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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역대급 폭등, 반도체 주식이 다시 달리려면 필요한 건?

IT의 신 이형수 · 2026-07-31 · 유튜브 시청 11,295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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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신 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촬영 날짜 7월 28일 어 여러분들이 보시는이 영상 날짜에는 시장이 제발 좀 반등했으면 좋겠다. 하 이게 뭐 제가 한 달째 내내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요. 오늘은 좀 근본적인 이야기를 해 보고 싶어요. 주가라는게 EPS * PER이거든요. 와 이거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예, 그렇죠. 자, 우리가 지금 근데 보통 혁신이라고 하면 오늘 뭐 경영왕 수업 같습니다. 혁신이라고 하면 보통 이게 EPS 가지고 많이 이야기를 하죠. 네. 성장. 우리가 좋아하는 성장, 기술 개발. 자, 혁신. 이런게 이제 우리에 남아 있어요.

투자자들이 내리 남아 있습니다. 이게 2018년 봄에 좀 유쾌한 사건이 있었어요. 네. 일론 머스크랑 버핏이 붙었어요. 논쟁을 벌렸습니다. 따 일로님 먼저 긁었죠. 네. 버핏이 좋아하는 해자 있잖아. 해자. 해자라는게 참이 멍청한 말이다. 어, 혁신의 속도가 높으면이 회자는 무의미하다라고 이야기했죠. 네. 그러니까 회자라는 거는 결국 혁신이 가속화되면 의미없다. 그래서 이제 버핏을 긁은 거죠. 그러니까 버핏이 뭐라 그랬냐면 어, 괜찮아. 일론이 캔디 사업 못 할 걸.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이제 시즈 캔디 투자하는 거 가지고 이제 이야기를 한 거죠.

네. 이게 이제 해자가 있다. 케펙스가 많이 필요 없고. 네. 안정적인 수익을내는 이런 걸 이야기했을 텐데 일론이 야, 나 트위터 인소했다. 자, X. 자, 이거 가지고 나 캔디 사업할 거야라고 이야기했는데 아, 물론 진짜 캔디 사업을 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이제 두 사람이 이제 해자라는 걸 가지고 이제 혁신 해자와 이제 혁신이라는 걸 가지고 싸웠는데 이게 굉장히 어떻게 보면 미국에서나 일어날 법한 굉장히 생산적인 논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 갑자기 나 주식 보러 왔는데 왜 갑자기 저런 이상한 이야기 하는 거야? 자, 지금 주가가 반도체 주가가 분기점이에요.

우리는 혁신이라 그러면 일론의 혁신만 이야기합니다. 근데 버핏의 혁신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안 가지죠. 왜? 투자자들도 그렇고 오너들도 그렇고 사실 버핏의 혁신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버핏이 무슨 혁신이냐? 자, PER이라는 거는 결국 주주 가치에 대한 부분들이죠. 자사주 매입 소각 그리고 배당 그리고 이제 이걸 통해서 뭐 M& 같은 생산적인 자본 효율 자 지금 이야기하면 뭐예요? 반도체 이야기면 다 이거 일본의 혁신 이야기하고 있다고. 이번에 AI 서밋 가지고가 가지고 예. 지금 9,500억 달러 뭐 지금 뭐 빅테크하고 하고 자 손난 반도체 클러스터.

네. 반도체 클러스터에 뭐 우리가 엄청나게 투자할 거야. 자이 이야기를만 하고 있어요 지금. 근데 주가는 안 움직이죠. 왜? EPS에 대한 혁신.이이 시장에 안 먹혀. 그러면 시장이 지금 필요한 혁신이 뭐냐? 버핏의 혁신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거죠. 누가? 메모리 빅투가. 근데 우리는 투자자들도 기업도 정부도 사실이 버핏의 혁신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안 가집니다. 혁신이 아니라고 생각하죠. 네. 최근에 저는이 버핏의 혁신에 대해서 더 이제 꽂힌 거는 결국 마이크론 주가와 SK 하이닉스 주가 같아요. 물론 이제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지만 결국 그러면 하이닉스가 EPS를 훨씬 더 많이 내죠.

