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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입니다.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대표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아 지난 금요일 시장을 조금 복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증시는 사실 전쟁 리스크가 조금 더 많이 반영을 했지만 어 다행스럽게도 좀 많이 좀 소위 말해서 당겨 놨는데 또 간밤에 금요일에는 미국의 엔비디아 발 변동성이 좀 심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예 주말 동안 아마 투자자분들 마음 편하게는 못 지내셨던 거 같습니다이 생각 저 생각 많으셨을 텐데네 어 저도 비슷하게 보낸 거 같아요.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론은 일단은 우리가 봐 수 있는 제일 좋은 거는 이러한 시기가 과거에 또 최근 한 2년 사이 한 두 번 정도 있었기 때문에네 그때를 돌아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또 그때와 지금이 뭐가 다른지 한번 같이 체크를 해보면 오늘 좋겠다 이렇게 해서 자료를 좀 준비해 봤습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사실 증시는 같은 듯 다르게 라임이라고 하죠. 리듬이라도 하고 라임이라고 하는데 같은 듯 다르다 그렇다면 지금과 비슷한 구간은 언제 있었는지 그리고 그 비슷한 구간에서 어 조금 참고할 만한 내용이 무엇인지 먼저 좀 예고를 주셨는데 그렇다면 가장 최근에는 어떤 구간들이 있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 레고랜드 좀 있었던 거 같고네 아니면 미국 체가 작년에 우리가 조정을 보이기 시작하기 전에 좀 급등을 하면서 주가가 좀이 시장이 좀 무너졌었다 그런 구간도 있었는데 아마 그 일환이지 않을까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상당히 비슷한 구간이 잘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제가 이제 차트를 한번 유심히 쭉 그려보다 보니까음 2022년 그때는 이제 미국이 연준이 긴축을 본격적으로 하고 하고 그러면서 인플레이션 걱정 때문에 주가 오르고 아 주가 빠지고 금리 오르고 그다음에 이제 달러는 강세로 가고요 시점이었던 그래서 아 지금 차트가 열려 있네요. 2022년 비슷한 기간을 우리나라 기준으로 한번 그려봤는데 어 그러니까 그 당시에도 우리나라 국고채 10년 물이 원래 이제 미국이 올라가면서 같이 오르다가 우리나라는 또 하필 우리 자체적으로는 레고랜드 부도 사태 때문에 거의 4.7% 88% 까지 급등을 했던 구간이 있습니다.
그때 환율도 원 달러 환율도 1400 한 4 50원 대까지 급등을 해서 어 주가는 저 당시 저 구간 동안 한 12 3% 뭐 연간으로 2022년에 한 30% 빠졌지만 저때 구간만 해도 한 12 3% 정도 어 주가 조정을 한번 받았었고 그다음에 이제 2024년 작년이 작년 8월부터 한 10월 말까지 기억하시겠지만 8월 초를 그 고점으로 어 미국에서 그 소위 이제 기억하시겠지만 작년 6월인가 피치가 미국 국가 등급 신용등급을 강등하는 미국 국채가 본격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던 시점이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도 이제 덩달아 끌려서 이제 따라 올라가게 됐죠.
그래서 금리가 우상향 하게 됐었고 당시에는 이제 오히려 환율이 그때까지 급등은 안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1300원 중반대까지 올라오면서 주가가 또 그때도 한 12% 133% 조정을 받습니다. 결국은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양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주가는 한 56% 조정을 받았고 금리는 그때보다는 덜 조정 받고 있지만 환율이 그래서 먼저 좀 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좀 분위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어쨌든 적어도 지금 그 당시화에 놓고 봤을 때 만약에 유사한 조정 흐름이 있다면 한 절반 정도 와 있는 거 아니냐 정 예 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어두고 한번 그시 에 대응하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환율 같은 경우에는 그 구간 비슷한 구간 보여주셨던 차트에 비슷한 구간까지는 올라왔는데 금리나 주가가 뭐 주가도 사실은 뭐 2 3% 정도는 남아 있긴 하지만 많이 이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만이 국고채 금리가 여전히 좀 상방 리스크가 남아 있다라는 점이 좀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것들이 거야 해소되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의 관심이 굉장히 걱정거리가 많아진 거 같 이 좀 우리가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할지 궁금해지는 차인데 글로벌 투자자들도 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맞습니다.
제가 지난주부터 뱅크오브 아메리카의 이제 글로벌 투자자들 큰손들이 어떻게 생각하나 매달 서베이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 4월 달 초에 이게 설문 조사를 보통 하거든요. 매달 초에 하고 한 15일 경에 발표를 하는데 메달 초에 발표를 했을 때 급등을 했던 우려 소위 꼬리 위험 테일 리스크라고 하죠. 리스크가 뭐로 급등을 했냐면 첫 번째로는 인플레이션 상승을 우려하기 시작했고요네 다시 이제 재상승 우려져 그다음에 지정학 리스크이 두 가지가 소위 이제 만일 터지면 우리 큰일 난다 걱정을 하게 된 발생은 하기가 약하지만 만일 터지면 걱정이 많이 되는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플레이션 재 상승에 따란 금리 추가 상승 그다음에 지정학 위험 근데 이것이 잘 생각해 보시면 4월 초만 해도 이건 벌어진 건 아니었죠.
