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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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미국 인플레이션이 2022년 7~9월경 피크를 찍을 가능성이 높고, 증시는 연말까지 부진하다가 3분기에 일시 반등 후 4분기~내년 초 다시 약세 가능성. 한국은행 금통위 평가: 7월 금통위에서 0.25%p 베이비스텝 수준 발언이 나와 시장이 긴축 완화로 받아들여 주가 낙폭이 줄었다고 설명. 한국 통화정책 딜레마: 물가는 잡아야 하지만 경기는 하반기 침체, 연간 성장률 2% 미만 우려로 미국처럼 공격적 긴축이 어려움. 금리를 올리면 외국인 자금 유출 위험, 동결하면 금리차 확대 부담이 있어 덜 나쁜 선택지를 골라야 한다는 입장. 외환위기 가능성: 기준금리 역전 자체가 외환위기를 만들지 않으며, 단기외채 의존도 등 구조가 다르다고 보아 외환위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미국 인플레이션·금리 전망: 과거 볼커 연준 의장의 고금리 사례를 들어 물가를 잡으려면 경기침체를 감수해야 한다고 설명. 현재 미국 CPI는 8.8% 수준이며 고점 통과 가능성 제기. 미국 경기 침체 시점: 기준금리 정점은 2023년 중반, 경기침체는 2023년 중반 이후, 본격적 회복은 2024년 중반으로 전망. 증시 전망: 주식시장은 실물보다 약 6개월 선행한다고 보고 2022년 말까지 부진 전망. 9월 미국 CPI 발표 결과가 반등 시점의 시그널이 될 것이라고 언급. 3분기 단기 반등 가능, 4분기 또는 내년 초 재하락 가능성 제시. 출연자 전망 및 리스크: 물가 피크 확인 여부, 연준 긴축 속도 완화 여부, 외국인 자금 유출이 주요 변수. 출연자는 단기 반등 타이밍을 지표로 잡을 것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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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스스로 금통위 원이다 라고 가정하고 경기를 보자 안녕하세요. 시장을 해석하고 전문가들의 자산배분 전략 까지 들어오는 넌 외 자산운용 오늘도 아주 귀한 분 모시기 힘든 분을 직접 섭외를 했습니다. 한국경제 사업 연구원의 김광석 영제 연구실 장관입니다. 허쉬 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여 아니요 저러한 타워로 블루 목사 인퀴 하 죠. 개발 그냥 인맥으로 제가 부탁드리는 것에 시험 멀리까지 와주셔서 하지만 전환 더블 바로 오게 만드는 사다 에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하시고 또 해서 시나 새가 코 감사하게 느끼는건 오늘의 무슨 말입니까 한국은 a b 스텝을 닮은 날 제일 바쁘실 4 와 주셔 가지고 아 제가 긴 시간 패치 않도록 바로 본론으로 저하게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한 2시간 전에 4 한국은행이 특색을 달랐습니다. 방송사고 너스 아마 다 떠서 에 망해서 아 샤리를 버리라는 주소 예산은 많이 했잖아요. 왜 엑셀에서 마상 하니까 우리도 이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거의 다 yj 수 에 나왔던 기자회견 얘기들 나오면 지금 2002 효과 졸라 가 있는데 이 점 치료 뭐 3% 까지 예상하는 것도 이상한게 아니다. 라고 한국은 형제가 얘기를 했어요. 우리나라의 중국이 3% 에 어떻게 좀 보세요. 어 비스트 븐 어쩌면 기종 사실이었다 했죠. 예 저만 생각한게 아니라 대부분의 건 어비스 트리거 웬만한 그 우리 유튜브 구독 많이 하시는 말 독자 분들도 정말 크레테 하겠다 이렇게 기대 했었고 그 기대를 의미 했었기 때문에 주가가 소질이 한다 고 했네요.
