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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2년 부동산 시장 이렇게 된다. 모르면 큰일 난다 (홍춘욱 1부)

월급쟁이부자들TV · 2021-12-14 · 유튜브 시청 305,7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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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보다 내리 위험한 건 사실이니까 그냥 오래 좋았으니까 좋았다 하는 것만큼 불안해 확률 높이는 없거든요. 그런 면에서 놓고 본다면 일단 제 생각에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서울 수도권에 살고 있는 내집마련에 대표들이 30대 40대 직장에 뭐 맞벌이 부부 이런 분들이 잖아요. 그런 분들이 내집마련을 지금 해도 될지 힘들어진 거 같아요. 작년이나 올해 초에 제가 형이 월급 갔다 와서 힘들어서 어떻게 대출이 나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은 말도 안되는 가격에 나오는 적기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그때는 제가 1년을 놓고 보면 집값은 올 가능성이 있고 또 올랐다고 조정 받으면 참을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이 정도면은 괜찮은 겁니다.

하라고 이야기했다 라면 지금 출발해도 너무 어렵고 경우 2금융권 가야 되는 건데 그것도 참 금리가 2금융권은 소리가 엄청 피자 날이죠. 세금과 비용이 엄청나게 높아졌는데 저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능력자들은 가도 되겠죠. 대출이 가능하다면 그러나 정말 욕을 하고 2금융권 가야 되고 정말 심지어는 신용카드 서비스 해야 된다면 어 이건 정말 그런 생각을 좀 드리고 싶은 거지요 다시 반대로 얘기하면은 대출이 워낙 안 나오다 보니까 나오는 대출로 집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그렇게 물이 하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제가 서울 인천 경기 2세 지역에 자금조달 내역서를 받거든요.

101만 개 정도를 데이트 하겠습니다. 4년 전부터 이제 전철 일부지역에 위주로 자금조달계획서를 해야 되는데 2018년 하고 2021년 지금 몇 만 3년 반 지났는데 닳아진 점들이 서울 중입니다. 자금조달계획서를 보는데 그때는 그냥 말로 했어요. 그냥 대출 뭐 뭐 이런 걸 다음엔 지금은 차에 적혀 있는데 보면 장인 장모 부모 형제 삼촌 엄청 부럽더라고요 갈 때 맥주 하나 빌려 줄 수 있는 그 친구가 되니까 4.4% 아마 받으셨지만 아무튼간에 그 정도의 중요성에 사실 버리잖아요. 신용대출이자나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안에 사인간의 신용대출을 그렇게 2천만 원 혹은 수업을 그렇게 받을 수 있는 분들이 지금 집을 살고 계시는 거죠.

그리고 그 분들이 아니면 사실상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정상적으로 15분 기상 이자는 얼마고 평균값이 12월 긴 걸로 봤는데 이정도 가격이면 뭐 너무도 사실 20% 주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게 뭐 주택시장 일하는게 아 정말이 교재는 결국 두 가지 선택을 강요한다 고집을 살리려면 그 위험한 그런 쪽으로 아니면 부모님 찬슬 이게 무슨 짓인지 그런 사람 정말 우리 정부가 가지고 있는 거 쳐 줘 하면 이해합니다만 임대차 상법 됨 했던 이야기를 다시 하자면 의도는 선 할지 모르지만 결과가 잘못되고 악하다면 열 좀 수정해야 되는데 그런 의미가 안 보여서 그러게요 근무 내년 3월 대상까지는 이런 국민이여 지나고 보면 거래절벽 안지석 되지 않겠나 걱정이 됩니다.