그런데 실제로 지난 2주간 지난주와 지지난 주까지 일단 미국의 cpi 급등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이란 이스라엘 전쟁이 서로 본토를 치고받는이 두 가지가 동시에 터지면서 테일 리스카 현실화 되기 때문에 조금 더 격하게 반응을 하게 된 상황이 된거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거 같고요 적어도 지금 상황에서 지정학 위험이 일단 일차적으로는 뭐 당장 강하게 일어나지 않 않겠지만 적어도 인플레이션 재상승 대한 우려 때문에 금리가 강하게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경계를 강하게 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금리가 올라가면서 일단 주가가 조정을 받는 부분들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들이 아주 단계적으로 또 이번 주에 PC 있고 여러 가지 경제 지표가 있기 때문에 다음 주엔 FMC 그지 예정이 돼 있지 않습니까 눈게 봐야 되고 리스크로 좀 챙겨봐야 되는 부분들인데 이제 금리가 면 여러가지 어 균열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조금 참고삼아서 봐야 되는 균열들이 좀 있을까요.
맞습니다데 이게 보통 주식 시장보다는 그니까 저희 신용 채권이라고 하죠. 그죠. 한계 기업들 한계 기업들도 있고 기본적으로 주식은 붕괴에 한 번씩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회사는 쭉 간다고 생각하고 주식은 웬만하면 버티고 팔지 않잖아요. 그런데 어이 채권 부분은 그니까 소위 이자가 돌아오 습니까 만기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항상 체크를 좀 더 타이트하게 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위 그 신용 그 저희 채권 쪽이 조금 더 주식 시장보다 오히려 좀 빠른 경향이 있고 위험에 좀 더 빨리 반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이제 소위 크레딧 물이라고 표현하죠.
소위 이제 투자 등급 말고 투기 등급 쪽 말씀주신 대로 하이일드 쪽에서는 좀 더 격한 반응을 한다 그걸 보셔야 될 필요가 있는데 이번에도 유사했습니다. 지금 하일드 미국 기준으로 하이드 채권이 작년 그니까 소위 이제 10월 11월 그 기억하시겠지만 피벗 그 연준 피벗이 일어나기 전에 검정색선 있데요 이제 미국 하이드 채권이 사실은 먼저 돌아선 걸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그니까 먼저 우상향으로 돌죠. 이제 확실히 시장이 빠릅니다가 크레딧 물들이 반면에 지금 4월 초부터는 사실은 시장이 붉은 색선 SMP 500인데 그 smp 500 주식 시장이 그 낙폭을 느리기 시작하기 전에 어 하일드 먼저 빠지기 시작하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하일드 시장이 지난 한 달간 2022년 9월 이후로 월간으로 가장 큰 낙폭을 지금 보이고 있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투기 등급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웃돈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게 우리나라한테 주는 교분이 있는데 우리나라도 지금 총선 이후로 밀어놓은 것들이 되게 많습니다. 공공요금 인상 대표적으로 전기료는 그사실 가상인 상이든 그다음에 고체 발행 안하고 외평로 좀 발행을 하면서 아까 그 국내 금리 상승하는 것이 당장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결국은 시차를 두고 고체 발에 대한 부담이 좀 다시 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국내의 크레딧 물에 대한 우려도 좀 같이 붉어질 수 있기 때문에이 걱정이 하나 있고요 마지막으로 지켜보셔야 될게 환율 시장이 뭐 뭐 이제이 정도 왔으면 안정화될 거 아니냐 뭐 지난주에도 봤지만 뭐 한미 장관들이 다 모여 갖고 재부 장관들이 와서 뭐 구두 개 있다고 하셨지만 지금 유럽에서는 그 그 유로화대 달러의 그 교환 비율 확률이죠. 이것이 1대 1까지 갈 수 있겠다 지금 1대 1.06 이거든요. 지금 훨씬 지금 달러화에 비해서 유로화가 조금 더 비싼 편인데 1.062 1까지 오면 한 6% 더 그니까 유로화가 더 약세 어 달러화가 더 강세 그럼 평균적으로는 달러 인덱스가 3% 이상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환율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놓고 보다 워하 환율이 조금 더 위로 올라갈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둘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 주에는 제 생각으로는 분명지 기술적으로는 그 과매도 구간은 좀 와 있는 상태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충분히 줄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또 혹시라도 이제 기본적으로 이제 이따가 말하겠지만 미국의 이제 빅테크의 그런 실적이 예상보다 좀 좋게 나오면 훨씬 더 반등을 빨리 줄 수 있는데 어쨌거나 이번에 이기회를 통해서 너무 공격적으로 포트폴리오 구축하신 분들은 좀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로 일부 교체하는 기회로 삼으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지금까지 쭉 들어보면이 매크로에 의한 변동성 특히 이제 금리 있죠. 금리가 많이 오르면서 하일드 뭐 약간의 부도 위험이 높 높은 기업들의 가격이 좀 미리 하락을 했고 그러한 어떤 여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당장 물론 큰 급락은 있었지만 이게 또 급락 이후에 여러 가지 주가 이후에 또 뉴스들이 나오기 때문에 여진이 있어서 조금은 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갖고 가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이 여진에서 간의 변동성을 좀 뭐랄까 잠재우고 결국에는 종국에는이 우상향을 갖고 가려면 성장이라던지 실적과 관련된 부분들이 나와줘야 되는데 공교롭게도 이번 주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소위 말해서 이제는 좀 빅테크의 변동성이 심했기 때문에 좀 구원 투수로 나와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합니다. 실제로 구원 투수가 될지 아니면 뭐 또 한번 배신을 할지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이게 기대반 걱정반인 저희가 지난주에 한 받았습니까 실적 호실적 나와도 전망이 예상보다 좀 약하게 느껴지면 주가가 여지없이 그냥 가 그런을 지난 2주간 봤던 그런 걱정이 있어서 이번 주 실 SM 500기업 중에 한 40% 이번에 발표한 거더라고요 그래서 엄청나게 지금 중요한 정말로 그 핫 시즌인데 기본적으로 지금 그 작년 한해를 특히 이끌었던게 말씀 주신 대로 빅테크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짙은 파란색 선이 소위 우리가 말하는 매그니피션트 77의 어 분기 이익 증가율 있니다.