오늘 오늘 하루만 을 얘기하는 겁니다. 2 빅스 탭 팩 뭐가 그냥 한국은행 역사 일에 척 어떤데 처음 있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대대적인 긴축 행보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고 그럼 그런 것들이 사실화 되면 주가가 하락하는 거 아니냐 했지만 이미 그것이 반영되어 있는 시장의 현 더욱 그렇죠. 그죠. 그러니까 백스텝 행보가 올라오지 않아 어떤 일이고 내가 예상했던 그 이름 그대로 가겠네 n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비슷해 8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지만 4 금통위 원이 뭐라고 했습니까 이제 그 0.25% 포인트 정도 밭에 베이비 스텝만 이제 해도 괜찮겠다 라는 식으로 발언을 했어요.
내가 상대적으로 기대했던 긴축 보다 완화된 느낌이나 예 그러니까 어떻게 보 시장에서 안도하고 주가가 떨어진 그 정도가 덜 했거나 아니면 유지됐다 이렇게 볼 수 있는거죠. 이렇게 1일 내야 하는 시간입니다. 4 기본적으로 김 추 캐고 얼마만큼 되느냐 그럼 다른 말로 기준금리가 언제까지 워 얼마만큼 올라가는 야 먼저 답변을 드린다면 원론적으로 물가에 따라 달렸다 그렇죠. 볼 코 연준 의장이 죄송한데 회자 와니스 좋아하나요. 왜냐하면 지금 일어나는 일 일 년에 이런 자연 스텝이 나이 넌 통화정책을 기 축적으로 엄청나게 단 응 있었던 그 분이 바로 벌컨 대 여러 초 재미있게도 그때 오일 쇼크 때에 불구 점까지 1979년 8월에 입니다.
제 기업으로 그 전까지 그 전 연준 의장이 국제유가 라모 인플레이션이 게 굉장한 문제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가 심지어 뭐 어제 까 격하고 두개골은 뭐 이래 썼어요. 4 그러던 시절의 전 연준 의장이 경기침체와 고물가 같이 사자 오니까 스태그플레이션 돼 같이 찾아보니까 물가에 앉아 없겠다 음 전기 계속 짐작하게 딴 하면서 여전히 완화 적으로 통화 정책 스탭들이 나 있어 그러니까 계속 물가가 도우를 뭐 초 당시 연간 물가상승률이 로 정말 역사상 이런 저 전날 만큼 굉장히 높은 스스로 올라갔는데 볼커 가 기 준 비를 얼마만큼 이상 했냐면 20% 아닌 한국 역사상 기준금리가 이렇게 높았던 적이 없습니다.
그때는 지금은 뭐 25 p50 bpm 아 75b 자이언트 스텐 얘기하지만 그때는 제가 입으로 4% 포인트 더 맨 에 올리기도 했어 그러니까 그랬었잖아 요 그 짧은 기간에 20% 라는 기준금리를 만들려면 4% 를 올릴 여 만 했어요. 아 뭐 4 근데 그만큼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그걸 잡기 위한 이 플래셔 파이팅을 한 거죠. 그때 당시에는 비판의 목소리가 펴서 좀 비쌈 있어 됩니다.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물가가 잡혔습니다. r 물가가 잡혔고 그러나 놓친게 있죠. 그게 경기 정 경기침체가 왔으면 건 어쨌든 순서가 경기를 계속 진작을 시켜 된다고는 물가를 영원히 못 잡는다고 본 거구요 4 그렇기 때문일까 를 먼저 잡고 경기침체가 왔고 매 경기 침체를 잡기 위한 도 통화 정책을 가둬 한 것은 그렇게 움직였다고 본다면 22년 지금 연주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의 입에 이스트팩 모도 일단 물가를 잡는 그런 목소리를 내야 된다 라는 판단이 고 4 경기는 다음 이다 라고 판다를 이겼어요.