최근에 거래절벽이 수 있잖아요. 깜짝 놀랬어요. 왜냐면 지난 다른 거에 서울에서 하루에 평균 10번 정도 그러더라고요 하루 10번이면 한달이상 뺐거든요. 그거 저거 서창권 지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사겠다는 사람 보다 더 팔겠다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고소하고 너 내년 부동산 시장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거든요네 내년 부동산 시장 어떻게 고치나요. 확률이 린데레 너는 뭐를 확률이 80% 된다고 봅니다. 80에서 90정도라고 얘기하는 건 그리고 나머지 10에서 20%가 궁금하실텐데 외부충격 경제위기 사실 아무리 좋은 경제 여권이라고 해도 10에서 20% 정도 에브라임 확률은 했거든요.

그쵸 그래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새로운 불안의씨 사실은 잘할 수 있기 때문에 또 그렇게 강력한 부랑이 오게 되는 경우에는 주시기도 부동산이든 사실 그 때는 충전 안 받을 수 없는게 며칠이고 서울 같은 것은 우리 그 수출 대기업과 금융 종사자들이 많은 물론 음식도 많으시지요 서울에 3대 경제 어떤 플랫폼 기억들 많이 모이는 곳이 예를 들어서 뭐 그냥이 비유의 불가합니다. 만땅 강남대로랑 테헤란로 그 피자가 우리나라 가장 큰 클러스터 오고 100만이 넘는 매연 직장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 다음이 또 틀자이긴 한데 세종로에서 좀 내려오다가 을지로에서 빠져나가는 것도 뒷자 거기도 또한 50에서 80만 사이라고 보통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은 제일 짠데 여의도에서 마포까지를 보면 또한 30에서 50만 사이라고이 세 가지 우리나라의 일자리가 모여있는 플랫폼들은 클러스터가 있는데 그쪽대 부분들이 좀 제가 봤을 때는 어떻게 그 광화문과 여의도 쪽은 금융환경에 되게 예민한 사람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다고 해 볼 수 있는 거 클러스터는 스타트업들이 많다 보니까 의정부 불황에도 견적 형님들은 오히려 있는 편인 거 갖고 갑니다.

성장산업으로 하거든요. 불황에도 사람들은 성장하는 사람을 1가 넷플릭스 구독한 거랑 비슷한 고생하신 되겠고요 이제 전통산업의 나 금융산업은 아무래도 좀 경기 달력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죠. 요런 정도로 우리가 놓고 보면 한 10에서 20% 정도 외부에서 어떤 경제위기가 올 수 있다는 추상적 가능성이 있지만 그럼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 고래보다 내년에 위험한 건 사실이니까 왜냐면 오래 안 좋았으니까 좋았다는 것만큼 확률 높이는 없거든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일단 제 생각에는 내가 언니 오늘 못 한 장이다 외도랑 확률은 있다 근데 하락한다고 말하려니까 나머지는 18에서 90% 정도의 긍정적 요인을 공급부족은 여전히 고려보다 내년이 더위 걸로 알고 있고요 또 나가서 금리 올라간다 올라간다 말은 많지만 모르는 걸 갖고 그냥 모른다고 얘기를 한다 싶은 상황이거든요.

사실 지금 시장금리부 말겠지만 다시 2% 초 반이에요.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 기준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우리가 또 봐야 되는게 여러 가지 제도 환경변화 뭐 이런 것들이 봐야 되는데 더 나올 수 있는 규제가 있는가 근데 뭐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나올 악재가 더 있나 교재 부동산 관련된 규제 가면 종부세 해도 정말 이번에 엄청나게 내렸고 양도세도 엄청 세고 여기다가 뭐 각종 도전 3 관련되는 자금 대출 현재 더 나왔는데도 - 가지고 플러스 자야지 왜 여기 나올 수 있는게 다 나온 거 같은데 여기 과연 뭐가 있을까 우리나라가 자유시장경제라는 것을 거스를 정도에 기정아 나와야 될 것 같은데 근데 맨날 종부세 위원 났던 거 기억 나실겁니다.

