래도 활동이 많아지다 보니까 늘어난다는 거예요. 근데 해외 매출 같은 경우는 어 지금 올해 1조 5천억에서 내년 경우에는 1조 9천억까지 그럼 뭐 거의 한 25% 정도 늘어난다는 거죠이 부분이 늘어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오른쪽 표로 봤을 때는 전체 매출이 늘어난 건 약간 스테디하게 늘어나는데 국내 같은 경우 그렇게 뭐 큰 폭의 성장을 나타내기는 어렵지만 해외 부분에 있어서 매출이 크게 늘어난다는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이제 저거는 우리 탈 중국이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투자 아이디어까지 확인해 봤어요. 그럼 마지막으로이 한국투자증권의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굉장히 좀 좋은 거죠. 믿어 보지 않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보리고개 끝이 보인다라는 한국투자증권의 리포트를 받고요 우리는 타이중국에 집중을 해보겠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리포트로는 목을 뭘 볼까요이 종목도 힘든 시간을 겪은 기업입니다.

두산 표현 세대인데요 리포트 제목이 길었던 인고의 시간 끝이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보릿고개를 넘어가고 생각해보니까 둘 다 이제 어떻게 보면 연관성이 있네요. 라는 키움데 두산 표열 세일하면 그 연료전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잖아요.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1위 업체다라는 점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이제이 연료전지라는 것은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산업현장이라든지 발전소 이런 쪽에서 되고요 특히 이제 이거 수소 모델로 지금 전화하기가 굉장히 용이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수소 관련주로 이제 좀 편입을 시킨 거죠. 어 그래서 그쪽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용이하고요 더군다나 정부가 우리 내년부터 시행하는 청정수소 발전 의무화제도에 상당히 부합된다는 거죠.

이건 무슨 얘기인 거니 우리가 이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어떤 발전 비중을 좀 높이면서 이게 나오지만 여기서 수소를 좀 떼서 생각하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태양광과 풍력 이런 것들 한꺼번에 묶어서 생각하지만 수소는 좀 띄어서 생각하자 그러면서 수소 발전은 그 점수가 따로 계산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직 수소 발전이라든지 수소 저장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뭐 기술이 조금 태양광이나 풍력보다 떨어지지만이 주선표 셀의 수소전지 이런 부분들이 된다면이 정책에 부합하려는 가장 근접한 기업이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얼마 전에는 중국의 대규모 수출을 한다라는 공시를 내는데요이 공실을 좀 더 살펴봐야 될까요. 추후에 추가적인 수출에 대한 기대를 열어봐도 괜찮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뭐 탈중국을 외치고 있는데 조금 전에는 이건 오히려 중국 쪽에 된 거죠. 중국형에 대해서 약 그 105mw에 대한 수출 공시를 했어요. 근데 여러분들 이런 공시가 나올 때 내용을 좀 살펴보면 금액은 대략 한 3,500억 정도입니다. 굉장히 큰 건데 어떻게 보면 클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크지 않을 수가 있는데 자 이것을 두 번에 나눠서 합니다. 아 일단은 절반은 2024년까지 납품을 하고요 절반은 2025년까지에요.

자 3,000원 3,500억 매출이지만 2024년까지 대략 한 1700억 정도 매출이 잡히는 거고 그 이후에도 한 1년 동안 1700이 잡히는 거니까 지금 일단 우리가 선거 피해 볼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리고이 회사와 지금 조인트 벤처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추가 수출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겁니다. 조인트벤처를 만든다는 것은 현지 공장을 지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기 때문에 이거는 추가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중국 시장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거죠. 중국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수소에너지 산업 중장기 계획을 35년까지 지금 밝혀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중국의 연료전지라는 부분들이 기술력이 우리보다 상당히 좀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두산피열생 그럼 투자 핵심 아이디어 뭘 보는게 좋을지 키움증권 리포트를 뜯어보도록 하죠이 페이지에는 표 두 개를 한눈에 보면서 종합적으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3분기까지는 매출이 1,500억 영업 손실이 좀 났어요. 아직까지 이익을 그렇게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지금 현재 미국의 칩 법안 때문에 수주 지원이 되다 보니까 매출액이 감소하면서 고정비 효과를 좀 적자가 됐는데 자 매출액 추이를 보게 된다면 2021년 3분기 2021년 4분기 때 매출이 됐다가 매출액 추이가 좀 떨어지는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죠. 요게 약간의 이제 미세조정이 있지만 내년부터는 이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영업이익이 지금 뚝뚝 떨어지고 있어요. 표를 보시면 여러분들이 뭘 느끼셔야 되냐면 매출이 늘어나면 영업이익이 떨어지고 매출이 주춤하면 영업이익이 줄어든다라는 개념인데 그렇다면 기준점을 세워 드릴게요 2021년 3분기부터 나타나는 추세를 보게 된다면 매출이 1000억 정도 돼 나타낼 수 있는 기업이다라는 느낌을 여러분들이 읽어 내셔야 됩니다.

그래서 매출이 분기당 1000억이 안나오면 영업이익을 뽑아내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만큼 고정비가 있다는 거예요. 원지로 미확 고정비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매출이 지금 1000억이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주가가 폭발할 가능성이어스를 보신다면 매출 1000억이 됐을 때 이익이 나고 그 기조가 만약에 1000억 2천억 쌓인다면 이거는 놀라울 정도로 이익이 뚝뚝 올라가는 거죠. 고정비가 커버를 해버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면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이 리포트 리더바도 괜찮을까요.

투자 의견 주시죠. 어 예 일단 먼저 파악했다는 면에서 믿어 보지 않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산 별세 지금 현상을 잘 파악하고 있는 리포트다 라면서 글로벌 진출은 모멘텀이라고 꼽아 주셨습니다. 이렇게 인고의 시간을 갖고 있는 두 가지 종목 두산 표에 살고 아모레퍼시픽 받고요 선생님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오늘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환율#금리#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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