네. 마이크론 대비해서. 그런데 시총은 거의 비슷합니다. 자, 어디서 그러면 이게 차이가 나냐? 물론 이제 뭐 최근에 하이닉스 주가 하락폭이 더 큰 거는 그동안 수급 이슈도 있고 뭐 지난 시간 이야기한 것처럼 그런 것도 있지만 결국은이 자본 효율에 대한 혁신이 떨어진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기점으로 해서 결국 버핏의 혁신이 나올 거라고 지금 생각하거든요. 주주 가치 재고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전혀 이제 아직까지 그런 담론 자체가 없죠. 예. 그래서 이제는 시장에서이 관련된 이야기론의 혁신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해도 주가는 제가 보기에는 당분간 쉽지 않을 것 같고 결국 법핏의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지 결국은 반등의 속도가 좀 뭐 빨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이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결국 우리는 TSMC를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TSMC 주가를 기대하고 있죠. 그니까 2010년대만 해도 P이배 수준에서 지금 이게 35배에서 40배까지 받고 있죠. 자, 그럼 TSMC가 그냥 미국에 상장해서 이렇게 됐냐? 아니죠. 물론이 두 가지 혁신을 같이 했다라는 거예요. 태C가 칠라노 미만에서의 독점적 해자를 구축했고 그죠? 네. 7라노 미만해서 독점적 해자를 구축했고 그리고 어드밴스 패키징 네. 코버스라고 하는 자, 이걸 구축했고 그리고 뭘 했냐? 네, TSMC가 의외로 버핏의 혁신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네, 주주 배당 그리고 IR 열심히 하고요. 그리고 주요 인덱스에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그동안 너무 시장이론의 혁신에만 주목한 거 아니냐. 결국은 노프 멀티플을 받기 위해서는 제가 이제 결국이 다음 사이클의 키는 Q와네 멀티플 리레이팅이라고 이야기했죠. 자 Q와 멀티플이 결국은 이제 P의 사이클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지금 이게 레버리지 때문에 굉장히 진통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자본 효율에 대한 혁신을 조금 더 이제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우리 투자자들도 이제 기업한테 그런 것들을 좀 요구해야 될 것 같고 정부도 예, 요즘은 투자자들이 움직이면 정부도 허을 하죠.

네. 그런 것들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네. 결국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죠. 네. 많이 벌어서 그걸 어떻게 쓸 거냐? 자, 많이 벌어서 뭐 투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규모 장치 산업이기 때문에 반도체가 뭐 재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뭐라 그러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 못지 않게 이제 주주의 목도 중요한데 너무 우리 시장은 주주의 목에 대해서 굉장히 후순이다. 일단 투자도 중요하고 뭐 노조 파업 하니까 일단 영업이 뭐 인센티브 줘야 되고 네. 거기에 대해서도 저도 일부로 동의합니다. 왜? 우수 인자리를 유치하려면 인센티브 줘야 되죠.

그렇지만 이제 항상 왜 저주가 뒷순이냐 고순이냐 여기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좀 반성과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니까 한동안 정부에서도 주주 가치 제고나 이제 이런 부분 뭐 주가 누르기 뭐 방지법이나 이런 것들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다가 최근에는 이제 그런 쪽으로 관심이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 그런 것들이 되게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이 머니 무브라는 걸 통해서 우리나라 경제 틀을 근본적으로 한번 바꿔 보자라는게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시장이 부러져 버리면 그리고 이제 부러진 시장에서 상처가 난 사람들이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기는 되게 힘들 것 같아요.

예. 그래서 80년대 3저 때 주식 시작했다가 시장 부러지고 나서 예 그때는 정권사 다니면 최고 신랑감이라 그러다가 주식이 도박이니까 절대 하지 말라라고 그렇게 이제 가르친단 말이죠 부모들이 그래서 머니 무브가 필요하고 결국 생산적 금융도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결국 우리 시장의 선진화가 그 못지 않게 또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국 그러면 선진 시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결국 주주에 대한 관점이 바뀌어야겠죠. 시장 빠지니까 답답하니까. 네. 별 이야기를 다 합니다. 오늘 뭐 이나노 트랜지스터가 어떻고 HBM 5E가 어떻고 이야기 들어오겠습니까, 여러분?

예. 7월 28일 폭락장 가운데서 영상 찍고 있습니다. 예. 아, 사실 이런 날은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좌절하고 싶어요. 예.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또 우리 아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제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또 다음을 위해서 뭐가 필요할지 많이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뭐이 정도 폭락장은 여러분들 인생에서 예 몇 번 만나기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힘들었다. 예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다. 그렇지만 이거는 또 반대로 이야기하면 지나고 나서 여러분들한테 엄청난 인생의 교회였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예.

제가 과거에 글도 한번 썼죠. 유튜브에 글 많이 쓰니까. 파도라는게이 앞에서 보면 우익이라고 생각한대요. 대부분 사람들이. 근데 이제 파도가 지나가고 나면 아 저게 기회였구나. 내가 엄청난 멋진 서핑을 한번 타 볼 수 있는 기회였구나라는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이 이 거대한 파도 앞에서 예, 아무것도 못 하고 휩쓸려 갈 것인가 아니면 아, 나중에 아, 저거 한번 멋지게 타서 내가 자산 레벨업을 했어야 됐는데 껄껄 껄가 되실 건가? 네. 잘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여러분들이이 영상을 보는 시점에는 반등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예, 저는 물러갑니다. 여러분, 안녕.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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