높다 이는 그렇기 때문에 빅스 태백 모를 보인 거고 어쨌든 경기침체는 그냥 용인 해야된다 한국은 그냥 어쩔 수 없이 당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은 이게 도 중요한 꺼짐 4 이 와중에 있는 또 한 가지 이제 가장 안좋은 것 중에 하나 많이 좋다고 해야되나 오늘밤에 cpi 미국 ppa 예정 됐잖아요. 4 지금 예상 씨가 8.8% 입니다. 예년 대비 있을 때 근데 이 결과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이런 200p 네 분 얘기가 나오는데 이건 좀 어떻게 해 봐야 될까요. 그냥 오로지 물 까만 보고 파이팅 하는거예요. 다만 미국 경제는 22년 연중 만큼은 2경기 라는 토끼를 잡은 사원입니다.
나는 그렇지 없네 경기라는 토끼를 이렇게 손에 안고 달리는 느낌 달 어디로 울까 잡겠다고 저쪽 물가를 도끼 잡겠다고 달려가는 모습이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물가 파이팅을 하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는 아직 경기를 못잡은 걸 커져 음료 22년 이 하반기 경기가 말 그대로 침체 국면이 고 연간 수준으로 2% 가 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물가를 못 잡은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처럼 행보를 볼 수가 없는거예요. 4 인플레이션 파이팅 에 집중할 수 없으나 왜냐하면 자칫하면 경기를 2% 마저도 밑도는 정말 읍 스러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 그니깐 한국 은행 측에서 부터 고민일 것 같아요. 금일 안 올리자니 뭔가 이미 미국과 우리나라 이제 금리 없죠. 내 소개가 되고 더 걸어 질릴 맞게 안 나온 것처럼 보이는데 네 그러면 또 외국계 자금의 다 빠져나갈 테니까 어떤 스택 해야될지 내 큰 통의 원이면 시황에 어떠 수 있어 도매 본 말씀드리는데 우리를 스스로 금통위 원이다 라고 가정하고 경기를 보자 음 그럼 굉장히 재밌을 재미있고요 그리고 알아 아마도 여러분이 만약에 금통위 원이면 아니면 채로 파울이 라고 하면 가슴 턴키 선택에 될까요. 얘기하고자 우리 한다 맞아야지 왜 그렇게 만약에 그렇다면 주식투자 했을까 봐요 알고 있었으면 안 했지 좀 이렇게 될지 알았나 그럼 막 양력의 경기 판다를 아 의 원인이 돼서 해보자 라는 말씀을 하하 거고 옛날 매 지금의 선택지는 0 4 안주 밖에 없어요.
뒤 여러 선택지 중에 그러니 몇 컷에 돌리 까 아닌 공격을 할까 여러 선택지 들이다 안좋아서 뭐가 덜 안 좋을까 머그 정정 답인가 안좋은것 중에 덜 안 좋은 것을 고를 행위 앤 역시 외국인 자금 유출 도 용인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긴축 행복보다 우리나라 느릴 수밖에 없는데 많은 안 좋은 것들도 있는데 외국인 자금 유출 그래 있을 수 있어 뭐 우리 금통위 원이라고 주가 빠지는 현상이 좋을 수 있겠습니까 그게 좋은게 아니고 그 저희 나라 경제 안 좋은 거 거든요. 그러나 자금 유치 는 뭐 주식시장이 계속 만 좋은 그런 현상을 보더라도 어디 여튼 지금은 물까지 없는 행위가 가장 중요하고 그렇다고 미국하고 같이 속도를 유지해야 하니 단기 침체 이 두가지가 대단 더 중요하고 근데 지금 주신 질문 굉장히 중요한 질문인데요 지금 만약에 한국은행이 물가가 잡겠다고 그는 미국의 긴축 행보 만큼 같이 유지해서 외국인 자금 유출을 맞겠다 그랬을 때 업계 내는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는 외국인 자금 유출에 따른 그 영향으로 가장 우리가 우려하는 여러분들은 외환위기 또 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 외환위기는 기준금리 역전 현상이 있을 때 오는 게 아니거든 왜 안 보이고 상황이라든가 마의 우리나라가 의존하고 있는 왜 체가 있는데 단기외채 의존도가 높다 등 가 그러면 제외한 얘기로 전이될 수 있는 새 지금은 다시는 외 한 얘기 올 상황을 안 만들고 있어요. 