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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

Accuracy score-4.2
순 place217
Scored calls7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0.9% / 36.1% / 3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9% / -2.6%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31.0% / 45.7% / 23.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제이비[J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25)#미국기술주 (21)#SOXL (20)#미국채금리 (15)#미국금융주 (9)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3년 TQQQ와 TMF의 운명은?

제이비[JB] · 2023-05-10 · 유튜브 시청 12,09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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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제이비입니다. 오늘 영상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을 좀 드리자면요 며칠 전에 저와 멤버십 회원분들이 soxl을 저점에 매수하고 고점에 매도를 해서 짧은 시간에 단타로 괜찮은 수익을 거뒀잖아요. 그래서 그 이후로도 커뮤니티 게시판에 언제 또 soxl에 들어가면 좋겠냐는 댓글들이 꽤 많이 달렸는데요. 어쩌면 조만간 soxl이 다시 우리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도 만약 들어가게 된다면 이번에 들어간 물량만큼은 지난번처럼 단타로 생각하고 들어갈 것 같은데요 아무튼이 부분은 제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매수에 들어가게 되면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커뮤니티 게시판 통에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에선 2011년 오바마 행정부 당시에 부채 한도 협상과 지금 2023년 바이든 행정부에 부채한도 협상 상황을 좀 비교를 해 드릴 거구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많이 투자하고 있는 주식과 채권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해 한번 예상을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네 우선 2011년과 지금 2023년은 비슷한 부분도 있고 또 많은 부분이 다르기 하는데요. 우선 비슷한 부분부터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예산 분쟁이 있었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 양쪽 정당이 예산 편성에 대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다 보니까이 부분을 합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 상황과 비슷하죠.

그리고 이렇게 대립하는 가운데 미국은 부채상안선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교착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재무부는 2011년 8월 2일을 엑스레이트로 제시하며 의회의 경고를 날렸습니다. 마치 지금 옐런 재무부 장관이 6월 1일을 엑스레이트로 정하고 경고를 던지는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재무부가 지정한 엑스레이트인 8월 2일에 극적으로 민주당과 공화당은 부채안도 상향 조정에 합의를 했습니다. 자 이렇게 합의는 했지만 3일 후에 신용평가사인 s&p에서 미국의 장기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강등시켜 버립니다. 이게 뭐 갑자기 지들 멋대로 해버린 건 아니고요 이미 4개월 전부터 부정적 관찰대상의 미국을 올려놓고 계속 관찰을 했었습니다.

근데 도저히 미국이 하는 짓거리를 보니 야 얘네들 이거 도저히 안 되겠다 맨날 저렇게 정당이 극단으로 치다리면서 싸우기나 하고 국가적인 위기 사태가 찾아왔는데도 저렇게 엑스레이트 당일 갈 때까지 가면서 저렇게 겨우 합의에 이르네 미국 정부 이거 부채관리 능력이 영 믿음직스럽지가 못하다 하면서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시켜버렸습니다네 아무튼 그래서이 당시 주식과 채권시장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었나 살펴보자면요 당시 대다수 기관들의 예상은 이거였어요. 디폴트 가능성이 코앞까지 다가오고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하게 되면 주식이건 채권이건 다 박살 날 거라고 예상들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이제 민간기업들로 구성된 주식 시장보다는 미국이라는 국가에 대한 믿음 하나만을 가지고 수요가 몰리는 채권에 대한 수요가 급감하면서 가격이 폭락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요. 하지만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예산위기가 발생하기 전부터 이미 채권의 가격은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2011년 2월 초에 10년 채권금리가 3.73%로 정점을 찍은 이후에 5개월 뒤인 7월 28일에는 2.94%까지 내려왔습니다. 7월 28일이면 부채 한도협상이 이뤄지기도 전이었잖아요. 8월 2 부채 한도 협상이 이루어졌으니까요. 근데 이미 채권금리는 저렇게 급격하게 내려왔었다는 거예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말씀드리자면 채권금리가 내려왔다는 건 반대로 채권 가격은 올랐다는 걸 의미합니다이 부분은 그냥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되고요네 아무튼 그래서 저게 끝이었나 그렇지 않습니다. 구체 한도협상이 된 이후에도 국채금리는 계속 더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9월 말에는 기어이 1.72%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반대로 채권 가격은 엄청나게 더 올랐다는 걸 의미하는 거죠. 이게 참 좀 의아하긴 하죠. 아니 미국이란 나라의 신용의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채권에 대한 수요가 이렇게까지 몰렸을까 생각을 해보자면 결국 이거였던 거 같아요.

