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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는 리포트]아모레퍼시픽 · 두산퓨얼셀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01 · 유튜브 시청 8,33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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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금리#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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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용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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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성장주는 펀더멘털보다 분위기를 타는 장세이므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고, 아모레퍼시픽과 두산퓨얼셀은 중국 구조조정과 수소 모멘텀이 살아나는 종목으로 제시됨. [시장 분위기] 파월 발언이 매파적이지 않아 성장주에 안도감이 나타났으며,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 등 수급이 관찰됨. 뉴욕 증시는 파월 발언 이후 급반등함. 연준 위원의 투표권 여부가 중요하며, 블러드 총재는 올해까지만 투표권이 있어 내년 발언의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봄. [시장 전략] 현재는 펀더멘털보다 성장주 분위기를 타는 국면으로 판단. 분위기가 언제든 식을 수 있어 트레이딩 관점의 대응이 필요함. [아모레퍼시픽 - 1번 종목] 하나투자증권 리포트 제목은 보릿고개 끝이 보인다는 내용. 중국 설화수 저가 라인 폐쇄 후 고급화 전략을 추진 중이며, 면세점 판매 중단으로 매출이 단기 역성장(1분기 약 42%, 2분기 약 44%, 3분기 약 43% 감소)함. 중국 내 설화수 매출 비중을 현재 수준에서 명품 비중 35%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 이니스프리 매장을 2019년 600개에서 올해 약 70개로 축소하는 구조조정 진행 중이며, 위약금 등으로 비용 증가가 예상됨. 내년 해외 사업 영업이익 흑자전환(약 750억 원) 전망이 핵심 모멘텀. 해외 매출은 올해 약 1조 5천억 원에서 내년 약 1조 9천억 원으로 약 25% 성장 전망, 국내 매출은 완만한 성장. 중국 제로코로나 완화 시점은 불확실하나 손익 개선이 확실한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봄. 한국투자증권 리포트를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 [두산퓨얼셀 - 2번 종목]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1위 업체이며 수소 모델 전환이 용이하다고 평가. 정부의 청정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에 부합한다고 봄. 중국향 약 105MW, 약 3,500억 원 규모 수출 공시 발표, 2024년과 2025년에 나눠 납품되며 조인트벤처를 통한 추가 수출 가능성도 언급. 키움증권 리포트 기준 3분기까지 매출 약 1,500억 원, 영업손실 발생. 분기 매출 약 1,000억 원이 손익분기 기준으로 제시됨.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서면 이익 전환 및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키움증권 리포트를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하며 글로벌 진출을 모멘텀으로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연준 발언과 시장 분위기

01. 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입니다. 마일스 경제연구소 차용수 수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돈줄이 날지 혼줄이 날지 오늘 알아보는 시간인데, 먼저 오늘 성장주들은 돈줄이 나고 있어요. 이게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 매파적으로 나오지 않은 데 따른 안도감인가요?

02. 예, 그렇습니다. 지금 파월 발언이 긍정적인 쪽으로 나와서 시장이 좋다고 봐야 되겠죠. 어제 막판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에 베팅을 세게 했어요. 환율도 그렇고요. 그런데 그것은 파월 발언을 예상하고 한 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어제 그렇게 세게 들어왔으면 뉴욕시장이 아침부터 강했어야 되는데, 뉴욕시장은 보합권에서 눈치를 보다가 파월 발언 바로 이후에 급반등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파월이 이런 얘기를 할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03. 결국 파월이 했던 얘기는 해석이 있겠지만, 파월이 어떤 얘기를 하든 12월에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 아니겠습니까. 이제 50bp를 당연시했다는 거죠. 한편 뉴욕연은 총재는 어제 공격적인 발언을 했어요. 2024년까지는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요. 파월 의장도 그렇고 뉴욕연은 총재도 투표권이 있거든요. 뉴욕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은행 중에서 투표권이 상시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하지만 불러드 같은 분은 계속 강경론을 외치지만 올해까지만 투표권이 있고 내년에는 투표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연준위원들이 발언할 때 투표권이 있느냐 없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투표권이 없는 사람의 얘기는 우리가 귀담아들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불러드 총재가 아무리 금리 7%를 얘기해도 시장에서는 관심을 안 가질 거예요. 이런 부분을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고요.