그렇죠. 예 그때 합산 뭐 하는데요. 이런 것처럼 아주 정말 굉장히 그 논란이 될 만한 정도에 아니요 저는 더 나올 건 없어 보이는 아니라는 점을 보면 결국 저는 뭐 내년도 타려고 노래 보다 못하다 운동이 오른다 이거는 뭐 그렇게 리스크 요인이라고 말하면 어렵지 않나 디스크 보다는 오르지 않겠나 이렇게 떨어질 수 있는 거 올릴 수 있는게 다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지만 지금 상황만 놓고 봐서는 특별한 예측하지 못한 이벤트가 생기지 않는 이상 거 인제 올라갈 확률이 높아 보인다 뭔가 이렇게 물으시면 금리는 일단 아니다라고 생각한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올린다고 우리가 예약을 했는데 10년물 금리 2% 초반 2.1 정도 미국도 그렇게 금요일 온다 그랬는데 지금 신용금고 1.6이 정도 지난 10년간 역사상 최저금리를 가까운데 이걸 많이 올라요 미국 기준으로 해서 3% 우리 기준으로 해서 3.5 정도를 봐야 될 텐데 그런게 오려면 우리가 모르는 데서 어떤 중계 가야 되는 거야 그 전에 이제 금리 얘기를 하셨었는데 얼마전에 금리 또 1% 때로 올라가잖아요.

내가 사실 그것도 상징성도 있었던 거 같은데 제로금리 끝났다고 이런 말도 나왔고 지금은 부채 이제 아파트 매매가 올라가면서 배출에 절대 금액도 좀 올라가기 때문에 대출금리가 조금만 올라가도 일반 가게에서 받는 충격이 크다 이렇게 얘기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예 맞는 말인데 현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 또네 우리 전체의 가계 대출 총액을 100이라고 했을 때 주택금융공사를 관련되어 있는 고정금리 대출이나 이쪽 관련되어 있는 대출이 이해할 정도 돼요 그 밖에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너무 심해서 그래요. 그 밖에 안되니까 부동산 담보대출의 절반 정도 주금공 관련 대출이 다 알고 싶다는 거야 그러니까 높아 보이는데 문제는 주택금융공사에 대출을 받을 수 없는 분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렇죠. 가장 대표적인게 전세 끼고 산다 못 받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린 알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파리 변동금리대출 있거나 또는 변동금리대출 아니면 만기가 짧은 대출을 수 있고요 그 대출 금리 이들은 지난 1년 사이에 올랐어요. 작년대비 s100p 놀라실겁니다. 되고 근데 올해가 작년보다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훨씬 높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른다고 부동산 빠진다고 이야기하는게 그분들이 주장에서 저도 금융 오르면 부동산 빠진다 동이 근데 저는 그냥 5% 오는 걸 얘기하는 거고 그분들은 제가 얘기하는데요. 제일 분들은 구미 1% 고르면 안 된다 이런 점을 내놓으시면 분들도 있더라고요 작년부터 우리 사이에 금리가 3% 공무원 그니까 단기대출 후에는 1% 올랐는데 올해가 작년보다 상수 미리 먹고 12월에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이대로 가면 2002년 카드 법을 이후 전국기준 주택가격상승률 오래 신기록을 해운대 2002년 카드이기 때 상승률이다 지금이 정도까지 올라오는데 이상한게 누구나 변동금리는 바로바로 시장금리가 변동 해도 못 한 거는 어떻게 설명할 거야라고 질문하고 싶어 하는 것을 금요일이면 큰일 난다가 아니라 몇퍼센트까지 오르면 큰일 난다라고 양해해 주셔서 좋겠다 저도 우리나라 아까 잠깐 얘기 좀 10년물 국채 금리가 2.1 있는데 오후에 3.5 되면 큰일 난다 이렇게 한다면서도 고민해 보겠어요.

근데 있잖아요. 무조건 오르기만 하면 올랐죠. 그 정도 지난 10년간 평균 역사적 최저 금액은 얼마로 모른다고 그렇게 문제라고 이야기 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해 달라 그래 잘 이해가 안 된다 그게 금리 오르면 부동산 안 된다 운동이 근데 얼마 이야기 해 달라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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