야 미국도 저렇게 힘든데 다른 나라 주식들은 더 작살나겠구나 그리고 미국의이 위기라는게 영원할 건 아니잖아 그럼 지금 상황에서 저렇게 높은 금리의 채권을 사는게 맞는 거지 하는 심리로 미국 채권시장으로 돈이 확 몰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때 장기국채의 수요가 많이 몰리면서 변동성이 컸고요 단기국채에는 수요가 그렇게 몰리진 않으면서 변동성이 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이 당시 주식시장 상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의외의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미국 증시를 나타내는 대표 지수로 s&p500 나스닥 그리고 다우지수가 있잖아요.

우리가 얼핏 생각해보면 s&p 500이나 다우지수가 더 다양한 섹터의 분산 투자가 되어 있고 기술주 2주에 나스닥보다 더 안정감이 있으니까 훨씬 더 잘 버텼을 것 같잖아요. 근데 의외로 나스닥이 가장 좋은 방어력을 보였습니다이 당시에 s&p500 지수는 19.4% 하락을 했고 다우도 비슷한 폭의 하락을 했는데요. 나스닥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적은 16.1%의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사실 16.1 하락한 것만 해도 엄청난 거긴 한데 그래도 이제 비교적 나스닥이 방어를 잘했습니다. 그리고이 당시에 참고로 중소형주들은 그냥 다 박살이났습니다.

아예 돈 자체가 돌질 않았구요 그래서 러셀 2000지수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거 있잖아요. 미국의 중소형주들로만 구성이 돼 있는이 러셀 리턴지수는 순식간에 29.6%가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평소에 자주 하는 말 있잖아요. 현금흐름도 별로 좋지 않은 중소형주 웬만하면 지금은 사지 마시라고 이게 또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확실하게 이런 상황이 벌어질까봐 중소형주는 가급적 지금 상황에서는 건들지 말라는 말씀을 습관적으로 드리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이 당시에도 역시나 금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부채 한도협상이 있었던 전후 한 달 동안 그러니까 2011년 7월 1일에 온스당 1482달러 하던 금값이 8월 22일에는 1890달러로 오르면서 무려 27%나 상승을 했습니다. 지금도 금값이 상당히 많이 오르고 있는데이 부분도 상당히 비슷한 점이 있죠. 자 그럼 지금부터는 2011년과 현재 상황에 많은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일단 채권시장부터 들여다보자면요 2011년에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0에서 0.25로 유지를 하면서 양적 완화를 시행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렇게 양적완화 정책을 했기 때문에 더더욱 채권시장으로 돈이 급격하게 몰렸을 수 있습니다.