보면 계단식으로 작년 44 재작년 4 4분기를 바닥으로 계속 1 2 3 4분기 우상향 어마어마게 했죠. 저기에 이제 엔비디아가 가장 큰 역할을 했었고요 이것을 가지고 결국 실적 장세와 멀티플 확대를 동시에 끌어가면서 작년에 한해만 그 S 500이 20% 올랐고 올해 와서도 10% 이상 올랐다가 지금 한 절반 정도 지금 토해낸 상태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지금 보시면 저 컨센스 기준으로 놓고 보시면 4 4분기 작년 4 4분기를 피크로 지금 14분기 2 4분기 보시면 짙은 파란색 선이 계단식으로 내려옵니다. 근데 좀 높긴 높아요. 30% 이상대의 그런 yy 증가 유기를 하지만 4사분기 만큼은 안 나온다라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주가는 절대적인 수준보다는 변화율의 함수에 좀 더 강하기 때문에 결국은 지금 증가율이 높긴 하지만 더 높은 증가율에서 꺾여 내려오고 있다는 측면에서 빅테크가 주는 추후 전망치가 공격적으로 나와주지 않는다면 주가가 생각만큼 강하게 나오긴 쉽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지금부터는 실적들을 좀 좀 더이 특히 전망치를 면밀히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실적 자체가 뭐 역 성장이나 이런 건 아니고 성장률 자체가 조금 둔화되는 사실 성장률이 밸류에이션 함수기 때문에 그동안 굉장히 비싸게 거래 성 좋기 때문에 비 거래됐는데이 부분들이 이번 주에 아마 공격적으로 더 나오기에는 금리 수준도 높고 주가가 미리 보여준 걸 보면 약간은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겠냐 이렇게 다들 생각을 하고 좀 기다리고 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관망세 사실은 우리가 뭐 대표님이 잘 소개해 주시지만 글러벌 큰손 같은 경우에는 미리 좀 이렇게 뭐라 그럴까 준비를 해놨다고 해야 되나 현재이 레벨이 있을 것 같거든요. 맞습니다. 결국은 글로벌 큰손들이 그 위험 자세죠. 주식이나 크레딧 물들을 꽉꽉 자기가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채웠던게 한 3까지 채웠었는데 이미 그걸 충분히 채워 놓은 상태라는 거죠. 그러면 거꾸로 지금부터는 약간이라도 좀 기분 자신들 마음에 안 드는 소식이 나오면 추가로 더 채우기보다는 줄일 확률이 커지기 때문에 이걸 좀 걱정하실 필요가 하나 있겠고요 조심하실 필요가 두 번째는 미국의 그 소위 그 내부자들 상장 기업들의 내부자들 뭐네 이죠.
CEO부터 시작에서 간부급들이 내다가 주식을 상당히 많이 팔고 있다는 거죠음 그래서 두 개를 합쳐 보면 지금 절대적으로 지난 10년 평균에 비해서 그 미국의 내부자들의 순매수가 가장 약하다 결론적으로는 내부자들이 보기도 지금 주가는 우리 나오는 실적에 비해서 주가가 너무 비싼데 그러면 너무 사기가 어려워 이런 상황이 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두 가지를 놓고 봤을 때는 이번 주에 어쨌든 나오는 전망이나 이런 것들이 결국 그 내부자들의 움직임 그다음에 큰 손들의 움직임에 큰 변동성을 줄 가능성에 대해서 대비하실 표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드립니다네 뭐 거의 4월 들어서 2분이 들어서는 주가가 좀 연하게 조정 면이기 하고 최근에 들어서는 그 변동성이 좀 더 심했습니다.
아 당장은이 변동성이 확 끝나진 않고 방어적인 포트를 구성하다가 이제 약간의 어떤 실적이 마무리되는 구간에 기회를 노리자요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지 까지 송혜경 디멘션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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