04. 단기적으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면, 지금은 펀더멘털을 보기보다는 성장주 분위기를 타고 있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매매하려면 분위기를 타서 트레이딩을 하셔야 되고, 이게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고 보기보다는 이 분위기가 어떻게 흐르느냐를 잘 살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들끼리도 "너 분위기 파악 좀 해" 하잖아요. 지금 시장에서도 분위기 파악이 절실한 시간입니다. 대표적으로 게임, 엔터주가 있고요. 실적도 있지만 오늘 같은 경우 건설주가 올라간 건 수주 대박 뉴스들이 뻥뻥 터졌기 때문이에요. 이건 펀더멘털로 가는 거고, 펀더멘털 없이 오늘 올라간 것들은 분위기를 탄 거죠. 같이 올라가긴 하지만 지속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분위기를 잘 봐야 하고, 분위기는 언제든지 확 식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보릿고개 끝이 보이나

05. 그래서 오늘 고른 종목으로, 지금 시장 분위기 속에서 자꾸 거론되고 있는 화장품 중 대장주 아모레퍼시픽을 꼽아 봤습니다. 분위기 파악을 잘 하고 있는 기업인지 보겠습니다. 하나투자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보릿고개 끝이 보인다는 거예요. 정말 오랫동안 화장품주들이 겪은 보릿고개인데, 중국 때문에 좋았고 중국 때문에 힘들었잖아요. 지금 아모레퍼시픽에게 중국 시장은 어떤 존재입니까?

06. 오늘 몇몇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공식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을 모아 설명회를 했어요. 중국에 대한 전략이 시장의 핵심 관심사죠. 원 차이나 전략을 시행 중이라고 합니다. 대표 브랜드인 설화수는 고가 라인과 중저가 라인이 있었는데, 중저가 라인을 폐쇄했어요. 고급 브랜드로 가겠다는 거죠. 명품 백도 1년에 몇 번씩 할인하는 명품과 절대 할인하지 않는 명품이 있잖아요. 설화수도 고가로 가고, 면세점에서는 더 이상 팔지 않는다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면세점에서 설화수를 안 팔다 보니 설화수 매출이 뚝뚝 떨어져 보였어요. 1분기에 42%, 2분기에 44%, 3분기에 43% 역성장했는데, 이것은 원 차이나 전략의 방향이라 우리가 신경 쓸 부분은 아니고요. 중국 설화수 매출 비중을 고가 쪽에서 35% 수준인데 이걸 더 올리겠다는 겁니다. 중국 내에서 소위 명품 화장품 매출 비중이 65%인 수준까지 설화수를 고급화해서 끌어 올리겠다는 거죠. 그 과정에서 면세점 등 일부 판매 규모 축소를 견뎌내겠다는 것이 중국 정책입니다. 비용이라고 해야 되나요, 악재를 감내해야 추후에 돈을 벌 수 있는데, 지금 아모레퍼시픽은 그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저가라는 인식을 없애기 위해 브랜딩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대부분 기업이 중국은 물론 서양권까지 공략하겠다는데, 아모레퍼시픽은 이와 관련해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07. 중국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애널리스트들에게 중국이 언제 열리면 어떻게 팔겠다는 얘기는 안 하셨던 것 같아요. 중국이 언제 열리느냐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리포트를 보면, 최근 제로 코로나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완화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화장품 기업 중 손익 개선이 확실한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몇몇 화장품 기업들이 미국 등에서 매출이 늘어나는 것을 봤잖아요.

08.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에서 구조조정을 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이니스프리입니다. 이니스프리는 로드숍처럼 대중적으로 쓰는 브랜드인데, 철수를 시작했어요. 2019년 600개 매장에서 올해 70개 정도까지 줄이겠다는 겁니다. 거의 10분의 1로 줄이는 거죠. 그냥 줄이는 게 아니라 중간에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도 빠져나오려면 위약금을 줘야 하고, 철수할 때 원상복구 공사도 해줘야 하잖아요. 이런 부분 때문에 비용이 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걸 싹 정리하면 이니스프리에 가서 사던 고객은 어떻게 되느냐, 매장이 없어지면 면세점에서 사면 되느냐 하면 면세점에서는 안 팔거든요. 그러면 매장에 가서 사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설화수 정도 쓴다면 쉽게 못 구하는 제품을 쓴다는 자부심을 자극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분들의 소비 상승에 주목하는 거죠.

09. 놀라운 것은 내년에 해외 사업이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돼 75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회사가 밝혔다는 점이에요.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주요 사업부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이고, 회사가 이를 밝혔다는 점이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해외 시장 공략을 하면서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지 않겠느냐, 해외 사업부 실적이 흑자 전환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갖고 있습니다.

10. 그럼 투자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리포트 그림 1번을 보여주시면 굉장히 놀라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코로나 이전에는 굵은 선과 얕은 선이 있었습니다. 굵은 선은 비용이고, 파란색의 얇은 선과 빨간 박스는 해외 법인 매출 증가율입니다. 2017~2018년에 보면 증가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어요. 그때는 중국 트리거로 아모레퍼시픽 주가를 굉장히 높게 쳐주던 시점이었는데도요. 2020~2021년에는 면세점 매출이나 광군제 판매 같은 요인이 있었죠. 그런데 올해부터 내년까지의 매출 증가 폭은 역대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액 자체가 크게 늘어난다기보다 증가 폭이 2017~2018년과는 차원이 다른 그래프예요. 2022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해서 주가도 같이 하락했는데, 중국에서 아직 봉쇄가 풀리지는 않았지만 주가는 먼저 반응하고 있고, 그 그래프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아모레퍼시픽을 보시는 분들은 저 그래프를 외워 두셔야 된다고 봅니다.