그 때문에 외환위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그게 역전되는 순간 외국인 자금이 화 빠진다고 그게 아니라 역전될 걸 이미 전망 했기 때문에 4 이 투자자들이 있네 그것때문에 입이 붙어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거 21년 22년 4 계속 빠져 나갔던 게 그 이유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보면서 증시 걱정을 하거든요. 내야 돼 아무리 이제 정부 측에서도 어느정도 외국계 자금 빠져 나가는걸 용인 한다지만 4 kt 찾아 된 더 이상 용기를 못하겠거든 요 4 아무리 선 반영됐다 원 1 증시에 또 충격 서 점 또 뚫고 가나 라는 걱정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사 증시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평가 3 해외 증시 는 기본 도서 랙 며 치죠. 4 허백련 스 라는 말은 이게 실물경제 보다 한 6개월정도 선 해 간다 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내고 또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이 체가 마시는 미국 경제의 침체는 23년 중반입니다.
23 신세계의 본격화 에 예 그게 24년 중반 정도로 보고 있구요 근데 나이 그대로 이 기준금리 에고 점에 달하는 지점이 23년 중반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6개월 정도 선행 하니까 주가는 저는 22년 매 내 안 좋다 아 그래서 22년 연말까지 그렇게 좋지 못하다 다만 여기서 시그너 리 나올텐데요 그 쓰이는 어른 7 발 9월 또한 발표되는 미국 cpi 에 달려있다고 미국 cpi 물가상승률이 만약에 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게 거의 확실 씨와 된다 4 근데 이 값이 재미있게도 그 다음 달에 발표되는 겉에 내가 10일에서 13일 사이에 요 정도의 발표된다고 본다면 결국 7 8 9월 물가상승률은 8 우 10월에 발표된 것처럼 그렇죠.
그럼 대략 안도 라는 것이 만약에 피크를 찍고 떨어진다 저도 피크를 찍고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굴 까기 주는 유지되나 물가상승률이 피크를 찍고 아웃되는 현상은 7 8 9월 중에 나온다 그 통계치를 받아 드는거 비카 운만 내 라고 생각하는 극 2.28 9 10월이 라는 거죠. 지금 주산 컨 대 9월 정도로 확률적으로 9월이 라고 볼 수 있겠죠. 4 그런 지점에 넣어 통화정책 스탠스가 이제 더이상 이렇게 긴 축적으로 가진 않아도 되겠네 뭐 더 이상한 그렇기 때문에 긴축의 속도가 조금 완화되는 대로 음 그 지점이 쫌 변곡점을 해당된다고 볼 수 있구요 다만 김 축 행보가 여전히 유지될 것이다 속도를 와 나 되지만 긴축 행보는 여전히 가겠구나 라고 판단을 또 하기 때문에 반등 3 가두려 타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 싶어 주시니 타이밍 때문에 요새 뭐 실장이 뿐만 아니라 다른 전문가들도 물론 어 힘들지만 3분기에 살짝 반등할 수 있을 거다 라는 이유를 비슷한 맥락에서 얘기를 하고 그러다가 또 4분기 나 내년 초에 다시 힘들어질 거야 라고 하는 이유가 여러 근거가 있겠지만 방금 말씀해주신 실장님 에 그 근거 들도 좀여 이런 전망에 대입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증시에 대한 그러니까 충격이나 그리고 어 일시적인 반 등도 타이밍을 여러분들이 좀 지표들을 근거로 해서 잘 잡아 보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어 증시에 기도하고 금통위 얘기도 했지만 사실 저는 제일 걱정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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