야 뭐야 채권금리가 어떻게 4% 가까이 오를 수가 있지 말도 안 돼 이건 하면서 장기체로 수요가 확 몰렸기 때문에 채권의 그런 급격한 가격 상승이 가능했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2023년은 상황이 정반대죠. 현재는 연준 보증금리를 4.75에서 5%대로 유지하고 있으면서 시장에선 이것보다도 더 올릴 수도 있다고 보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2011년만큼 채권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일은 없을 수도 있다고 보고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안전자산인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 시나리오는 충분히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부분에서 저는 채권을 계속 모아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그리고 또 다른 이유로는요 지금 2023년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은 2011년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이게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높아요.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건 쉽게 말해서 기업들의 주가가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 더 비싸졌다는 거거든요. 이걸 수치로 좀 말씀을 드리자면요 2011년 4월 29일에 주식시장이 정점을 찍었을 때 s&p 500의 시가총액은 gdp의 79%였습니다. 그리고 이게 부채 한두 협상이라는 위기를 겪고난 이후에 2011년 10월 3일에는 62%까지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사실 주식이 상당히 쌌던 거죠. 자 그런데 지금은요 s&p 500의 시가총액이 gdp의 100%가 훨씬 넘어요. 2011년 당시와 비교했을 때 2배 정도 되는 수준으로 높구요 특히 고평가된 나스닥 기술주들이 워낙 GDP 대비 시총이 높죠.

미국 주식이 여전히 많이 비싸긴 합니다. 물론 또 비싼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도 하지만 아무튼 저는 이런 고평가 때문에 아무래도 주식 시장에 큰 상승은 여러모로 막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하락할 여지는 더 크다고 생각을 해서 tqq에 대한 매수를 자제하는 것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존 가지고 있는 tq나 속쓸 물량을 전부 팔지는 않을 겁니다. 제 예상이 틀릴 수도 있는 거고 또 큰 틀에선 장기 투자를 지향하니까 일단 쥐고 있긴 할 건데 춤에는 계속 망설이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자 그리고 2011년과 지금이 다른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소는 바로 인플레이션이죠.

2011년에 인플레이션 수치는 2%대로 매우 낮았습니다. 실업률도 9%대를 유지했고요 근데 지금은 실업률도 3.4%대로 너무 낮기도 하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5%대 머물러 있기 때문에 위기가 온다고 해도 연준이 쉽사리 금리인화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자 그런데이 와중에 우리가 또 좋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하나가 있는게요 2022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재 업자가 gdp의 4%에서 7%대로 증가해 버렸거든요. 급격히 이렇게 재정적자가 불어난 건 연준의 기준금리 상승으로 연방 정부의 차입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이제이 부분을 보면 또 연준이 금리인화를 하긴 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이건 이래저래 해석이 여러 방향으로 나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네 그래서 슬슬 결론을 짓자면요 뭐 제가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해 가며 중간중간 제가 생각하는 tmf와 tq의 방향성에 대해서 말씀은 이미 드리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요약을 해드리자면 결국 제가 생각하는 큰 틀의 움직임은 이겁니다.

어떤 시나리오를 들여다봐도 채권은 안전하다는 거죠. 물론 전 채권이 큰 수익률을 안겨줄 거라고 기대하고 투자에 들어갔지만 만약 제 예상이 엇나가서 크게 대박은 못치더라도 지금 상황에서 대폭락은 없을 것 같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tmf에 투자를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또 반대로 tqq는 상승을 통해 먹을 수 있는 부분보다 하락할 때 이럴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을 해서 우선 복잡한 현 상황에 추매를 하지 않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멤버십 회원분들의 질문에 답변을 할 때 자주 드리는 말씀이지만 하지만 3배 상품을 무작정 계속 움켜쥐고 있는 건 한 달 한달 현금흐름이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나 아니면 현금 비중을 처음부터 잘 유지하고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오히려 하락이 반가운 분들이고 그만큼 멘탈 관리가 더 잘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현금 비중이 별로 없어서 불안하신 분들은 약간이라도 tq 비중을 줄이고 현금 비중을 늘려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 말은 참고만 하시고 최종 선택은 본인의 판단해야 하셔야 하는 거고요 그 누구도 그 선택의 책임을 지진 않습니다. 그러니 각자 상황에 맞는 좋은 결정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유승엽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조민식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리아나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박황민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유병훈 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신선하겠니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박병주 람오

#SOXL#금리#S&P500#나스닥#현금#TQQQ#T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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