11. 마지막으로 실적 추정치를 보겠습니다. 국내 매출과 해외 매출을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올해 국내 매출은 약 2조 6천억 원으로 예상하고, 내년에는 3조 원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매출은 올해 1조 5천억 원에서 내년에는 1조 9천억 원까지, 약 25% 정도 늘어난다는 거예요. 전체 매출은 완만하게 늘어나는데, 국내는 큰 폭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해외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부분은 탈중국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습니다.

12. 알겠습니다. 투자 아이디어까지 확인했어요. 마지막으로 한국투자증권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13. 굉장히 좋은 리포트라서 믿어 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보릿고개 끝이 보인다는 한국투자증권 리포트를 받고, 우리는 탈중국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두산퓨얼셀: 인고의 시간 끝나나

14. 두 번째 리포트로는 어떤 종목을 볼까요? 이 종목도 힘든 시간을 겪은 기업입니다. 두산퓨얼셀인데요. 리포트 제목이 "인고의 시간 끝"이에요.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보릿고개를 넘어가고, 둘 다 어떻게 보면 연관성이 있네요. 두산퓨얼셀 하면 연료전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1위 업체라는 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연료전지는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어서 많은 산업현장이나 발전소에서 쓰이고, 특히 수소 모델로 전환하기가 굉장히 용이합니다. 그래서 수소 관련주로 편입된 거죠.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하는 청정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와도 상당히 부합합니다.

15. 무슨 얘기냐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높이는 과정에서 태양광과 풍력을 묶어서 생각하지만, 수소는 따로 떼어서 생각하겠다는 겁니다. 수소 발전은 점수가 따로 계산되거든요. 수소 발전이나 수소 저장 기술은 아직 태양광이나 풍력보다 떨어지지만, 두산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가 이 정책에 가장 근접한 기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6. 얼마 전에는 중국에 대규모 수출을 한다는 공시를 냈는데요. 이 공시를 더 살펴봐야 할까요, 추가 수출 기대를 열어도 될까요? 지금 탈중국을 외치고 있는데 이건 오히려 중국 쪽에 한 거죠. 중국향으로 약 105MW 수출 공시를 했어요. 공시 내용을 보면 금액은 대략 3,500억 원 정도입니다. 굉장히 큰 건이라고도 볼 수 있고 크지 않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을 두 번에 나눠서 납품합니다. 절반은 2024년까지, 나머지 절반은 2025년까지요. 3,500억 원 매출이지만 2024년까지 대략 1,700억 원 정도가 잡히고, 그 이후 1년 동안 1,700억이 또 잡히는 것이니, 지금 당장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리고 이 회사와 조인트벤처를 만들어 추가 수출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겁니다. 조인트벤처를 만든다는 건 현지 공장을 지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서, 중국 시장 점유율을 추가로 높일 수 있다는 의미예요. 중국도 수소에너지 산업 중장기 계획을 2035년까지 밝혀 놓았기 때문에, 중국 연료전지 기술력이 우리보다 상당히 떨어져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7. 그럼 투자 핵심 아이디어는 무엇을 보는 게 좋을지, 키움증권 리포트를 뜯어보겠습니다. 이 페이지의 표 두 개를 보면서 종합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분기까지 매출은 1,500억 원이었고, 영업 손실이 좀 났어요. 아직 이익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미국 칩 법안 때문에 수주 지원이 되다 보니 매출액이 감소하면서 고정비 효과로 적자가 됐습니다. 매출액 추이를 보면 2021년 3분기, 4분기에 매출이 정점을 찍었다가 떨어지는 모습인데, 이것은 약간의 미세조정이 있겠지만 내년부터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영업이익이 지금 뚝뚝 떨어지고 있어요. 표를 보시면 매출이 늘면 영업이익이 떨어지고, 매출이 주춤하면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는데, 기준점을 세워 드리면, 2021년 3분기부터 나타나는 추세로 볼 때 매출이 분기당 1,000억 원 정도 나와야 기업이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분기 매출이 1,000억을 넘지 않으면 영업이익을 뽑아내기가 어려워요. 고정비가 그만큼 있다는 뜻이죠. 따라서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주가가 폭발할 가능성이 있고, 매출 1,000억이 나와서 이익이 나고 그 기조가 1,000억, 2,000억으로 쌓인다면 이익이 놀라울 정도로 뚝뚝 올라갈 겁니다. 고정비를 매출이 커버해 버리니까요. 그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18.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 리포트, 믿고 봐도 괜찮을까요? 투자 의견 주시죠.

19. 예, 일단 현재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는 리포트라서 믿어 보셔도 괜찮겠습니다. 두산퓨얼셀의 현재 상황을 잘 짚고 있고, 글로벌 진출을 모멘텀으로 꼽았습니다. 이렇게 인고의 시간을 가진 두 종목, 두산퓨얼셀과 아모레퍼시픽 이었습니다. 선생님 오늘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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